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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은 아주 더운 여름에 일어났습니다.
아주 더운 한여름날
이 이야기는 나와 아주버님의 이야기입니다.
열대의 밤
시제가 남편인 타츠야에게 시집 온 이후
약 1 년 정도
시부모님과 같이 살았습니다.
즉, 두 세대의 공동 생활을 조건으로
결혼했습니다.
다소 엄격한 가족이라서
솔직히 말해서 처음에는 어쩔줄 몰라서 불안했습니다만
최근에야 이런 삶에 마침내 익숙해졌습니다.
그러나
아주버니 죄송해요. 제가 할게요.
저기......
집 청소는 제 일이에요....
제가 하겠어요
다녀왔어.
어서와요.
어? 잠깐만. 아가. 뭐하는거니?
네? 뭐하다뇨?
마루 청소는 마사야가 해야한다고 자주 말했잖니.
마사야! 뭐하고 있어?!
너가 해!
형님, 어머니 말씀을 제대로 안들으면 안되죠.
왜 리아에게 시켰어요?
-아니야 여보. 내가...... -너는 조용히 해.
청소하기 싫으면 안해도 돼.
나는 상관 없으니까.
-(이런 샹놈의 새끼가.......)
그런데 사실 이 집에는 형이 있을 곳이 없어.
여보....
여보오...
소리가 나와요.
좀만 조용히 해봐.
형은 이거 못들거야.
-(와....보살이네. 보살)
아윽. 싼다. 싼다.
지난 주부터 남편의 형님인 마사야씨가 이 집에 돌아왔습니다.
뭐야? 홍콩 간거야? 이건 어때?
내가 싸야하는데 안되지.
그는 유명한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일했는데
근무 조건도 아주 좋았었던 아주버니가....
엘리트 코스를 착착 밟은 아주버니가 이 집에 돌아온 이유는
엄청난 빚 때문이었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당시에 그와 사귀었던 여자는
사기쳐서 도망갔습니다.
그는 부모의 반대를 무시하고 집을 떠났었습니다.
그래서 집안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희생자는 물론 아주버니에요.
그러나 시부모님은 그를 따뜻하게 맞이해주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는 그때부터 아주버니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미안하지만 집 좀 봐줘.
미안해. 아가야.
데려가고 싶은데 그렇게 할 수가 없단다.
여보. 정말로 마사야를 데려 갈 수 없어?
그런 녀석은 신경 꺼.
그럼 가자.
-다녀올게. -다녀올게.
다녀와요.
그 날 시부모님과 남편은 친척 모임으로 고향에 갔습니다.
차로 2 ~ 3 시간 운전해야 하는 곳으로
그렇게 멀지 않은 곳입니다만
한잔 마신다고해서 하룻밤 자고 온다고 합니다.
나는 집을 봐달라고 부탁을 받아서
아주버님인 마사야씨와
단 둘이 있게 되었죠.
아주버니
도와드릴게요.
괜찮아요.
도와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날밤도 매우 더운 밤이었다.
이 넓은 집에서 아주버니와 단둘이....
나는 뭔가 묘하게 마음이 떨리는 걸 알지 못했죠.
많이 덥네요.
취직하는건 어떠세요?
이상한 의미가 아니라.....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죄송해요.
저는요....
뭐라고 해야하나.....
응원하고 있어요.
아주버님을요.
표현은 잘 못하지만.....
그건 제가 할게요.
죄송해요.
저기.....
저번엔 죄송했습니다.
아.....아니에요.
항상 있는 일이라서....
아니.....
제가 정말 나쁜겁니다.
타츠야에게 민폐나 끼치고.....
내가 못났으니까....
아니에요....
아주버니
목욕하셨어요?
죄송해요.
깜빡 잠들었어요.
왜 그러세요?
죄송해요. 저는 괜찮아요.
모기한테 물린것 같아서요.
내 방에 물파스 있는데 가져다 줄게요.
실례합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해요.
어디 물렸는지 모르겠어요.
좀 발라주시겠어요?
네.
부탁드려요.
어느 부분에 바를까요?
이쯤인 것 같아요.
그럼....
바를게요.
네
어때요?
아....네.....
기분 좋아요.
고맙습니다.
아뇨...
그.....아주버니....
제가 말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힘내세요.
이 이상은 안되요.
더이상 참을 수 없어.
안되요.
안되요.
아주버니
계속 할거야
안된다니까요....
안돼...
아주버니
안되요
정말 안되요
아주버니
안되요..
아주버니
안되요
아주버니
못 참겠어
도저히 못 참겠어
안된다니까
제발 그만둬.
안돼..
안돼, 안돼
아주버니..
아주버니..
안되요, 안돼
아주버니 이건 정말로...
뜨거워.....
아주버니...
잠깐만요
아주버니
이건 안돼요.
안되요
정말 안돼요
아주버니
미칠거 같아
안돼
아주버니
이건 정말 안되요.
-아주버니 -이젠 못참아.
이것만은 안돼.
-부탁이야. -안돼, 안돼.
아주버니이
갈것 같아! 갈것 같아!
안돼.
갈거 같아!
싼다!!
이제 싼다!!!
무덥던 그날밤
그날 밤부터 나는 아주버니와 하면 안될 짓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주버니
잠깐만...
다음날도 아주버니는 나를 찾았습니다.
가족이 돌아 오기 전에
몇번이나....몇번이나...
엄청 느껴.
죽인다.
아~~진짜 좋다
죽인다~
못 참겠어
엎드려.
그만~
아주버니~
쌀거 같아
나도 쌀거 같아.
서로 빨아주자.
위로 올라와
죽인다~
쌀거 같아
너무 기분 좋아
이제 안돼
더 이상 못참아
으으윽~싼다~~
입안에 싼다~
아주버니! 아주버니!
쌀거 같아!
싼다~!
싼다고~!
아주버니, 더는 못참겠어요.
-어머니 아직 정정하시던데? -맞아요.
좀더 상태가 안좋을줄 알았는데
-형 주량은 아직 쩔던데? 아직 상남자야. -맞아요.
그래요? 이제 나이 생각해서 절주 하셔야죠.
그건 그렇고, 마사야는 어디 있지?
자기 방에 있겠죠.
그래? 밥 못 먹겠네?
내버려둬.
아버지도 참 너무해요.
엄마, 이거 위험해요. 받아도 소용 없어요.
그렇네. 다음엔 조금만 받아올게.
다행이죠?
-(안 중요한 대화 내용 스킵)-
정말 맛있네.
참 행복해 그치?
-리아는 참 성실해. -아니에요. 어머님.
정말 고맙단다. 아가야.
아주버니
이제 이런 관계 그만해요.
가족에게 들키면.....
하지만 리아는 아직 만족 못했잖아.
자위하는거 보여줘.
부끄러워요.
보고싶어.
부탁이야.
부끄러워요.
더 부끄러운걸 하자.
이리와.
전부 다 보여줘.
계속해.
그렇게 하는거야.
-부끄러워. -보고싶다고.
계속 해.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이렇게 만져대니
리아 때문에 또 이렇게 되었어.
아주버니
그렇게 가까이서 보면...
부끄러워요.
못참겠어.
싸는거야?
씰거 같아요.
싼다!
지금 싼다!
아니,
쌀거 같아! 또 쌀거같아!
아주버님이 취직했습니다.
지방 공장에서 일한다고 합니다.
내일 이 집을 떠날건가 봅니다.
오늘이 마지막 밤입니다.
제수씨. 이제
이 집을 떠나야 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제수씨는 행복하게 살아주세요.
지금까지 여러모로 고마웠습니다. 감사해요.
안돼요.
옆에 타츠야가 자고있어요.
리아씨.
이제 이러면 안되는거겠죠?
넣어주세요.
아주버님의 그거.
마지막으로 마음껏 섹스 하고싶어요.
소리가 너무 커.
다 들릴거에요.
너무 죽여줘.
죽인다.
정말?
홍콩 간다.
진짜 기분 좋아~.
이번엔 내가 핥아줄게.
누워
아주버니
넣어주세요.
기분 좋아요.
너무 좋아요.
소리 나와요.
으으음.....
안돼~!
쌀거 같아. 쌀거 같다구.
여기는 위험한가?
여기는 괜찮아?
안돼
쌀거 같아.
갈거 같아!
싼다!! 싼다!!
싼다아!
기분 좋아!
싼다!!
깨끗하게 빨아.
으아 죽인다.
이것은 무더운 여름의 이야기입니다.
정말 더운 여름에 나와 아주버니의 이야기.
어쩌구 고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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