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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여보... 미안해' 나, 남편이 욕조에 들어가 있는 30분 동안 늘 시아버지에게 범해지고 있습니다
여보, 아침이야
슬슬 안 일어나면 지각하겠어
5분만 더
그러면 당신만 곤란해지잖아
그렇게 나올 거야? 그럼...
이건 어때!
어때?
잠이 깨?
알았어
정말...
건드렸겠다?
하지 마
하지 마 -어때?
알았으니까
밥 다 됐으니까 어서 일어나 -어
고마워
오늘도 일이네...
결혼한 지 2년
아직도 신혼 기분이 남아 있는 우리
남편은 착하고 성실하고
이렇게 행복해도 좋은 건지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결혼 생활은 문제 없었습니다
아버님도 기다리고 계셔
그래? -어서 와 -응
오늘도 맛있구나
늘 맛있는 거 고맙네 츠카사 상
아뇨
아
맞다
오늘
좀 늦을 거 같아
야근?
동료가
한 잔 하자고 해서
그래?
오늘 새우튀김 만들려고 했는데
미안해, 츠카사
괜찮아
가끔은 동료랑 어울리는 것도 중요하니까
미안해
응, 그럼 새우튀김은 내일 해줄게
난 새우튀김 먹고 싶은데
그럼 아버님, 오늘 새우튀김 해드릴게요
농담이야
그래도 너희는
늘 사이가 좋구나 부럽다
정말, 아버님도 참
내가 걸리적거리는 거 아니야?
정말 미안해진다
그렇지 않아요
맞아
아버지, 너무 신경 쓰지 마
그렇다면 좋겠지만
방해가 된다면 언제라도 말해줘 나가줄 테니까
삐지지 마
안 삐졌어
그치만 손자도 빨리 보고 싶고
정말
사이가 좋아서 보기 좋아 부럽다
작년
남편의 어머님이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남편의 제안으로 지금은 시아버님과 함께 세 명이 살고 있습니다
솔직히 계속 둘이서 살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시아버님은 상냥하고 활기찬 분이시라
이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그럼 반신욕이나 해볼까
미, 미안 -아버님...
미안
츠카사 상, 정말 미안해
죄송해요, 아버님 -아니
나야말로 정말 미안하네
아버님, 먼저 들어가시겠어요?
괜찮아
나중에 할게
먼저 들어가
먼저 들어가도 돼
너무 큰 소리 내면 아버지한테 다 들리겠어
참을 수 있겠어?
안 돼
넣어줘, 부탁이야
넣어줘
넣어줘
뭘?
자지...
넣는다
싸버렸어
그럼 여보 일 힘내
오늘 늦어?
오늘은 평소랑 같을 거야
응
알았어
그럼 다녀올게 -네
여보
넥타이
고마워
좋아
다녀와
응, 고마워
같이 가자
어, 같이 갈까?
아버님, 다녀오세요
왜 그러세요?
아무것도 아냐
그럼 갔다 올게 -네
다녀오세요
다녀왔어
다녀오셨어요 아버님, 늦게 오셨네요
씻고 있었니? -네, 죄송해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지금 유지 상이 씻고 있어서
저 사람 한 번 들어가면 30분은 걸리니까... -괜찮아
아버님?
이러지 마세요
안 돼, 멈출 수 없어
아버님
뭐 하시는 거예요!
죄송해요
이러지 마세요
아버님
부탁할게
이거 놔주세요 -집사람이 떠난 뒤로
계속 신경 쓰였어
츠카사 상
하지 마...
소리 내지 마
욕실에서도 다 들린다고
부탁하마
아프게 안 할 테니까
부탁할게
정말 이러지 마세요
유지 상이...
있다고요, 아버님
대체 무슨 생각이세요
30분 있어야 나오잖아
하지만...
싫어 -츠카사 상
나도 정말 좋아한다고
집사람이 먼저 떠나고 외롭단 말이야
알아줘
츠카사 상
참을 수 없어
이 젖꼭지 최고야
이런 복장으로 나오는 게 나쁜 거야
이제 그만 하세요
너무 싫어하지 마
그치만...
유지 나오기 전까지 30분 안에 끝낼 테니까
부탁이야
나를 사랑해줘
상대해줘
외롭다고
안 돼, 안 돼
하지 마, 싫어 싫어
싫어요, 아버님
안 돼, 하지 마
싫어
부탁이야
부탁이야
너무 야릇해
못 참겠어
싫어
싫어
뭐 하는 건가요...
참을 수 없어
부탁이야
싫어
이러지 마세요
안 돼요
그런 눈으로 보지 마
유지랑 같이 나도
나도 사랑해줘
안 돼요...
소리 내면 유지에게 들릴 거야
기분 좋지?
안 돼...
부모 자식 사이에 이러면 안 돼요...
알고 있어
알고 있다고
하지만 너무 외로워서...
참을 수 없구나
무슨 소리예요...
이렇게 안 하셔도...
부탁이야
츠카사 상
억누를 수가 없어
안 돼
이거 놔주세요
부탁이에요
아버님
아버님
괜찮지?
어째서야
안 돼
기분 좋지?
아니야
아니에요
또 가버렸지?
아직 만족 못 했지?
그런 게 아니라...
대체 무슨 생각이세요
내가 생각하는 건
츠카사 상에게 사랑받고 싶을 뿐이야
그럴 수 없어요
키스해줘
부탁이야
싫어
질퍽거리잖아
이건 뭐지?
왜 이렇게 질퍽거리지? -몰라요
안 돼
정말 야릇한 소리가 나는구나
싫어
큰 소리를 내면
들킬 거야
민감하군
츠카사 상
기쁘구나
나 때문에 이렇게 가버리고
이제 단념하렴
이렇게
가버렸잖아?
키스해줘
혀 내밀어
기분 좋았잖아?
안 돼
하지 마...
그런 말 하지 마
잔뜩 가버린 주제에
츠카사 상, 나도 개운하게 만들어줘
부탁할게
부탁할게
싫어, 하지 마
하지 마
싫어
싫어
놔줘요
아버님
아버님
하지 마세요
안 돼
나도 기분 좋게해줘!
그것만은 안 돼요 싫어
싫어...
들어가버렸어
안 돼
안 돼...
안 돼 -들어가버렸어
정말, 아버님...
지금 당장 그만 하세요
안 돼 -이제 멈출 수 없구나
기쁘구나
기분 좋아?
내 입으로, 내 입으로
내 자지로 가버려줘 -안 돼
아버님...
갈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내 자지로 가버렸지?
기분 좋았지?
가지 않았어요
이 녀석으로 가버렸잖아
그래, 그렇게
나도 잔뜩 빨아줬으니까
츠카사 상도 빨아줘야겠어
내 자지는 어때?
더 빨아야지
맛있니?
누가 더 좋아?
다시 넣어줄게
싫어
이제 그만 하세요
그런 말 마렴
아깝잖아 -부탁이에요
나는 아직 기분 좋지 않다고
귀여운 얼굴로
안 돼, 하지 마
귀여워
츠카사 상
싫어
안 돼, 싫어
유지는 이런 거 해주니?
싫어요, 죄송해요...
안 돼
나는
츠카사 상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
유지보다 더
가버릴 거 같아
갈 거 같아
또 가버렸어?
뒤에서 넣어줄게 -유지 상이...
이제 나올 거예요
욕실에서 나올 거예요
이제 얼마 안 남았어
안 돼
정말 민감하구나, 츠카사 상은
기쁘구나
난 정말 기뻐
안 돼
안 돼
안 돼
직접 허리를 흔들고
기분 좋니?
기분 좋은 거지?
요즘에 안 해주니?
아니에요 -그 때는
나에게 말해주렴
더 즐겨보자고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이제 됐나요?
아직이지
나는 아직 안 쌌다고
이제 유지 상이...
걱정 마
애도 아니고 자기가 알아서 하겠지
그런 그렇고 정말 예쁜 가슴이야
아직 멀었어
조금만 더 하면 돼
기분 좋게해줘
부탁이야
혀 내밀어
나는
키스를 좋아해
혀 내밀어
기분 좋지?
이제 금방이야
소리가 너무 크잖아
안 돼
안 돼
이제 조금이야
싼다, 싼다
츠카사 상
내가 큰일을 저질렀네...
하지만 이 일을
유지한테 걸리고 싶지 않다면
앞으로도
내 말을
잘 들어주렴
알았지?
너무 기분 좋았어
츠카사 상의 그곳
마지막으로 키스해줘
이제 유지가 나올 거 같네
정리해야지
내가 먼저 나가마
오늘도 된장고등어구나
먹자 잘 먹겠습니다
어디 먹어보자
된장 바꿨어?
맛있네
이 된장고등어
츠카사 상
요리 명인이네
정말 맛있어
이 된장국도 맛있네
아버지, 무슨 좋은 일이 있었나 보네
츠카사, 된장국 더 있어?
있어
안색이 안 좋은 거 같은데?
괜찮아?
응
괜찮니?
내일 병원가봐
살짝
컨디션이 안 좋은 거니까 괜찮아 -그래?
된장국 맛있다
유지, 일은 어때?
그냥 그렇지
뭐야, 그냥 그렇다니
우리 회사에 관서 출신 신입이 들어왔는데
뭔가 옮는 거 같아
그런 뜻이구나 -아버지야말로 어때?
거래처가 어쩌고 저쩌고 했었잖아
아버님
하지 마요
그렇게 어두운 얼굴을 하고 있으면
유지에게 의심받잖니
안 돼요, 아직 있잖아요
괜찮아
유지는 자고 있어
왜 그래
어제보다 더 느끼고 있는 거 아냐?
그렇지 않아요
유지가 상대 안 해주지?
그렇지?
안 돼
아버님, 이러지 마세요
소리 내면 깰 거야
정말 이러지 마세요
어제 일을 떠올리면서 흥분한 거지?
네 엉덩이를 보니 흥분돼버렸어
이렇게 야릇한 팬티나 입고
안 돼
츠카사 상도 그렇게 싫은 건 아니잖아?
안 돼
젖꼭지가 이렇게 커졌잖아
안 돼, 안 돼
안 된다고 하면서
다 받아들이고 있네?
안 그래?
사실은 하고 싶은 거지?
해주길 바라는 거지?
어제 일을 떠올리니까 흥분된 거지?
뭐야
젖었잖아
어째서지?
들리니?
안 돼
싫어
하지 마
안 돼
쌓였었지?
아니야
싫어
안 돼
안 돼
아버님
안 돼
기분 좋구나?
안 돼 정말 그만 하세요
적당히 하시라고요
함을 안 주네?
입으로는 싫다고 해도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가버릴 거 같아...
안 돼
가버릴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갈 거 같아...
안 돼
이렇게 젖어가지고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츠카사 상이 신음을 듣고 싶어
기쁜 소리야
안 돼...
가버릴 거 같아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아버님, 이제 그만 하세요
이렇게 즐거운 걸 어떻게 그만둘 수 있겠어
이렇게 기분 좋은 걸
소리 내지 마
안 돼
질퍽질퍽거리네
갈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갈 거 같아
다 보이는구나
야릇한 보지야 애널도 다 보이네
싫어
하지 마
기분 좋지?
더 벌려봐
하지 마...
이렇게 축축해졌으면서 맘에 없는 소리 하지 마
싫어
부탁이에요
유지 상이 올 거 같잖아요
이걸로만 만족하니?
또 가버릴 거 같지?
안 돼
갈 거 같아... -거봐
가버릴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안 돼, 가버릴 거 같아
갈 거 같아
이렇게 민감하다니
츠카사 상
기쁘구나
나는
또 야릇한 모습을 봤으니까 키스 정도는 괜찮잖아
혀 내밀어, 혀 내밀어
내 말대로 해
비밀로 해둘 테니까
도망가지 마
도망가도
츠카사
츠카사 -네
어? 아버지?
츠카사 상이 몸이 안 좋다고 해서 도와주고 있었어
그래? -응
츠카사, 몰라줘서 미안해
아냐, 괜찮아
나도 도와줄까?
괜찮아, 고마워
그래? -응
츠카사 짱과 사이가 좋아 보이구나
뭐, 그렇지
싸움은 안 해?
요즘은 안 하네
예전에는 했었지만
그렇구나
사이 좋게 지내라고
갑자기 왜 그래
죽어버리면 끝이잖아
이런 게 뭐가 좋다고
너넨 모를 거야
이거 잘 꾸며봐
어려운 거 아니잖아
이렇게?
조금 더
오른쪽으로
다 정리됐네
끝났어
끝났어
유지, 땀 범벅이잖아
샤워하고 와
아버지가 먼저 씻어
난 됐어, 더 정리할 게 있어 -그래?
그럼 씻고 올게
그럼 전 식사 준비할게요
무슨 소리니, 츠카사 짱
방해꾼은 사라졌잖니
30분 동안은 안 나올 거야
다 알고 있으면서!
이제 안 돼
너무 하고 싶어서
괜찮지?
나를 보렴
사실은 기다린 거였지?
이 몸
정말 끝내주는구나
이러지 마세요
내 상대를 부탁한다고
저번에 말했잖니
느끼고 있는 주제에
그런 거지?
안 돼
안 돼
뭐지?
이렇게 젖었잖아
기다렸던 거지?
이런 상황을 기대했던 거 아냐?
이 소리는 뭐지?
항상 야릇한 팬티를 입는구나
참을 수 없어
하지 마
기분 좋지?
혀 내밀어
끝내주네
안 돼
어서 하나가 되자
괜찮지?
아버님
무슨 소리니
이렇게 옷도 다 벗었는데
나도 벗을 테니까
앉아
앉아
뭐야
그렇구나
빨고 싶은 거구나?
좋아
적극적으로 나와야 빨리 끝나지
사양 말고
빨고 싶은 만큼 빨아도 돼
만지면서 키스해줘
만져주렴
혀 내밀어
나도 빨아주마
귀여운 팬티네
빨아줘?
말해보렴
빨아줘...
빨아주길 원하니?
좋아
빨아주마
잔뜩 빨아주겠어
오늘도
잔뜩 느껴보렴
참 예쁜 보지야
좋은 냄새야
안 돼
기분 좋니?
안 돼
가버릴 거 같아, 안 돼
가버릴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더 느껴도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음탕한 아이로구나
안 돼
가버릴 거 같아 -또 가버릴 거 같니?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츠카사 짱
같이 빨자꾸나
맛있니?
내 자지 기분 좋니?
같이 빨자꾸나
보지를 이쪽으로
그래
야릇한 모습이야
기분 좋아
기분 좋니?
대답해줘
기분 좋니?
기분 좋아...
안 돼
기분 좋아
이대로 위에 타서 넣어보렴
기쁘구나
보기 좋구나
츠카사 짱
안 돼
안 돼
가버릴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갈 거 같아
보기 좋구나 -안 돼
츠카사 짱
아주 보기 좋아
싫어
갈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갈 거 같아
왜 그러니
힘드니?
뒤에서 넣어줘?
안 돼
안 돼
안 돼
예쁘구나
너무 예뻐구나
가버릴 거 같아
갈 거 같아
츠카사 짱
이대로 키스해주렴
싫어
기분 좋지?
아버님...
이쪽으로 오렴
끈적끈적하네
그치?
안 돼
안 돼
굉장하네
아주 야릇해
너무 기분 좋구나
키스하면서 잔뜩 하자꾸나
똑바로 혀를 더 내밀어봐
안 돼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나 자지로 가버리렴
갈 거 같아...
최고야 정말 최고야
츠카사 짱
내 자지가 좋지?
갈 거 같아
안 돼, 갈 거 같아
츠카사 짱, 더 느끼렴 그게 나도 더 흥분되는구나
안 돼
내 자지로 더 가버리렴
기분 좋아
싼다
입 벌려
기분 좋았지?
그렇게 움찔거리고 말이야 대체 몇 번이나 가버린 거야
끝내주는구나
츠카사 짱의 몸은 정말 끝내주는구나
또 가버리라고
나랑 키스하면서
갈 거 같아
귀여워
츠카사 짱
앞으로도
부탁하자
제대로 나를 케어해주렴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아버님...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안 돼, 갈 거 같아
또 가버릴 거 같아
또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좋은 아침 -좋은 아침
씻을 거야?
세수하러 온 건데 혹시 물 받아놨어?
받아놨어 -아, 그래?
그럼 몸이나 담글까?
오늘 휴일이고 땀도 흘렸으니까
그러게, 씻어
아침부터 고마워
이게 바로 휴일이 특권이지
땀도 흘렸으니까
수건 준비해줘 -네
츠카사 -네
물 온도 딱 좋다
다행이다
아버님...
츠카사 짱
여기서는 안 돼요
말은 그렇게 해도 사실은 좋지?
정말 여기선 안 돼요
스릴이 있어서 좋잖아
츠카사 -네
다음에 -응
온천여행이나 갈까?
정말?
온천 가자고 하네
좋을 거 같아
가자, 온천
이렇게 야한 속옷을 입고
기다렸던 거지?
하지만...
나도 이렇게 됐어
소리는 내지 마렴
즐겨보자꾸나
키스해주렴
츠카사 -네
왜 그래?
아무것도 아냐
그래? -응
끝내주는군
아침부터 끝내주네
안 돼, 아버님
여기서는... -괜찮아?
괜찮아
무슨 일 있어?
즐기고 있는 주제에
아버님, 소리가 나와버려요...
안 돼
소리내지 않아도 돼
갈 거 같아
안 돼, 가버릴 거 같아요
젖었네?
내가 깨끗하게 해주마
여기에 앉아
여기요? -거기에 앉아서 다리를 벌려봐
야릇한 광경이군
왜 그러니 또 갈 거 같니?
안 돼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더 가까이 가봐
그게 더 흥분되잖아
그래, 그거야
잘 들리네
유지가 씻는 소리가
정말 괜찮아?
응, 괜찮아
천천히 씻어
따뜻하네
어때?
기분 좋지?
이런 것도
안 돼
야릇한 소리야
갈 거 같아
아버님
아버님...
또 가버린 거니?
내 손가락이 축축해졌어
이제 내 자지도 빨고 싶어지지 않았니?
츠카사, 거기거 아까부터 뭐 해?
청소 중이야
아직도 해? -응
많이 더러워서
야릇한 보지구나
치마 벗자
부끄러운 차림이네
조용히 빨아
최고야
츠카사 -응?
사실은
아버지도
나랑 마찬가지로 목욕을 좋아해
뭐라고?
아버지도 목욕을 좋아해서
그렇구나
다음에 온천 세 명이서 가면 좋을 거 같아
괜찮은 거 같은데? 다같이 가자
가고 싶은 곳 있어?
하코네가 좋을까?
좋다
하코네도 최근에 가본 적 없네
가본 적 있어?
가본 적 없어
그래?
저번에 갔었을 때는
겨울이었는데
눈이 내리고 있었어
그랬었구나
그렇구나
학생 때 갔었나?
수영장이 있어
수영장보다도
그 수영장 근처에 편의점이 있어서
거기에 고양이가 두 마리
있었어
그 중 한 마리가 사람을 엄청 잘 따라서
가까이 가니까
먹을 거 달라고 울더라고
지금도 살아있으려나?
어떨까?
그럼 문 닫을게
천천히 씻어
야릇하네
츠카사 짱은 정말 야릇해
아버님
기분 좋게 해드릴까요?
해주렴
넣을까?
원해요
앉아
아직도 청소해? -응
도와줘?
괜찮아
오늘 푹 쉬어
보이니?
보여요
가버릴 거 같아
이제 슬슬 나갈까?
더 있다 나와도 좋을 거 같은데
그래? -응
밖에 차가우니까
좀 더 몸을 따뜻하게 해야지
알았어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안 돼
뒤로 돌아봐
돌아봐
좋은 표정이야
츠카사 짱
오늘도 좋은 표정이야
남편 앞에서
다리를 들어보렴
굉장한 자세야
안 돼, 아버님
가버릴 거 같아...
오늘은 대청소 같은 셈이야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응?
안 돼, 아버님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츠카사 -왜?
그래, 같이 들어가자
가버릴 거 같아
안 돼
응
맞아
내 위에
아버님
오늘은 굉장하네
또 가버릴 거 같네요
갈 거 같아
가버리렴
뭐라고?
일어서
야릇한 자세구나
기분 좋아
응, 괜찮아
살짝 땀이 나서
힘들어서
가버릴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여길 보렴
여길 봐
안 돼
야릇하구나
그 표정
안 돼
싼다
청소해주렴
불타올랐어
뜨겁게 불타올랐어
아버님, 좋아해요
나도
앞으로 잘 부탁해
많이 먹었네
정말 츠카사 상의 요리는
뭘 먹어도 맛있네
이 김치나베 정말 최고야
오랜만에 김치나베먹으니까 땀이 장난 아니네
정말이네
여보, 땀이 흥건하다
그래?
땀이 장난 아니야 -맵잖아
그야 맵지만...
씻어
씻으라고?
그래도 낮에 씻었으니까
안 돼, 이렇게 땀을 흘렸잖아 감기 걸린다고
맞아
씻고 와
그럼 씻고 올까? -응
느긋하게 씻고 와
물 받아놨어? -응, 받아놨어
그럼 먼저 씻을게 -그래
잘 먹었습니다 -네
이리 오렴
저, 여기가 아니라
욕실 앞에서 하고 싶어요
츠카사 짱, 그건 둘만 있을 때
팬티 안 입었니?
안 입었어요
나쁜 여자네
유지가 땀을 흘리도록
이런 김치나베나 만들고
기분 좋아...
아버님
아버님
내 앞에서 잔뜩 가버리렴
안 돼, 아버님...
가버릴 거 같아
그럼
욕실로 가볼까?
이렇게 젖고 말이야
나쁜 아이네, 츠카사 짱은
그로부터
나는 남편이 씻고 있는 욕실에서 하는 것에
중독 되어버렸습니다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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