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engali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Icelandic
Igbo
Interlingua
Irish
Javanese
Kannada
Kinyarwanda
Kirundi
Kongo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sh
Runyakitara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아! 무리 잠시만
아! 죽여줘
-아! 들어왔어 -아! 좀 기다려
남편에게 들켰으니까 나 헤어질꺼야
미안!
쿄코보다 내가 기분좋데
그렇지?
그렇잖아?
제작*저작 : S1 No.1스타일
촬영 : 캡틴 필름 서비스
아야 : 요시자와 아키호
교코 : 아사미 유마
각본*연출 : 이치고 하라
당신의 남편은 나에게 푹빠져...
Caption by 비상(No.27) SNIS-349 도움 주신 놀이터님들 감사드립니다ㅎ AMCT&ETSG 회원님들 즐감하세요^^V
들어
-오늘 오랜만이니 사양하지 말고 마셔 -고마워
-있지! 남편 건강해? -응, 건강해
-그럼, 건배! -건배!
아! 그렇네
결혼식에서 소개한 이후구나
벌써 1년전이야
아야랑은 소원해져버렸네
옛날에는 매일같이 함께 있었는데
응
있잖아
아야말야 진짜로 이제 화나지 않아?
에! 왜?
정말 시치미떼지마
아야는 상냥하니까
이제 옛날일이잖아
3년전
그... 그런 말투는 아니잖아
3년전
나쁜건 아야잖아
어째서 내가 뭘 했는데
이제 그만둬
아야가 타츠야의 일에 대해 좀 더 알아주지 않으니까
쿄코랑은 상관없잖아 그렇지 타츠야 어째서?
아야! 악의는 없어
그 때 아야랑 싸운 후에
때마침 교코짱한테 전화가 와서
나 침울해져있었고
우리 둘에 대해 상담해볼까해서 그래서
그래서?
이야기 들어준다해서
근처의 이자카야(술집)에가서
교코짱에게 상담을 했어
그래서 과음해서 기억이 없다고
그렇지 교코 나 타츠야랑 싸운 후에 바로 교코에게 전화했잖아
알면서 어째서?
그건...
타츠야가 걱정되서
그게 어째서
왜! 정신차리니 둘이서 호텔에 있게되는건데
좀 과음해서 그래서 취해버린거지
미안!
미안하다니 교코 너 절친이잖아 너무해
이제 됐잖아
타츠야!
아야에겐 미안하지만
나 후회는 안하니까
실은 그 때
나 일에서도 실수하고 해서
침울해져있는데 엎친데 덥친격으로 아야랑 싸움
솔직히 정신을 차릴 수 없는데 말이지
그런때 교코짱이 전화해 위로해주고
그러니까 그건...
아야!
우리들 절친으로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우리들 사귀니까
이제 됐어
뭐! 그 후 타츠야랑 금방 헤어졌지만말야
응
근데, 도대체말야
타츠야말야 가벼워 술버릇 안좋고
미안!
이제 됐다니까
그렇지
그 후부터 아야랑 그다지 못만났구나
응
그래도 결혼식 와줘서 너무 기뻤어
그게 절친이잖아
아야는 정말 상냥해
그런거보다 남친이랑은 잘 지내?
뭐! 그렇지
뭐야 그게
사이가 나쁘진 않지만
이런... 권태기랄까
권태기?
봐봐! 우리 남편 좀 연상이잖아
그래서 밤일이 전혀 아니야
싫어!
아야도 결혼하면 알꺼라니까
그런거야?
그래도, 팥 좋아하는 교코가 섹스리스라니 못믿겠어
잠시만 뭐야 그게
그게...
그래도
그 쪽은 다른 사람이랑
에! 정말... 설마 바람펴?
아! 실은
-내가 다니는 미용실의 카리스마 미용사랑 -에!
그렇다는건...
어떻게 그런 사이가 돼?
-아! 봐봐 미용실이란게 꽤 대화 할 수 있잖아 -응
그래서 그 애가 여친이랑 싸움했다고해서
그럼, 이야기 들어줄께라고 그래서 술 약속해서
있잖아! 그거 좀 나랑 타츠야때랑 같지 않아?
아! 들킨거야?
정말!
그래도 말야 그런건 호텔같은데서 만나?
뭐! 러브호텔이나 남편이 없을때는 여기서
헤! 여기서?
남편이 출근한 후 부부의 침대라니 꽤 자극적이지?
굉장하네 그거
꽤 그 애도 엄청 달아올라서
-역시 남편의 냄새가 나는건가? -에!
어라! 남편 왔는가봐
-지금 이야기는 비밀이야 -응
어서와요
봐요! 결혼식때 소개해준 아야 기억해요?
-아야라고? -그래요 아야가 놀러 왔어요
-에! 아 정말 아야짱이? -그래요
-드물다거나 오랜만이네 -그래 그렇죠
왠일이지
아! 안녕하세요 어서와요
-오랜만이네요 -아! 실례해요
-자! 앉아요 앉아 -아! 죄송해요
-뭔가말이죠 아야 내일 일이 이 근처래요 -응
그래서 모처럼이라 오늘 자고가라고 할까해요
-아! 그렇구나 -죄송해요
-아! 폐가 아닐까요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그게 우리 교코랑 예전부터 절친이잖아요
-괜찮아요 부디 편안히 있으세요 -고마워요
정말 이렇게 마시는게 오랜만이라서 말이죠
이야기가 활기차요
잠시만 둘다 너무 마시는거 아니야?
괜찮잖아요 어쩌다가 이야긴데
아! 여보 먹을래요?
아! 아니, 나 말야 좀 정리해야만 할 일이 있어서
제대로 끝내고 올테니까
좀 더 둘이서 마셔
응, 빨리하지 않으면 둘이서 다 비워버릴꺼에요
여보! 좀 남겨줘
아! 그런가 그럼...
-아야! 먼저 샤워할래? -에?
나 오늘 아까 샤워해서 먼저 써도 괜찮아
아! 응, 그럼...
그럼, 나 정리하고 올께
-응 -금방 올꺼니까 그럼 나중에
네
다정한 남편이잖아
뭐! 사랑이랑 그건 별개랄까?
뭐야 그게
-아! 그럼, 욕실 여기야 -응
-저기... -아!
-욕실 먼저 썼어요 -아! 천만에요
아! 비어있으니까 쓰세요
아! 고마워요
조금 있으면 이거 끝나니 그러면 목욕후에 한잔해요
이런 시간까지 일을 힘드시겠네요
아! 그럼 기다릴께요
아! 네 금방 갈께요
기다렸지 겨우 끝났어
-아무도 안 기다렸어요 -좀
수고하셨어요
그럼말야 나 바로 샤워할테니까 시원한 맥주 교코 준비해둬
-네 네 -그럼 잠시만
뭐! 언제나 이런 느낌으로 밤이 늦어
어쩔 수 없잖아 일이니까
-좀 화장실 갔다올께 -응
아! 죄송해요
그거 저...
아! 아니 이거
아! 좀 그거...
저기... 이거죠
자! 여기
왜! 뭔 일이야?
아! 아니...
아! 미안해
나 옷 갈아입고 놔둔게 생각나서
가져갈려고 열었더니 남편이 옷갈입어서
-죄송해요 -아! 아니에요
그런거로 큰 소리 내지마요 창피하게시리
아! 아니 좀 깜짝 놀래서 말이지
정말로!
저기...
이거 돌려줄까해서
아! 그거... 빨았으니까
설마 교코에게 빨라고 한거에요?
아! 아니 아니 저기... 직접 그거...
아! 저기...
정말로 고마워요
교코에게 말 안해줘서
그게 그 때 교코에게
남편이 나의 더러워진 속옷 뒤졌어라고 말했으면 큰일이잖아요
에! 아니 그거 저기...
저기... 교코꺼라고 생각해서 무심코
-저기.. -헤!
남편분! 교코의 더러워진 속옷 좋아하구나
에! 아니 아니
-그런게 아니라 -있죠?
거짓말은 이제 됐어요
진짜는 내 속옷인 줄 알고 손에 잡은거죠?
에! 아니 그거...
그거... 아...
아! 그렇죠
깨끗이 빨긴했지만
빨기전에...
-뭐 한거죠? -아! 아니
아니 그거 그...
아야짱!
교코에겐 말 안할테니
있잖아요?
나의 더러워진 속옷으로
뭐 한거죠?
아! 잠시만 아야짱
좀...
나의 더러워진 팬티의 냄새 맡고
자위 한거죠?
-아야짱! -응?
아! 잠시만 아야짱
-아야짱! 좀 -어땠어요?
내 망꼬의 냄새는
아야짱!
아야짱!
아야짱!
아야짱!
정말로 교코에겐 말 안할거지?
있잖아요
자기 절친의 냄새나는 팬티 냄새맡고
남편이 자위한걸 안다면
-교코 어떤 표정 지을까 -에! 아니 그건...
부탁해 그것만은 말하지마
부탁드립니다죠
나는 냄새나는 팬티의 냄새를 맡고 자위한 변태에요라고 말해
아! 나는...
냄새나는 팬티의 냄새를 맡고
자위한 변태에요
착한애네
안심해
냄새나는 팬티가 좋은 변태라고
아무에게도 말 안할테니까
자!
-이건... -맡아봐 변태
아! 응
아직 빨면 안돼
네
-냄새 맡는것만 -네
-킁킁 콧소리내며 맡아 -아! 네
좋아하죠?
콧김이 닿아와
-자! -아! 하?
-여기에 누워봐 -아! 네 네
이렇게 됐어요?
-좀 더 망꼬의 냄새 풍겨줄테니까 -네 네
아! 죽여요 아야짱
-어떤 기분? -에?
-자! 누워 -아! 네
어때?
콧김이 닿아
-아직 빨면 안돼 -아! 네
-아! 냄새 맡는것 만으로 발기한거 아니야? -에?
에! 아 아니... 그건...
-있잖아! 팬티 벗고 보여줘 -아! 네
에! 아...
-빨리! -아! 네
-빨게 안해줄꺼야 -네
-자! 빨리 -아! 네
이 팬티도요?
-벗으라고 했잖아 -아! 네 알겠어요
-역시 발기해 있잖아 -아! 무심코 섰어요
-자! 빨아도 돼 -아! 네
그렇게 혀를 움직이고
그렇게 망꼬가 좋아?
있잖아!
교코의 망꼬랑 누가 좋은 냄새나?
말해봐
아! 그... 그건...
아! 아야... 아야짱이
자! 좀 더 맛봐
아내의 망꼬보다 내 망꼬가 더 맛있지?
네
아야짱의 망꼬가 더 맛있어요
그래 좀 더 말해봐
아야짱의 망꼬가 더 맛있어요
망꼬 빨면서 쿠퍼액 엄청 지렸네
-좀 더 혀 내밀어봐 -아! 네
이 발기한 존슨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빨아... 빨아줬으면해요
좀 더 부탁해야지
존슨 빨아주세요
오! 착한애네
내 혀로 빨아줄께
존알까지 빨아줄테니까
아야짱!
-혀 움직여 -아! 네
-자! 좀 더 빨아 변태 -네 네
-좋아하잖아 -아! 네
여자한테 이렇게 흔들흔들 거리면서
-이런게 좋다니 진짜로 변태구나 남편은 -네
아! 아야짱
아! 위험해
-아! 좀 더 -아! 네
-그래 망꼬 안까지 혀넣어봐 -아, 네
-좀 더 빨아 -네
잘하네
-있지? -네
교코꺼도 항상 이렇게 기분좋게 해줘?
에! 아니 그건...
그렇게...
-자! 이리와서 좀 더 기분좋게해줘 -네
나의 망즙으로 끈적끈적하잖아
좋은 표정
-자! -네
-빨아 -네
-나에게 봉사하는거야 -네 네
빨아
자! 좀 더
-좀 더 혀 사용해 -네
아! 맛있어 맛있어요
그렇게 빠는게 좋아?
-그런 상태 -네
-발끝까지 빨아 -아! 네
정말!
그런데 까지 혀로 빨다니
진짜 변태라니까
자! 존슨 만지작거리면서 맡아봐
-정말 잘못빨면 그만둘꺼야 -아! 네
좋은 혀놀림이야
그래
-기분 좋게해줘 -네
좀 더
그래
-점점 혀 움직여봐 -네
-아! 잘하네 -네
아! 좀 더
아! 클리에 움직여봐 좀 더
-좀 더 빨아줄께 -아! 네
-일어나봐 -네
존슨 내밀어봐
-좀 더 -아! 네
아야짱! 기분 좋아요
-좀 더 말해봐 -네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교코의 페라랑 누가 더 기분 좋아?
-말해봐 -아! 네
-아! 아... 아야짱의 페라가 제일 기분 좋아요 -그렇지
-좀 더 빨아달라고 부탁해봐 -아! 네
아야짱! 정말 좀 더 빨아주세요
부탁드려요
아야짱! 깊숙하게 들어갔어
먹었어
너무 발기해서 탱탱해졌네
-못참는거 아니야? -아! 못참겠어 못참겠어요
-못참아 -아직 싸면 안돼
안돼요
안돼 부족해요
기분 좋아요 아야짱
-뭐! 달려있는거지 -네
아! 굉장히 깊숙하게 들어갔어요 아야짱
아! 안돼 안돼 아야짱
안돼는데 좋아
-봐봐! -아! 좋네
이 존슨 어떻게 하고 싶어?
내 망꼬에 넣고 싶은거 아니야?
아야짱! 안돼요 그...
그... 그래요
넣고 싶어요
-누워봐 -아! 네
봐봐!
-아내의 절친의 망꼬에 -네
-넣어줄테니까 -아! 네
아! 잠시만
-원하지? -네
아야짱! 원해요
-아야짱! 이제 원해요 -봐봐
이 망꼬에 들어가는거야
아! 아야 정말 위험해
아내의 절친의 망꼬에
들어갈꺼야
-아! 아야 -못쓸 남편이군
아야짱! 위험해
아! 굉장히 단단해
아야짱!
-아야! 굉장히 기분 좋아요 -그래?
-자! -네
-아! 만져봐 -네
-아! 기분좋게해줘 -아야짱!
아! 좋아 몰랑몰랑한 가슴 기분 좋아
아야짱!
-기분 좋지? -기분 좋아 아야
-아내의 망꼬보다 기분좋아? -아! 네
아! 말해봐
교코의 망꼬보다 기분 좋다고 빨리 말해
교... 교코의 망꼬보다 더 아야짱의 망꼬가 기분좋아요
아야짱의 망꼬가 기분 좋아요
아야!
아! 그런...
아! 굉장해 최고에요
아! 그래 그렇지 꼽혔어 꼽혀버렸어
-므흣한 표정짓고 -아! 굉장해요
아! 위험해
아! 위험해 위험해
-좀 더 깊숙하게 -위험해
-좀 더 깊숙하게 박아줘 -아! 네
-닿았어 -아! 그렇지
-좋아하지 망꼬? -아! 네
그렇지?
-좀 더 망꼬 올려쳐서 질척질척거리게해 -아! 네
-아! 좀 더 -아! 네
-안이 좋아 -싫어 이제 안돼잖아
아야짱!
변태군
-그렇게 망꼬 기분좋아? -아! 네 기... 기분 좋아요
-정말로? -아! 기분 좋아
-그렇게 좋아? -네 네
아! 맛있어 맛있어요
좀 더 움직여봐
발 맛있어요
그래 그렇죠 그거
좀 더 빨게 해줄께
오! 맛있어 맛있어
있잖아!
-너 발 빠는거 좋아해? -네 네
교코도 이런거 해줘?
교코는 이런거 해주지 않아요
그래
너 메조구나
-자! 좀 더 빨게 해줄께 -아! 격렬하게...
-교코는 이런거 안해주지? -아! 네
안해줘 안해줘요
아야짱! 아야짱 뿐이에요
아야짱 뿐이에요
행복해 기뻐
행복해
-너만 좋은 기분이 되면 안되겠지? -아! 네
-자! 나도 기분 좋게 해줘야겠지? -아! 네
-아! 움직여 -네
-좀 더 존슨 단단하게 할 수 있지? -아! 네
잡아
아야! 기분 좋아요
아야!
아! 좀 더
아야짱!
아야짱! 안돼 움직이지마요
들어가 닿았어
-교코가 안해주는 거 내가 해줄께 -아! 아야짱 아야짱
-좀 더 빨아봐 -네
아야짱!
아! 닿았어
아야짱! 좋아 아야짱
좀 더 깊숙하게 망꼬 맛봐
왠지 이제 나는 못참겠어 싸겠어
-교코의 망꼬랑 누가 기분 좋아? -네
-아야짱! 아야짱이 기분 좋아 -아! 죽이네
-아야짱의 망꼬가 -아! 안에 닿았어
-아야짱의 망꼬가 기분 좋아요 -아! 죽여줘
좋아
정말 이제 정말
좀 더
-아! 가버려 가 -아! 나는 아직
아야짱! 기분 좋아 죽여줘
아야!
아야짱!
아! 좋아 아야짱
-전부 빨아먹어 -아! 네
-등도 땀이 흠뻑이지 -아! 네
-빨게요 -빨아봐
네
-좀 더 소리내서 빨아 -아! 네
아! 그렇지
-좀 더 -네
똥꼬까지 빨아
-네 -응
봐봐
그래
-교코는 이런거 하게 안해주지? -네, 하게 안해줘요 안해줘요
-아! 나뿐이야 -아! 네
-있잖아 존슨 내봐 -아! 네
-또, 넣어줄테니까 -네
아! 들어갔어
-좀 더 해줘 -아! 네
여기? 이렇게요?
아! 그래
-아! 거기 쑤셔줘 -아야짱! 닿았어 좋아요?
아! 좀 더
좀 더 격렬하게 쑤셔줘
닿았어 좋아
-아야짱! -아! 싸
아! 그게 빠졌네
아! 안이
아야짱!
아! 기분 좋아요
-왜? -아! 원해요 아야짱
-키스 해달라고? -네
-자! 빨아봐 -네
-맛있어? -네, 맛있어요
엄청 맛있어요
-아! 맛있어? -아! 맛있어 맛있어요
아! 좀 더
이제 못참겠어요 정말
앉아봐
못견디겠어요
-있잖아! 교코랑 팥칠때도 -네
-이렇게 존슨 펄떡거려? -아! 에?
이렇게... 이렇게 팔팔해지지 않아요
-내 몸이 그렇게 좋아? -아! 네
아야짱이
아야짱이 최고야 최고에요
정말!
-좀 더 넣게 해줄께 -아! 네
-아직 참을 수 있어? -아! 이제...
-이제 아슬아슬 아슬아슬해요 -이제 한계아니야?
굉장히 질척질척
아! 들어갔어
-뜨거워! -닿으니 너무 올라
-아! 와봐 -네
아! 안이 너무 기분좋아
-좀 더 -안에
닿았어
아! 그래
아! 그래
-교코 절친의 망꼬가 그렇게 기분 좋아? -네, 좋아요 기분 좋아요
침대의 아내 망꼬보다
-안이 조여오지? -네
-죽여줘요 -좀 더 맛봐
안에서 조여와
-아! 굉장히 므흣해 조여와 -아 그래...
아! 못참겠어
정말로 안에서 아! 안돼
-여기? -그래
어떡하지
-기분 좋아? -응
이... 이렇게 죽을꺼 같은거 지금까지 없어
-교코보다 기분 좋지? -아야짱! 기분 좋아요
-교코 보다 기분 좋아 -좀 더 쑤셔줘
아야짱! 아야짱이 제일 기분 좋아
-교코보다 기분 좋아 -좋아
-좀 더 기분 좋게 되어도 -아! 네
위험해 해버렸어
아야짱! 이제 정말 못참겠어요
쌀꺼같아요
-싸고 싶어? -아! 싸... 싸고 싶어
좋아! 내 망꼬에 듬뿍 쑤셔서 싸줘
내 입안에
-입에? -입에 듬뿍 싸줘
-입에 싸라고 -아! 싸줘
아! 싸겠어 여기 됐죠?
-기분 좋아졌어? -네
아야짱! 이제 못참아요 싸요
듬뿍 받아줄께
-아! 안돼 싸요 싸 -아! 싸줘
벌써 쌌어 안돼
아! 이제 터질거 같아 입에 넣을께
-싸줘 -아! 나... 나와 나왔어
아! 아직 나와
미안해 엄청 싸버려서
아야짱! 미안 갑자기 튀어 나와버렸어
아! 안돼 안돼 안돼
기분 좋았지?
-네, 기분 좋았어 -안심해
교코에게는 말 안할테니까
아야짱! 아야짱!
고마워
고마워 아야짱
-응? 담엔 언제 올거 같아? -응
-다음은 언제 올까? -응?
-다음주는? -다음주? 괜찮아
-기다릴께 -응
-조심해서 가 -응
-나중에 봐 -Bye Bye
그럼 약속대로
답례를 해줄께
봐봐
자! 봐봐
그래
그렇게 보면은
흥분돼
좋아하지?
거기서 빤히 봐봐
보는것만?
좀 더
-그 눈으로 직접 느껴봐 -아! 네
아! 므흣해
-좀 더 봐봐 -아! 네
아! 그렇지
좀 더
문지르고 있어
-내 팬티안 어떻게 되었을까 같아? -어떻게 되었어?
보여줘
-보여? -아! 보여
아! 보여
아! 망털이
-좀 더 봐봐 -아! 네
굉장해 훤히 보여
계속 봐봐
제대로 봐봐
-아! 이제 -보여?
이제 못참겠어요
여기에
못참겠네
자! 봐봐
-아! 들어갔어 -뜨거워
굉장히 뜨거워졌어
거기서 뚫어져라 보니까
내 망꼬안이 뜨거워졌어
이번엔 2개 넣을꺼야
아! 들어갔어
-아! 위험해 -아! 오르네
-좀 더 봐봐 -나왔어
좀 더 봐봐
-보면 젖으니까 -아! 네
굉장히 흥분돼
-그대로 마지막까지 제대로 거기서 봐봐 -아! 네
-이 답례 어땠어? -굉장히 좋았어요
그럼
답례 해줬어
핸드폰 고마워
아! 저기 잠시만요
-잠시만요 -네
아! 저기 휴대폰 좀 빌려줄래요?
아! 지금 저 택시타고 그 안에 저기 휴대폰 놔두고 내려서
-저기... -아! 잠시만
-죄송해요 -네
쓰세요 자!
아! 미안해요 빌려쓸께요
아! 여보세요
아! 기사님 저기...
네, 그래요
네, 아! 다행이다
아! 알겠어요 방금 내린데서
네
고마워요
아! 기사님 오신다나봐요?
-그래요 -다행이네요
정말 고마웠어요
아! 저기... 전번 좀 가르쳐 주실래요?
뭔가 답례를...
아! 제 전화로 걸었으니 저기...
-통화기록에 남아있을꺼에요 -아! 그렇구나
그렇네요
그럼, 연락할께요
아! 아니 저기 신경안써도 돼요
아! 이제 빨리 가야죠
아! 그렇네요
정말 고마웠어요
맛있어?
맛있어
자! 좀 더 빨아당겨봐
빨아당겼네
만지작거리는거 좋아해?
그거 싫어하진 않지만
실은 좋아하지?
닿았어
-좀 더 괴롭혀줬음 하지? -아니, 그런
그런 말하지마
좀 더 만져줬음 하는데가 있는거지?
아! 좀 더
못참겠어
어디가?
-여기? -아! 그래
힘줄이 섰네
아! 잠시만
이제 못 견디겠어요
있잖아! 굉장히 탱탱해
-있잖아! 너 여친있지? -에?
아니, 왜 갑자기 그런거 물어보는거야?
대답해
여친 있지?
여친이랄까 그...
섹... 섹파는 있는데
섹파?
아! 저기...
결혼해서 남편이 있어 그러니까...
에~ 바람피는구나
왜 그런걸 묻는거야?
나말이지
-여친이 있는 남자랑 노는 거 좋아해 -에?
바뀌어버렸어
너도 마찬가지잖아
너도 남편에게 숨기는거 알지?
뭐! 남편이 없는 동안에
침실에서 팥치거나 하지
야!
아! 잠시만 그만두지마
있잖아!
있지!
나랑 하고 싶어?
이제 못참겠어
그럼, 부탁이있는데
부... 부탁?
그 섹파랑 팥
나한테 안 보여줄래?
에? 보... 보여달라니
비디오라도 좋으니 찍어와
비디오! 에 그런...
그걸 보면서 하고 싶어
그걸 보면서라니 상당히 변태구나
괜찮지?
부탁해
약속이야
-자! 입열고 혀 내밀어 -에?
그래
있지!
너 메조지?
아! 뭐...
폼잡지 말고
내 노예가 될래?
아! 되고 싶어
아야씨!
아야씨의 노예가 되게해주세요
-네, 부탁해요 -좋아
그럼 비디오 부탁할께
아! 네
-그러면 엄청 괴롭혀줄께 -아! 네
있잖아!
교코에게 미안하다고 생각하지?
응, 뭐...
교코의 절친이니까
게다가 여기는 부부의 침실이니까
뭐! 약간은 말이지
-그럼, 좋은 거 보여줄까? -응?
뭐?
이거
에! 뭐...
뭐야 이거? 이... 그런...
교코도 말야 바람피고 있어
에! 그... 설마
게다가 이 남자 내 남친이야
에? 남... 남친? 거짓말
-내 남친 교코에게 한 번 소개시켜줬더니 -응
네토라레해버렸어
아야!
그래서말야
우리들 교코에게 미안하다고
생각 안해도 되지?
아니, 그런...
-있잖아! -응?
-방금 사진 외에 영상도 있어 -에?
-보고 싶어? -아니...
아니 그 그건...
아야!
있잖아!
나랑 함께해줘
에??
함께?
아야!
빨아줘
고마워
아야!
아! 아야 잠시만
아야!
있잖아!
교코랑 헤어져서
-에? -나랑 함께해줘
아! 아니... 하지만 거기...
아야! 그...
아야! 잠시만 안돼
-있지!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보여줘 -에! 하지만...
아! 잠시만 여기서?
-있잖아! -응
-기분 좋지? -아! 기분 좋아
-좀 더 해줄께 -아! 아니...
-자! 여기? -아! 그래
아! 안돼 안돼 거기
-좀 더 소리 내봐 -아! 안돼 거기 기분 좋아
-좀 더 해줄께 -아! 아야
아야! 그... 거기...
-여기? -아! 좋아
위험한데 기분 좋아
아야! 좋아
아! 거기야 거기
아! 안돼
뭐지
-교코도 숨기고 이런거 한다고 -에! 그래 그렇지
-그러니까 당신은 -응
-나쁘단 생각하지말고 -응
마음껏 기분 좋아지면 돼
아! 아야
그렇지?
그... 그렇지만 그래도
이렇게?
있잖아!
-교코에게 방금 영상 보여주자 -응
에! 아니... 그건 좀...
-그리고, 당신이 교코한테 말해줬으면해 -응
-헤어지자고 -에! 아니...
아니, 그래도 그...
있잖아! 부탁해
응, 그러나 아직 뭐랄까 그...
-그렇지 않으면 안해줄꺼니까 -에?
-아니... -괜찮아?
아! 아니...
알... 알겠어
알겠으니까 알지?
-정말로 -부탁... 부탁해
기뻐
아야!
아! 그래
-그럼 엄청 괴롭혀줄께 -아! 네
아야짱!
아야!
-있지! -응
-거기에 일어나봐 -아! 네
-벗어 -네
-빨리 -아! 네 알겠어요
-자! 나를 향해서 존슨 내밀어봐 -네
좋은 꼴이야
-기뻐? -아! 네
이게 좋아요
-발로 만지작 거리는게 좋아? -아! 네
자! 젖꼭지도 같이 만지작 거려줄께
-좋아하지? -아! 고마워요 좋아해요
아! 아야
-그대로 가만히 느껴봐 -네
-만지작 거려줄테니까 -아! 네
-신음 좀 더 내봐 -아! 네
아! 느껴져
-그렇지? -네
-아! 지그시 해줄테니까 -네, 부탁해요
네
-아! 여보세요 교코 -에! 교... 잠시만
그래, 응
에?
아! 있잖아
-지금 교코의 남편을 딱 만나서 -어라! 좀... 잠시만
-아! 지금 바꿔줄께 -위험해! 아니...
좀... 걸리면... 에?
받아봐
아! 여보세요
아! 그... 그래
우연히...
아! 잠시만...
우연히 아! 오늘말이지
나 외근이야 그러다 거리에서 우연히
저기말야 슬슬...
아! 전혀 응
저기... 아야짱도 어디가려는 중이야
에? 아니...
아! 또 말야 이후에 바로 회사로 들어가야해
응
에! 저녁밥?
아! 괜찮아 뭐든지
응
아! 항상 들어가는 시간에 갈테니까
응, 아...
응, 들어... 에?
카레? 카레 괜찮아 응
아! 아니... 아... 좀
아!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닌데...
아! 잠시만... 저기말야
에! 응
그래
에! 이제 잠시만말야 지금 서서 전화하는거야
응, 나도 아직...
이 후 영업하러 가야하고말야
좀... 아! 잠시만
응, 아니... 미안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니야
응, 그래 그렇지
에! 괜찮아 그건
이제 바꿔줘도 되지?
아! 좀... 잠시만 나
이제 바꿔줄께 들어가야해
회사 들어가야 하니까말야
응? 아니... 아! 좀 이제...
아니... 다시 바꿔줄까?
잠... 잠시만 기다려 좀...
아! 잠시만...
위험해
여보세요
그래, 응 우연히
응, 아! 있잖아 교코
이번에 또 집에 놀러가도 될까?
아! 응, 그럼 또 연락할께
응
좀... 잠시만 아야
-위험해 이렇게하면 -어때?
-에? -흥분했어?
아! 아니 이거...
아내랑 통화하면서
나에게 존슨 주물러지면서
-아니 그건... -흥분했지?
그... 그런건 아닌데말야
좀... 흥분했네
아! 좀...
아야!
아! 위험해 죽이네 기분 좋아
아! 거기 거기 위험해
-거기 약해 -여기?
-좀 더 해줬으면 해? -아! 네 그래 그렇지
좀 더 좀 더 해줬으면 해
-교코는 이런거 안해주지? -응
안해줘
-나 뿐이야 -응
-아야님라고 불러 -아! 네
아야님! 아야님뿐이에요
아! 고마워 고마워요
-자! 기분 좋게 해줄께 -아! 아야님
아! 위험해 아야님
아야님! 기분 좋아요
-자! 여기 누워 -네, 여기에?
-이렇게... 이렇게 됐어요? -그래
-너의 존슨 -네
아! 아야님 기분 좋아요
-이건 누구꺼야? -네
빨리 말해
아! 아야님꺼에요
그렇지
기분 좋아요 아야님
아! 아야님 고마워요
-빨아댕기는거 좋아 하지? -네, 아야님
아! 고마워요
좀 더 빨아줬으면 해?
아! 아야님 아야님
-어때? -아!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요 아야님
-봐봐! 이렇게 팔팔해졌어 -안돼
-여기가 좋지? -아! 거기...
-자! 좀 더 해주세요라고 부탁해봐 -네 네
아야님! 아 그래 그래
아야님! 빨아...
-여기? -거기
-좀 더 해주세요 -자! 부탁해봐
-네 -좀 더 들릴 수 있는 소리로 말해
-네, 아야님! 거기 좀 더 빨아 당겨주세요 -그래
-이렇게 해줬으면 했어? -아! 네
아! 그런
아야님!
아! 아야님
아! 짭네
-쿠퍼액으로 끈적끈적해 -아! 아야님 죄송해요
그래
아! 아야님
-좀 더 빨아줄게 -아! 그래
-아야님! 죽여요 -아! 좀 더 소리내며 느껴봐
네, 느껴져요
아! 굉장히 그렇게 기분 좋다니 아야님
아야님!
있잖아!
-좀 더 좋은거 해줄께 -아! 네
-좀 더 좀 더 좋은거? -자!
-에? -걸쳐봐
네 네
-어때? 이런 모습으로 훑어지고 있으니 -아야님! 좀... 좀 부끄러워
부끄러워요
부끄러워?
아! 근데 기뻐 기뻐요
-좋아 하지? -네 네
부끄러운 모습 하게 되는게
아! 네
아야님!
-봐봐! -왠지 굉장히 흥분돼요
-흥분돼? -아! 네
아! 아야님 왠지 떨려와요
-떨려요 -아! 그렇게 좋아?
아야님! 왠지...
-이렇게 사타구니 벌리고 -네
-존슨 빨딱 세우고 -아! 좋아요
-정말로 부끄럽겠네 -아! 아야님
-있지! 이제 못참겠지? -네
아야님! 이제... 정말 못참겠어요
넣... 넣게 해주세요
-그렇다면 나랑 약속 해줄래? -아! 네
방금 영상을 교코에게 같이 보여줘서
-헤어지자고 말해줬으면해 -에! 헤... 헤어져?
어때 약속 할 수 있어?
-아! 네 -자!
아! 네
알... 알겠어 알겠어요
-약속... 약속할께요 -약속할래?
-아! 네 아! 기분 좋아 -정말이야?
네
아! 굉장하네 이거
-그럼 약속해준다면 -네
오늘은 입으로 해줄께
입... 입으로?
아! 아야님
-자! 가만히 쳐다봐 -아! 네
아! 아야님
아야님! 아! 싸요 쌀꺼 같아요
아! 못견디겠어
빠는 힘이... 아! 위험해
좀 더?
아! 위험해 위험해 정말
아! 아야님 위험해
아야님!
아! 이거 위험해요
아! 굉장히 섰어
-존알 빠는거 좋아하는 구나? -아! 아야님
어때?
아! 여기
위험해 아! 당기면 안돼요
-자! 이제 못기다리겠지 -네
아! 입에 넣어줄테니까
왠만하면 깊숙하게
아야님!
아! 안에... 안에 있어
목구멍에 닿아... 닿았어
목구멍에 닿았어 아야님
-어때? 기분 좋아? -네, 굉장히 굉장히 기분 좋아요
맛있어
아! 안돼 아야님 안돼요
-어때? -아! 그거 못견디겠어요 이상해요
아야님! 이제... 아! 정말 아야님
못참겠어 못참겠어요
자! 싸줘
아! 아야 아야님
-아! 아야님 싸요 싸 -싸줘
듬뿍 싸줘
-봐줄테니까 -네, 봐주세요
아야님! 아! 싸요 아야님
아! 싸요
-엉망이네 -아야! 아야님
-기분 좋았어? -아! 네
네, 최... 최고에요
-방금 약속 잊지마 -응
아?
아! 네 네
-네 -부탁해
네
찍어왔어
역시나군
부인
싫어하지 않았어?
부끄러워했지만 그거 꽤 흥분했어
약속대로 괜찮지?
좋아
많이 괴롭혀줄테니까
이 방 왠지 덥네
있잖아! 내 옷 벗겨줘
괜찮아?
쭉 참아왔어
그래
아직 만지면 안돼
왜?
벗기는거만
-애태우는거 좋아하지? -아! 못참겠어
부탁해 이제 못참겠어
응?
아! 잠시만
진짜 덥네 왠지 땀찬거 같은데
빨아서 깨끗하게 해줄래?
네
전신 빠는거야
네, 괜찮아요?
이렇게요?
그래
혀를 천천히 뻗어서
여기도 괜찮아요?
-겨드랑이는 깨끗하게 빨아 -아! 겨드랑이도?
-좀 더 혀를 섞어서 -네
어떤 맛이야?
조금 짜요
땀찼으니까
맛있어?
맛있어요 네
변태구나
그런말은 하지마세요
자! 여기도 빨아
잘하네
이렇게요?
귀여운 혀구나
발끝까지 그 혀를 천천히 섞어서
전부 빨아서 깨끗이 하는거야
-알겠어? -네
착한애네
다리도요?
다리도
나에게 보란듯이 빨아봐
네
많이 꼼꼼하게 빨아주면
그만큼 귀여워 해줄테니까
네
좋네
어때?
-흥분돼? -네
나의 발가락 빠니까
-흥분돼? -아! 굉장히 행분돼요
아야씨의 짠맛이 틀려요
뒤쪽에도 빨아줘
-이렇게요? -응
그래
-그대로 천천히 내려가 -네
-아! 팬티 겉을 덧그리듯 빨아 -네 네
아! 잘해
-그래 양쪽 다 해 -네
-이렇게 빠는데 보여줘 -아! 네
아! 죽이네 털이 삐져나왔어
-좀 더 보여줄께 -아! 네
-봐봐 -아! 나왔어
아! 좋은 향기
-빨아도 될까요? -어디 빨고 싶어?
아야씨의
-망꼬 빨고 싶어요 -아직 안돼
혀를 뻗어서...
-좀 더 빨아 -네 네
-멈춰! -하?
니가 빨고 싶었던 망꼬
빨게 해줄께
아! 괜찮아요?
아! 좀 더
좀 더 빨고 싶어요
그럼, 페이스 시팅해봐
이렇... 이렇게요?
-어때? -잠시만요...
좀 전보다 빨기 쉽지?
아! 단단해
아! 똥꼬까지 보여요
-맛있어? -아! 맛있어요
자! 좀 더 비벼줄께
있지!
존슨 내봐
아! 부끄러워
만져줬으면해서 못참겠지?
-그렇지? -만져주세요
자! 이렇게 흠칫흠칫 거리면서
-빠는거 그만두면 안만져줄테니까 -아! 만... 만져주세요
아! 이제 안되겠어요
빨... 빨리
거짓말! 빠딱세우고 안된다니
빨리... 빨리
내꺼 빨아줬으면 해요
-좀 더 애태우는거 바라는 주제에 -아니에요
아! 이제 애태우지 마세요
어떻게 빨아줬으면 해?
전부
-전부? -전부 빨아줬으면 해요
-천천히 빨아줄께 -네
먼저 여기부터야
어때?
이제...
이제 애태우지 마세요
아! 나와요
아야짱!
-기분 좋아? -네
있잖아!
그 즐기는 상대인 섹파랑
누구 페라가 기분 좋아?
누구든 기분 좋지만
에? 안들려
아야! 아야짱이 좀 더 기분 좋아요
아! 이제 안돼
응?
또, 그만두나요?
벗어
네
에!
-아! 그런... -내 침으로 질척질척해졌네
아! 그 다리로 비벼주다니
아! 굉장히 단단해졌어
-그렇게 입안이 기분 좋았어? -아! 기분 좋았어요
아! 부끄러워
아! 므흣한 변태 존슨이네
아! 그렇게 괴롭히다니
이게 좋지?
-이렇게 여자한테 괴롭힘 당하는게 좋지? -아! 부끄러워
아! 풋잡이네
발로 만지니까
그게말야 이렇게 탱탱해졌는데
-어떡할꺼야 이 존슨 -아! 죄송해요 죄송해
자! 이렇게 발기해버리고
-빨리 내 망꼬 맛보고 싶어? -네, 맛보고 싶어요
-그럼, 좀 더 좋은 모습해줄께 -에! 뭐요?
-봐봐 -에?
-이렇게 다리를 직접 잡아봐 -아! 잠시만
부끄러워 부끄러워요
-똥꼬까지 훤히 보이게 되었어 -아! 잠시만 좀 부끄러워요 이런거
-이런식으로 보여준적 있어? -아! 없어요 없어
그 섹파는 이런 모습 하게 해줘?
-안해줘요 -그렇지?
-벌름벌름 움직이는 똥꼬도 -잠시만 그런거 안보여줘요 안보여줘
이 존알도...
이 존슨...
내가 만지는 그대로야
아! 안돼 부끄러워
기쁘네
-안되는 똥꼬까지 -아! 부끄러워
내가 빨아줄께
존알도
이렇게 조물락거려줄께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똥꼬도 기분 좋아요
아! 안돼 넣는건
아! 안돼 그거...
그렇게 소리 내네
-아야! -좀 더 단단하게 해봐
네
-아야! 기분 좋아 -존슨도 꺼덕꺼덕거려
빨리 내 망꼬에 넣고 싶어서 못견디겠지?
넣고 싶어요
아! 잠시만 싸요 싸
아야!
안돼
-아! 망꼬에 안 넣어줄꺼야 -아! 미안해요
자! 좀 더 기분 좋아지고 싶지?
참아봐
-아! 굉장히 단단해졌어 -기분 좋아
-망꼬에 넣고 싶어? -네, 넣고싶어 이제 쌀꺼같아요
-좀 더 참아봐 -아니, 이제 안돼요
아! 부끄러워
-이제 안돼 -탱탱!
있잖아!
-내 망꼬 빨아줘 -아! 네 네
빨게 해주세요
-좀 더 젖게끔 빨아 -네
-맛있어? -아! 맛있어요
망꼬에 흠뻑 젖었네
-존슨 넣게 해줄께 -아! 정말로요?
-아! 넣게 해주세요 -넣고 싶어?
네 네
부탁해요
-좀 더 부탁해봐 -아! 안되겠어
-아! 빨리 넣고 싶다고 해봐 -빨리 넣고 싶어요
아야님의 망꼬안에 빨리 넣고 싶어요라고 말해
아야님의 망꼬안에 빨리 넣고 싶어요
착한애네
자! 내 망꼬 맛봐
아! 들어갔어
-안까지 닿았어? -아! 네
아야님! 가슴 빨고 싶어요
가슴도 빨고 싶어요
-좀 더 혀 뻗어봐 -네 네
괜찮아요?
아! 몰랑몰랑해
좀 더
좀 더 빨아봐
아! 위험해
아! 그런... 왜 거꾸로 해요
-손을 쉬지 마라고 -네 네
-아! 기분 좋아 -젖꼭지까지 팔팔해졌어
-내 망꼬 어때? -아! 기분 좋아요
-섹파 망꼬보다 기분 좋아? -네 네 기분 좋아
아! 거기 좋아
닿았어
아야님!
-자! 봐봐 들어가는데를 -아! 들어갔어
아! 빠졌네
-좀 더 비벼줄테니까 -아! 네
-좀 더 단단하게 해봐 -아! 기분 좋아
-좀 더 존슨 단단하게 해봐 -아! 네 네
-나에게 봉사해봐 -아! 네
아야님에게 봉사할께요 아! 기분 좋아
닿았어
-안돼 -닿았어 닿... 았어
닿...았어
아! 이제 안돼요 굉장해요
-야! -아야님 좀...
이리로 와
뒤로 부터 넣어봐
-허리 잘 움직여봐 -아! 괜찮아요?
-좀 더 -아! 닿았어
가만히 움직여봐
-좀 더 움직여야지 -아! 네
빨리 쑤셔줘
넣어 아! 빨리
-아! 넣어 -아야님! 좀....
-좀 더 -이렇게요?
-아! 단단해 좀 더 해줘 -아! 단단해
이거 기분 좋네
위험해 아야님
아! 빨랐네
아! 아야님 이제...
아! 엄청 질척거리네
닿는게
아! 기분 좋아 굉장해요 이상해질꺼 같아요
이상하게 되자
네 네
너의 존슨 내가 받아들일테니까
좀 더 쑤셔봐
아! 안돼 또, 들어왔어
닿았어 닿았어
아! 좀 더 좀 더 쑤셔줘
닿았어
아! 안돼 싸요
아! 쌀꺼같아
아야님! 아! 그거 안돼요
그렇게 안돼요
-아! 단단해 -아! 안돼
이제 안돼요
아야님! 아야님
-괜찮아 걱정안해도 -아! 그게...
이제 금방
아! 좀 더 넣고 싶어요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이제 싸겠어요
아! 싸요
아! 단단해
거기 좋아
아! 좀 더
좀 더
들어와서 기분 좋아
아! 이제 싸요
아! 정말 부탁해요
-정말 움직이면 싸게었어요 -이리로 와
아야님!
이제 못참겠어요
-싸고 싶어? -네 네
-싸도 돼요? -좋아
괜찮아요?
-싸고 싶지? -네
-내 망꼬 기분 좋아? -네, 기분 좋아요
-참아봐 -아! 안돼 정말
좋은 존슨이야
아! 단단해졌어
-내 망꼬 그렇게 좋아? -네, 굉장히 기분 좋아요
좀 더 느껴봐
-아! 기분 좋아 -좋아
-어디든 싸봐 -아! 괜찮아요?
어디에 싸고 싶어?
이거는 아! 왠지...
말해봐
얼굴에 싸고 싶어요
-얼굴에 싸고 싶어? -네
-좋아 듬뿍 싸줘 -괜찮아요?
아! 그래 거기 기분 좋아
그 존슨에 모인 존물 듬뿍 내 얼굴에 뿌려줘
아! 네
좋은애네
언제든 좋아
-듬뿍 싸줘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이제 안돼
아! 싸줘
아! 싸
빨아먹어줄께
아! 잠시만
다녀왔어
여보!
에! 아야?
-여보 어떻게 된거야? -교코!
좀 할 이야기가 있어
앉아봐
이야기?
-됐으니까 앉아 -잠시만 에! 왜 그래?
아야! 응? 이야기라니 뭐를?
아! 잠... 잠시만 먼저 이야기를
뭐... 뭐야 이건?
아야! 언제 이런...
아야! 그거 그만둬 그거
어... 어떻게 된거야...
에! 이... 이건
아야! 이.. 이거 언제?
잠시만 아야!
에! 이... 이거 아니잖아
아니...
아야! 좀...
아! 잠시만
아니... 교코 아니야 이건
어라! 잘못 틀었나봐
교코에게 보여주고 싶었던건 이쪽
아! 이거야
왜! 그만... 그만둬 그만
-너 무슨 생각인거야 교코! -왜!
-이 쉐끼는 누구야? -에! 아니야
몰라
좀 당신이야 말로
아야! 그만둬 응? 멈춰
-응? 아야! -그럼 말이야
-그만 그만둬 -이 쉐끼 뭐하는 놈이야
이제 그만둬
이거 대체 어떻게 된거야?
왜! 화내는거야?
당신이야말로 어쩔샘이야?
-너... 너야말로 아야짱의 남친을 뺏았잖아 -하? 무슨 소리야 그런거 몰라
아야! 내 절친이야
그게 이거 거짓말이란거야?
이제 당신 못 믿겠어 정말
-에? -정말 잠시만
아야! 뭔 생각인거야?
어떤 일인지 설명해봐
이런거지
이... 이건
-왜? -아야!
어떻게 된일이지?
교코!
미안! 너랑 헤어질꺼야
남편에게 들켰으니까 나 헤어질꺼야
미안!
교코보다 내가 기분 좋데
그렇지?
그렇잖아?
응
귀엽네
아! 아야님 저를 좀 더 괴롭혀 주세요
-좀 더 괴롭혀줄께 -교코!
너 말야
정말로 사람을 사랑할 수 없는 가여운 여자네
그런 여자
정말로 사랑해주는 사람이라곤 있을리 없잖아
아! 아야 잠시만 기다려줘
잠시만 당신
뭐하는 짓이야
-아야! 잠시만 기다려 -아야!
-야! 기다리라니까 -놓으라고 교코
-아야! 잠시만 기다려줘 -야!
아야! 놓으라고 교코
-뭐야! 너 너야말로 -그게
-안녕! -정말 싫어!
놓으라고 아야! 기다려 기다려
아직 안끝났습니다 뒤에 인터뷰도 있어요 ☞
-맛있어? -아! 맛있어 맛있어요
-그대로 똥꼬까지 빨아 -아! 네
-기분좋아! -아! 죽여요
-맛있어? -맛잇어요 맛있어
가슴 맛있어요
좀 더 빨아봐
-아! 좀 더 쑤셔줘 -아! 죽여요
아! 기분 좋아
아! 이제 싸요 싸
이거 기분 좋아 아! 죽여요
아! 싸
-아! 죽여 -아야님! 기분 좋아요
-아! 죽이네 -있잖아!
네
-교코보다 기분 좋지? -네
교코보다 기분 좋아요
-아야짱이 최고야 -아! 거기
-좀 더 -네
좀 더 내 망꼬 맛봐
아! 또 싸
-싫어! -이리 돌아봐
-왜! 찍는거야 -이리 봐봐
-괜찬잖아 -부끄러워
-괜찬잖아 -에?
싫어!
-그렇게 부끄러워? -안된다니까
응? 멈춰줘
-안돼! -부탁이야
-찍을꺼야! -싫어!
-자! -에?
-싫어 -제대로 봐봐
-좋잖아 -부끄러워
그래?
항상 하는거 찍고만 싶었으니까
-정말? -응
-정말 둘이서만? -응, 그래
-반드시? -응, 아무도 안보여줘
찍은후에 같이 보는거야
정말
-뭔 생각인거야 -흥분돼
누출 안되게 할테니까
괜찮지?
그럼, 둘만의 비밀이야
오늘 힘내!
아! 부끄러워
아니에요
-그만둘꺼야 -에! 그... 그런
-아! 그만두지마 -자! 말해봐
교코!
미안! 나 너랑 헤어질꺼야
남... 남편에게 들켰으니 나 헤어질꺼야
미안!
교코보다 내가 기분 좋데
그렇지?
그렇잖아?
귀엽네
-아! 아야님 -자!
-아야님! 좀 더 괴롭혀 주세요 -좀 더 해줄께
착한애네
좀 더...
끝이 아님 인터뷰 & NG씬으로...☞
특전영상① 촬영종료후 요시자와 아키호&아사미 유마 인터뷰
인터뷰 요시자와 아키호&아사미 유마
-수고하셨어요 -수고하셨어요
인터뷰 요시자와 아키호&아사미 유마
수고하셨어요 네
인터뷰 요시자와 아키호&아사미 유마
그러해서 어딘지 드라마 장르로
-에! 당신의 남편은 나에게 빠져! -응
-과거의 과제... 그렇죠? -응 응
그렇죠, ...란 오늘 촬영을 마쳤어요
-시간이 이렇게 되버려서 -네 네
그렇죠! 일단은 그러니까...
뭐! 아키부터 자기소개라도
-네 -카메라를 향해서 좀 말해봐요
-자! -그럼, 새롭게
-에! 이번에 아야역을 연기한 요시자와 아키호에요 -네
-네 -네
그럼 이어서
-네, 에! 이번에 교코역을 연기한 아사미 유마에요 -네
-에! 잘 부탁해요 -고마워요
-그렇죠 이런 이유로 에! 둘이서 오늘 말이죠 -응
뭐! 좀 호화 공동출연이라는 것으로
잠시만 아니죠
잠시만 기다려봐요
-호화공동출연? -잠시만 기다려요
네
-호화 공동출연이라고 말했죠? -네
저 이번에
공동출연이라고 듣지도 못했고
공동출연 하려고 올 생각도 없었어요
-뭐... 뭐라고 들었어요? -에! 어떻게 된거야?
에! 뭔가 그 아키가 네토라레
-아! 제가 그 뭔가 -응
-남편이 아키에게 네토라레당하는 -응
-역으로 와달라고 들어서 -응
뭔가 아! 알겠어요라는 것으로
이 남편이랑 뭔가 좀 대화하는 씬정도
한씬 정도의 출연이란 이미지였어요
아! 진짜 의미는 이런 카메오같은
아! 그래 그렇죠 진짜로 카메오로
-한씬이라고 생각했는데 -아! 그렇구나
어라! 뭐지
대본 받아보니 엄청 출연장면이 있는데
-어? 뭐지라고 생각해서 -그렇네요
-펼쳐보니 다르잖아 같은 -그래
아니, 괜찮아요같은
그게 원래 아키의
-작품에 잠시 얼굴 내미는 이미지였는데요 -아! 그래요
-이번 작품이 네토라레란 것으로 -네
그럼 상대의
-그럼, 절친인 여자가 필요해서 -응
그럼, 누구로 하지라고 생각해서
그렇죠! 뭐 근데 그런 절친은 뭐! 별로말이죠
-이... 그런 에로가 있다거나 할리 없으니까 -응
누가하지라해서
아! 유마찡이 어때라고 생각해서
-좀 내용이... -그렇죠
그렇죠! 뭐
-그래도 말이죠 일단은 공동출연은 공동출연이니까 -네! 기뻐요
뭔가말이죠 오랜만에 마음껏 이렇게 드라마를 둘이서
-그렇죠? -그렇네요
왠지 좀 더 사이좋은 느낌이
그렇죠 엉터리같은
-뭐! 뭔가 좋은 씬도 찍어줬네요 -응
-응 -싸움하는것도
-실감나게 하거나 그렇죠 -아! 그렇네요
그런이유로 지금까지 둘이서 이거
그러니까 공동출연은 몇 편정도에요?
-둘이서 한 공동출연은 3편은 한거 같지? -그렇지
-응, 3편... -그게... 4편?
-둘만은 3편... -그게...
-아! 그렇구나 -이게 나오면 4편인가?
아! 역시나
-이번으로 4편정도 되는구나 -응
아! 그렇지
-여럿 출연한거도 있으니까 -그렇구나
-있잖아요! 둘... 둘만 나온게 뭐가 있었죠? -아! 그렇구나
-에! -저기...
-남편의 눈 앞에서 찍었었지? -응
뒤에 뭔가 좀 치녀같은 느낌의
-괴롭히는 역이나 -아! 제일 처음정도는
-뭔가 내가 괴롭히는 식으로 -응
-뒤에 뭔가 조사관 같은거 였지? -응
-싸움만 하는 -액션을...
-액션같은 거 -네
-네 -뭐! 여러가지 하면은
그렇죠! 넓어지죠?
이번에 그렇죠? 뭐! 좀...
-뭐! 어쨌든 공동출연이란걸로 괜찬잖아요 -고마워요
죄송해요 아키팬 여러분 죄송해요
-저기... 나와버려서 -에! 왜?
-나와줘서 고마워요 -에! 뭐
-그렇죠! 카메오란걸로 -응
이... 둘이서는 이렇게말이죠
-뭐! 유명하지만 사적으로도 사이가 좋아서 -응
-그렇죠! 놀러 가거나 하죠? -응
어디로 가요?
그러니까...
꽤 뭔가 한 달에
가라오케 같은데 엄청 갔어요
잠시만 둘만 가라오케 가요?
-둘만은 아닌데요 -둘만은 아니지?
-그럼? -아키의 매니져랑
-아! 꽤 그런 관계군요? -꽤, 응
그래 그렇죠 같이
-같이? -그래서
-응, 그럼 밥도 먹거나? -먹거나...
-꿈의 나라(레스토랑)에 가거나 하지? -응
-에! 꿈의 나라(레스토랑)에? 아! 꿈의 나라(레스토랑) -아! 가요
몇 번씩 그렇게
응 응
아! 그렇군요
-유마찡이랑 꿈의 나라(레스토랑)에 갔을때에 -응
-잎사귀를 깨끗하게 해보자고해서 -거짓말!
열심이네 그거
전체의 잎사귀을 깨끗하게 했지?
-그렇지? -그래
-먹었어? 아! 뭐 -아! 대단해
-그게 몇 개는 있었지만 -아! 그렇구나
-아! 그리워 -그래도 즐거웠어
즐거웠어
뭐! 근데 꽤 오랜만이죠
-말하자면 그런 현장 이란게 -아니, 정말
그렇죠?
정말 저 현장온게
-굉장히 오랜만이라 -아! 그렇네요
뭔가 굉장히 객관적으로
그 안에서 아키를 계속 봤는데요
정말 역시나
역시나 기가세다고 계속 생각해 정말로
언제봐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이겠죠
-이번에말죠 지독하게 무서워졌죠 -그래요
사이코 패스같은
-사이코? -사이코 패스 같은
-사이코 패스 하면 정말 잘해요 -그렇죠?
-엄청나게 무섭죠 -눈이 말이죠
-강렬한 눈빛이 -굉장해요
응, 그렇죠
-좀 카메라 앞에서 -그래요
-강력하게 보이는데요 -강력해요?
눈매가 치켜올라갔던지
-아! -그런식으로 말이죠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사냥감을 노리는 눈이랄까
느껴지는 눈빛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뭐! 이번에는 그거말이죠 말하자면
그러니까 테마가 네토라레?
-응 -응
이렇게
이... 네토라레의 좋은점이란거 둘은 알아요?
전혀
-에! -네토라레란거 좋은점이란거 전혀 모르겠어요
이번 같은 대본을 보고 드라마를 찍어보고
뭐! 이걸로 바뀌는 사람들이 있어요
-여자들은 아니죠 그런 사람의 남자를 -응
그래도 그거죠 결국
-그 친구의 -응
-아! 친구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나 -응
에! 남편을
-네토라레 하는거죠? -그래요
그렇지만 네토라레라는 것이 그러니까...
남자가 한다면
-말하자면 자신의 여친이나 뭐! 아내를 -응
-다른 남자에게 당해서 -응
-그걸 보고 흥분해요 -응
뭐! 반대로 남친이나
뭐! 그렇죠 뭐! 그렇지만 남편이 있으면
그걸 다른 여자랑 하게해서
-없어! 없어! 없어! -아냐! 아냐! 아냐!
-뭐! 그렇죠 역시나 여자는요 -응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여자를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싫어 싫어 -보면은
-그 쪽 타입? -그래 그렇죠
-아! 그래요? -응
-좀 말하거나 사이좋게 말하거나 -그만 둘꺼니까
-싫어 싫어 -싫어
아! 그럼 남친이랑 같이가다 만난
이렇게 귀여운 여자를 너무 돌리면
좀 이런 오! 죽이는데 같은 건 용서할 수 없어요?
뭔가 모르는 여자라면 괜찮지만
-그 뭔가 -아! 그렇지
그게 아는 여자가 친구랑 짝으로
-그게 윙크하면 싫어 싫어라고 되는데 -아! 그거야 그렇겠네요
아! 뭔가 좀 네토라레는 모르겠네요
-모르겠어요 -모르겠어요
에! 그러니까 예를 들면 뭔가 저기
-지금까지 이렇게... -응
뭐! 친구에게 남친을 네토라레 당한적은?
없는거 같은데요
-없는거 같아요? -없나...
-아! 네토라레 한적은요? -없어요
친구의 남친을 건전하게 말하자면 사귀고 있는데를
빼앗아버린?
뭔가 그런게 있었나...
-진짜에요? -그게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저는 없어요
-아! 뭐 이야기는 있어요? -응
저기... 뭐! 자신은 뭐...
없다고 치죠
-없어요 -없어
-정말로 없어요 -없어요 없어
있잖아요 없지 않은거 같은데
없어요 없어
-거기까지 막장은 아니에요 -뭐! 그렇죠 이건 말이죠
-그렇게 없죠 -응, 없어요
역시나
그럼, 이번에 이렇게말이죠 정말로
-그래! 양쪽 다 악녀라는 -응
-게다가 굉장히 매도하는 -응
있잖아요! 누가 기뻐할까요?
이거 네토라레했어요라고 기뻐했어요
-그 무너져 가는거 같은 거 -무너져서 뭔가 이렇게 네토라레해서
자신도 뭔가 이렇게 풀어져서
아! 흥분할려면
이걸 보면 흥분 되는거죠
-내용이 깊네요 -그렇죠
뭐! 둘은 그저말이죠
정말로 나쁜 여자를 연기한 느낌으로
이건 뭔가
이런 절친도 뭔가
그렇지?
-근데 나쁜 여자랄까 뭐 -응
드라마가 아닌 보통 촬영속에서
-꽤 치녀역은 많았는데요 -응
어떤 상황이 되면 이런 심경이되는걸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 때 연기하는데요 -응
뭔가 이런식의 한편의 드라마가 될때면
아! 확실히 이런...
옛날에 좋아하던 남친을 네토라레당해서
-응 -그 원통한 일로
복수하고 싶다고 생각하면은
-거기까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아! 거짓말
-이렇게... -에!
-할 수 있다고요? -아주 예전의 일이라도
옛날 일이라고 할까
-뭐! 옛날 일이라도 나는 상처 입었잖아 -아! 뭐 그렇네
그래서 이번 편으로 말하자면
-반드시 결혼식에 가기전에 -응
-그 복수 할 것도 전부 계획에 넣어서 -응
참가했겠지라고 생각하니까
-아! 그렇네요 -정말로
-무섭다고 생각했지만 -응
뭐! 처음에는 말이죠 뭔가 이렇게 빼앗겼으니까
그래 그렇죠
서서히 생각한거를 해볼려고 해서
남편이 있어서
만나는 상대가 있다면 그것도
-그렇죠? 뺏아버리겠다고 -응
-전부 조교시켜버리겠다고 -응
-그렇네요 -그게 전혀 복수 할 생각안했다면 안만났겠네
-그렇지 먼저 뭐 절대로 -아! 뭐 그렇네요
-그래 결혼식에 안갔겠죠? -확실히 정말
그 갔었던 지점에서 좀 뭐 이렇게
-복수가 시작된 것이라고 -아! 정말
-질척질척 -질척질척거리네요
그럼 이번에 말하자면
-그냥 드라마라면 드라마에선 말이죠 -응
그러니까 뭐! 정말로
아키호란 이름으로 하잖아요
확실히
그리고, 유마란 이름으로 하지만
뭐! 대본에 적혀 있는게
자! 말하자면 말이죠
-교코보다 기분좋지 라는 대사가 엄청 있었잖아요 -응
-상대가 말하자면 네토라레당해서 기뻐하도록 -응
그걸 말할땐 그게 좋잖아요
자! 유마보다 기분 좋아라고 말해봐라거나
하는데서
-심... 정말 심해요라고 되잖아요 -응
왠지 저 보고 이거 할래?
-하는거 같은거네요 -그래요 오래 이게 말이죠
좀 서로 연기한 것도
-그렇죠! 드물잖아요 저기... -응
뭐랄까... 이렇게 뭔가 역할이 있는
-그렇죠? 아야! 교코!라는 것으로 -응
-그렇죠? 비우고 완전히 연기할 수 있도록 -응
앞으로 이렇게 대담하지 않으면 안찍을려고
그렇게 말해도
-마지막 안녕이라고 말하는데 당해서 -둘이서도 그렇죠 안녕이라고 말하고
이제 나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가지 말라는 것 같은
도중에 꽤 있었죠 그것도
-좀 정말 대사라도 말하지 말라는거 같은 -점점 괴로워지는
정말 괴로운 그렇죠?
-그게 뭐! 드라마니까 -응
-그렇죠? 완전히 빠져서 한걸로 -네
있잖아요! 반대로 이렇게 그럼
예를들면 말이죠
유마찡의 남친을 아키가 빼앗거나
없어요?
-없어요? -왜?
아니 아니 없어요
-진짜로 그래요 -왜?
유마찡이 아키의 남친을 뺏은건?
아니
아! 그거 두려워요
-그런 그런건 아키호님이잖아요 -아키호님이죠
정말 그런...
-역시 전 말이죠 행복을 깨버리는 거나 -응
뭔가 그거... 그렇죠 하는 건 역시나
-할 수 없겠는데... -에!
-저기... -역시 이런건 하면 안된다는 드라마였네요
-역시나 이런 환타지로 -응
그걸보면 지금 이렇게...
-현실적으로는 그건 안되지만 -그렇네
-이걸보고 즐거워줬으면 -그렇죠 이걸로 좀 말이죠
-발산해주셨으면 -응
그런이유로 역시나 그렇죠?
-뭐! 그런이유로 그럼말이죠 -네
그렇죠! 둘다 고마워요
드라마 꽤 힘들었네요 심야까지
끝났지만 그렇죠?
그런이유로 그럼 좀 마지막으로 그러니까...
뭐! PR이나 해볼까요?
-PR? -PR??
PR 그럼말이죠
좀 그럼 뭘 할지 둘은 여기서
-PR? -좀 정해줘요
-에! 굉장히 황당한 분위기네요 -이... 이거 1분 PR에 쓸꺼니까요
-에! -그대로
뭐할꺼에요?
PR? 잘 하잖아요 PR?
-그대로해요 저는 여기에 있을께요 -PR?
-이런식으로 연기했다는 -에! 그럼 아키가
-이걸 천천히 보면서 -응
역시나 이건 아키의 작품이니까
나는 뒤에서 좀 이렇게 뭔가
뒷 배경인것 처럼 나왔다 숨었다 하면서
-끼었어요라는 -응
-나와요라거나 -저도 나와요라는 거네요
네토라레에요 라거나
뒤에서 말하면 좋은 느낌이잖아
나 갈테니까
-에! 뭐라고 말해야 좋을런지 -거기에서 나와요 아! 역시나
아! 시작해주세요
-갈께요 -네
자! 시작
에! 이번 작품
-당신의 남편은 나에게 빠져 -당신의 남편(가장)이죠
-아! 당신의 남편(가장) -당신의... 이거라면 꽤 말이죠
저기 뭐였지
모욕적인 말이죠
-남편(가장) -남편(가장)
네! 그럼, 가죠
순서야 순서
아! 그럼 가보죠
자! 시작
에! 이번 작품
당신의 남편(가장)은 나에게 빠져
에! 아야역을 연기한 요시자와 아키호에요
교코역의 아사미 유마에요
네, 에! 이번에는
드라마작품으로 뭐! 여러가지
애정에 맞서거나
정말 질투하던지
-질척질척이에요 -꽤... 그래요
질척거리는 부분이 소용돌이치듯이
뭐! 내용의 드라마가 되었지만
네토라레 했어요
보통 볼 수 없는 저의 무서운 얼굴이나
유마찡의 나쁜여자의 모습이나
무서워요!
그런것이
충분히 들어있는 작품이니까
아무쪼록 여러분 여러가지 망상하면서
-즐겁게 봐주세요 잘 부탁드려요 -봐줘요
-뭐하는 거야 -아! 왜 그래
네
네
근데, 많이 나와도 확실히 안찍혀서
-그럼 이리로 와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네, 그런 이유로
-네 -네 그렇죠
-에! 뭐 이번에 -네
드라마로써 공동출연
에! 아키 저기... 유마찡 이었어요
그럼, 고마웠어요
수고했어요
-수고하셨어요!! -네, 여기까지
-Bye Bye! -Bye Bye!!
특전영상② 요시자와 아키호&아사미 유마 NG씬
그럼, 스탠바이
자! 시작
있잖아! 그런거보다
남편이랑은 잘 지내?
뭐! 그렇지
뭐야 그게
뭐라고 할지...
-죄송해요 -유마짱 그건 그걸로 됐어
-자! -유마부터
시작
정말
근데 말야! 그런거 호텔같은데서 만나?
뭐! 러브호텔 갈때도 있으면
-잠시만 괜찮아요 죄송해요 러브호텔?? -괜찮아
-러브호텔에서 만나거나?? -러브호텔에서 만나거나
빼도 괜찮아
지금말이지 일단은 자!
자! 시작
정말
근데말야
그런거 호텔에서 만나?
뭐! 러브호텔이나 남편이 없을때는 집에서
에! 여기서?
남편이 출근한 후
부부의 침대에서 정말 꽤
자극적이야
굉장하네 그거
상당히 말이지 정말
남친도 달아올라
어라! 남편 왔는가봐
어서와
-왜 그렇게 큰 소리나? -붙었어요
붙었어요 죄송해요
-지금부터 -그럼 가보죠
자! 시작
-저 부터하면 되나요? -그래
-아! 죄송해요 죄송해 네, 알겠어요 -자! 그럼
-자! -바람
바람?
실은 내가 다니는
카리스마 미용실이랑
-미용실 -카리스마 미용실이랑 바람 폈구나
그거 큰일이네
죄송해요 실은 내가 다니는
-미용실의 카리스마 미용실이랑 -응
-네 -카리스마 미용사
-카리스마 미용사 -네
-내가 다니는 미용실의 카리스마 미용실이랑 네 -에! 그게 아니라니까
-죄송해요 이제 괜찮아요 네 -직접
-내가 다니는 미용실의 카리스마 미용사 -미용실의... 네
자! 그럼 가보죠 자! 유마
-왜? -4번째
자! 좋아 바람
아! 실은
내가 다니는 미용실의
카리스마 미용실이랑
-으! 안돼겠어 -미용실의 미용실이라니
으! 죄송해요 정말로 죄송해요
-다음에야 말로 좋아 -미용실의
미용실의 미용사 네
자! 가보죠
-바람? -5번째
아! 실은
내가 다니는 미용실의
-카리스마 미용사랑 -에!
있잖아! 그런거는
어떻게 그런 사이가 되는거야?
-자! 미용실이란데가 꽤 대화 할 수 있잖아 -응
그런데 그 애가
여친이랑 싸움했다고 해서
그럼 이야기 들어줄까라고해서 그래서
뭔가 잘맞아서
뭐가 괜찮다는거야
-다르다니까요 -아! 그건
-곤드레만드레된거 같은데 -그러니까말이지
죄송해요 죄송해요
-어쩔 수 없어 취했으니까 -아! 죄송해요
좀 죄송해요 취했다고 말하네요 네
네! 죄송해요 좋아요
-지금부터 -네! 자!
시작
근데말야 그런거는
호텔같은데서 만나?
뭐! 러브호텔이나
남편이 없을때는 집에서
에! 여기서?
굴러버렸네
여기서 굴렀으면
-뭔가 괜찮지 -뭔가말야 취했으니까
-괜찬잖아 이 정도는 -그건 괜찮아요
-괜찮아 굴른거 뿐인데 -미안 미안
괜찮아?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