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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타쯔야 오늘 일찍 왔네?
응...
저기 엄마...
엄마는...
어떻게 기모노 입어? 에...?
기모노 입고 있는 엄마는...
정말 색기가 넘쳐...
그래? 고마워~
내가 덮치고 싶을 정도야...
무슨 말 하니? 그것보다 공부는!!!?
하하..이런..
내가 한방 당했는데..
중요한것은...
귀여운 아들...
이 아이를 위해서라면...
남들에게 무슨 말을 듣더라도...
뭐든지 할 수 있다...
뭐든지 할거다...
-몇일 후-
엄마!
어라? 타쯔야
벌써 돌아와있었어?
아빠 집에 왔어?
또 방에 밖혀 있어?
타쯔야...
엄마 부탁 들어줄래?
응...
말해봐
뭔데?
마을에 가서
저녘식사 재료 사다 주면 좋겠어
어이! 이봐!
아직이야?
네 지금 가요!
알았지? 부탁해
천천히 와도 되니까
응.. 알았지?
엄마...
예뻐...
고마워...
다녀왔습니다~
어서와~
시장은 어땠어?
재미있었어?
응..
이거 사왔어~ 어라~ 잘했어
어라?
엄마....
아까보다 더 섹시해졌는데?
정말 무슨 소리 하는거야
슬슬 식사 준비 하지않으면.....
타쯔야도 도와!
응....
-몇일 후-
좋아...
더 잘 보여줘...
그래 그렇게...
재대로 걸렸어...
안돼... 너무 좋아...
거기 좋아....
그래 거기...
어떻게 해주길 원해?
원해... 응?
자지...
자지가 필요해?
스스로 넣어봐...
깨끗히 빨아...
그래...
타쯔야 아빠는?
없어...
무슨 말이야?
괜찮으니까...
여기에 앉아...
뭐야?
괜찮으니까!
이유를 말해 타쯔야
엄마가 나빴어!!
아빠한테 그런거 하게 해주고!!
잠깐 타쯔야!!
그만해!!
무슨 말 하는거야!!!
타쯔야!! 부탁이야!!
알았으니까!!
부탁이야 하지마!!
타쯔야!!!
부탁이니까 그만둬!!
타쯔야의 기분을 알았어...
하지만 이런건 이상해...
우리는...
엄마하고 자식이야...
모자지간이니까...
알았어?
그러니까 이런건 그만두자...
나는 봤어...
엄마하고 아빠가 하는걸...
나도 그렇게...
엄마를....
어째서 거부하는거야?
아빠하고...
그렇게 즐겁게 했잖아
자 나도 하게 해줘
엄마.. 나도 벗은몸 보여줘
안돼 안돼...
왜? 안돼...
아빠한테는 보여 줬잖아
안돼!!
하게 해줘!! 안돼!!
왜!!! 안돼...
왜...?
안돼...
왜 나는 못 하게 하는거야?
괜찮지!!! 타쯔야!!!
바보 같은 소리 하지마!
괜찮잖아!!!
안돼...
예쁘다 엄마...
자세히 보여줘...
타쯔야....
안 된다니까..
아빠하고 항상 이렇게 했지?
안돼...
나한테 비밀로 이런 이상한짓 하고 있었지?
안돼...
자 다리 벌리고 보여줘
야한 냄새가 나...
재데로 보여줘...
조금씩 젓기 시작했어..
보여줘 엄마...
괜찮지?
예뻐 엄마...
빨아 줄게...
안돼.. 안돼...
타쯔야 안돼!!
타쯔야 안돼...
더러우니까 그만둬...
그만둬~ 더럽지 않아!
하지마!~ 엄마 정말 예뻐...
부탁이야 그만해...
제발 부탁이야...
대단해 엄마...
이거 봐...
손이 흠뻑 젖어버렸어
이게 뭘까?
안돼...
기분 좋지?
더 얌전하게 굴어...
그런짓 하면 안돼..
아빠만 하고...
너무하자나....
만져줘!
아~ 좋다~~
좀 스스로 만져줘
자 재데로 팬티안에 손 넣고...
아~ 너무 좋아...
어서 재데로 만져봐
좀 잘 손으로 잡고
빨아줘.. 어서 빨리...
이거 말이야...
엄마 보지에 넣어도 되지?
좀!! 빨리!!!
이런 야한 모습으로 말이야...
그렇게 좋았어?
아빠한테 뒤에서 박히면서...
뒤에서 박히니까 좋아?
타쯔야....
팔 이쪽으로 해...
이런거 좋아하지 엄마?
타쯔야...
너무 좋아서 미쳐버릴것 같아...
엄마.. 나도 갈것 같아.. 안돼...
그만!! 폭력은 하지마!!
부탁이야...
이거 입어...
엄마...
잘 어울려...
역시 엄마는 이거야...
예쁘고...
섹시해...
정말?
응...
그럼 더이상 폭력 안 휘두를거지?
응...
저기..
스스로 해서 보여줘...
어?
내 앞에서 하는거 보여줘...
엄마의 모든걸 보고싶어...
나만의 엄마가 필요해..
저기..
부탁이야...
그럼...
보기만 하는거야...
응....
엄마 자...
나도 이렇게...
타쯔야도 이렇게 됐구나...
타쯔야 자지 빨고 싶어...
내 보지도 빨아줘...
엄청 따뜻해...
너무 좋아~~
같이 가자 엄마...
가자...그래 가자!!
안돼! 가버려!! 가버려!!
으윽 나도 간다!!
저기 엄마...
항상 아빠한테 해주는것 처럼 해줘...
엄마..
엄마 이런짓을 해버려서...
당치도 않은 엄마구나...
엄마...
엄마의 자격이 없구나...
-몇일 후-
어이!!!
빨리 준비해!
네!! 금방이예요
엄마.. 가지마...
하지만...
내가 갈테니까...
이걸로...
엄마는 나의...
타쯔야...
소중한것은...
귀여운 아들...
이 아이...
자기만의 것으로 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
뭐든지 한다...
이 아이를 위해서라면...
엄마!!
엄마 기다려!!
날 두고 가지마 엄마!!!
엄마!!!
부탁이야!!
난 혼자 두지마!!
엄마!!
소중한것은 모두 어두운 안쪽에...
어둠은...
여자의 자궁처럼...
모든것을 감싸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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