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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어릴적으로 돌아가 범해버리기

나리미야 세라 (18세) - 마리 리카 세라의 어머니 (36세) - 미즈키 나오 카스미 (18세) - 아사다 유리 사키 (18세) - 사이토 미유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KUKUDAS.COM

(이런 나에게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가끔씩 집에 놀러왔던 누나의 친구이다)

보쿠군 (*보쿠 - 나 . 남자들이 자신을 지칭할때 쓰는말) (1인칭 시점이라 이름을 보쿠로 설정한듯)

이쁘고 온화하고 (*보쿠 - 나 . 남자들이 자신을 지칭할때 쓰는말) (1인칭 시점이라 이름을 보쿠로 설정한듯)

(상냥하게 말을 걸어주는 사람이었다)

카스미 이거 봐봐 (상냥하게 말을 걸어주는 사람이었다)

(우연히 보게된 카스미상의 팬티)

(뇌리에 새겨져서 지금도 자위할때 상상하곤한다)

네?

누님?

응?

결혼한다고?

오늘이 결혼식이라고?

왜 그렇게 갑자기

에?

미리 알려줬으면 갈수 있었을텐데

응? 뭐라고?

시끄러워서 안들려

누가 있다고?

(아 거기 있다는게)

(날 괴롭혔던 그 얼굴도 본적이 있다)

(누..누님)

(다들 행복해져 있었다)

(나를 괴롭혔던 녀석도 카스미상도)

(다들 결혼해서 아이도 있고 행복해져있었다)

(나만..)

(나만 괴롭힘 당했던 시절부터 아무것도 변한게 없다)

(필사적으로 오래전 기억을 더듬으면서) (자위하며 지내고)

(40살이 되어도 50살이 되어도)

(분명 그런 미래일 거고)

(제길!)

(돌아가고 싶다)

(어릴적으로 돌아가서 다시 살아보고 싶다)

(후회없는 삶을 다시한번..)

괜찮아?

괜찮아요?

넘어진거에요?

죄...죄송합니다

괜찮아요

아야 아야..

급하게 일어나시면 안돼요

에? 누님?

카스미상?

왜 이런곳에?

누님이 뭐니

보쿠군 왜 갑자기 어른스러운척이야

괜찮아요? 안아파요?

(에? 에? 뭐지? 이상한데)

(에? 왜 둘다 교복을 입고..)

(어라? 뭐지 이거? 꿈인가?)

크게 다치진 않은것 같네요

그럼 됐네 해산 해산

다행이네요

(잘 모르겠지만)

(기억은 그대로인채 어릴적으로 돌아온것 같다)

(그뿐만이 아니고 돌아가고 싶었던 그때로)

어라? 보쿠군 아직도 있었어?

학교는?

에? 학교도 가야하나?

뭐라고?

어라 보쿠군 좋은 날씨지?

(오오~)

(옆집 아주머니다 그립네)

(자택에서 영어를 가르치셧지)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

(그런데 지금 다시보니 느낌이 많이 다르네)

(그때도 이쁜 아주머니라고 생각은 했지만)

(지금 다시보니 엄청 젊으시네)

세라야 보쿠군 왔다

제대로 인사 해야지

네~

좋은 아침이야 보쿠군

맞다 보쿠군

이번에 사키짱 수학여행가잖아

부모님도 해외출장가셔서 집에 안계시고

괜찮으면 우리집에서 지내도록해

그렇지? 세라

그렇네 엄마

혼자 있으면 쓸쓸하잖아 꼭 와 보쿠군

자 둘다 잘 다녀와 (뒤에서 뻐큐질 ㅋㅋ)

세라 보쿠군 잘 살펴줘야돼 - 응 엄마

(이 얼굴 이 눈동자 그리고 목소리)

(아~ 기억이 되살아난다)

(그 지옥 같던 나날들이)

보쿠군 뭐해?

멍청하게 멍때리고

(세라는 옆집에 살고 있는)

(흔히 말하는 소꼽친구이다)

(언제부터인가 나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이유는 모르겠다)

(나는 당시 이 녀석이 너무 무서웠다)

한가하면 같이 놀아줄까?

그렇지

레슬링 놀이 할래?

(아~ 레슬링 놀이...)

(애들이 보는 앞에서 호되게 당해서)

(마지막엔 벌칙으로 팬티한장 남기고 전기안마를 당했었지) (우리나라에서 딸딸이라고 하지 않나요? 저 어릴때는 그랬는데..)

(아픔과 굴욕을 동시에 받는다는)

(무서운 놀이)

아파 아프다고

놓으라고 바보야

아프다고 하잖아

당하고있네~

(어라? 얘 왜 이렇게 약하지?)

아파 아파 아파

(그러고 보니 항상 위축되서 제대로 싸워본적이 한번도 없었네)

놓으라니까

(여기서 어떻게 했더라?)

(음.. 옷을 벗기고)

싫어

하지마!

뭐 하는거야

아파 아파 아프다고

뭐 하는거야 바보야

너 설마 이겻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오늘은 컨디션이 좀 안 좋았을 뿐이야

착각하지마

빨리 팬티 주워와

(뭐지? 왜일까?)

(나는 왜 이런걸 무서워 했던걸까?)

(내가 지금 어른인채로 과거로 와서 그런건가?)

(내 안에서 부글부글 쎄까만 욕망이 올라오는게 느껴진다)

잠깐.. 뭐야 뭐 하는거야

하지마

(굴욕 분노 원망)

(지금까지 이 녀석한테 당한 감정을) (그대로 되갚아 준다면?)

뭐야 이 발 뭐야

룰은 룰이니까 제대로 벌칙을 받아야지

싫어 하지마

하지마

뭐 하는거야 바보야

바보 바보

놔줘

너 용서 안할거야

하지마

그만해 변태야

변태 변태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싫어

부탁이니까 그만..

놔줘

하지마 보쿠

(풀지를 못하겠어)

(항상 약해빠진 주제에) (오늘은 왜 못이기는거야)

(전기안마라니 너무 비참하잖아)

(왜 내가 이런 녀석한테..)

이제 됐잖아

전기안마 했으니까

벌칙은 이제 끝이야

세라짱이 할때는 더 길게 했어

한 10분 정도씩 했었나?

아직 1분밖에 안지났어

룰을 지켜야지

친구들 : 맞아 맞아 - 그런..

이제 그만해

안돼..

(뭐야 이거 아프진 않지만)

(찌릿찌릿한 느낌이 점점 커져가)

(아..이런 느낌 처음이야..)

(5분경과)

이상한 소리낸다

적..적당히 해

적당히 하라고 너

용서 안 할거야

너 진짜 이런짓이나 하고

절대 용서 못해

안돼 안돼..

안돼 안돼

하지마 하지마

뜨거워지잖아

아 안돼

아 가..가버려..

바닥이 축축해졌네

오줌싸면 어떡해

다 젖었네

(시오를 뿜어냈다) (*시오후키)

(내가 그 세라를)

(뭐지 이거 나 발기했네? 세라한테 흥분한건가)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KUKUDAS.COM

(며칠후 점심시간...)

(뭐야 그냥 갈아입네)

(당시에는 당연한거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야한상황이다)

뭐야 이거

왜 그래?

왜 내 수영복만 이렇게 작은거야

(그 날이후로 세라는 친구들에게 비웃음을 삿다)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고있지만)

(반에서의 위치는 확실하게 내려가 있었다)

곤란하네

다 보이네

뭐야

싫어 - 어쩔꺼야?

뭘 보는거야

설마 너가?

아니야

내가 세라짱한테 왜 그런짓을 해

(너한테 내가 당한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야)

(아 좀더 어른스럽게 행동하려 했는데)

(안되겠다 세라랑 대화를 하다보면 화가 치밀어서)

뭐야

가까이 오지마

재수없어 진짜

뭘 쫄고 그래? 발기한 자지보는거 처음이야?

야 너희들 세라가 도망가지 못하게 잡아줄래?

응

뭐야 왜 얘말을 듣고 그래

하지마 놔줘

무슨짓을 할 셈이야

잠깐.. 뭐 하는거야

하지마 더러워

그런 더러운걸.. 하지마

세라 넌 이미 끝났어

이참에 지옥을 맛보게 해줄게

줄곧 내가 맛봐왔던 지옥을

무슨말 하는거야 너

그만하라고

잘 잡고있어 - 응~

뭐 하는거야

하지말라고

놔줘 놔달라고

오~ 엄청 늘어나네

에~ 늘어나네

변태

이거봐 늘어나고있어 - 진짜네

보지마..보지마..

젖꼭지 늘어나네~ 우와~

너 적당히 해

진짜 화낼꺼야

화낸다

하지마!

무서워라~

하지마

아프다고

씹히게 하지마

뒤로 돌아보게하고 잡아봐

너희들도 적당히 해..

하지마

세라 너 잘들어

왕따 당한 애들은 머리속에서 자신을 왕따 시킨애들에게 복수를 해

복수하는 모습을 몇번이고 망상하고

그게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된다고

무슨 말하는거야 - 그럼 간다

뭐.. 뭐 하는거야

하지마

자 들어간다

왜 안하는거야?

아 큰일났다

뭐야 뭐야

왜 그래?

(평소의 자지랑 감도가 다르다)

(아 맞다)

(어른의 자지가 아니지)

(자위도 안해본 자지니까)

냄새난다

세라 엉덩이에 냄새나는게 묻었어

닦아줘

닦아줘 이거

기분 나빠

조루가 뭐 어떻다는거야

몇번이든 계속 범해주마

이런 기회는 다시 안올지 모르니까

싫어 잠깐.. 하지마

선생님한테 이를거야 아.. 안돼..

안돼..

아 하고있어

이거 섹스 아니야? - 맞아

섹스지?

자지 같은거 넣지 말라고

빼...빼줘..

안돼..

어머 박고 있어

아니야...

빨리 빼줘..

그런거 아니야..

선생님한테 다 말할거야

아 안돼..

저려온다고..

하지마

부탁이야

빼줘..

이상한 소리 내고있네~

저절로..나와버려..

아 안돼..

부탁이야 그만해줘..

온다...온다고..

뭐가 오는거야?

왜 그래?

세라짱 움찔거린다

아 안돼.. 빼줘..

세나짱 움찔거려

잘 잡고 있어봐 - 아아~

미안

적당히 하라고 너

이런짓을 하다니

절대 용서 못해

세라짱 이상한 소리 계속 내네

아니야...

그게 몸이 저절로..

더 쎄게 박아주마

싫어

안돼..

잠깐..

또 뜨거워 졌어 안이..

나와 버렸다

죽여준다

사정하면서 피스톤 이거 끝내주네

싸버려도 상관없어

조루자지 최고야

왜 그래? 무슨일 있었어?

뭐 하는거야

하지마

보쿠 너 적당히해

둘다 - 왜?

한손으론 다리 한손으론 팔을 잡아

이렇게?

하지마..

대단하네

아..하지마..

정말이네 뭔가 하얀게

또 하얀게 나왔어?

뭐야? 무슨일이야?

싫어 이런거..

나와버렸네

하얀거 싸지마

안에서 엄청 흘러나왔어

싸지마..

또 냄새난다

하지마.. 또 온다..

온다고..

세라짱 또 움찔거린다

이거 뭐야

야 너희들

책상 붙여봐 - 붙여?

싫어.. 뜨거워..

세라짱 머리 들어봐

세라를 그위에 올려 - 올려?

싫어..

일단 사과부터해

지금까지 했던짓들에 대해 사과하면

이번걸로 전부 봐주겠어

하지마

너 무슨말을 하는거야

사과할리 없잖아

너한테 사과하느니 죽는게 낫지

너 이 상황에 아직도 강한척이냐

오히려 대단하다

*도M 이냐 이 썩을음란녀 (도는 매우. M은 마조. 엄청난 마조히스트)

안돼 안돼..

하얀걸로 흠뻑 젖었어

안돼.. 부탁이야.. 그만..

하지마..

안돼..

뜨거워졌는데

아니야..

자지 좋아..

이상해져 버려..

세라 사과해

사과하라고 - 사과할리 없잖아

절대로 사과 못해

사과하라고

너 같은건 죽어버려

뭐라고?

그렇게 나온다 이거지?

하지마..

후회하게 만들어줄게

안돼 안돼 안에 싸면 안돼..

싫어

아 나온다

뜨거워..

안에 싸버렸잖아

하얀게 안에서 나온다

우와~

세라짱 엄청 질퍽해

(범해버렸다)

(세라에게 복수를 했다)

(그런데 이렇게 까지 했는데 사과를 안하네)

(어찌보면 엄청난 녀석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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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의 원인이 되었던 여자는 세라말고도 두명이 더 있다)

맛있니?

다녀왔습니다

아! - 어서와 세라

보쿠군 왔어

어째서?

저번에 말했잖니 사키짱이 수학여행에 가있는 동안 우리집에서 지내라고 했다고

지낸다고? - 잘부탁해 세라짱

됐고

내 방 근처에도 오지마 흥!

쟤는 갑자기 왜그럴까

미안해 보쿠군

지금 기분이 안좋나봐

그래도 보쿠군이 와줘서 엄청 기쁠거야

세라짱은 나를 싫어하는걸까?

그렇지 않아

예전에는 둘이 결혼할거라며 잘 놀았잖아

보쿠군

쿠키먹다 목마르겠다 우유도 같이 마셔

급하게 먹으니까 그렇지 자~

입에 묻었네

(어릴적부터 느꼇던거지만)

(아줌마는 나를 유치원생 정도로 생각하나보다)

(세라한테는 그렇게 대하지 않으면서 왜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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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갈때는 아줌마가 옆에서 같이자 줄게 걱정하지마

그럼 잘자렴

(아줌마에게 악의가 없다는건 알고있다)

(하지만 나는 계속 상처받고 있었다)

(아줌마가 날 어린애 취급하는거 때문에)

(충분히 복수해줄만하다)

여보?

가슴 빨고있어?

아 좋다~

응?

보쿠군?

엄마

외로워

응..?

(어린애 취급하는걸 역으로 이용하겠어)

(착한 아줌마는 나를 거부하지 못하겠지)

(보쿠군 나를 엄마로 착각하고 있는거구나)

(이대로 어리광을 받아주자)

(잠꼬대하는거 같으니 금방 다시 잠이 들겠지)

엄마

외로워

빨리 돌아와

(20분 경과)

(음.. 얼마나 지난거지?)

(느끼면 안돼...)

(보쿠군은 그저 어리광부리는거야)

(엄마 가슴이 그리웠던것 뿐인데)

(어째서 내 몸은...)

(빨리 끝내줘 부탁이야)

(안돼... 안돼...)

(괴로워..)

(거기가 자지를 원하고있어..)

(만지고 싶어..)

(거길 만져서 몸이 욱씬거리는걸 멈추고 싶어)

(아..안돼..)

(나도 참..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너무하잖아)

(그래도..조금만..)

보쿠군

깻어?

잠이 안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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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안녕..

보쿠군 빨리 일어났네

아줌마 어떡해

응?

내 자지 이렇게 되서 원래대로 돌아오질 않아

꺅

어제 저녁 아줌마를 따라했다가 이렇게 되어버렸어

아줌마 자기 거기 만졌었지

따라..따라 했다고?

어쩌지? 나 병걸린건가?

아저씨한테 물어보면 알려나?

안돼

안돼 남편이랑 다른사람한테는 절대로 말하면 안돼

그게..

남자는 다들 그렇게 될때가 있는데

그러니까..

알겠어 아줌마가 고쳐줄게

(와.. 남편보다 훨신 크고)

(모양도 뭔가 다르네 이럴수가)

(고쳐준다고 했지만..어쩌면 좋을까..)

(아.. 이게 무슨짓이람..)

(성기를 입에..이게 자지의 맛인가)

(혀에 감촉이..)

(현명하고 훌륭한 입으로)

(빨아주고 있지만)

(약간 소프트해서 결정타가 부족하네)

(아줌마 유부녀면서 페라치오에 익숙하지 않은건가)

(좀 더 강한 자극이 없으면)

(아무리해도 끝나지 않을텐데)

(당하고 있어)

(입속으로 레이프(강간) 당하고 있어)

(보쿠군한테)

(아..의식이 멍해지고 있어..)

(나..자지가 너무 좋아서 죽겠어..)

미안해 아줌마

너무 좋아서..

안돼 바닥에 흘리겠다

아줌마가 전부 입으로 받아줄게

(나도 참..)

(정액을 마실 필요는 없었는데..)

(이라마치오(딥스롯) 당하고 정신이나가서)

(그런 멍청한 표정 짓지마)

(모녀 둘다 도M인가) (도는 매우. M은 마조. 엄청난 마조히스트)

보쿠군

이제 혼자 자지 만지고 놀면 안돼 알겠지?

아줌마 그래도 원래대로 안돌아오자나

응? 어째서?

엄청나..

그..그래도..안돼..

이제 세라가 일어날 시간이야

엄마 내 팬티 어딧어?

아 큰일이네..

세라

지금 엄마가 바쁘거든?

혼자서 잘 찾아봐

알겠어

잠깐.. - 아줌마

자지가 너무 괴로워

입은 이제 안돼

그쪽을 쓸수없다면

이쪽을 빌려줘

안돼..

보쿠군 안된다니까..

세라가 나올텐데..

보쿠군..

안돼..

보쿠군 안돼..

안돼.. 빼줘..

잠깐..안돼..

보쿠군.. 안돼..

그만하자..

세라가 나온다니까..

아줌마 안이 너무 좋아

더는 안되겠다..

안돼..

안돼..

어머..크다..

보쿠군

이제 그만..

그렇게 깊숙히 들어갈수 있는거야?

엄마

잠깐만..

좀 더 잘 찾아봐

세라가 이제 나온다니까..

안돼..

안돼..보쿠군 안된다니까..

또 쌀것 같아

나온다

보쿠군 더는 안돼..

그렇게 쎄게 박으면..

아줌마 내 자지랑 아저씨 자지중에 어느쪽이 기분 좋아?

여태 어린애 취급했지만 이제는 박아줬으면 하는 자지는 어느쪽이야

어린애 취급이라니

당신이에요..

당신이 더 듬직해요

남편보다도 훨신

당신 자지가 좋아

전부 너무 좋아

팬티 못 봤... 에?

안녕 세라

드디어 등장했군

너희 엄마가 자지를 물고 놔주질 않네

엄청 음란한 엄마야

뭐하는거야 너

말도 안돼.. 엄마..

엄마 뭐 하는거야

엄마..

이런짓하면 안되잖아

그만해 그만

엄마..

엄마 뭐 하는거야

세라야

보쿠군 자지 너무 좋아

무슨말 하는거야

안돼 엄마

그래도 좋은걸 어떡해

아빠는 어쩌고

그러지마

너도 그만해

쫌..

그만해 그만

엄마..

엄마 괜찮아?

뭐..뭐야

이거 놔

시끄러워

다 너 때문이야 니가 사과할때까지

평생 범해줄테니까

사과할리 없잖아

안돼 안돼..

빼 바보야

최악이야

그렇게 움직이면..

그래도 절대 사과 안할거야

안돼 거기 거기..

또 와버려..

아 거기..

또 깊숙히 들어왔어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KUKUDAS.COM

숙제하고 있어요?

아 카스미상 언제 오셧어요?

네 실례하고 있어요

오늘 영어 수업듣는 날이라서 들렸어요 (세라 엄마한테 영어수업 듣는듯)

아~ 그래요?

수고 많으셧어요

(뭐하는거야 나)

(동정 졸업해도 여자랑 제대로 대화도 못하고 있잖아)

아 사키

(누나는 왜 저런차림으로 돌아다니는거야)

(카스미상도 있는데)

뭐야 뭐야 누나의 풍만한 육체가 뭐라고~?

그런말 하지마 다른사람도 있는데

그럼 단 둘이 있을때는 괜찮은거야? 보쿠군 야해라~

보쿠군이 그렇게 보고 싶다면 보여줘도 좋은데~

자

보고싶다고 말해봐

(제길)

(카스미상 앞에서 저질스럽게 괴롭히고 있고)

(이런 성희롱 같은 괴롭힘도)

(당시에는 죽도록 싫었다)

(나를 가지고 노는 그 행위)

(이건 당연히 복수감이지)

하?

누나가 항상 가슴 보여준다고 했었잖아

그러니까

혹시 매일 그렇게 말했으면서 사실은 보여주는게 부끄러운거야?

그렇구나

귀엽네 보쿠군

그런말하면 누나가 부끄러워 할줄 알았지?

유감이네요

너도 아기한테 자지 보여져도 부끄럽지 않을거 아니야

그거랑 똑같아

그럼 가슴 보여줄거야?

아직도 그 소리야?

오케이

지금 옷갈아입고 올테니까 기다려

그대신 부끄럽다고 도중에 도망가거나 그러면 안돼

아싸 어이 다 들어와

가슴 봐도 된데

진짜? - 하?

뭐야 얘들은

누나 가슴 보여주는거야?

진짜 가슴 보여주는거야? - 와~ 크다

(평범해보이지만 밝히는 녀석들로 모아봤다)

(에로에 흥미가 없으면 이 계획이 제대로 풀리지 않으니까)

가슴 가슴! 가슴 짱좋아

뭐야 얘들

내 친구들이지

누나 빨리 보여줘요 가슴

가슴 보고싶어

시끄러워 내가 무슨 니들 성교육 도구인줄 아니

에? 가슴 보여준다고 해서 온건데

맞아 너무해 - 이게 어른인가

뭐야 거짓말쟁이

남의 집에서 시끄럽게 굴지마

그렇게 보고 싶으면 보여주면 되잖아 자

오오

보라고

우와~ 엄청나

웃옷만 들추는건가요? 이거 사기 아니에요?

이래놓고 보여준다고 한거에요?

하나도 안보여요

왜 이렇게 대충하는건데요

역시 어른들은 거짓말쟁이야

맞아 맞아

너무하네 정말

이건 사기야 사기

아 진짜! 알았다고

그래 잘 봐둬라 이게 누님의 *나마 키가에 (옷갈아 입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뜻. 이런류의 DVD도 있죠)

오오

드디어 가슴을 보여주는건가

보고싶으면 보라고

빨리 보여줘요

오~ 대단하네

응? 하? - 그래도

브라자는?

하나도 안보이는데요

이래서는 가슴이 전혀

그걸로 보여줬다고 하시는거에요?

(뭐야 스트립쇼인줄 아나)

(가슴 보여준다는말 하지말걸 그랬어)

(아~ 빨리 끝내버려야지) (보여준다고 닳는것도 아니고)

(그런데 왜 손이 떨리는거야)

오오~

엄청크다 - 가슴이다

이게 가슴이구나

좋다

처음봤어

멋지네

이렇게 생긴거구나

부드러워 보인다

젖꼭지다 - 시끄러워

너무 뚫어지게 쳐다 보지마

대단하네

잠깐! 왜 마음대로 만지고 그래

항상 조금이라면 만져봐도 된다고 했었잖아

그건 농담이고..

정말 만져봐도 돼? - 아니야!

그럼 나도 나도 - 아니야!

부드러워요 누나

만져도 된다고 안했잖아

엄청 부드럽네 - 젤리 같아

처음 만져봤어

어떻게 만지는거야

이제 그만들해

젤리같아

누나 이게 젖꼭지죠?

너무 만지는거 아니야?

부드러워요

누나

너무 만진다니까

누나 우유도 나와요? - 그럴리 없잖아

감촉이 최고네요

우유 나오나?

안나온다니까

여기서 나오나?

여긴 엄청 딱딱하네

이제 됐잖아

왜 그러세요 누나 제대로 좀 서있으세요

서있잖아

왜 그래요?

누나 피곤하세요? - 그런거 아니라고

부끄러워요? - 그럴리 없잖아

가슴 만져주면 이렇게 되는건가?

적당히들 해

더 만져달라고요?

이쪽도 만져야지 - 더이상 안돼..

엄청 부드럽다

이제 안돼..

아아~ - 뭐 하는거야

쫌!

그만해

왜 그래요? - 여긴 안돼

털났다

우와

이렇게 생겼구나

뭔가 축축한데? 엄청나네

여자는 이렇게 생겼구나

보지마

나랑은 다르네

(큰일났다 이거)

(안돼.. 이대로라면 나 이 녀석들 때문에 가버리겠어..)

(그런데 어떻게 멈추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엄청나네

그만봐

그런데 만지지마

잠깐..

왜 그래요? 응? 힘들어요?

그런거 아니야.. 안돼..

왜 그래요?

쫌..

안된다니까..

그만해..

이게 뭐지? 동그란거

이거 자지인가?

자지처럼 커지는거야?

딱딱해지거나 그러나?

만지지마..

거긴 안돼..

왜요?

안돼... - 우와~

엄청나네 뭐야 이거

그렇게 하면 안돼..

어디에 들어간거야?

벌려보자 - 안돼..

안된다니까..

조인다

미끌미끌해

오줌 아닌가?

미끌미끌하네

움직이면 안돼..

움직이면 안돼.. - 안되는거에요?

쫌..

어떻게 되는데요?

안된다니까..

안돼.. 더는 안들어가..

내 손가락도 넣어도 돼? - 나도 나도

아 들어갔다

두개 들어갔어

안이 미끌미끌해

빼줘 - 다음은 내 차례야

우와~

끈적끈적해

안이 엄청 미끌거려

따뜻하네

안돼..그렇게 움직이면..

안돼..안돼..

안돼..가버려..

응? 누나

엄청 움찔거리는데 왜 그래요?

적당히들 해

보쿠 너 니가 무슨말 하고 있는건지 알아?

절대 용서 못해

나 여자들 보내버리는 공부를 했지롱

누나가 항상 만지라고 하니까

하?

(아니야 보쿠군이 아니야 누구야 너)

(내가 알고있는 보쿠군이 아니야)

엄청나네

마쉬멜로 같아

넣으면 안돼..

나도 넣어보고 싶다

이렇게 흔들면 되는건가?

아 부드럽다

이제 됐잖아

더이상 안돼..

어이 다들 엉덩이 보고 싶지?

보고싶어 - 하?

누나 빨리 보여줘

엉덩이 보여줘 - 보여줘 보여줘

혹시 부끄러운거야? - 약속했잖아

엉덩이 보여주는거 부끄러운거야?

하나도 안부끄러워

아아~ 엄청나다

엉덩이도 엄청 부드럽네

너무 만지지마

부드럽다

부드럽고 미끈미끈하다

미끈미끈해 - 새하얗네

안돼..

이게 똥구멍인가

움찔거리네

구멍이 몇개 있는거에요 누나

아..

안돼..

뭐가 안된다는거에요?

응? 왜 그래?

왜 그래요 누나

이제 됐잖아

나 딱딱해졌어

나도 나도

왜 이러지?

내가 알빠 아니야

누나 가슴

이제 됐잖아 많이 만졌잖아

위에 올라와봐 - 하지마..

나도 보여줘

잠깐..

핑크색이야

이제 그만해.. - 어때요?

또 젖어있네

그만해

이렇게 하는건가? - 뭐 하는거야

안돼..

그만.. 안돼..

이게 안되는거야?

아 간다..

어디에 간다고요? - 시끄러워

어딜가요 가지마요 - 시끄럽다니까

이제 그만..

안돼..

움직이지마..

엄청 따뜻하다

그렇게 움직이면 안돼..

아 안돼..

아 간다..

응? 또?

왜 그러지?

누나 항상 나 꼬시면서 이렇게 되길 기대했던거 아니야?

농담이었다고 농담

남매끼리 이런짓하면 안돼

에? 그래?

진짜 농담이었다고 말하면 그만할게

그대신 진심으로 사과를 받아야겠는데

쫌!

안돼..

안돼 안돼..

뭐 하는거야?

간다 가..

안돼..

미안 사과할테니까 그만..

진심으로 사과하라고

미안하다니까

동생 자지로 가버리고 변태 누나네

사과할테니까 그만 봐줘

안돼..

누나 대단하네요 - 무슨 소리를 내는거야

안돼..그만해줘..

미안하다니까..

누나도 봐요

그만 용서해줘..

미안..

아 안돼..

그렇게 움직이지마..

동생이랑 얽히고 싶었던거지

얽힌다는건 이런거라고 - 안돼.. 안돼..

아 싼다..

왜 그래?

다들 이거 봐봐

이거봐 - 뭔가 하얀게 나왔어

뭐야 이거

뭐야 이 하얀거

이게 나중에 아기가 되는거야 - 에~?

이게 아기가 되는거야? - 그래

엄청 흘러내린다

이제 안돼..

안돼..

자 다들 잘봐

에잇!

또 들어갔어

미안하다니까..

안돼...으..

으.. 안돼..

하지마..

안돼 안돼..그렇게 움직이지마..

누나 엉덩이 엄청 젖었네

누나 그만해도 되겠어?

응?

그만해도 되는건가~~?

응?

계속할꺼지롱~

안돼..

간다...

아 간다..

엄청나네 죽겠다

이번엔 이쪽이라고 이쪽

어떻게 할까? 또 다리 벌릴까?

응

침대위에 올려봐

누나 자

괜찮아?

더는 안돼..

그만..

나도 자지 만져줬으면 좋겠다

안돼..

나도 나도

누나 만져줄래?

이상한 느낌이다

우와~ - 무슨 느낌이야?

그만.. - 너무 좋다

이쪽도

이제 그만..

아 간다..

아 간다..

어이 이번엔 옆으로 눞혀

옆? 그게 좋겠다

뭐야 이거..

더는 안돼..

이제 그만..

으..그만..

그만..

나 이상해 누나

여기에 해야지

아 좋다 - 그만..

안돼..

아 안되겠다.. 간질간질거려..

정액..

정액이 묻었어..

걸쭉한게 나왔어

나도

안돼..싫어..

뜨거워..

아 안돼 안돼.. 그만해..

뭔가 나올것 같아

정액이 많이..

하지마 안돼..

으..안돼..그만..

간다..

안돼..그만..

미안해요..

누나 가슴이 새하예졌네

누나

누나 더 원해? - 그만...

아아..그만..

그만..

누나

아 또 쌀것같아

누나랑 같이 가버렸네

(이걸로 세명에게)

(전부다 복수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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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없네..

(내 신발이 없다)

(왕따는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뒤에서는 음습한 괴롭힘이 계속되고 있었다)

아 세라

너지 내 신발 숨긴거 - 하?

바보 아니야?

말해두겠는데 나 아니야

범인이나 잘 찾아보셔

바보라서 못 찾겠지만

뭐..뭐야?

또 강제로 하려는거야?

그것보다 너 왜 날 계속 괴롭혔던거야

내가 대체 뭘 잘못했길래 그랬던거야

약속..

어릴때 약속했으면서..

니가 전부 까먹었잖아..

다른 여자한테 헤롱헤롱 거리고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그러니까 그렇지!

에?

어릴때?

보쿠군이 와줘서 엄청 기쁠거야

예전에는 둘이 결혼할거라며 잘 놀았잖아

너 혹시 나 좋아했던거야?

무..무슨말을 하는거야

너 같은 변태를 누가..

좋아했어..

너를.. 좋아했어..

좋아해? - 좋아..

누가 다 지시했던거야

(그런 바보같은... 나는 못믿어 그런거)

어라 보쿠군?

요즘 밖에서 자주 만나네요

저기.. 들은건데요

학교에서 교과서를 찢거나 신발을 숨기거나

애들한테 저 괴롭히라고 시킨게 카스미상이라던데

제가 당신을 싫어해요

우울하고 꾸물꾸물거리고

뭐 모든 남자를 다 싫어하지만

당신은 특히 더

뭐 죽으라는 말까지는 안할게요

집에서 그만 나가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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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카스미

보쿠군이 우울해하는거

나 너무 불안해

괜찮아요

지금은 그냥 놔두는게 좋아요

나 요즘 힘드니까 위로좀 해줘

사키

그런건 당연한 거에요

저희 아버지가 여자랑 놀아나서

엄마가 집을 나갔을 무렵

나를 위로해준건 당신이에요

당신이 힘들어하면 내가 위로해줄거에요

당신한테 필요한건 저 하나면 돼요

저도 당신만 있으면 돼요

(말투가 원래 이렇습니다. 사키한테까지 존댓말로)

카스미?

잠든거야?

응..

약이 잘듣네

보쿠군 카스미한테는 너무 심한짓은..

너 왜 흔들리고 그래

사키. 도와주면 또 귀여워 해줄테니까

응..

너무 심하게는 하지마..

이렇게 하면 돼?

아프게 하면 안돼

카스미가 조금 움찔거린다

깨지는 않겠지?

부드럽게 해줘

꽉 잡고 있어

응..

안 일어나네

이거 벗기라고?

벗겨?

흥분했어?

보쿠군 숨이 거칠어 졌어

움찔거려

사키 너도 벗어

응..

그것도 벗겨 - 응

(그렇게 동경해왔던 누나의 나체가)

(망상해오던 가슴과 팬티속이 눈앞에 있다)

엄청 쎄네 그 약

엄청 움찔거리고 있어

사키 보지 벌려

이렇게?

엄청 젖었네

엄청나네

벌써 축축해졌어

두개나 넣는거야?

그렇게 깊숙히?

엄청 격렬하네

엄청나

점점 숨이 거칠어지고 있어

방금 움찔거렸어

움찔거려

사키. 물게 만들어

정말 물었어

엄청나네

괴롭게 만들면 안돼

아 엄청 깊숙히

눌러

눌러?

이렇게?

괜찮을까?

엄청 깊숙히

좋아?

보지 벌려

알았어

이러면 돼?

카스미상 카스미상

저는 저는 카스미상을 좋아했어요

소리가

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어

그렇게 격렬하게 하는거야?

좋아?

사키. 보지 더 벌려

이렇게?

엄청 젖었어

엄청 들어갔어

움찔거려

들어가있는거 보여

격렬하다

다리 벌려

기분 좋아졌어

그래?

엄청 격렬해

보쿠군 안에 싸는거야?

싸는거야 안에?

혹시 쌋어?

쌋어?

많이 나왔다

이렇게 안에 쌋어?

아직이야 사키

엉덩이 이쪽으로 해

아직 더?

이렇게 가까이서 보게 되다니

엄청 깊숙히 들어갔어

카스미도 느끼는걸까?

소리 엄청나

엄청 격렬해

엄청 움찔거리고 있어

진짜 잠들은 걸까?

점점 숨이 거칠어져

혹시 또 싸는거야?

또 안에 싸는거야?

방금 쌋는데 또 싸는거야?

두번이나 싸다니

우와 엄청 나오고 있어

보쿠군 울고 있어?

울긴 누가 울어

이걸로 다 끝난거지?

그럴리 없잖아

1퍼센트도 안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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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몸이 후끈거려요

아..카스미 그거 아니야?

섹스해서 그런거 아니야?

정말~

사키가 장난끼가 많은건 알고 있지만 조금 불쾌하네요

제가 남자랑 그런짓 할리가 없잖아요

더럽게

그리고 제 마음 알고 있으면서

아 카스미 괜찮아 괜찮아 나도 그랬으니까

이쪽으로 와

빨리

다들 여기 있어

선생님 정신 차리세요

세라짱도..

어떻게 된거에요?

카스미 진정해

전부다 설명 해줄테니까

뭐 하시는 거에요

응? 선생님?

이러지마세요..

자

선생님?

뭐 하시는거에요

괜찮아

이러지 마세요.. 선생님..

왜 그러세요

이리와

싫어요 싫어..

이러지 마세요.. - 다리 벌려

세라짱 사키

정신 좀 차려

보쿠군

나 더이상 못참겠어

빨리 넣어줘

빨리 줘

괜찮아

엄청나

부끄러워 하지마

카스미한테 보여져 버렸네

사키..

정신 차려 사키

이게 너무 좋아

싫어.. 사키..

싫어..

이런 사키 보고 싶지 않아..

싫어.. 사키..

좋아?

잘봐 - 아 너무 좋아

사키 그런 표정 짓지마

하지마.. 싫어.. 사키..

사키

아 간다..

너무 좋아

좋겠다~

더 쎄게 박아줘

더 깊숙히

보기만해도 흥분되지?

엄청나네

잘봐

사키.. - 너무 좋아

사키..무슨말을 하는거야

아 거기 좋아

사키..

또 가버릴것 같아..

너무 뜨거워

카스미

마셔줘

마셔줘

좋겠다~

보쿠군의 정액

맛있니?

맛있어?

이러지마.. (너무작아서 잘안들리네요)

오오 정액을 먹인것만으로 절정을 느꼇나

너 누구야

사키한테 무슨짓을 한거야

응? 누구냐니

나는 나지

그저 복수를 하고 있는것 뿐이야

너 절대 용서못해

평생 저주할거야

왜 피해자인척 하는거야

용서 못 하는건 이쪽이야

싫어 오지마..

가까이 오지마 싫어

보쿠군 엄청 잘해

엄청 기분 좋아

다들 이상해

같이 기분 좋아지자

싫어

몸은 솔직하다니까

우와~ 질척질척해

보여주지마

몸은 솔직하다니까

보쿠군의 손가락 엄청 기분 좋지?

매번 느끼게 해준다니까

와~ 많이 들어갔다

쑤셔달라고 해

하지마..싫어..

싫어..

안돼 안돼..

치사해~

가버렸구나

가버렸어? - 움찔움찔거려

넣어줬으면 좋겠지?

더는 싫어..

섹스가 얼마나 좋은데

싫어..

역시 몸은 솔직해

흠뻑 젖었네

또 뿜어버렸네

싫어..놔줘..

더 좋은거 하자 - 뭐야?

자 다리 벌리고

너도 원하지?

사키.. - 보지 벌려

사키..

하지마..

들어간다

넣어버려

이게 정말 좋아

엄청나다고

좋겠다~ 나도 자지 원하는데

(소리가 많이 겹치네요..)

엄청 좋지?

생(노콘)으로

안돼..안돼..

다리 벌려~

안돼..

싫어..

세라

응? 나?

젖꼭지빨아

나도 자지가 좋은데

젖꼭지 빨아

네~ 많이 빨아줄게

좋아?

사키..

아줌마도 젖꼭지 빨아

좋지?

여기가 기분좋은거지? 엄마

그래~ 보쿠군도 느끼고 있어

보쿠군 느끼고있구나

더 기분좋아 지자고

나도 달아 올랐어 - 나도

원해

보쿠군의 자지

많이 푸슉푸슉해줬으면 좋겠어~

쎄게 박아줘

나도 원해

세라 엉덩이 내밀어

아 넣어주는거야? - 응

기뻐라

아 들어왔어

같이 즐기자

들어간거 봐줘

좋아

깊숙히들어가서 너무 좋아보이네

다음엔 나한테 넣어줘

좋아..

감사합니다라고 해야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라고

감사합니다..

자지..자지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간다...

아 좋아

좋아 내 위로 올라타

더 줄거야?

많이 들어갔어

기분 좋아겠다

좋아

세라 언제든지 바꿔줄게 - 안돼 엄마

다음은 나야(사키) - 안된다니까

이건 내꺼야

아 좋다

아 몸이 저려와

푸슉푸슉 들어갔어

아 안돼.. 또 온다...

좀 더 좀 더

더 더줘

이제 근만해..

다른 사람도 해야지

더 하고 싶은데..

아까 말했잖아

순서를 지켜야지

엄마도 참

나도 빨리하고 싶어

넣는다

보쿠군꺼 엄청 커

이거야

이걸 원했어

엄마 좋아? - 좋아

아까 세나한테 넣어주는거 보고 너무 부러웠어

아 보쿠군의 자지

너무 좋아

안돼..

나도 넣고 싶어 - 나도 나도

다음은~

이제 괜찮지?

카스미짱

들어간다 들어가

역시 원했던거네

보쿠군 자지

좋지?

아 간다..

보쿠군의 자지 이렇게 엄청났다니

그렇지? 엄청나지? - 역시

역시 대단해 보쿠군의 자지

나도.. 나도 줘..

좋겠다~

누나 허리 확실히 흔들어

아 좋아

보쿠군의 자지 최고야

아 간다..

간다..

아 좋아..

아 안돼..

또 가버려..

안돼..

누나 엉덩이 보여줘

와~ 잘보인다

치사해~

아 좋아..

보쿠군 너무 좋아

좋아?

나 말고 다른사람으로 기분좋아지면 안돼~

빨리 나한테도 넣어줘

아 간다..

보쿠군의 모두의 것이야 - 아니야~

뭐야 세라 질투하는거야?

내꺼잖아 보쿠군은

빨리 나도 줘

나한테 제일 깊숙하게 넣어줘

아니야 내 자지는 모두의 것이라고

왜 그런말을 하는거야~

카스미도 보쿠군의 자지 좋아하게 됐네

보쿠군 자지 원해요

넣어달라고 부탁을 해야지

아 너무 커

아 들어갔다

자지가 아까보다 더 커졌네

왜 이렇게 커지는거야?

아 안돼..

아 간다..

안돼..

아 가버려..

안돼..안돼..

(정신이 이상해졌나 옹알이..)

보쿠군..@#$@

간다

아 간다

넘쳐 흐른다

다음은 누구한테 넣어줄까?

나한테 넣어줘(사키) - 나(세라)

보쿠군(아줌마) - 어떻게할까~~

나 나야 나

어쩔수 없구만 그럼 세라한테 넣어줄게

에? 정말?

기뻐 - 세라 벌려

원하지? - 원해 원해 보쿠군

치사해~

더 부탁해봐

원해 보쿠군의 큰 자지

원해

넣어줘

많이 넣어줘

자 넣어주마

너무 사랑하는 보쿠군의 자지 넣고싶어

보쿠군의 자지가 들어오고 있어

좀 더 좀 더

깊숙히 깊숙히 넣어줘

보쿠군 사랑해

세라

나는 모두의 것이라고

싫어 싫어~

보쿠군의 자지 너무좋아

다들 내 자지를 좋아하는구나

너무 좋아 - 나만 너무 좋아하는걸~(세라)

나도 너무 좋아(사키)

좀 더

거기 거기

간다..

아아.. 찌릿찌릿해..

보쿠군 더 줘

사랑해

세라 보지 더 조여봐

응 미안

더 기분 좋게 할테니까

더 - 이렇게 이렇게?

그래 더 더

꽉 조일테니까

더 줘 - 그래 그래 그거야

더 쎄졌네 - 기뻐

보쿠군의 자지 더 줘

아 좋아

좋아 거기

깊숙히 깊숙히

보지 깊숙히

보쿠군의 자지가 닿아

그럼 안에다 싸줄까 - 정말?

원해 - 내 안에 싸줘(사키)

안돼 안돼 내안에 전부 싸줘(세라)

나한테 싸줘(사키) - 전부 싸줘(세라)

보쿠군의 진한 밀크 싸줘

원해 많이 원해

보지안에 많이 싸줘

안돼 안돼..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봐 - 사랑해

너무 좋아 보쿠군 - 다시 한번

좋아 좋아 좋아 너무 좋아

좋아 좋아

너무 좋아

안에다 싸줄게

원해

많이 싸줘 보쿠군

아 쌀것같다

아 간다

뜨거워

뜨거워

하얀게 나온다

나오고 있어?

좋겠다~

이렇게 많이 싸줘서 기뻐

원해(아줌마)

보쿠군 자지 내밀어봐

자지 원하는 사람~

나야 나

자지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사이좋게 해

맛있다~

사키도 원해

주인님

어리석었던 제가

주인님께 주제넘은짓을 하고 말았어요

너그러이 용서해주세요

정말 죄송했습니다

저희들도 다시한번 정말 죄송했습니다

나도 해야돼? - 당연하지

우물쭈물하면 더 이상 자지 안 넣어준다?

항상 그렇게 겁준다니까~

정말 죄송했습니다

좋아

모두 사죄를 했구나

물론 용서해주지 않을거야

모두 평생을 걸쳐서 속죄하도록

감사합니다

평생 주인님 곁에서

주인님

(다시 살았던 이번 인생은)

(지옥이 아니고 분명히 에로의 세계였다)

(최고였다)

(앞으로도 이 녀석들을 사랑해가며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다시 살아보고 싶다고 기도하는 일이 없도록 말이야)

(그리고 몇년후...)

HAPPY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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