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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유우나에게는
네 살 위 오빠가 있습니다
오빠는
저와는 다르게
어른스럽고
낯가림을 하고
뭐, 멋있는 타입은 아닙니다
게다가
오타쿠같다고 할까
취미도 좀 그래서
그래서
여동생인 유우나가
말해주지 않으면 안 돼요
정말 오빠에게는
유우나밖에 없는 거 같은데...
좀처럼 고백을 못 받아요
어차피 여자친구도 안 생길 거 같고
어쩔 수 없이
오빠랑 둘이서 같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도 귀엽다
오늘은
오빠는 뭐 하고 있을까?
누구랑 통화하고 있지?
오빠는 -그, 그날은 괜찮아
솔로잖아
그래도 친구가 있었나...
응, 바이바이... 미즈키 짱
정말?
오빠가
여자랑 외출한다고?
아냐, 아냐
오빠 씹덕후죠
모쏠이죠
아냐, 아냐
말도 안 돼
어쩌지...
맞다
그거라면
봐주는 거 없음 여동생의 엉덩이 부들부들 다이나믹 팬티 노출
오빠
잠깐 괜찮아?
뭔가 소리가 들렸는데
좋은 일이라도 있었어?
응?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거짓말이지?
좋은 일 있었지? 얼굴에 쓰여있잖아
알려줘
아는 사람이랑 만나기로 했어...
아는 사람?
남자?
여자야
여자야!?
오빠, 그럼 데이트네 잘 됐다
아, 아니, 데이트가 아니야
그렇구나
뭐야, 아니네
다행이네
응? 뭐라고 했어?
으응
아무것도 아냐
그것보다 데이트 기대된다, 오빠
아니, 딱히.... 아!!
왜? 오빠, 왜 그래?
뭔가 유우나의
머리에 뭐 묻었어?
이상해
왜 그래? 오빠
갑자기 말도 안 하고
뭐야, 무슨 일이라도 있어?
뭐야, 오빠
말을 안 해주면 유우나는 모른다고
오빠
오빠
오빠?
유우나의
팬티
보고 있어?
어!? 왜 그걸...
나 알고 있었어, 계속
예전부터
오빠는 유우나의 팬티를 계속 보고 있잖아?
뭐라고? 더 보고 싶어?
오빠
이리와
오빠는
연하의 여자를
좋아하고
게다가
유우나의 팬티를 보는 거
완전 좋아하지?
그렇지도 않아?
유우나의
그럼 자지가 발기 따윈
하지 않겠네?
그럼
유우나가 이렇게 가까이서 팬티를 보여주면서
발로 자지를 만져도
멀쩡하겠지?
치워
오빠
이렇게
유우나의 팬티
보면서
유우나가 이렇게 발로 만져줘도
흥분 따윈
안 하지?
오빠
오빠
유우나의
그렇게 좋아하는 팬티를 보면서
발로 여기를
만져도
발기 안 하지?
정말?
이렇게
옷을 입고 있으면
잘 모르겠네, 오빠
어떻게 할까?
살짝
참는 게
더 발기할지도 모르지?
그래도 역시
벗겨도
되지?
안 돼?
괜찮지?
실례할게요
발기했는지 안 했는지는 똑바로 보지 않으면 모르잖아
그럼 볼게
오빠, 오빠 이건
발기라고 하는
거지?
아니야?
아냐, 맞아
더 자세히 보여줘
그러니까
유우나의 팬티 더 보여줄게
역시 섯어
그럼 만질게
무슨 짓을 해도 오빠는
발기 안 하지?
굉장해, 팬티를 입고 있어도
자지가 느껴진다
오빠도 느껴지지?
이렇게 된 거
문지르면 더 커지려나?
더 팬티를 보여줄까?
오빠
자지가 엄청 뜨거워졌어
팬티를 입고 있어도
느껴질 정도로
더 천천히 하는 게
기분 좋아?
여동생의 팬티를 보면서
자지를 이렇게 세우다니
오빠는
정말 변태같아
스스로를 변태라고 생각 안 해?
생각 안 한다고?
그건 좀
위험한 거 같네
아무리 생각해도 여동생의 팬티를 보면서
이렇게 발로 문질러주니까
자지가 이렇게 서버리다니
정말 변태같아
귀여워, 오빠
그럼 직접 볼게
정말
정말 안 섯을 수도 있잖아?
직접 보여줘
오빠, 정말
이건 완전히
발기한 거지?
아
괜찮아 딱히 인정 안 해도 내가 발기라고 하면 발기인 거니까
그치?
그럼 더
팬티 보여줄게
귀엽지? 오늘 핑크야
야릇하게 문질러주는 게
기분 좋아?
이렇게
문질러주는 거랑
뭐가 더 기분 좋을까?
여기도 기분 좋아?
불알?
엄청 떨린다
자지도 엄청 부풀어올랏고
양발로 해줘도 기분 좋을까?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건가? 이쪽?
여기가 좋아? 여기?
이쪽이 좋은가?
이렇게? 아니면 이렇게?
이쪽?
이거 이상하다 팬티 다 보이고, 그치?
오빠, 흥분되는 거 아냐?
이렇게 해주는 게
좋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주는 거
뭐가 기분 좋은걸까?
표정에 다 들어나, 오빠 기분 좋다는 거
새빨게
여기는?
여기도 기분 좋아?
귀두
여기가 좋아?
뭔가 재미있어지네, 이거
오빠가 그렇게 좋아하는 팬티를
이렇게 보여주면서 발로
잔뜩, 잔뜩
감싸주고 있는, 느낌?
뭔가 엄청 기쁘다
발기 안 했다고 했는데 발기했잖아?
오빠는
팬티의
어디가 좋아?
이쪽?
아니면 엉덩이쪽?
오빠
오빠
아
오늘
엄청
엄청 까지는 아니지만
야한 팬티를 입고 있어
뒤가
야하니까
보여줄게
야하지?
거의 없어, 티백?
엉덩이에 닿는데
여기
이거 어려울 거 같은데, 할 수 있으려나
이렇게 하는 거
잘 하고 있어?
잘 하고 있지? 기분 좋아?
얼굴에 엄청 히죽히죽거리고 있고
자지는
엄청 커진 게 느껴져
오빠는
여동생의
팬티나
엉덩이를 보면서
계속 자지를 세우고 있네
여동생의
팬티를 보고
아, 엉덩이도 그렇구나
이런 걸 보고 자지를 세우다니
엄청난 변태라고 생각해, 오빠
나
그런 변태같은 사람이
다른 여자랑 밖에 싸돌아다녀도
미움만 받을 거 같아, 유우나는
그러니까
안 나가도 괜찮을 거 같아
유우나는
딱히 오빠의 이런 모습을 봐도 싫지 않아
예전부터 계속 그랬으니까
더 유우나의
팬티랑 엉덩이를 보고
더 자지를 세워도 돼
더 격렬하게 해줄게
오빠, 자지 기분 좋아?
뭔가 자지가 엄청 뜨거워졌어
안 돼, 아직
잠깐
유우나의 팬티가 더러워졌잖아
오빠의
자지에서 나오는 액 때문에
더러워졌잖아
그럼
오빠 자지
쿠퍼액에서 어떤 냄새가 나는지 맡아볼게
괜찮지?
변태니깐 무슨 짓을 당해도 기쁘지?
뭔가 짠?
짠 남새가 나, 오빠
아, 역시 오빠 냄새네
왜 이런 게 나오는 거야? 오빠
유우나에게 알려줘
여동생의
팬티니까
이런 게 나오는 거지?
굉장해
새빨개졌어, 이거
기분 좋아?
오빠
기분 좋아? 자지
이렇게
팬티를 보면서
여동생이 만져주니까 기뻐? ㄴ
기쁘구나?
그렇게 기분 좋아?
어, 뭐야
그건
다른 사람한테 말하면 미움받을 거야
같이 외출한다고 한
여자한테
미움받을 거 같으니까
그러니까 나가지 마
오빠를
가족으로서 소중한 사람이니까 말해주는 거지
딱히 유우나는
멀쩡해
이런 식으로
여동생이 자지를 만져주니까
자지가 발딱 서는 오빠여도, 유우나는
뭐, 좋아...하지?
아, 음
그런 느낌?
여기도 기분 좋아?
이쪽은?
여기도 좋아?
오빠
굉장해, 여기
엄청 보들보들하다
이거 기분 좋아?
여길 만져주면서 이렇게
딸딸이 쳐주니까 기분 좋아? 오빠
여기에
그렇게 좋아하는 유우나의
팬티가 있어
엄청 히죽히죽거리네
얼굴도 새빨개졌고
뭐라고?
자지가
빵빵해졌다고?
응, 알고 있어
그래도
유우나가 좋다고 말할 때까지
아직 안 돼
더 잔뜩
괴롭혀줄게
아, 괴롭히는 게 아니지
보살펴줄게
이렇게
천천히 만져주는 거랑
이렇게 빠르게 만져주는 거랑
어느쪽이 더 좋아? 오빠
뭐라고?
뭐라고?
이쪽이 맘에 든다고?
마음에 든 거지?
그런 거지? 뭐라고?
뭐라고?
뭐라고?
쌀 거 같아?
유우나는 아직 좋다고 말 안 했잖아
그러니까 안 돼
아직 안 돼
유우나가 좋다고 할 때까지 오빠는 싸면 안 되고
계속 이렇게 할 거야
더 기다려
굉장해, 여기
뭔가 나올 거 같다
참고 있는 거야?
오빠, 참고 있는 거야?
이거, 어떻게 하고 싶어?
이거
참고 싶지 않아?
그럼 유우나가 맘대로 할게
어떻게 하고 싶은지 말을 해줘야 알지
그치?
뭐라고?
뭐라고?
뭐라고? 오빠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안 돼?
안 돼?
유우나도 안 돼
이거?
좋은 게 떠올랐어, 오빠
이거
아마도 오빠가 엄청 좋아할 거라고 생각해
귀엽다
이걸
유우나가 입고 있었던
팬티를
자지에 감싸서
이렇게
손으로 딸딸이 쳐주는 거
기분 좋지 않아?
그렇게 좋아하는 팬티랑
완전 좋아하는 유우나의 손이 이렇게 자지를
딸딸이 쳐주고 있어 기쁘지?
오빠
얼굴이 엄청 히죽히죽거리고 있어
느껴도 돼
싸도 된다고는 말 안 했지만
오빠, 기분 좋아?
자지자 엄청 빨개졌어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오빠
팬티로 감싸서
자지를 딸딸이 쳐주니까
되게 기쁘지?
뭐
정액 싸도 돼
왜냐하면 오빠 더 느끼고 싶잖아?
그러니까 유우나가
잔뜩 이렇게 손으로 기분 좋게 해줄게
오빠, 기분 좋아?
굉장해
자지가 엄청 뜨거워졌어
흥분했구나?
좋아, 언제든지 정액 싸도
유우나가 손으로 잔뜩 기분 좋게 해줄게
굉장해, 자지 엄청 빨개졌어
기분 좋아?
굉장해
엄청 단단해졌어
싸도 돼, 오빠
기분 좋아? 오빠
언제든지
정액 싸도 돼
유우나가
잔뜩 기분 좋게 해줄게
굉장해
자지가 점점
점점 더 커지고 있어
굉장해
엄청 뜨거워졌다
언제든지 싸도 돼, 오빠
오빠, 기분 좋아?
쌀 거 같아?
싸도 돼, 오빠
싸, 싸
굉장해
잔뜩 나왔네
이거
내
팬티에
오빠의 정액이 묻어버렸잖아, 정말
너무하죠
이건 어떻게 해줄 거야?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뭐, 됐어
자, 다 풀었어 오빠
채점해줘
피곤하다
피곤하다
오빠, 아직도 채점 안 끝났어?
아... 미안
또
유우나의 팬티
보고 있었지?
유우나, 시험 전이라고
아, 아니 그럴 생각은...
정말?
그럼 유우나가
이런 자세여도
신경 안 쓰여?
우와! 굉장해...
오빠
더 가까이서 봐도 돼
오빠
더 가까이서 유우나의
팬티
봐도 돼
봐
오빠
오빠
보는 걸로 만족해?
유우나의
팬티가
어떤 냄새가 나는지
맡고 싶지 않아?
좋아
가까이서
유우나의 팬티 냄새 맡아도 돼
오빠
너무 맡지 마
오빠
유우나의
팬티 냄새 맡으니까
흥분 안 돼?
여기에
유우나의 팬티에
오빠
자지를 문지르고 싶지 않아?
문질러도 돼
오빠
자지 발기했었던 거야?
유우나의
팬티 냄새를 맡고
흥분해버렸지?
그래도 여동생의
팬티를 보고
냄새를 맡고
자지가 발기하다니
그런 건 안 돼
오빠
그거 안 돼
오빠
그거 기분 좋아?
유우나의
팬티에
자지를 문질러서
기분 좋아?
오빠...
그거 안 돼
오빠
유우나의
가슴
만지고 싶지 않아?
이거
만져봐
오빠
이거
직접 보고 싶지 않아?
오빠가 벗겨줘
봐도 돼
만져줘
더 똑바로 만져봐
기분 좋아
오빠, 그거 안 돼
안 돼, 기분 좋아
안 돼, 그거
기분 좋아
안 돼...
오빠
유우나의 팬티를 보니까 그렇게 흥분돼?
그럼
이번엔
유우나가
오빠한테 해줄게
팬티 보고
자지를 세우는 것도
이상한 거라고, 오빠
보여?
유우나의 팬티
이렇게 자지가 커지는 거야?
이건 오빠가 맘대로 자지 커지게 한 거니까
엄청 섯어
흥분돼?
여동생의 팬티를 보고
변태네
점점 단단해지고 있어, 이거
안 돼?
안 돼?
기분 좋지 않아?
오빠, 기분 좋지?
남매사이에 하면 안 되는 일을 하니까 흥분하는 거 아냐?
오빠
유우나의 팬티를 더 보고
더 흥분해도 돼
더
자지를 세워봐
이거 보여?
유우나의
야한 팬티를 보고
오빠 자지 엄청 커졌어
이렇게
여동생의 팬티를 보고
손으로 딸딸이 쳐주니까
느껴버리다니
이상한 거라고
남매인데
그런 짓이나 하고
오빤 정말 변태야
여동생의 팬티로
흥분하는구나
이렇게 자지가 커지고
굉장해
그렇게
유우나의 팬티가 흥분돼?
더 기분 좋게 해줄게
유우나의
팬티 더 봐줘
자지를 더
세워줬으면 좋겠어
더 빨리 할까? 이렇게?
안 돼?
안 되는 거야?
안 멈춰, 안 멈춰
귀여워
이거 어떻게 해줄까?
오빠, 이대로 싸게 해도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어떻게 해줘?
이거
빨아줘?
오빠
오빠
살짝만이야
살짝만 빨아줄게
오빠, 이거 기분 좋아?
여동생의
입, 기분 좋아?
오빠 자지 엄청 단단해졌어
그렇게 흥분한 거야?
여동생의 팬티를 보고
여동생이 자지를 빨아주니까
이렇게 자지를 발기시키다니
오빤 정말 변태죠
뭐, 딱히
유우나가 빨고 싶어서 빨고 있는 게 아니니까
오빠가
빨아줬으면 하는 표정이어서
빨아주고 있을 뿐이야
뭐라고?
팬티도 보고 싶어?
팬티를 보고 싶다고 해도
그럼 이렇게 해야겠네
이렇게 하면 팬티 보여?
어때?
팬티 보면서
펠라 당하고 있는 기분은
오빤 정말 변태야
이렇게 펠라를 당하다니
오빠, 기분 좋지?
기분 좋아?
오빠
펠라만으로는
만족 못 하지?
여기
자지를 문지르고 싶은 거 아니야?
하고 싶어?
하고 싶어?
이렇게 커졌잖아
조그만이야
보여?
기분 좋아? 오빠
팬티를 보면서 이렇게
자지를 문질러주니까
기분 좋아?
자지가 단단해졌어 뜨거워졌어
팬티를 입고 있어도 느낄 수 있어, 오빠
뭔가 나왔네
엄청 흥분했나 보네
우린 남매니깐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런 것도 몰라?
이쪽은? 기분 좋지 않아?
뭐가 더 좋아?
오빠
오빠
뭐가 더 기분 좋아?
오빠 자지도 이제 한계인 거 아니야?
기분 좋아?
오빠
오빠
엄청 뜨거워졌어
느껴져
오빠가 더 흥분한 거지?
*대사가 잘 안 들립니다
더 자세히 얼굴을 보여줘
유우나의
가슴도 보이지?
얼굴도
이쪽이 더
...알기 쉽고
이렇게
팬티 안에 클리토리스가 느껴져? 유우나의
엄청 뜨거워졌어
오빠가
맘대로
하고 있는 거니까
별로
유우나는
해달라고 말 안 했어
오빠가 해달라고 했으니까
잠깐 해주고 있을 뿐이야
오빠, 이거 기분 좋아?
이쪽이 더 기분 좋아?
오빠
알려줘
오빠, 자지가 점점 더 단단해지고 있어
오빠
자지가 엄청
팔팔해졌어
오빠
이 발기한 자지
유우나의 보지에
넣고 싶은 게 아냐?
이거
넣고 싶은 거 아냐?
오빠
역시 넣고 싶구나
넣고 싶구나
하지만 오빠, 나
여동생이잖아
알고 있었어?
남매는
이런 야릇한 거 하면 안 되는 거야
오빠, 그만두고 싶다면
지금 말해
지금이라면 그만둘 수 있어
어떻게 생각해?
오빠, 귀두가 들어갔네?
우리 남매인데
이래도 되는 걸까?
좋아?
오빠
들어가버렸네?
우리 남매잖아
오빠
전부 다 들어간 거 보여?
여기
오빠
우리 남매인데
나 여동생인데
오빠의 자지가
엄청 발기해서
맘대로 보지에 들어가버렸어
오빠
유우나의
보지 기분 좋아?
오빠
자지가 엄청 커진 게 느껴져, 보지 안에서
오빠
여동생의 보지고 느끼고 있는 거야?
오빠
굉장해
오빠의 자지가
안에서 단단해지고 있는게 느껴져
오빠
여동생이랑
섹스하는 건 어떤 기분이야?
여동생의 팬티를 보고 자지를 세우는 정도잖아?
오빠의
야한 자지가
유우나의 보지에 들어와서
엄청 뭔가
질퍽하게
쑤시고 있어
오빤 여동생으로 이렇게 흥분해버리는 구나
너무 야하죠
항상
그런 눈으로 유우나를 보고 있었어?
유우나의
팬티를 보는 것만으로 그렇게
자지를 세우다니
오빠
나
오빠의
여동생이라고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오빠 자지
너무 좋아
이래서는 팬티가 잘 안 보이겠네
그러면
이렇게 해줄게
이렇게 하면
유우나의
야릇한 보지에
오빠의 자지가
들어가는 모습도...
오빠가 완전 좋아하는
내 팬티도
보이지?
오빠
내 팬티도
보지도
더 봐도 돼
오빠
여동생이랑 섹스하는 건
원래는 안 되는 거지만
오빠
여동생의
보지 기분 좋지?
말해봐
오빠의
자지가 이렇게 커진 건
안 좋은 거야
여동생의 보지
엄청 기분 좋지?
더
오빠 자지를 단단하게 만들어줄게
더 느껴줘
오빠
안 돼, 그렇게
자지를 세우면
그러면
이번엔
뒤로 돌아서
다시 넣어버렸네?
넣으면 안 된다고
아까
말했잖아
오빠, 왜
여동생의
보지에
자지 넣어버리는 건데?
아까 내가 말한 거 안 들었어?
남매사이에
섹스하면 안 되는 거야
오빠, 기분 좋아?
자지가 엄청 뜨거워졌어
어때?
이거 유우나의
보지도
엄청 기분 좋아진다
오빠, 기분 좋아?
여동생의 보지에 자지를 넣어서 기분 좋은가요? 변태 아저씨
기분 좋아...
오빠의
자지 엄청 기분 좋아
이번엔 이쪽
이쪽이
더 잘 보이는 거 아냐?
들어가는 모습도
유우나의 엉덩이 모습도
유우나의 야한
팬티도
전부 다 보이지?
오빠
더 유우나를 느껴줘
여동생이지만
잔뜩 느껴줘, 오빠
여동생의 보지
기분 좋지?
오빠
이번엔
뒤에서 넣어줘
유우나의
야릇한 보지에 넣어줘
오빠
여동생의
보지
기분 좋아?
오빠
그렇게 여동생으로 흥분하고...
안 돼, 안 돼 오빠
가버릴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안 된다고
금방 가버리잖아
유우나의 보지, 금방 가버린다고
오빠
여동생의 보지에 자지를 넣으니까 기분 좋아?
변태
안 돼
기다려
안 돼, 안 돼
가버릴 거 같아, 안 돼
갈 거 같아
오빠 바보야...
이번엔 이쪽
앞에서 넣어줘
괜찮지?
어서
유우나
팬티를 보면서
자지
넣어줘
안 돼, 그거 기분 좋아
오빠
여동생의 보지에 자지를 넣으니까 기분 좋지?
안 돼, 안 돼
안 돼, 가버릴 거 같아
팬티를 보고
자지를 그렇게 세우고
부끄럽지 않아?
오빠도
사실은 싸고 싶은 거 참고있는 거지?
언제라도 싸도 좋아
여동생의
보지로
잔뜩 느끼고 정액을 싸줘
오빠
그거 기분 좋아
오빠
오빠
그거 기분 좋아
가버릴 거 같아
언제든지 싸도 좋아
싸줘
안 돼, 안 돼
안 돼
오빠?
쌌어?
어디에?
오빠
어디에 쌌어?
팬티 안에 쌌어?
굉장해
진한 게 잔뜩 나왔네
여기 색이 변했잖아
여동생의
팬티에
정액을 잔뜩 싸다니
정말 오빠도 참
여동생인데
뭐 하는 거야
오빠
마침 잘 됐다
지금부터 스트레칭을 하려고 하는데
스트레칭 도와주지 않을래?
응, 좋아
그럼 이쪽으로 와
앉아서
다리를 벌려줄래? 여기를 눌러줘
손
쫙 당겨줘
좋아?
하나, 둘
아파
아, 안 되겠다
뻣뻣하지?
한 번 더
간다
하나, 둘
아파
한 번 더 해줘
숨을 못 쉬겠어
하나, 둘
안 되겠다
그럼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해줘
오빠
마지막
길잖아
힘들다
그러면
이번엔
뭐였지?
등을 할 거니까
등이니까
등이구나
다리 잡고 있어줘
눌러줘
자
잡아봐
잡았어?
됐어?
간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힘들다
의외로 등근육은 있는 거 같아
한 번 더 해야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근육이 땡긴다
역시 어려서 그런가
의외로 등근육 있지?
한 번 더 하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거 몇 번째?
세 번째구나
앞으로 두 번 더
그럼 간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제 마지막
간다
하나
들
셋
넷
다섯
되게
근육이 당기네
오빠, 미안
잠깐만 기다려줄래?
등으
피는 걸로 할래
아프다, 아파
지친다
더 펴볼까
이것도 다이어트에 좋으려나?
뭔가 다리가 아프네
응?
응?
오빠, 또 보고 있네
더 피지 않으면 허리가 아프겠지?
응?
오빠의
얼굴인가?
왜 오빠의 얼굴이 이런 곳에 있는 거야?
오빠
오빠
그렇게 내
이
팬티가 보이는 엉덩이에 코박죽하고 싶었어?
오빠
오빠
그렇게 코박죽을 당하고 싶으면
거기에
누워볼래?
오빠, 어때?
아까 그렇게
비벼대도 도망가지 않았지?
어떤 거야? 기뻐?
어때?
오빠, 진짜 변태 같아
정말
그렇게 흥분했어?
왜 그렇게 코박죽을 당해도
피하지 않았어?
역시 오빠는 변태죠
굉장해
오빠
굉장해
오빠 살아있어?
숨 쉬어져?
뭐, 괜찮겠지
오빠, 어때? 이거
오빠, 그대로 있어
오빠
뭔가
자지 커진 거 아냐? 이거 어떻게 된 거야?
이거 대박이네
이거 벗겨도 돼?
벗겨도 돼?
괜찮지?
그럼 벗길게요
실례합니다
이것도 벗길까?
벗겨도 돼?
싫다고?
안 돼?
그럼 벗길게
난 몰라
오빠, 허리 들어봐
오빠가
그럼
특별 서비스야
보여줄게
그럼 이대로 올라탈게 오빠의 발딱 선 자지 위에
이걸로
이걸로 더 문지를 수 있겠어
오빠
이렇게
유우나의
엉덩이
엉덩이라고 할까, 팬티네
티백 팬티라고 하나? 잘 모르겠지만
자지를 이렇게
문지르는 거
어때?
기뻐?
오빠, 어때?
이거
기분 좋지?
엄청 흥분했었지?
숨소리가 다 들렸어
역시 유우나의
팬티를 보고 있던 거지?
이렇게 자지를 단단하게 세우다니
너무 야하잖아
더 문지르는 게 좋아?
이렇게?
어때?
이거
기분 좋지?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그러면
이렇게
손과 엉덩이
사이에
이렇게
자지를 감싸줄게
이것도
꽤 좋지 않아?
어때?
더 빨리 하는 게 좋아?
이렇게?
이렇게?
오빠, 이거 되게 기분 좋을 거 같은데
지금 분명 엄청 히죽거리고 있겠지?
그래도 이거
무릎을
이렇게 하는 게 더 기분 좋을까?
이렇게?
이렇게?
이건?
어때?
이건 어때?
이렇게
손으로 같이 하면서
이건 기분 좋을 거 같은데
어때? 이거
이것도
꽤 기분 좋을 거 같은데
이렇게 하는 게 더 좋으려나?
어때? 오빠
내
손이랑
이 팬티 사이에
자지를 감싸서
이렇게
만져주는 거 어때?
기분 좋지?
오빠
어때?
역시 이쪽이 더 좋나?
슬슬
오빠도 직접 움직이고 싶어지지 않아?
유우나가 이렇게 해줄 테니까
오빠, 여기에
직접
문질러도 돼
여기에
자지를 문질러도 좋아
오빠
그렇게 유우나의 팬티가 기분 좋아?
자지가 엄청 뜨거워진 게 느껴져
굉장하죠
유우나의
팬티를 보는 것만으로
그렇게 흥분하다니 정말 변태야
난 오빠의 여동생이잖아
오빠, 왜 그렇게 자지가 커지는 거야?
좋아
잔뜩 유우나의 팬티로
느껴봐
오빠가 하고 싶은 대로
잔뜩 움직여도 돼
천천히 해도 좋고
빨리 하는 것도 좋고
좋은 대로 해봐
되게 따뜻해
오빠 자지 엄청 따뜻해
따뜻한 게 엄청 잘 전달돼
굉장해
자지가 엄청 섯어
팬티가 그렇게 기분 좋구나
굉장해
자지가 엄청
뜨거워...
오빠의
뜨거운 자지가
유우나의
팬티에 문지르고 있는 게 느껴져
자지가 점점 더 커지고 있네
그렇게 기분이 좋구나
기뻐
잔뜩 느껴줘
굉장해
굉장해
오빠
자지가
엄청 비벼지고 있어
너무 기분 좋아
빨라졌네
좋아, 더
더 해줘
하고 싶은 대로 해도 좋아, 오빠
오빠, 엄청 흥분했네
유우나, 기뻐
오빠
오빠의
자지가 느껴져
오빠...
오빠, 흥분했네
신음소리가 나오네...
오빠
오빠
자지가 정말 단단하다
이제 정액 나올 거 같아?
좋아
오빠가 싸고 싶을 때
유우나의 엉덩이에
잔뜩 싸도 돼
오빠...
굉장해
잔뜩 나왔네, 오빠
유우나, 들어가도 돼? -들어와
아!
오빠
그 옷차림은...
이거?
오빠가
좋아했던 옷
기억나?
그립지?
근데, 왜?
오빠가 좋아할 거 같아서
유우나...
오빠
이리와
어, 그쪽?
응, 누워봐
응, 알았어
옷만이 아니야
팬티도
그 때랑 같은 거야
유우나도
커져서 좀
여러모로 사이즈가 안 맞지만
그, 그립네...
오빠가
제일 좋아하고, 계속 봤었던 팬티야
만지고 싶은 만큼
만져도 돼
오빠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오빠
더
잔뜩 유우나를 만져줘
기분 좋아
오빠
안 돼
오빠
너무 좋아
보지가 엄청 젖어버리잖아...
안 돼
보지
더
더 해줘
안 돼
안 돼, 안 돼
오빠
너무 좋아
가슴 만지고 싶어?
그럼 일단 안 벗은 상태에서 만져줘
유우나
그렇게 크지 않지만
가슴
오빠...
오빠를
너무 좋아하니까
잔뜩 느껴버려...
오빠
오빠가 하고 싶은 거
다 해
기분 좋아
오빠
너무 기분 좋아
벗어도 돼?
어때?
유우나의 가슴
예뻐?
만져봐, 더
잔뜩 기분 좋게 해줘
오빠
굉장해
오빠 손가락 기분 좋아
젖꼭지 안 돼
기분 좋잖아
기분 좋아, 오빠
더 만져줘
더 유우나의 가슴을 만져줘
기분 좋아
안 돼, 그거 젖꼭지가 커지잖아
안 돼
기분 좋아, 오빠
왜? 오빠
더?
가까이서 보고 싶어?
더 잔뜩 유우나의
팬티도 봐줘
오빠가 만져주는 것만으로
흠뻑 젖어버려...
봐줘
안 돼, 그렇게 만지면
보지가 더 젖잖아
유우나의
클리
엄청 커졌어
안 돼, 오빠
거기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가버릴 거 같아
오빠
그렇게 만지면
금방 가버리잖아
응?
직접 보고 싶어?
오빠만이야
오빠
유우나의
내 보지 직접 봐봐
그렇게 갑자기 만지면 안 돼
오빠
그렇게 만지면
클리가...
안 돼, 안 돼
안 돼, 지금 클리 가고 있어
기다려
안 돼, 안 돼
오빠
보지도
만져줄래?
유우나의
보지
따뜻해?
완전 좋아하는
오빠가 만져주니까
기뻐...
안 돼, 그렇게
오빠, 안 돼 그거
기분 좋아
안 돼, 안 돼 오빠
안 돼, 안 돼
안 돼, 오빠...
오빠
안 돼
금방 가버리잖아
응?
이번엔
유우나의
엉덩이
만져줘
더 봐줘
유우나의
엉덩이도
더 만져줘
오빠
오빠가 만져주면
엉덩이도
너무 기분 좋아
더 만져줘
오빠
기분 좋아
오빠
이쪽도 만져줘
보지도 만져줘
유우나의
야릇한 보지
만져줘
오빠, 더
더 해줘
이렇게 움직여줘
더 보지를
기분 좋게해줘
오빠
안 돼, 그거 오빠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오빠
안 돼
가버리니까...
안 돼
안 돼, 안 돼
갈 거 같아
너무 기분 좋아
오빠
오빠
이번엔 유우나가
오빠를
기분 좋게 해줄게
오빠
정말 좋아해
기분 좋아?
유우나랑 하는 키스
오빠, 젖꼭지 느끼는 거야?
티셔츠 위로 살살 만지고 있을 뿐이야
그럼 봐볼까?
오빠의 젖꼭지
더 자세히 보여줘, 오빠
젖꼭지 되게 민감하네
유우나랑 똑같네
오빠, 젖꼭지
엄청 커졌어
기분 좋아?
젖꼭지
그럼 이쪽도
오빠
여기가 엄청 커졌다
오빠도
흥분해준 거야?
유우나 기쁘다 엄청
정말 좋아하는
오빠
이렇게 자지가 커졌다는 건
유우나로
느껴준 거지?
기쁘다
오빠, 자지가 정말 크네
바로 보는 건 아깝지
팬티 위로
살살 만져줄게
기분 좋아?
손가락으로
만지는 것뿐이잖아
이런 식으로
자지를 만져주면
발기해?
오빠 자지
보고 싶은데
봐도 돼?
그럼 팬티 벗길게
오빠
가리지 마
벌써 섯네
팔팔해
기뻐?
그럼 빨게
이쪽도 빨고 싶네
자지, 엄청 단단해졌어
침이 잔뜩 묻었네
오빠, 유우나의 펠라 기분 좋아?
유우나, 오빠를 정말 좋아하니까
잔뜩 기분 좋게 해주고 싶어
오빠 자지 너무 커서 깊숙이 못 넣겠어
이것도 기분 좋지 않아?
오빠 자지 엄청 빵빵해졌어
굉장해
오빠 자지 단단해졌어
유우나, 좀
더우니까 이거 벗을게
팬티는
오빠가 많이 좋아하니까
이렇게 해둘게
아직 안 넣을 거야
이렇게
오빠 자지에
클리토리스를 살살 문지르는 거
엄청
기분 좋아...
있잖아, 오빠
유우나의
클리가 닿는게 느껴져?
오빠의 야릇한 자지에
유우나의
축축한 보지가 이렇게
비벼지고 있는 거
오빠, 느껴져?
기분 좋아
더 유우나의
보지를 자세히 보여줄게
보여? 이렇게
이렇게
엄청 야릇한 소리가 나지?
유우나의 보지
벌써 축축해졌어
오빠
정말 좋아하는 오빠가
만져주는 것만으로도
유우나의 보지, 점점 축축해져
오빠의
발딱 선
자지로
오빠 자지
엄청 단단해져서
유우나도 너무 흥분돼
오빠
이제 넣어도 돼?
유우나도 이제 못 참겠어
벌써 넣어버렸네?
보여?
유우나의 보지에
오빠의 자지가 다
들어간 거
봐봐
너무너무 좋아하는 오빠의
오빠의
자지가 보지에 들어와서 너무 기부 좋아
오빠
기분 좋아?
오빠
젖꼭지 만져야지
오빠도 젖꼭지 느끼지?
오빠의 뜨거운 자지
보지에 들어와서 기분 좋아...
젖꼭지 빨아도 돼?
오빠가 많이 느껴줬으면 좋겠어
오빠, 젖꼭지 빨아주니까
점점 더 자지가 단단해지네
오빠도 알겠지?
오빠, 뽀뽀
오빠
유우나의 보지 엄청 젖은 거, 느껴져?
오빠
기뻐
유우나로 잔뜩 느껴주고 있는 거야?
오빠
이대로 잔뜩 움직여줄게
움직여줘
오빠
오빠 자지 너무 좋아
오빠는 유우나의 보지 기분 좋아?
오빠
보여?
엄청 자지가
아까부터
전부 유우나의
보지에 들어오고 있잖아
젖꼭지도 되게 민감하네
이쪽도?
이쪽도 느껴?
그럼 더 보여줄게
오빠
유우나가 더 움직여도 돼?
그래도 돼?
아직 싸지 마, 안 돼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잖아
더 유우나를 느껴주길 원하니까
아직 참아야해
알았지?
오빠
유우나의
야릇한 보지 기분 좋아?
유우나도 너무 좋아
계속 참고 있었어
오빠 자지
기분 좋으니까
계속 참고 있었다고
그러니까
잔뜩 느끼게 해줘, 오빠
오빠
유우나의
가슴도
만져줄래?
이렇게
앞뒤로 흔드는 것도
기분 좋지?
오빠
젖꼭지
유우나도 느껴버리니까
안 돼
너무 기분 좋아
오빠
오빠
자지가 터져버릴 거 같다
오빠
유우나의
엉덩이도 보고 싶지 않아?
이대로 할 수 있을까?
해볼게
의외로 괜찮은 거 같네
됐다
오빠
이번엔 뒤에서 반대 쪽에서 보여줄게
오빠
이거
기분 좋지 않아?
들어가는 모습 전부 다
보이지?
유우나는 안 보여서 좀 그렇지만
보지로 오빠를 느끼고 있어
오빠
오빠
자지 너무 좋아
멈출 수가 없어
오빠
유우나의 보지를 더 느껴줘
오빠
너무 좋아
오빠
이번엔
오빠가 움직여줘
이쪽이야
그럼 넣을게, 좋아?
들어가버렸네
오빠가 움직여달라고 말했지만
기분 좋아서 유우나가
다시 움직이고 있네
오빠
굉장해
유우나의 보지에
들어오는 게 느껴져
굉장해
오빠 자지
기분 좋아
오빠
오빠,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오빠
정말 좋아해
안 돼
뺴면 안 돼, 싫어
오빠
손 잡아줘
너무 좋아하는 오빠와
행복한 섹스를 할 수 있어서
손도 잡고
오빠
기분 좋아
오빠
가버릴 거 같아
안 돼, 오빠의
자지가 너무 기분 좋아서
보지가 축축해져
오빠
더 하고 싶어
이번엔
오빠가
움직여줄래?
좋지?
오빠의 얼굴을 보면서 하는 게
유우나는 제일 기뻐
여기에 넣어줘
여기
야릇한 유우나의 보지에 넣어줘
오빠, 안 돼
안 돼,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다려...
안 돼, 기분 좋아
오빠 안 돼, 안 돼...
안 돼, 갈 거 같아
안 돼
오빠
유우나
금방 가버리잖아...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기분 좋아
안 돼
안 돼, 금방 가버리니까 안 된다고
갈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안 돼, 안 돼 갈 거 같아
오빠
안 돼, 그렇게...
왜?
이거?
팬티?
오빠는 여전히 내 팬티가 좋은가 보네
기다려
오빠가 그렇게 좋아하는 유우나의 팬티랑
유우나의 얼굴을 보면서 잔뜩 박아줘
오빠
오빠
안 돼
안 돼
오빠
싸고 싶으면
유우나 안에 싸줘
안 돼, 안 돼
가버릴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안 돼
오빠
언제라도 좋아
언제라도
유우아의 안에 싸줘
오빠
오빠
기분 좋아
안 돼
오빠
안에 싸버렸어?
가득
나온 거야?
오빠
유우나는
쭉
어렸을 때부터
오빠를 좋아했어
겨우 말했네
오빠를 정말 좋아하니까
앞으로도 계속 함께야
오빠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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