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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할 수 있었는데 ... 옆에 사는 욕구 불만 유부녀한테 먹혀 죄책감 발기한... ♡ⓒAV JAMAK [av-jamak.com] ♥♡Copyrights©yumsu♥ ★무단배포 절대금지★
자기, 오늘 저녁은?
음.. 오늘은 늦을테니까 필요 없어
응, 알았어
그럼 다녀올게
어
좋은 아침에요
저 남자는 항상 긴장해 보인다니까
- 동정남이야 분명 - 훗
그걸 어캐 알아
그렇게 생각 안 해?
그러지 마
저기, 옆집 임대료도 꽤 비싸던데
혼자 좋은 집에서 사네
여자를 집에 데려오지 않는건 이상하단 말야
여자 집에 데려오는 거 본 적 있어?
아니, 보지도 않는데 내가 그런걸 봤음 좋겠어?
우리 오늘 쓰레기 버리는 거 잊지마
다녀올게
다녀와
♡ⓒAV JAMAK [av-jamak.com] ♥♡Copyrights©yumsu♥ ★무단배포 절대금지★
엇! 오늘 쓰레기 버리는 날이지
여기야
들어와
응
아, 맞다
- 차 마셔 - 응 고마워
이거, 전에 빌린 책
아, 응
고마워, 내용이 재밌더라
정말? 잘됐네
다음에 이걸 읽어보는 건 어때?
이것도 엄청 재밌더라구
고마워
나도 책 빌려주려고 가져왔는데
여기, 최근에 재밌게 읽은 책이야
- 아 이 책 - 읽어봤어?
아니, 아직
나도 이 책 읽고 싶었어
- 그래, 정말? - 응, 고마워
이거 최근에 가장 재밌는 책이야
뭐야, 그냥 애들이잖아
시오리..
나 좋아해
나도 그래
나도 이 작가 좋아해
아, 그 얘기 하는 게 아니라..
그게..
시오리를 좋아한다구
아, 그..
아, 미안해
나,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고백 받아서..
안돼는 거지?
아니
그런거 아니야
근데, 미안하다고 말해서..
그런게 아니라..
사실 난..
하시모토가 좋아
그럼 우리
마음이 서로 맞는 거잖아?
응
시오리
그럼 나랑 사겨줘
응
잘 부탁해
빨리 키스 안 하구 뭐해, 붕딱이!
그게..
키스해도 돼?
물어보지 말구 바로 키스를 해야지
응, 그럼 부탁해
다시 해도 될까?
고.. 고마워
이따가 알바 가야하지?
역까지 데려다 줄게
고마워
오늘 고마워
응
시오리
그럼 갈게
응
가자
총각이라, 정말 대박이야
무슨 일 있나요?
오늘 너무 더워서..
열사병 걸리겠어
게다가
우연히 그 애정을 봤는데 말야
아, 죄송해요
괜찮아요
우리 에어컨이 좀 이상한데
좀 봐줄 수 있어요?
아 그래요?
근데 제가 그 쪽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요
수리하는 곳에 하는게 더 빠를텐데요
아무 것도 없다구요
그리고 수리점 통화가 안 되구
아 그래요
그럼 부탁 좀 할게
아.. 예..
그럼 들어와요
네..
어서 와요
실례할게요
여기로
여기는..
침실~
난 여기서 남편이랑 섹스를 하곤 했는데
에어컨?
아, 네..
여기
의자 필요하겠네
이렇게 봐주면 안 돼요?
올라가서 한 번 볼게요
에.. 이게..
필터가 고장인거 같아요
저기
네
왜 여기가 일케 커?
무슨 말이에요?
여기 왜 이렇게 섰지?
잠깐, 뭐하는 거에요?
잠깐만요
그만 멈춰요
너 자지 빨딱 섰는데
하지 마세요
잠깐, 뭐 하는 거에요
좋잖아
잠깐만요, 그만 해요 쫌
잠깐, 뭐 하세요
- 괜찮아 - 잠깐만요
나쁜 짓은 안 한다구
왜 그래요, 뭐 하는데요
아, 잠깐만요
부인, 지금 뭐 하시는 거예요?
잠깐, 놀리지 마세요
알았어, 알았다구
제발 날 보내줘 쫌
- 저기 - 네
저기..
키스
해도 될까요?
에, 안돼, 안돼요
방금 한 대사들 말야
부인, 무슨 말 하는 거에요?
그 여자애한테 키스할 수 있는지 물어봐 줄 수 없어?
에?
왜 그래요
너 너무 귀여워
제발 놀리지 말아주세요
놀린 거 아니라구
키스는
사로 잡는 거야
이렇게 하라구
잠깐, 뭐하는 거야?
잠깐요, 뭐에요 이게
어서
이제 알았네
너무 행복하구나
잠깐만, 멈춰줘요 그만해요
잠깐만..
제발 쫌 그만 두세요
나랑 섹스할래?
아니, 아녜요
여자친구가 있어요
아후, 잠깐만
여친이 있어서?
여친 있다면서
키스 한 번 밖에 못 했잖아
그리고 여기
발기하는 거 같은데
아니에요
여친말고 다른 사람 때문에 선거 같은데
여친을 전혀 사랑하지 않는 거 아냐?
그런 거 아니라구요
- 섹스 하고 싶어 - 난 싫어요
잠깐만요, 그만 해요
잠깐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남편은요..
여친 있다구요..
점점 더 흥분하고 있다구
열라 흥분하고 있잖아
아니라구 너 엄청 정직 하잖아
잠깐만 제발
잠깐만, 안 돼요
성욕이라
이 정말 놀라운 자지
여자한테 보여 준 적 있어?
무슨 말씀 하시는 거예요? 당연 있죠
엄마는 셀 수 없이 많아
잠깐
이 빨딱 선 자지을 엄마한테 보여주면 안 돼?
잠깐, 안돼
뭘 하는 거야, 안돼
어디 좀 보자 후딱
안돼, 안 된다구
자지 어때 보일라나
제발 안 돼요
손 좀 놔보라구
제발 그만 두세요
자, 그럼 간닷~
잠깐, 제발 안 돼요
어서
- 홀딱 벗어 - 제발, 왜 그래요
딴딴해졌네
말도 안돼, 제발 그만 해요
얌전히 좀 있어
제발 용서해 주세요
잠깐
요 자지~
제발, 부인, 안 돼요
다른 사람의 손길이 전혀 닿지 않았어
만지지 말아 주세요
- 자지가 지대루 응답 하는데? - 제발, 아니라구요
너무 구여워
안돼, 하지 마요
그러지 마
어린 애들은 정말 굉장해 이렇게 빨딱 서구
안 돼요, 그렇게 할 수 없어
키스 못 한다구?
제발 이러지 마세요
정말 안 좋아해?
원하지 않는다구요
- 정말 그렇게? - 제발 아녜요
- 그렇게 빨딱 섰는데 - 아니에요
난.. 여자 친구가 있단 말예요..
이건 초기 연습이야
농담이야
안돼요 잠깐만요..
저기 쫌..
네 여친이
이런 일을 했으면 좋겠어
- 난 그런 생각 하지 않는다구요 - 네 생각이구
안 돼요 정말
근데 순진한 처녀들은 이렇게 할 수 없다구
단단해졌어
잠깐 정말루
어른 키스 스타일로 해볼래?
아.. 아니 정말 그럴 수 없어
어른들의 키스
아니, 그만해
잠깐
나 이런거 할 수 없다구
귀 좋아하나 봐
안 좋아해
- 막 흥분되지, 좋잖아 - 아니, 절대 아니에요
원하지 않는다구요
몸이 느긋해지고 있어
쿠퍼액이 너무 많이 흘러 나오잖아
참을성이 있는건가
난 인내심이 없어
자지에는 좋지 않단 말야
자지 건강에 안 좋다구
정말루 안 돼요
잠깐, 뭐 하는 거야?
아니, 그만해주세요
움직이지 마, 핥을 수 없잖아
가만 있어
안돼요, 그만 해요
잔뜩 젖었네
제발 그만두세요
잠깐만, 뭐 하는 거야 이제 그만 좀 해주세요
페라치오 해주고 있잖아
여친이 이렇게 페라 해주길 바래
처음으로 페라치오 하는걸 도와준다구
제발, 안 돼요, 그만 해주세요
글케 빨리 그만둘 수 없지
더 이상 안 돼요
이제 그만, 제발
제발 그만 두세요
훨씬 더 기분 좋아졌지
완전 기분 좋지
내가 뭘 해야 하나
제발, 제발 멈춰주세요
이제 그만
아, 위험해
정말 안돼, 그만 해요
잠깐, 잠깐만
- 이제 쌀 거야? - 안돼
싸길 원하는 거야?
근데 아직 쌀 수 없다구
싸면 안돼요~
그렇게 빨리 싸버리면 여친이 불행하단 말야
다음은
여자 소중이를 본 적이 있어?
여자 거기 소중이
본 적 있냐구
잠깐, 뭐하는 거에요
만지지 마, 만지지 말라구
변태야
변태? 부인, 그러지 마세요
잠깐, 제발 그거 하지 말라구요
그러기 싫다구요 잠깐, 뭐 하는 거에요
난 좆을 핥고 싶다구
잠깐, 나 볼지두 모른다구요
인터넷이나 그런 걸루
한번두 본 적 없는 거야?
진짜 보지 본 적 있어?
- 그럴수가 - 빤쥬 보인다구요
소중이 문질러 봐
잠깐, 다 보인다구요
쫌, 하지 마요
제발 내 손 좀 놔줘요
여자애들은 흥분하면 여기가 잔뜩 젖어 버린다구
흠뻑 젖어버리는 거야
아마도 오늘 네 여자친구도 키스 하다가 잔뜩 젖었을걸
기분 어때?
잠깐
여자 보지의 느낌은 어떨까나
그만해줘요, 그러지 마세요
나 빤스 벗을 거야
생 보지
에? 잠깐, 보고 싶지 않아요
잠깐, 뭐 해요
- 분명히 보라구 - 아, 안돼요
전부 다
안돼요, 머라는 거야
얼릉
잠깐, 아
확실히 볼 필요가 있다구
안돼요
내 보지
작은 구멍이야
이건 대음순이구
이건 소음순이야
이건 핥아야 할 클리토리스
아래 구멍이 보지야
- 자세히 살펴 보라구 - 하지 말아요
- 보고 싶지 않다구요 - 더 가까이서 봐
얼릉 가까이서 보라구
잠깐, 보고 싶지 않다구요
어서
아, 기분 너무 좋아
여자애들 엄청 좋아할거야
오르가즘 같이 이 뿅가는
너무 좋아
혀를 내밀어
혀 내밀어
혀 내밀라구
혀
빨아
너무 좋아 대단해
아 젖었어
흥분돼
죽여줘
알겠어? 다음은
동정을 떼는거지
안된다 해놓고 몸은 이렇게 반응 하잖아
- 안돼요 - 몸은 거짓말 안 한다구
몸이 너무 뜨겁게 달아 올랐어
아니에요 정말 안돼, 안돼요
여자 친구가 있다구요
제발 그만해 주세요 안돼 제발요 그만..
보지로 들어와 들어와, 들어와~~
잠깐, 왜 그래요
들어왔어
- 왜 멈추는 거에요 - 자지가 들어와 버렸어
제발 보내줘요
축하해, 첫 삽입 했어
제발 그만두세요
천천히 움직일게
멈춰줘요
안돼요, 제발 그만하세요
좋아, 이럼 어때
죽여주네
엄청 좋아
내 보지 안에는 어때?
자지를 잔뜩 쪼여줄게
나쁘지 않지, 그치?
가까이서 잘 보라구
얼릉 잘 봐봐
제발 그만 하세요
그거 안돼요, 잠깐만
아, 최고야
아, 너무 좋아
안돼, 안돼요
쌀 거 같아
제발 잠깐만
쌀 거 같은 느낌야?
쌀 거 같았냐구
인내심을 가져야 해
알겠지?
자지 박으면서 존나게 즐겨 보자구
요건 어때?
잠깐만요
아, 기분 좋아
항상 이렇게 박구 싶어
너무 좋아
죽여줘
아 이거 너무해
나 완전 싸구 싶어
아, 나 가버리겠어
- 간닷 - 안돼
잠깐만요 쫌
이제 그만, 그만 해요
너무 좋아 죽겠어
아, 죽여줘
가면 안돼
훌륭해
아주 질펀해
보지 아주 죽여주지 않아?
보지 안은 정말 놀랍지 않아?
자궁에 들어와버렸어
정말루 안 돼요
느낌 너무 좋아
그냥 즐기라구
네 여자친구가 이렇게 해줄 수 없잖아
존나게 이걸 즐겨버려
제발 안 돼요
존나게 힘드네, 너무 너무 너무
아직 안돼, 안돼, 안돼
위험해
안돼, 아직은 안됀다구
아직은 싸면 안돼
이제 안 되겠어요
더 이상 안 돼?
마지막으로 위로 올라올래?
제발 하지 마세요
미리 연습을 해야 한다구
그래도 난..
- 빨리 넣어 - 잠깐만요..
제발 보내줘
너무 좋아 보지 안에서 막 꿈틀대지?
기분 좋지
어서
기분 좋으면 움직여
어떻게 박으면 기분 좋아지는지
- 잠깐 - 너무 좋아
보지 벽에 너무 기분 좋게 문질러져
잠깐, 제발 날 보내줘
온다, 온다, 그거야
아 그거, 그래 그거야
좋아 거기, 거기 죽여줘
박아줘, 그렇게 쑤셔줘
대단해, 죽여줘
훌륭해, 정말 너무 좋아
대박야, 죽겠어
아, 간닷
잠깐, 그만요
조금만 더
그만 해요, 안돼
이제 못 참겠지?
그냥 이렇게 싸면 돼
하지 마요, 안돼
좆물 싸버려, 잔뜩 싸라구
좋아, 너무 좋아
후딱 싸버려
허리도 움직여야지
할 수 없겠어?
빨랑 좆물 싸버리라구
자지 너무 세
안 돼요
더 이상 못 참아
걍 보지에 싸버려
안돼, 그럴 수 없어요
그냥 싸라구, 알았지? 싸버려
싸욧
쌌어?
안돼, 이럴 수 없어
많이두 쌌네
아니 그게..
자 보라구
끈적끈적한 보지 속
너무 많이 싸버렸어
아뇨, 실수로 안에 싸버렸어요
너무 좋았어
제발 보내줘, 잠깐..
안돼 그만
정리는 해야지
그만 해요
잠깐
정말 좋았어
너무 귀여버
잘가, 다음에 또 해
귀여워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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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오늘이네
네, 지금 가요
역시나 있네
무슨일예요
초인종 눌렀는데 대답이 없어서 이웃집 부인이 와준거야
옆집 부인 나나미야
고마워요, 어서 들어와
- 즐거운 시간 보내요 - 네
- 괜찮아? - 응
- 이래도 돼? - 응
멋져
- 벗어도 돼? - 응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아
너무 예뻐
고마워
훌륭해
정말 커
그런 거 같아?
끝내줘
브라 벗겨두 돼?
그래
내가 할까?
벗길게 그럼
부끄러워
정말 예뻐
정말 그래?
아, 정말 아름다워
너무 부드러워
핥아도 될까?
응
아, 미안 방금 아프게 한 거야?
아프지 않았어
- 드러 누워봐 - 응
이것두 벗어도 될까?
그래
아마도 오늘 네 여친은 키스하다가 여기가 잔뜩 젖었을걸
여기 기분 좋아?
- 여기 볼 수 있을까 - 응
- 괜찮아? - 그래
나 항상 수줍음을 타서..
- 분명히 보라구, 전부 다 - 아, 안돼요
- 괜찮아? - 아, 응 괜찮아
시오리, 너무 아름다워
너무 예뻐
보지로 들어와 들어와, 들어와~~
- 왜 그래 - 아, 괜찮아
잠시만, 뭐 좀 가져올게 잠깐만 기다려 / 응
이거..
콘돔 제대루 껴야지
응
이렇겐가
내가 할게
아니, 이런 거까지 시킬 수 없지
나 섹스 경험은 없는데
책을 쫌 읽어봤어
- 아, 그래 - 응
진정될 거 같지가 않네
- 미안해 - 그래
빨아도 돼?
그래도 되겠어?
정말 미안해, 긴장이 돼갔구..
머리가 좀 복잡시려서..
- 괜찮아? - 감기에 걸린건가나..
아, 미안해
정말 괜찮아? 내가 간호해줄 수 있는데
응, 괜찮아
너한테 옮기면 안 좋잖아
오늘 정말 미안해
책에 다 써져 있었어
그니까 우리 같이 열심히 해봐
응, 미안
역까지 데려다 줄게
난 괜찮아
내일 다시 올게, 몸조심 해
- 응, 낼 봐 - 안녕
아, 쫌
우리 일에 간섭하지 말아 주세요
잘 되지 않았구나
정상에요? 당신하곤 상관없는 일예요
업되지 않은거보니 상당히 심각한가 보네
그렇긴 하지만서두..
제발 돌아가 주세요
내가 좀 봐줄게
어쩌면 내가 책임져야 할 일이 있을지도 모르잖아
자 얼릉
잠깐, 아니 잠깐요
얼릉
보여줘 봐
그렇긴 하지만서두..
머라구?
확인하지 않으면 어떻게 알 수 있겠어?
어디 봐
빨랑
서질 않았어?
이것처럼은 그..
- 그게 뭔데 - 그게 아니고
이상해
이상한게
여친보다 날 더 좋아하는 거 아냐?
어떻게 그럴 수 있겠어요..
골치 아프게 됐어
난 이미 남편이 있다 말이지
남의 것을 탐내는 그런 변태인 거 아냐?
변태는 당신이죠
귀여워 죽겠네
잠깐만 멈춰요
옷 때문에 자지가 보이지 않잖아
제발 하지 마세요
흥분해서 몸을 달아올라 봐
왜 그래요
어서
여자애처럼 소리 내봐
하지 마요
숨이 가쁘네
아, 잠깐
그래선 안돼
여친하고 섹스하면서는 숨을 참으라구
하지마
한꺼번에 너무 내쉬면 안돼
편해지길 원한단 말야
여친에게 마음을 열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
아, 안 돼요
너무 딱딱하잖아
그렇지 않아요
아니긴 뭐가 아냐
흥분 되지?
그러지 않아요
일루 와
이거 너무 창피해요
창피하나보네
이거 안 돼요
잠깐, 그만요
이게 창피하긴 하더래두
자지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구
좀 더 자세히 살펴 볼게
부끄러워요
지금 뭐 해요
부인. 뭐하는 거예요?
부인
챙피해
창피해라
그런 데 핥지 마요
구여버라
잠깐
자지 짜고 있는 거야
안돼, 잠깐, 안 돼요
왜 그러는데
싸.. 싸버려요
안 돼
안 돼, 참아, 참으라구
안 돼, 멈춰
조루는 곤란하지
막 떨리긴 해도
참을성이 있어야 해
이런 자세로는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없겠지?
이제 어때?
- 보고 싶어? - 아뇨, 보고 싶지 않아요
보고 싶은 게 분명해
보고 싶지 않아요
뭐하는 거에요
남자들은 이 각도를 정말 좋아한다지?
젤루 꼴린다구
잠깐요 왜 사진을 찍어요?
기억해둬야지
왜 그래요 제발 그만 두세요
기념하는 거야
- 뭐에 쓰려구요 - 난 항상 쓴다구
이건 내가 자위할 때 쓸 거야
그만 하세요
사진 지워줘요
엉?
왜 지우는데
하지 마?
쫌 지워줘요
알았어, 알았다구
지울 거라구
그럼, 이거
제대로 쌀 수 있는지 확인해보자
해보자구
이런 걸 해보길 넘 원했어
부인..
어때?
대단해요
네 눈 앞에
이렇게 훌러덩 벗은 알몸의 여자가
여기서 무릎을 꿇고 있어
자지 샤브샤브 해야지
잠깐만요
유부녀랑 하는 거
- 흥분되지? - 그런 거 아녜요
죽여줘
맛있어
엄청나
엄청 빨딱 섰네
허리가 막 움직이네
기분 좋으면 좋다구 말해도 괜찮아 그래야 나도 알아먹지
아 대박
잠깐
아, 훌륭해
잔뜩 참아봐
더 원하는 거지?
좆물 바루 빼버릴 수 있다구
아 그게..
너무 좋으면 안 돼
안 돼요, 그렇게 빨리 하면
안 돼
이제 그만, 안 돼요
좆물 바로 싸버렸네
마무리 해줘야지
제발, 그만 해주세요
놔줘요
가려운 거야?
너무 맛있어
그 총각한테 여자친구가 있다니, 대단하네
예쁜가?
순수하고 솔직하고 예뻐
섹스에 빠지는 그런 타입은 과장됬을 거야
당신, 그런 경험이 있나봐?
아니, 그냥 상상한 거야
많은 사람들이 다 다르잖아
상상이라..
- 어서 들어와 - 응
아, 잠깐만
- 전화? - 아, 응
- 기다려줄래? - 그래
여보세요
엄마?
이번엔 전화하지 마세요
아.. 알겠어요..
아, 안녕
미안해, 그런데
그게.. 뭘 좀 보내라구 해서 말야
아, 그래?
요새, 우리 엄마 건강이 안 좋아서..
그렇구나, 서둘러 엄마가 중요하잖아
미안, 금방 돌아올게
괜찮아 책 읽고 있을게
그만해요, 방해하지 말고
그럼 어떡해
자기 없으면 못 살겠는데
지금은 안 된다구요
안된다구 할 수 있어?
그럼 이걸 보여주면 어떨까나
여친이 좋아하겠지?
그만해요, 지운다고 했잖아요
자기가 이걸 내게 보냈다고 말하고 싶네
그만해, 삭제해요
넌 날 거역할 수 없어
알겠어?
들어와
그럼 날 먹어봐
세 번 쌀 수 있다면 용서해줄게
여친한테는 비밀로 해 주세요
알았어
나두야
남편한테는 비밀로 해야 해
그럼 날 먹어
얼릉
결정하지 못 했구나
널 정말 도와줄 수가 없다구
어서
이상하네
여자친구가 옆집에 있는데
이렇게 빨딱 서버렸어
그럼 이제 안 해본 걸 해보는 거야
침대에 누워봐
발을 올리구
잠깐
죽여줘
목소리 들릴 거야
여기 벽이 엄청 얇아서 말야
거기 나 가버리니까
그냥 와서 날 존나 먹어
너무 조앙
여기?
아, 좋아
옷 벗는 거 도와줘
맘껏 만질 수 있어
잔뜩
맞아
혀루 막 쑤셔
아 조앙
나 죽어
존나게 좋았어
내 똥구녕두 핥아줘
아, 죽여줘
아, 어뜩해
아, 정말 최고야
내 보지도 만져줘
정말 좋아
나 가버려
가버렷
존나 젖었어
이렇게 움직이라구
얼릉 가슴도 만져줘
아, 좋아
개좋아
안 돼요, 저쪽에서 들린다구요
듣고 있을 거야
아까 말한대로 안 하면 용서하지 않을 거야
박아
박으라구
박아대
마구 박아대
거기
나 싼닷
죽여줘
이젠 내가 위로 올라갈게
죽여줘
너무 좋아
최고야
완전 가버렷
안 돼
허리를 움직여
절대 멈추면 안 돼
나 죽어
너무 좋아
절정야 간다구
아 갔어
아, 죽여줘
이제 그만
싸버려
여친이 알아 버렸을까나
- 다녀 왔어 - 어서 와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 저기 - 응
옆집 목소리가 너무 뚜렷하게 들리지 않아?
어떤 소리?
아까 옆집 사는 예쁜 부인인 거 같아
무슨 소릴 들었어?
아니, 아무 것두
그거에 비하면
시오리
- 빨아줄래? - 응
미안, 잠깐만
자기, 엄마 걱정되는구나, 그치?
나 갈게
좋은 저녁에요
다녀 오셨어요
그 부인 남편일라나?
응, 맞아
- 왜 이제 오는 거야? - 모르지 머
저 부인..
어, 어서 와요
- 온거 어캐 알았대? - 직감이지
그럼 또 봐
- 응, 잘 자 - 잘 자요
- 안녕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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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오늘 여친 여기 없네
갑자기 올 수 없다네요
그래
엄청 외롭겠네
부인
잠깐
전화가..
여보세요, 시오리?
무슨 일 있어?
아빠 보고 왔어
병원에서 돌아오니 이제야 마음이 놓여
의사가 그러는데 아빠 병세가 좋아졌다고 그러더라구
뭐 하고 있었어?
지금 혼자 밥 먹고 있어
방금 책도 좀 읽구
그렇구나
누가 옆에 있는 거야?
아.. 아니, 혼자 있지
나 외로워서 TV를 보고 있어
그래? 나두..
당신 보고싶구 키스하고 싶어
나도 너랑 키스하고 싶어
바쁘면 전화 안 받아도 돼
그럼 다음에 얘기해
응
빨리 하구 싶어
끊다
아, 응
그럼 안녕
응 잘 자
안녕
어쩔 수 없어
기분 좋아
너무 좋아
왜?
정말루 원해
못 참겠어
부인만 생각하면 자지가 빨딱 서요
너무 기뻐
좋아
축축해졌어
그거 너무 좋아
좋아
안돼
- 싸겠어 - 안돼, 안돼
아직은 아냐
난 아직 행복하지 않다구
핥아줘
정말 아름다워
너무 좋아
이쁘당
죽여줘
너무 야해
죽여줘 대박야
증말 최고야
정말 멋져부러
이리 와
더 가까이 와
어서
너랑 섹스하구 싶어서 보지가 잔뜩 젖어버렸어
앙, 너무 조앙
정말 축축해
너무 좋아 죽겠어
죽여줘
미쳐불겠어
혀가 너무 강렬해, 혀가..
아, 거기 너무 좋아
나 가버려
간다, 간닷, 가버려
나두 빨구 싶어
누워봐, 서로 빨아 재끼자구
엄청나
대박야
앙, 너무 좋아
아, 맛있엉
존나 훌륭해
죽여줘
끝내줭
엄청나게 맛있어
너무 좋아
더 기분 좋게 해줄테니까
너무 좋아부러
존나 세게
아, 안돼
잘 참아내라구
아, 죽겠어
졸라게 괴롭혀 주겠어
아 너무 좋아
정말 죽여줘
너무 좋아요
더 기분 좋은 걸 해줄게
너무 원한단 말야
들어갔어
자지가 들어가 버렸어
보지 맨 위부터 안쪽까지
들어왔어
대단해
자지가 너무 딱딱해
환장해
너무 좋아요
얼릉 박아줘
잘 봐
보지가 자지를 다 삼켜 버렸어
죽여줘
개쩔어
보지 안쪽으로 쭉
나 죽어버려
계속 박구 싶어
대박야
이거 증말 대박야
계속 넣어줘
너무 좋아 죽겠어
어뜩해
아직 싸면 안 돼
진정해
이렇게 누워서
위험해
좋아?
위험해?
위험하다구?
나 너무 위험해
안에 바짝 올려
아, 간닷
죽이네
자지 너무 커졌어
지치지 않을 거야
잘 보라구
자궁을 엄청 때리구 있어
너무 좋아
아 그거
죽여줘
대박야
너무 커
개좋아
좋아
엄청나
죽이네
싼닷
열라 박아줘
위험해 위험해
죽여줘
갔어
좋아
뒤에서 박아줘
아, 네
나나미는 어디 갔나?
특별히 케이크 사왔더니..
뭐야
총각 여친인가?
순진한 여자애가 이럴 줄은 몰랐는데
대단해, 너 정말 훌륭해
바로 그거라니까
너무 좋아
간닷
왜 일케 멋진 거야
잘했어
무쟈게 야해
아, 기다려
갔어
좋아
죽겠어
최고의 자지야
안 돼
여기서부터
들어와
자지 잔뜩 박아줘
- 잔뜩 - 너 정말 대단해졌어
정말 섹스하고 싶어요
- 그거 너무 좋아요 - 죽이지
엄청나
좋아, 대박야 아, 어뜩해
간닷
죽여줘
너무 좋아
대박야, 넘 빨라
어뜩해
좆물 완전히 싸버려
듬뿍 싸버려
아, 싼닷
잔뜩 싸버린 건가
대박이네
너무 많이 싸버렸어
마무리 해야겠는걸
일루 오라구
너무 진한 맛이야
기분 좋아요
훌륭했어
너무 좋았어
당신, 일찍 왔었네?
응
초과 근무를 할 수 없게 되버렸어
할 일이 많은데 말야
근데, 저 총각 여친 정말 대단하던걸
역시 기대했던대로 였다구
그런 아가씨는 정말 야하다구
성격에 반해서 말야
왜 그러는데
어? 아냐 암것두
(카와카미 나나미) ♡ⓒAV JAMAK [av-jamak.com] ♥♡Copyrights©yumsu♥ ★무단배포 절대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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