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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그냥 거기에 둬 -응
미안해
쉬는 날인데 귀찮게 해서
으응
요리 좋아하니까 괜찮아
게다가 신세를 지고 있잖아 -응
응, 뭐
지금의 우리가 있는 것도 부장님 덕이니까
이 집의 론도
그치? -응 -힘내야지
이거 어때?
음, 맛있어
역시 아오이 요리는 최고야
그래도 최근에 당신 말고 다른 사람한테 요리해준 적이 없는데 괜찮을까?
무슨
밖에서 사 먹는 어떤 요리보다도
맛있어
당신도 정말
오셨나?
어서오세요
들어오세요
실례할게요
좋은 집이네 -그러게
오랜만이네요 부장님, 사모님
항상 남편이 신세를 지고 있네요
맛있어
게다가 건강에 좋은 요리 밖에 없고
시노하라 군
자넨 정말 좋은 와이프를 얻었어
아뇨, 고맙습니다
우리들이 일을 열심히 할 수 있는 건
이렇게 집에서
내조를 해주는 사람이 있기에 가능한 거지
부장님의 사모님의
요리도 다음에 먹어 보고 싶네요
그런가
우리 집 요리는 맛있다고
다음에 초대할 테니까
네
꼭 오세요
나도 아오이 상과 더 친하게 지내고 싶어
사모님
꼭 부탁드릴게요
아뇨, 부탁이라뇨
부장님, 저희야말로 부탁드릴게요
사모님
우리도 한 잔 더
죄송합니다, 신경을 못 썼네요
아오이
맥주 따라드려
고맙네
맛있네
그럼 먹어보지
드세요
맛있어
요리 잘하네
사모님,죄송해요 제가 할 게요
괜찮아, 괜찮아
남편들은 상사와 부하 관계지만 우린 그런 거 신경쓰지 말자고
네
고맙습니다
자네 와이프는 정말 요리를 잘하네
고맙습니다
맛있었어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기쁘네요
고기 요리가 상당히 좋았어
잘하는 거 같아요 요리 자체를 좋아하는 거 같네요
아, 그래?
좋잖아
퇴근하는 게 기대되요
있잖아, 아오이 상 -네
아오이 상은 우리 집 남편 어떻게 생각해?
부장님은 멋진 분이라고 생각해요
아오이 상도
같은 부서에서 같은 시기에 일을 한 적이 있었지?
네, 하지만
부장님과 저는 부서가 멀어서
사실 면식은 별로 없어요
그렇구나
그건 그렇고
아키야마 치사토 상은 알고 있어?
아, 치사토 상은 동기예요
하지만 제가
퇴사한 뒤 아키마 상과 결혼했다고
친하게 지내?
네
뭐...
하지만 서로 가정이 있어서
가끔 문자를 주고받는 정도예요
그렇구나
이제 슬슬 가보겠네
오늘은 즐거웠네
아뇨
차린 게 별로 없어서
맛있었어
이봐
기자고
네
그럼 아오이 상
다음에 봐
다음은 여자끼리
느긋하게 차라도 마시자
네
오늘은 이렇게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먹었어
정말 맛있었어요
고맙습니다
그럼 실례했습니다
조심히 가세요
실례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럼 부장님 회사에서 뵈요
어, 그래
고생했어 -응
큰일이네
응?
우리 부서에서 누군가 잘려나갈 거 같아
잘려나가다니? 전근?
응
나 아니면
아키야마 군
부장님은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어쩌지...
지금부터 걱정해도 방법이 없잖아
부장님이 괜찮다고 하셨다면
괜찮겠지
기운대
응
그렇지
맞아
마조에 눈 뜬 여자2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네, 여보세요
치사토 상?
전화를 다 하고 별일이네
응
오랜만인데
이상한 얘기라 미안한데
키타지마 부장님의 사모님하고 만났어?
응
그러고 보니까 치사토 상 얘기를 꺼냈었는데
무슨 일 있었어?
응
그 사모님
부장님하고 내가 불륜관계가 아닌가 하고
의심하는 거 같아
뭐!?
하지만
괜찮아
이제 헤어졌으니까...
헤어졌다고!?
괜찮다니
그래
사실은 괜찮지 않아
그렇게 말해도
정말로 사랑했었고...
자, 잠깐
미안해, 갑자기 이상한 말을 꺼내서
그래도 누군가가 들어줬으면 해서
진정되면
다시 걸게
정말 미안해
여보세요?
여보세요?
네
사모님
키타지마입니다
부장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기
시노하라 군 관련해서
잠깐 확인하고 싶은 게 몇 개 있어서
네
갑자기 찾아오는 건 실례라고 생각했지만
이쪽도 조금 서둘러야 하는지라
네...
맛있네
시노하라 군은
이동에 관한 얘기
뭐라고 하던가요?
네
전근발령 날지도 모른다고
불안해하긴 했어요
그런가요
역시
저로서도
그에게
계속 제 곁에서 일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이제 와서 지방 전근이라니
경력에도 쌓이지 않고
그냥 해고나 다름없죠
최근에 들어서 얘기가 나온 게 아닙니다
나도 꽤 노력했지만
우리 부서도 계속 압박을 받아서
시노하라 군의 건도
그래서
먼저
사모님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서
네...
사모님의 마음
알고 싶네요
잠깐...
사모님
대주세요
싫어
싫어
아오이 상
아오이 상
남편이 어떻게 돼도 상관없어?
어!?
시노하라 군 -하지 마
어떻게 돼도 상관없냐고!
아오이 상
아오이 상
남편이 어떻게 돼도 상관없어?
싫어...
싫어
싫어
얌전하게 굴어
싫어
아오이 상
싫어
하지 마, 싫어
싫어
안 돼
하지 마, 싫어
싫어
안 돼
안 돼
하지 마
싫어
싫어
하지 마
싫어
싫어
안 돼
싫어
싫어
아오이 상
싫어
하지 마, 하지 마...
싫어
싫어
싫어
싫어
하지 마
아오이 상
서로 어른답게 굴자고
끝내주는군, 이 몸...
아오이 상
어때?
묻고 있잖아
아오이 상
아오이 상
싫어...
싫어
이쪽이야
싫어
부탁이에요, 이러지 마세요
싫어...
빼줘
빼줘
부탁이야...
아오이 상, 뺄 수 없어
당신의 보지 안에서
조여지고 있어
싫어
부장님
이제 됐잖아요
안 돼
안 돼, 아오이 상
이제 됐잖아요...
그만해요...
부탁이에요, 이제 빼주세요
안 돼
아오이 상
아오이 상
아오이 상
끝내주는군
기분 좋아
당신의 몸
기분 좋아서
참을 수 없어
아오이 상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싫어...
하지 마
좋아
아오이 상
섹스는 참 신기하지
안 그래?
전철을 타고
회사에 출근해서 다들
섹스 따윈 하지 않는 얼굴로
나도
그런 얼굴로 매일같이 전철을 타고
하지만
이렇게 한 번 빠져버리면
이제 섹스 없이는 살아갈 수 없어
아오이 상
이렇게 젖어가지고
엄청 축축하군
아오이 상
역시 생각대로야
아오이 상은
진정한 마조야
봐봐
이렇게 젖어가지고!
이런 걸 당하고 싶었던 거지?
아오이 상
이건 어때?
아오이 상
이건 어때?
당신은
남편을 위해서 노력하는 거야
당신은
나쁘지 않아
당신은 나쁜 게 아니야
더 원해!?
격렬한게 좋아!?
기분 좋은 거지?
침을 질질 흘리고
기분 좋은 거지? 아오이 상
어디 보자
당긴다
또 축축해졌군
침이 질질 흐르잖아
기분 좋아?
당신은
마조야
기분 좋지?
아오이 상
잔뜩 공략해주지
이쪽이 기분 좋은가?
보기 좋군
갈 거 같아?
기분 좋지?
좋아?
좋아? 아오이 상
안 돼
아직 가면 안 되지
참으라고
기분 좋아?
좋아?
가면 안 되지
잘 참았네
상을 주겠어
부탁이에요
이제 용서해주세요...
잘 참았어
상을 주지
원하지?
아오이 상
제대로 빨아야지
왜 그러지?
빨아, 빨아
더 깊게!
왜 그래
기분 좋아, 아오이 상
이대로 싸게 해줘
아오이 상
이대로 싸게 해줘
아오이 상
다녀왔어
아오이
밥은 냉장고에 있으니까 데워서 먹어
아오이?
밥은 냉장고에 있으니까 데워서 먹어
괜찮아?
쉬어
정말 괜찮아?
미안해, 아침밥...
그런 건 괜찮은데
정말 몸이 안 좋으면
병원에 가봐야지
응
조금 쉬면 괜찮아질 거야
그것보다 당신
일 힘내
응, 다녀올게
어쩌면 오늘이 운명의 날일지도 모르고
그럼
네
여보세요
키타지마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조금 얘기했었는데
아키야마 상과 아오이 상
사이가 좋지?
네, 뭐...
한 번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네
다음에
아오이 상 집에서 다도회라도 어떨까?
나
맛있는 케이크를 가지고 갈 테니까
네
그럼 치사토 상에게도 물어볼게요
고마워
미안해
일방적이어서
그래도 되도록 빨리 부탁할게
기대하고 있을 테니까
그럼
실례했어
네
사모님
키타지마입니다
열어주세요
큰일이군요
뭔가
집사람에게 의심을 받고 있는 거 같아서
네...
스릴 만점이네
집사람이 탐정을 고용한 거 같은데
그래도 걱정 마
절대도 당신과의 관계는 걸리지 않을 테니까
하지만 사모님이 진심으로 마음을 먹으면
일어 커질 거예요
걱정 마
전근은 아키야마 군을 보내기로 했으니까
시노하라 군은 회사에 남을 수 있고
나도 의심에서 벗어날 수 있고
말 그대로 일석이조지
그리고
당신이 내 손에 들어오면
일석삼조지
하지 마세요 싫어
아오이 상
인생이 걸려있다고
이제 돌이킬 수 없어
여길 봐 -싫어...
잘 들어
당신은
아직 깨닫지 못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진성 마조야
일반 섹스로는 만족 못 하지
결혼생활을 생각해봐
평범하게 키스하고
그곳을 만져지고
자지를 빨고 넣고 싸는
지루하지? 그런 건
그런 평범한 섹스로는 부족하지?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고 있는 건
자신이 없어질 정도로
고통을 주는 섹스야!
아오이 상
냄새가 나
보지의 야릇한 냄새
흥분한 건가?
흥분한 거지?
평범한 거론 부족하지?
보기 좋군
이렇게 먹어가지고
이리와
이런 평범하지 않은 게 기분 좋지?
이런 거!
이렇게?
아오이 상
힘껏 꼬집어줘?
어때?
아오이 상
흥분되지?
이런 변태 같은 게 좋지?
벗어
야릇한 보지를 보여줘봐
아오이 상
야릇한 보지가 원히 다 보이네
아랫입으로 받아봐
이렇게 젖어가지고
잘 들어
당신은 변태
마조년이야
당신도 알고 있지?
빌어먹을 년
뜨겁게 젖었군
이렇게 축축하게 젖어가지고
왜 그래
왜 그래, 아오이 상
간 거군
이걸 봐
어떻게 됐지?
어떻게 됐지?
어떻게 됐지? 아오이 상
자지가 어떻게 됐지?
빨고 싶지?
이리와
빨아
자지 좋아하지? 아오이 상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주겠어
목구멍 깊숙이!
안 되지
한 번 더
왜 그래
더 근성을 보여봐!
여길 보고 있어
아오이 상
좋아
맛있어?
혀 내밀어서 빨아봐
그래, 그렇게
좋아, 아오이 상
당신은
진정한 마조야
잔뜩 괴롭혀주겠어
원해?
엉덩이 내밀어
아오이 상
기분 좋은 보지잖아
범해주겠어
흠뻑 젖었군
이 마조년아!
어때?
계속 범해주겠어
깊게 들어갔어, 아오이 상
범해져서 미친듯이 가버리라고
알겠어!?
어때?
이런 평범하지 않은 게 좋지?
음탕한 보지를 잔뜩 범해주겠어
이렇게 젖어가지고
이 변태야!
어때?
자신이 없어질 정도로
엉망진창으로 범해지고
괴롭혀지고
이게 당신이 원한 섹스지?
가버려
미친 듯이 가버리고 있군
들어간다
이쪽도
아오이 상
아오이 상
그렇게 큰 소리를 내면 옆집에 다 들리겠어
그럼 안 좋은 거 아냐?
싼다
아오이 상
안 되지!
뱉어내면 어떻게
맛있다
이번에도 부장님 덕에 살았네
정말 다행이야
최악의 경우 단신 부임일지 모른다고
이런저런 망상을 했네
정말
지금의 생활을 이어나갈 수만 있다면
부탁입니다
뭐든지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할 생각이었거든
잘 됐네
정말 잘 됐지
뭐든지 하겠다고 정말 회사에서 말해버렸다면
그거야말로 무슨 일을 시킬지 모르는 거니까
역시 신용할 수 있는 건 키타지마 부장님밖에 없다는 거지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어떤가요? 아오이 상
여기 좋죠?
큰 소리를 내도 누구도 눈치를 안 주고
옆집에도 안 걸리고
꿈의 나라예요
야릇해, 아오이 상
이렇게 계속 젖꼭지를 세우고 있고
기쁘지?
이렇게 해주니까 기쁘지?
정말 음탕하군
귀여워...
사모님
좋아
이렇게
흥분되는군
아주 잘 어울려
직접 다리를 더 벌려봐
당신 손으로 잡고
살을 똑바로 잡고
어때?
더 벌려
그래, 그렇게
기분 좋지?
여기
더 원하지?
그래, 그렇게
미친 듯이 가버려서 망가져버리라고!
좋아
봐봐
상이야
원해?
이걸 원했던 거지?
아니야? 사모님
좋아
상을 주세요
부장님, 상을
주세요
좋아
아랫입에 넣어주겠어
이렇게 쳐 젖어가지고!
어!?
쑥 들어가는군
너무 젖은 거 아냐? 사모님
너무 젖어버리는가 보군
보지가
물어
사모님
여길 봐
예뻐
좋은 표정이야
잘 들어
사모님
못 참겠다
진짜를 넣어주겠어
이쪽
그렇게 큰 소리를 내면 안 되지
저번에 갔던 꿈의 나라와는 다르니까
옆집에 걸린다고
직접 손가락을 물고 있어
다 들리겠어
그만 용서해줘...
사모님
여기서 하는 거야
여기서 하는 거라고
상식을 뛰어 넘어
이제 우리는
길을 벗어났다고
여기서 해
싫어...
하라고
좋아, 사모님
하지 마
하지 마
부탁이야
더럽잖아
당신에게 더러운 곳은 없어
사모님...
아름다워
사모님
맛있어
가버린 거야?
소변 누운 직후의
그곳을 빨아줘서 가버리는 여자라니
어처구니가 없군
벌이야
엉덩이 내밀어
잘 들어
벌이야
지려서 죄송해요
말해봐
지려서 죄송해요...
안 들려
지려서 죄송해요...
뭐라고?
지려서 죄송해요...
더 사과해!
죄송해요
'소변을 지려서 죄송해요' 지!
소변을 지려서 죄송해요...
계속해
죄송해요
지려서 죄송해요
더 사과하라고
죄송해요
더 사과해
죄송해요
죄송해요
안 들려 -죄송해요
'소변을 지려서 죄송해요' 잖아!
소변을 지려서 죄송해요...
죄송해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여자군
죄송해요
잘했어
상을 주겠어
더 원해?
이거야?
이걸 원했던 거지?
네
어서오세요
괜찮아?
벌써 와 계시는대
응, 괜찮아
난 아무것도 안 했어
아오이 상도 아무것도 모르고
그치?
맛있다
사모님
이거 정말 맛있네요
그치? 아오이 상 -응
너무 맛있다
아키야마 상
아키야마 상의 얘기는 항상 남편한테 들었어
그래서 꼭 한 번 만나보고 싶었어
그건 영광이네요, 사모님
정말 미인이고
착한 사람이라고
아키야마 군의 부럽다고 남편이 그러더라고
남편 밑에서 몇 년 동안 일했지?
네, 2년 정도
부장님은 댁에서도 일 얘기를 하시나봐요
응
여러분들이 알고 있듯이
일벌레니까
역시 댁에서도 변함없나 보네요
부장님은 사생활에서의 모습은 전혀 안 보여주는 분이시라
그치? 아오이 상?
정말
비니지스 마초 같은 느낌이지
재미있는 말을 하네
하지만 사모님
혹시 무슨 의심을 하고 계신 거라면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우리 남편은
이번 달로 전근을 가거든요
지금 집도 자가여서
고민했지만
저도 남편을 따라갈 거예요
부장님도 결제를 하셨고요
그래?
어디로 가는 거야?
큐슈 쪽으로요...
그건 처음 듣네
아키야마 상 같은 부하를 보내다니
우리 남편도 정말 유감스러워하겠네
아키야마 상도 빈틈이 없네
남편을 오라고 해서 먼저 가버리다니
사이가 좋아 보였네요...
아오이 상도 눈치챘겠지만
나
남편과 아키야마 상의 관계를 의심하고 있었어
불륜이 아닌가 하는
하지만 이제 됐어
그녀가 없어지면
남편도 다시 내 곁으로 돌아올 테고
돌아온다는 표현도 이상하네
나와 남편은
아마
아오이 상과 아키야마 상이 입사하기 전부터
섹스리스였고
부부는 신기하지?
아오이 상도 남편을 소중히 대해
그럼 잘 있어
안녕히 가세요
왜 그래
무서웠어?
이렇게 떨고 말이야
겨드랑이 땀이 장난 아니군
귀여워
겁에 질린 여자의 겨드랑이 땀은
각별하지
빨게해줘
하지마 -부탁이야
싫어
하지 마
똑바로 팔을 들어봐
맛있어
사모님
페로몬이 넘치는군
이쪽도
이쪽도야
이쪽도
축축해졌군
부장님
부탁이에요
이제 더는 안 되겠어요...
이 이상으로 따르게 된다면, 저
큰일이 날 거 같아요...
무슨 소리야
애초부터 그런 건 알고 있었잖아
불륜이란 건
인도(人道)를 벗어난 행위야
처음부터 이미 큰일이었다고
아오이 상
그것보다
이 몸
내 자지 없이는 살아갈 수 없지?
이 마조 보지
어떻게 할 거야?
이제
이런 걸 계속하는 게 더 괴로워요...
부장님도 사모님의 곁으로 돌아가세요
알았어
알았다고
나도 너무 심했던 걸지도 모르지
쌓여있는 일도 있고
잠시 자중하겠네
아오이 상
나는
혼자서 위로할 테니까
그 대신에
아오이 상의 이
이 속옷은 빌려주게
이걸 보면서
당신을 떠올릴 테니까
당신에게는
장난감을 빌려주겠어
그걸로
서로 참아보자고
저는 이제 이걸로 됐어요
아오이 상...
알았어
한 달 뒤
겨우 한숨 돌렸어
부장님 말고 다 뻗어버렸어
오늘부터 이제 야근 없어
힘들었지?
고생했어 -고마워
그럼 다녀올게 -다녀와
여보세요
여보?
무슨 일이야? 이 시간에
일이 일단락됐다고
부장님이 한 잔 하자고 하셔서
한 잔 하고 갈 테니까
부장님이랑?
미안, 갑자기
거절 못 하겠어서...
화났어?
으응
너무 많이 마시지 마
걱정 마
그럼 갔다 올게
다녀왔어
어서와
오늘은 스페셜 게스트를 모셔왔어
부장님
사모님, 오랜만이네요
둘이서 너무 많이 마셔서
시노하라 군이 걱정돼서 같이 왔어요
아오이
내가 억지로 모셔온 거야
죄송합니다, 부장님
아냐, 괜찮아
시노하라 군이 이번에 열심히 일을 해주었으니까
고맙습니다
그럼 한 전 더 할까요?
아오이
당신, 괜찮아?
물 마시는 게 좋지 않을까?
괜찮아
그것보다
부장님을 상대해줘
어?
무슨 말이야?
부장님 모처럼 오신 거니까
부장님
부장님
부장님...
여기 있네
흥분되네, 아오이 상
부장님...
이러지 마세요
마조년인 주제에
어디서 시건방을 떨어
일어서
젖꼭지를 보여줘봐
기쁘군
나와 못 만나는 동안
이렇게 젖꼭지에 끼우고 기다려주고 있었군
좋아, 착한 아이야
상을 주지
입 벌려
혀 내밀어
아오이 상
눈이 야릇해졌군
자지 원해?
아직 저항하는 건가?
자지 원하지?
솔직해지라고
솔직하게 굴면
자지를 주지
여기서는...
그럼
다른 곳이라면 괜찮다는 건가?
원해...
자지 원해...
좋아
자지를 원하지?
남편을 보고
엉덩이를 내밀어
엉덩이 내밀어
넌 변태년이야
이 갈보년!
음탕한 년이야
어때?
기분 좋지?
이 갈보년아!
변태년!
이리와
냄새를 맡아봐
침대 냄새 말이야
남편의 냄새가 나?
여길 봐
남편의 냄새가 나는 침대에서
범해지는 기분은 어때?
괜스레 더 흥분되지 않아?
이렇게 젖꼭지나 세우고
애태우는 건 그만 하고
자지를 주세요
됐으니까 벗어
자지를 원해?
원하지?
일단 벗어
팬티도 필요없네
다리 벌려
벌려서 자세히 보여줘봐
자지를 원하지?
어서 자지를 주세요
어서
단단한 걸 주세요
더 벌려
애널도 자세히 보여줘봐
여기, 떨어트린 거야
채워봐
지금부터
남편의 냄새가 다는 이 더블침대에서 범해지는 거야
그곳을 만지는 걸 보여줘봐
이걸 봐
냄새나는 자지, 맡게 해주세요
맡기만 해
만지거나 빨면 안 돼
좋아
입 벌려
맘대로 해도 좋아
제대로 봉사하라고
이걸 원하는 거지?
원하는 거지?
원해...
아오이 상
정말 미쳐버렸군
자지에 환장한 변태년이야
이걸 원했던 거야?
음탕한 유부녀군
애널을 빨아
놀고 있는 손으로 만져
끝내주는군
좋아
부장님...
보지가 기뻐하고 있어...
그래?
기뻐하고 있군, 아주 많이
잔뜩 쑤셔주겠어
직접 그곳을 만져봐
가버려
가버리면 넣어주지
가버리면 자지를 넣어주겠어
어때?
이건 원했던 거지?
원했던 거지? 이걸
원했어...
이렇게?
이리와
어때? 오랜만에 맛 보는 자지는
좋아
기분 좋아...
이걸 원했던 거지?
더 많이 원해도 돼, 아오이 상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부장님의 자지가 꽂히고 있어...
굉장해
꽂히고 있어...
자지
꽂히고 있어...
좋아
다시 이걸 착용해
어때?
이번엔 뒤에서 박아주겠어
엉덩이 내밀어봐
음탕한 보지야
깊게 들어가는군
아오이 상
오늘은 어디에 싸줄까?
입에 원해?
좋아
좋아
쌀 거 같아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미안해, 어젯밤은
나 때문에 감기에 걸린 건가?
부장님은 괜찮았어?
오늘 회사에서 민망하겠네
그럼도 힘낼게
다녀올게
주연 : 이사하라 리나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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