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mba
Bihari
Bosnian
Breton
Catalan
Cebuano
Cherokee
Corsican
Croatian
Danish
Esperanto
Ewe
Faroese
Finnis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ungarian
Icelandic
Interlingua
Irish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rio (Sierra Leone)
Kurdish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or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rtuguese (Brazil)
Punjabi
Quechua
Romansh
Runyakitara
Russian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lovak
Sloveni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zbek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경계심이 없는 형의 여자친구가 혼자 사는 내 아파트로 들어온 3일간의 동거 생활
니카이도 유메
금요일 오전 10시
코이치
저녁 6시
공부하고 있었어?
아 응
뭔가 어지러운 것 같네
미
뭐야 너무 심하잖아
안볼 수가 없을 정도네
- 아니, 치운다고 치운 건데 - 이게?
진짜야
- 여자친구 없는 티를 낸다니까 - 그건 관계 없잖아
이렇게 엉망진창인데 공부는 되는 거야?
- 그런데 티슈는 왜 떨어져 있는 걸까? - 그런 거 신경쓰지 마
그래서 도쿄는 익숙해졌어?
그럭저럭
진짜? 나도 해볼까나
- 놀지는 않았어? - 응
정말? 어머니께서 걱정 많이 하셨어
그랬어?
연락도 없으니까 당연하지
- 시험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아? - 글쎄,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솔직히 말해봐
솔직히 별로 자신은 없네
에 그래도 괜찮아?
지금은 괜찮아
그래도 벌써 3년째잖아
그렇긴 하지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뭐 알아서 잘 하겠지
형 늦네
그러게
형하고는 잘 만나고 있어?
글쎄, 어떨까나
- 너무 늦는 것 같은데, 연락해볼까? - 아니, 절대 하지마 괜찮으니까
- 왠지 좋은 냄새다 - 진짜?
- 좋은 요리가 될 것 같지? 될 것 같지? - 요리 할 수 있어?
평균 수준
그래도 못 만들 건 없어
- 오늘은 뭐 하는데? - 오늘은 카레지요 카레!
- 남자들 보통 좋아하잖아 - 뭐, 그치
내 실력을 여기서 유감없이 발휘해야 되겠네
신부수업도 하고 있거든
- 아 진짜로? - 응, 최근엔 요리를 열심히 하고 있어
그럼, 제일 자신있는 요리는?
스크램블 에그
그것도 요리야?
요리지! 계란도 깨고 할 게 복잡하다구
음 요리인 걸까나
스크램블 에그가 요즘 얼마나 인긴데, 다들 먹으러 다닌다구
- 마라탕 같은 느낌인가 - 응응응
- 유행인 걸까 - 유행인 걸까
그러고 보니
형 엄청 늦네
뭐, 곧 오지 않을까?
- 아무래도 연락해봐야겠어 - 괜찮아, 괜찮아, 안 해도 돼
안 해도 돼
화났어?
아니, 화 안 났어
- 카레 엄청 맛있게 했네 - 진짜?
역시 맛있지?
응 다행이다 다행이다
- 제법이네 - 뭐 대충해도 이 정도지
맛있네
- 입가에 묻었어 - 응? 어디?
이렇게 칠칠 맞으니까 여친이 없지
아까부터 왜 그러는 거야
- 맛있다 - 응
밤 10시
안 되겠어
늦었으니까 형한테 전화해볼게
에 안돼 안돼 안돼
괜찮아 연락 안 해도 괜찮아
하지마
그래도
괜찮아 올 거야
- 진짜? - 응, 안 할 거지?
알겠어
뭔가 이상해
딱히 이상하지 않은데?
공부해 공부
좀 있음 올 거야
자 이 문제는?
숙제?
- 홈워크? - 맞아 homework
그럼, 매우는?
매우를 모르는 거야 진짜로? 위험하겠는데 이 정도면
- 베리? - 맞아 very very very
그럼, 어렵다는?
- 디피컬트? - 그렇지 difficult
그거는?
잠깐, 너무 빨라 진도가
빠르기는 이 정도는 공부 한 것도 아니야 정말
계속 공부만 하고 있네
졸리네 슬슬
많이 피곤했나 보네
왜 그래
잠깐만 왜 그래
왜, 왜 이래
정신차려 왜 이래
괜찮아
형이랑 무슨 일 있
무슨 일 있었어?
괜찮다니까요
그만해
괜찮아
진짜 왜 그래
벗어
- 안돼 그만 - 괜찮다니까
벗어
이래도..
만져볼래?
이래도 괜찮은 거야?
응, 더 적극적으로 해
이러면 안 될 것 같아
진짜 왜 이러는 거야?
괜찮아?
하고 싶어
정말로?
- 이러다 형이 알면 어떡하려고 - 신경 안 써도 돼
기분 좋아 거기
기분 좋게 해줄게
정말 할 거야?
괜찮아
형한테 어떻게 해
괜찮다니까
끈적끈적해졌어
좋아?
진짜 괜찮은 걸까
괜찮다니까 걱정마
아 쩔어
정말?
제대로 하고 싶어
그래도 괜찮을까
괜찮아
좋아
좋아?
아 쩔어
아직 싸면 안돼
그렇게 말해도
빨아줄래?
아 거기 좋아
제대로 해줘
괜찮아?
더 깊숙이 넣어줘
기분 좋아
갈 것 같아
간다
콘돔은?
있다
내가 해줄게
진짜 할 거야?
씌울게
넣어줘
괜찮지?
박아줘
아 기분 좋아
아 간다 간다 간다
좀 더 하자
아 좋아
아 쩔어
- 기분 좋아? - 좋아
아 안돼
그렇게 해대면
미칠 것 같아
좋아서 미칠 것 같아
아 간다 간다 간다
이게 뭐지?
어떡해?
형한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형을 볼 면목이 없어
괜찮대도
아니, 그래도..
형한테 들키면 어떡하지?
토요일 오전 7시
왜?
아무것도 아니야
그렇게 빤히 쳐다보지 마
생얼이라구
어디 가?
학원
저녁에는 돌아올 거야
그렇구나
그럼, 다녀올게
응 다녀와
힘내구
빠이빠이
코이치: 어디 있어?
유
유메
유메:
유메:
유메: 찾
유메: 찾지
유메: 찾지
유메: 찾지 마
유메: 찾지 마
저녁 5시
- 들어오지 말랬잖아 - 혀, 형 - 어 잘 지냈냐
- 좀 가만히 두라고 - 둘다 왜그래?
지긋지긋해 정말
야 거기 서
형, 무슨 일이야?
안 찾아봐도 괜찮아?
조금 심란해서 그래, 신경쓰지 마
무슨 일 있어?
이제 결혼하기로 했거든
에 그런 말은 한마디도 안 했었는데
그래?
유메: 중미다리에 있어, 추워, 데리러 와줘. 코쨩 아직 있어?
나 오늘 알바해야 돼서 이제 가야 돼
그래? 바쁘네
뭐 적당히 하다 와
유메 걱정되니까, 돌아오면 연락줘
알겠어
그럼 다녀올게
아 열쇠는 현관에 있어
내일까진 못 들어가겠네
형이 많이 걱정하던데
그래도 지금은 별로 안 마주치고 싶어
그렇구나
뭔가 할까?
가자
근교에라도 가보자
아 추워라
엄청 춥네
얼른 먹고 싶다
추운 날 오뎅 먹는 거 엄청 오랜만이야
그래?
좋겠네
근데 잠은 안 자?
졸려? 추운데 자면 큰일나요
- 그렇게 졸리진 않은데 - 이렇게 같이 걸으니까 따뜻하다
응 그렇네
그래도 형한테 돌아가봐야 하지 않을까?
괜찮아
아 스프 사는 거 깜박했다
스프 먹고 싶었는데
의외로 먹는 걸 좋아하네
오늘 거의 안 먹었다구 이 정도면 평범한 거야
저녁 9시
손 시리다
진짜 춥네
형도 이제 갔겠지?
어라
불이 켜져 있네
형이 아직도 있어
아직도?
일단 저리로 갈까?
춥지?
그렇네
- 여기 - 고마워
이거 즉석 오뎅이야
- 냄새 좋지? - 진짜
맛있는 냄새다
어떤 걸로 먹을래?
뭐가 좋을까?
이거
그럼 이걸로 할까
다행이다 아직 따뜻해
응 따뜻하네
모양도 귀엽다
귀엽네
잘먹겠습니다~
잘먹겠습니다
뜨거워
아직 따뜻하네
먹어볼래?
괜찮아?
뜨거
진짜 뜨겁지?
이것도 먹어볼래?
오 맛있다
결혼한다며?
응
얘기 들었나 보네
아까 형한테 들었어
축하한다~고 해야 하나
글쎄 어떨까나
아까는 왜 도망간 거야? 형을 좋아하지 않는 거야?
몰라
결혼하면 괜찮아지겠지
추워
추워?
잠시만
뭐해?
덮어줄게
따뜻하다
따뜻하지?
발이 시리네
발이 차갑다
발 따뜻하게 해줄게
어떻게?
이렇게
확실히 따뜻하네
따뜻하지?
많이 차갑네
응 추운데 계속 있었으니까
냄새 맡아볼까?
안돼 안돼
이상한 소리 하지마
점점 따뜻해진다
전용 마사지네
이제 많이 따뜻하지?
응 따뜻해
고마워
나도 해줄게
지금?
이렇게 하면 돼?
그런 느낌이야
뭔가 형한테 미안하네
괜찮아
별로 아직 결혼한 것도 아니고
응?
뭐 하는 거야?
이번엔 내가 유혹해볼까
여긴 밖이야
그래도 방을 못 잡는걸
그렇긴 하지
뭔가 이상한 기분이야
괜찮으려나
괜찮지 않을까
진짜?
그래도 들킬 것 같은데
괜찮을까
이러면서 뭔가 좋아하는 것 같은데
아니야 진짜
진짜 해?
응
이리와
- 어떻게? - 여기로
진짜 할 거야?
뭔가
몸이 뜨거워져 있는데?
그렇지 않아
좀 짜다
하지마
- 땀쟁이네 - 못됐어
그래도 맛있어
부끄러워
이쪽은 어떨까
어디를 말하는 걸까?
진짜로 할 거야?
응
아까 엄청 추웠는데
여기는 뜨겁네
그렇게 만져주니까
보여줘
아 좋아
아 좋아
아 간다 간다 간다
아 간다
간다고 말했잖아
좋았어?
응
입으로 해주는 건 충분하지?
응
보여줘
아 못 참겠어
슬슬 흥분돼서 못 기다리겠어
그래?
젖꼭지 예민하네
응
기분 좋아
좋아?
아 그거 쩔어
이게 좋아?
이렇게?
아 좋아
좋아?
아 쩔어
이제 넣으면 안 될까?
못 참겠어?
못 참겠어
밖에다 싸야 한다?
응
뭔가 이렇게 평범하게 해도 괜찮은 걸까
괜찮을 거야 분명
괜찮은 건가
안에 넣어줘
괜찮아?
엄청 기분 좋아
계속 해줘
아 좋아
정말?
응 좋아
아 거기 좋아
아 간다 간다 간다
들어가는 게 다 보인다
응 다 보이네
아 좋아
아 간다 간다 간다
진짜 쩔어
뒤에서 박아줘
아 간다
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일어서 봐
벽치기 해보고 싶어
진짜?
- 여기? - 응
넣는다
또 갈 것 같아
아 간다
이리와
아 갈 것 같아
아 나도 못 참겠어
안에 싸면 안돼
아 간다
만족했어?
깨끗이 해줄게
엄청 좋았어
그래 보여
아 좋아
쩔어
엄청 예민해
좋다
해버렸네 밖에서
해버렸네
엄청 좋았어
응 좋았다
아 춥네
담요 덮자
빨리 양말을 신자
양말만?
춥다
뭔가 먹을까?
오뎅 먹을까
아직 남아 있어
그래? 그럼 먹자
대박 아직도 따뜻해
어 진짜
일요일 오전 7시
있을까
갔나 보다
어제 못 씼었으니까 뭔가 구린내가 나네
응 구려
유메씨도 구려
구리지 않아
구려
안 구리다니까
그만해
뭐하는 거야
뭐하는 거야
씻어야지
아 하지마
여기는 젖었는데?
아 간다 간다
하지 말래두
응 왜 그래?
- 여기서 할 거야? - 넣고 싶어
여기서 하자
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오전 11시
읏챠
맛있다
맛있어?
먹어볼까
너 안 나와
라멘
간장라멘입니다
간장라멘
하이라이트
맛은 어떤지 알려주세요
에 못해 그런 거
맛을 알라달라구?
라멘 잘 먹겠습니다
어떻습니까?
면발이 쫄깃해서
풍미가 좋습니다
그런가요?
잘하지?
뭐 나쁘지 않네
그런가
목넘김
목넘김?
국물의 목넘김이 좋네요
간장 국물이 잘 들었네요
간장 국물이?
간장 맛이 좋지 않나?
음 어떨까나
잘 먹었어?
잘 먹었어
다 불었네
괜찮아 불어도 먹을 수 있어
- 맛이 없잖아 - 그래?
좀 먹어볼까?
뜨거워
맛잇어?
잠깐
뭐 하는 거야
그럼 여기도 찍을까
더 안 먹어도 괜찮아?
뭔가 기분이 이상해졌어
어떤 기분인데?
가 버리고 싶은 기분
그래?
괜찮아 마저 안 먹어도?
먹고 싶기는 한데
그럼 먹어
먹을 수 있잖아
다 불어도 먹을 수 있으니까
카메라 어디 있어?
엄청 야한 얼굴이네
잘 나와?
카메라 보고
여기 앉아
응
진짜 라멘 안 먹어도 돼?
이제 생각도 안 나는걸
좋다
아 그거 쩔어
좋아?
응 좋아
좋아
흥분돼?
카메라 보는 거 너무 야해
아 너무 좋아
좋아?
좋아
아 좋아
아 너무 좋아
좋아?
아 좋아
좋아?
아 좋아
좋아
여기까지
여기서?
계속 하고 싶어?
응
더?
더 하고 싶어
좋다
아 좋아
아 너무 좋아
쌀 것 같아?
아 좋아
아 좋아
더 빠르게 할까?
응 빨리 해줘
이렇게?
아 좋아
빨리 하니까 좋아?
아 좋아
싼다
간다
이거 봐
이렇게 쌌답니다
너무 좋아
더 나왔다
라멘 다 식었겠네
오후 3시
춥다
꽤 춥네
계속 찍을 거야?
뭐 모처럼이니까
모처럼?
어떻게 나와?
예쁘게 나오는 것 같아
정말? 괜찮으려나
진짜 예쁘게 나오는 건가
예뻐
정말?
이 근처엔
사람이 없네
그러게 뭔가 도쿄에 이런 조용한 곳이 있었구나
그러게
평화다 평화
평화롭네
계수나무가 있네
엄청 크네
어라
사라졌어
어디 간 거지? 어 저기
뭐야 어디 간 거지? 유메 씨가 없어
어디 있지?
아
어디가 아픈가?
셀카로 찍어볼까?
셀카로?
짠
어색하네
그래 보이네
카메라에 익숙하지가 않아
그만해도 돼 힘들면 줘
어때?
이거 부끄럽네
부끄러워?
왜 그러실까?
부끄러워?
부끄러워
햇빛이 눈부시네
그래도 여기 진짜 평화롭다
그치?
다행이네
힐링이 되네
진짜 평화로운 시간이네
평온해
엄청 평화로워
높다
- 그치? - 응
누구는 짐도 들고 있는데
이번 층 맞지?
얼른 들어가서 쉬자
그래도 재수생이 여유만 부릴 수는 없지
조금만 더 힘내
아 역시 여기 있었나
여기서 이제 나가자
싫어
아직 안 갈 거야
왜?
아 저기
잘은 모르겠지만
아침에 돌아와 있더라고
오늘은 내가 돌볼게
돌본다고? 공부는 어쩌고
괜찮아
그것보다, 형도 나한테 맡기면 안심되잖아
게다가 내일도 출근이잖아
빨리 가는 편이 낫잖아
유메
어른들께는 혼자 인사드렸어
다들 걱정했어, 전화 정도는 해 둬
내일은 돌아갈 거야
그래 알았어
그럼 유메 잘 부탁할게
응
저녁 6시
저기
응?
형하고 결혼 안 할 거야?
왠지 불안할 뿐이야
코쨩도 그렇고
처음이니까 말이야
행복하게 해줄 거라고 생각해
그런데
뭔가 거짓말 같아
결혼 하지 마
결혼 해줄래?
나 말야
유메씨와 함께 있으면서 정말 즐거웠어
유메 씨만 괜찮으면
여기서 살아도 괜찮아
미안해 그럴 순 없어
내일이면 돌아갈 거니까
응?
왜 그래
우린 이루어질 수 없는 사이야
왜 그래?
유메 씨
이제 이러면 안 돼
난 유메 씨를 원해
잠깐 기다려
안돼
이쪽으로 돌아서 봐
- 여기? - 응
왜 그만둬?
거긴 안돼
아 간다
가버려
아 좋아
아 좋아
좋아?
넣고 싶어
넣어줘
이대로 해도 괜찮지?
괜찮아
아 좋아
나도 좋아
아파
괜찮아
아 간다
아 간다 간다 간다
너무 심했나?
뭐가 떨어졌어
신경 쓰지 마
넣는다
안돼
여기 앉아 봐
여기?
굉장하다
거기 좋아
갈 것 같아
가버려
이리로
기분 좋게 해줘
바로 괜찮지?
아 좋아
나도
아 간다 간다 간다
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아 좋아
뒤로 해도 괜찮지?
응
더 세게 박아줘
더 세게?
더 깊숙이
아 가버려
아 간다 간다 간다
쩔어
허리가 저절로 움직여
아 좋아
허리 젖혀 봐
아 간다 간다 가버려
좋아서 미칠 것 같아
간다
아 간다
더 하고 싶어
좋다
나도 좋아
유메 이대로 안에 싸도 돼?
결혼하니까 안돼
그럼 직전에 빼면 괜찮지?
꼭 빼야 돼
기분 좋다
좋아
아 쩔어
이제 간다
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아 간다
월요일 오전 8시
저기
여기 있어도 괜찮아
미안해
결혼식 와줘야 돼
이건
둘만의 비밀이야
알지?
시험 힘내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