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DVDMS-621[7.6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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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도촬 1일째 22:40 목욕탕 앞 복도

도촬 2일째 7:43 식탁

그러고 보니 켄야는 동호회엔 들어갔어?

...

친구는 좀 생겼어?

...

음..

-그다지? -응..

글쿠나.. 얼른 적응하면 좋겠네

동회회 같은곳은 가입할 타이밍이라는게 있으니까

얼른 결정하지 않으면 내년이 되도 어디도 못들어간다

그건 그렇네

있잖아 그건 그렇고.. 고양이 키우면 좋겠다는말 생각해 봤어?

생각해보긴 했는데 고양이는 좀 힘들거같은데..

안돼??

하루 하루 발톱도 금방 자라서 여기저기 긁어놓을수도 있고..

또 사람이 긁힐수도 있고..

그리고 다치거나 병에 걸려도 보험이 안되기도 하니까..

힝.. 그래도 귀엽잖아..

머 귀엽긴 한데..

음...

개는 어떠니?

-개? -응

개를 키울거면 고양이여도 괜찮지않아?

고양이는 말이지...

손이 많이 갈거 같으니까..

근데 개는 매일같이 산책시켜주지 않으면..

-맞아 힘들텐데.. -그렇긴 한데 그래도 요즘 내가 한가하니까..

집에 있을땐 내가 산책시킬수도 있고..

-정말 괜찮은거야? -그렇다니까~~

그러고보니 회사동료가 최근에 분양하는곳을 갔었는데

데려오고 싶은 꽤 괜찮은 애가 있었는데

저렴하게 분양해준다고 하던데 개로 키우는게 어떠니?

-개라면 잘 키울수 있을거같은데~ -개..

개보다는 고양이가 좋은데~~

고양이인가..

-개가 더 손이 많이 가지않을까 -그런거야? 왜 그런데?

왜일까~

그게 비가 와도 산책을 시켜줘야하고..

개는 스트레스 쌓일수도 있으니까..

-그런가.. -좀 그런게 힘들거같아..

흠..그런건가..

개를 키울바엔 고양이쪽이 훨씬 좋다구우~~

-근데 헤어지게 될때가 참 괴로우니까 말이야.. -그렇네..

-새로운 가족인거니까.. -응

그것도 괜찮지 않아?

어떤 종을 키우고 싶은데?

헤에~

털이 긴 아이가 좋아!

-털이 긴애란 말이지.. 화장실이 문제인데.. -에??

-화장실이 말이야.. -화장실??

스스로 잘 못하니까~

그치만 귀여우니까 괜찮아!!

-열심히 교육시켜볼게! -정말 할수있을까~

-정말일까~~? -응 할수있어!

살짝 불안하긴 한데 말이야~

도촬 3일째 23:09 누나방

여보세요~ 늦은시간에 미안~

이번에.. 쉬는날 말이야~

데이트하자고 했었잖아~

응~

온천이 어떨까 해서~

그래!

가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어떨까해서~

응

응!

그래~

좀 멀리 가도 되지 않을까 생각중인데..

응 엄청 기대돼!!

넘 기뻐!

하룻밤 자고 오자!

응!

온천욕도 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푹 쉬다오면 좋을거같아~

응!

그런 느낌으로~

응! OK!

그럼 또 보자!

응!

그럼 끊을게 잘자~~

안녕~~

도촬 3일째 14:38 거실

-저기 누나.. -응?

그게..

-먼가 상담 비슷한게 있어서.. -상담??

-응.. 응 응.. -먼데??

누.. 누나는 말야.. 그게..

-나.. 남자친구랑은 어때..? -남자친구??

에?? 그건 왜??

아니.. 그.. 그게..

어떻게 지내나 해서.. 최근에..

평범하게.. 좋은 느낌이야..

-조.. 좋은 느낌? -응 좋은 느낌..

좋은 느낌..

조.. 좋은 느낌이란게.. 어.. 어떤거야?

왜 그런걸 물어보는거야? 좋은 느낌은 좋은 느낌이야..

아니.. 그.. 그러니까..

-평범하다는게 어떤 느낌인가 궁금해서.. -어떤 느낌이냐니..

평범하게 사이가 좋아.. 싸우지도 않고..

응..

응.. 그런 느낌?

으음..

그래..

-응! -좋아해?

그치..

-그렇구나.. -응..

-흐음... -왜??

왜 갑자기 그런걸 물어보는거야?

-아.. 아니.. 조.. 조금 궁금해서랄까.. -궁금해서..?

그래..

반대로~

켄야는 없는거야? 여자친구..

-에??.. 어.. 어.. 없어.. -아.. 그래..?

으응..

-에? 대학생이잖아~! -응..

-안만들거야? -에? 그.. 그거야..

-마.. 만들고 싶지만.. -응!

그게.. 어 어떻게 해야 생기는거지해서..

-어떻게 해야 생길까..? -응..

으음.. 쭈뼛쭈뼛하지만 않으면?

-쭈뼛쭈뼛? 하고 있으려나..? -응..

-음.. 조금! -그.. 그런가..

-음.. 누.. 누나는 말야.. -응!

어.. 어떻게 사귀게 됐어..?

-나?? 나는.. -응..

음.. 동호회에 들어갔는데..

-동호회 술자리에서 알게되서.. -응..

그래서..

마음이 있었으니까 연락처를 교환하기도 하고..

-같이 다니기도 하다가 사귀게 됐어! -응..

그.. 마음이 있다는게 어.. 어떤 느낌이야?

헤에...

공통의 화제가 있달까.. 취미가 비슷하던가..

흐으음..

-그렇구나.. -응!

무슨 얘기를 했는데..?

머였더라.. 아마 대학얘기라던가 최근 관심사라던지..

그렇구나..

그런거구나..

응.. 근데 다들 그런 느낌이지 않나?

-그런거야? -응 그런 느낌일거라고 생각해..

음.. 그.. 그럼 말야..

그럼..

-어떻게 해야 사귀게 되는거야? -어떻게 하면..?

-음.. 데이트를 하거나 계속 만나다 보면.. -응..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는거 같아..

-그런거야? -응..

그.. 그럼 누나도 데이트했어?

그렇네.. 데이트랄까..

-데이트다운 데이트는 아니지만.. 같이 밥먹으로 가거나.. -응..

그런 가벼운 느낌의.. 데이트였달까..

-그렇구나.. -응

어떻게 접근하는게 좋을까..

그건 말이지..

그게 머랄까.. 서로 좋아하는..

관심사가 있으면 같이 얘기하다 다음에..

같이 하자고 한다던지..

그래서..

권유하다보면 데이트로 연결되니까..

좋은 관계로 발전하지 않을까?

-서로 좋아하는 이야기가 있을까? -응

-취미가 맞으면? -취미?

-응 그렇달까.. -응..

그렇구나..

-프라모델로 할 얘기가 있을까..? -프라모델??

프라모델은 여자한테 어려울거 같은데..

안될까..

안된다고 확신할수는 없지만..

도촬 3일째 22:30 목욕탕

도촬 3일째 23:12 누나방

왜?

-누나 들어가도 괜찮아? -응 괜찮아~

-있잖아.. -응

-상담했던 얘기 말인데.. -응

여자친구가 없다는 얘기?

으음.. 그게 말야..

-저기.. -먼데?

말해 본 적이 없어..

으응..

어떻게 다가가냐고 했던 얘기?

그 그게.. 어.. 어떻게 해야 말할수 있나 해서..

그치만 여자인 친구를 만들다보면 자연스럽게 되지 않을까?

그.. 그게 여자..인 친구를...

-만드는 방법을.. 모르겠어서.. -응..

에? 그치만 남자인 친구는 있잖아?

역시.. 그.. 그...

여.. 여자는.. 남자랑은..

역시 다르잖아..

으음.. 머 그치..

그렇긴 하지만..

-그.. 그렇지? -으응..

-마.. 말해본적 없으니까 말이야.. -응

-저.. 저기 말이야.. -응

그.. 그러니까..

-누나가 그런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줘.. -경험?

경험이란게 어떤 경험?

-그러니까 그.. 그게 말이야.. -응

그게.. 그 경험이..

그게.. 해본 적이 없어서..

-해본적 없어? 경험을? -응..

아니.. 그게..

전부.. 해본 적이 없어..

전부.. 전부라는게..?

키스라던가?

으.. 응..

한번도 경험이 없단 말이야?

그래.. 키스도 해본 적이 없어..

키스도? 안해봤어?

-왜.. 왜 웃는거야 누나..! -미안..

정말..

-저런 저런.. -이상한가..

이상하진 않은데..

-그치만 대학생 이잖아? -응

좀 경험을 해봐도 괜찮을것 같은데..

응..

저기.. 그 그래서..

-그러니까 말야.. -응

-그래서.. -응

해줬으면 좋겠어..

응?? 멀?

가.. 가르쳐줬으면 좋겠어..

-가르쳐주면 좋겠다고?? -응..

뭘?

응? 에?

키스..

-키스? -응

에??

키스를 가르쳐달라니.. 어떻게?

어떻게냐니..

-그.. 그러니까.. 말야.. 그게.. -응..

해.. 해주는거야..

해줘???

남매끼리??

그래.. 꼭 해줬으면 좋겠어..

-에??? -누나..

그치만 해본적 없는 거잖아..?

응..

그럼..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편이..

좋지않을까 처음 상대는..?

그건..

그치만..

누나밖에 부탁할 사람이 없으니까..

나밖에 부탁할 수 없다니.. 으음..

헤에....

-해보지 않으면 만들 수 없을 것 같아.. -에??

누나가.. 가르쳐주길 원한다고..

가르친다고 해도 글쎄..

으응..

멀 어떻게..?

그거야..

당연히..

누나가 직접 해주면서 가르쳐준달까..

직접??

-응.. -으음..

그치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내가 비웃음거리가 되도 좋아?

에... 음...

키스도 못한다고 비웃을거야..

정말..

-그렇게 말하면 미안해지잖아.. -결국 키스도 못해볼거야..

평생 못할거야..

그렇진 않을거라 생각하는데..

이런걸 상담할수 있는건 누나밖에 없었는데..

아 어쩌지..

그렇겠지..

누나밖에 없다구..

그치..

가르쳐줄까...

응.. 그 그럼 가르쳐 주는거야?

으.. 응..

괜찮아?

응..

으응..

음.. 어.. 어떻게 하면 되는거야...?

에..?

그렇지.. 일단은 옆에 앉아 볼래..?

으..으응..

-아..앉았어.. -으응..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는거야? -응..

-평소에 하던데로 가르쳐 주면 되는거지? -응..

눈은..

눈은.. 감고 하는게 좋으려나..

-눈을 감는게 좋아? -응..

-이렇게? -응..

-가..감았다고.. -으응..

역시 남매인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

-쭉 같이 자라와서 웃기기도 하고.. -으응..

으음.. 키스라니.. 그런..

-남매가 해서는 안 될 일이니까.. -으응..

그.. 그렇겠지..

그치만.. 가.. 가르쳐주기로 했었잖아..

그랬었지만..

키스 해.. 주면.. 되는거야?

으..으응..응

다시 눈감아봐..

-가..감았어.. -응

역시 이상한 느낌이야..

했어..

으.. 으응..

-이걸로 이제 된거지?? -에??

-이걸로?? -응! 그게 입술이 닿았잖아!

그..그치만..

-이.. 이걸로..? -으응..

에??

-이제 됐잖아~ 그만~ -엥???

도촬 4일째 7:35 식탁

-회사에서 검강검진 했었지? -응 했었지~

그래서 결과는? 간수치라던가.. 어떻게 나왔어요?

-그거야 특별히 문제는 없었는데~ -괜찮데?

절대! 건강하대 괜찮아 괜찮아!

술도 많이 줄였으니까~

-지금은 괜찮을지 몰라도.. -응

얼마전까지 간이 안좋은거 같은 느낌도 있었고..

역시 가계에도 영향이 갈수도 있고..

-가계불안? -그래요.. 역시 꽤 중요하니까..

-역시 가계에도 영향이 생기면 곤란하니까.. -그렇긴하네~

그러면 딸이 갖고 싶은 고양이도 못 키우게 될지도 몰라요~

-아 고양이~ 그런 얘길 했었지~ -그래요.. 고양이~

응? 우리딸~ 무슨일 있었니?

-아니.. 아무일도 없어요.. -정말이야?

요전번에 고양이 얘기 꺼냈을때는 그렇게나 갖고 싶다고 조르더니..

먼가 힘이 없어보이는데.. 무슨일 있는거 아니니?

그렇지 않아요..

잘지내요..

-정말? -응..

-요전번에는 고양이 키우고 싶다고 말했었잖아~ -으응..

있잖아! 나도 고양이 키우고 싶어!

갑자기??

저번엔 아무 반응도 없었잖아~

갑자기 밝아진거같은 느낌인데~

아니.. 먼가 고양이도 좋을거같아서..

-어떻게 된거야? -그러게 왠일이야~ 놀랐네~

-깜짝놀랐어~ -먼가 기분 좋은일 있었어?

아니.. 머 그렇지..

머야~ 아빠한테도 말해봐~

무슨일이야?

그건 좀 어려운데..

-무슨 일인데~ -뭐~ 저 나이땐 이런 저런 일이 생기니까~

-여러가지? -응~ 여러일들이~

-호오~? -그치?

그런가~

-켄야도 그럴 나이가 된건가~ -그럼 그럼~

도촬 4일째 16:53 거실

우리딸~ 오늘은 뭐 먹고 싶은거 없니?

에~ 뭐가 좋을까..

뭐든지 괜찮아~

오랜만에 햄버그가 좋으려나?

-햄버그? -응!

-다른걸 뭘 곁들이는게 좋아? -곁들이는건..

-감자 샐러드가 괜찮을거같아요~ -감자샐러드면 돼?

-그럼 엄마는 장보고 올테니까 집 잘 부탁해~ -응 알겠어요!

-다녀오세요~ -다녀올게~

-잠깐만..! -에??

-기다려 누나.. -왜?

일단.. 앉아봐..

왜..

할 얘기가..

할 얘기란게..?

있잖아..

어제 이어서 가르쳐줬으면 좋겠어..

어제에 이어서..?

그건 무리야..

멈출수가 없어..

에.. 안돼 그런건..

어제부터 쭉..

누나에 대한 생각으로 꽉차서..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

아니.. 그치만 그게..

엄마가 언제 돌아오실지도 모르고..

지금 막.. 나갔잖아..

그래도..

안돼..

들어오실지도 모르잖아.. 갑자기..

-이제 막 나갔는데 괜찮다니까.. -그래도..

모르잖아..

그러니까 가르쳐줘.. 부탁이야 누나..

가르쳐달라고 말해도..

어제의 계속해서..

아니.. 그건..

-그렇다면.. -응..?

누나의..

가슴이.. 보고싶어..

...?

왜..?

난.. 내가 아닌편이 좋다고 생각해..

왜..?

그치만 남매인데..

이상하지 않아?

그게.. 그래도..

같이 목욕한적도 있었잖아..

-그러니까.. -그건 어릴적 얘기잖아..

그때도.. 괜찮았잖아..

지금이랑은 다르잖아..?

왜.. 똑같잖아..

에.. 전혀 똑같지않아..

뭐가?

그치만 우리 둘 다 성장했고..

성장하면 안되는거야?

안..돼.. 으으음...

보고싶니?

그게..

예전엔 평범하게 봤었잖아..

누나밖에 없어..

안될까..

그렇구나.. 으음..

보여주면 그걸로 되는거야?

보여주면..

누나의 가슴을 보고나면..

응응응..

그럼..

마음도 안정될지도 모르고..

그런가..

으음.. 그렇구나..

보는것만 이라면..

으응..

괜찮아?

봐도돼?

으.. 으응..

보.. 보여주는거야..?

응..

그럼.. 보여준다..?

응

누나 가슴.. 엄청 크네..

으으음.. 그런가..

그치만..

속옷에서 삐져나올것 같은걸..

이제 됐지?

에 잠깐 잠깐 잠깐.. 아직..

조.. 좀.. 더 보고싶어..

-좀.. 더? -으응!

조금만 더..

알겠어..

굉장히.. 부드러울거 같아..

에.. 왜그래..??

이.. 있잖아 누나..

..?

그게..

그러니까..

브라 안쪽도 보고싶어..

벗어달라는.. 말이야..?

그러니까..

으응..

맨 가슴을.. 그게.. 보고싶어..

봐서 어쩌려고..

보.. 본적이 없으니까 말이야..

보고 싶단 말이야..

보기만.. 하는거라면..

그렇네.. 보는 것 만이라면..

-돼? -상관없으려나..

-괜찮아?? -응..

와.. 크다..

섹시하네..

으음.. 그런가..

아.. 굉장해..

크고..

부드러워보여..

에..?

에?? 뭐하는거니..?

-잠깐..! -...?

왜 만지는 거야??

아.. 미.. 미안..

그게..

먹고 싶을만큼 부드러워 보인다 싶어서..

만지고 싶단 뜻이니..?

으.. 응..

아.. 안돼?

에.. 그런건 좀..

으음.. 좋지 않은데..

만지고 싶다.. 누나의 가슴..

에...

만지게 해줘..

그치만.. 그런걸 부탁한다해도..

안돼.. 음...??

부드럽다..

먼가 숨이 거치네.. 누나..

그럴리가 없잖아..

어떻게 된 거야?

에..??

숨이 거칠어 지거나 한적 없어..!

-아.. 그래..? -응..

그럼 괜찮지 이대로 계속해도?

-주물러주는 방법같은게 있어? -주무르는 방법??

-응 -그런건..

나도 몰라 그런건..

여자는 기분 좋지 않아?

아니..

난 그렇게..

잘 모르겠어..

어때?

이정도가 좋아?

에..??!

거.. 거칠게 하는게 좋으려나..?

이렇게 움켜쥐는게 좋아?

모르겠다구..

가르쳐달라구 누나..!

모르겠어.. 잘 몰라 그런건..

굉장해..

가슴이.. 이렇게나 출렁거려..

어.. 어떻게 된거야 누나??

에.. 뭐가..?

젖꼭지란게 기분 좋은데야??

아.. 하아.. 아니..

만질수록 딱딱해지고 있어..

하아.. 이제 그만둬.. 하아아앜..!!

젖꼭지가..

하아.. 무리.. 더는 안돼.. 하아아 하앜..

왜 안돼..?

그치만..

정상이 아니야 이런건..

정상은 어떤건데?

이런짓을 남매끼리는.. 하지 않잖아..

평범하진 않은것 같지만..

난 이제 어쩔수 없다고..!

조금..

가슴 빨아봐도 돼?

헤에..??!!

안돼..

빨다니..

-빨고 싶어.. 누나 가슴을..! -잠깐..!

해달라는데로 해줬잖아..

도저히 못 참겠어..!!

에..??!!

이런짓을 해선..

핰..!!

안되는데... 하아..

하아.. 하아.. 하아앜...

하아앜..! 하아.. 안돼..

기분 좋지??

으으음.. 그렇지 않아...!

아.. 안돼..

하아.. 하아아..

이럼 안돼..

안된다니..?

왜??

그만둬..! 남매지간이잖아.. 하앜..

하앜..

하아.. 하아앜..

굉장해..

누나!

기분 좋았었지??

하아.. 아.. 아니..!

그렇지 않아..

여기도 보고싶어..!

에??

왜..

여길 보고싶어..

안돼..

안된다고..!

봐버릴래!

헤에..!!

부탁이야.. 보여줘..!

남매끼리 보여줘서 좋을게 아니야..

여길 보질 않고는.. 못견딜거 같아..

보여줘 누나..!!

누나..

마.. 만진다..!

에.. 에?!!!

누나??

여기 먼가 젖은거 같은데?

에..??

젖지 않았어..!

-여기! -무 무슨 소리야..!

그치만..

-색이 변했는데.. -그건..

먼가 묻어나오는거 같고..

기분탓이야..

-기분탓이 아니야! -하아..

모르겠어.. 난..

-왜? -에.. 몰라..

하아아아앜.. 하아아.. 하아..

-먼가 기분 좋아 보여.. -하아.. 그렇지 않다니까..

여기 만져주면 기분 좋아져?

으으음.. 별로..

그.. 그럼 어떻게 해주는게 좋은데?

-어떻게 해야 기분좋아? -몰라 그런건..

-여길? -하아아앜...

여.. 여.. 여기인가!?

앜... 하아아앜.. 핰..

하아아아학.. 하아앜..

하앜.. 그만..

왜 멈추는거야?

하아.. 안된다구.. 이런짓은..

여길봐 누나!

역시 먼가 젖어있는데??

잠깐 어떻게 된건지 확인하게 해줘 누나!

보.. 본다!!

-이렇게나 젖었는데? -그렇게 빤히 쳐다보지말아줘..

먼가 찌걱찌걱 거리는데..?

하아.. 하아아앜 보지마..

왜 그래??

하아앜.. 왜냐고 물어봐도..

아아학.. 하아.. 하아..

여자들은 여기가 기분 좋은거구나..

헤에에??!!!

아.. 안된다구..!

아 안된다구!!

하아아.. 아 안돼.. 하아앜..

아아학..! 안된다니까..

앜..! 아.. 그만둬.. 아 하앜..

안된다구..

왜 안돼?

그치만 샤워도 아무것도 안했는데..

괜찮아!

신경쓰지 않으니까 빨게 해줘..!

누나도 굉장히 기분 좋아 보이니까!

참고 있는거야 누나?

그.. 그렇진..

역시.. 기분 좋잖아!

그만..둬..! 하아.. 하앜..

누나..

먼가..

굉장히..

위험해졌어.. 누나..

뭐가??

더는.. 도저히 못참겠어..

무슨 소리야..?

누나도 빨아줘!!

빨라니..

에..

여기가.. 위험해졌어 누나..

위험하다고 말한데도..

참을 수 없어..

부탁해.. 누나..

도와줘.. 누나..

알았다구..

정말??

해주는거야??

으응..

누나..

하.. 한번 잡아봐..

기분 좋아..

누나가 잡아주니까 너무 좋아..

어.. 얼른 빨아줘..

그거.. 너무 좋아..

이거?

응

더.. 더 깊게 해줘..

누.. 누나..

나..

역시 넣어보고 싶어..

뭐??

넣고싶어!!

그건.. 무리야..

-무.. 무리? -으응..

그런건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거잖아..

응.. 뭐..

나도 남자친구가 있고..

-그.. 그런가.. -으응..

-그치만.. -응

그래도..

넣고싶어!

넣고 싶다고 말한데도..

그치만 이 상태로는..

무리라구..

넣어 보고 싶어..!

그만 두지마..

그런걸로 억지부려도..

곤란하다구..

정말로..

넣게 해주면..

바로 만족할 수 있을텐데..

그게 아니라면..

엄마한테..

이런짓 한거 다 말한다?!

여기서 누나가 해준다면..

아무말 안할테니까..!

그런..

제발 부탁해 누나..!

-으응.. -그 그럼!!

하.. 알았다구..

정말이지..

코.. 콘돔은 가지고 있어?

아니.. 갖고 있지 않은데..

콘돔 없이는 할수 없다구..

그.. 그대로.. 하면 안돼??

-그대로.. -그냥은....

그건.. 안되잖아!!

안되는 일이잖아..

안되는거야?.. 누나..!!

-저기.. 누나..!! -절대 안돼!

그.. 그대로 넣게 해줘..

그게 없는건 어쩔 수 없는거잖아..!

무리한 부탁을 해봤자.. 하아.. 싫다..

누나.. 부탁해..

할 수 있게 해주면..

엄마한테는 아무말 안하는거지?

응

꼭!! 밖에다 싸야된다?

밖에다..

으응!

-그래.. -알겠어!

-그대로 싸면 안된다는거지? -응..

아.. 알겠으니까.. 알았으니까 넣게해줘!!

알았어.. 안에는 절대 안되는거다?!

응! 알겠어!

-넣어도 돼 -으응..

넣는다..

아아 쩐다..

굉장해.. 따듯해서..

기분 좋아..

누나..

엄청 기분 좋아..

으으음.. 알았어.. 하아.. 아아학..

누나도 기분 좋지?

하아.. 으으음..

몰라..

하앜..

굉장해.. 신음 소리가 나기 시작했어..

내지 않았어..

-괜찮아 누나? -하아아.. 으응.. 하아..

-괜찮아.. -응

내가.. 좀 움직여봐도 돼?

하아.. 그렇게 해..

여기서 넣으면 돼?

그래..

-여.. 여기야? -으응..

-여기에 넣어.. -응..

-이렇게?? -으응..

아.. 굉장해..

끝내준다..

이.. 이렇게 하는건가..

누나 좋아?

누나.. 움직이니까 기분 좋아..

좀 더 움직여볼까..?

으으음.. 괜찮으니까..

해도 돼..

안쪽까지 넣으니까 기분 좋지?

아니.. 아니.. 그렇진..

그렇진.. 아아학!! 그렇지 않아..

이건?

하아아.. 안돼..

아아.. 안돼.. 정말로.. 하아.. 하앜..

아아학.. 안되는데.. 하아아앜!

굉장히 기분 좋지?

또 키스해도 돼?

으응.. 좋아..

누나..

앜.. 아앜.. 위험해..

누나.. 아엌... 으엌!!!!

잔뜩 싸버렸어..

안에 싸면 안된다고 말했잖아..

엑.. 아.. 미안.. 누나..

-먼가 잘 몰라서.. -에..? 너무해..

아.. 이건 아니잖아..

미.. 미안..

왜 싸버린거야? 안에 싸면 안된다는거 알고있잖아..

아니.. 먼가.. 그.. 잘 모르겠어서..

그럴리가..

알잖아..

-아니.. 미안.. -말도 안돼..

빨리 나가주지 않을래?

-왜.. 왜지.. -싫으니까..

빨리 옷입고 나가..

아.. 알았다구..

미.. 미안해..

나가..

-얼른 어디로든 가버려.. -아아.. 미안..

도촬 4일째 18:01 누나방

딸~ 있니~?

앗.. 딸 있었네?

왜 그래? 우리딸 무슨일 있었니?

먼가 기운이 없어 보이는데..

-괜찮아요.. -무슨 일 있었던거 아니야?

-어디 몸이 안좋은건가? -아니 전혀..

-괜찮아? -응 아무일 없어.. 전혀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도촬 5일째 13:03 식탁

음? 엄마는?

-나가셨는데.. -나가셨어?

응

어제 일에 대해서 말인데..

응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되는거 알지?

응.. 알고있다고..

다행이다..

-있잖아.. -왜?

그게.. 하.. 한번 더!!

한번 더 하고 싶어!!

-한번 더?? -응!!

에.. 그건 무리야..

그런..

부탁이야.. 딱 한번만 더..!

안돼 안돼..

딱 한 번 만이라도 다시는 안돼 그런짓은..

기분 좋았었잖아?

아니.. 그런 말을 들어도..

그런짓은..

딱 한 번 만더!! 누나!!

딱 한 번.. 그건..

제발.. 한번만..!

-딱 한 번 만더 라고 말한다고 해도.. -딱 한 번!!

괜찮잖아?!

입다물고 있을테니까..

으으으음...

그런짓을 한게 어제 일이잖아..

오늘도..!

아무도 없어..

엄마도 나가셨고..

누가 보는거랑은 상관없어..

제발 부탁이야 누나..

딱 한 번 만!!

딱 한 번 만 더해주면 만족할테니까..!

응? 괜찮지??

누나..

입으로 해주는 것만이라면..

좋아..

-입으로만? -응..

그럼 괜찮아?

응.. 입으로 만이라면..

-아.. 알겠어.. 그럼 얼른 입으로 해줘! -으응..

해줘!

-괜찮아? -응

억.. 아 누나..

끝내준다..

아.. 좋다..

아 기분 좋아..

누나의 입안은 너무 기분 좋아..

-좋아? -응

아.. 최고로 기분 좋아..

누나.. 좀 더..

아.. 끝내줘.. 누나..

아 누나..

쌀거같아.. 읔..

아 끝내줭..

아.. 쌀거같아.. 누나..!!

읔.. 싼다.. 읔.. 으읔...!!

잔뜩 싸버렸네..

이걸로 괜찮아진거지?

으으응..

다행이다..

도촬 5일째 23:43 누나방

네~

누나~

응

무슨 일이야?

있잖아..

또..

하고 싶어!

엑.. 그건 안돼..

그게 엄마 아빠도 계시잖아..

조용히 하면 괜찮을거야..

그런 문제가 아니야..

아아.. 누나!!

누나..

얌전히 있지 않으면..

아빠랑 엄마한테 들킬지도 모른다?

침대에 앉아봐..

누나.. 더는..

무.. 무리야..!!

미안!!

누나..

누나.. 조.. 좀 더..

이러면 안돼..

더는..

참을 수 없다고 누나..!

-잠깐.. 잠깐.. 안돼.. -누나..

다.. 다시 한 번 만..

안된다니까..

누나.. 기분 좋은거지?

가슴이..

여기가..

어라?

누.. 누나!! 우리 얼른 다시 하나가 되는거야..

됐어..

엇?

젖꼭지가 딱딱해 졌어 누나..

그만둬..

기분 좋아?

하아.. 아니햐아..

여기?

안돼..

여기가 기분 좋은거지 누나?

아냐..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아앜

누나! 먼데 이건?

안된다구.. 하아.. 하아앜

사실은 누나 몸도 원했던거지?

무슨짓이야..

젖꼭지가 발딱 서있잖아 누나..!

그치?

누나..!!

아아하아아앜..

누나 가슴..

부드러워서.. 너무 끝내줘..

누나도 기분 좋지?

하아앜.. 그러면..

하아.. 안돼.. 안돼.. 하아..

누나.. 조용히 있지 않으면 들켜버려..

오돌토돌 해졌어..

기분 좋지?

기분 좋은거지?

하앜.. 하앜.. 하아..

누나 가슴을..

하아.. 하아.. 하앜!

이제 그만.. 더는..

누나도 기분 좋아? 가슴이..

이쪽 가슴도..

가슴.. 너무 좋아..

하앜.. 하아아앜!! 하아 안된다고.. 하아..

와.. 굉장해..

누나.. 젖꼭지가..

더 바짝 섰어..

기분 좋은거지 누나?

이쪽은?

에에?? 안돼..

-안된다니까.. -여기?

이건 좋지 않아..

여긴 어때?

여기?

안돼..

내가 기분 좋게 해줄테니까.. 누나..

와..!!

누나?!

완전히 촉촉해졌는데?

기분 좋았다는 거겠지?

여긴가..

여기?

기분좋은건가?

누나..

여기가 기분 좋은거지 누나?

하아아앜.. 하아.. 핰..

그만둬.. 하아.. 안돼.. 하아..

하아.. 가버려어엇...

누나 완전히.. 부르르 떨고 있어..

-그만.. 더 이상은.. -기분 좋지?

더..

더 자세히 보고싶어..

아..!

누나의 거기..

하아아앙... 안돼앵...

질척질척 해졌어..

기분 좋지 이거?

더욱 더..

흥분돼??

아앙.. 안돼.. 안돼.. 하아하아앙..

이렇게나 신음을 내면서..

같이 기분 좋아지자 누나..

넣고 싶다..

여기에..

하앙.. 하.. 안돼 이런짓은.. 하아..

하아.. 남매란 말이야.. 하앜.. 하아앙..

누나가 좋아..

하앙.. 좋지 않아.. 하아앜..

하앜.. 이건 아니야.. 하아아앙...

그치만.. 누나도 기분 좋아보이잖아..

하아아앙... 하아앜.. 하앜..

이쪽도 핥아줄테니까..

아앙.. 하아.. 하아..

하앜.. 하아앙...

아아앙.. 하아하아앜..

물이 계속 나와.. 여기..

그렇게나 기분 좋아??

참는건 몸에 좋지 않아 누나..

하아앙.. 하앜 안된다구.. 하앜 하앜..

하아앙.. 하아.. 하앙..

하아아앜.. 하앜.. 하앜..

하아아앙.. 하앙.. 하앜..

굉장해..

흠뻑 젖었어!

이런건 옳지 않아..

여기가 축축하게 젖었다구..

아냐..

와아아... 굉장해!

이렇게나 되었는데..

와아아..

이렇게 된건 기분 좋았단거겠지?

굉장해.. 안에도 흥건하게 젖어버렸어..

누나.. 먼가 안쪽이 기분 좋은거지?

아아아앜..

아아아앙... 하아앜..

어때?

안이 기분 좋아?

하아학.. 하아아앜.. 하앙.. 하앙..

와 놀랐어..

좀 더??

안돼.. 핰.. 하앙 정말로 안돼.. 하앜하앜..

그만둬줘엉.. 하앜.. 그렇게 해버리면.. 아앙..

우와...

굉장해...

끈적끈적한게 흘러나와..

누나..

여기 기분 좋았어?

좋았어?

누나..

누나..

이번에는..

내꺼도.. 빨아줘..

누나..

이렇게 되버렸어..

내것도 기분좋게 빨아줘..

으억.. 너무 기분 좋아..

누나의 입안은 끝내줘..

불알도 핥아줘..

아아.. 그거 넘 좋아..

거기..

기분 좋아..

누나.. 미칠 것 같이 좋아..

으응..

-기분 좋아? -응

혀로 핥는거 너무 좋아..

으엌.. 그거.. 끝내준다..

이대로 입 안에 싸도 괜찮아..

-입 안에? -응

그것도 기분 좋지만..

난 입으로 끝내는건..

입 안도 기분 좋긴 하지만..

누나랑 하나가 되고 싶어..

괜찮지?

에? 안돼.. 하다 못해 콘돔이라도 끼고..

콘돔.. 하지만 지금..

그건 화장실에 있는데..

아빠랑 엄마한테 들켜 버릴지도 모르니까..

-응? 그러니까.. -그치만..

이리와..

그니까.. 알겠지?

이.. 이대로 해도 괜찮겠지?

그래선 안돼..

여기 넣고 싶어..

하아아.. 안돼..

에..??

이렇게..

누나..

이제 넣는다..

아.. 누나..

아아.. 기분 좋아..

끝내준다.. 누나..

하아아앜..

하앜.. 안돼.. 하앙... 앜..

하아학.. 하앜..

하아앜..!

끝내줘..

아 기분 좋아..

누나랑 하는거 너무 좋아..

하아.. 하아앜!!

아 그만 둬.. 하핰..

안돼.. 누나..

엄마한테 신음 소리 들리지 않게 부탁해..

안돼.. 으음..

하아하아항.. 안돼.. 하아아앜

들켜버려...

그렇게나 기분 좋아?

누나..

하앜.. 하앜..

완전 최고야.. 누나..

뜨거워지기 시작했어..

누나..

더 빨리?

하아.. 그만 둬.. 하아 안돼..

아아핰.. 안돼..

아.. 누나..

아핰.. 안돼.. 안돼.. 아아핰..

아핰..!! 안돼... 앜..

누나.. 너무 좋아..

좀 더.. 더 해봐도 돼?

뭘..?

뒤에서..

하아하아.. 하아앜...

누나..

좀 더 엉덩이를 느끼고 싶어..

-엉덩이..? -응

뒤쪽에서..

넣는다..

아.. 좋다..

아핰.. 안되는데..

아아아항.. 하앜.. 하앜..

완전 끝내준다.. 누나..

키스해줘..

아.. 아.. 누나..

아.. 좋아..

하앙.. 하앙.. 안돼.. 하앜하앜..

아핰.. 위험해.. 안돼.. 하앜하앜..

하아.. 안돼... 하앜.. 앜.. 가버려엇..

위험해..

밑에 들리겠어.. 누나..

아.. 나죽어.. 하앙.. 하아..

아.. 더는 무리야 누나..

곧 쌀때가 된 것 같아..

엑..? 하앜.. 안돼.. 안된다구..

아 나올 것 같아..

으억.. 쌀거같아..

으엌.. 싼다..

간다.. 으억!! 으어어억!!!

아.. 굉장해..

흘러넘치고 있어..

절대 안에 싸면 안된다고 말했는데..

아.. 아 미안.. 너무 좋아서 나도 모르게..

안되잖아..

괘.. 괜찮아 누나?

아니..

화.. 화났어?

으으음..

나.. 나갔으면 좋겠어?

으응..

-얼른 돌아가.. -으.. 으응..

아.. 알았다구 누나..

그렇게 화내지마..

헤엑..

무서워 누나.. 알겠다구..

-빨리 나가줘.. -으응..

도촬 6일째 8:11 식탁

헤? 실제로 보면 다른가.. 그래도..

그래 그래.. 내가 보기엔 역시..

별로 안두꺼운 같은데.. 괜찮은거 같은데..

-그럼 사버릴까? -아 그럴까?

-입어 보고싶네... -그렇지?

잘먹었습니다..

-지금 한정 세일 기간이라던데... -아 그래요??

-하나 사면 서비스로 하나 더준데.. -와 대박~~

잘먹었습니다..

-헤~ 점점 더 사고 싶어지네.. -그렇지?

에? 무슨짓이야..

엄마 있다구...!

-그러니까 소란피우면 안된다구! -헤에엑?? 안돼..

들키면 안되겠지?

그렇긴 한데..

기분 좋지?

-스릴있지? -아.. 잠깐..

헤엑.. 안된다구..

여기서???

바로 넣는다..

시간이 길지 않으니까 말야..

넣을게..

아아아아 쩐다..

아아아핰.. 하아앜..

누나 들켜버린다?

조용히..

하아앜 안돼.. 하앜

떨어져.. 하앜.. 하아앜...

너무 좋아 누나..

기분 좋지 누나?

흥분되지?

하아.. 안돼.. 안돼.. 하앜..

누나.. 서서 박히니까 느끼고 있지?

기분 좋아..

여기도!

헤에..???

하앜하앜..

핰.. 안돼..

하아아 죽인다..

스릴느껴져서 더 끝내준다..

그만둬.. 하아앜.. 하아.. 하아..

아아아 죽여준다..

하아앜.. 하앜.. 하앜..

아.. 쌀거 같다..

-안에 싸버려도 돼? -헤에엑???

아핰.. 싫어..

-안돼.. 안돼.. 하앜.. -싼다.. 으엌!! 엌!!!

완전 좋았어..

잔뜩 싸버렸네?

빨리 방에 가야돼..

그.. 그렇지..!

들킬지 모르니까..

팬티로 흘러내려서..

좋아.. 얼른 가서 갈아입자!

아 지쳤어..

조금..

누나 먼저 가!

도촬 6일째 10:43 누나방

그럼 우리딸~

오늘 집 좀 잘 부탁해~~

응~ 알겠어요~

-왜? -누나~

뭐야?.. 뭐야 뭐야 뭐야..

찌.. 찍고 싶어..

뭐야? 심한 장난?

-누나 찍는중~ -아니 아니.. 잠깐만..

-누나 괜찮아? -에.. 안돼 안돼.. 정말로 안돼!

-안돼? -응 안돼!

이제 그만 찍어.. 찍지마..

-안돼? -응 안돼!

-어떻게 해도? -응 절대 안돼!

-절대로 안되는거야? -응 절대 안돼..

그.. 그러면..

안찍을테니까..

-자 여기 그냥 둘테니까.. -응

왜그래?

안찍을테니까 누나랑 해도 돼?

헤에??

그니까.. 얼른 누나가..

위.. 위로 올라타..

으음.. 으으응..

-알겠어.. -좋아?

-저기.. 누나! -응?

-가.. 가슴도 보고싶어.. -헤에??

-가슴..? -응

으으응..

알..겠어..

아싸!

와...

-이제 됐니? -으응!

누나.. 완전 기분 좋아..

-좋아? 하아.. 하앜.. -응 너무 좋아..

아아 누나..

끝내줘..

아하앜... 아핰...

아하앜.. 하앜...

아.. 누나..

아앙.. 기분 좋아.. 하아앜

아아 누나...

위험해.. 그거 그거..

-쌀거 같아.. -헤에엑?? 하앜 앜 앜 앜...!

쌀거 같아.. 아아..

아 싼다.. 으어억.. 엌!!!!!

싸버렸다..

싸버렸네?

잔뜩 싸버렸어..

잔뜩 안에 채워졌다..

굉장해..

기분 좋았다..

-근데 누나! -응?

한 번 더..

찍어도 돼?

헤에에~ 뭐야 그게~~

싫어엉~~

딱 한 번 만!!

-딱 한 번? 안된다구~~ 싫어~! -한 번 만 찍게 해줘~~

이제 충분하잖아~~

-안돼? -에~ 안된다구~~

-돌아가~~ -아 알겠다구!!

도촬 6일째 25:32 누나방

누나~

왜? 뭐하는 거야?

뭘 찍고 있는거야?

있잖아 누나..

찍으면서 하고 싶어..

헤에에??

그건 안돼..

왜 안되는데?

찍지 않겠다면..

괜찮지만..

그럼.. 음..

-그럼.. 그.. 그냥 놔둘게.. -응..

-이러면 돼? -응

-하자.. -응..

누나의 혀를 잔뜩 빨고 싶어..

기분 좋지?

아아앙..

응..

더 마음껏..

만질거야..

누나 가슴..

벌써 서버렸네!

왜그럴까?

기분 좋으니까..

기분 좋구나..

누나 키스해줘..

벗자 누나..

더 많이 기분 좋게 해줄테니까..

젖꼭지가 딱딱해졌어..

기분 좋아?

아아앙.. 응..

누나..

으응?

기분 좋지? 누나..

최고야..

핰.. 하아앜.. 하아앜..

아아아핰.. 하아앜.. 하앜...

누가 가슴.. 끝내준다..

누나..

누나의 가슴..

굉장히 기분 좋아 보여..

하아.. 좋아.. 하앜..

이제 찍어도 아무말 안하네?

으응..

듣지 않으니깐..

아아핰.. 하앜.. 하앜..

이쪽도..

벌려서 보여줘..

더 눕혀서..

어라?

누나~

-벌써 젖기 시작했어.. -헤에에...

여기..

벗겨줄게..

이걸 풀어서..

-벗어.. -응..

보여줘봐..

우와..

왜 이렇게 젖은거야 누나?

기분 좋아서.. 랄까..

기분 좋구나?

역시.. 여기를..

아아앙..

아핰... 하아.. 하아아앜

여기다!!

아하아아핰.. 하아앜...

더 젖기 전에 벗어버리자~

응

팬티도~

-팬티도? -응

질척 질척해..

하아아앜.. 하앜.. 하앜...

아아 좋아..

안에도 완전히 질펀해졌어 누나..

하아아.. 안돼.. 미쳐버려...

누나.. 손가락이 끝까지 들어갔어..

굉장해..

아아앙.. 하아아앙....

여길 이렇게..!

-거기 너무 조아항.. -여기?

-이 안쪽? -응

여기인가!!

아하앜.. 하앜.. 읍..

아핰.. 하앜.. 아.. 더는...

아아아핰...!

아아아핰.. 하아. 하아.. 하아...

와아아...

완전히 질척질척거려...

누나 있잖아..

으응?

이번에는..

내것도 빨아줘..

응..

좋아..

누나 누나..

카메라 바라보면서 빨아주면 좋겠다..

으응 알겠어..

누나가 해주는거 너무 좋아..

-좋아? -응

굉장해..

계속 보면서 빨아줘..

-누나.. -으응?

가슴으로 딸쳐줘..

가슴으로?

-응.. 할 수 있어? -응.. 해볼게..

대박..

이거 완전 끝내준다...

-좋아? -응..

뭐야.. 이거..

위험해..

그거 완전 쩔어..

-엄청 좋아?? -응!

-누나 있잖아.. -응?

-카메라 바라보면서 그렇게 해줘.. -응

이렇게?

응.. 그렇게!

아.. 죽인다..

기분 좋아?

응

누나 가슴.. 진짜 끝내줘..

다행이다..

뭐야 이건.. 와 죽인다..

미끈미끈 거려서 더 기분 좋아..

-가슴에 싸서 해주는게 좋아.. -응?

가슴으로만 해주면 좋겠어

-가슴으로만? -응

-이렇게? -그거지..

와 대박..

쩐다..

아.. 끝내준다..

그거 더.. 더 해줘..

굉장해..

-이런 느낌이야? -으..응!

-침 흘려줘.. -응?

침..

-침? -응

그래 그거..

미끈미끈 해졌어?

응 계속 쳐줘..

아.. 그거야..

누나..

-아 미칠거 같아 누나.. -응?

-쌀거같아.. 누나.. -에??

좋아.. 싸버려도..

엥?

-괘.. 괜찮아? -응

그... 그래도..

넣을 수 없게 되버리잖아..

으응

그렇겠네..

넣고 싶어!

누나는?

나도.. 넣고 싶어..

-그.. 그럼 넣는다..! -응

-근데 누나.. -응?

근데 말야..

응

콘돔 껴야돼?

끼지 않아도 괜찮아..

괜찮아???

-응 -어 어.. 어째서???

그게..

생으로 하는게 기분 좋으니까..

-역시 그렇구나! -응..

그럼.. 어서 넣어줘..

올라타서..

아.. 죽여준다..

아핰.. 아핰..

아아핰 좋아아항.. 아핰..

아핰... 아핰 미쳐..

아핰 좋아.. 아핰..

누나.. 굉장한 소리를 내고 있어..!

진짜네 하앜.. 나와버렸어.. 하앜 하앜..

-그.. 그렇게나 기분 좋구나? -응

너무 기분 좋아.. 아핰..

아핰.. 가버렷..

아하앜.. 아핰 간다..

아핰 갈거같아.. 아핰.. 간다앗.. 아하앜..!

팔을.. 뒤로 짚어봐..

들어가 있는거..

잘 보이게..

잘 보여?

응

굉장해..

팍팍 박히고 있어..!!

하아.. 엄청.. 기분 좋아..

아흑.. 아아아핰..!!!

아핰 좋앙.. 으흑..

아아앙... 아.. 안돼..

핰 간다.. 아 간다.. 아 간다아앗!!

-이..있잖아 누나.. -응?

누나 엉덩이가 보고 싶어..!

-엉덩이? -응

좋아..

-잘 보여? -윽.. 으.. 응!!

그렇게 하니까 금방 쌀거 같아..

아흑.. 아앜.. 하앜.. 하앜..

안돼.. 아핰.. 아핰 좋아핰...

팍팍 박혀.. 하아앜..

아아아핰.. 아핰..

아핰.. 아핰.. 아아핰 안돼 가바렷..

아핰 가.. 아핰 간다.. 핰 간다앗..

누난.. 엉덩이도 말랑말랑하다..

헤에.. 거긴.. 하아아앜.. 하아..

그거 너무 좋아 누나..!

나도 기분 좋아항..

아아핰..

아하아앜..

누나.. 뒤로..

짚어봐.. 으 으헉..

아 쩐다..

윽 대박..

아.. 굉장히 쪼여지고 있어..

아하앜.. 하앜..

아핰.. 안돼.. 미쳐..

핰 간다.. 아 간닷..

누나.. 좀 더 박아대도 돼?

-누나 완전 끝내줘.. -좋아.. 박아줘..

엉덩이..

내밀어봐..

으응 엉덩이..

이쪽으로..

그렇지!

아아흐윽.. 아핰..

아앙 좋아아핰..

아핰.. 하앜..

아아흑.. 아 미쳐.. 하아앜..

핰.. 아핰 망가져버렷.. 아흑..

아핰.. 너무 격렬해.. 으흐으읔..

아아아핰.. 아 간다.. 핰 간다..

간닷.. 으흑 간다아핰.. 으흑..

으흑.. 하앜 하앜..

아아아 죽여준다..

아흑.. 하앜.. 아직도..?

누나의 거기.. 너무 기분 좋다구..

나도 너무.. 기분 좋아.. 아아핰..

아핰 아핰.. 아 미쳐어엌..

여기봐..

-누나.. 그렇지.. 너무 좋아.. -좋아아항... 너무 좋아아앙....

아핰 위험해.. 하아앜..

아아핰.. 더 이상은.. 아핰..

아 가버려엌.. 아핰..

아핰 간다앜!!! 으으흑..!

누나..

가..가버린거야?

완전 제대로 가버렸어.. 하앜..

하아.. 너무 기분 좋아서.. 하앜..

-굉장히 기분 좋았구나? -응

-아아흑.. 아아흑.. 아아아핰.. -좀 더.. 뿅 가게 해줄게..

아핰.. 더는..

하앜.. 하앜 더는 못터벼엌..

아핰.. 망가져버렷..

아핰.. 하아앜.. 아아아앙...

-핰.. 그거 너무 좋아핰.. -좋아?

-아핰.. 위험햇.. 아아아핰.. -그럼.. 으윽..

윽 이제 갈거 같다..

아핰.. 가버렷.. 안에 맘껏 싸.. 아핰..

아핰 간다아앜.. 아핰..

아 쌀거같다앜...!

아으으으윽!!

싼닷... 으어어어억!!!!

누나..

-또.. 또 해도 돼? -응

한 번 더 하고 싶어.. 하앜..

-한 번 더 하고 싶어?? -응!

한 번 더 하고 싶어..

그래!

그럼 한 번 더 하자!!

-누나.. -응?

-스스로 움직여봐.. 엉덩이.. -응

아핰.. 하앜.. 아앙.. 좋아아아앙..

아핰.. 아핰.. 아핰 위험해앳..

아핰.. 하앜 굉장해..

아핰.. 하앜 미쳐엉.. 하아앙..

아아앙 가바러어엉... 아아핰..

아 간다.. 아핰 간다아...아앜..

아 좋아.. 아흑.. 아아흑..

아앜 안돼애... 아핰 간다..

아흑.. 아앜 안돼.. 아아핰..

핰 간다.. 간다.. 간다아아 가버렷...

아아아 끝내준다..

아핰.. 또 가버려.. 안돼.. 아핰.. 아아아핰..

아아핰 미쳐.. 아으흑...

아아아학.. 안돼.. 아핰.. 아아핰 안돼..

아핰 간다.. 아아흑..

누나 몸뚱이는..

진짜 끝내준다..

하앜 좋아.. 너무 좋아앙..

-좋아? -응

아흑 안돼.. 흐윽..

아핰 좋아아아앙.. 흑..

대박.. 와.. 완전 조여데고 있어..!

아핰.. 아 더 이상은.. 아으으흑..

아흑 안돼.. 아핰..

아 간다.. 아아핰 간다아아앜!!!!

끝내준다..

누나 이쪽 보고 누워봐!

-누나 좀 더 해도 되지? -응

좋아..

와.. 정액이 엄청 흘러나오고 있어..

아아핰 안돼.. 아아흑.. 아아아흑!

아아핰 안돼애앳.. 가..

간다.. 핰 간다 가버렷.. 간다아핰..

또 가버린거야?

가버렸다.. 하아.. 하아.. 하앜..

-아아핰.. 기분 좋아.. 하아하앜.. -좋아?

-카메라 보면서 해줘.. -응

그렇지!

-기분 좋아? -너무 기분 좋아.. 아아아핰..

아흑 위험해.. 하앜.. 아핰..

아 갈거같아아.. 아핰 가버려..

아.. 가.. 아핰 간다 아아핰..

또 한 번.. 가버렸구나?

완전히 가버렸어..

너무 좋아서..

-누나.. 또 키스해도 돼? -응

나만 바라봐줘..

사.. 사랑하니까..

아앙.. 너무 좋아아앙.. 하아앜..

하앜.. 굉장해..

하아아앙.. 그거 안돼.. 그거 너무 좋아..

하앜.. 하아 위험해..

하아 위험햇.. 간다.. 핰 간다.. 하앜 간다아앗..

아핰.. 미쳐어어어어헝..

쌀거 같아..

이대로 괜찮아? 싸버려도?

안에 싸줘.. 아아핰..

안에 가득 채워줘.. 아핰!!

-아핰... -누나...!!

아핰 간다.. 아흑.. 가버려어어엇!

싼다..!

어억!! 싼다!! 으어어어억!!!!

잔뜩 싸버렸네..

안에 가득 채워줬어..

굉장히 기분 좋아보였어!

너무 기분 좋았어..

역시..

좋아하지 않는 편이 더 기분 좋지 않아?

응 그렇네..

좋아하지 않는 쪽이 더 좋으려나..

누나랑 또 했으면 좋겠다..

응.. 나도 또 하고 싶어..

그때에도.. 생으로 해도 돼??

으응 좋아..

도촬 7일째 7:43 식탁

생각해 봤는데..

역시..

고양이가 좋을려나?

이미 정했었잖아요~

고양이 데려오기로 했잖아요

그리고..

아메리칸 숏헤아랑 먼치킨중에 머가 좋아요?

둘 다 귀엽더라..

포메라니안은 어떨까?

잠깐! 포메라니안은 개잖아요~!!

-안될까나? -안돼 안돼요~

머 어느쪽이든 좋아~~

어느쪽이든 괜찮아요?

고양이 키우는거야?

그래 그래~ 그러기로 결정했어~

넘 좋아~~

-정말 그렇네~ -응 이제야 키우는구나~~

너무 좋아~~

-좋아? -응!

아메리칸 숏헤어가 좋을거같아~~

-아메리칸 숏헤어가 좋아? -응 귀여우니까~~ 그쪽이 좋아~

기대된다~

켄야는 아메리칸 숏헤어랑 먼치킨 중에 어떤게 좋니?

에? 흠 어디보자..

-포메라니안이 좋을지도~~ -그렇지? 역시 내아들이야~

그게 포메라니안은 개라니까~~

-그런가~ -그게 고양이를 키우기로 결정했잖아~

우리 둘은 개쪽이야!

-고양이가 좋은데 말이야~ -그럼 고양이지 뭐~

먼가 우리딸..

-요전번에 힘이 없어보였는데.. -응

왠지 다시 밝아진 같아서 다행이다~

최근에 무슨 일 있었니?

-아무일 없었어~ /응! -정말 아무일 없었어?

아무일도 없어~

그치? 아무일 없지?

응!

자막제작 - AV JAMAK by 랠리루

DVDMS-621

주연 - 사츠키 메이

즐거운 시간 되셨길~ :)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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