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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둘 만의 생활 '의붓어머니와 응성잭이인 나' SOD로망스X프랑스서원
피곤해
요 군
다녀왔어
요이치, 또 밥 안 먹고 기다리고 있었나?
다녀왔어
엄마, 어서와
먼저 먹으라고 했잖아
괜찮아
오늘은 내가 식사담당이고
혼자 먹어도 맛없으니까
정기 시험도 얼마 안 남았잖아
된장국은 엄마가 할테니까 공부하고 있어
응
땀이 심하네
뛰어서 왔어?
요이치가 항상 기다려주니까
서둘러서 왔어
엄마가 어린아이에게 하는 듯한 행위에
아이코는 멋쩍었고
아들의 손을 살짝 밀어냈다
괜찮아, 엄마가 애도 아니고
남은 건 엄마가 준비할 테니까 공부하고 와
응, 알았어
이 맨션에 이사 온 뒤로
아들의 분위기가 변한 것처럼 느껴진다
아이코를 배려하고 지탱해주려 하는 것이 절실히 느껴진다
한창 놀고 싶을 때인데
티비와 게임을 멀리 하고
요이치는 자신의 방에서 공부를 하는 시간도 크게 늘어났다
좋은 거라 생각했지만...
와이셔츠의 소매에 묻은 엄마의 냄새를
크게 들이마셨다
기름진 땀냄새와
희미한 향수의 냄새
엄마의 달콤한 체취와 어울려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춘기의 요이치는
엄마에게 성의 감정을 안고 있었다
요 군?
어떻게 된 거야? 그 카메라
역앞에 있는 카메라집에서 중고로 팔고 있길래
봄방학 때 알바로 번 돈으로 샀어
미안해
용돈도 줄 수 없어서
신경쓰지 마
나
엄마랑 같이 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설마, 엄마의 속옷차림을 찍은 건 아니지?
그런 걸 찍을 리가 없잖아
엄마, 이쪽 보고 웃어봐
간다
언제까지 찍고 있을 거야 밥먹자
응
1년 전
가정을 소홀히 하는 남편과 별거했다
당시에는 일하면서 아들을 키우는 것에
불안감도 있었지만
엄마와
아들이 평온하게 살 수 있다는 것에
아이코는 안도감을 느끼고 있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늦게 오니까 먼저 먹어
회사 송별회지?
너무 많이 마시지마
응
또 시작됐네...
내년에 승진하면 이사할 거니까...
그건 어렵잖아
난 괜찮아
안심하고 공부도 할 수 없는 환경에서...
미안해
신경쓰지 마
둘이서 생활하기엔 충분한 넓이의 맨션이지만
지어진 지도 오래됐고
무엇보다 벽이 얇았다
최근에 이사 온
옆집의 젊은 커플의 성교 소리가 들려오는 건
늘상 있는 일이었다
한창 때인 아들에게 악영향을 끼칠지 모른다
이런 곳에서 살아야만 하는 것이 너무나 미안하다
성실한 요이치니까
괜찮을 거라고 아이코는 착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매일같이 옆집에서 들려오는 신음소리는
청년의 성욕을 자극하기에는
충분했다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다음날
이성에 눈뜨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요이치가 연모의 마음을 안게 된 여성은
엄마였다
그래선 안 된다는 건 알고 있다
하지만
동급생 여자에게는 관심도 없고
같은 피가 흐르는 엄마에게 밖에
성적 감정을 가질 수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어제 몰래 찍은 엄마의 사진을 보며 자위를 하였다
벌써
세 번째다
정신차려
괜찮아요
잠깐
이렇게 곤드레만드레 취해가지고 혼자서 걸을 수가 없잖아
방까지 데려다줄게
네 방은 어디지?
아들도 있어요
아들?
꼬맹인 이 시간에 자고 있잖아
정신차려
엄마, 어서와
엄마를 데려다주셔서 고맙습니다
어...
천만에
이런
큰 아이가 있었구나
더 어린 줄 알았어
엄마가
항상
신세를 지고 있네요
어...
그럼
아사쿠라 군, 나는 가볼게
죄송합니다
그럼 뒷일은 부탁할게
네
엄마, 괜찮아?
너무 많이 마셨네
미안해
알콜와 여성호로몬의 냄새가
요이치의 코에 들어온다
방금 전까지 딸감으로 생각하던 엄마가
눈앞에 한심하게 쓰러져있다
40을 앞두고 있는 여성의 탱탱한 허벅지는 터지기 일보 직전이다
요이치는
까딱하면 실수를 저질러버릴 거 같은 감정을 억제하는 데에 필사적이었다
엄마, 설 수 있겠어?
그럼 일단 좀 눕자
서봐
천천히
눕자
다리 들 테니까
가방 가지고 올게
오오시타 요시에
할머니한테서 온 거네?
아버지쪽 할머니에게서 온 편지였다
엄마가 할머니와 연락을 하고 있는 줄 몰랐다
그래서는 안 되지만 신경이 쓰인다
요이치는
봉투 안에서 편지를 꺼내
봐버렸다
요이치는
말미의 한 문장에서 눈이 멈췄다 피가 안 통한... 힘들지?
피가 안 통한
의붓아들을 혼자 키우는 건 힘들지?
언제라도 이쪽에서 보살펴주겠습니다
엄마와 나는
같은 핏줄이 아니야?
의붓아들...
친구의 엄마보다
더 젊어 보인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살인 아이코는
요이치를 ~살에 낳은 셈이 된다
수업 참관 때도 그 젊은 나이가 주목을 받곤 했다
동급생에게
아사쿠라의 엄마 섹시하다
그렇게 놀림을 당하기도 일수였다
그런 동급생에게 질투도 하고 있었다
같은 핏줄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버리게 된 지금
원래 엄마에게 밖에 흥미가 없었던 요이치의 성은
이제
멈출 수 없었다
팬티스타킹 넘어로 전해지는 (의모)의붓어머니의 온기는
각별했다
조금 땀이 번진 피부의 감촉이
요이치의 손바닥을 흥건히 적셔갔다
첫키스였다
알콜 냄새를 풍기면서도
달콤한 침 냄새가
아이코의 숨결과 함께
요이치의 입안으로 들어온다
엄마의 입술
부드러워
입술에 감촉이
수컷의 본능을 자극한다
조심스레 가슴을 만지는
요이치의 손가락 리듬에 맞추어
희미한 신음소리가
여자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꿈결 속에서
아이코는 느끼고 있었다
젖꼭지가 탱탱하게 튀어나왔다
그 섬세하고 흰 아이코의 맨살에는
구슬과 같은 촉촉한 땀방울이 흐르고 있었다
그 암컷의 냄새는
음란한 마음을 자극한다
젖었어 ...
한창때인 36살의 여자
남자가 그리울 때도 물론 있다
하지만
요이치를 키우기 위해
자신의 성욕을 억제해왔다
잠들어 있어도
여자의 욕망은 솔직했다
투명한 색의 숏 컨버스에는
흥건하게
애액으로 그려진 원이
뚜렷하게 보였다
처음으로 보는 여자의 성기는
아름다웠다 굉장해...
소음순 사이에서는
축축하게 젖은 질 주름이 튀어나와 있었다
아들의 혀가
흘러넘치는 보지의 액을 빨아들이면서
질 안쪽으로 침입해온다
아이코는 잠결 속에서 느껴버린다
그 슬렌더한 몸은
오랜기간 동안 잊고 있었던 엑스터시한 감각으로 인해 조금씩 떨리고 있었다
빨고 있을 뿐인데
청년의 남근은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 한 경직으로
바지가 팽팽해져 아픔마저도 느끼고 있었다
한계 직전이었다
전에 몰래 보던
성인비디오를 떠올리면서
귀두를 꽂아버렸다
부드러운 점막의 주름에
발기한 페니스는 꼭 들어맞는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촉이었다
철이 든 때부터
아버지와 엄마는 대화가 없었다
성실한 아이코는
몇년동안 섹스를 못 했을 것이다
여자의 질 입구는 딱딱하게 직립하는 발기를 꽉 조인다
아이코의 신음소리는 명백하게 커져
요이치의 귀에 들려온다
빡빡해...
엄마, 나 쌀 거 같아
해서는 안 된다는 건 알고 있다
하지만 생으로 넣어버린 이상
따뜻한 보지 속에
정액을 분출하고 싶은 건 당연한 결과였다
질의 터널에는
하얀 액이 듬뿍 분출되었다
젊고
날카로운 남근의 경련이
잠결 속에서도 질벽에 전달되었다
진한 정액은
걸쭉하게 항문으로 흘러내렸다
동경하는 엄마와 하나가 됐어
하지만
억제할 수 없어
우뚝 솟은 경직은
아직 의모를 원하고 있었다
요 군?
섹스하고 있는 거니?
이건 뭐지?
꿈?
꿈이야
나, 계속 엄마와 이렇게 되고 싶었어
내 꿈이야
아이코는 잠결 속에서 몰두하고 있었다
꿈속에서 아들과 섹스를 하고 있어...
비도덕적인 상황에 흥분이 고조되고 있다
요 짱...
나, 뒤로도 하고 싶어
요 짱
마음껏 해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요 짱...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엄마
싸도 돼?
좋아
안에 싸줘
쌀 거 같아
쌀 거 같아
나온다
굉장해
흘러내렸어
요 짱
몽롱함 속에서
아이코는 오랜만에 느끼는 쾌락에
취해버렸다
요이치는 잠들 수 없었다
어젯밤
엄마와 관계를 가진 지금
아이코에 대한 마음은
깊어져만 갔다
어머, 다 벗고 잤네...
게다가 이상한 꿈도 꾸고...
엄마 고마워 사랑해요 요이치
사랑해요?
!!
그 꿈은 설마...
아이코의 가랑이에는
오랜만에 두꺼운 걸 받아들인
자국이 남아있었다...
어딘가 익숙한 액체를 손가락으로 느꼈다
틀림없이
풋풋한 정액의 냄새였다
꿈이 아니라
현실 속으로 일어난 일이었어
실수였다고 믿고 싶다
아이코는 요이치가 그렇게 말해주기를
한시라도 빨리 확인하고 싶었다
요 짱?
들어가도 될까?
나랑 요 짱...
한 거지?
참을 수
없어서
해버렸어
미안해
왜 그런 일을...
좋아해
엄마를
무슨 소리야
우리들은 엄마와 아들이잖아
진짜 부모 자식 사이가 아니잖아
할머니한테서 온 편지
봐버렸어
사회적으로
해서는 안 되는 거라고 이해는 하고 있었지만...
억제할 수 없었어
요 군
사실은
아이코는 띄엄띄엄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친모는 요이치가 한 살이었던 때에 이혼하고
할머니에게 키워졌다는 사실
그리고 분별심이 생기기 전인 3살 때에
아버지가 아이코와 재혼한 사실도
의모이긴 하지만
성장을 지켜본 요이치를 버릴 수가 없어서
지금 이렇게 요이치를 키우고 있는 상황을
숨김없이 고백하였다
요이치를 내가 낳은 아이가 생각하고 키워왔어
그건 알고 있어
내가 좋아하는 거, 불편해?
의모라고 해도
부모 자식 사이잖니
그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야
앞으로
엄마가 나를 좋아하도록 노력할게
나에게는 엄마 밖에 안 보여
너무나도 스트레이트한 구애였다
손을 풀려고 하지만
요이치는 그 마음을 나타내는 것처럼
강하게
손을 잡고 있었다
엄마...
엄마
안 돼
안 돼
엄마, 좋아해
요 군, 안 돼
안 돼
엄마
안 돼
안 돼
안 돼
요 군
안 돼
엄마
요이치의 흡입은
서둘러 입고 나온 이너 넘어로 젖꼭지를 자극하였다
노브라인 유두는
그 흡입의 자극에 의해 볼록하게 발기되었다
거절하려 해도
어제 싹이 튼 욕정의 꽃망울은
지금
개화하려 하고 있었다
이미 여자의 질 안에는
어젯밤의 여운이 남아
애욕의 액이 흘러넘치고 있었다
안 돼, 요 군
너무 아름다워
사랑해
엄마
이렇게 격렬하게
정열적인 가슴 애무는
오랜만이었다
어젯밤의 알콜이 빠져나간
아이코의 육체는
솔직하게 황홀함의 춤을 춘다
엄마, 젖꼭지가 커졌어
요 군
안 돼
안 돼, 요 군
싫어
굉장해, 여기
여기 엄청 젖었어
안 돼, 요 군
엄마, 굉장해
봐봐, 여기 젖었잖아
젖었어
굉장해
혈기왕성하게 격앙된
젊음으로 넘치는 발기는
맥을 뛸 때마다
여자의 볼을 쿡쿡 찌른다
계속 아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휼륭하게 성장해서...
츄리닝 너머로 전해지는
두껍고 날카로워진 귀두 아가미의 감촉에
이성을 잃고 볼로 비비고 있었다
자신이 엄마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엄마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엄마...
기세 좋게 튀어나온
직립한 페니스를
자신도 모르게 쥐고 있었다
생 자지를 오랜만에 바로 앞에서 본
여문 여자의 색욕은 본능에 의해 따를 뿐이었다
정신을 차리니
빨고 있었다
엄마...
용서받지 못할 관계인데
자신의 성욕을 그대로 드러낸 자신에게
불안감을 느끼면서도
수년만의 펠라치오는 멈출 줄을 모른다
설마
어제, 내가 유혹한 거니?
아니
아니야
엄마가 취해서
내가 강제로...
하지만
후회는 없어
왜냐하면
나의 소중한 엄마니까
엄마...
엄마...
기분 좋아
나올 거 같아
걸쭊한 정액의 비린내가
코에 맴돈다
그 사나운 발기의 풍미에
깜빡 이성을 놓아버렸다
아들의 자지를 물다니...
나
뭐하는 거야....
아이코는
늦었긴 하지만 이성을 되찾았다
이런 건, 안 돼
사회에서는
해서는 안 될 일이야...
응
이제 안 할게
엄마를
곤란하게 만드려는 게 아니니까
그래도
왜 이렇게 해준 거야?
오늘 일은
잊어줘
이전처럼
엄마와 아들로서
살아가지고
두 사람은 그 후
요 이틀간의 일은 없었던 것처럼
이전처럼
평범한 부모 자식 관게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어색함은 남아있었다
2주 후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자신의 욕망을 억제할 수 없어서
아들의 남근을 물어버린 아이코는
2주 전의 행위를 후회하고 있었다
요이치의 기말고사 결과도
50등 아래로 성적이 떨어졌다
그 날
취하지 않았더라면
의모라는 사실도 모르고 지냈을텐데
무엇보다
금단의 상간관계에 빠질 일도 없었을 것이다
자연스럽게
귀가하는 발걸음은 무거워지고 있었다
요 군?
요 군?
공부 하고 있어?
무슨 일이야?
어디 안 좋아?
몸이 안 좋다고 할까
요 군...
바지 입어
역시
엄마에 대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아
빨리 입어, 요 군
왜 그러니
안 돼, 요 군
안 된다는 거, 알고 있어
하지만 멈출 수가 없어서
공부에도 집중할 수 없어
안 돼
엄마...
요 군
침착해, 요 군
기다려, 요 군
안 돼
안 돼
안 돼, 요 군
엄마
엄마 -안 돼, 요 군
좋아해서 미안해
나를 사랑해주고 있어
열심히
한결같이
의붓아들이라고는 해도
오랜만에 받아보는 이성의 고백이기도 하다
아이를 키우기 위해
여자로서 보여지는 걸 스스로 거부하고 있었다
요이치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의 애정은
지금
뜨거운 입맞춤을 통해 전해진다
사회적이고 뭐고 이젠 상관없어
나를
여자로서 사랑해주는
요 군의 뜨거운 것을 원해...
여자로서의 기쁨은
요이치의 입속으로 흘러들어간다
그 부드러운 혀놀림이
모든 것을 나타내고 있었다
엄마...
내 마음을 숨길 수 없어
억제할 수가 없어
만져줘
부탁이야
손끝이
귀두에 닿는다
여자의
부드럽고
촉촉한 손바닥이
천천히
팬티 너머로
수컷의 성기를 부드럽게 감싸쥐었다
더 만져줘
이렇게? -응
엄마
더 세게 만져줘
더 세게? -응
이렇게?
응
엄마
직접 만져주지 않겠어?
이렇게?
요 군, 아프지 않아?
응,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응
엄마
더 격렬하게 해줘
더 격렬하게? -응
이렇게? -응
기분 좋아? -응
기분 좋아? -응, 기분 좋아
엄마, 쌀 거 같아? -쌀 거 같아?
나온다
엄마
엄마는 예쁘니까
다른 남자한테 당하지 않도록
조심해
하지만
회사 사람들과는 어쩔 수 없어
너무 과음하지 않도록 주의할게
엄마...
부모 자식 사이에서가 아닌
남녀관계로서의 애정을
듬뿍 담은 손놀림이었다
요 군만 있어준다면 다른 사람은 필요 없어
이성으로 안 보이도록
남편과 별거하고 있으면서도 손에 계속 끼고 있었던 결혼반지는
이제...
필요 없었다
며칠후의 일이었다
이날
아이코의 귀가는 늦어졌다
괜찮잖아? -이러지 마세요
아사쿠라 군도
생활 힘들잖아
한 달에 한 번
관계를 가져준다면
돈은 줄게
저에겐 아들이 있어요
네
회사생활에도 관련된 일이라고
그건
성추행이고 직권남용아닌가요?
애는 잠자고 있어
너희들의 생활에 관련된 일이라고
제가
회사에 보고할 수 도 있는데요
회사!?
엄마
엄마는 내가 지킬게
요 군
엄마를 구해주다니
언제 이렇게 늠름해진 거야?
당연하지
내 소중한 엄마니까
아직 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요이치의 성장이 기뻤다
그 이상으로
아이코를 여자로서
필사적으로 지키려 하는 남자다움이
여자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이 아이에게 모든 걸 바치고 싶어...
쭉 이대로
둘이서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어
한 번 불이 붙은
용서받지 못 할 금단의 사랑은
두 사람을 뜨겁게 불태운다
그날은
평소보다 더 격렬했다
내일은 휴일이다
아무한테도 방해받지 않고
정욕을 드러내고
육체를 탐닉했다
정욕의 행위는 끝날 줄 몰랐다
다음날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대체
몇번이나 성교를 나누었을까
아이코는
어느샌가 잠들었다
지금까지 경험한 적이 없을 정도로
수차례나 절정에 달아올랐었다
달아오름을 억제할 수 없는
36살의 성숙한 육체에서는
향긋한 과일향의 땀이 흐르고 있었다
다다미의 상쾌한 인초의 냄새와
에로틱한 여자의 체취가
방 가득히 충만했다
엄마
엄마
요 군
왜 그래?
엄마
어제 주지 못 했는데
엄마한테 줄 선물이 있어
이거
요 군...
용돈도 많이 못 줬는데
고마워
안에 봐도 될까?
응
이거, 수영복이야?
응
엄마한테 어울릴 거 같아서 인터넷에서 샀어
이런 야한 수영복
부끄러워서 입을 수 없어
마음에 안 들어?
내 센스가 안 좋은가...
한창 놀고 싶을 때인 아들이
자기가 사고 싶은 것도 참고
자신을 위해 선물을 사준 것은 기뻤다
하지만
이런 야한 수영복을 입기에는 망설임이 있었다
아무래도
그렇지?
좋아
요 군의 선물이잖아
좋아?
등 묶어줄래?
응
이렇게 하면 돼?
있잖아, 엄마
손 치우고 천천히 보게 해줘
부끄러워
부탁이야
요이치가 생각한 대로
160의 몸에게는
마이크로비키니가 잘 어울렸다
이렇게 마르고
아름다운 아이코를
자신이 독점하고 있는 기쁨이
청년의 마음에 끓어올랐다
엄마
뒤도 보여줘
요 군
연상의 여인의 독특한
탱탱한 엉덩이는
야릇한 부드러움과 미약한 탄력으로
남자의 손가락을 감싼다
아이코는
엉덩이를 만져지고 있을 뿐인데
강아지와 같은 신음소리를 내고 있다
엄마
엄마...
부탁이 있는데
다리를 벌리고
겨드랑이를 보여주지 않겠어?
부끄러운데...
부탁이야
응
고마워
부끄럽다
엄마
뭔가
수영복 사이로 튀어나왔는데
정말?
부끄러워 -손은 그대로
부끄러워
엄마, 보여줘
V라인에서
작은 소음순이 튀어나왔다
너무 예뻐, 엄마
땀에 섞여
보지 특유의 야릇한 냄새가 풍긴다
허리를 흔들어봐
요 군, 부끄러워
부탁이야
부끄러워
굉장해...
이런 모습
부끄러워...
하지만
요 군이 원하는 거니까
어젯밤의 여운으로 인해
이 수치심이
중년 여성의 음탕한 기분을 돋군다
엄마
겨드랑이 보여줘
요 군
이쪽도 보여줘
빠질 거 같은 하얀 의모의 맨살에서
감귤 계통의 과실과 같은
달콤한 향을 내뿜는 땀이 흘러나오고 있다
겨드랑이 밑을
축축하게 적신
조금 짠 암컷의 액이
목구멍 깊숙이 스며들어 번진다
엄마의 가슴, 굉장히 부드러워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응, 기분 좋아
요 군, 기분 좋아
젖꼭지가 커졌어, 이쪽
굉장해
기분 좋아
엄마, 허리를 움직이고 있어
요 군
이것도 기분 좋아?
요 군,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굉장해
축축해졌어
기분 좋아
엄청 움찔거려
손가락 넣어도 돼?
아이코의 좁은 질구가
자극을 받을 때마다 손가락을 조인다
걸쭉한 흥분의 액체가
손가락 애무를 부드럽게 도와주고 있다
요 군...
기분 좋아
요 군
안 돼
엄마, 여기 빨게해줘
부끄러워
빤다
요 군
굉장해, 요 군
엄마,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누워봐
더 기분 좋게 해줄게
요 군, 기다려
가버릴 거 같아
갈 거 같아
엄마, 더 느껴줘
기분 좋아
부끄러워라...
기분 좋아
요 군
또 가버릴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요 군...
갈 거 같아
또 가버렸어?
가버렸어
나도 이제
참을 수 없어
넣어도 돼?
넣어도 되지?
요 군
그럼 넣는다
요 군...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엄마 -요 군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모자간에의한 부정(不正)은
엑스터시를 가증시킨다
요 군, 기분 좋아?
아이코의 스토퍼는
완전히 풀려버렸다
욕망에 따라
아들의 남근을 보지에 잔뜩 느끼고 있었다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요 군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요 짱, 안 돼 가버릴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갈 거 같아
기분 좋아
엄마
깊숙이 들어가고 있어
굉장해, 요 군
깊숙이 들어와
굉장해
굉장해
엄마
굉장해
조임이 엄청나
요 군
엄마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엄마
굉장해 더 조여져...
기분 좋아
너무 좋아
굉장해
쌀 거 같아
요 군
기분 좋아 -쌀 거 같아
요 군
뜨거워
안에서
넘쳐흐르고 있어
요 군
요 군 -기분 좋았어
기분 좋았어? -응
엄마
기분 좋아
엄마
엄마
기분 좋긴 하지만
좀 간지러워
어제 그렇게 잔뜩 하고
지금 막 쌌는데
아직 팔팔하게 서있어
너무 뜨거워...
방금 막 분출한
남은 정액의 향기가
입안에 잔뜩 퍼져
결계가 깨진 정조는
더욱이 남근을 원하고 있다
뒤치기 자세로
요 군
기분 좋아
엄마,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굉장해
가슴도 보여줘
기분 좋아
너무 아름다워
기분 좋아
굉장해...
요 짱
가버릴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갈 거 같아
애널도 다 보여
엄마, 직접 허리를 움직이고 있네
요 군,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요 군...
굉장해
요 군...
또 가버릴 거 같아
가도 좋아
갈 거 같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요 군
기분 좋아...
거기가 보여?
들어간다
굉장히 잘 보여
요 군
굉장해
엄마의 보지, 너무 좋아
굉장해
굉장해, 요 군
굉장해
요 군, 가버릴 거 같아
갈 거 같아
기분 좋아
안 돼
요 군
기분 좋아
엄마, 쌀 거 같아
요 군, 또 쌀 거 같아?
싸도 돼?
나올 거 같아
나올 거 같아
나온다 222
요 군
아직도 단단하네
굉장히 단단해
기분 좋아...
이런 아줌마여도
흥분되는 거야?
그렇지 않아
엄마는 예뻐
세상에서 가장 예뻐
고마워
이번엔
엄마가 위에서 해도 돼?
응
요 군
넣을 거야?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엄마
기분 좋아
엄청 움찔거려...
방금 막 쌌으니까
움직여도 돼?
엄마
위에서 들어가는 모습도 보고 싶어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응
기분 좋아
요 군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엄마, 너무 빨라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가버릴 거 같아
갈 거 같아
기분 좋아
비벼져서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요 군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요 군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요 군
기분 좋아
요 군
또 가버려도 돼?
가도 돼, 엄마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요 군
기분 좋아
엄마
힘들지?
다음은 내가 해줄게
이쪽에 누워도 돼
다시
넣어줄게
요 군, 넣어줘
굉장해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요 군
요 군...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요 군
굉장해, 요 군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요 군
너무 좋아 -요 군, 기분 좋아?
방금 쌌는데
또 쌀 거 같아
또 쌀 거 같아? 요 군
기분 좋아
나올 거 같아
나올 거 같아?
요 군...
나온다
요 군, 굉장해
또 잔뜩 나왔어
요 군, 굉장해
잔뜩 나왔어
흘러내린다
또 안에 싸버렸어
요 군
또 싸버렸네
뜨거운 정액을 자궁의 욕망이 이끄는 대로
몇번이고 질내사정한 것에
후회는 없었다
애정과 쾌락의 심연을 알아버린 아이코는
아들인 요이치의
아이를 임신할지라도
상관없다고 각오를 한 것이다
엄마는
내 애인이지?
응
그래
모자는
앞으로도 이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것이었다
주연 시라이시 스미레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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