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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싸는 아내 ~싫어하는남자에게 몇번이나 가버리는 굴욕~
자막 배포 : www.avkingdom.co.kr 수정 by KISS
'NTR자막공방' 의뢰 첫 번째 제작 자막
타케우치 마야
아베짱
토니 오오키
JAPAN AV NTR Mania '배드파파' 47번째 자막 제작 작품
잠깐만~
잠깐...
그만해..
왜.. 왜 그래?
좀... 생각보다 기분이 별로인거 같아서...
하지만....하고 싶다고 했었잖아...
아파서 그래...
또야...
미안해..
병원이라도.. 가보는게 낫지 않겠어?
입으로라도 해줄까?
아... 괜찮아..
그래도..
나도.. 그만하고 싶어졌어서...
신경쓰지 않아도 돼~ 다음에 다시... 하자..
미안해..
잘까?
으응..
나는 남편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
남편과의 섹스도 만족스러워..
가능하면, 그 상태로 끝까지 하길 바랬다.
하지만 나는 도중에 그만 두어야만 할 이유가 있었다.
내가 절정에 이르기 전에..
남편을 멈추지 않으면.. 곤란해져버려..
절대로
남편에게는 알려지고 싶지 않아..
남편은... 주택판매 영업을 하고 있었다
머리보다는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이었다.
이 일은...
판매 실적이 좋으면 천국
팔지 못하면 지옥
영업성적이 좋으면
동기라도.. 후배라도..
곧바로 자신보다 출세해 버리는
그런 세계였다.
아~ 그렇지~
자~ 모두~ 모여보도록 하지~
네~ / 네~~
네
자~ 지금 바로~
자~ 그럼 바로 지난달 영업실적을 발표해볼까~?
1등은~
당연히~ 사카구치다~ 축하해~
감사합니다 / 자~ 박수~! 모두~
이건~ 포상금~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노력해줘~
모두 사카구치를 본받아서~ 열심히 좀 하라구~
전화, DM 뭐가 됐든 활용하면 되는거야~! 그치?
네~
아... 그리고.. 야마구치~
네
너~ 나랑 분명히 동기였었지?
내 기억이 맞다면
아... 네..
넌~ 부끄럽지도 않아?
이번달과 지난 달
목표 달성을 못한건 너 뿐이야
죄송합니다... / 죄송~이 아니구~
후배에게도 뒤쳐지면서
잘도 태연한 얼굴을 하고 일하고 있네~
안그래? 그렇지~모두?
이번 주말~ 너희 집에서 회식이야~
뭐야~ 너?
뭐야 그 표정은?
맘에 안들어?
전혀 아닙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그렇지?
아~ 나는 날생선 같은건 못먹으니까~
알아서 스시같은건 절대 올리지마~ 알았지?
네..
사카구치~ 너도 같이 가지~ / 네~
자~~ 모두~ 이번달도 열심히 힘내자구~!
어.. 야마구치~ / 네~ / 우리 마누라 전화 좀~
그건... 부장님이..
됐으니까~ 회의라던가~ 한다고 말 좀 해~
아..네..
아.. 여보세요..
아.. 저기
부장님 지금 회의중이신데..
아.. 저는.. 같은 부서의 야마구치입니다..
네..
아.. 조금.. 더 오래 걸릴 것 같은... 아아.. 네...
네..
아..죄송합니다... 그..
아니..
네.. 저... 부장님.. 자리로 돌아오시면.. 바로.. 전화드라리고 하겠습니다.
네
아직도 일해?
괜찮은 매물이 갑자기 늘어서 가만히 있을 수 없으니까
전단지?
어..
아! 이번 주말에 또 부장이 온다네..
에..?
회식이라고..
술 마시려는 핑계잖아~
난 그 사람 맘에 안들어
아~ 나도 싫어~
하지만 2개월 연속 목표 달성 못한건 나 뿐이니까..
어쩔 수 없잖아..
그만두면 어때?
그렇게 쉽게 말하지마~
십수년동안 이 회사에서 인생을 바쳐왔으니까~
이거 얼마나 뿌리고 다녔는데?
1만장 정도..
그래서, 전화가 온건?
3건
그래도~ 힘내~
어...
잘 자~
어..
잘 자~
나는 남편에게 몇번이나 회사를 그만두라고 말했지만
남편은 지금까지 노력해왔던 것을 없애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용기가 없었다.
그럼 사카구치의 5개월 연속 실적 탑을 축하하며~!
건배~ / 건배~~ / 축하해~
축하해~ / 감사합니다~~
사카구치~ 너 정말 대단한것 같아~ 너는 순식간에 실적을 쌓는것 같아~
아닙니다~~ 이것도 부장님의 조언 덕분입니다~
우리회사 에이스인 사카구치의 손톱에 때라도 섞어서 너한테 먹이고 싶다니까~ 그러면 영업실적이 좀 오를지도 모르텐데~ 말야~
아.. 야마구치씨한테 미안하잖아요..
그렇지 않아~ 그렇지?
왜냐면 솔직히 너뿐이잖아~ 2개월 연속 목표달성을 못한 사람은~
아..하하...
뭘 그렇게 심각한 얼굴을 하고 앉아있어~
술 맛이 떨어지잖아~~ 그렇지? 그쵸~ 부인?
아..흐...
자~ 부인~
비었잖아~ 따라줘~
자~ 나랑~ 우리회사 슈퍼 에이스한테도~
고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어이~ 사카구치~ 너도 먹어~
맛있겠네요~ / 열심히 노력한 사람에게는 이럴~ 권리가 있는거야~
마셔마셔~ / 그럼 제앞에 있는 새우튀김도.. / 먹어~먹어~ 에이스가 먹는다는데 누가 뭐래~
잘 먹겠습니다~
그나저나 야마구치 너는~ 더럽게 재미가 없단말야~
이런 놈의 어디에 반한거예요~?
이런 별볼일없는
개구리같이 생긴 이 녀석에게
안그래~? / 부장님...
개구리같잖아~ 개구리 인간처럼~ ㅋㅋ
개구리 닮은 인간이네~ 이거~ ㅋㅋ
아.. 뭐.. 그렇게까지는...
어라? 왜 그러세요? 그런 무서운 얼굴을 하고?
남편은 성실한 사람이고
남한테 험담이나 싫은소리 들을일 없는 좋은 사람이예요
어라..? 뭐야 이거?
내가 뭔가 나쁜 인간이라는거 같네.. 그런가? 사카구치?
부장님은~ 유머가 넘치는 멋진 사람이예요~
뭐..조금은.. 블랙(코메디) 계열이지만.. ㅎ
그래? / 네네
그렇다는데?
너~임마~ 마누라의 실수는~
곧 너의 실수인거지~
자~ 원샷이야~!
원샷~! 원샷! 원샷!원샷!원샷!
자~ 원샷이라니까~~ 자 채워~~
잔 채우고 나면 개굴개굴 이라고 하면서 마시는거야~
개굴개굴 이야~
어서
개굴개굴~
개... 개굴개굴...
원샷이야~ 원샷~!원샷~! 어서~
자~ 개굴개굴~
개..
개굴 개굴..
개구리는 개굴개굴 하고 우는거잖아~
개굴개굴~ 해봐~
개..
개굴 개굴.. / 여보... 개굴개굴
개굴개굴..
정말~ 못말리겠군~ 너란 놈은~
그것도 못하니
개..
개굴개굴... / 더~!
개굴개굴.. / 어울리는구만~ ㅎㅎ / 여보..
그럼~ 너~ 황소개구리는 어떻게 울까?
개..
개굴개굴... / 개에~굴~개에~굴~ 이지~
어서 해봐~! / 개...굴.... 개...굴...
좀 더 황소처럼~! 해봐~
개굴...개굴...
그런 짖굿은 짓이나 하면 즐겁나요?
에츠코..
맘대로 남의 집에 와서
남편 욕이나 하고
무슨 생각으로 이런짓을 하는거죠?
부동산을 판매하는 사람들은 말이죠~
그런 사람들이예요~
남의 것이라도~
내 것으로 만들어 버릴 힘이 없으면 안되는~
그러니까 이 자식은 집을 팔지 못하는거야~ 안그래?
집을 팔진 못해도~
당신보다 훨씬 인간적이에요~
어이~
야마구치~
니 마누라 입 단속 좀 하지?
에츠코.. 말이 지나치잖아.. 응?
당신은 가만히 있어
남의 집에 와서 잘난체해도
집에서는 부인에게 꽉 잡혀 살죠?
야마구치~ 너~
에츠코~
부인한테 잡혀살아서
돈도 제대로 못쓰니까
부하직원 집에서 술이나 먹고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뭐라고~?
쫄아서 부인한테 오는 전화도 못받는 주제에
뭐라고~!!
부..부장님.. 진정하세요...
저기.. 에츠코.. 말이 지나치잖아..
장난 좀 쳤다고... 뭐야~! 그 말투는~!!
부장님.. 진정하세요..
돌아가지~ 사카구치~ 가자구~
실례했습니다... / 부장님~ 잠시만요~~ 부장님~
미안해요..
아니... 괜찮아~
당신은.. 잘못한거 전혀 없으니까..
먹을까?
으응..
잘먹겠습니다~ / 잘먹을께~
맛있겠는데~~
아... 좋은 아침~
일찍 일어났네
잠이 잘 안와서~
아~ 마실래?
괜찮아~
저..
화났어?
아~ 아니~ 화 안 났어~
정말?
진짜야~
개굴개굴~
역시 이상한가.
거봐~ 괜찮다니깐~
걱정안해도 돼~
정말? / 응~
그럼 밥 할께~
아~ 그럴까~
부장님.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는 죄송 했습니다.
야마구치
네..!
나는.... 자기 마누라한테 잡혀사는
공처가잖아~
그런거지?
아뇨..
야마구치~
네
네 마누라한테 사과를 받을 생각이야~
내 자존심은 갈기갈기 찢겼다
부하 앞에서.. 개쪽을 당했으니까 말야~
죄...죄송합니다...
뭐~ 됐어~
매출목표만 달성해 준다면
죄송합니다
잠깐~ 역시 너네 집에 좀 가자구~
참고 있으려니까 울화통이 터지네~
아니.. 부장님.. 잠시.. 잠시만요...
부장님~~ 기다려보세요~~ 부장님~!
부장님~!
네에-
네~~ / 너는 가만히 있어~!
어제 일~ 사과 받고 싶어~!
부장님...저기.. / 넌 가만히 있어~!
안에서 이야기하지~ / 에.. 뭐야~
에츠코
미안하지만... 사과 좀 해줘...
에..에츠코... 부탁해..
난 말이야~
누군가가 시켜서 말하는 것은 정말 싫어한다.
부인에게 진심으로 사과받고 싶어
죄송했습니다.
그것 뿐인가요?
사과받아야 할 다른게 더 있지 않을까?
내 자존심은 말이야
완전 찢어발겨졌거든~
에..에츠코.. 얼른..
에츠코~
부장님도.. 진정 좀 하세요..
부장님...
난 말이야~ 이기고만 살아왔어~
제대로 사과하세요~
결국
결국~ 자존심이 중요한거네요? / 결국 이기지 못하면 의미가 없지~
저는 이기는 것 따윈 관심 없어요
에츠코.. 응.. 사과하자~ 응?
부장님도..
그래서~ 당신 남편은~
이 녀석은~
패배자인거예요.
남편은
패배자 같은거 아니예요
당신이야말로 사과하세요
이 녀석이
영업 실적으로 일등이 되면 사과하도록 하죠~
무릎을 꿇어도 좋아
머리도 바닥에 쳐박도록 하지~
꼭 지키세요~
뭐 이런 쓸모없는 고물같은 놈한텐 절대 무리겠지만요.
좋아요~
그 대신~
이 녀석이 그렇게 못하면 어떻게 하실래요?
회사를 그만두게 할께요
아..에..에츠코.. 그건.. 좀..
요즘 사람들은~~ 참 쉽게 사는것같은 느낌이야~
회사를 그만두면 된다니~
그런 도망치는 듯한 뻘소리는 하지 말도록 하죠~
자~ 그럼 어떡할까요?
내가 시키는대로 한다~
그건 어때요?
뭐요?
쫄리시는 건가요?
좋아요~
아... 에츠코... 그건... 좀....
이번 달 결과가 기대되는군~
자~ 그럼~ 실례했어~!
아.. 저.. 부장님~ 부장님~!
나는 기세에 눌려 내기를 하고 말았다..
그리고 한달이 지나고..
영업 실적 발표날이 되었다
좋아~ 자~~ 모두 모여보도록~!
네~ / 네~ / 네..
준비됐나?
자~ 그럼 바로 지난달 영업실적을 발표해볼까~?
1등은 역시 변함없이 사카구치~ 축하해~
감사합니다~ / 자~ 모두 박수~
봤지~ 모두~ 사카구치 본받아서
열심히 전화나 DM으로 적극 영업할 수 있도록~! 알았지?
머리만 조금 쓰면 이 녀석처럼 할 수 있다구~ 알았지~?
아~ 맞다~ 야마구치~ / 네~
너도~~ 노력하니까 성과가 나오잖아~
목표 달성 축하해~!
감사합니다.. / 모두 박수~
자~ 모두~ 이번달도 열심히 해보자구~
네~! / 자~ 오늘도 수고하구~
아~ 맞다~ 야마구치~ 잠깐~ / 네~
너도 열심히 하니까 할수 있잖아~
이야~ 매출목표 달성해서 다행이야~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인하고 승부인지 뭔지.. 말했지만..
그거 미안했었어~, 나도 어른스럽지 못했어~
네..?
이번에 이 승부는 없었던 일로 하지~
정말입니까? / 정말이지~ 거짓말해서 뭐해~
아..... 그 대신 다시 잘 지내보자구~
부인하고 술 한잔 하고 싶으니까~ 너희집에 초대한번 해줘~
네~ 저.. 얼마든지~ 네..
그래? 그럼 부인한테 부탁 좀 해줘~
네~
왠지 의심하는거 같은데?
에.. 그.. 그렇지..
나 잠시 나갔다올테니까~ / 네~
이런 성격 더러운 남자가
그렇게 쉽게 물러날 리가 없었다.
여보세요?
( 에츠코? )
어떻게 됐어?
( 목표는 달성했는데.. )
( 1등은 하지 못했어 )
그래..
그렇다면... 그 사람...
( 그게.. 부장님이.. )
( 목표 달성했다고.. 없던일로 하자고.. )
에..?
( 나도 놀랐어~ )
정말로?
나중에
이상한 짓 같은거 하지 않을까?
( 그럴.. 분위기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
그래..
아~ 미안해~ 누가 온것 같아~
( 아~ 알았어~ )
네에-
이야~
무슨 일로 오신거예요?
당신이 내기에서 졌기때문에
내가 시키는대로 해줬으면 해서 말이야~
남편은 없던일로 하자고 했다던데요.. / 난 말이야~
자존심이 센 사람이야~
무시를 당하면
북방영토도, 우크라이나도
빼앗을 수 있어~
존나 진상이네~!
돌아가 주세요
뭐예요..?
가까이오지 말아요..
시키는대로 한다고 했으니까, 당연히 뭐든 하겠지~?
미친거 아니야~!!
하지마~!!
생각안나?
내기에 진거라구~ 너는~
하지마~~~
싫어~~ / 뭐든지 한다 했으니~ 부탁 좀 해볼까~ / 하지마~~~
하지마~!
어디서 즐겨볼까?
뭐하는거야~!! 그만해~! / 어디다 전화하려구~! 지금~
하지마~!! / 왜 그래~?
한번 먹어볼까~
뭐하는 짓이야~ 하지 좀 마~!
내기를 건 니 잘못이야~
내기는 내기니까~ 시키는대로 하는게 좋을꺼야~
그만해..
부탁이야.. 그만해...
하지마...
부탁이야~~ 그만 해~~
하지마..
하지말아요... 흑...
싫어~~
그만해... 흑..
부탁이야~~ 그만해~~!!
말을 내뱉었으면 지켜야지~
하지마..
부탁해... 하지마...
왜 그래?
하지마~!!
말뿐이잖아?
그렇지?
가만히 있잖아~ 너도~
그만해...
아흑... 하지마...
부탁이야...
그렇게 기세 좋더니~ 어떻게 된거야~?
반항해보지 그래~
어때? 응? ㅎㅎ
부탁해.... 그만...
제발 그만하세요...
그 기세는 다 어디갔어? 응?
제발 하지말아요...
그만...
부탁드릴..께..요..
감촉이 좋군~
하지말아요.. 제발...
하지마...
정말.. 안돼요..
더 깊이 손가락을 넣어 볼까?
그런... 짓은... 안..돼..
그만~해요~
제발.. 하지마...
뭐든지.. 시키는대로 할테니까...
부탁이야.... 그만해....
못참겠어? 응?
ㅋㅋㅋㅋ~
당신 오르가즘 때 소변 지리는거야?
힘들겠네~ 야마구치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한번 더 해줄까?
그만해..
어때~?
아흑.... 안돼...
또 지려버렸네~
ㅋㅋㅋㅋ~
니 꼬라지도 참 흉하구만~ ㅋㅋ
아무 걱정 하지마~
졸라 좋아서 오줌을 싸버렸을 뿐이잖아~
창피해 안해도 돼~
오줌때문에 다 젖어버렸잖아~ 내 양말도~
응~?
벗어~ 완전 다 젖어버렸잖아~ 그렇지?
정말... 그만해요...
그만해...
보지구녕~ 잘보이네~
이제..제발..그만해줘요... 흑흑..
몇 번이나 싸는거야~
몇 번이나 쌌어~?
완전 축축하네~
비참하겠어~~
이제.. 그만해주세요...
내가 시키는대로 해~
그만해...
졸라 가버려서 오줌이나 질질 싸댄 년이~
시키는대로 해~!
시키는대로 하는거야~
알고있지?
뭘해야 하는지~
입벌리라고~ 자~
제대로 좀 빨아봐~
아~~ 따뜻해~
야마구치의 부인~ 기분 죽이네~
존나 싫어하는 남자한테 오줌까지 싸지르고
결국 목구멍 끝까지 자지를 삼켜버리고 말았네~
비참함의 끝이네~
당신 부부의 패배라구~
승리자는 나다~
승리한 사람의 자지를 빨아줘야지~
그 자식은 모르는거지?
니가 절정에 이를때마다 이렇게 오줌을 싸지르는거 말야~
맞지?
맞췄나보군~ ㅋ
입다물어 줄테니까~ 야마구치 한테는~
그러니까 내 말 들어~
알았어?
내 말 잘 들으라구~
일어나봐~ 어서~
여기가 좋겠네~
부부의 침실~
오줌투성이인 바지는 벗어버리라고~
자~ 다시 벌려봐~
역시 탐스러워~ 야마구치의 마누라는~
내 말 들어야지~
그 녀석한테 말해줘도 될까? 가버릴때마다 오줌 싸지른다고~
축축하잖아~
부부의 침대에 오줌을 싸지르겠네~ 또~
물받이인건가~?
다시 좀 벌려봐~
너도 못참겠지~?
야마구치 부인~~ 보지속 느낌 죽이네~~
격렬하게 하지마...
왜~?
엉덩이 갖다 대봐~
또.. 쌀것같아..
또 쌀것 같단 말야~~
못참겠지~? 오줌~?
얼마든지 싸도 좋다구~
조여오잖아~?
오줌쌀꺼 같아서 조이는거야?
존나게 좋지?
나도 만족스러워~ 아주~
아~ 아윽~~ 거기~~
아~ 거기~~
아~~~ 거기~~ 너무좋아~~
아흑~~~ 너무 좋아~~
역시 존나 즐기는거네~
좋아 죽겠지?
좋지않아...
이제 싸볼까~
정말 말하지말아요..
그 사람한테는..
뭘?
존나 싸지른거 말이야?
전부요~!
오줌 지리는 거 들키고 싶지 않았을테니까~
컨트롤을 한거지?
야마구치와 섹스~
ㅋㅋ~ 그것도 맞췄나?
이런 체질 들키고 싶지 않은거야?
창피한거야?
이렇게 보지를 졸라 쑤셔박혀서
오줌을 싸버려서 말이야
싫은가?
그런데 말야~
자기 마누라의 체질도 모르다니~
확실히 그 녀석은 쓸모없는 답답이구만~
이번 뿐이니까
이것으로 만족했죠?
그 사람이 말하던 것들은.. 사실이었다..
창피해서... 미칠것만 같았다..
야마구치~ / 네~
이번에 너희 집에서 회식하자구~
아..네~
이번엔 기분 나쁜 소리 안할테니까~
알았지?
잘 알겠습니다~
그나저나 너희 와이프는 참 미인이야~
너한테는 아까울 정도야~
이건 어때?
판매왕에게~
네 와이프 안겨주는거야~ / 에... 네~?
모두 사기가 오를꺼야~
아니... 그.... 그런.....
뭐야~ 농담이야~! 그럴리가 없잖아~
자~ 하던 일 열심히 하라구~
네...
[ 남편 문자 ] 왠지 부장이 친한척해서..무섭네..(웃음) 오늘은 일찍 들어갈께~
한글자막 : '배드파파' Post on the AVKINGDOM
에츠코~
에츠코~
에츠코..
에츠코~
만족했어?
응~
그래..
잘 자~
잘 자요.
나는 억누르고 있었다
참고있던 감정이
넘쳐흐르려고 하고 있었다
남편에게는 미움받고 싶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갈 것 같으면 행위를 멈추게 된다.
나는 계속 가버릴것 같은걸 참고 있었다.
가버려면.. 싸버려...
처음 생겼던 남자친구에게 웃음거리가 되어버려서..
나는 쭉~ 참고 있었다.
몇번이나 몇번이나 가버리는걸..
그러니까 그게~
옛날엔 잘도 어쩌구 저쩌구~
아~~ 역 앞에... 그... 신사 자리 말인가요..
어쩌구 저쩌구~ ( 좀 다 쳐먹고 말해라~ )
역시 재개발이 답이군요
하지만 그런 방법이 잘 된다면
너도 말이야~ 영업실적이 몇배는 늘어날꺼라고~ 노력 좀 해~
그렇습니까.. ? 하하..
확실한 방법이야~
네~~ 노력해보겠습니다~
열심히 해~ 너도 기대주니까~
아..죄송합니다.. 부장님.. 잠시 화장실 좀.. / 아~ 그래~
금장 다녀올께요~
잠깐... / 안기고 싶다고 생각했지~?
내 말 맞지?
그런걸... 생각할리가 없잖아요~
흥분한 거지~
만져주기만을 기다렸지~?
그럴리가 없잖아요~
자~ / 하지마요...
들키면 어쩌려구 그래요..
하지마...
또 벌려봐~ 자~ 만져지고 싶었잖아~
잠..깐...
그만해요~ / 싫은데~
뭔데~ 이렇게 젖어오는건~
기다렸지~?
어딜 가려는거야~
저 녀석한테 보여줄까? 그러면?
무슨 일이야
아..? 응..... 맥주를 쏟아버려서...
무슨일이래~~ / 자~ 마셔마셔~
감사합니다~
자~ 한잔하시죠~
이야~ / 너무 많이 마신거아냐? 오늘?
그러게요~ 조금.. / 너무 취하진 말라고~
최근 좀.. 약해져서..
아~ 요리 맛있네요~ 부인~
부장님 고기 좋아하시네요~ 더 드세요~
자신의 오줌을 닦고 있는 비참함 보다는..
다시 한번....
저렇게 싫은데도...
그럼~ 자~~~ 성과를 발표해볼까~
역시 1등은 당연하게 사카구치~ 축하해~
모두 박수~
감사합니다~
이거 정말~ 반년동안 계~~~속~ 사카구치가 일등이잖아~
누군가 이 남자를 능가할 사람은 안나오려나~?
사카구치~ / 네~
네 덕에 우리 부서는~~ 분위기가 아주 좋아~
이번달 보너스를 줘야겠어~
아니.. 그런..
괜찮아~ 맘에 들꺼야~
자~ 모두~~ 사카구치를 본받아서 열심히 노력하도록~!
네.. / 좋았어~ 모두 해산~! 일 열심히 하라구~
그럼 나 잠깐 나갔다 올게
요즘 부장님... 빈번하게 낮에 외근을 하네요~
아... 하하.. 땡땡이 치는 거 아닐까요?
일이나 할까... / 그렇네요...
한글자막 : '배드파파' Post on the AVKINGDOM
네~
나는 그때부터 몇번이나..
몇번이고 싫어했던 그에게 안겼다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한 적도 있었다...
남편에게는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잠깐..
부인도 터무니없이 변태네~
그렇지 않아..
아니~ 충분히 변태스러워~ ᄏᄏᄏ
근질근질하지?
직접 만져주길 원하지~?
싫어.... 그건...
또 나를 기다리고 있었지?
안 기다렸어.. / 아니~ 기다렸어~
안 기다렸어..
좋아?
기분 좋지?
이 근처 이웃에게 들켜도 되는거야?
안되겠지?
그래도 기분은 좋지?
손가락이 쑥쑥 들어가잖아~
음액이 흥건해서~
좀 더 짜릿하게 해주지~
아아아~~ 안돼~~
이웃한테 들키겠어~~ 그렇게 소리를 지르면~
들켜도 되는건가?
싫어...
안돼..
벗어~
벗어 얼른~
이제 소리 지르지마~
들어가자~
기대되지~?
내 육봉이 박아주길 바라지~?
아흑... 거긴안돼... 가버려...
침대에서 할 준비 해~
아흑... 너무 좋아~
아흑... 거기..
더~
더 해줘....
다시 말해봐~
좀 더..
더~ 짜릿하게 해줘~
좀 더...
아~~~ 거기~
아흥~~~ 너무 좋아~~
아~~~ 갈것같아~~~ 아~~ 가버려~~
아~~ 나~~가~~~
아... 완전 좋아...
아~ 나야~
지금 보내는 주소로 바로 좀 와줄텐가~?
아... 알겠습니다.
바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일인가요?
아~ 아니... 잠시 오라고 해서..
수고하세요~ / 네~
누구한테 전화한거야?
네가 갖고싶은 거잖아~
빨아~
넣어줘~
하고싶어~
넣어줘~~
제발 넣어줘~
그렇게 박히고 싶어?
너네 이불이 완전 다 젖었잖아~
팬티도 침대도 씹물 투성이네~~
빨리 닦는게 좋을꺼야~
제대로 닦으라구~
야마구치한테 들키면 곤란하잖아~
맞다~ 너는 계속 싸지르잖아~
제대로 닦아놔야지~
아... 안돼...
( 여보세요? )
여보세요? 부장님... 저.. 지금 도착했는데...
( 아~ 도착했다구~ 그럼 들어와~ )
하지만.. 여기...
( 괜찮으니까 들어오라구~ )
네
누구?
누구에게 전화한거야?
응?
실례하겠습니다.
부장님...?
헉....!! 부장님~!!
어~ 왔어~?
야마구치의... 부인..?
기다렸다구~
저 녀석을 부른거야
에..?
사카구치~! 잘 봐봐~ 자~
자..잠깐..
부장님...
안돼~~!!! 보지말아요~!!
해독을 위해서는
독이 필요한거야~
사카구치~
하고싶지~ 너도?
이런 보지에~ 보라구~
아.. 그래도..
야마구치의... 아내잖아요..
하고 싶잖아?
맛 죽이는 여자야~
당신도 박히고 싶지~?
다른 자지에도~
보지말아요..
보지마...
부장님...
괜찮을까요..? / 괜찮으니까 어서 벗어~ 남자라면 벗으라구~!
쑤셔박아~! 어서~ 네 좆을 쑤셔박는거야~!!
하지만...
빨리 해~! 이런 기회가 또 있을것 같아~?
부인..
이렇게 젖어있는 여자가 다리를 벌리고 부탁하고 있잖아~
안돼요~!! 사카구치씨~!!
사카구치 물건 맛도 보라구~
부인...
맛보면 생각이 달라질꺼야~
안돼....
역시~ 박히고 싶은거지?
사카구치~ 봐~ 이렇게 젖었잖아~
너도~ 꽤나 불끈불끈하잖아~ ㅋㅋ
넣어봐~ 어서~ / 하면 안돼~!!
보지는 준비된것 같은데~
해도 될까요? / 그럼그럼~ 어서하라구~
어이~사카구치~! / 네~!
마음껏 따먹어 버리라구~~! 걱정하지말고~
에이스의 보너스라구~
실례하겠습니다..
편하게 즐겨~
아..죽여...
에이스의 좆맛은 어때? 죽이지?
너도 많이 굶었나보네~
역시 보너스로는 최고지~?
아~ 사카구치~
조심하라구~
이 아줌마~ 쭉쭉~ 싸대니까 말이야~
확인해봐도 되나요? / 마음대로 하라구~
아아아~~ 대단해~
질질싸지? / 네..질질..
아.. 안돼..
미쳐버릴것 같아...
거긴... 안돼...
미쳐버릴 것 같아~~
아.. 가버려...
받아주세요..
야마구치... 야마구치의 부인 몸속에 들어가 있어~
사카구치~ / 네...
빨리 마무리해~ 너는~ 일 아직 남아있잖아~
어서 싸고 돌아가~ 다음에 또하면 되니까~ 에이스~
아~~~ 미쳐버릴 것 같아~~~
부인~ 부인~ 조금만~
나올것 같아요~~ 이제 쌀께요~
어디에다 싸면..?
배위에다 싸도록 해~
나와... 아.. 나온다~
만족스러웠나? 사카구치~ / 네~~ 너무 좋았습니다....
뭘 그렇게 가만히 있어~ 빨리 네가 싼거나 닦아~ / 네~
회사로 돌아가~
네?... 아... 네..!
깨끗이 닦아~ 너 너무 많이 쌌잖아~
부인~
능력있는 남자는 섹스도 잘하지~?
사카구치~ / 네~!
좋았나? / 조..조..좋았습니다....
좋아~ 앞으로도 기대하겠어~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너는 빨리 돌아가도록 해~
네.. 실례하겠습니다..
좋았지?
사카구치 물건도 괜찮았지?
또 부탁해봐~
해주세요..
안들리는데~
해주세요...
못참겠군~ 부하랑 떡치는 걸 보니까~
부장님 돌아가겠습니다
어~ 수고했어~ 다음에 또 하자구~ 열심히해~! / 네~! 먼저 가겠습니다~
아흑~~~ 안돼~~~ 아~~ 안돼~~~
가버리고 싶지?
미쳐버리겠지? / 미칠것 같아..
미쳐버려~~
졸라 느끼는 얼굴~ 보기 좋네~
입벌리고 있어~ 그럼~
에..? / 입으로 받아~
대답해야지~
대답해~!
네...
입 벌려~ 벌려~~!
한방울도 남김없이 다 먹어~
참~ 불쌍하구만~~
물고기처럼~
물이 없으면 살 수 없게 된것 같군~
좆맛을 알아버렸으니까~
그렇지만 너의 물은~
뜨뜻미지근 하지만 말이야~
무슨 일 있어요?
아..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한 번 맛을 본 쾌락...
이젠....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어..
너도 하고 싶다는 의욕만 있다면 그 이상도 할텐데~ 안그래~?
그렇죠~
맞다~
야마구치씨~ 혹시 괜찮으시다면 제가
노하우를 가르쳐드릴까요?
오~ 가르쳐달라고해~~ / 진짜요? / 물론이예요~
그럼 바로 가시죠~
아~ 좋은 기회잖아~~ / 조용한데서 하시죠~
사카구치~ 부탁 좀 해~ ㅎㅎ
동료니까요~ / 고마워요~ 정말~~
회사의 이익이 우선인거죠~ / 감사합니다~
벌써 축축하군~
그러니까 이 근처 주변이 말이죠~ / 네~ / 특히 가격대가 낮기 때문에
저평가가 되어 있어서, 여기 주위를 노려보면 좋아요~
아.. 여..여기 말인가요?
그렇죠~ 여기죠~ 여기는 이제 인기가 많아서 굳이 이쪽은 이득이 없어요
이런 것도 다른 것과 다르지 않다고 할까... / 에...네..
여기도 중심가에서 가까워서
들켜버려...
더... 해줘....
쌀꺼 같아... 나와...
여기가 엄청 핫한 곳이고 / 네~
거기로 가면.. 여기 같은... / 사카구치~
내가 대신하지~ / 네~ 부탁합니다
어때? 사카구치가 알려주니까 조금은 알것 같아?
아.. 그렇네요... 지금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
정말.. / 그렇지~?
항상 똑같은 것만 보고 있으면 소용이 없다구~ 움직여야지~
쌀꺼 같아...
부탁해.... 하고 싶어...
넣어줘..
여..여긴가요..? / 맞아
그리고 말야, 지역의 ~ 이런 물건이 뜨면 휴일이라도 찾아가 보도록 해~
먼저 차지하는게 임자니까~
아흑.. 갈꺼같아..
아.. 죄송합니다..
그렇게 하는거야
나도~ 이런 물건은... / 부장님~
죄송합니다. 오래걸렸죠. 이제부턴 제가 하도록 할께요~
역시 부장님 말씀이 도움이 많이 되죠?
그렇네요~ㅎ
역시 특별한 방법은 없는거죠~
여러가지로 배울게 많네요~ 정말~
아~~ 넣어줘~~
완전 창녀구만~
여긴가~? / 아~~ 좋아~~
아까 알려주신데가... 여...기... 예요~
싼다~
여기는 말이죠.. 초등학교가 있기 때문에.. / 사카구치~
그건 내가 알려주지~
아까...여기까지 했지?
자~ 여기봐봐~ 너 여기 본 적 있었지?
빨리~ 넣어줘~~
넣어줘~
빨리 싸줘~~
편리성같은걸 제대로 PT를 하면돼~ / 네~ 알겠습니다
부장님~ 슬슬 돌아가실까요?
그럴까? / 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만...
이제 슬슬 그 정도로 해보도록 해~
자~ 이만 갈께~
자~ 그럼 배웅 나갈께요~ / 아~ 됐어됐어~ 알아서 갈께~
아.. 그럴까요..
열심히 노력하세요~ 앞으로도 많이 도와드리죠~ / 아~ 고마워요~
내일보자구~ 잘자고~
에...? 괜찮아?
아..아파... 잠깐.. 여기 바닥이 젖어있잖아?
뭐야~ 여기 완전 젖었잖아~
그게.... 뭔가 흘린것 같아서...
뭔가... 흘렸다니...?
미안해~ 미쳐 닦지 못해서...
맥주를 흘린건가...? ㅎ
미안해~~ / 정말 덜렁대기는~
안다쳤어? / 어...
아.아아...아프네.. 좀... 잠깐
괜찮은거같아~ / 미안~
잠깐 화장실 좀 갔다올께~ / 아... 응...
END
수정 by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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