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URE-033 Yuuka Ooshima 오시마+유카+_엄마의+구멍+쓰게해줘+후편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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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도시락 데워 드릴까요? -감사합니다.

콘돔을 사다니.

내...내게는 역시 무리야...

허들이 너무 높아...

처음 엄마와 그걸 한 뒤로 한달이 지났다...

밥 다 됐어!

오늘, 2개월만에 아빠가 단신부임처에서 돌아왔다.

-그럼, 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오봉연휴(추석)를 이용해서 일주일 정도

그것도 있어서일까

저녁식사는 드물게도 엄마가 직접 만든 요리가 식탁에 줄지었다

아,맛있어 그러고보니까

지난번에 케이스케가 상장을 받았어

- 어, 대단한걸. - 대단하죠?

가족 셋이서 하는 식사는 오랜만이었지만... - 축하해.

나는 아빠의 얼굴을 정면으로 볼 수 없었다. 많이 드세요. - 응.

- 맛있죠? - 맛있어

다행이야~

푸석푸석해...

(원작: 엄마의 구멍 쓰게해줘 ~후편~)

주연 : 오시마 유카 (大島優香)

나도 언제까지 애가 아니니까

생각좀 해달라고!

위험하네..(불룩해졌어..)

아빠...일주일이나 있는건가...

금욕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저녁 전차로 또 부임처로 돌아갔다.

후~ 극락 ~♪

푸하-- 시원하네

그러...면 나도 목욕하러 들어가볼까

내일은 휴일이다~ 오늘밤은 달린다~

어른이란건 최고- ♪

기대대로 엄마는 만취...

일주일간 계속 참았기에,

정자는 쌓이고 쌓여서,

꼬추는 터져버릴 정도로 빵빵하게 팽창해 있었다.

빨리... 빨리 비비고 싶어

어제... 아빠도 엄마한테 미끌미끌한거 쐈을려나...이 안에...

간다..

좋아..벌린다..

좋아...

여긴 정말...

진짜 약하네.

좋아...

푹신푹신하네

좋아..

엄청 젖었네

좋았어

정말 잘 보여

잘 보여요, 엄마

기분좋아? 엄마

여기 꽂았어

깊은 곳까지 꽂았어.

엄청 질척해

엄청나

흠뻑 젖었네..

손가락이 움직이고 있어

음란해

음란하다고

아, 정말 기분 좋아

좋아..

진짜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여기도 기분 좋아

이제 참을 수 없어

괜찮지?

정말, 흠뻑 젖어있네.

기분 끝네줘

유이치

어라? 일 끝났어~?

앗...앙♥ 오늘도 아이만들기 할래?

취한 채로 잠꼬대 하고있어!

살았다...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역시 연휴동안, 아빠는 같은걸 했던걸까

엄마의 그곳에... 안에다 쌌던걸까?

계속 깊숙이 꽂아 찔러줘

깊숙한 곳까지 꽂았어?

아, 기분 좋아

좋아~ 거기 좋아~

거기.. 기분좋아~

더 찔러줘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거기 좋아..

아..좋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거기..

아,,좋아..

아..좋아..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아~좋아~

아, 좋아..

깊이 들어왔어~

거기 좋아~

아..거기..

진짜.. 좋아..

아..좋아~

아..기분 좋아....

아..거기..기분 좋아...

거기 좋아..기분 좋아...

아..좋아...거기.. 기분 좋아..

모자지간 이라도 임신하는 걸까?

새,새삼스럽지만 역시 안에다 싸는건 위험한걸까?

그래, 쌀때 빼야해...

좋아. 기분 너무 좋아~ 계속 찔러줘~

좋아~

자,잠깐...

안 되겠어..

안 되겠어!

엄마

쌀 것 같아... 빼야해...

아기씨 주라앙~♥

달라붙으면 뺄 수가 없다고! 위험해... 늦어 버리겠... 앗!

잔뜩..쌌네.....

미안, 엄마 또 구멍 안에다 싸버렸어...

...하지만 ...엄청 기분 좋았다...

결국, 다시 잠든 후에도 꼬추가 딱딱한 채였기에...

이후 다시 엄마의 안에다 3번 정자를 싸버린 것이다...

아빠가 부임지로 돌아가서 또 엄마와의 둘만의 생활이 스타트했다

이 날의 엄마는 평소보다 얽혀오는 정도가 장난아니었다...

유이치~

좋은거 하자~♪

변함없이 아빠로 착각하고 있다고는 해도

이렇게까지 호전적으로 될 줄이야...

일본주... 무섭도다!

- 아~느끼고 있어?~ - 으으...

거긴 그만둬

기분 좋지?

벌써 딱딱해졌다

아아아..그러면..

기분 좋아?~~

- 아..그 이상은... - 엄청나네~

기분 좋잖아~

아아아... 그 이상 비비면 나와버려...

쿠퍼액이 나오기 시작했어~♥

- 아.. 엄청나~~ - 안 되겠어..거기는...

아, 기분 좋지?~

안되겠어, 안되겠어..

좋아?

안 되겠어

더이상, 안 되겠어

어디 가려구?

안 된다니까

좀 더 기분 좋아 지고 싶지?~~♥

이봐..이것봐..♥

대단해~

기분 좋아~~

굉장해...다시 딱딱해졌어..

좋아~

아..앗...

아..굉장해~

이렇게나 딱딱해져서...

아~기분 너무 좋아~♥

아~좋아~♥

아~좋다~♡

아직이야~

아~기분 좋아라~♥

계속 만져줘~ 그래.. 계속~

계속 그렇게.. 계속해줘~

여기~ 젖을 만져줘~

아,좋아~ 기분좋아져~

아..좋아~

유이치~ 빨리~ 아직 싸면 안돼~

엄마, 좀 이제...

아..그렇게..

끄,끝쪽을 그렇게 비비면...

참고 있는거야?~~

아아아... 그 이상..

- 좋잖아? 여기 기분좋아? - 그렇게 괴롭히면 나와버려...

거긴...그렇게 하면...

더이상...은..

여기, 좋아~

물을 많이 흘렀네~

안돼..

엄청...나..

엄청 기분 좋아...

기분.. 최고야~

나 안 되겠어. 안 되겠어.

안돼, 엄마

엄마, 이제 그만 끝내자구.

정말로..나..

- 기분 좋아 - 기분 좋지? 좋아~

거기...

아, 기분 좋아..

기분..정말..

그렇게하면..너무..좋아..

- 좋아, 유이치? - 기분 너무 좋아

자지가 더 커졌네~♥

아, 엄청나~~

대단해~ 엄청나~

이것봐~

좋아?~

쌀 것 같아..

쌀 것 같아? 많이 싸줘~

엄청 나왔다~

엄청나네~

엄청나~

더 쌀 수 있지?~

더 쌀 수 있잖아~

- 안 되겠어. - 더.. 더.. 싸버려~

안 되겠어

엄청나게 나오고 있어~ 아~ 엄청나~

엄청나게 싸대고 있어..엄청나게 나와~

엄청나게 나오잖아? 아아~ 대단해~

아아...아...아윽... 아..엄청나~~♥

너,너무 굉장해...허리...빠져버렸다...

엄마

무...문 채로 잠들었다...

정말...머리가 새하얘... 몸에 힘이 안들어가...

오늘도 얽매인 아빠, 토산품으로 일본주는 위험하다구...

완전히 아빠로 착각하고 있어....

그, 그리고 엄마도 참 기분좋은 부분만 잔뜩 공격하는걸~

기분 좋아?~

여기였지~♥

좋아?~

여기?

아, 좋아~

나올 것 같아. 입에서 빼.

아...아앗..거기..

맛있어~♥ 기분 좋아?

아아! 아, 안된대도

참을 수가...

이제 나와버리니까 입을 떼야만...

안 되겠어.

쌀 거 같아

아! 그렇게나 격렬하게 빨면 참을 수가...

진짜로 싼다니까!

그렇게...해버리면..

잠깐만,엄마 방금 싸자마자 예민해져서...

아윽!

아, 안 돼, 엄마.

엄마

엄마..

움~움움움(양이 많아)

아아... 아아... 안 멈춰...

엄마..

엄마

쌀거 같아~

또 엄마의 입안에다 싸버렸다...기분은 좋다..

또,또야...배터리가 나간 것처럼 갑자기 잠들어버리네

이런 식으로 잠들면 아침까지 폭면이지...

체육인가?

- 어디로 가? - 검도부로 갈꺼야.

나 그 선생님 좋아하거든.

그건, 아니지~

큰일났다, 큰일났다, 타카노~ 이거!

- 이거 뭐야? - 이거 진짜야? - 2반의 미쿠미가 전해주래.

설마 연애편지 아냐?

안 돼, 이리줘.

좋겠다..편지라니.

뭐라고 적혀있어?

소바 주문할건데 너 평소대로 키츠네 소바지~?

노..., 노크 정도는 하라구!

후후~♪ 지금 놀라면서 뭘 숨긴거야?

무...,무..무슨 소리야?

또~또 알기 쉬운 리액션하고선

아~뭐야 이거~

옷! 하트가 붙어있는데~

러브레터인가? 크~ 달달하구만

돌려줘-!

히히히 좀 하는데 역시 내 아들 인기있구만~

예쁘니?응?

바로 얼버무리긴!

- 한참 전부터 타카노 군을... - 읽지 마-!!

어느새 커져선... 아이의 성장은 빠르구나

그야 나이도 있으니.. 나도 충분히 아줌마 다 됐네~

키츠네 소바 시켜둘게--

감사합니다-- 그릇은 내일 아침에 가지러 오겠습니다.

케이스케~ 소바 왔어~

응

엄마 요샌 담배 안피우네 끊었어?

아니~요새 가슴이 답답해서 말야~ 실은 그다지 식욕도 없어서

소라라면 괜찮지 않을까~해서

응

엄마도 식욕이 없는 때가 있구나. 무슨 의미야?

그 덕분에 술 하나만은 매일밤 제대로 마시고 있으니까

맥주는 특식~♪

역시 차가 최고지. 나는 우롱차. 엄마도 마실래?

소바에 맥주는 아니잖아... 응?

무,무슨 일이야? 괜찮아?

이건 혹시...

이 때 나는 뭐가 일어났는지 알 수가 없었지만...

엄마는 어느 정도 확신했던 모양이다

다음날...엄마한테서 충격의 한마디

아기 생겼대 ♪

나는 이 엄마의 말에 방심했었다

케이스케, 오빠가 되는거야

잘됐지. 얘,어릴때 형제를 가지고 싶다고 말했었잖니 잊어버렸어?

머리를 스쳤다...

어라? 반응이 없는데. 뭐라도 좀 말해봐~

아빠와 엄마의...아기겠지?

나는 동요해서 이상한 말을 했다.

추...,축하해 에...벌레가 있네

아하하. 뭐야 그거 좋아 오늘은 초밥이라도 시킬까~♪

엄마는 아기가 생겨서 매우 기뻐보였다

담배를 끊고, 좀 짜증을 내지만

일주일에 한 번으로

줄인 맥주로 스트레스를 발산하는 듯 했다. -아하하. -니가 할 소리냐~

참아서 스트레스를 쌓는 쪽이 몸에 더 안좋은 듯 하다

나는 조금 복잡한 기분인 채...

뱃속의 아이를 생각해서 그것도 참았다

하지만 쌓이는 한 편의 성욕은 일주일 정도나 지나니

인내의 한계에 이르렀다

엄마는 변함없이 소량으로도 취해서 뻗어버렸다

엄마

엄마

폭면 모드...

조금만... 조금만 이라면...

흥분되서 밤에 못자겠단 말이지

빠...빨리 엄마의 구멍에다 비벼서

쌓인걸 전부 싸야만...

아기는 이 구멍에서 나오는걸까...?

이,이런 좁은 구멍에서 어떻게...

침을 발라서 넣기 펀하게 해두는 편이 좋겠지

미끌미끌한 편이 기분도 좋고

엄마의 팬티에 남아있던 냄새다...

팬티보다 더 짙은 냄새가 나...

혀로도 이렇게나 조여온다...

살짝 달콤짭짤...

이런 짓을 해서 꼬추가 점점 딱딱해지는건 이상한걸까..

빠,빨리 넣고싶어!

무진장 싸버렸다...

아직 싸도 괜찮지, 엄마

엄마의 구멍 기분좋아...

아아아~ 기분좋아~

앗... 하아... 하아...

겨...결국 세번이나 싸버렸다...

케이짱

오늘 모두들 케이짱네 집에서 놀자고 얘기해 봤는데... 가도 돼?

엣,상관 없지만... 우리집보다 코우타네 집 쪽이 다른 집에서 더 가깝지 않아?

아니~, 그건...하하하

있지 있지 케이짱네 엄마는 그라비아 모델이라면서?

엄청난 미인인데다 젊고 엄청 거유라고 들었어, 코우타한테서

그래~그래~스기시타랑 츠치다도 같은 얘기를 했어

누나라고 착각했다고

과...,과장이 지나치잖아! 진짜 조금 동안으로 보이는건데

술고래같은

먹을만큼 먹은 아줌마래도

코우타...설마 엄마를 보려고...

엄청 미인인 데다가... 그 신축성 있는 육덕진 바디가 엄청난 박력으로...

가슴, 엉덩이, 허벅지가 탱탱해서...

이젠 꿈에서까지 나와서...

부탁해,케이짱! 오늘은 케이짱네 집에서!

코우타...눈이 무서워...

나도 한 번 보고싶은데 오늘 케이짱네 가도 돼? 앗! 나도, 나도~

참아주라

게다가 오늘은 엄마가 일하러가서 집에 없어

뭐~야. 그럼 일 쉬는 날 알려주라~

남의 집 엄마를 보러온다니 뭐하는거냐!

안~되겠다~ 시험이 가까운데

전혀 공부에 집중이 안돼

꼬추가 딱딱해져서 진정이 안돼...

마지막에 엄마한테 비비고 일주일 지났지.

요새는 계속 불끈불끈해서 밤에도 못자겠고...

그래도 드디어 오늘 술먹고 취해서 뻗었다

이불로 옮긴지 한 시간 됐나....

이미 숙면할 때야.

벌렸다~

아~대단해~

벌써 흠뻑 젖었있네~

아~ 기분좋아~

아..기분 좋아~

아 좋아. 엄마꺼 기분좋아~

드디어 비빌 수 있게 됐어!

아! 엄청나네~

아.. 너무 좋아~

아, 좋아.. 엄마..기분 좋아~

아읏!

아! ~ 엄청 기분 좋아~~

내꺼 기분좋아?~

아..그래..그렇게~

딱딱해 지고 있어

그렇게 만져줘~

다리를 움직여서..

드디어 삽입했다~

옆으로는 조심히 움직여야지..

이쪽으로 와봐~

기분 좋아~

엄청 기분 좋아~

그래..그래~

자

좋아~~

너무 좋아요, 엄마.

며칠 뒤, 맥주로 엄마는 또 폭면 ♪

지금은 내 즐거움이기도 하단 말이지

엄마

엉덩이 너무 좋아~

엄청나~

엉덩이쪽이 최고야~

아~좋아~

엄청 좋아~

여기로 빨아줘, 엄마.

여긴..정말 기분 좋아~

좋아~

아~ 엄청~ 좋아

좋아~~

엄마 입은 정말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좋아. 그런게 기분 좋아~

아..너무 좋아~

너무 좋아, 엄마.

기분 좋아져~

아~ 너무 좋다~

쌀거 같아~~

아...너무 .. 좋아...

엄청 싸버렸네.

너무 많이 싸버렸어..

기분 좋았어, 엄마

7개월인가... 배가 꽤 커졌네~

슬슬 출산휴가서 제출해 둘까.

아,맞다 맞다. 여자애니까. 여동생이야~

잘됐네 오빠 ♪

그건 벌써 몇 번이나 들었다구

취했을 때 집요할 정도로 얘기했어 기억안나지?

얏호~♪ 오늘은 주에 한 번 있는 즐거움,술잔치다!

후우... 또~오 술에 휩쓸린다니까

뭐야~ 설탕 다섯개 넣는 어린애 주제에 건방지구만

멸살... 아야야, 그만해

커피 흘렸잖아--

엄청 커졌네~

아기가 여기서 나오는건가?

조금 젖고 있네~

이렇게 하니까 구멍이 잘 보이네~엄마

여기

기분 좋아?~

유이치, 다녀 왔어?

기분 좋아? 조금은 괜찮지?

유이치, 기분 좋아~♥

조금이라니..

왜 그래, 잠꼬대 하는 거야?

엄마

기분 좋아~♥

엄청..젖어버렸네..

너무 좋아~

잠깐만, 엄마.

먹는다~

먹어버렸어~

기분 너무 좋아~

엄마

- 유이치~ - 에?..

엄마..

아직 더 빨고 싶은거야?

엄마

엄마.. 뭐야.. 엄마?

엄마.

엄마.

잠들어버렸네..

엄마, 그럼 이쪽으로 넣을께~

대단해~

다시 한번...

엄마..

바로 싸니까...

아..정말 좋다~

유이치.. 유이치씨~♥

유이치, 좀 더 좁은 구멍에 깊숙히..

너무 좋아~ 유이치~

엄마

너무 좋아~

엄청 좋아~

엄마

엄마

기분 좋아~

유이치~ 유이치~♥ 더 해줘. 더~♥

- 기분 너무 좋아~~ - 괜찮지..

좋아~~

유이치~♥

엄마

가버려~~♥

하 - 나왔다아- 엄마

유이치~

싸버렸어..

엄마

아직..더...

나올거 같애~

유이치, 엄청 싸줘~~♥

엄마 유이치~

엄마

엄청 쌌네...

제대로 나와버렸어..

엄마 한 번 더 해도 되지?..

아.. 기분 너무 좋다~~

아직... 한 번만 더 할게~

다시 한 번만 더..

아...좋아..~

좋아..좋아..너무 좋아..

나온다. 나올것 같아~

엄마...

이, 이 생활을 언제까지 계속할 수 있을까...

....케이스케..

..케이..케이스케...

뭐야...잠꼬댄가...

다같이...

유이치...

가족 다같이 살자...

나는 처음으로 울고있는 엄마를 보았다

그러고보니.

항상 활기차서 항상 성미급해서

쓸쓸한 기색따윈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었지만...

사실은...

미안해... 엄마

4월---- 이번 봄부터 나는 고등학교에 진학한다

요전날, 아빠가 약 1년간의 출장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

엄마는 무척 기뻐보이는 표정을 지었다

가족이 모인 생활을 보낼 수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새로운 가족도...

나는 여동생이 생겼다

오빠가 된 것이다

엄마와는 그 밤을 마지막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이 1년으로 나는... 조금 어른이 되었다...는 기분이 든다.

말로 하는건 수줍으니까...

마음속으로 말할께.

나는 엄마가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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