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JUL-498 Chihaya Yuzuki 허슬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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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남편 상사에게 범해져 7일째.. 나는 이성을 잃었다

JUL-498 유즈키 치하야

9월 25일

- 잘 먹을게 - 맛있게 먹어요

- 맛있다, 피곤했었는데.. - 수고했어요, 몸은 좀 괜찮아요?

뭐, 열심히 하는 중이지 그럴 시기이기도 하고

몸이 걱정돼요.. 나도 어디가서 일해볼까봐..

- 어디 들어가서 일을 한다구? - 응..

뭐, 그런 이야기는 다음에 또 하자

그것보다 말이야

시노다라고 있었잖아

지금 오사카에 있다는

그 녀석이 승진을 해서 우리 본사에 단신부임으로 온데

- 결혼식에 와준 당신 후배 말이야? - 응

신입 연수 때부터 엄청 우수했었는데 말이야

척척 출세해서 부장이래

추월당해버렸네

그렇구나..

그래도 말이야 나를 좀 챙기려나봐

이번에 도쿄로 가니까 또 잘 부탁드린다고 연락 왔더라고

그런데 당신.. 정말 괜찮은 거 맞아요?

뭐, 회사는 실력과 운이니까 말이야

뭐, 그래도

시노다랑 함께 다시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나에게도 운이 좀 따랐다는 게 아닐까?

그렇네요..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그래서 말인데

다음주에 그 녀석이 이사를 해서 도와줄까 하는데

- 치하야도 갈 수 있어? - 응, 좋아요

잘됐다

9월 29일

- 죄송하게 됐네요 - 아니에요

고마워요

그게 마지막이에요

잘 알겠습니다, 부장님

뭔가 어색한데요

회사가 아니니까 예전처럼 해도 돼요

그래도 될까?

아무튼 도움이 됐어요, 선배

- 부인 죄송해요, 할 게 많았죠 - 아니에요, 괜찮습니다

왠지 맥주가 마시고 싶어지는데요~

여기 있는 것만 정리하고 잔뜩 마시자구요

좋은 생각이야

- 이거 꺼내면 되는 거지? - 네, 부탁할게요

짠 할까요?

- 건배 / - 건배 - 수고했습니다

좋은 집이네요

여긴 회사에서 빌린 거예요

그나저나 넓어서 청소하기가 곤란할 것 같아요

단신 부임이라서 힘들겠다

가사도우미를 고용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러게요

근데 중요한 서류가 있으니까 그런 점이 불안해서요

혹시 괜찮다면 말인데

치하야는 어때?

치하야면 안심되지 않을까?

그거야, 우즈키 선배의 부인이라면 믿을 만하죠

하지만 이렇게 예쁜 사람이 가사도우미라니

왠지 미안해서 부탁을 못 하겠어요

치하야도 마침 파트 타임 구하려던 참이었거든, 그치?

응, 그치만 나 같은 건 아무 것도 못해서..

그래도 오늘은 정말 부인 덕분에 정리가 잘 끝났어요

혹시 해주신다면야 정말 도움이 되죠

- 잘됐다, 그치? - 응

치하야도 시노다

아니, 시노다 부장님 댁이라면 안심 될 거야

응

- 그럼 잘 부탁드려요 - 잘 부탁드립니다

10월 1일

부장님 어서오세요 무슨 일이에요?

잠깐 서류 좀 놔두러요

여보세요, 우레다?

뭐?

출하가 잘못됐다고?

지시한 사람은?

우즈키라..

그래, 알겠어

창고에 가서 있는 거라도 보내줘

경과는 나중에 들을게

걸레질 같은 건 안 해도 되는데

이봐

손이 차가워졌잖아요

저기.. 무슨 일이 있나요?

제가 있으니까 괜찮아요

그것보다 차가 마시고 싶네~

부인은 쉬고 계세요

- 여러 가지로 고마워요 - 아니에요, 저야말로요

댁에서는 아내분이 다 해주시죠?

지금은 일단 그 이야기는 됐어요

부인으로 삼고 싶다~

청소 및 식사

그리고

좀더 아내 역할도 해줬으면 좋겠는데~

어떤 거 말이죠?

부인 요염하네요

왠지 이상한 기분이 드네~

우즈키 선배

일적으로 실수투성이에요

그래도 안심하세요

제가 있으니까 괜찮아요

결혼식 때 엄청 부러워 했었는데

일도 못하는 선배가

어째서 이렇게 미인의 부인과 살게 되다니

저기, 부인

- 정말 아름다워요 - 죄송해요, 말로 해요

좋잖아요

곤란해요

그렇게 우즈키가 소중해요?

소중해.. 소중해요..

내 말을 잘 듣는다면

모두가 잘 될 거예요, 부인

좋은 냄세네요, 부인

우즈키가 소중하다고?

그렇다면 내 말을 잘 들어야하지 않을까?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싶으면 말이야

그게 아니라면 다칠 텐데

그러긴 싫잖아?

평소처럼 말을 잘 들으면 되는 거야

다치는 꼴을 보기 싫으면 말이야

혀 내밀어 보세요

혀 보여봐요

우즈키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요?

아름다운 몸을 가졌군요, 부인

이러지 마요..

안 돼..

안 ㄷ..

우즈키랑은 하나요?

그만해요..

안 돼..

그러면 더 많이 느껴져요

여긴 엄청 뜨거운걸요

우즈키랑은 평소에 안 해요?

알려줘봐요

부인, 왜 여기가 젖은 거죠?

조금씩 느끼는 거 아니에요?

음탕한 냄새가 나네요

우즈키가 안 해줘요?

이렇게 흥분하고 말이야

항문도 예쁘네요

정말 죽여주는걸요

이렇게 예쁜데 숨길 필요 없잖아요

이러는 거 오랜만이죠?

정말 꽉 조이네

여기 좋죠?

부인, 엄청 가버렸네요

그렇게 가고 싶었어요?

야한 냄새

간다.. 간다..!

부인, 나도 기쁘게 해줘야죠

스스로 입을 움직여 봐요

간다..!

제대로 삼켜봐요

잘했어요

그렇지, 더 핥아봐요

좋았어요, 괴로워요?

넣어주길 바라죠?

가.. 갈 것 같아..

갈 것 같..

간ㄷ..

질질 싸는걸요, 부인

안 돼..

너무 조이는데

부인, 느끼고 있죠

음탕해라

너무 조여서 쌀 뻔했잖아요

질척질척

그만..!

엎드려 봐요

안 된다더니, 좋죠?

깜짝 놀랐어요

뒤치기도 좋죠?

계속 질질 싸네요

우즈키는 이렇게 안 해줘요?

엄청나게 싸버리네요

안 돼..

안 돼..

죽여주네

안 돼..

너무 좋다

미..치..ㄱ.었..

부인

이제 쌀 것 같아요

안 돼..

쌀 것 같아

쌀게요, 부인

싼 다!

뭐 하고 있어? 치하야?

어서 와요

무슨 생각하길래 깜짝 놀라고 그래

실은 말이야

오늘 비공식 공문으로 서무과로 옮겨졌어

- 정말? - 응..

그래도 안심해 강등 같은 건 아니니까

10월 2일

왔네요, 부인

어떻게 된 거죠? 조금 놀랐네요

- 자기 의지로 온 건가요? - 그게..

부인, 자기 집이라고 생각하세요

괜찮으니까 편하게 생각해요

- 뭐 달리 할 말 없으세요? - 네?

선배가 별말 안 하던가요?

서무과로 옮겨졌다고..

그럴 수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강등은 막았어요

감사합니다

별말씀을요

말이 아니라

태도로 보여주세요

감사한 마음을

하지 마요.. 이러지 마세요..

그만요..

- 싫어.. 놔주세요 - 좀 더 감사한 마음을 보이세요

곤란하다구요 좀..

이러지 마세요

놔주세요

그만..

놔줘요..

말만 잘 들으면

잘 해결될 거예요

벌써 딱딱해졌는걸요

가만히 있으세요

안 돼..

잠깐..

축축하게 젖었네요

말 잘 들어요

혀 내밀어요

싫어요..

말 안 들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잖아

곤란해요..

쉽게 들어가는데요

- 벌려요 - 잠깐.. 곤란해요

- 다리 더 벌려요 - 싫어요..

싫어..

이렇게 됐네요

엄청 뜨겁네요, 부인

보이죠?

- 가만히 있으세요 - 싫어.. 안 돼요..

잠깐..

다리 벌려요

- 핥는 거 봐봐요 - 싫.. 싫어..

맛 좋네요

안 돼..

안 돼..

갈 것 같아요? 부인

죽여주네~

질질 싸버렸네요?

여기로 와서 엎드려 봐요, 부인

팬티가 축축해졌잖아요

제대로 보여봐요

엄청 축축하네

내밀어 봐요

여기가 엄청 뜨겁네요

제대로 내밀어봐요, 부인

안 돼..

갈 것 같..

부인 또 가버렸네요

안 돼..

미치겠어..

부인, 보답해야죠

감사한 마음을 보여봐요

제대로 입으로 만족시켜 봐요

하니까 잘하네요

행복해요, 부인

저번보다 조금 더 잘하네요

좀 더 혀를 사용해서

혀를 움직여요

혀 내밀어요

여기 봐주세요

왜 그만두는 거예요?

좀 더 제대로

혀를 사용해서

빨아요

여기도

벌써 이러면 곤란하죠

여기 봐봐요

받을 준비하세요

이대로 가요

나올 것 같다

나온다

끝까지 빨아내요

보여줘 봐요

좀 더 입을 벌려요

삼켜주세요

삼켰는지 보여줘요

부인이 내 말을 잘 들어주는 한

선배의 거취는 제가 책임질게요

10월 3일

10월 4일

남편을 위해서

다른 남자에게 몸을 맡긴 저는

이제 남편에게 마음을 털어놓을 수도

천진난만하게 웃을 수도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오히려

남편을 속이고 있다는 구렁텅이로부터 도망치다

빠져 들어갔습니다

이젠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 깊은 곳에서..

갈 것 같아..

갈 것 같..

간ㄷ..

간다..!

10월 5일

10월 6일

안 돼..

안 돼..

원망을 해야 하는 상대에게

몸은 기쁨에 겨워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쁜 짓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내 몸은 더욱 더 중독되어 갔습니다

남편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는 일념

그 변명은 사라져가고 있었습니다

어서와요, 늦었네요

미안, 깨워버렸네

아, 맞다

시노다 말이야

연말에 오사카로 돌아가게 된 것 같아

네!?

역시나 저쪽에서 시노다가 없으면 안되는 것 같아

영업 성적이 뚝 떨어졌대

그래서 나 다시 영업부로 돌아갈 수 있게 됐어

시노다가 여러 가지 배려를 해줬대

시노다가 여러 가지로 신경써준 만큼

나도 열심히 해야지

10월 8일

너무해..

너무해?

간다는 거 들었구나

너무해..

너무하다고?

그렇게 나랑 떨어지기 싫어?

안 돼..

안 돼.. 가버려..

간다..

기분 좋아

안 돼..

안 돼.. 그거 너무 기분 좋아..

안 돼..

간ㄷ..

기분 좋아..

간다.. 간다..

기분 좋아..

넣고 싶어?

넣어줘.. 넣고 싶어

기분 좋아..

가버려..

간다..

간다.. 간다..

기분 좋아..

간다..

너무 좋아..

간다..

미치겠어..

좋아 죽겠어..

가버려..

간다..

간ㄷ.. 간다..

간다.. 간다앗..!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안 돼.. 갈 것 같아..

간다.. 간다앗..

기분 좋아..

안 돼..

안 돼..

미치겠어..

간다..

간다..

기분 좋아..

너무 좋아..

안 돼.. 미치겠어..

간다.. 간다앗.. !!!

기분 좋아..

안 돼.. 간다.. 간ㄷ..

간다앗..

안 돼..

간다.. 간다.. 간다앗..

기분 좋아..

간다앗..

기분 좋아..

미치겠어.. 너무 좋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앗..

쌀 것 같아

기분 좋아..

- 싼다 - 응

간다..

12월 25일

그럼 다녀올게요

오늘도 가는구나

늦게 들어와?

응, 부장님이 어제 꽤 정리하셨는데도 오늘도 바쁘시다네

- 그래도 일찍 퇴근하도록 노력해볼게 - 그렇군, 조심히 갔다와

시노다한테 아니.. 시노다 부장님께 안부 전해줘

응, 알겠어 당신도 힘내고 있어요

응

치하야

응?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다녀 올게요

AVJAMAK 아브자막 -허슬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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