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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김진영 씨 경찰입니다
여보세요
어 준영아
아예 거의 다 도착했어요
아줌마
바쁜데 뭐하러 와
그래도 저희 아버지 제잔데
제가 다 와야죠
빨리 가서 도와드릴게요
언제 조심해서 와 예
너 아직 매력버렸어
아니 새엄마가 왜 입이 안프
왜
세영구아 어 준영아 왔어
아니 이 아저씨가 왜 오겠어요
진영아
앉아
아이고 죄송하게 뭐야 아주
아니
저 사람이 여길 왜 하냐고요
하
아빠 친구한테 저 사람이 뭐야
아버지 친구
저 사람은 어떻게 아버지
친군데요
아버지가 누구 때문에 죽었는데
그래도 저분 덕분에 우리
이렇게 살 수 있는 거야
아니 아줌 아
하
아줌마 일년 이런 번에
되게 이뻐지
그래 그렇게 봐지는 건
우리 아들 밖에 없네
근데 아 엄마라고 하던
다시 아줌마야옳치
아
입에 안 붙어가지고
제가 꼭 새엄 말아게
그래
그거 사과랑 이만 깎으면 돼
아 봐봐요 어 귀엽네지 괜찮아
이쁜 소리 같다 말이
저 봐봐요 어
새엄마는 마치
소녀처럼 수줍어 했다
하
이제 정리할까요
어 그래 그럴까 배고프지
얼른 옷 갈아입고 밥 먹자
네 지엄
아 배부르다 너무 잘 먹었어요
오랜만에 같이 먹으니까
밥 좀 먹은 거 같아
물 마실래 어 네
잠시만
어떡하지
생소가 떨어졌네 그 아
괜찮아요 저
동수한테 좀 갔다 올게요 어
새끼 오랜만이네
너 지금 가서 칠십식개
때문에며 언제 왔어
나 오늘
아버지 제사
제사 그리고 제사은 잘 했고
그럭저럭
앉아 앉아
아무도 그 뭐 그나저나
너네 새엄마가
혼자서 고생 많이 하신다
생각해봐 어 뭐
학자금 대출여요
아버지 빚까지 다
그치
친엄마도 아닌데
친아들도 아니고
보답해야지 뭐
그러니까
이제부터 니가 좀 잘하면
되잖아 연락도 좀 하고
야 맨날 나한테 물어봐
뭐 너 잘 지내냐고
못해 연락하면은
보고 싶을까봐
너 아직도 그러냐
아 나 이거 진짜
아 나 미똥 야 정신 차려
그냥 그런거 그냥 학생때
어 그냥 선생님 좋아하는 거
야
나도 그렇잖아 학 때 선생님
한 번씩 좋아하고
그냥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 되지
그렇겠지
많이 기다렸어
너무 여러렇던데 아이고
아 아 기다려봐
축축한데 좋아요 아 아
좋아 엄마
좋다 잘는데요 아 좋아 음
좋아
빠졌네
다시 깨워드릴게 아
여기 아 하
아 아 아데 저때요봐 끌어봐
그대로렸어
아
힘들 들었어주세요주세요
아침부터 웬일이야쟤 동수야
나 부탁 있는데
아이씨 야 차에서 밤 냐
어
아니 저기 나 그
나 돈 좀 빌려줘
내가 최대한 빨리 갚을게
돈
뭐야 이게 돈
돈
그딴 거 내가 다 갚을 테니까
이제
우리 엄마 만나지 맙시다 응
야 윤영아아
준영아
어제 동수랑 술 많이 마셨어
안 들어온 것 같던데
왜 그래
이제 이제 내가 돈 벌게요
그 아저씨 만나지 마요
갑자기 그게 무슨 말이야
그리고
이제 같이업한 애가 무슨
돈을 번다 그래
저다 봤어요
어제
새 엄마마랑 노여아저씨랑 가지
그게 무슨 말이야 그러니까
가짓지 말 하지 말라고
하 준영아 그게 있잖아
준영아
아니 도대체 왜
왜 만나냐구요
아 뭐 외로워서 그래요
여러분 내가
채워우면 잘 자 내가 채워줄게
내가 쳐주면 된다고
준영아
왜 이래
그냥 엄마는
안돼 이러지 마 나
나 아빠가 새 엄마마 데려왔을
때부터 좋아했어
근데 엄마니까
응 엄마라니까 참았다고
준영아 이러면 안돼
절대 하영
이러면 안 돼
지영아 엄마나야
제발 이러 어
아 아 아 아 어 아 형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음 아 아 아
아
아 아 하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무슨 사랑해요요
우리
오늘 일은 어떤 일로 하자
새엄마는 니맘 충분히 이해해
근데 어떡해요 난 멈멈춰 수가
없는데 사람이야 또
아 잔 아
여보세요 뭐 때문에 전화했어요
네가 엄마를
얼마나 한다고 생각하니
아저씨보단 잘 알겠죠
나는 엄마한테 돈을 빌려준 적
없다 그냥 준 거야
아 진짜 거짓말 좀 진짜
내가 진짜
대 엄마가가 어떤
사람인지 알려주마
들어와
안아주세요 힘들었구나 좋다
좋아
아니 먹고 싶었구나 네
너무 좋아요
뜨거워진 것 같은데 아 좋아
더 깊이 넣어주세요
이렇게 아 좋아
그래
오랜만에 육화 한번 해볼까 예
좋아
좋아
오늘따라 더 뜨거운데겨워주세요
머리 더워지네요
평소보다 많이 조던는데
빨아줄게
아 괜찮아엎드려봐 아 진짜
위해서게
올라가서 꽂아봐 쉽게게 넣어줘
아주 깊게
그렇지 아니까 좋
조
좋아뜯을 수 없지 새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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