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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오나홀 판매 1위 프리바디(freebody.co.kr)- 거유인 그녀의 언니가 질내사정 ok로 나를 유혹
맛있는거 사줄까?
아, 맞다
츠요시랑 사귀는거 언니한테 말했는데
언니가 맛있는거 만들어 주겠대
언니가 있었구나
응? 말 안 했었나?
있어, 있어
있잖아, 츠요시
지금부터 할 말이 있는데 실망하면 안 돼
뭔데?
실망하면 안 돼
그니까 뭐냐고
실은 말이야
우리 언니..
항상 알몸이야
알몸!?
월래 언니가 살고 있는 집에 내가 얹혀 사는거라
나는 딱히 신경쓰지 않지만..
지금 언니 집에 가는거고 츠요시는
당황할 수도 있으니까
으, 응
그래서 지금 언니한테 전화해서 말해볼게
알았어
잠깐만
여보세요
응, 일어났어
알았어
밥 먹을거지?
생강구이 만들었어
그럼 기다리고 있을게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오나홀 판매 1위 프리바디(freebody.co.kr)-
긴장된다
언니, 옷 갈아입었을려나..
처음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미카의 언니인 아이예요
저는 츠요시라고 합니다
상상하던 모습이랑 다르네
아, 안으로 들어와
실례하겠습니다
와, 언니 생강구이 한 거야? -응
맛있겠다
츠요시도 배고프지?
응
엄청 맛있겠다 역시 언니야
빨리 앉아
뭐야
괜찮아, 신경쓰지 않아도 옆에 앉아
쑥스럽잖아
그래?
음.. 너네 이상해
이건 손님용
이거 써
고맙습니다
미카는 꼭 별것도 아닌 거에 진지하더라
뭘 이제와서 쑥스러워 하는거야
뭐 어때, 사귀고 있잖아?
네 -사귀고 있어
되게 좋은 집이네요
그래?
언니는 잡지 편집일 하고 있는데
꽤 잘나가 일도 잘하고
너무 그렇게 말하지마
뭐 어때
대단하시네요
요리도 맛있어보이네요
정말? 고마워
그건 그렇고
미카도 어서 졸업하고 사회인이 되야지
언제까지 언니한테 케어받을 생각이야
츠요시 앞에서 그런말 하지마
알았어
그럼 먹을까?
네
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어디서 만나서 온거야?
역에서? -응
엄청 맛있어요
다행이네
츠요시, 다음달 시험 괜찮아?
나도 잘 모르겠어
나도 좀 위태로울지도
저번에
F받을뻔 했잖아
그건 비밀이야
그렇구나
들어버렸네
나중에 혼난다고..
괜찮아
츠요시 앞에서는 안 혼낼게
저보다는 미카가 더 머리가 좋아요
그렇다네?
그렇구나
공부는 못 해?
네, 좀..
그래도 운동은 엄정 잘해
장난아니야
확실히 몸을 보니까 운동 잘 할거 같네
정말 맛있다
그래도 좀 미안하네, 월래는 더 많이 해줄려고 했는데
아니야, 이걸로 충분해
맞아요
그렇지?
응
간을 좀더 할걸 그랬나?
급하게 만들어서
그건 그렇고, 둘은 사귄지 얼마나 됐어?
3개월
3개월 이구나
아직 달아오를 때야
딱 좋을 때지 -응
저번에 유원지 갔다왔어
좋겠다 -재미었지? -응
재밌었어
다음에 또 가자
부럽다
이제 나는 그런 데이트 기회는 좀처럼 없는거 같아
언니도 그런 데이트 해야지
그게 안 가게 되더라고
정말? 그럼 갈 수 있을 때 많이 가봐야겠네
나같은 경우는 일 관련된게 많아서
일요일에도 일이 있고
이게 사회생활이란 거야
지금 많이 놀아야겠네
츠요시, 밥이 그대로네?
무슨 일이야?
속이 좀..
배고프다고 했었잖아
입에 안 맞아?
아뇨, 정말 맛있어요
정말?
네
나는 많이 먹어야지~
더 먹어줬으면 좋겠는데
네
체격도 좋고
엄청 잘 먹을거 같은 인상인데 말이야
평소엔 엄청 먹어
햄버거 세 개나 먹어 나는 하나 밖에 못 먹는데
꽤 잘 먹네
긴장했어?
아..
그런거 같네요
그래서 그런가?
처음으로 여자친구의 언니를 만나는 거니까
부모보다는 긴장이 덜 하겠지만
부모님 앞이면 더 긴장되겠다
맞아
아빠가 더 긴장할지도
미안..
괜찮아, 주을 수 있지?
괜찮아?
네
왜 그래?
주웠어?
지금 머리 부딪혔지? 괜찮아?
괜찮아요
젖가락 씻어줄게
잘먹었습니다
츠요시도 많이 먹었어?
그럼 정리를 해볼까
고마워 -응
츠요시, 좀 도와줄래?
아, 네
언니, 츠요시는 손님이잖아
손님이면 못 도와주나?
그럼 미카가 할래?
그냥 츠요시한테 시켜
그럴줄 알았어
미카는 사회인이 되면 그 때부터 도와줄게
불리해지면 꼭 그 말 하더라
학생이니까 봐달라고 꼭 그렇더라
왜 그렇게 못살게 굴어
난 몰라
또 언니한테 다 떠넘기네
그럼 미카꺼는 남겨둘게
고마워
저것좀 줄래?
차는 어디에 두지..?
여긴가?
아, 차는 밑에 칸에
네, 밑에다 넣을게요
있잖아
네?
아까 말이야
계속 나를 생각하고 있었지?
츠요시
츠요시는 말이야
가슴 좋아해?
잠깐만요, 누님..
생각해 보니까
처음봤을 때부터 계속 쳐다봤잖아
그건..
난 알고 있었어
이러시면..
아, 있잖아
디저트로
내 가슴 먹고싶어?
그런..
먹고싶잖아?
그래도 이건 옳지 않아요..
잠깐 기다려봐
누님!
미카가 있다구요!
여기도 빨아줘
가슴 맛있어?
좀..
맛없어?
내 가슴 맛없어?
그게 아니라 미카한테 혼나요
괜찮아
여긴 안 보여
여기서 이러니깐 엄청 흥분돼
서봐
그럼 다시 정리를 해볼까?
네..
정말 굉장하다
츠요시는 설거지도 할 수 있다네
맞아, 못 하는게 없어
평소에 집에서도 해?
네
그렇구나
아, 기달려봐
젖을지도 모르니까
벗는게 어때?
아..
정말로 몸이 좋네
미카는 이런 타입을 좋아하는구나
맞앙
언니보다 한 수 위야
제대로 씻어야지?
네
누가 보고 있으면 못 하겠어?
진짜 설거지 잘 하네
되게 익숙한거 같네
괜찮아, 안 보여
그래, 그렇게 하면 돼
네
엄청 단단해졌네
츠요시는 정말 믿음직스럽네
그럼 이번엔
접시 닦아줄래?
네..
언니, 너무 부려먹지마
괜찮잖아
아무래도 동생 남자친구랑은 친해지는게 좋잖아?
그건 그래
이걸로 하면 될까요?
미카, 게임해?
지금 쇼핑중인데 살까 말가 고민중이야
음.. 그건 오래 고민한 다음에 정하는게 좋을거야
언니가 사줘
싫어, 안 사줄거야
뭘 살지 잘 생각해봐
그걸로 식기를 닦으면 돼
ok! 질렀어
좀 수그려봐
너무 좋네요
나도 엄청 흥분된다
그럼 이제 내가 닦을게
있잖아, 츠요시
너무 잘해서 신음소리가 나올거 같아
미카한테 걸릴까?
그건 좀..
걸리고 싶지 않아? -네
그럼 참아볼테니까
더 빨아줘
굉장해
더 빨아줘
이거 엄청 흥분된다
언니, 괜찮아?
아, 응. 괜찮아
미끌어졌어
그래? 조심해
응
있잖아 미카 -응?
모처럼 놀러왔으니까
츠요시가 개운하게 목욕할 수 있게
미카가 욕실 청소해줄래?
알았어
사랑스런 남자친구를 위해서 그 정도는 해줘도 괜찮잖아
알았다구
가사도 잘 할 수 있다는 걸 지금 보여줘야 되지 않겠어?
그럼 청소하고 올게
구석구석 깨끗하게 해야해
네~
방금 엄청 기분 좋았어
더 해줘
안에다 넣어봐
질퍽질퍽하네요
어쩔 수 없잖아
엄청 기분 좋았는걸
안에 뜨겁지?
네
더 쑤셔줘
그거 너무 좋아
빨면서 해줘
그렇게 하면 또 가버릴거 같아
가게 해 줄거지?
네!
이번엔 내가 빨아 줄게
미카가 돌아와요
괜찮아
평소에 욕실 청소 안 하니까
아마 뭐가 어디에 있는지 찾고 있을거야
그럼 물어보지 않을까요?
괜찮겠지
오면 어떡하죠..
걸리면 미카한테 혼날 거예요
그렇겠지
자기가 없는 사이에
자기 언니랑 남자친구가 섹스를 했다느걸 알게 되면
아마 충격을 받겠지
하지만 츠요시의 자지가 멈출줄 모르잖아
이렇게 미지근하게 끝내고 싶지 않지?
나는 이렇게 끝내고 싶지 않아
끝까지 하자
끝까지?
끝까지란게..
괜찮아
살짝만
살짝만이요?
정말로 걸리면..
싫다고 하면 미카 부른다?
그러지 마세요
부탁이야
여기서 각도만 살짝 틀면 들어간다
괜찮지?
이대로는..
뭐가 걸려?
벌서 들어가버렸어
콘돔 써야죠
괜찮아
노콘으로 하는게 기분 좋아
들어갔어
안 돼요..
노콘으로 해본적 없어?
네
위험하지 않을까요?
이게 더 기분 좋지 않아?
기분 좋아요..
안 돼요
뭐가 안 돼?
이렇게 움직이시면..
싸버려요
어머
좀 더 즐기게 해줘
네
있지
네
사실은
츠요시도 더 격렬하게 하지 싶지 않아?
가슴도 더 만져줘
그렇게 격렬하게 하면 싼다구요
그럼
츠요시가 직접 흔들어봐
제가요?
그래
싸면 안 돼
네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아슬아슬할 정도로 박아봐
이렇게요?
더 세게
더 격렬하게, 기분 좋아
더 기분 좋아지자
누워봐
방금 싸서 그런지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
천천히..
천천히?
그럼 천천히 해줄게
가슴 빨아줘
더 핥아줘
너무 좋아
있잖아
미카랑 하는거랑
나랑 하는거랑 누가 더 좋아?
그건..
한심한(조루?) 애인은 필요 없어
뒷모습도 봐줘
들어가는 모습이 잘 보이지?
츠요시도 기분 좋지? -네
천천히 안 하면 나와요
깊숙히 비비는거 어때?
기분 좋아요..
또 쌀 거 같아
이대로
가도 돼?
네
츠요시도 슬슬 한계지?
네, 쌀 거 같아요
젖꼭지도 기분 좋구나? -네
그럼
그렇게 하면 싸버려요
괜찮아
이대로 싸
그건 좀 위험해요
진짜 쌀 거 같아요
괜찮아
전부 다 싸줘
괜찮아, 이대로 싸도
위험하다구요
쌀게요
죄송합니다..
되게 따뜻하다
잔뜩 쌌네
아까우니까 전부 다 줘
더러운데..
누님..
언니
끝났어
응, 알았어
그러면 말이야
자동이라고 쓰여져 있는 버튼 누르면
뜨거운 물이 나올거야
알았어
너무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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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을 깨서 미안해
물 받아놨어
목욕?
식기 전에 씻는게 어때?
먼저 씻어도 돼요?
응
손님이니까
그럼
그렇게 할게요
다녀와
네
잠깐
미카, 내 머리카락이 꼈잖아
미안해
괜찮아
그것보다
남자친구랑 그거는 어때?
그게 뭐야?
그거는 그거 밖에 없잖아
말해버릴까?
아, 수건 놓고 오는거 깜박했다
내가 놓고 올게
츠요시, 물 온도는 어때?
네?
잠, 잠깐..
같이 하자
안 돼요..
안 돼?
왜?
괜찮아
미카가 오면 어쩌실려구요
아까 보니까 친구랑 라인하고 있더라고
그래도
언제올지 모르잖아요
그게 말이야
츠요시가
방금 전에 쌌는데
또 내 가슴 보고 있잖아
그건..
큰 가슴이 좋아?
내
큰 가슴
더 만지고 싶어서 쳐다본거 아냐?
더 가까이서 보고 싶지?
미카 가슴이랑 내 가슴이랑 누구께 더 좋아?
그건..
고르기 어렵지?
그래도 사실은 내 가슴이 더 좋은거 아냐?
미카가 이 사실을 알면 어떻게 생각할려나?
알면 안 돼요
절대로 안 돼요
괜찮아, 나도 안 들키게 할게
그러니까 말이야
더 만져줘
부드럽지? -네..
세게 만져도 돼
이렇게요? -그래, 그렇게
격렬하게 흔들리게 만져봐
그래, 그렇게
젖꼭지가 점점 단단해지는게 느껴져?
네..
처음에는 더 부드럽게 해줘
죄송합니다
아, 그거 되게 애타지만 기분 좋아
손가락으로 튕겨봐
이번엔 당겨봐
젖꼭지가 더 커졌어
정말이네요
내 젖꼭지가 '더 기분좋게 해줘' 이렇게 말하는거 같지 않아?
네
츠요시, 혓바닥 내밀어봐
그 미끈미끈한 혀로
나도 되게 흥분된다
츠요시는 정말 건강하네
자지가 벌써 이렇게나 단단해졌어
가슴이..
자지 더 보여줘봐
네
나도 장난치고 싶어졌어
굉장해
정말 단단하네
아.. 그런 곳을..
앞부분이 기분 좋아?
미카는 이렇게까지는 안 해주지? -네
이 자지를 어떻게 해줄까?
더 기분좋아지고 싶어? -네
그럼 츠요시가 좋아하는 가슴으로 놀아줄게
네!
가슴으로 해주니까 기분 좋아?
엄청 좋아요
가슴으로 해주니까 기분 좋네요
봐봐
자지가
이렇게나
가슴에 둘러싸이고 있어
어디가 기분 좋아?
자지가 좋아요
미끌미끌한게 기분 좋지?
미카가 목욕할 때
욕실 물에 하얀색 액체가 떠다니면
어떻게 생각할까?
그건..
그렇게 빨리 하시면
아직 싸면
안 돼
아직 안 돼. 좀 더 가지고 놀거야
여기가 좋아? -네, 좋아요
안 돼요..
그렇게 하면 싸버려요
진짜 안 돼요
좋아
싸고 싶으면 이대로 싸
괜찮아요?
나올거 같아요
싸도 돼
나와요
멀리도 날라갔네
굉장해
츠요시의 배까지 튀었네
그렇게 기분 좋았어?
네
기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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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좋은 아침
이불 어땠어? 잘 잤어?
네, 덕분에 잘 잤네요
창문이 좀 더러운거 같네 좀 닦아야겠다
역시 언니야, 센스가 좋아
창문이 잘 안 열리네.. 수리를 해야 하나
언니한테 미안하지만 계속 언니랑 살고 싶어
너무 언니한테 의존하면 안 되지
알고는 있는데 말이야..
지금 이렇게 생활하는것 자체가 편한거니까
그건 그렇네, 앞으로 언니한테 더 신경을 써야겠어
이번 화요일 점심은 평소에 가던 곳으로 하자
응
내가 좋아하는 오므라이스 먹자
평소에 그것만 먹잖아 -맞아
영양도 신경써야지
잘 먹어야 해
평소에 먹는게 불규칙적이니까
괜찮아?
그럭저럭
잘 먹어야해
나처럼
나도 언니처럼 되야 하는데
응?
괜찮아?
어제 잘 잔거야?
아냐, 잘 잤어
졸린거 아냐?
아냐 그렇지 않아
그래?
그 침대는 좋은 침대니깐
뭐 먹고싶은거 있어?
없어? -응?
내 예기 듣고 있는거야?
내 예기 듣고 있는거야? -응? 뭐라고?
내가 만들어 줬음 하는 디저트가 있냐고
있어?
응?
가슴?
가슴!?
응?
잠깐, 지금 뭐라고 한거야?
내가 언제 가슴이라고 했어
내가 언제 가슴이라고 했어
나는 그런말 한 적 없어
미안..
이상한 말이나 하고 말이야
뭐, 내가 알아서 생각해볼게
데이트 언제 할까?
응?
데이트
데이트 하고 싶다
어디가 좋을까?
유원지 아니면
영화관 아니면
음.. 다트도 해보고 싶고
그리고
끝났어?
응
깨끗해졌어 -그러네, 엄청 깨끗해졌네. 역시 언니야
아, 힘들다
미카, 세탁물좀 널어줘
언니는 좀 피곤하다
몰랑~
아, 그래?
미카한텐 아직 좀 이른거 같네
세탁물도 제대로 못 널면 시집을 못 가지만
미카는 아직 시집갈 생각이 없는 거지?
아냐, 그렇지 않아 -정말?
방금전까지 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예기하고 있었어
그렇다는 건..
하는게 좋지 않을까?
그래도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돼
아니
그렇지 않아
나도 할 수 있어
좋아
그럼 해보자 -알았어, 내가 할게
츠요시도 가정적인 여자가 좋지?
아, 네..
그럼 츠요시랑 기다려
내가 하고 올테니깐
이거지? -응
잘 널어놔 -응
언니가 늘 하는 것처럼
진짜 무겁네 -맞아, 점점 무거워지고 있어
어딜 누르고 있는 거야?
아뇨, 아무것도 아니예요
내 가슴을 보면서
억누르고 있었지?
죄송합니다
흥분됐어?
죄송합니다
미카가 이쪽 보고 있지 않아?
괜찮아요
점점 커지고 있어
죄송합니다
만져줘
괜찮을려나..
괜찮아
아까부터 계속 쳐다보니까 흥분됐어
저두요
여기 봐줘
이 가슴
창문넘어로 계속 쳐다보면서 무슨 생각했어?
엄청 부드러울거 같다고 생각했어요
또 만지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
네
그럼 내 방으로 와
알겠습니다
내 방에서 하면 안 보이니깐
네
여기선 안심하고 할 수 있잖아? -네
그래도 말이야
츠요시도 이 상황을 꽤 즐기고 있지?
그렇지 않아요
아니, 그런거 같은데?
봐봐, 벌써 섯잖아
이거 벗겨도 돼?
네
되게 뜨겁다
너무 야릇해
가슴사이에 끼워줄게
이젠 말을 잘 듣네
츠요시, 너무 오바하는거 아냐?
보인다구요
괜찮아
제대로 하고 있나?
아니, 그러시면..
다 들려요
신경쓰여?
어쩔 수 없네
이리와
여기서 하면 괜찮지?
밖에서도 안 보이고
네
야릇한 냄새가 나지?
액이..
벌써 축축하네요
이거 굉장히 애태우는거 같아
있잖아, 츠요시
코로 클리토리스를 비비는건 일부러 그러는 거야?
닿나요?
변태
더 핥아줘
그래, 거기야
혀로 굴려봐
잘하네
더..
이렇게요?
더 격렬하게 해줘
안 돼
싫어
이대로 계속 해줘
괜찮아, 안 걸려
여기서는 안 보일거야
어떨지 모르겠지만
보지 속에 혀를 넣어줘
손도 같이 해줘
그대로 깊숙히
보지 속은 어때?
손가락 두개로 해줘
거기에 미카 있어?
있어요
그럼 이대로 나를 보내줘
네
손가락을 쑤셔줘
너무 뜨거워
이번엔 내가 해줄게
미카도 없고
넣는다?
네
역시 굉장해
한 번 섹스를 해서 그런지
내 보지가 순순히 츠요시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어
보여요
츠요시, 너무 오바하는거 아냐?
그래도..
걸리면 끝장이에요
좀 더 허리를 들어봐
나한테 더 집중해
네
걸려요..
정말
나만 보라고
이거 쩐다
이번엔 뒤로 해줘
잔뜩 박아줘
이렇게요?
그래, 깊게
완전 깊숙하게 박아줘
엄청 깊게 들어와
츠요시 자지 너무 좋아
아까부터 계속 참았어요
그렇구나
귀엽네
이러쿵저러쿵해도
미카한테 걸리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가 더 흥분되지?
그건..
봐봐, 또 허리를 흔들고 있잖아
이대로 보내줘
더 격렬하게 박아줘
더 잔뜩 박아줘
네
그리고 싸도 좋아
정말요?
못 참겠어요
못 참겠어?
깊숙히
싸줘
츠요시의 정액을 줘
같이 가자
이제 한계에요, 쌀 거 같아요
안쪽이 뜨거운게 느껴져
줘봐
미카가 돌아온거 같아요
그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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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요시
츠요시?
츠요시
츠요시
야
야!
너, 계속 내 가슴 훔쳐봤지?
정말
욕구불만이야?
더러운 새끼
너 말이야
자기 여자친구 언니한테
발정난거야? 진자 토 나온다
결국
큰 가슴이 좋은거지?
그렇지 않다는 표정이지만
완전 변태같은 얼굴이야
내 가슴 보고 싶어?
너 이것만으로도 쌀 수 있지?
이걸로 만족했어?
너 같이 연상에
가슴만 크면 누구라도 상관없어 하는 그런 새끼들
진짜 싫어
더러워
뭐가 아니라는 거야
뭐야
내 가슴..
내 가슴만 좋은게 내가 좋다는 거야?
그렇구나
그건
뭐라고 하지..
미카보다
내가 더 좋다는 거야?
정말?
그럼
미카랑 헤어지고
나랑 사귈래?
그런거라면 미리 말했어야지
그럼 잘 해줄게
더 봐도 돼
아까부터 뭔가 닿는데?
발기했어?
그럼 보여줘
이렇게나 커졌네
너무 기뻐
더 기분좋게 해줄게
어떻게 해주는게 좋아?
여기
이 부분을 자극해주는게 좋아?
좋아하는 가슴으로 더 기분좋은거 해볼까?
이리와
자지가 가슴에 둘러쌓이는 쾌감은 어떤 느낌이야?
행복한 느낌?
제 젖꼭지가 발기한게 느껴져?
츠요시의 자지를 만지니까
너무 기분 좋은걸
내 가슴으로 이런 것도 할 수 있어
기분 좋아?
역시 격렬하게 하는게 좋아?
굉장해
자지가 뜨거워서
가슴이 녹아버릴거 같아
부탁이야
이 뜨거워진 자지
나한테 더 줘
괜찮지?
축축해진 보지에
부탁이야
괜찮지?
깊숙히 박아줘
츠요시?
일어나봐
츠요시
정말.. 일어나라고
왜 자는거야?
그렇게
내가 해주는 펠라치오가 기분 좋았어?
으, 응..
오늘 힘이 없어 보이네?
그래?
그렇지 않아?
자고 있었을 때가 더 단단했어
그런가..
잠깐만 기달려
콘돔 써야지
아무래도 노콘은 안 되겠지?
갑자기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아무것도 아냐
잠깐만 기달려
오늘 힘이 없어 보이네
조금..
이상하네
기달려봐
기다릴게
괜찮아
응, 아마도
미안해
갑자기 힘이 난다
들어갔어
있잖아, 츠요시
나를 봐
츠요시, 나를 봐
츠요시?
어딜 보는 거야?
나를 봐줘
나를 보라구
나를 보라니깐
뭐하는 거야
나를 보라구!
자꾸 어딜 보는 거야
왜그래?
잠깐 화장실좀
무슨 일이야?
왜 갑자기 화장실 가는 거야?
남자친구 실격이네
그렇게 나랑 섹스하고 싶어?
네
이딴거나 씌우고, 힘들었지?
이딴거 필요없어
츠요시가 섹스하는거 보니까 나도 흥분됐어
나도 해줘
벌써 섯네
방금전까지만 해도 상태가 꽝이었는데
누님이 좋아서 그래요
내 보지도 젖었어
만져줘
정말이네
내 가슴을 계속 원했지?
그렇게 하면..
참을 수 없어
더 만져줘
더 자세히 봐줘
보지속이 어떤지 확인해봐
네
축축하네요
더 쑤셔줘
점점 액이 나오네요
그렇게 하면 가버리잖아
츠요시의 자지를 넣어줘
애태우지말고
빨리 넣어줘
어떻게
너무 좋아
금방 가버릴거 같아
갈 거 같아
저쪽으로 가자
이대로
연결된 채로 가자
박아줘
더 힘껏
츠요시, 너무 좋아. 또 쌀 거 같아
너무 좋아서 놓고 싶지 않아
계속 이렇게 있어줘
부탁이야, 더..
이제 슬슬 싸자
싫어, 무서워 이 상태로 갈거야?
굉장히 깊게 들어와
츠요시 자지 너무 기분 좋아서 가버리는걸 참을 수가 없어
이번엔 내가 할게
가슴도 만져줘
츠요시?
언니..
잠깐 기다려
뭐하는 거야
기다려! 뭐하는 거야! -보면 알잖아
대체 왜?
기분 좋은 걸 하고 있잖아
기다려
언니, 이제 그만해
미카도 이렇게 하지?
노콘으로 하면 애기가 생겨버리잖아
괜찮아
언니는 어른이니까
언니랑은 노콘으로 할 수 있으니까 츠요시도 언니랑 하는게 더 좋대
츠요시도 왜 언니랑 하는 거야
츠요시의 자지 너무 좋아
몸에 힘이 풀려버려
자궁까지 닿게 깊숙히 박아줘
더 커졌잖아, 어떻게 된거야?
여태까지 한 것 중에서 가장 좋아
저두요
이대로 싸도 되나요?
이대로 싸도 좋아
질내사정이 제일 기분 좋아
깊숙히
쌉니다
싸줘
엄청 흘러나와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줘
츠요시, 더 할 수 있지?
이리와
누님
츠요시..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오나홀 판매 1위 프리바디(freebod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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