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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나의 붉은실은 어디로 이어져 있는 것일까?

운명의 성대는 보이지 않는 붉은실로 이어져 있다고 한다.

나의 붉은실은 어디로 이어져 있는 것일까?

나는 내 운명의 성대를 기다리고 있다.

시간 없어, 뭐해?

나도 빨리 들어가 봐야 되거든요?

근데 30분 갖고 되겠어?

30분이면 홈콩 두 번의 왕복도 가능하거든?

아...

아...

뭘 또 두 꼬리만 끌었으면서 왜 자꾸 찾는 거야?

아...

아... 진짜...

아, 왜요?

왜?

불천하라고, 지가리, 지가리!

사랑이.

이 나쁜게 며칠 정량을 잘 시는데, 어디 있냐?

잠시만 좀 편하게 먹으면 안 돼요?

한참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 강무, 저 왼수야.

지금 밥이 먹고나게 쳐다보가자.

아이고...

일도 못하래서 쳐오는구만 파치기는...

네, 그냥 그만 들을게요.

아...

자, 곰석!

곰석!

괜찮겠어?

신경가워...

근데 홈콩이 넓지도 착해하는 거야?

손님, 휴대폰 꺼두시고요.

비행기 이룩합니다.

고통이 고통하지 to a tree.

아...

아... 아... 아... 아... 아...

아...

김수장!

김수장!

부르셨어.

아직 이사분기 영어시적이 안 됐어?

죄송합니다.

고기 전에 진짜 그만 본 거야?

네.

근데 뭘 맛있는 거 처음 먹길래 회사까지 건드려서 처음 먹었을까요?

나도 먹고 싶다.

아이고 지금 먹을게 생각이 나냐?

나?

넌 왜 이렇게 관리하는구나?

죄송합니다.

바로 채보기 되겠습니다.

야!

내가 너 때문에 누른다 누른 거!

이번엔 좀 제대로 되려도 부탁 좀 하자!

채보기!

채보기!

나가, 인마!

우리 지환 씨 여기 있었네?

성대리 이번에 승진 시켜주기 했는데 미안해.

설마 그 증가 아니지?

어쩌겠어?

사장님 놀아게.

화끈하게?

화끈하게?

전자발도 쳐고 싶으세요?

아!

안돼!

안돼!

내 수고는 안 해도 되겠네요.

감사해요.

야!

안돼!

털에서 멀지도 않고...

철함하고...

여기 좋은데?

네...

좋아요.

좋냐?

이게 너무 좋냐?

너무 좋냐?

아...

이하님은 실사로 해라.

여자친구 제대로 만들어서.

니 상상 속에 여지는 공을 사절이야.

누나 간다?

성대리...

아!

진짜 그치?

어떻게 해?

오빠... 어딜 만져?

제발 신경 좀 꺼라, 좀!

어떻게 신경이 고파...

좀!

내가 말했지?

여자친구 아니라고!

오빠!

나 오늘...

또...

벤티가...

야 벌써 왔냐?

왜 낫지?

어... 아직 영어 전인가요?

아니요.

아까 오픈했지 말입니다.

똥집이랑 써주세요.

살았다.

잠시만 기다리세요.

어깨 좀 겨울이 새끼야.

야 좀 있으면 어깨야 불안 밑으로 가야 된다.

여자를 만나, 여자를...

왜 엄마를 만날 거래?

연상 좋아하는 거 나쁘다는 거 아니야.

연하도 만나 보고.

어?

주경 선배만 한 여자 어디 없냐?

어 진짜 이해가 안 되네.

야 주경 선배 보다 야...

야 들은 왜 하더라구.

해겨넘신은 우리 아리니가.

백배 처음에 낫지, 진짜.

이내 그 아리니를 보면은요.

어?

너기가 안 선다고!

아우 너 이 새끼 별 중이네.

그럼, 아리 나 좀, 나 좀.

너 해, 너 해.

다 해.

주경 선배만 데려다 줘.

빨리 약속했다.

야 마시고 싶자.

야 어디가.

좋은데.

지금 뭐 하는 거야?

죄송해요.

저도 모르게.

잠깐만.

너 빨리 해야하냐.

토끼리인데?

밤 길어.

천천히.

천천히.

너희랑 같이.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여화에 여러분들...

아, 하고 싶다.

허!

허!

그 순간 비로선 나의 붉은실이 어디로 향해져 있는지 정확히 할 수 있었다.

나의 여신을 찾았다.

벌써 그녀가 보고 싶다.

성지한 전투 준비 완료.

이번 본기 매출 보고서는 아직이나?

죄송합니다.

그만 죄송해.

누가 들어가면 내 이름이 재석인 줄 알겠다.

새로운 비서는 그것도 아직이야?

네, 그것도 아직.

그래, 지금 비서가 중앙이 아니지?

어떻게 보고서 하나 제대로 쓰렁놈이 없으면...

콘서트 18어, 뮤지컬 12어.

연극리 기타 소공연 4어.

중국과 베트남 등에 판매한 해의 공연 판껏까지.

이번 본기 처음 매출액을 46억입니다.

예상 순수익은 14억 정도이면 후속공연 개발 비용을 가만한다면 순수익이 조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로운 비서, 성지한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여자교 신인사는 특히 먹었어.

취해서 개꿈 꺾겠지.

주경선배는 아이 휴식통에 있냐?

주경선배 따위를 한 번에 나의 여신님과 비교하지 말아.

오늘 여신 강림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보고 싶다.

새끼 완전 마테일하고 마테일했어?

야, 그 귀신인지 눈이 민지는 나한테 넘기고 너는 아린이라고 안 나.

너 왜?

아린이 왜?

아, 진짜 너한테 위치 실력이 나를 할 때 내 가게야 손모가 지검다.

그정도 기분 아니야?

아니, 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아니, 진짜 진짜 어디가 그렇게 좋아?

왜 나오다, 이 기가 좋은지 모르겠거든.

진심으로다.

아, 떨어졌다.

아, 좀 그만해라.

아, 나중에 보자.

오빠도 너 팬티 좋아?

어딜까지 오세요?

진짜 미치겠네.

정신차를 강준아.

오빠!

나 오늘 너 팬티가...

고민이 있어?

아니?

너 던지알래?

아니, 오늘은 마시면 안 될 것 같아.

나는 오늘은 안 마시면 안 될 것 같다.

여기...

분명 꿈이 아니었어.

실수했다고.

어떻게 다시 만나지?

부탁한다.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

네, 알겠습니다.

아, 미안해.

어, 대표님.

좀 닫을게요.

지한 씨.

네?

사실은...

사실 좋아해.

대표님을 남자로 볼 생각 가면 하지 못했어.

조금 날 시간을 주세요.

형생 섹스만 할 것도 아니고...

현실을 즉시에 성지한...

고프다!

대표님을 남자로 볼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안녕하세요.

나 지한 씨가 고조를 하면 어쩌면... 얼마나 그런지 몰라.

내가 꼭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줄게.

우리 지나... 요즘은 힘든 일은 없고...

지금 되게 어색해, 아빠.

다시 까칠하게.

할 말 있으면 까먹어야 해.

그래?

너도 이제 크고 그랬으니까.

왜?

나 독립하라고?

싫어, 나도 너 없어.

나 말고도 1인다고 넌 천만한 세상인데.

그냥 같이 살래.

아니, 그게 아니라...

싫은...

혹시... 혹시... 뭐?

혹시 망했어?

뭔 소리야?

그게 아니라...

싫은... 아빠가... 진심으로 사랑한 여자를 만났어.

날씨야, 축하.

아, 뭐?

속물 사랑한 사람 만난 형률은 얼마인 줄 아냐?

전 세계 인구가 한 60억이니까... 60억분이 1이야.

아, 이 진대만 이건... 2년에가 기적이다, 기적.

너로 인마 이런... 아빠가...

기적을 만났다는데... 이 역시로는 너무... 사용은 거 아니냐?

축하해.

짠...

너무 축하해.

우리 아빠 사랑했네?

아직 안 죽었어.

정확한 자식.

오늘부터 새 엄마도 같이 살고 그랬으니까... 그렇지, 알고.

네?

오늘부터?

말도 안 돼.

그런 중완력이 미리 얘기했어야지.

그래, 지금 얘기하는 거잖아.

어?

왔나요, 보다?

아, 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번율이 60억분이 얘기하면...

사랑하는 사람은 새 엄마로 소개 받으러 온율은...

과연 얼마나 될까?

이 새 엄마 예쁘지?

내 아빠 안목이 보통 높아야지.

송 씨, 송 씨 차로 인마!

안녕하세요, 송 씨 아니에요.

처음 뵙겠습니다.

어색하겠지만, 앞으로 잘 지내봐요?

아, 처음이라도 어색할 거야.

자신이 좋아지겠지.

네.

저는 엄청 큰 아들이 생겼네요.

대학생이라고 했죠?

여자친구는 있어요?

애, 애가 원래 승맥이야.

여자도 모르고.

어?

우리 카라도 넣었네.

그만, 손 치워.

그 여자 내 거야.

그 가족도 내 거라고!

아빠가 됐으면 양심이 있어야지.

아들껏 뺀 게 많이 돼?

내가...

내가 얼마나 찾던 여자인데.

고마워요.

냄마!

그거 완전 뜨거운 건데!

괜찮아?

지금 내 마음이 더 뜨겁다.

뜨거워서 죽을 것 같다.

먼저 일어날게요.

세상에서 제일 갖고 싶었던 여자를 아빠한테 뺏겼다.

가족들이 그런 눈으로 쳐다보는 거 아니야.

왜이래?

우리 그날!

그날?

어떤 나?

나 나무 기억도 안 나는데?

누나, 누나 더 좋았었잖아.

서로에게 솔직했고... 너 7전에 누구를 만나서 어쩌다 보니까 못할까지 갔는데 그냥 그게 다야.

아무 의미 없는 거라고.

그러니까 깨끗하게 다 있고 처음 만나는 것처럼 잘 지내고자.

누나, 결국 이런 사람은 있어요?

존댕은 살아가지도 않는 나이 맞는 남자랑... 내가 지금 니 아빠는 연애하는 걸로 보이니?

우리 결혼을 선택했어.

너...

너 아직 어렸을 잘 모르겠지만.

누나, 보고 싶었어요.

나 나냐!

난 니가 누군지 무슨 일 있었는지 다 해줬어.

아버지 앞에서 다시 한번 잘 해보자.

누나!

누나!

그녀의 한마디 한마디가 내 심장을 후볘 봤다.

그녀는 이미 나를 잊었다.

대박!

대박 싹꺼.

니 아빠는 구멍통...

소리.

내가 너무 충격먹어가지고 내 집하고리파인 통째로 날렸을 때 그 기분이랑 맛 먹는다.

인터넷에 올리면 백포 주장기라고 욕처먹을 텐데.

약간 그 누나... 아, 아니...

니 어머님은...

아, 이것도 아니고...

앉아!

그 분은 뭐라죠?

다 있고, 가족으로 잘해보잖아.

너 앞으로 어떡하냐?

어?

일단 동립부터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동립?

그럼 새끼야!

그 신호 부분대!

어?

그... 니... 바봐라!

니 누나라!

아니...

아니... 그 지난번에 보니까 니네 집 방은 좀 나 안 되건데 아니 몸에다 살이 양식해서 팔린이냐?

아, 판마자 어쩐 거야!

맨날 얼굴 보고 못 살 것 같은데 근데...

근데 뭐...

근데 또...

안 먹으면 더 못 살 것 같아.

이 강준아... 이 쉐딩을...

어쩌다가 이거 진짜...

나 이런 거...

덜 맞겠지?

이 미친 분이 바닷을 시키야!

이거 부상에서 어쩔 거예요, 이런...

야... 오늘... 마시고 죽자!

뭘 장사하네?

아이, 못해!

괜찮아?

또 저번 달에도 적자였잖아.

지진한 달에도... 지진한 달에도 타라 적자였어.

뭐 이번 달에도 적자한다고... 뭐가 탈라지겠어?

대법만 새끼...

그럼... 안주는 얼큰 어댕상으로 하자...

청양고춧파품 넣어가지고... 컷!

그럼...

처먹고 피통 길지 싸는 얼큰 어댕상... 털 뻗거려줄게!

대박 살 거...

어?

이거 피는 뭐지?

고맙다 친구야...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무슨 소리에 이렇게 많이 마셨어?

얘기가 잘 배웠고 기분이 너무 좋아.

물 한잔 그때드릴게요.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왜...

지날끼야...

아이고, 다시 잠도 못 먹어가지고...

아이, 피는 괜찮아...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보지 말았어야 했다.

봉인디였던 내 욕망이 그 순간 풀어져 버렸다.

그녀를 갖고 싶다.

어?

금방 나가!

패미기!

이게 다 뭐야?

이야, 내일 아침마다 시리얼을 뜯었는데... 고마워.

사랑해.

다들야... 저 할 말이 있어요.

인간적으로 딱 두 분...

여기 공동생활 공간이잖아요.

진단소음, 이거 막...

살인데만 나고...

되게 심각한 그런 거라고요.

잠설쳐서 입맛없어 먼저 나갈게요.

애매!

그러더니 이거 엄마가 힘들게 만들었는데... 마시라도 좀 봐야지.

용돈 줄까?

됐어요.

야, 야, 따불!

따불!

우리 가로불, 러블리 있나?

하지마!

하지마!

몇도네, 상상이지.

우리 해요.

뭐?

한 번만 해요.

네?

하 딱 한 번만.

미쳤니 드디어?

결국 마침내?

네, 저 미친 것 같아요.

하루 종일 14시간 내내 죽을 것 같다고요.

누나가 생명구도 차원에서 해내고 대원이라 생각하고 한 번만 해줘요.

그럼 다 해결 될 것 같아.

미친 느낌.

오빠?

아리나 우리 한번 할래?

미안하다.

한 대 때려.

나 맞아도 싸다 진짜.

내가 아무리 오빠한테 우리라고 해도 이건 너무 값일이잖아.

던년 때문인 거.

나도 알아.

미안하다 진짜.

미안해?

진짜?

그럼 미안한 스타지 마.

무조건 어느 부터이들.

취소하게 올게.

먼저 갈게.

나중에 본자.

도대체 어떤 년인데?

야!

강준아!

도망가더니 겨울이 없냐?

아까는 내가 조금... 한 번 달라니까.

조금만 마셔.

이렇게까지 거절하는 이유가 뭐야?

사람

마음이 마음대로 되면 얼마나 좋겠냐?

오빠 이러는 거 서운이다.

나 너무 불안해.

어떤 여자야?

송물이 있고... 그런 여자가 왜 저러운데?

또 생각하고 있는 건지.

너한테는 계속 미안할 때만 하면...

그만 가봐야겠다.

먼저 갈게.

조금만 마셔.

너도 참 넌다.

이제 네가 그만해라.

야!

너 이 기집에다가...

자꾸 이런 수록 너만 더 아파.

충분히 많이 했어.

이제 그만해.

왜 자꾸 그만하래?

아빠도 산 건 없어.

그러니까 그만하라고 하지 마.

나 더 할 거야.

더!

어쩜 좋네?

어머님이 두근해.

오늘 아침에 왜 그랬냐?

잘 안 돼?

나랑 가족마인드로 지내는 거?

하루 아침에 안 되는 거잖아요.

잘 봐.

난 이 엄마야.

이게 현실이야.

다이점.

진짜 냉장하시네요.

정말 대단해요.

나를 지방과 담백질로 된 고기 정얼이라고 생각해.

이건 아무런 의미 없는 거잖아.

당신한테는 그런지 몰라도.

나한테는 아니에요.

당신 아니고.

난 이 엄마야!

네가 아직 여자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래.

이 똘이 여자친구라도 만나봐.

만나다 보면 생각이 달라질 거야.

아니, 아니하고.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다고.

그럼 나보고 어쩌라고.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데.

나도 몰라요.

아빠 천천히 가.

아빠 천천히 가.

싫어.

천천히 가.

송진아, 너 왜 이래?

너 왜 이래?

너 왜 이래?

너 왜 이래?

너 왜 이래?

너한테 실망했다.

질문에 만나라면서요.

나도 노력하는 거라고요.

잘못했어야 되나?

저거 동립할게요.

동립?

확실하면.

군대 가기 전까지 조용히 생각도 좀 하고.

혼자 있고 싶어서요.

허락 안 하시면 그냥 나갈게요.

저희 이제 성인이잖아요.

너 지금 되게 낯설다.

존댓말 다 하고 왜 그래?

저건 안 되게.

너...

용돈 둘 테니까 맞는 것도 먹고.

힘들면 너 시기 또 하고.

그런 거 아니야.

여쭈게 하시고 없어.

너 사친도 아니고 요즘 왜 그래?

아무튼 그 문자.

천천히 생각해보자.

안 보고는 살 수 없어.

동립한다는 니 생각 나쁘지 않은데.

좋은 생각도 아닌 것 같아.

나 버리는 거 아니지?

난 생각할 시간이죠.

필요가 있어.

아린이한테 화풀한 것 같아서 마음이 안 좋다.

내가 뭐라고.

아린이한테 더 이상 상처주지 마라.

아린이한테 많이 미안하지.

그러니까 새끼야.

그 분풀이 왜 아린이한테.

하트는 밝고 명랑해 보여다.

아린이 돼.

요리고 상처 잘 받는 애야.

꼭 싶어.

너 아린이 좋아하지.

헛소리 하지 마.

아린이한테 마음이 있었구나.

지금 그게 중요하냐?

내가 아린을 좋아하는 게 그게 중요하냐고.

지금 니가 신경 써야 하는 거.

아린이 마음이 알겠어?

너 좋아하는 게 제도 아니고 힌청심 다 버리고 그게 뭐냐?

그래, 오늘은 술 그만하자.

기분이 좀 그렇다.

다음에 보자.

야, 강준아.

나쁜 새끼야.

아린아.

진짜 안 떠요?

아무 느낌 없어?

아린아, 일단 이거 좀 놓고 얘기해.

말해봐.

대답하라고.

너 진짜 아무 느낌 없어?

거기서 나쁜 새끼야.

뒷간만 찍어도 왜 아버지 느낌?

뒷간만 찍어도 아니야.

내 워기넷간만이야.

그럼 이러라고.

뭐?

나쁜 새끼?

야, 강준아.

뭐 하나 물어볼 건데.

네.

하지 말하면.

여기는 어떻게 한거야?

김일수는 말도 아니고.

아, 진짜 어디 있어?

나와요, 괜찮아.

아, 어디 있어?

나와서 거기 있어, 왜?

누가 낸 거라고 말이야.

나 이제...

나 누나운지는 못 알아.

진짜 내 거라고.

아, 경신 진짜 나가 죽어라.

죽어라.

그만하자.

충분해, 강준아.

누나는 과거일 뿐.

현재는 명백한 엄마야.

와이프하고 아들이 병여지니까 기분이 진짜 좋은데?

여기 손 씻어요.

아, 잠깐만요.

어.

자, 오히려 울테니까 엄마가 잘 덮고 집안이 좀 덮고 좀 그래.

응?

피부 상이에요.

술 많이 드시지 말고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알았어요.

가요.

안녕하세요.

네.

저 올라가 그렇게 과제나 좀 있어가지고.

괜찮니?

숙취에도 음료라도 좀 줄까?

아니요, 됐어요.

또 한번 외박하면 그때는 아빠한테 이를 거야?

이제 그럴 일 없을 거예요.

엄마.

그래.

야, 너 아린이 건드렸어?

미안하잖아.

야이, 재수있게!

괜찮냐?

그러니까 아린이한테 상처 주지 말라 그랬지.

미안하잖아.

너로 점중니.

한수씨한테 가기 전에 너를 먼저 찾아갔었다면 그럼 참 좋았을 텐데.

나도 너 많이 생각했어.

너 나 때문에 마음 아파지마.

미안해.

야, 이거!

아빠한테 말했네요.

이대로는...

이대로는 우리 다 불에 맞았고요.

노력하기를 했잖아.

왜 또 이래?

제발!

좀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면 안 되요?

누나도 나랑 같은 마음이잖아요.

모텔에 왔었던 거...

사귀형 같다고요.

더 이상 자신은 소리지 말아요, 누나.

그 얘기는 나중에 하자.

어떡하는

우리...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자, 여보세요.

이렇게 하면 안 되죠?

자, 이제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인물이 죄송해요.

밤새 생각하고 또 생각했는데 네, 다시 용서 못해.

절대 가네.

내가 아버지한테 말씀드렸어.

오빠가 강렬하다.

그런 여자라고 하지마.

난 안 보여.

제발 나 좀 봐.

니 마음, 뭔지 알아 봐.

그래서 더 미안하고 그래서 너한테 절대 못 가.

동찬이 너한테는 진심이야.

내가 해봐서 하는데 사람은 진심.

진심, 그 간불하는 거 아니라고.

자신만 더 힘들어주고.

나 말고, 진심으로 앞겨주는 사람 맞나.

미안해.

안이라고 부정하고 싶지만, 시작부터 잘못이었어.

대표님께서 마음 보여주셨을 때 편하게 살고 싶었나 봐야 될까?

실수로를 합리해야 하고 속이고, 그래서 결국 모두를 힘들게 하고 죄송해요.

잘 지내.

고마웠고, 미안해.

미안해요.

두 사람 나 깨끗하게 있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

나 생각 많이 했어.

그저 행복하게, 안약하게 살고 싶었던 거 후에 참 바보 같은 생각이지?

그게 진짜 행복은 아닌데.

네 생각 많이 날 것 같아, 진심이야.

마지막에 살아, 진심을 말하네.

주나야, 잘 지내.

누나, 행복해야 돼요.

나 하나님 같으면 안 믿는데, 집대로 기도할게요.

행복하라고!

찾고 싶었지만, 그녀가 원했기, 나 내 사랑은 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폭풍은 같았던 내 첫 사랑은 그렇게 끝이 났다.

너가 있는데, 왜?

난 변드 싫어한 거든?

아, 준수한 사람이야.

아, 이 미치겠네.

아, 아이가... 뭐야?

느끼었네, 소리가 덥다.

나 숨수한 남자야.

아, 아, 아, 아!

도움드리겠습니다.

해봐, 이번 고견, 만지지.

하답이다.

그래?

사장님께서 만드신 운고, 나라지 못한 진심을 주문하세요.

그 커피가 고객들 내 애들어버렸습니다.

만지지...

미안해, 말도 안 오고 갑자기 여인 가서.

괜찮아.

오자, 품도 없고?

네, 사장님.

네, 이번 수출건도 잘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제가 뭐 한 게 있나요?

사장님 덕분이죠.

네, 감사합니다.

계절이 지날 때마다 꽃이 피고 나무가 잘하듯.

우리는 매 순간 아파하고 절망하고, 흔들리면서 성장한다.

그렇게 내일이 오고, 오늘이 된다.

난 오늘도 힘들 것 아프다.

아마, 난 아직도 성장 중인 것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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