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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아
아빠 빨리 밥 먹어 술청이라며 아들
밥 아니고 빵이지 않니
나도 바빠 저는 먹어가 오 그냥
어떻게 매일 밥을 차려
아들 아 그럼 빵 먹어 했어야지
네네 예외 또 어디로 가
양양으로 삼일 강원도 가깝네
나 오늘 아들
오늘 좀 일찍 들어와 있어
왜 또
저 엄마들 사람
오다 역시 대단하다 우리 아빠 저
몇 살인데
두살 어려
이번엔 나이 좀 있으시네
아니 아니 아니
너보다 두살 어려
아빠 나 갔다 올게요 다들
일찍 와서 엄마 모셔
네네
야 빵 먹으라면 빵 안 먹니
가져 가져 먹어 먹어
에 아침부터이야
현재 어디쯤이야 음 거의 다 왔어
어 보인다
은지야
오래 기다렸지 조금
근데 내 출근 같이 하니까 더 좋다
밥 먹 끝 빵은 대충
우리 아빠 사고 치셨다
무슨 사고 혹시 동생 생겼어
아 아니 비슷한데 새엄마 얘인데
새엄 하 대박
아버님 멋있다 나이도 있으신데
근데
나보다 두 살 어린리시대빵랑 동갑
둔갑 지어여보니 기가 막히지
아니 사랑하는 사이면 그럴 수 있지
잘해드려 너도 울리는 거지
오빠 냄새 싶은 오빠상이 어딜까
어 오빠 나 집에 왔어 잘 찾아왔네
아래리로 저녁 때 온다니까 쉬고 있어
근데 우리 아들 나 싫어하진 않겠지
착한 훈이야
잘거나 걱정하지 말고
밥 챙겨 먹고 있어
알겠어 없다 삼일이지
응 아들도 밥도 좀 챙겨주고
일천까지 우리 맛
음 수고해 오빠
지금 풀고 샤워나 해야겠다
아들
네 아 뭐 그런 거 같긴 한데 아
반가워 난 엄마들 사랑
어 좋아아 앉아 앉아 앉아
그런데 옷차림리는
내가 la히 살다서 좀 프리해
불편하세요 숨차 보이시는데 다 아닌데
저보다 두살 어리시다고 음 나보다
두살 많다고 들었어
식사는 하셨어요
같이 먹으려고 안 먹었지
밥 차릴까 그럼
네 그럼 저 일단 씻고 나올게요 응
그래 알겠어
왜 이이 다거 아
고 마실 너 한잔 줄까
아
커피만 마실 거야 다른서 먹을거
어
좋아요
나 아 아 좋아가 이런 얼굴인데요
뭐
아 쓸 것 같아요
안어도 돼
다 맛있어
아빠
없을 때는 못 따라아 먹면 안 될까
좋아
오빠라고게빠
오늘 좀 누었다 아 미안 엄마랑 좀
싸워가지고 에 엄마한테 좀 잘해
너 엄마한테 완전 잘하거든
오빠 엄마는 오셨어 응
어 응 맞 맞지
야
그러면 나랑 농갑라면 이쁘샷 그냥
엄마처럼 생겼어 아
뭐야 그런 게 어어
그럼 어젯밤 아빠랑
뜨봐
아 아니거든 에
왜 화를 내고 그러냐 수상해
아니 그게 아니라 아빠 출장 가졌어
그러면
오늘
아침까지 둘이 서 있었다는 거잖아
뭐야
놀라는 거 보니까 좀 오빠
이상한데 이상하긴 뭐가
둘이 무슨 일 있었던 거 아니야
아이 아니야 가자 가자
안되어 아빠 언제
돌아오 오셔 오십대까지 내가 옆에
있을게
아니 왜 그래
농담 아니야 오늘 퇴근하고 간다
아 어
홍금이 가시 않네
귀찮아네 집 청소나 해야지
그래 난 엄마니까
저기요 저기혁 안 뭐야
아직 입에 안 붙어서
화장실 계신나는데 물습니다 샤워하시나
잠깐 앉아 있어 나
옷만 갈아입고 올게 어머니
오시기 전에 나와야 돼 알 알겠어
리모컨이 이렇게 반짝거려
끈적거리는 거 같기도 하고
아 어디서 맡아은 냄샌인데 이게 뭐지
리모크냄새 그래
리모끈이 반짝거리도
끈적거리기도 하고 냄새도
나는 것 같아서
어머님 뭐 흘리신 거 아야 야
그런가 나 일단 올라가자
어머님한테 인사을 드 올라가 가야지
그럼 그럴까
오빠 왔어 오빠 어때 올라가자
근데
아까 어머님이 오빠랑 하지 않았어
그냥 나보다 어리기도 하고 그냥
아빠 없을 없었다만 아 그래서
오빠 동생 사이에 뭐 그런거 먹었다
너긴 뭐 먹어
왜 말 더듬어 죄하게
아 진짜 애가 오늘 왜 이럴까
아이 좀 이상하잖아 우리 좀 안온지도
좀 됐고 근데 오빠는 가만히 있고
어머니문이랑 뭐 있는 거 아니지
뭘 있긴 있어 야 나도 지금
미치겠거든
하고 싶은데 엄마 있으니까
그럼 우리 조용하게 그럼고 할까
지금
아 괜찮려나
무슨
이런걸
꽁꽁 싸했어 이것 봐 할 말 없네
다
좀 거 아니야 차
오늘 오락다
금방 갈 거 같은데 참나 알았어
빨리 드 밥 부입니다
아 오빠 가는 거 보고
좋아세요
맛있어 맛있 더 맛있어
경 아 엄청 깊게 되
잘다 나게
감사합니다 잘 먹을게요
응 많이 먹어 오빠도
그런데
사책이 좀 그렇지 않아요 바빠
있는데빠
그럼
나는 동갑이니까 친구겠네 그래 추하자
참 심해 심
근데 아무리 그래도 아들 앞인데
옷차림이 참 그렇지 않나
내가 la에서 살다서 좀 프리해
엘la에서는 다 벗고 다니나봐
다 벗고 다니녀
엘리레이저는 음식도 좀 짜게 먹나봐
내가 좀 짜게 먹어
오빠 아버님은 언제 오셔
내일 저녁 기나 오실걸
우리 오빠가 출장을 좀 많이 가
저 그딴까지 있으려고요
출장 갔실 때마다 저 올려려고요
음식을 짜서 먼저 올라갈게요
야 윤주야
오빠 놀 게 좋을 거 같은데
그래 오빠도 올라가 봐요 그러면
먼저 미안해 올라가볼게요
자기 화났어
아니 화난 게 아니고 좀 그렇잖아
오
오 이러고 이런 쪽으로 발
막 굴리면서 거기서
왔다고 자기 너무 프리 하다더니
아 좀 짜증나잖아 프리이하다잖아
지금 편도 거야야 아니
편드는된 게 아니고 지금 언제
이틀째야
적응한 시간에 필요하잖아 아 몰라
짜증나 나 잘래
일단 자고 화 풀자 내일은 같이
일어나다 출근하겠네
잘 다녀와 오빠 응 다녀올게 동생
동생이 뭐야 아이
엄마 입 안 붙어 아 미치겠다
우리 같이제
추운하니까 너무 좋다 우리 결혼할까
하는 거 봐서 결혼해도
자랑은 안 산다
오빠는 몇 시쯤 모나
출근도 시켰 쓰네 좀 더 자볼까
오빠어
저녁에 온다니 자기
보고 싶어서 빨리 왔지
가방 계속 해석해야줘
한으로 풀리지가 않네
왔네
그래 나 당했다 이 와 앉아 앉아
그
시어머니 된 사람하고는 인사했다고
네 인사 남습니다
뭐 앞으로 좀 잘 좀 결혼하나요
좀 고민 중이에요
그러지 말고 그냥 좋아와서 어때
그거까지는 아직해 아이고
시어머니 돼 사람 잘줄 거야 아 네
그래 올라가셔 네 감사합니다
오빠 어 왔어 앉아
방금
소리 무슨 소리야 무슨 소리이야 손
너무 엉덩이 있는 것 같아 아니야
그래 뭐 다 같이 안전하죠 아들
며느리 잘 부탁해 네 엄마
아들 근데 연준은 왜
대포를 안 했니
아 꽤머네몹시발머어머니 귀만 좋아
노크 복자
은주아 일어나 출근해야지 어 오빠
난 글렸어 먼저
그런데 술을 왜 그리 많이 마셔
나차면 돼 어 가
나이어 좀 쉬다가 해장하고
출근 안 했니
연천했어요 속이 좀 많이 안 좋아서요
그
화장권
조사사로러 장 보러 갔다 기다려
네
그 다래준료 되겠님 네 좀곤서 말
식씹퍼센트 내려왔어요 아까요
계속 말자 해줘겠다
좀 더 밑으로 그리고 거기
너무 그렇지도 않네 아 너무
아니쯤볼까요 아니 더 해줘
다른게 기분 이렇게 좋네
말 하고시 않 않니 어
좀
이상해긴 한데까지 해드려야
될까요 아 더 이상할 때까지
니가 이상할 때까지
간식 발 이상하다그럽게 보이긴 해요
앞에
더워다 이거 버 아니야 알 괜찮 버
아이고 더 아이
아 아버님도 봐주시는 게
극 벗서 아예
저만 좀 이러고 있으니까
오늘 오늘 이렇게멋
덥다
아
그리고 밥 좋아하는데
아 어렵다
생각이 있었구나멍려 먹어 그렇지
이상해요
안
그렇지 음
좋아
음 음 괜찮으세요
천 부드럽게 어 그렇게
너무 고
음 고마어
저 좋았어요 나도 나도 좋았
근데 좋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언니
이 상처가 말이다 그걸을 보면으면
터지는 복이야 민스라운드 잘
지내면 될 거 아니냐 다른 이렇게
잘 지내면 되고
올라가 볼게요
아빠 연주 어어요
글 쓰다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없던데씨
아니 무슨
편지 생각기고 사라졌어요 편지
왜 무슨 의미죠
나 뭘라는데 아니 무슨
편지에 자기는 자격이
없다면 무슨상지도 모르겠구나
약해 빠져서
밥 없냐 맞아세요 에 약해 빠져서
무슨 일
있는지는 아는데 그리고 내가 있잖아
무슨 말이야
아빠 출장 가면
그땐 내가 여자친구 해줄게
이 친구 그게
욕장을
이기지 못하면 짐승이 된다는
말 이해가 간다 난
짐승이 되고 싶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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