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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중,가족이 곁에 있는데도
말썽꾸러기 쇼타들의 스커트 속 잠입 후 질이 만지작거려져서
경련실금을 일으키며 가버린 신부
이쪽이 아버지인 유지로씨이고
이쪽이 어머니인 토리코씨 입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려요
이쪽이 아버지인 사부로씨이고
어머니인 이즈미씨 입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이야..그건 그렇고
여기서 식을 올리려는거야?
- 네 - 응
꽤 캐주얼한 곳이네
- 여보 - 응?
요즘엔 말야
이런식으로 하는게 유행이라고
아..그래?
우리들 세대와는 다르다고
전혀 다르구나
이거 , 실례했습니다
근데, 타케시와 마사야는?
방금까지 있었는데,어디로 갔지?
타케시~!
마사야~!
어디에 있어?
야..뭐하는거야?
그런곳에서 장난치지마
야,위험하다고
거기 너희둘..
카즈야 형, 결혼하는 자리잖아
형수에게 제대로 인사를 하도록 해
애들이 활달하네요
안녕하세요, 테라다 마자야 입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테라다 타케시 입니다
- 잘 부탁해요 - 응, 잘 부탁해요 / 잘 부탁해
미안해,나이차이가 많이나는 형제들인데 장난꾸러기들이야
응석받이로 자라서 말을 잘 안듣거든
아냐..
너무 귀여운데?
난..외동이었으니까
오히려 그런게 부러워
그렇네, 외동이었던 딸에게 귀여운 동생이 생겼으니 잘됐어
응
- 남동생들이 생겨서 잘되었어 - 그러게
- 그치? - 응, 잘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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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도 굉장히 은은하네
정말 분위기 좋구만
그치? 나도 그런거 같아
굉장히 좋은거 같아
너무 멋져
괜찮네
굉장해,정말 좋아
이거 정말 멋진데?
모두 이것좀 봐요
정말 아름다워요
어이, 마사야
멋대로 만지면 안돼
- 이것 좀 봐요..굉장하다고 이거 - 정말이지..
- 굉장해요 이거 - 안된다고 함부로 그러지마, 마사야
안된다고 했지
멋대로 그러지마
대단히 발랄하네
너무 귀여워
그러게
저기 있잖아..누나 말야
- 굉장히 귀여워 - 정말?
- 타케시군 여자에 대해 잘알아? - 응, 알지
정말 기쁜걸?
자자..잠깐 이쪽으로 와봐
- 왜? 왜 그래? - 여기서 자세히 보여줘
그치만..
저기 있잖아..나 말야
많은 여자들 옷 중에서
이런 코디를 굉장히 좋아하거든
- 그래? - 응 / 그런걸 알아?
- 여기 이렇게 - 앗,잠깐!!
뭐야,뭐하는거야?
안 돼
어서 나와
뭐하는거야?
안돼 ..나와
저기..
타케시군
타케시군
안 돼 , 여기서 숨바꼭질하면
나오렴
응?
안 돼
타케시 군..
- 제발, 말 좀 들어 - 잘 안들려
응? 타케시군
여기서 이렇게하면 안돼
타케시군
왜 왜?
안 돼
뭐가?
뭐가 안되는거야?
누나의 치마안에서 그만 나와줘
- 응? - 에? 왜?
제발 말 좀 들어
엄청 말랑말랑해
부탁이야
말랑말랑
타케시 군..;;
안돼
- 그런곳을 만지면 정말 안돼 - 어떤곳을 말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아,잠깐만..
여기서..
그런 곳을 만지면 안되는거야
타케시군..
안 돼
잠깐만..
어딜 만지는거야?
타케시군..
안 돼
그런곳을 만지면 안 돼
어서 나와
안 돼
그런곳을 만지면 안돼
에? 뭐를?
멈춰, 안돼
어서 나와
안 돼
왠지 여기 젖은 것 같아
그런곳을 만지면 안 돼
잠깐 좀 볼까?
그런곳을 이런곳에서 보면 안돼
아, 괜찮다구
숨어있으니까
다음에 다른때에
자세히 보여줄테니까
- 응? - 에? 지금이 좋아
잠깐만..
여길 만지니까 움찔움찔하네
잠깐만..
여기서 그런곳을 만지면 안돼
- 에? 왜? - 잠깐만..
싫어, 부끄러우니까
부끄러워?
그만 놔줘
타케시 군
다른때에
여기서는 말고
에, 지금이 좋아
재밌게 놀아줄테니까
부탁이야
지금은 좀 참아줘
타케시 군
안 돼
이런곳에서 거기를 그런식으로 하면 안된다고
응? 뭐를?
안 돼
타케시 군..
어서 나와
그렇게 엉뚱한짓을 하면 안돼
괜찮아?
근데 이거 걸리적거리네
- 안되겠어 - 잠깐만, 그만둬
잠깐만..
타케시 군..;;
와,굉장히 잘 보이네
왠지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여기서 그런곳을 핥으면 안되잖아?
- 여기 엄청 젖어있는데? - 에? 아니야
어서 치마안에서 나와
타케시 군..
어서 나와줘 제발
- 쫌 - 누나,이거 굉장한데?
안 돼
그만 놔줘
안 돼
타케시 군..
안 돼
여기서..
그런 곳을
핥으면 안 돼
아,안 돼
가버려
가버려..!
간다..간다..가..!
누나, 왜 그래?
놔줘 제발
타케시 군..
누나..
그런일을 당하면..
이상한 기분이 들어버려
왜 이상한 기분이 드는거야?
그런곳까지 손가락 넣으면 안돼
안 돼
빼 줘
빼 줘
가버려..!
안 돼..안 돼
안 돼..!
누나, 괜찮아?
괜찮아..들리지 않았어
여기에서, 그런짓을 하면 안돼
여기서 하면 안된다고?
그럼 다른데서는 괜찮은거야?
응?
다음번엔 둘이서
좀 더 다른걸 해보는거야
에? 다른거?
장난감이라던가 전차놀이 같은거
그게 재밌어?
애들 장난감이라던가 그런거 좋아하지 않아?
에..어떡할까나
노조미~!
안보는거야?
미안해
지금 타케시군과 놀아주고 있었어
보러갈께
저기있잖아
노조미상 정말 좋은사람이야 잘됐어,카즈야키형
타케시..
새로 생긴 누나인데 너무 귀찮게 하지마
아냐, 친절하게 대하는걸
조숙하구나 너는..
뭐 어쩔 수 없지
자 ,이것으로..
여기에서 결혼식을 올리는일만 남았구만
그렇네요
결혼식 당일
노조미 상..
당신은 지금 카즈야씨를 남편으로 맞아서
신의 인도를 받아
부부가 되려고합니다
그대는..
즐거울 때도
슬플 때도
서로 도우며
영원히 사랑할것을 맹세합니까?
맹세합니다
그럼..
반지 교환을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두 사람의 결혼이 성립되었습니다
굉장히 멋졌어
에,고마워 너무 기뻐
목걸이가 너무 이뻐
이거? 정말?
- 진짜 이뻐 - 이뻐?
고마워
사진 찍고 싶어
찍어 찍어
사진 같이 찍어도 돼?
좋아 좋아
잠깐 있어봐
죄송해요, 부탁좀 드려도 될까요?
예,좋아요
촛점을 잘 맞춰서 해
자, 갑니다
치~즈
자,됐습니다
- 고마워요 - 감사합니다
얘들아 고마워,고마워
- 잘 살아야돼 - 응, 열심히 살께
고마워
누나들 고마워
고마워
누나 예쁘네
진짜?
기쁘네
굉장히 잘 어울려
마자야 군도 굉장히 잘 어울려
진짜?
고마워
굉장히 멋있어
- 근데 있잖아 - 응
- 물어볼게있는데.. - 응
요전에 타케시가 치마속에 들어가서 놀았었지?
에?
그런일 없었어
나도 말이지
- 나랑도 놀자 - 에?
무슨 소리야?
저기, 누나가 좀 바쁘니까..미안해
자,잠깐만..;;
안 돼 , 놔 줘
뭐하는거야? 뭐하는거야?
안 돼, 마사야군
안 돼
마사야군
이런데서 그런곳을 만지면 안돼
여기지?
이런식으로 만진거지?
에? 잠깐만
놔줘
부탁이야, 누나의 말을 들어
제발..
안 돼
안 돼 , 손가락을 그런곳에 넣으면 안되잖아
마사야 군
누나의 그 부분을..
이런데서 만지면 안돼
아..왠지..
- 왠지 젖고 있는거 같은데? - 에? 잠깐
저기,노조미 노조미
두 사람말야..어디서 만난거야?
둘이 만난건..
그..
친구의 소개로
- 아..그렇구나 - 그렇구나 그런게 많으니까
왠지 두 사람이 유쾌하고 즐겁고 매우 행복해보여서
참 잘 어울린다 싶더라
- 그랬어? - 응
- 아이는 몇명? - 몇명 정도 생각해?
몇명이려나
두명?
아들 하나 딸 하나?
딱이네
- 둘이.. - 과연 좋다고 생각해
딱 됐네
- 괜찮아 괜찮아 - 애 낳기전에는 즐겁게 지내야지
노조미 닮아서 모두 귀여울꺼야
얘,그렇지 본가에서 나와서 살게된거야?
그래
와,잘됐다
- 정말 부럽네 - 응
요리같은건 제대로 할 줄 알아?
- 잘 하지 - 에..?
굉장하네
그게 말이지
지금까지는 요리를 잘 못했는데..
남편을 위해서?
응,남편을 위해서
훌륭하네
그래,곧 잘 하게되더라고
장하네
한가할때 놀러와
나중에 집뜰이 할때 초대해
- 응 - 부르면 올께
좋아 너무 기뻐,고마워
- 이제 그만 가봐야겠어 - 응, 알았어 와줘서 고마워
- 잘 가 - 또 보자 / 잘살아
마사야 군..
잠깐만
그만해
그만둬
아, 안돼
마사야군, 그만둬
뭐가 나오는데?
굉장하구나
와아~
굉장해
주룩 주룩
안 돼
더는 안돼
굉장하네
- 누나 잠깐만.. - 잠깐만, 들어오면 안돼!
얘 잠깐만..그만둬
- 왜 들어왔어? - 아까 뭘 당한거야?
- 아무것도 당하지 않았어 - 거짓말마 / 아무것도 당하지..
- 아까 여기에 들어가는거 내가 봤다고 - 하지마..그만둬
좀 보여줘봐
어래?
여기 축축해져있어
그만둬
- 보여줘,보여줘 - 여기 여자 화장실이야
- 남자는 들어오면 안된다고 - 난 어린애라서 괜찮아
잠깐만
- 그만둬 - 보여줘,보여줘
와..대박..
잠깐만..
아,안 돼
그만둬, 안된다고
뭐가 안돼
누나의 말을 들어
왜 나만 안된다는거야?
아까 했잖아
안했어
했잖아..이것 봐봐
여기가 축축해져있으니까
안했다면 이상한거지
놔 줘
안 돼 ,그렇게 손가락을 넣으면 안돼
이거봐
그만둬
왠지 흠뻑 젖어있어
젖지 않았어
젖어있다고,이것봐
거짓말 하면 안돼
금방 들통난다고
잠깐
- 그만둬 - 보여줘 보여줘
뭐하는거야?
다리 들어봐
다리 들어봐
이러지마
잠깐만
뭔가 좋은 냄새가 나
저기, 그만해
냄새 좋아
왜 이렇게 축축한거야?
축축하지 않아
축축하잖아
그런,그렇게 가까이 갖다대면
부끄러워
안 돼
누나의 그곳을 핥으면 안되잖아
얘, 듣고있어?
듣고있다구
- 굉장하네 - 이제 그만하자
잠깐만..!
제발 놔줘
핥으면 안 돼
누나 거기를 핥으면 더럽단 말야
이런걸 핥지마라고?
너무하네
괜찮아?
그만해
안 돼 , 그만 놔줘
안 돼,안돼
안 돼, 가버려..
간다..간ㄷ..
누나, 엄청 떨고 있어
서 있기 힘들어서 그래?
그럼 좋아 앉아도 돼
자,여기에 앉아
자, 앉아 앉아
볼일보려고 들어온거잖아?
그렇긴 한데..
그런거라면 괜찮아
여기 앞으로 좀 더
엉덩이를 앞으로 내밀어봐
나..혼자서 할테니까
- 뭐를? - 어서 나가..읔..
앗,잠깐!!
이제 그만해
누나의 말을 들어
제발..
안 돼, 안 돼, 그만, 그만해..
가버려
아..간다..가..
우와~ 굉장해..!
누나..이렇게 만지면 엄청 움찔움찔 거리네
자, 잘 보라고
안 돼
안 돼
여길 그렇게 문지르면
가버려 안 돼
굉장히 미끌미끌 해
안 돼
이런곳은 만지면..안돼
안 돼, 그런곳에 손가락 넣으면 안돼
와,엄청 따뜻해
잠깐만,안돼
손 놔줘
대단히 따뜻해
손 빼줘
제발..
- 빼달라고? - 응
이렇게?
아니,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아니야,아니야
이런거를 좋아하는구나
아니야,그만둬
들락날락
아니야
아냐..
- 이렇게 해주는걸 좋아하는구나 - 아니야~
가버려, 안돼
그만둬
에? 괜찮아?
으아..굉장히 떨고 있어
뽀뽀하자
소리가 나면 들켜버린다고
완전 흠뻑 젖었어
봐 봐 다 젖었어
이러지 마
기분 좋았어?
- 자자자자, 여기 만져봐 - 에?
저기말야 이렇게 되어버렸어
뭐하는거야?
에? 뭐하는거냐니
누나만 기분 좋아지면 안되니까
- 자.. - 저기..
여기서 벗으면 안 돼
왜?
안 돼
- 그치만 여기는 벗어도 되는곳이라고 - 그런게 아니라
왜냐면 여기는 화장실이니까
- 그래도 저기 바지 입어 - 보라고 이거
자지가 굉장히 딱딱해졌어
- 안 돼 - 보라고
잠깐
이거 봐봐
이렇게 되어버려서 바지를 올릴수없어
- 올릴수있잖아 - 어쩌지? 이렇게 되어버렸어
누나 이거 어떻게 해야 돼?
나도 몰라
에? 어째서 알고있잖아, 어른이니까
누나 손 기분 좋은데?
안돼,그만 놔줘..이제 그만하자
같이 돌아가자
뭔가 같이 돌아가려면 말이야
이렇게 계속해줘
조금만이야
으응..
- 이렇게? - 와, 기분 좋아
와,너무 좋아
이제 됐지?
에? 뭐가? 막 시작했잖아
그치만 조금만이라고 했잖아
에? 왜? 너무 조금이야
- 너무 조금이야? - 응
난 누나꺼 많이 핥아줬잖아
하지만..
- 누나 있잖아 - 응?
이거 빨아본적 있어?
음..
- 있기야 하지만 - 그럼 빨아줘 / 에?
좀전에 내가 빨아주었으니까
- 조,조금만이야? - 응,응
- 에? 너무 짧잖아 조금 더 - 조금더? / 응
와..그거 너무 좋아
와, 그거 대박이야
이제 됐지?
- 아, 더해줘 더 - 더? / 응
- 그치만 돌아가자 - 하지만 미끌한게 기분 좋아
아,기분 좋아
이것을 깊숙히 넣어주면 더 좋을지도
- 이거를 깊숙히? - 응
왜냐면,미끌미끌해지니까 굉장히 기분 좋아
아..기분 좋아
더 안쪽까지 넣어야돼
더..더..
자지 여기까지 전부 들어가야돼
그치만..
자지가 너무 큰걸
에? 뭐가말야?
너무 기분 좋아
우와,여기까지 순식간에 들어가네
우와..엄청 깊이 들어갔어
미끌미끌한게 굉장히 기분 좋아
이제 됐지?
그치만 아직 딱딱하다고
이래서는 난 옷을 입을수가 없잖아
방법이 없을까?
에?
- 저기 있잖아 - 왜?
- 바로 입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도 - 에?
- 잠깐만 - 뭐야?
- 이거 벗어도 돼? - 응
- 바로 입는거지? - 응,응
저기 있잖아..여기에 내려와서 앉아봐
이렇게?
응,응
미끌미끌한게 굉장히 기분 좋으니까
다리 벌리고 가운데를 보여줘
넣으면 분명히 금새 기분이 좋아질꺼야
- 아, 기분 좋아 - 그만둬
이게 제일 좋아
안 돼
안 돼
- 부탁이야 빼줘 - 왜?
이런거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면
안되는거야?
창피한일이야
- 엄청 화낼거라고 - 왜 화를 내는데?
결혼식장에서
이런짓을 하면
기분 좋아
안 돼
안돼 안돼 안돼
제발..빼줘
이것좀봐봐, 내 자지가 확실히 미끄러우니까 전부 들어가잖아
대단하지 않아?
느껴버려
내꺼 느껴버리니까
느껴버리는게 뭐야?
- 이상해져버리니까,제발.. - 에? 왜 이상해지는데?
빼 줘
누나, 뽀뽀하자
안 돼
이상해져버렸어?
안 돼, 이상해져버렸어
근데 이상해져버려도 누나 굉장히 귀여워
아,피곤해졌어
다리가 피곤해
- 일어서 - 에?
일어서
끝난거야?
아직 끝나지 않았어
왜냐면,아직 딱딱해져있는걸
기분이 최고조야
뭐야?
- 위에 올라와 - 에?
- 여기? - 응
이쪽에 내려와
손에 맞춰 내려와
와아..너무 좋아
왜 그래? 움직이라고
에?
- 어서 - 이렇게? / 그래 그래
안 돼
안 돼
누나
기분이 좋아져버렸어
- 기분 좋아? - 조금
기분 좋으면 잘된거잖아
머리가 이상해져버릴수있으니까
잠깐만..놔 줘
같이 기분 좋아지는거야
제발..
안 돼, 가버려
간다..!
간다..간다..가..!
간다는건 기분이 좋다는거야?
- 간다는건 기분 좋다는거야? - 응,그래
- 역시, 더 기분 좋아지게 해줄께 - 안 돼
- 더 이상은 역시..안 돼 - 이렇게 해주니 역시 기분 좋아진거 같네
안 돼, 그런..
아직 자지가 들어있는데
이렇게 만지면
왜? 그치만 기분 좋잖아?
하지만..
이러면..읔..
가버려..안 돼..간다..간다..가..!
빠져버렸어
그렇게 움직이지 말라고
기분 좋아
부탁이야, 이제 용서해줘
왜? 왜?
기분 좋잖아?
- 하지만.. - 기분 좋잖아?
기분 좋기는 한데..
이것봐
더 이상 좋아지면..
누나하고 하니까 나도 굉장히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 응
하지만..
- 하지만 뭐야? - 오늘은 이 정도에서 끝내..
응?
뭐라고?
오늘은..
이쯤에서 끝내고 돌아가..
안 돼
기분 좋아
이러는것을
형이라던가 아버지라던가
엄마에게 들키면 어쩔꺼야?
안 돼
또 가버려
간다..가..!
오늘은 이란 말은 매일 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거야?
매일?
매일은 할 수 없어
에~?
이거 걸리적거려
- 뭐하는거야? - 그치만 여긴 화장실이니까
- 싫어,부끄러워 - 괜찮으니까
이건 혼자 입을 수 없는 거라고
벗기지마 하지마
와..누나 가슴 굉장히 말랑말랑해
안 돼, 잠깐만..
그만둬
그런..
- 뭐야? - 누나 말야..
가슴도 기분 좋아?
기분 좋긴 한데..
아, 그렇구나
- 손도 같이 해줘야겠네 - 안 돼
같이 해버리면..
또 다시 가버릴거 같으니까 제발..
부탁이야,그만해
아..가..
아..간다..!
괜찮아?
안 돼
딱딱해져버렸어
- 좋아,이것도 벗자 - 에?
무슨 소리야?
그치만, 화장실에 있으니까
- 벗어야지 - 안돼,이러지마
그만둬!
벗어,벗자고
잠깐만..
자,이리 돌아봐
보여줘 보여줘
와,끝내주네
누나 피부가 매끈하네
거기를 그렇게 핥으면 안돼
그치만 가슴은 쭉쭉 빨아먹는게 최고라고
지금은
깊숙히 넣는건 무리야 안돼
이 손가락도 빼줘
부탁이야
손가락 넣으면 안돼?
응..빼 줘
- 다리 들어봐 - 에?
- 다리 들어봐 - 이렇게? / 응
빼 줘
왜 기분 좋잖아?
기분 좋으니까
지나치게 기분 좋아진다고
에? 어떻게 되는데?
누나가 빨리 가버려
에? 재밌겠다
근데 기분 좋아서 빨리간다는건 들어본적이 없어
정말 그런거야?
가게 되어버릴지도 몰라
에? 어떤 느낌일까나
간다..가..안돼 안돼
간다..!
기분 좋아졌어?
그래,굉장히 기분 좋아졌어
타케시군, 나와버려 나와..
격하게 하자
안돼, 타케시군 제발..
간다..간다..
안돼 또 가버려..
안 돼, 또 가버려..!
간다..가..!
굉장해
여러가지 타입으로 해보고 싶어
안 돼
- 이제 그만하자 - 안되는거야?
하지만 아직 서 있다고
다들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거니까
돌아가자
안 돼
- 더는 가면 안돼 - 또 가버리는거야?
- 좋아 - 또 가버린다고
간다..간다..간다..간다..가..!!
엄청 흥건해졌어
대박이야
여기 손을 짚어
- 여기? - 응
- 이렇게? - 응, 다리 벌리고
안 돼
안 돼
이제 그만해줘
왜?
기분 좋잖아?
기분 좋긴 한데..
누나는 기분 좋은거 싫어?
- 싫지는 않아 - 그럼 됐잖아
들어가는곳이 굉장히 잘보여 봐 보라고 어서..
어때, 들어가는거 보여?
굉장히 잘 보여
깊숙히 넣는거 기분 좋아?
아, 굉장해
너무 좋아~!
- 깊숙히..깊숙히 - 안돼 안돼..!
여기가 기분 좋아?
여긴 어때?
가..간다..!
이제 누나..
더는 힘들어,그만해 타케시군
- 아..너무 좋아 - 안 돼
멈춰..이제 용서해..타케시군 제발 용서해줘!
저기 누나..
응?
나 뭔가 나올거 같아
무슨 소리야?
오줌 같은게 나올거 같아
누나도 갈거 같아
아..간다..!
아,싸겠어
아..가..!
아,싼다..!!
오줌..어? 하얀게 뿜어져나왔네
기분 좋았어
그러네
그럼 역시나 슬슬 돌아가봐야겠네
돌아가자
이제 좀 괜찮아졌어?
응,돌아가자
노조미,거기 있어?
괜찮아?
아!
여기있어,미안해 배가 좀 아파서
미안해
아냐,괜찮아
- 금방 돌아갈께 - 응
근데, 우리 옷 갈아입어야 하니까 서둘러야돼
응, 알았어
- 그럼 기다릴께 - 응
깜짝 놀랐네
즐거웠어
그럼 잠시..
신랑 신부는 예복을 갈아입기 위해 동시에 자리를 비우겠습니다
신랑 신부의 앞날을 축복하며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몸은 괜찮아?
울어서 피곤한거 같네
아냐,괜찮아
걱정시켜서 미안해
나중에 부르러올테니까 편안히 쉬고있어
응
이 부분은 타이트하지 않나요?
아,괜찮아요
감사합니다
굉장히 이쁘시네요
감사합니다
- 이렇게 잠시동안 있어야 되는데.. - 예
저기,지금 시간정도가 아니면 식사를 할 수 없으니
네.
간단하게라도 드셔두세요
감사합니다
타이트하면 말씀해주세요 수정해 드릴테니까
알겠어요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예,감사합니다
에??
뭐하는거야?
아까 하는 도중에 가버렸었지?
에?
그 후에 화장실에서
타케시와
놀았지?
아니, 그렇지는..
않았는데
이거!
형 방에서 가져온거야
에? 뭐야 이거?
이걸로 항상 했었지?
에? 하지 않았어
- 사용하는법 알려줘 - 에?
이거
그런..엨? 뭐야? 뭐야?
안 돼, 잠깐만 !
잠깐 ,안 돼
싫 어
뭐하는거야?
저기..
잠깐만 마사야군, 뭐하는거야?
잠깐만..
뭐하는거야? 안돼 그렇게하면
저기..
마사야 군..
왜? 딱히 괜찮잖아
핥고 싶었어
안 돼
마사야 군..
이러는거..
들키면 어떡하려고 그래?
아,잠깐만..
마사야군,그만둬
그만둘 수 없어
안 돼
놔 줘
제발..!
잠깐
그만 떨어져 날 좀 놔줘
싫어
- 그만해 제발 - 싫어
이걸 그만두면 안되지
할짝할짝 하면 안 돼
그런..
그렇게하면 안 돼
이제 더 이상은..
- 꽤 축축하네 - 싫 어
- 야,쫌 - 축축하다고
왜 안된다는거야?
부끄러워
이걸 써봐야지
- 뭐야? - 여긴가?
- 이렇게? - 잠깐만, 뭐하는 거야?
- 잠깐만 - 미끌미끌
마사야 군..
들어갔다
스위치 온
뭐야? 아앜..!
- 뭐야 이거? - 앗, 진동한다
제발 좀 빼줘
빨리 빼!
여기 튀어나왔어
빼줘~!
마사야 군..!
빼 줘!
부탁이야
이렇게?
- 아니야 - 이런게 좋아?
그만해줘
빼 줘 이거
- 이렇게? - 아,아니야
아니라고
들썩들썩 하지마
빼 줘
마사야 군, 부탁이야
이렇게?
아니야,아니라고
아니야,빼 줘
- 그럼 이렇게 - 아, 아니야
마사야 군..!
여기서 그런 거 하면 안 돼
빼 줘!
누나, 이거 좋아하지?
아니야, 아니라고
빼 줘..빼 달라고
- 이렇게? - 아니야
아니야,아니라고
아니야, 빼 줘
이거 빼 줘
이렇게?
아, 아니야
몸을 들썩들썩 하지마
- 잠깐만.. - 이렇게?
아니야, 빼 줘
안 돼, 안 돼..!
- 잠깐만 - 이렇게?
이런곳에서 분출해버린다고
안 돼, 가버려
- 나와,나와버려 - 아,나온다
마사야 군, 안 돼~!
나와버린다구
대박쩔어
- 굉장해 - 안 돼, 멈춰,멈춰,멈춰~!!
대박이야!!
이미 가버렸어
그만해
바닥이 엄청 흥건해
- 잠깐만, 부끄럽다고 - 더 해봐 더..!!
또 부들부들거려
- 빼 줘, 좀 - 여기야?
- 이젠 안 돼 - 이렇게?
가버린다고
마사야 군, 안 돼~!!
벌써 가버린거야?
대단하네
부탁이야, 빼 줘
이렇게?
아니야, 아니라고~!
안 돼 안돼 안돼
싫 어~!
가버려
이렇게?
또 가버려 가 간다고..!!
빼 줘
안 돼 안 돼
더 해봐
이런곳에서 이런 장난을 하면 안돼
이렇게?
아니야
가버려
안 돼
마사야 군
제발 빼 줘
간다..!
간다 간다 가버려..!!
간다..가..아..!!
안 돼..!!
안 돼
이런곳에서 이상해져 버린다구
좋아
나 좀 나 줘
빼 줘!
가버려
- 가도 좋아 - 아..간다..!
빼줘 빼줘
또 가버린거야?
와..흥건하네
갔다 갔어
도망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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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안정이 되었네
그러네
결혼식도
잘 치뤄져서 다행이야
맞아
왠지 2차도 기대가되고
정말 잘되었어
그러게
정말 다행이야
이제 앞으로 조금 남았어 괜찮아? 힘들지는 않아?
괜찮아,고마워
거기 두 사람
네
모두에게 인사를 해야 안되겠니?
그렇네요
- 정신이 너무 없었네 - 얼굴이라도 보여야지
- 나 혼자 갔다올께 - 고마워
넌 좀 쉬고있어
응,고마워
- 노조미 누나 - 잠깐만..
괜찮아
와주셔서 고마워요
아..맛있어
술 마시면 괜찮아
그렇지
나카무라 씨의 코스 요리
에? 그거 유명한 요리잖아요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누나,왜 그래?
똑바로 서있어야지
웃음거리가 되어서 말이지
아,거기 가봤어요
믿지못하겠어
그렇게 되었다고?
그렇게나 되었나요?
그렇습니까?
에? 대단하네
진짜 대박이다
멈춰
안 돼
안 돼
괜찮아,누나
노조미 이쁘네
굉장히 이뻐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방금 네 칭찬 엄청 했어
정말로요?
남편하고 같이 많은 얘기를 했거든
노조미, 배 고프지 않니?
긴장을 좀 해서
지금은 식욕이 별로 없네요
예
맛있나요?
맛있어
조금있다가
맛볼까 생각중입니다
큰일을 치루면 역시 긴장을 하기 마련이지
긴장을 하니까 먹지 않게 되는거지
맞아요
알아 알아 이해해
감사합니다
근데 음식들이 진짜 맛있어
맛있나요?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 분위기도 정말 근사하고 멋지네 - 그러게 말야
이리 이리
이쪽으로 가
이제 안 돼 , 그만해
어서 들어와 이리 이리
이쪽으로 와
이러지마
누나, 기분이 좋은거 같네
이런데서 뭐하는거야?
하지마 쫌
이런데서 뭐하는거야?
하지마
괜찮을 거야
저기 누나..
뽀뽀 하자..뽀뽀
방금 기분 좋았지?
- 기분이 좋기는 하지만 - 남편이 있다고
- 이제 그만해 - 들키면 큰일이야
소리 내면 안된다고
- 안 돼,뭐야,하지마 - 역시 누나 엉덩이는 이뻐
이런곳에서
이런짓을 하면 안되잖아
왜?
- 안 돼 , 하지마 - 기분 좋았잖아? / 그만둬
여기 엄청 축축해졌어
잠깐만
그만둬
안 돼, 안 돼
제발 그만둬
놔 줘
- 누나의 말을 들어 - 누나, 여기 이렇게해봐
이런곳에서
이렇게 하면 안되잖아?
이렇게 만지는걸 좋아한다고?
그런식으로 말 안했잖아?
꼴리고있지?
안 돼
누나의 말을 들어
- 제발.. - 뭐가 뭐가 뭐가
누나의 말을 들어
싫 어
잠깐만, 놔 봐
왜?
나 저쪽에 돌아가야해
그럼 끝나면 바로 보내줄께
이것봐
굉장히 흥건하다구
왜 이렇게 흥건한거야?
잠깐만
어째서?
나 좀 놔줘
어째서?
어째서..
왜 이렇게 젖은거야?
넣어도 되지?
빼 줘
뭐야, 안돼
빼 줘
굉장히 미끌미끌해
안 돼 , 안 돼, 제발..그런..
거기에 손가락 넣으면 안돼
- 왜 안되는거야? - 안돼,왜냐면 여기는..
결혼식장이라고
안 돼
이 팬티를 내리는게 나을것 같은데?
- 안 돼 - 그치만 더럽혀진다구
안 돼, 이걸 내리면
그만둬..하지마..그만둬
하지마
안돼,잠깐
이러는게 하기 수월하다고
그런곳에 손가락 넣으면 안돼
나를 놓아줘
빼 줘
손가락 빼줘, 안돼
빼 줘
손가락 빼줘
손가락 빼줘
그렇게 소리를 내면 들켜버려
쉿 하라고
쉬잇~~
이제 그만해
나 좀 놔줘
가버려
가버려
싫어
제발..놔 줘
안 돼
가버린거야?
아까도 이런걸 굉장히 좋아했잖아 누나
아니야
아닌게 아니잖아
아니야,아니야
싫어,이제 놔줘
가슴 빨아줄께
들켜버린다구
가슴쪽 풀어버리자
안 돼 , 그만둬
이거말야..소리 참아야돼
하지마
여기서는 할것이 못되잖아?
안되잖아? 그만둬
보여줘 보여줘 보여줘봐
저쪽에 사람들이 많이있는데 가슴을 내놓고 있어
안 돼
그만하고 놔
이런곳에서 가슴 만지면 안 돼
만지는거 안되면 빠는건 돼?
안 돼
소리 참을 수 있어?
자, 잘 참아야 돼..쉿,쉿,쉿
난 이쪽 가슴 빨아줄께
나 좀 놔줘
역시나 핥는걸 좋아하는거지?
- 그렇지않아 - 자, 뒤돌아봐
싫어, 그만둬
이번엔 뒤쪽에서 핥아줄께
하지마
하지마
제발 그만해
가슴을 좀 더 빨아야겠어
잠깐만
엉덩이쪽 핥는거 좋지?
싫어
싫어 하지마 싫어
누나..기분 좋아?
기분 좋아?
놔줘 제발..
그만해
가슴 정말 맛있어
이런곳에서
누나, 자지가 엄청 딱딱해졌어
뭐?
그런, 안 돼
이거 굉장히 딱딱해져버렸어
누나..
이런곳에서 자지가 딱딱해지면 안되잖아?
에? 안되는거야?
그럼 딱딱한걸 풀어야지
- 그럼 말야.. - 뭐야?
- 누나 때문에 이렇게 된거니까 - 맞아 맞아
- 어떻게 좀 해줘 - 어떻게 좀 해줘봐 이거
어떻게 라니..
나도..어쩔 방법이 없어
방법이 없다는게 무슨 말이야?
누나 내것도 이렇게 되어버렸어
에??
안되잖아
누나 손으로 만져줘
딱딱해졌어
자 어서 이걸 잡아서 흔들어줘
빨리
누나..
빨리 안해주면 누가 이쪽으로 올지도 몰라
거두어줘
싫어
누나 드레스에 숨겨버렸어
이걸로 됐지?
드레스로 감싸서 흔들어 버려
그런..
자지를 흔들어 대라고 만든 드레스가 아니야
이거 해보니 느낌이 괜찮네
자, 더 기분 좋게 해줘
안 돼 , 이런곳에서 가슴을 만지면 안돼
누나 드레스에 내 자지를 흔들어제끼고 있어
-그럼 조금만이야? - 응? 조금만?
이렇게?
응, 그래 그래
이렇게 하면 되지?
더 꽉 잡아
커진게 수그러들면 제대로 바지 입을테니까
바로 수그러드는거야?
- 모르겠어 - 에?
- 몰라? - 응
금방 안되면 곤란해
에? 그럼 더 기분 좋게 해줘
에?
- 입으로라도 해줘 - 입으로? / 응
괜찮지?
- 에? - 입으로 해줘
괜찮지?
누군가 와버릴지도 몰라
바로 하지 않으면
들켜버린다고
손은 여기에
양손으로 쥐고
그래 그래
- 할짝할짝 해줘 - 할짝할짝?
- 이렇게? - 그래 그래
아..기분 좋아
이렇게 하면 돼?
입안에 넣어야지
이렇게말야..그래 그래
아..끝내준다
너무 좋아
누나 내꺼도
이쪽
이쪽
- 여기서 - 에? 여기서?
- 빨아줘 - 조금만이야
응,응
역시나 자지를 떼지 않는구나
- 저기 사람들이 있네 - 바로 저기 있어
위험해 위험해
자, 이쪽도 잡아줘
빨리 안하면 들켜버린다구
위험해,들킬거야 들킬거야
싫 어
뭐하는거야, 누나
얼굴 들어,어서
제대로 하지않으면 끝나지 않아
다시 여기 안에 들어가서 빨아줄께
너무 좋아
다시 한 번
기분 좋아
이쪽도 핥아줘
빨리 안하면 안끝난다고
- 이렇게? - 응
아..넘 좋아
여기를 잡고 흔들면서 핥아줘
힘차게하면 빨리 끝날거야
기분 좋아
누나,여기서 왠지 섹스하고 싶지않아?
안 돼
나와 나와
누나 교대 교대
내꺼도 빨아줘 빨아줘
이쪽에서 빨아줘
그래
기분 좋아지게 해줄께
부들부들 떠네
누나 제대로 빨아줘
그렇구나,기분 좋아?
다시 한 번
누나 보지가 굉장히 흥건해졌어
느끼고 있지?
누나 기분 좋아?
와~너무 좋아
끝내준다 정말
안이 엄청 미끌미끌해
그렇게 마구 움직이면 안돼
얌전히 좀 있어
왜 안빠는거야?
- 기분 좋아 - 가..가..
놔 줘
제발 빼 줘..안 돼 가버린다구
누나, 왜 그래?
놔 줘 제발
쑤셔줄께
참아야돼
안 돼
안 돼
안 돼, 빼줘..어서 빼
누나
이번엔 내 차례야
안 돼
다음은 저쪽이야
내 차례야
누나 이리 와
자,와 줘
안 돼
빨리 안하면 안끝난다고
누나, 넣는다
그만해
들어갔다
안 돼
아,너무 좋아
왜 부들부들 떨고있어?
굉장히 떨고 있어
괜찮아?
허리 올려봐 ,엉덩이 들어봐
이대로 넣는다?
너무 편해
- 안 돼 - 굉장하네
- 빼 줘 - 너무 좋아
자, 기분 좋게 빨아줘
야무지게 빨아줘
들어갔다
제대로 빨아야돼
제대로 빨고 있어?
아,완전 끝내줘
아직이야, 누나
들켜버린다구
일어서 일어서
일어서
일어서
일어서
저쪽에 기대어서 하자
하지마
벽에 가려져서 여기가 안보일꺼야 조금만 더 앞으로 가봐
누나, 잘보라고
안 돼
이제 용서해줘
제발 용서해줘
안 돼, 나와버려
아..간다..간ㄷ..가..가..!
놔 줘..놔 줘 제발..
자지 좀 빼줘
누나,바로 넣어줄께
안 돼
허리를 쭉 펴
다리 들어
대박이야
우와,굉장해
대단해
- 누나,엄청 기분 좋은거 같네 - 그러게
그렇게 기분 좋아?
깊이 박아주니 기분 좋지?
빼 줘, 빼 줘..
간다..간다..가..가..
가..가..
간다..!
놔 줘 제발..
안 돼
빨리 빼!
굉장히 기분 좋아
안 돼 , 안 돼
빨리 빼!
가..가..!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누나 굉장히 격해지고 있어
안 돼 안돼 안돼 안돼!
가..가버려..!!
좋아,마구 싸줄께
아..나와..나와!
잔뜩 나와버렸어
잔뜩 쌌네
보지가 엄청 질퍽질퍽해
질퍽질퍽
깨끗하게 해줄까?
에? 괜찮아~
- 괜찮으니까 신경쓰지마 - 괜찮아
오무리면 안 돼
그만해, 그만..
경련이 너무 심하잖아
안 돼!!
멈 춰!!
엉망진창이야
다시 넣어줄께
아..기분 좋아
너무 좋아
누나,어느쪽이 기분좋아?
어디가 기분 좋은지 말해봐
여기..기분 좋아
기분 좋으니까 그만 놔줘
안 돼
굉장히 귀여운 표정을 하고있어
안 돼 안 돼..;;;
더 기분 좋게 해줄께
안 돼..으읔..안돼...!!
이러면 안 돼
안돼..안돼
누나, 움직여볼께
안 돼
그렇게 깊이 찌르면 안돼
가버려..가버려..!
간다..간다..가..가버려..!!
나오려구해
곧 나올거 같아
나올거 같아..싸도 돼?
- 싸도 돼? - 안 돼
가..간다..가..!
쌀꺼야
누나 얼굴에..
뿌려줄께
나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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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뭐야?
뭐야?
같이 갈까?
형이라면..
조금전에..에?
집에 있을거야
아까 돌아온거 보고 누나가 나왔으니까
- 누나하고 놀려고 왔어 - 응?
- 자자,이리로 와 - 잠깐
- 됐으니까 - 자,잠깐만..
잠깐만..
- 들어가 - 잠깐만..
- 얘들아 잠깐만.. - 놀자
여기서 이러면 안돼
왜? 그래도 싫은건 아니잖아
그렇긴하지만..
누나..
- 에? 이런.. - 놀고 싶지?
그치?
놀고싶기는 하지만..
하지만 뭐?
- 하지만 뭐? - 여기서는 좀 부끄러워
그럼 빨리 끝내자
빨리?
여기서 노는거야
누나,괜찮지?
에??
누나 누나 이쪽으로 돌려
에잇
팬티가 훤히 보여
우와,정말이네
여기서는 너무 부끄러워
가슴도 보고싶어
가슴 보고싶어..보여줘 보여줘 보여줘
누나 입술 맛있어
- 맛있어? - 응, 맛있어
- 맛있어? - 응
에? 잠깐만..
- 에? 왜,왜,왜 그래? - 저기, 여기서는..
부끄럽다궁
가슴이다
벌써 이렇게 딱딱해졌네
부끄러워
수치스러운걸 좋아하잖아?
안 돼, 이런곳에서는..
느껴버려
느끼는거야?
또 해줄께
이런..
땡땡
부끄러워
허리를 엄청 돌리고있어
부끄러워
그치만 기분좋을때도 이렇잖아?
부끄럽다고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 너무 좋아 - 그럼말야 팬티도 벗자
여기에서??
괜찮아 괜찮아
에? 잠깐만..
됐다
- 얘,잠깐만.. - 벗었다
- 안 돼 - 괜찮아 괜찮아
안 돼!
보여줘 자세히 보여줘
- 부끄러워 - 잘 보여줘
와..굉장해
잠깐만, 안돼
- 하지마 - 왠지 말이지
- 안 돼 - 젖어있다고
싫어
이상해?
부끄러워
싫은건 아니지?
싫은건 아니지만
그럼 핥아줄께
왜 움찔움찔 하는거야?
싫어,부끄러워
거길 그렇게 핥으면
응?
- 거길 그렇게 핥으면 - 거기가 어디야?
보지를
그렇게
계속 핥아대면 가버린다구
안 돼, 안돼 느껴버려
안 돼
안 돼 그거 굉장히 기분 좋아
안 돼, 가버려..
가버린다고!
아..안 돼, 가..간다..가버려..간다..간다..가..가버려..!!
- 얼마나 기분 좋았으면 - 가버렸네
굉장히 즐거웠나보네
그치? 다행이야
나만으로는 만족스럽지 않지?
너도 핣아줘
안 돼
누나, 기분 좋아?
앙..기모치
기분 좋아?
잠깐
안 돼 이런곳에서 나와버리면..
안 돼
잠깐만.. 이 다음은 다른곳에서 하자
싫어
가버려
안 돼
아..기분좋아
- 기분좋아? - 기분 좋아 / 기분 좋구나
우리도 기분 좋아지게 해줄수있겠어?
- 누나 - 기분 좋아졌잖아?
여기 만져봐
어떻게 되었어?
커졌어
누나 때문에 이렇게 된 거니까 말야
예전으로 확실히 돌려줘
- 들었어? - 응, 들었어
빨딱 서버렸어
빨딱 섰어?
- 그래, 이것봐 딱딱해져버렸어 - 에?
굉장해!!
자,기분 좋아지게 해줘
이렇게?
- 아,기분 좋아 - 기분 좋아? / 응
이렇게?
-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읔..
안 돼, 나도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너무 좋아
젖꼭지 만져져서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우리들이 많이 핥아줬으니까
누나도 빨아줘
- 빨아도 돼? - 응 / 빨아도 돼
이렇게?
대박이야
동시에 핥아주네
이 느낌 좋아?
응, 좋아
그래, 순서대로 빨아줘
- 순서대로 빨아도 돼? - 응
좋아
기분 좋아
축축하고 미끌해
- 기분 좋아? - 응
- 다행이네, 다음꺼 빨아도 돼? - 응
기분 좋아?
굉장히 기분 좋아
- 정말? - 응
- 날 보면서 마구 빨아줘 - 응
그렇지
- 다음은 이쪽 - 이쪽? / 이쪽해줘
두 사람 자지 굉장히 딱딱하네
앞쪽만 빨지말고 여러곳을 핥아줘
- 여러곳을 핥는게 좋아? - 응
이렇게?
아,기분 좋아
기분 좋아졌어?
굉장히 기분 좋아
잘 됐다
이쪽도 이쪽도
- 이쪽도? - 응
핥아줘
할짝할짝 해줘
이렇게?
그래
-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 응
- 여기도 기분 좋아? - 응, 기분 좋아
그거..
- 앗,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 응
맛있어
이번엔 내 차례야 내 차례
알았어
좀 더 말이지..
더 깊숙히 물어줘
- 이렇게? - 응, 깊숙하게
그래 그렇게
아,기분 좋아
와,정말 끝내준다
누나 입 굉장히 기분 좋네 진짜
그렇지,혀를 할짝할짝 해줘
기분 좋아
엄청 미끌미끌해
손으로 잡고 흔들어줘
이렇게?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이번엔 이쪽 할짝할짝 해줘
- 빨아도 돼? - 응
와,기분 좋아
그렇게 깊숙하게 들어가는구나
대단해
미끌미끌한게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 응
너무 좋아
누나,이렇게 되었어
굉장히 미끌미끌 거려
가슴에 문질러볼까나?
- 가슴에? - 응, 가슴에도
나도 해보고싶어
- 누나, 젖꼭지 기분 좋지? - 기분 좋아
젖꼭지 문질러져서 기분 좋아
손가락하고 같이 찝어줄까? 이걸 이렇게 말이지
앙,넘 좋앙
자지와 손가락으로 땡겼다가 놔볼까?
- 이거 어때? -앙,그거 너무 기분 좋앙
넘 좋아
젖꼭지 마구 문질러줘
- 아, 너무 좋아 - 누나 이거 빨아도 좋아
빨아도 좋아?
기분 좋아
잡아줘 이렇게 만져줘
쌀거 같아
이런 상황에?
누나,나와
누나,싼다
괜찮지?
으,으응
나와,나와!
보여줘 보여줘
많이 나왔네
엄청 많이 나왔어
우와,엄청 쌌네
기뻐
기분 좋아
음탕한 소리
대단히 기분 좋아
아..누나..
나도 나올거같아
이대로 싸도 되지?
응
아..나와 나와!
와,기분 좋아
뱉어서 자세히 보여줘
이렇게?
아,굉장해
엄청 나왔네
굉장히 기분 좋았는걸
진짜?
대단히 기뻐
너무 기쁘니까
이거 전부
삼켜버릴까?
- 에? - 에~?
그런것도 가능해?
대단해!!
누나 엄청 변태네
변태라고?
응
삼켜버렸어
- 삼켰어 - 대박..
어래? 노조미가 버린거 아니었어?
할 수 없지
어어어? 뭐야? 깜짝이야, 웬일이야?
형하고 놀려고 왔지
어어..
그렇구나
새로 나온 게임 하자
응,내일 쉬니까 같이 게임하자 와라 와라
이 쓰레기는 어떻게 된거야?
- 미안해 잠깐 깜빡했었어 - 부탁해 / 응
- 애들 데리고 갈께 - 응,가봐요
- 자, 가자 - 응, 가자 가자
- 오래 할거야 - 어떤 게임이야?
전차 놀이
- 이야, 그게 새로나왔어? - 응
끝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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