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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jamak 아브자막 '솔어' 첫번째 자막
저는 대학생 남동생과 부모님 슬하를 떠나 단 둘이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오늘은 여러분께 저의 너~무 귀여운 남동생을 소개해드릴게요
제 남동생은 정~말 귀엽지만, 요즘 좀 변한거 같아요
좋은 아침~ 잘잤어?
밥 먹으려구?
아, 누나가 먹여줄까?
에~ 됐어... /어때~? 누나가 직접 만든 아침이라구~
나 혼자 먹을 수 있으니까, 좀 /괜찮아, 누나가 먹여줄게
아 좀, 됐다구. 괜찮다니까~ /아~ 해봐, 아~
아, 잠깐만!
빵을 먹여주려 해도 싫어하고...
잠깐,잠깐! 어디 가는거야? 약속있어?
아...아니
아, 신발! 누나가 신발 신겨줄게~
뭐?
자~ 누나가 도와준다니까~
됐어, 좀...
잠깐만. 자, 하나, 둘~ 으쌰~
됐다~ 괜찮지? 근데 오늘 어디 가?
어디 가냐니까~ 어디?
별로 상관없잖아
아, 잠깐만~ 외출뽀뽀 해주고 가야지~ 츄~...
어디 가는거냐구, 정말~
동생이 외출할때, 신발 신겨주는것도 싫어해요...
어딨는거ㅇ... 아 찾았다!
뭔데?
목욕하려구?
별로 상관없잖아
목욕 하려는거지?
으, 응...
그럼 도와줄게, 자 만세해봐, 만세~ /아, 잠깐만 누나, 됐다니까
아, 뭐하는거야 정말, 그만좀 하라고
자~ 다 됐다~ /아 진짜...
왜 그래~ 누나가 옷 정리해줄까? /그만 좀 해, 진짜~
아 진짜, 그만좀, 내가 벗을 수 있는ㄷ...
다리 들어주세요~ /이제 됐으니까, 그만해. 됐어!
아 잠깐 잠깐...
에~ 정말... 목욕은? 목욕~ 목욕 하지않을래~? 너무해...
목욕 할때 옷을 벗겨주고 정리해주려고 하는것도 싫어해요...
아침엔, 밤새 한 침대에서 같이잤으면서...
일어날때마다 항상 깜짝 놀래며 나를 방에서 쫓아내요...
에?!
뭐야, 누나~!
어릴땐 전혀 이러지 않았는데, 요즘 반항기인거 같아요!
하지만 그런 모습조차 너~무 귀여워서 동생을 정말 좋아할 수 밖에 없어요!
분명 동생도, 내가 그를 좋아하는만큼 나를 좋아할거라고 생각해요!
이런 우리의 러브러브 신혼생활~?
아니, 공동생활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누나가 질내사정을 요구해와서 너무 곤란하다
첫 자막이라 미흡한점이 많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오역없게끔 노력했슴다! 아브지막 '솔어'
우리의 이런 행복한 생활에 터무니없는 일이 일어났어요
나의...내 소중한 동생에게 여자친구가 생겨버린거에요!
나에게 말 한마디도 없이 여자친구를 만들다니...
귀엽네...
아~ 정말 좋다
보고싶네...
다녀왔어~
왔어? /잘있었어?
뭔가 좋은일이라도 있는거야?
아니, 없는데
뭔가 있는거 같은데~?
그런거 없어
알겠다~ 누나가 집에 와서 기뻐서 그러는구나?
아니거든
거기 숨긴거 뭐야?
아무것도...
여기 숨겼잖아, 보여줘
잠깐, 하지마
괜찮잖아, 뭐가 그렇게 좋은건지 보여줘~ /보여주기 싫어
보여줘, 보여줘, 보여줘~
자, 잠깐! 누나~
뭐야 이거?
됐잖아 이제
누구야? 누군데?
아무것도 아니야
누군데?
아무것도...
잠깐, 보여줘 봐!
누나랑 상관없잖아!
누군데? 상관있거든!
됐거든
이 여자 누군데
누구냐고 해봤자...
알겠다! 요즘 관심있는 아이돌이구나?
아...아니야
최근에 인기가 많은 아이돌이라던가~?
그래도, 누나한테 이정도 들키는건 괜찮잖아?
아, 누나가 엄마도 아니면서 좀... 그만해!
그러니까 대체 뭐냐구?
그러니까... 그런게 아니고...
뭐야... 설마, 여자친구?
여자친구냐구?!
돼...됐으니까 이제 그만좀 하라고~ /잠깐, 잠깐만!
정말 여자친구인거야?
어디서 만났는데? 어떻게 만났어?
벼..별로 여자친구든 아니든 상관없잖아
중요한 이야기거든! 어떤 집안이야? 제대로 된 아이니?
어디에 사는데?
아니 그니까... 그런건 누나랑 상관없잖아!
상관없다니... 여자친구 맞는거지?
으...응
그...그치만 누나랑 상관없는 일이야
상관없지 않아 /아니, 상관없잖아
대체 왜그러는건데~ /에? 뭐가...
됐으니까 그만좀 해
정말... 알겠어...
그럼... 이것만 말해줄래?
섹스는 했어?
에...에?? 아직 안했는데...
나는... /응~
천천히 다가가는 타입이니까...
첫 여자친구기도 하고!
그러니까 이제 됐잖아~
순진하네~ 섹스가 가장 중요한 일인데~
아! 그렇다는 말은...
섹스를 아직 안했다고 했지...?
동정?!
그럴리가 없잖아! 크흠...
에~ 해봤구나~ 대단하네~
모르는사이에 어른이 돼버렸네~ /좀, 그만해...
그럼... 여자의 거기는 본적이 있겠구나~?
어디를 만져야 기분 좋은지도 아는거구나~?
대단하네~ 완전 어른이 다 됐네~
나도... 나이가 있으니까... 어른이라구
그렇구나. 그렇지~? 미안해~
그렇구나~ 여자를 기분좋게 만드는법 아는거구나~
그치만...
여자들을 기분좋게 해줄 수 있는곳은... 여자마다 다 다르다구?
그럼 있잖아...
누나랑...
연습해볼까?
에... 에?
그치만 말이야, 여자친구한테... 멋진모습 보여주고 싶잖아?
자.. 잠깐...
왜그래~ 우린 남매잖아? 이럴때 가족끼리 서로 도와야지?
그, 그게... 하지만...
응? 연.습.하자?
안된다구 진짜... 그만좀 해...
왜~? 연습 필요할텐데?
아니 그게... 연습이라니...
아 그렇구나~ 섹스는 이미 해봤다고 했으니까~
해...해봤어 /기분좋게 해주는법을 이미 아는거구나~?
아..알긴하지만...
하지만, 여자친구는 처음할때 불안할테니까 누나가 조금 봐줄게
왜 그러는데...
응? 하자, 하자~ 도와준다니까~
자 우선...
처음엔 뭐부터 해야할까?
(중얼중얼)
처음엔~? /누나랑 하고싶지 않아...
왜에~?
여자친구가 실망할수도 있는데?
자아~ 뭘까? 섹스하기전에 뭐부터 해야할까~?
그런 바보같은 소리를 내면...
안.된.다.구?
아...알고있어
좀 더 열심히 해야지... 연습, 연습!
키스하면서...
가슴을 만지는거야
그런건... 이미 알고있다구...
그렇지~? 알고있는거지? /안다니까...
귀여워~
가슴은 어떻게 만지는지 볼까~?
정말... 그런식으로 만지면 기분 좋아지지 않는다구~
뭐...뭐가 /자, 조금 천천히~
알고있다구...
좀 더 부드럽게... 알고있다며?
그래, 그렇게... 그런 느낌으로
자, 단추 단추. 단추 풀어볼래?
여자 스스로 단추 풀게 만들면 안된다구~
뭐하고있는건지... /왜?
아냐, 아무것도...
왜 그렇게 부끄러워 하는거야?
자, 만져봐
기분 좋아..
젖꼭지는 어떻게 만지는지 알고있어?
여길 이렇게...
정말~ 여자를 좀 더 기분좋게 만들어야지..
아, 브래지어 벗기는 연습 해볼래?
연습... 필요없는데...
아직일까나~? /하고있어
아직~?
실컷 봐도 돼...
만져봐. 날 네 여자친구라고 생각해도 되니까
기분좋게 해줘야지?
그게 아니잖아. 좀 더~
그렇게... 좀 더 격렬하게...
젖꼭지도 만지면서...
좀 더 주무르듯이 만져 봐
자, 이쪽 손으론 계속 만지면서 젖꼭지도 같이 핥아볼래?
저..젖꼭지?
할짝할짝 해봐~
여길 꼬집듯이...
아, 기분좋아
기분좋아지고 있어
그리고 분위기가 달아올랐으면...
안된다구, 가슴 빠는거 멈추면
아~ 정말.. 클리토리스 어딨는지 모르는거야?
아는데...
계속 그러면 보지에 손가락 넣기가 힘드니까~
제대로 클리토리스 위치를 알아야돼
자, 팬티 위로 짚어봐.
어디게~?
여기잖아
정말... 보지 본 적 없는거야?
있어, 여기잖아
아니거든, 여기야
비슷했네 뭐...
다르거든
아~ 거기...
기분 좋아지면 거기가 빳빳해지니까...
잘 모르겠으면 직접 한번 보는거야
왜그래?
아니, 아무것도...
다른 보지랑 좀 달라?
아니, 같아
전부? /응
정말?
다 다를텐데? /에?
자 얼른~ 이러고 있기 부끄러우니까... 얼른 만져줘
그래... 거기... 미끌미끌하지?
아~ 기분좋아...
정말...그렇게 억지로 하는듯한 얼굴 하면 안된다구? /어, 아니... 별로...
부끄러워 하는게 귀엽긴 하지만...
자, 좀 더 얼굴을 가까이 와볼래?
어...얼굴을?
좀 더 가까이~
가깝잖아...
자, 좀전에 거기를 핥아봐
아... 잘하고있어...
빨아볼래?
아~그거 좋아..
입 대고 혀로 빨아봐
아~ 그렇게...
보지 젖어버렸어...
안쪽도 만져볼래?
안쪽...
자지 넣는것처럼 해봐...
거긴 오줌구멍이야
그래, 거기...
누나의 보지 어때?
어, 음.. 질척한 소리가 나...
그렇지...두근두근해서 달아오르면 이렇게 되는거야...
그렇구ㄴ... 아, 알고있거든
그렇구나~ 알고있었구나?
가게 해줘~
그게 아니잖아~ 손을 이렇게~
알겠어? 손을 위로해서
깊숙히 닿고있어
아, 거기~
여기?
아 좋아, 나한테 맞춰서 계속해줘
좀 더, 좀 더 빠르게...
손가락 하나 더... 하나 더~
그래 거기, 거기!
아 좋아...! 좀더, 좀더 격렬하게....
아, 좋아... 그렇게~
아~ 갈거같아.. 갈거같아!
클리토리스도 같이 핥아줘
아, 위험해...!
간다~ 간다...!
잠깐, 잠깐만. 멈추라고 하면 멈춰야돼~
아 기분 좋았어... 어땠어?
어... 모르겠어
에? 여기는 잘 알고 있는거 같은데~
그렇구나~ 누나의 보지가 이렇게 만들어버렸나보네~
이렇게 딱딱하게 서버렸네~
대단하네...
한번 볼까
아니 잠깐.. 그건 좀.. 안돼
보게해줘. 섹스는 순서대로 하는게 중요하다니까~ /자...잠깐
안된다구
귀여워~
보여줘
대단해!
아, 잠깐...
그만둬...
왜그래?
부끄럽잖아...
부끄러웠구나~ 귀여워라
이렇게 단단해졌으면서...
아~ 굉장해~
커지고 있네~
보여줘!
기뻐~ 누나 때문에 이렇게 돼버리다니...
이것도 연습이니까
기분 좋아서 가득 싸버리고싶어도, 마음대로 싸버리면 안된다?
어디가 좋아?
다 비슷한거 같은데...
에~ 그럼 안쪽까지 더 빨아줘야겠네~
아, 이거...
이거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
기분좋아? /으...응
조, 조금만 천천히 해줘
에~ 왜그래?
아, 아니...
갈뻔했구나?
참아야 돼, 참아~ 참아~
싸, 쌀거같다니까
안된다구~
섹스하기전에는... 절대 싸면 안돼
에... /참아
아 안된다구 누나~
참아, 참으라니까~
싼다, 싼다! /참아, 참아~
미안해, 싸고싶었지?
보지에...
넣어볼래?
여자친구랑 해보기전에 한번 해보는게 좋지 않겠어?
경험 있다니까...
그랬지, 미안해~
자... 넣자
으... 응
자, 일어나
넣는 연습도 해야되잖아
자... 잠깐만 /왜?
자...잠깐만!
그걸 왜 가지고 있어?
보통 다 가지고 다니니까...
잠깐 잠깐, 없어도 돼
아니, 안돼
아니 됐다니까, 잠깐 잠깐만~
콘돔은 필요없어
필요없다니까, 여자들은... /에..! 잠깐만!
그치만, 보통...
생으로 하는게 제대로 느껴지니까
그치만, 안되는데 /그래? 여자는 생으로 넣어야...
기뻐하는데?
그... 그렇구나 /응!
알겠지?
뭐하는거야
거기는 엉덩이야, 엉덩이. 어디에 넣는거야 정말...
그래 거기...
아~ 아... 커...
천천히... 천~천히
한번 천천히 깊숙하게 넣어볼래?
천천히... 이렇게... /응
조금씩 움직여봐
마음내키는대로 움직여도 괜찮아
내 보지 어때?
보지에 넣는거 처음이지?
어때? /처음 아니라니까...
그렇지, 미안해~
뜨거워... 뜨거워질정도로 기분 좋은거지?
생으로 하는게 아니면...
이렇게 보지를 느낄수 없잖아?
키스~
계속 움직여
좀 더... /좀 더?
응... 좀 더 격렬하게 박아줘...
아, 좋아~
깊숙히 닿고있어
아, 굉장히 단단해...
흥분한거야?
그런거 아니야
아 대단해...
아 기분좋아~!
보여? 들어가는거?
응. 보여...
흥분했구나?
박을때마다, 계속 단단해져
아~! 좋은 느낌...
좋아... 더, 더 박아줘~
여자가 가버리기전에 먼저 싸버리면 안된다?
아.. 좋아... 좀 더, 좀 더 박아줘~
아 위험해, 쌀거같아 /안된다구~
싸, 쌀거같아...
참아야 돼~
쌀뻔했어...
무리... 쌀뻔했어...
안된다구~ 왜 멋대로 빼버린거야?
하지만.. 쌀거 같아서...
쌀거 같아도 참아야 해~!
알겠지?
멋대로 빼버리면 안.돼.
역시, 생으로 하는게 굉~장히 기분 좋아
자, 보여? 어디에 들어가있는지? /누, 누나의...
기분좋지? 생으로 보지에 넣는거? /으, 응...
전에는 콘돔끼고 한거야? 생으로 하는거보다 별로였지?
어...모, 몰라...
귀여워라~
아 기분좋아, 기분좋다구~
젖꼭지 좋아해? 만져주는거 좋아?
아 굉장해, 두꺼워... 두꺼워!
엄청 전해져오고 있어...
자지가 어디에 들어가있어?
아, 가득찼어 굉장해!
갈거같지?
참아, 참아야 돼. 참아~
누나도 곧 갈거같아... 아직 가면 안돼~
아, 간다~!
참아낸거야? /응...
자, 이번엔...
뒤로 박아줘
얼른... 빨리~
아, 굉장해...
격렬하게...
점점, 격렬하게 박아줘
크다~
깊숙히 닿고있어
아 좋아, 깊숙히 좋아...
원하는만큼 박아도 돼~
이렇게?
아 그렇게... 잘하고있어
좋아~ 아직 가면 안돼~ /갈거같아
안돼~ 안된다구. 참아! /갈거같아...
아직이야, 참으라구~
아, 좋아좋아! 좀 더 좀 더!
역시 생으로 박는 자지 굉장해...
아 간다, 간닷!
참아냈구나~
슬슬...
한계지?
누나의 보지, 좋으면 맘껏 써도 되니까...
기분좋아?
이리와
위험해
왜그래? /싼다, 쌀거같아!
안돼~ 같이 가자, 응?
나온다! /응? 잠깐, 잠깐!
싼다, 싼닷 /잠깐, 잠깐만! 그대로 싸줘!
안에, 안에 싸줘!
가득쌌네...
뜨거워
이리와
좋아해 /에, 응...
어땠어?
아...음
괜찮아
안에싸버렸잖아...
괜찮아. 남매끼리는
임신안하니까
에, 정말이야?
응
뭐야, 그런거구나. 깜짝 놀랐잖아
기분좋았어
오늘 즐거웠어 /정말?
집 거의 다 왔어 /아 정말~?
게다가 말이야, 오늘 누나도 없으니까 집에 아무도 없어
아, 그렇구나
그 일 이후, 동생이 다른여자랑은 성관계를 하지않을줄 알았어요
하지만, 나는 속고 있었던거에요
사실, 동생은 저 몰래 사랑을 키워가고 있었어요
들어와, 들어와
아~ 어서와~
에?! 잠깐.. /어디 다녀온거야?
누, 누나?!
'다녀왔습니다' 츄~ 해줘야지 츄~ 츄, 츄~ /좀 그만해~..
어디 다녀왔냐니까 오늘? /왜 집에 있는거야 정말..
없는척 하고 서프라이즈 해줄랬지~
안돼 오늘은.. 집에 없을거라고 했잖아
에? 그니까, 이렇게 반응할걸 기대해서 그런거지~
츄~ 해줘야지 츄~ /그만좀 해...
처음 뵙겠습니다! /아~...?
여자친구인 카와루입니다~ 오늘 놀러왔어요
아, 누나인 시노예요 /잘부탁드립니다~
아.. 그렇구나~..
아... 가자! 누나는 됐으니까
아 그럼, 또 봐요! /아, 네 고맙습니다!
에..어, 어때?
음, 뭔가 굉장히 예쁘게 정리해놨네~
어... 방을 내가 치우는건 아니지만... 사실은,
음... 누나가 정리해주는거야...
도움을 받는거구나~ 좋네~ 굉장히 깔끔해 /그렇지...
자동차 좋아하는구나? /응...
자동차 좋아해
좋네~
음, 뭔가... 처음이네, 단둘이...
조금 긴장되네 /응, 긴장되네...
그 옷 귀엽네 /정말~?
응... /오늘 신경좀 썼어
그렇구나~
(이거 먹어도 돼~?) (응, 먹어도 돼)
신경쓰지말고 마음껏 먹어도 돼 /그럴까?
이 과자 좋아해 /아 그렇구나, 맘껏 먹어
아, 맞다
사실은 요즘... 마사지 공부 하고 있거든... /에~ 대단해~
취미로... /취미? 와 대단해~
조금 보여줄 수 있어? /으, 응... 보여줄게
기대된다~
그럼...
손? 잠깐만, 긴장해서 땀이...
자!
손이 작네 /그치?
(어때?) (굉장히 기분좋아~)
(대단하네~) (정말?)
아...아까처럼...
키, 키스... 해도 돼?
부끄러워...
냐옹~
응? /어...
츄 하자
냐.옹!!!
미안해. 뭔가.. 요즘 근처에서 고양이를 많이 키우는거 같아
아, 고양이구나 /울음소리가 들리네...
제법, 들리네...
그렇네, 응~ /그치만, 동물 좋아하지?
음... 강아지...라던가
강아지~? 나도 좋아해 /아~ 그렇구나...
(잠깐 화장실 다녀올게) (응!)
잠깐! 누나 여기서 뭐하는거야?
뭐가?? 청소하잖아
정말, 뭐하는거야. 그만좀 해!
아무짓도 안했는데 왜그래?
정말? /응~ 안했어
이상한짓 하지마 /안한다니까~
오늘... 좀 더 있을래?
응...
에, 정말?
응...
뭔가 이상한데... 왜이러지
괜찮아? 몸이 안좋은거야?
왜이렇지...
어라... 죽었어...
미안... /내가 위에서 해볼까?
어, 응...
무리하지 않아도 되니까... 괜찮은거야?
음...괜찮아
어라~?
왜이러지... 오늘은 안될거같아... /안될까나...
어쩔수 없네... 안되겠어? /으... 응
왜이러지... 모르겠네...
안 돼?
커지지않네... 왜이렇지?
그, 그러게...
초조해하지 않아도 돼
안아줄래?
난 끝내지 못했어도 행복해~ /정말?
좋아해
잘까?
으..응 미안해
괜찮아, 신경쓰지마
같이 자자~
팔배게 해줘
냐~옹
냐옹~
냐~옹!
누나?!
안됐네냥~
왜 끝까지 못한거야~?
뭐가...?
서지 않은거지?
누, 누나... 보고 있었어?
누나랑 할때는 불끈불끈했는데 말이야~
몰라...
저기, 말 너무 많이하면
여자친구가 깨버린다구?
왜그래, 좋으면서
귀여워~
자는얼굴 귀엽다냥~
잠깐, 누나...
귀여운 얼굴때문에 흥분 해버렸잖아~
선거야? /자, 잠깐...
좀 더 불끈불끈하게 해줄게, 좋지?
잠깐... 이제 그만둬... /왜~?
역시 누나가 가장 좋은거지?
잠깐, 위험하다고
괜찮아, 소리 작게 내면...
안돼, 안돼
기분좋아?
조...조용히 해
여자친구가 옆에 있는데...
이런짓 해버리다니
쉬잇~ 해야지
그러면 싸버린다구
싸버려. 입 깊숙히 받아줄게
자, 잠깐! 안된다구 /왜~?
괜찮다니까~
들키지 않게,
입을 막아줄게
무슨 말이야?
자, 잠깐만 누나
쉬잇~해야지 쉬잇! /잠깐...
위험한ㄷ...
제대로 빨라구
아, 기분좋아~
맛있어?
안된다구 누나..
왜? 왜그러는데?
들켜버린다구...
정말...
안들킨다니까
왜그래?
위험하다니까 /안위험하다고 말했잖아?
위험하지 않아. 계속 빨아줘
누나...
왜그래?
아 기분좋아...
조용히해, 조용히
잠깐만, 무리...위험하다니까...
괴로웠어?
괴로운게 아니라 위험하다고
누나 때문에 이렇게 불끈불끈 해버린거네?
아... 안돼...
기분좋아
보지를...
휘저어 줘
좋았지?
누나가 저쪽으로 갈테니까
보지 쑤셔줘 /응?
보지 쑤셔달라니까~
위험한데...
알겠으니까...
그러니까...
기분좋게 해달라구
여기~
그래, 그렇게~ 좀 더..
왜그래?
좀 더...
입도... /에? 입...
거기, 거기.. 그렇게...!
아 기분좋아
아 간다! 갈거같아...
있잖아, 누난...
참을 수 없게 돼버렸어...
그치만, 잘안되던데...
괜찮아, 내가 있으니까
자... 넣어버릴까?
넣을까? 좋지?
자, 잠깐... 진짜, 움직이면 곤란하다고...
또 그말이야? /들키면 큰일나는데...
괜찮아, 조용히하면 된다니까
좋지? 생으로 하는거
저번에도 생으로 했었으니까
간다
아, 기분좋아!
역시 누나가 좋지?
아 이렇게 단단하다니...!
조용해야된다니까...!
알겠다구, 조용할게 쉿~
아, 그런.. 아, 아!
소리내면 안돼~
기분좋아?
왜?
소리가... 나와버려리니까...
소리가 나와버려...?
나도 모르게 나와버려서...
누나가 소리 안나오게 막아줄게...
위험하다니까...
기분좋아?
쉬잇~ /쌀거같아...!
뭐? /쌀거같아서...
안돼, 참아
허리 그렇게 움직이면 위험하다니까...!
괜찮아, 괜찮아
빠져버렸다, 넣어줄래?
보여?
소리, 소리 너무 커
보지가 엉망진창 되고있어
갈거같아...
간다...! 아, 굉장해...!
가버렸다...
역시...
얼굴이 보고싶네~
얼굴... 얼굴 보면서 하고싶어
박아줘... 밑에서 박아줘
기분좋아~ 그렇게.. 그렇게
쌀거같아... 쌀거같아! /좀 더, 좀 더!
기분좋아, 좀 더 해줘, 좀 더! /싼다, 싼다...!
싸버린거야? /싸버렸어...
정말? /응...
뜨거워...! 가득차있어...
저기, 나와줄래?
저쪽으로 더 가라구~
이번엔, 뒤에서~
아직 한 번 더 할 수 있는거지?
이렇게 단단하니까...
넣어줄래?
보지에...
정액이 깊숙히...
밀려들어가고 있어~
기분좋아
좀 더, 좀 더 깊숙히...
좀 더 깊숙히 박아줘~
아 그렇게...
정액이...
자궁까지 닿아버렸어...
간다, 간다... 더, 더 박아줘!
굉장해~
이렇게 단단한데, 여자친구랑 할때는 안된거야?
모...몰라 그런거...
역시 누나의 몸이 좋아서인거지?
아 굉장해, 좋아... 기분좋아!
아직 더 단단해지고 있어...
거기, 거기...!
또 갈거같아?
싼다... 쌀거같아
좋아, 누나의 안에다 전부 싸버려
아 기분좋아, 그렇게 해버리면... /나온다, 나온다!
간다, 간다... 간닷!
굉장해...
더는 위험하니까 역시 여기까지만 /기분 좋았던거지?
들키지 않아서 다행이네~
잘자. 누나는 샤워하러 가야겠으니까~ /응 빨리 가. 더 있으면 들키겠으니까....
수고했어~
바이바이~
이렇게 질내사정의 나날들이 시작되었다
기분좋아?
위험해
싸줘
깊숙히 싸줘
아 기분좋아~!
간다, 간다 간닷...!
이제 안돼... 갈거같아, 간다...!
같이 가버려...! 간닷!
굉장해, 굉장해~
괜찮아, 안에 싸도 괜찮으니까...! /아, 싼다!
동생이 내 몸에 완벽히 중독되었다고 생각했다...
또다시 여자친구가 집에 왔어요
편의점 좀 다녀올게
어딘지 알아? /응 알고있어
같이 갈까?
아냐 괜찮아 쉬고있어
같이 가자니까? /됐어~ 갔다올게~
고마워 /별말씀을
오늘은 일이 겹처서... 잠깐이라도 만나고싶었어
정말? 일하느라 지쳤을텐데, 다정하네~
오늘 즐거웠어~
내일 쿄토여행도 즐거울거야
그렇네~
어딜 가볼까~ 여행사라도 이용해볼까?
그럴까
다녀올게~
여자친구인가?
실례합니다~ /안녕~
에? 어디가는거야? /잠깐 편의점좀 가려구요
그렇구나 혼자 괜찮은거야?
괜찮아요, 고맙습니다
조심해서 다녀와~ /네~ 다녀올게요
아, 동생 여자친구야
아, 저번에 말했던 /응응, 둘이 뭐하고 있었을까~
이제 가봐야지?
누나... 누구야 저녀석은
그럼, 잘가
누나
다녀왔어 /누나, 누구랑 있었던거야?
그냥..
누나, 요즘 집에 늦게 들어오던데...
남자친구라도 생긴건가 해서...
응... 남자친구랄까...
저기, 그렇게 슬픈 얼굴 하지마
알겠어. 알겠어, 헤어질테니까...
그걸로 괜찮지?
응...
질투하는구나? 귀엽네~
아, 방금 여자친구 나가던데, 알아?
사실... 나 누나한테만 자지가 반응해서...
바보
좋아해
나도 좋아해
누나 몸이 좋아?
응. 정말 좋아해
누나, 보여줘
단단해진거 알고있어?
내 가슴이 좋아?
응... 좋아
이거 벗어버릴까?
아, 기분좋아 /알고 있어
나도 기분좋아
누나... 더는...
그렇게 살빠진거 나 때문인거야?
밑에도 만져줘 /밑에?
아 기분좋아. 좀 더...
보고싶어... 보여줘
여자친구가 곧 올지도 모르는데~
괜찮아...
안돼,안돼
더 하고싶어? /하고싶어
방으로 가자
기분좋아...
간다... 갈거같아
간다..!
안돼, 안돼
아, 거기!
더는 못참겠어
나도 못참겠어...
가득해... 자지로 가득찼어
굉장해... 좋아... 좋아...
간다, 간다... 가버렷!!!
좋아죽을것 같아...
좋아... 갈거같아...
가버렷...!
몸이 떨릴정도로... 좋아서 죽을거같아...
굉장해, 굉장해..
기분좋아?
갈거같아... 가... 간다, 가버려
정말 깊숙히 닿고있어
아 싼다, 싼닷!
싸줘 싸줘!
전부... 끝까지 넣어줘
정액... 깊숙히 넣어줘
굉장해, 아직 단단해
나의, 누나의 보지안에서 다시 단단해진거야?
아 좋아, 좋아!
간다...!
굉장해, 굉장해..!
누나의 보지 기분좋아? /응 좋아
생으로 보지에...
쑤셔대고 있어
기분좋아? /응 좋아, 기분좋아!
키스하자
좋아해
정말 좋아해
누나가 해줄게
엄청 기분좋게 해줄게
안돼, 안돼...
느끼고 있는 얼굴,
너무 완벽해
넣어줘, 넣어줘
안돼
누나... 좋아해
나도, 나도 좋아해!
같이... 기분 좋아지자, 누나
곧 쌀거같아
잠깐, 함께 가고싶어
아, 기분좋아! /나온다, 싼다!
가득 쌌네
깨끗하게 해줄게
맛있어
누나 그렇게 해버리면 위험... /응~?
싼다
싼다, 싼닷! /응, 좋아
나온다... 싼다...!
귀여워
또 싸버렸네?
정말 좋아해
봐버렸나보네
이제 누나가 가장 좋으니까, 괜찮아
이제 됐어 /된거야?
그럼 또 할래?
또 하는거야~
들어가버렸다
너무 좋아, 누나 /나도
이런 일상이 매일 계속되고 있어요
언젠쯤 제대로 된 여자친구가 생길까, 누나는 걱정돼서 살 수가 없어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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