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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좋아
늦게는 안갈꺼야
그럼 당연하지
함께 갈꺼야
오늘 겨우 시간을 냈어
미안해
뭐하고있어?
이제 집에 가야지
왜그래?
괜찮아
나도 업무 시간을 조정해서
특별히 학교에 마중 나왔잖아
새 엄마가 널 기다리고 있어
가자
다녀오셨어요
다녀왔어
새 엄마한테
인사드려야지
안녕 처음보네
잘 지냈어?
얘야
엄마가 일부러 널 위해 식사도 준비했다는데
너...
배고프지?
입맛에 맞을지 모르겠네?
가능하다면 같이 밥 먹자
다케시
다케시는
뭘 즐겨 먹어?
역시..
고기인건가?
그리고
생선도 좋아해?
그럼
입맛이
아직 초딩인건가?
그것도 좋지만
역시나
골고루 먹는게 좋겠지
난 아이들을
좋아해
다케시는 생선 요리를 좋아하지?
엄마가 너에게 묻고있잖니?
분명히 사내아이인데
그렇게 숫기없이 굴지마라
밥은 많으니깐
많이 먹고 튼튼하게 커
우리가 너무 떠들었나?
아직 적응이 안된건가
다케시
미안해
저 녀석
천성은 나쁘지 않아
예전부터
사람들과 잘 지내지 못하더군
뭐랄까
친엄마와도
잘 지내지 못했어
뭐
저녀석이 철이 들기 전에
내가 친엄마와 이혼한게
아마 트라우마의 원인일거야
오늘부터
나는 엄마가 되었다
남편이 데려온 아이는 귀축이였다 MEYD-163
아이가 있는 사람과의 결혼
솔직히 말하면
부모님은 강력히 반대했었지만
다시 인생을 선택하라고 해도
여전히
좋아하는 그와 결혼하고 싶다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나이 차는 좀 나지만
요시오상과
결국 결혼했다
아이를 낳아 본적이 나는
갑자기 엄마가 되었는데 좋은 엄마가 될수 있을까?
그점에 대해서 불안하다
하지만 이것은 내자신이 결정한 일이니까
나는 아주 필사적으로
내 방식대로
노력했다
이 집에 온지도
벌써
한달이 지났다
다케시와의 교류도
처음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최근에 드디어
점차적으로
교류할 수 있게 되었다
여보
뭘 쓰고 있는 거예요?
내일의 스케줄
저번부터 얘기했던거 있잖아
그래요
당신은 일을 열심히 하네요
어때?
요즘 다케시는?
숙제는 잘해?
뭘까?
마침내 나랑 친해지고 싶은가봐요
먼저 말을 걸어오더라구요
그거 다행이네
대단하네
그렇죠?
저도 기뻐요
여보
내일은
일짝 들어올수 있어요?
확실하진 않아
가능하면..
저녁 회의가 길어질지도 모르고
그렇구나
일에 파묻혀 있네요
다음날
남편은
야근을 해서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어서와
다녀왔어요 엄마
오늘은 정말 덥네
오늘은 뭐했어?
수업시간에
공부했어요
그렇구나
다케시는 착한 아이구나
어제 엄마가 숙제 가르쳐 줬잖아?
어땠어?
괜찮았어?
완벽해요
엄마
아 진짜?
잘 됐다
다음 번 시험에
조금만 더 힘내면 100점 받겠는데
엄마
힘들죠?
우유
한잔 드세요
날 위한거야?
고마워
정말 맛있네
왜 그래?
엄마는
낮에 일이 너무 많아서
땀이 많이 났어
잠깐 엄마는
장 보러 나가야 되거든
혼자 집에 있을수 있지?
도시락 재료가 다 떨어졌어
그래서 잠깐 나갔다올께
그럼 집 좀 봐줘
다케시
할수있지?
엄마는 금방 돌아올꺼야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
알았지?
엄마는
왜?
엄마는
왜 아버지와 결혼했어요?
왜 갑자기 그란걸 묻지?
그래
엄마는 아빠를 아주 좋아해
아이도 갖고 싶은데
그랬구나
그러나
최근에
아빠와 엄마
하지 못했죠
뭘 못했는데?
나
알아요
어떻게 하면
아이가 생기는지
다케시
아빠가
바빠서
그래서 계속 참고 있잖아요
엄마
너 무슨 소리야?
엄마가 집에 온 이후부터
내 여기가
이유없이 이상하게 변했어요
낫게 해줘요
다케시
너.. 너 뭐하는 거야?
잠깐 잠깐...
빨리 다시 입어
빨리 입어 다케시
아빠와 엄마가 결혼하기 전에
아빠 방에
H책이
잔뜩 쌓여 있었어요
난
그걸 봤어요
책 속에서
남자와
여자가
알몸으로 착 달라붙어 있었어요
그게 뭐하는거죠?
엄마
나도 한번 해 보고 싶어요
다케시 잠깐만
다케시 지금은 그거 몰라도 괜찮은거야
하지마 다케시
이러지 마라 어서 옷을 입어
제발
가르쳐 줘요
다케시
이러지마 이러면 안돼
거기는 만지면 안돼
가슴을 만지면 안돼
남자랑 여자
다들 그렇게 하는거 맞죠?
나도 알아요
제발 다케시
엄마한테 이러면 안돼
나는 진짜로 엄마의 가슴을 보고 싶어요
왜 숨겨요 엄마
이따가 다시 얘기하자 그래, 성인이 되면 다시 얘기하자
나는 싫어요
이러는걸 아빠한테 들키면 어쩔거야
아빠가 슬픈게 좋아?
아빠는 슬퍼 질거야
제발 그만해 -그만 얘기해요
엄마도 계속 참고 있었잖아요
엄마가 나를 가르쳐줘요
가르쳐 줘요 엄마
엄마는 지금 가르쳐 줄 만한 게 아무것도 없어
나는 너의 엄마야 다케시
이러지마
여길 만지면 좋은거죠?
안돼 다케시
왜 그래요?
여기 만져 주니 좋은거죠?
이런 일은 지금 너에게는 아직 너무 일러
나는 다 알아요
그만둬
엄마 좋아요?
좋은거죠? 엄마
이제 그만해
그렇게 하지마
좋은거죠?
빨면 안돼
왜 안돼요 왜요?
이렇게 하는거죠?
여긴 일반적으로 핥는 거죠?
엄마 좋아요?
빨리 멈춰
다케시
이젠 정말로 더이상은 안돼
엄마 여기서 물이 엄청 많이 흐르는데요
만지지마
제발 그만 해
우리는 엄마와 자식이야 모자야
그건 안돼
엄마 봐요
나는 지금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
빨리 치워
엄마가 치우라고 했잖아
잠깐만
기다려
엄마 좋아요?
어머니와 아들사이에 이러면 안돼
좋죠?
다가 오지 마
오지마
오지마
너... 너 안에 싼거야?
왜 안에 싼거야?
왜 이러는거야?
왜?
이것은
나와 그 아이의
수치스러운 일상의 시초였다
휴일 마지막 날인데
어디로 놀러 갈까?
그래요
왜 그래?
어디 아파?
아뇨
아무것도 아니예요
무리하지마
아빠
다케시 있었니?
넌 어디 가고 싶은데 있어?
전
약간 땀이 나서
목욕하고 싶어요
엄마와 함께
목욕?
여보
괜찮겠어?
모처럼이 같이 해줘
제발 그만둬
들키면 어쩌려고 이래
걱정마요
우리 가족이잖아요
같이 목욕하는건 당연하죠
아빠도 상관 없다잖아요
그래도..
나
엄마의..엄마의 가슴...
엄마의 가슴을 주무르게 좋아요
엄마 가리지마요
그러지마
하지마
내 자지도
좋아서 점점 커지고 있어요
오지마
오지마
엄마 핥아주세요
핥아 줘요
못해
나는 싫어.
엄마가 핥아 주길 바래요
안돼 안돼 엄마는 못해 엄마는 안해
자지를 가슴에 비벼보고 싶어요
가슴을 잔뜩 자지로 비비니깐 좋죠?
더이상 이러면 안돼
나도 기분 좋게 해줘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스럽다
여보
여보
미안해요
그만 만지지마
들킬거야
괜찮아요
우린 모자야
그건
걱정마요
아빠는 일어나지 않을거예요
깨우지 않기 위해
이걸 먹였어요
엄청 축축한데요?
내 자지도
이렇게 커졌어요
이대로는 못 자요
엄마가 좀 어떻게 해줘야 될텐데
엄마 뭔가 싼거 같은데요?
나도 기분좋게 해줘요
내 자지도 기분좋게 해줘요
괜찮아요 엄마
아빠는 안 깨요
엄마 이리와요
가고싶죠?
들릴꺼야
괜찮아요
들릴꺼야
좋죠? 엄마
갈거같으면
"제발 보내달라고"라고 말해요
말하지 않으면 안해줄거예요
제발 내가 가게 해줘
제발 부탁이야
제발 부탁이야
엄마 이리와요
고마워
그럼 일하러 가볼까나
오늘도 많이 늦어요?
음..그러게
잘 모르겠는데
늦으면 전화할께
알았어요 조심해요
그럼 갔다올께
다녀와요
잘 다녀와요
그 뒤에
몇일동안은
아무일없이
결혼 생활을 지냈다
다케시는
방과후에
곧장 집으로 왔다
물론
우리의 관계 또한 계속되었다
남편은
아무것도 모르고
우리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
엄마
정말로
예뻐요
정말?
뭐가...
부끄럽네
엄마
날 좋아해 줘요
엄마와..
아빠 사이의 아이는
아빠 자식이 맞죠?
나도...
아빠와 같은 피가 흐르니깐
나랑 해도 괜찮죠?
오늘도 잔뜩 해줄께요 엄마
여기 좋아요?
엄청 좋아
하고 싶은대로 해도돼
너도 좋아?
그럼 더 핥아줘
엄마의 가슴이 맛있어?
맛있어요
엄마의 몸
구석구석을
다 핥아 줄래
엄마가 제일 좋아요
좋아? 엄마도 좋아
기분 좋아
여기 더 핥아줄까요?
핥아줘
핥아줘
엄마는 거기 핥아주는게 좋아
엉덩이 보여줘요
엉덩이?
여기도 핥아주는거 좋아
엄마의 엉덩이는 예뻐요
너무 좋아요
안돼
항문은 보면 안돼
다케시한테는 아직 일러
안돼 보지마
거기에 키스하지마
거기 핥는건 다케시한테는 너무 일러
넣어도 돼요?
넣어줘 넣어줘
좋아
여기 좋아요?
엄청 좋아
엄마 너무 좋아
좀 더 빨리 움직여줘
그렇게..
더.. 다케시 좀더...
너무 좋아
거기..
너무 좋아
정말 다케시는 잘하는구나
엄마는 더 못 참겠어
좋아요? 엄마
엄마는 진짜 더 못 참겠어
다케시
이제 엄마가 해줄께
벌써 발기한거야?
다케시의
자지가..
또 커졌네
핥아줘요
엄청 커졌네
정말 단단해
다케시의 자지를 봐도 될까?
다케시의 것...
정말 맛있어
얼마나 참은거야?
갈수록 커져가
견디기 힘들어요?
힘들긴 하지만
좋아
이리 올라와
엄마의 보지에
넣어줘
들어왔어
다케시의 자지가
전부 들어왔어
다케시 좋아? -좋아요
엄마도 좋아요?
엄청 좋아
그러면 엄마 더 좋게 해줄께요
너무 좋아
나도 모르게 갔어
엄마가 움직여봐요
엄마가
움직여줄께
들어가는게 보이지?
똑똑히 보이지?
엄마의 가슴 잔뜩 만져줘
굉장해 다케시의 것...
다케시
엄청 꽉 차있어
엄마의 가슴이 좋아?
좋아요
엄마도 너를 좋아해
허리가 또 움직이기 시작했어
엄마의 허리가 또 움직여
엄마의 보지.. 보지에 다케시의 자지를 가득 넣어줘
다케시의 자지는 아빠와 같애
아빠처럼 좋아
더 해줘
다케시
엄마가 움직여주길 원하지?
그럴지?
다케시 좋아?
엄마 쌀거같애요
다케시의 다케시의 정액 갖고싶어 다케시의 아이를 갖고 싶어
어서 싸줘
다케시의...
다케시의...
이걸 갖고 싶죠?
벌써 움직이진 않아
엄마
방금 찼어요
굉장해요
발로 찼구나
정말?
아빠도 들어봐요
사내아이일꺼야
아니 여자애인가?
어느쪽일까?
그래요
소원이 이루어졌다
나도
결국 아이를 품에 안았다
알순없지만
아무래도 사내아이 같다
누구의 씨인지는 모르지만
내가 소원했던 아이를
가졌다
앞으로도
행복한 삶이 계속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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