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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 네토라레 검증
당신은 아내를 믿으십니까?
주연 스즈키 사토미
※ AV 자막 1번지 ※ 아브자막 http://av-jamak.com
자막제작 마르니이야
바로 최근에 있었던 일은 내 안에서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었다.
아끼는 부하를 자택에 불렀을 때였다.
아내인 사토미를 처음으로 소개하고
그녀가 손수 만든 요리를 대접했다.
계약을 연장할 거라고는 기대했는데
설마 설마 했는데
새로운 계약까지 따낼 줄이야
에~~ 대단하네~
맞아, 맞아
이 녀석 얼굴을 봐! 작은 애완동물 같은 얼굴을 하고 말이야
아니요 아니요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에요
일뿐만이 아니야
여자도 이 얼굴로 유인해서
따먹어버리지? 그렇지?
아니요
그런 짓은 못해요
근데 말이야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얼굴이야
뭔가 연상의 여성들한테 인기 있을 것 같아
아니요 아니요 전혀~~~ 인기 없어요
또 또 저렇게 뺀다~~
뭔가 오지 않습니까? 왜 그런지 아시겠어요?
응? 여기 이 선?
맞아요 맞아.. 이거.. 도S선이라고 해요
뭐야 그게 도S선?
즉, 공격적이라는 것
거짓말~ 정말로?
부하와 아내가 손을 맞잡고
사이좋게 얘기하는 모습에
불같은 질투가 났습니다
마치 사귀고 있는 커플같은 이 광경은
견디기 어려운 것이 있었습니다
- 엄청 장수할거에요 100살까지 - 정말 굉장해 손가락 마디까지 연결되었잖아 / 그렇네요
나도 긴 줄 알았는데 전혀... 봐봐
아뇨 아뇨 좋은데요
역시 부끄럽네요.. 힐끗힐끗 보잖아요
그게 보이잖아
정말 재밌어
그렇네요 / 응~
- 뭐하고 있었어? - 에? 지금 카시와기상이 손금을 봐줬어
자기도 잠깐 보여줘
보자 보자~
아!
저기 당신
이 선이 뭔 줄 알아?
이거.. 도S선이라고 해
그래서 그게 뭐?
어머~ 당신 이 선 엄청 커~~
어느 정도요? / 봐봐 봐봐
여기
굉장하지? / 정말이네~
굉장해~ / 굉장하네요
왜 그래? 전혀 손이 움직이고 있지 않잖아?
아.. 생각 좀 하고 있었어
뭐? 어떤 거?
응...
너에 대한 거야
응?
내가 뭐 잘못 했어?
했어!
거짓말~ 뭐?
말 안해도 알잖아
에?
뭔가 했던가?
전혀~ 모르겠는데
아.. 그래?
그냥 쫌 알려줘
알고 있으면서
에? 모르니까 묻는 거잖아~
그렇다면 말해주지
응
에? 뭐야?
손 씻었어?
에?
씻은 것 같은데?
그럼 됐어
에? 그거 뿐이야?
응 그거 뿐이야
뭐야~ 쫌 완전 별 거 아니잖아~
나참...
아내는 어떤 남자와도.. 사이좋게 되버리는 걸까?
그리고 어디까지 허락해버리는 걸까?
그걸 알고 싶어져 버렸습니다
그러고보니 너 여자친구 생겼어?
아니요, 전혀 안되네요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요?
회사 여사원들이라던가 말 걸어보지 않아?
회사 여사원은 좀 말 걸기가 좀 그렇네요
왜?
연애감정을 가지면 일하기가 힘들잖아요
헤에~~ 착실하네~
너 연애하고 싶지 않아?
그거야 하고 싶죠
그치만... 회사관계자는 쫌..
아 그래?
그럼 우리 마누라랑 데이트 할래?
에?
무슨 소리하세요? 부장님~
네 타입이 아니야?
아뇨 아뇨, 농담이시죠?ㅎㅎ
반은 농담이고 반은 진심
아니아니, 뭡니까 그게?
딱 한 번만 아내랑 데이트해줘
이건 진심이야
아니, 왜?
좀 시험해 보고 싶단 말이지
마누라가 날 배신하는지 안 하는지
배신할리가 없잖아요
그건 모르는거지
일전에 네가 우리집에 왔을때 네가 꽤 맘에 들었던 것 같으니까
어디까지가 진심인지 시험해 보고 싶어
저 같은 건 마음에 안 들 거에요
그저 겉치레 말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어떤지 알고 싶다는 거지
도와줘
뭐... 괜찮은데..
어떻게 하실려구요?
나는 출장이라고 거짓말하고.. 하룻밤 집을 비울 생각이다
그동안 너는 나에게 부탁받은 서류를 가지러 왔다고 하고 집에 들어가!
아내랑 잡담이라도 하면서 내친김에 저녁 식사하러 가자고 하는
그런 흐름이다
그냥 식사만 하면 되는 거죠?
식사 중에 꼬셔봐
에? 진심이세요? / 응
단! 아내가 너의 꼬임에 넘어가도
절대 손대지 말고 바로 돌아가
알겠지? / 알겠습니다
아내한테 손가락 하나 건드리지마
만약 건드렸다고 아내에게 들으면 죽여버린다
절대 안해요 그런 짓
부탁하마! / 부장님은 어디 머무르시는 겁니까?
역 앞의 비지니스 호텔
짐 여기 둘게 / 응
일박 일정이지?
응
어디로 간다고 했지?
오사카 / 아~ 그래?
당신, 이상한 가게 같은데 절대 가지마~
안 가~
하루종일 회의하고 한가할 틈이 없어
그래?
그런거면 괜찮지만
지금 갈 거야? / 응
가야지
옷 줘 / 응
시간 괜찮아?
응 괜찮아
고마워
조심해야 돼~ / 응
다녀올게 / 응 잘 다녀와~
잘 다녀와~
믿고 있다고! 절대 배신하지 마!
사토미!
네~~
안녕하세요
응? 카시와기상
무슨 일이세요?
부장님이 서류를 자기러 오라고 부탁 받아서 왔습니다
책상 위에 놓여 있다고 합니다
아 그런가요?
그럼 바로 가져올게요
안으로 들어오세요 / 실례하겠습니댜
그럼 가져올 때까지 잠시 기다려주세요 / 네
후우~
어떤 건가요? 두 개가 있던데
잠시 봐도 됩니까? / 네
아.. 이거네요 감사합니다
다행이다
오늘은 출장으로 혼자시겠네요?
그렇네요
가끔은 혼자서 느긋하게 지낼까 생각중이에요
외롭진 않나요?
음~~ 어떠려나?
뭐 단지 하루니까
그렇게 외로운 느낌은 아닌 것 같아..
모처럼이니
오늘 저녁 식사라도 같이 할래요?
에? 식사?
네
근데 나랑 식사해도 재밌지는 않을 거야
주부이고
주부들의 이야기에 흥미가 있어요
결혼생활은 어떤 느낌인지
저에게는 향후 큰 참고가 될테니까요
음.... 뭐 여러가지 얘기도 할 수 있겠지만
내 푸념만 들어야 할 거야
꼭 들려주세요
음... 근데
둘이서 식사를 하면
남편한테 혼나는 거 아닐까?
입 다물고 있으면 모르잖아요
그럼 어디 좋은 가게 찾아놓을게요
음....
정말 괜찮으려나?
그럼, 정해지면 연락하겠습니다. 집 근처에서 연락드릴게요 그럼
뭐 괜찮겠지?
부하랑 바람났대 / 에?
그럴리가
잠깐만
네
수고 많으십니다
아~ 카시와기가? 청했어?
청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어?
같이 식사하기로 했습니다
뭐라고?
정말로 둘이서 식사도 괜찮습니까?
으...응
식사해 / 알겠습니다
끝나고 나면 보고 드리겠습니다
응
어쩔 생각이야 녀석
건배~ / 건배!
또 손수 만든 요리를 대접받다니 죄송합니다
둘이서 외식하는 건 왠지 남편한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리하게 여기로 오라고 해서 나야말로 미안해
아, 아니요
왠지 알 것 같습니다
여기라면 미심쩍게 생각하지도 않을테고
안심이 되죠?
응, 맞아 이런 느낌이라면
왠지 커플 같지 않잖아?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럼, 빨리 먹자고요.. 입맛에 맞았으면 좋겠는데
다 해치워버리겠습니다. 잘먹겠습니다
드세요~
음~~ 맛있어
정말? 다행이에요
맘껏 먹어요~ / 네!
그래서? 어떤 어드바이스를 듣고 싶은 걸까?
아~ 네!
아무래도 결혼을 하면 계속 함께 있을 것 같은데... 뭔가 스트레스를 받는다거나
네 네 그래서요?
무슨 말하는지 전혀 모르겠어서 말이야
그래서요?
그래서는... 2주동안 말도 안했어
에~~
부장님이랑 그런 일이 있었습니까?
언제나 냉정하고 온화한 사람이니까
그런 심한 질투를 하다니 상상도 못했어요
그렇지? 게다가 단지 친척 오빠였어
왜 저 사람은 질투를 하는 걸까 싶었지
바보같아
반대로 사모님도 질투 하십니까?
응? 나?
음....
술집 여자들이 있는 가게를 갔을 때는 좀 화가 나지만
직접적으로 화를 내지는 않지
그러신가요?
있잖아
취했지?
눈이 풀렸어
술 때문이 아니에요
사모님이 예쁘니까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뭐야 그 억지로 칭찬하는 법
억지인거 같아요?
예쁘니까 사랑에 빠졌다?
아주 오래전 미국 영화 자막 같아
자기가 말하고도 부끄럽지 않아?
네..
부끄러워요
그렇지?
저는 안돼요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해도
전부 다 부끄러운 짓 밖에 못해요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안 생기겠죠
너무 폼을 잡는다고~
진심을 전하는게 제일!
그렇죠?
그럼 진심을 전하겠습니다
응
사실은...
부인에게...첫 눈에 반해버렸습니다
그렇지 그렇지 그렇게 하면 된다고 봐
아니요, 진심입니다
그렇지, 영광이옵니다~
이루어지진 못하겠지만
농담하는 것처럼 보입니까?
물론~
진심이에요
혹시..
남편한테 뭔가 부탁받았지?
에?
아니아니 아니요... 아무것도 없었어요
사실을 말해줘
내 눈을 보면서
에?
아니, 보... 보고 있는데요
조금 전까지는 계속 봤었잖아
왜 지금은 못 보는 거야?
아니요, 그런 거 아니에요 계속 보고 있어요
뭔가 부탁받았어?
아, 아니요
옛날에도 같은 일이 있었어
친구에게 나를 꼬시라고 시켰어
그... 그랬나요?
물론 꼬실 수가 없었지
남편이 제일이니까!
죄.. 죄송합니다
정말~~ 그 사람은 질투덩어리야
바보같아
카시와기상을 이용당하게 해서 미안해
그 사람한테는 내가 눈치챘다고 말할테니까
아니요
저야말로 죄송합니다
당신이 착실한 사람이라서 다행이야
바로 들키니까
착실함이란 거 안되는 거죠..
그런 거 아니야
착실함이 제일!
언젠가 그런 매력을 아는 여성이 나타날거야
네
그럼
돌아가겠습니다
에? 쫌
괜찮아?
아이참... 넘어져버렸어 카시와기상?
괜찮아?
머리가 깨질 것 같아요
에? 카시와기상 집이 어디에요?
택시 부를테니까
조금만 쉴게요
죄송합니다 / 그럼 저
소파에서 좀 쉬어요 어서.. 일어서요
죄송합니다
일어서세요
이쪽이에요 정신 차려요~
나참~
괜찮으세요? / 네~ 괜찮아요
여기 소파에 누워요
정말 괜찮아요?
괜찮아요
못가겠네
뭐야 이건
카시와기상?
좋은 아침이에요
좃또! 뭐하시는 거에요? 카시와기상 하지마세요
하지마
사모님
진정하세요 쫌!
남편이 있다구요! 하지마요 카시와기상
쫌! / 저...
참을 수가 없어요 사모님 좋아해요
안돼! / 사모님
카시와기상 안된다고요
뭐하는 거에요 남편이 있다고요
이런 짓하면 안돼! / 알아요
진정해요 진정! 무슨 짓 하고 있는 지 알아?
사모님 사모님을 원해요
안돼! 그런 짓 했다가는
진정해요
쫌! 카시와기상
쫌! 진정하라고요 정말로
하지마
안돼! 정말로 진정해
쫌 뭐하는 거야! 그만해
좃!! 또!!
카시와기상
하지마 하지마 정말로 안돼!
응? 진정하라고!
쫌 놔줘! 카시와기상
그만해 안돼
쫌!!
남편이 있다고! 진정해!
응?
쫌!
카시와기상 안돼 안돼 안돼
그만하라고 부탁이야
그만해요
카시와기상
정신차려
정말로! 안돼요! 안된다고
정말로 뭐 하는 거야
뭐하는 거야 그만해 안돼 안돼 그런 짓 하면 안돼
카시와기상 정신 차리라고!
정신 차려!
그만해
정말로 안돼! 나 남편이 있다고
응? / 그런 건 알고 있어요
하지마 쫌!! 카시와기
이런 짓하면 안돼!
안돼! 카시와기상
쫌!
하지마 하지마 안돼 안돼
진정햇!
카시와기상 하지마!
응? 진정해!
이런 짓 하면 정말로 안돼
응?
이제 그만햇
카시와기상
사모님 / 안돼!
카시와기상
정말로 그만해요
부탁이야
쫌! 그만해~
카시와기상 진정해 진정햇
정말로 안된다고!
응? 남편이
있다고!
쫌!
응? 그만해!
카시와기상 안돼
(존나 잘빠네)
안된다고!
쫌!
그만....해!
사모님
카시와기상...
안돼..헉;;;
카시와기..
안돼 안돼 아....
안돼...
안된다고
안돼 이런 짓
그런 곳까지 빨아버리면
안돼
사모님
부탁이야 부탁이야 그건 절대 안돼
나 배신하고 싶지 않아
기다려! / 저는... 저는...
이런 짓하면 안돼
안돼 안돼 부탁이야
사모님
사모님.. 기분 좋아요
사모님 너무 좋아요
사모님
안돼
안돼~
사모님
그만해
사모님
사모님
격렬해
사모님 / 아~ 안돼~
사모님 존나 좋아해요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카시와기상
이거도 벗어요 / 안돼
안돼 안돼
놔줘 쫌..
하지마 쫌
안돼
좋아...
사모님 최고에요
그만해요 카시와기상
사모님
사모님
굉장하네 존나 기분 좋아
명기야
카시와기상
완전 빨려들어가는 것 같아
안돼
카시와기... 아흨;;;
사모님
사모님
사모님
카시와기상
안돼요
안돼 싫어
사모님 더 격렬하게 해줄게요
좋아...
카시와기상
안돼애~~
카시와기상~~
안돼 안돼
사모님
사모님 보지 엄청 쪼여서
존나 기분 좋아요
안돼
사모님
좋아..
좋아요...
깊숙해
격렬해 격렬해
안돼 너무 강해
사모님
사모님.. 봐요
매일 혼자서 외롭게 흔들고 있어요
빨아주세요
바보
당신 정말 바보야
아...사모님
좋아요
사모님 사모님
사모님
사모님
사모님
사모님 / 응?
사모님
사모님
사모님
아.. 거기..
좋아
사모님
이쪽으로 와요
올라타요
허리들고
여기
좋아
사모님
카시와기상~
사모님
좋아..
카시와기상 좋아~
사모님 좋아요
좋아... / 좋아요
카시와기상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안돼 너무 좋아~
안돼~
카시와기상~
카시와기상
응?
내밀어요
사모님
사모님
사모님
사모님
카시와기..
사모님
보지가 찌릿찌릿
굉장해
사모님 보지끝까지 박혀요
그러게... 아... 거기...
안돼~
카시와기상~
안돼애~
가버~~~려...
최고야
완전 쫙쫙 달라붙어요
끝내줘
명기에요
완전 깊어
안돼~
카시와기상 카시와기상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깊....어!
아~~ 카시와기상
깊숙이 쏙쏙 박혀요
안돼~
안돼~ 미치겠어~
나 완전 가버려~
안돼 가버려~
좋아요... 사모님
아... 거기 거기
격렬해 격렬해
안돼 가버려~
미치겠어어~~
사모님
안돼애~
또 가버려~
안돼~
정말 더는 안돼~
가버려~
사모님
격렬해 격렬해
사모님~
엄청나~
카시와기상
사모님 쌀 것 같아요
안돼! 안에는 절대 안돼
사모님 싸면 흔들어줘요
싼다아!
굉...장해!
사모님
빨아줘요
깨끗하게 해줘요
어처구니 없는 일을 저질러 버렸잖아
당신때문이야
죄송합니다
이거 뿐인 거야
물론입니다
부장님한테 보고하지 않으면 안되니
거절당했다고 말하겠습니다
당연하잖아
그럼 이만
당신 인덕이 많은가보네
무슨 말씀이세요?
그게...
그 얼굴에 전혀 죄가 느껴지지 않잖아
그렇게 심한 짓을 해놓고
죄송합니다
이번 일은 절대로 기억에서 지우겠습니다
절대로 지워!
네
그럼
카시와기상
무척... 기분 좋았어
감사합니다
잘 가
네, 가보겠습니다
사왔습니다 / 어~ 빨리왔네
이거 / 응
이것도 / 응
그럼 들어보자고
어땠어?
그게....
그게... 뭐?
안됐습니다
안됐다는 건?
어떻게 안 된거야?
사모님께 좋아한다고 고백했지만
깨끗이 거절당했습니다
역시 그랬나?ㅎㅎㅎ
역시라니?
아니, 됐어
아내는 배신하지 않은 거지?
그걸로 된거야
고마워
그럼 빨리 먹어 바로 출발하자구
네 네
그렇군 그렇군
어때?
내가 없으니 외로웠지?
별로 외롭지 않았는데?
그래?
혼자서 느긋하게 쉬면서 즐거웠어~
아
그러고보니, 카시와기가 왔었지?
서류 가지러 왔었어
그래?
왜그래?
또 날 시험했지?
응?
뭘?
뭐가가 아니야
카시와기상
나한테 관심있다고 말했어
그랬어?
오빠때도 그랬어
나를 시험하는 일
두번 다시 하지마
그 녀석 까발린거야?
내가 자백시켰어
그는 아무 잘못 없어
그렇구나
미안
정말 최악이야
그렇게 나를 못 믿겠어?
아니
그냥 저번에 셋이서 마셨을때
사이좋게 손금 얘기를 하길래
질투가 나버렸어
그런 걸로 언제나 의심하고
적당히 좀 해
알았어
더는 그런 짓 안해
널 믿도록 노력할게
나 참...
이번엔 진정으로 꼬실 수 있을 거라 생각안했어
녀석은 착실하고 어차피 여자 꼬시는 건 서툴러서
어차피 무리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누구든 하는 짓은 고식적(임시변통적)이고 더러워
그렇지? 미안
먼저 목욕하고 올게
아내는 나에게 일편단심이고 그 핀잔은 사랑받고 있는 증거라고 느꼈습니다
사토미 믿을게!
사토미!
오랜만에 하자
응?
벗어
응
빨리
기다려
사토미
넌 나만의 것이야
사랑흔다
사토미
사토미
사토미
오~ 사토미
아~ 사토미 사랑한다구
이거도 빨리 벗자
이거도 이거도 벌려봐
오~ 사토미
넣는다
사토미~
아~ 사토미~
사토미~
슬슬 아이를 가질 때가 되었지?
에?
안에다 쌀 거야
아.... 아아앜~~
싼다아~
너무 좋아아~
미치겠어~
간다 간다 간다
그리고 몇 달이 지났습니다
그러고보니 말이야
카시와기라고 있었지?
응~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네~
왜 그래?
결혼한대
거짓말~
잘됐네~
그렇지?
에~
그럼 그 전부터 오래 사귀고 있었던 거야?
아니 아니
만난 그날 프로포즈했어
에~~
그 사람답네
그 녀석답지
재치있게 말 못한다고 했잖아? / 응
"결혼해주세요" 라고 직설적으로 말했다더라고
그랬구나
ㅇㄴㅁㄹㅇㅁㄴㅇㄴㄹ
음~
그렇구나
그래서 말이야
이번에 약혼녀를 데리고 너한테도 인사하고 싶다고 하더라
어떡할래?
에?
뭐.... 괜찮아
이번에는 넷이서 파티하자
응.. 좋네
휴일... 대낮으로
어어..응
좋네
그럼 건배하죠
건배~ / 건배X4
캬~
맛있어
카시와기 잘됐네~
이런 예쁜 약혼녀도 만나고
그렇지? 정말 멋진 약혼녀를 만나서 잘됐네요?
감사합니다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유키코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아~ 저야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얘기는 들었어요
만난 그날 프로포즈 했다구요?
네 그랬다니까요
깜짝 놀랐지만
그래도 유키코상도
뭔가를 느꼈으니 OK 한 거죠?
네
'아.... 이 사람이랑 결혼하는구나' 라고
직감이 들어서
이녀석 착실한 녀석이라
직감적인 것도 만들지 않으면 평생 만날 수 없으니까요~
아이~ 쫌~ 당신 지나쳐~
아니요, 사실입니다
그런 어설픈 점이 좋아요
알죠?
응, 고마워
우와~ 하트뿅뿅이네~
여보, 우리도 하트뿅뿅 할래?
그렇네~
이제 좀 먹는게 좋지 않을까?
응, 그렇지
그럼 먹으면서 얘기하죠
드세요 드세요 / 네
모처럼 만났는데.. 입맛에 맞을지는 모르지만 많이 먹어요
네 잘 먹겠습니다 / 잘 먹겠습니다
맛있겠다~ / 그렇지?
많이 먹어요~
좋았어 먹자
에? 직접 다 만든 거에요? / 응~
에~ 그게 쉽게 살 수 있는 걸까요?
아무리 만들어 볼려고 해도 모르겠고
근데 금방 배우지 금방
녀석은 뭐라고 해야하나? 아무거나 잘 먹는 녀석?
멋져요~ / 아무거나 다 잘 먹지
얼음 더 가져올게 / 응
이야~ 정말로
그런 건 말이야 직접해 보는 게 최고야
그런가요? 열심히 해야지~ 두 명 분이니!
그게 오랫동안 잘 지낼 수 있는 비결! 우린 서로를 찰떡같이 믿지!
아~ 그런가요? / 그럼~
미안, 얼음이 다 떨어져서 사올게
아 제가 갈까요? / 아니아니 즐기고 있어요
맞아요 맞아 그냥 있어요 / 죄송합니다
카시와기상은? / 응? 화장실 갔나?
그래? / 응
그럼 갔다올게
다녀오세요 / 잘 다녀와 / 네~~
무슨 일이세요?
음..
얼음 사러 갈거야
그래요?
그럼
왜 그래?
사모님과의
섹스가 잊혀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만해
기억에서 지우기로 했잖아
사모님은..
기억에서 지워졌습니까?
지웠어
거짓말이야
사모님
사모님
카시와기상
한 번이면 되요..
사모님의 몸으로
해주세요
그치만 여기서는 할 수 없어
그럼, 택시로
호텔로 가죠
잠시만 기다려요
녀석이 말이야
아.. 회사에 두고 온게 있어서 다녀와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안가면 안 되는 거야?
그게... 집 열쇠를 두고 와서.. 나중에 유키코상이랑 같이 돌아가야 되서..
뭐야 바보구만
빨리 갔다와 / 죄송합니다
유키코상 조금만 기다려요 바로 올테니
응, 알았어요
옛날부터 저렇게 덜렁거린다니까
죄송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 아니 아니
사모님
사모님
사모님 좋아요
끝내줘
개꼴려
맛있어
사모님
존나게 꼴려
아~ 카시와기상 넘 잘 빨아
카시와기상
아~ 카시와기상
빠는 것도 격렬해~
좋아
너무 좋아요
사모님
굉장해
존나 꼴릿한 거 사모님
이쪽 봐요
보지가 찌릿찌릿해
여기 완전 젖었어요
카시와기상 너무 잘 빨아
사모님 여기 기분 좋아요?
사모님 더 더 빨아줘요
보지빨려서 정신이 없어
카시와기상
너무 좋아
사모님 참을 수 없어
참을수가 없어요
안돼~ 카시와기상
안돼~ 카시와기상~ 보짓물이 줄줄 흐를거야
카시와기상
사모님 사모님 저...
참을 수가 없어요
내 얼굴 봐줘
엄청나게 딱딱해
굉장해... 완전 깊숙이 박혀
사모님
딱딱한 거 좋아하죠?
좋아해! 굉장해~
카시와기상~
그거... 난 잊을 수가 없었어
딱딱한 자지로 더 깊숙이 박아줄게요
안돼 거기 거기
저도 사모님의 보지를 잊을 수가 없었어요
카시와기상 너무 좋아~
더 기분 좋게 해줄게요
아~ 그거 그거
거기... 아~
간다 간다 가버려~
가버려~
굉장해
사모님 / 응?
더 깊숙이
아~ 카시와기상
엄청 깊숙해
깊어서 너무 좋아
이게 좋아요? / 너무 좋아해
박히는게 다 보여
굉장해
너무 좋아
깊숙이 박혀서 너무 좋아
완전 뿅 가버리겠어
이거 좋아해요?
그거도 좋아해
보짓물로 미끈미끈해진거... 알겠어?
사모님 / 응? / 부장님은 이런 거 해줍니까?
그 사람은 전혀~ 안돼
안돼 안돼
너무 좋아~ / 더 해줄게요
아~ 그거... 그거 굉장해
굉장해
너무 좋아아~
키스해줘
격렬해서 좋아
보지 끝까지 팍팍 박혀버려
너무 좋아~
거기...
이거 좋아? / 좋아요
젖꼭지도 너무 좋아
그래요 그거..
돌돌 돌려주니 너무 좋아~
엄청 자극이 와
앞쪽만 넣는 거 너무 좋아 / 앞쪽 기분 좋아?
앞쪽 너무 좋아요
앞쪽만 넣는게 좋아?
너무 좋아~
사모님 너무 음탕해요
너무 좋아~
존나게 꼴려요
여기... 여기까지 자극이 와
여기까지 닿고 있어
너무 좋아~ / 잠깐만
안돼~ 거기
너무 좋아~
사모님
움직일 거야? 격렬해
내가 움직일 거란 말이야~
안돼~ 너무 잘 박아~
너무 좋아~
안돼~
너무 좋아~
저도 좋아요
카시와기상
미칠 것 같아
많이 먹어~
뒤치기로 박아줘
굉장해
뜨거워졌어
좋아~
사모님
여친 보지 기분 좋아?
사모님이 좋아요..
훨씬 좋아요
너무 좋아~
보지 죽여요... 사모님 보지
완전 죽여요
카시와기상 자지 완전 딱딱해
최고에요 사모님 보지
안돼애~
깊숙이 박혀서 미칠 것 같아
완전 죽여~~
굉장해 굉장해
안돼~ 가버려~
미쳐어~
보지가 뚫려버릴 것 같아
너무 좋아아~ 더 격렬하게~
너무 좋아~
좋아요
사모님
아~ 카시와기상~
카시와기상 나 미쳐~
사모님
사모님
굉장해~
너무 좋아~
카시와기상 굉장해
엄청 야한 맛이야
카시와기상~
카딱딱이야 카딱딱
굉장해... 깊숙이 더 박아줘
미치겠어 너무 딱딱해
여기 닿습니까?
안돼 안돼 안돼
제발~ 거기 안돼~
나 죽어~ 카시와기상~
안돼애~
거기.. 미치겠어
너무 좋아
거기 안돼~ 너무 깊숙이 박으면 안돼애~
딱딱해서 미치겠어~
죽어도 좋아
카시와기상
사모님 엄청 쪼여요
굉장해 엄청 팍팍 박혀
카시와기상
사모님
안돼~
졸라 좋아~
좋아요
팍팍 박혀~
사모님
안돼~ 나 죽어~
거기... 미치겠어
더 박아줘~
거기 미쳐버려~
이제.. 싸도 됩니까?
그럼, 카딱딱군의 정액 먹고 싶어
좋아요 사모님
빨리 자지를 입에 대줘
좋아요 사모님
아~ 거기 굉장해~
사모님
안돼애~ 미쳐버려~
쌀 것 같아요 사모님 쌉니다
싼다아~~
듬뿍~
사모님
사모님
먹어줘서 고마워요
그게..
이거로 마지막인걸
괴롭네요
나도 괴로워
또 해도 괜찮지 않습니까?
응? 안돼~
괜찮잖아요~
안돼~
또 하고 싶어요
하고 싶어
사모님 / 응?
안돼~ 또 하고 싶어지잖아~
빨리 돌아가야해
한판만 더
음~ 안돼~
음~ 안돼~!
다 먹어요~ / 네!
캬~~ 정말 멋진 상사를 만나서 그도 행복할 거라 생각해요
그래요? 기분 좋은말 해주네~ / 아니요 아니요
사실은 말이야
나의 아내는 한 번도 바람피운 적도 없고
나를 배신하는 일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믿는다 사토미!
- 초반에 확실히 잡아야해~ -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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