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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희 둘은 다정하네~ 질투나게 말이야
사사키 방학 때 본집에 갈 거야?
응~ 우치무라도 같이 가자
안돼~ 난 아르바이트 하느라 바빠
뭐야~ 나 혼자 가면 외롭잖아
그래도 어쩔 수 없어
혼자 가면 되지
그렇긴 하지만
-외로울 것 같아? -응.. 허전할 것 같아
- 미즈키는 방학 때 여기 있어? - 응~
- 외롭지 않겠어? - 외로워
-외로워 -외로워? 괜찮을 거야
중학교 동급생으로 뭐든지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사사키
절친이라 대학도 함께 갔고 상경한 지금도 여전히 사이가 좋다
어이~ 애정행각 좀 그만해
-미안~ -미안~
- 오늘은 술이나 마시자. - 오~ 좋아 /- 좋아
-좋지? -마시자~
- 잔뜩 마실까? - 응~ 달리자
- 잔 좀 더 들고 올게 - 응 고마워
따라줄게
맛있어 보여, 고마워
- 맛있겠다~ - 맛잇겠지~
건배 해볼까나
-건배하자 -건배하자
건배~
미즈키는 대학에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 후 사사키와 사귀어 동거하게 되었다
이런 귀여운 여자친구와 계속 함께 있는 절친이 부러웠다
그날 그녀는 내 가장 친한 친구와 섹스를 했다
-자기야~ -응..?
- 지금 거꾸로 자고 있어 - 너무 마셨어..
다리 한 쪽도 떨어져 있어
너무 취했어..
자기야~~
섹스 하고 싶어~
오늘은 무리야
나빠!
그치만 우치무라도 자고 있잖아
그래도 저번엔 우치무라가 있어도 섹스하고 싶어 했잖아
오늘은 알코올 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무리야
미즈키
미즈키
어제는 미안해~ 너무 취했었어
신경 쓰지마~
-오늘, 잔뜩 기분 좋게 해줄게 -응~
- 사랑해 - 나도 사랑해
- 사랑해 - 나두
미즈키 귀여워~
너무 귀여워
타카시도 귀여워
여기
귀, 좋아하지?
- 좋아 - 기분 좋아?
목도
-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좀 더~ 기분 좋게 해줄게
목.. 기분 좋아..
여기도
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응..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응
좀 더~ 기분 좋게 해줄게
안 돼..
안 돼.. 거긴..
-좋아? -기분 좋아
-여기 좋지? -응
그럼, 좀 더~ 기분 좋게 해볼까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응
더 제대로 기분 좋게 해줄게
안 돼.. 그건 안 돼..
가버려.. 간다..
-가버렸어? -응
-기분 좋아? -응 기분 좋아
너무 좋아 더 이상 못 참겠어
-넣는다 -응
미즈키가 좋아하는 거 해줄게
안 돼.. 그건..
미즈키는 깊게 박히는 걸 좋아하잖아
기분 좋아
더 깊숙이 박아줄게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조용히!
우치무라 아직 밑에 누워있어 깬단 말이야
(귀, 목, 젖꼭지, 깊게)
귀
목
젖꼭지
깊게
사흘 연휴, 그 녀석 거기에 없을 텐데
그럼 다녀올게
조심해
왜 그래?
조금 외롭다고 생각해서
매일 전화 할 테니까
응 알았어
- 그럼 다녀올게 - 응 조심히 가
다녀올게
우치무라?
타카시 본집으로 내려갔어
아~ 맞다 맞다
그렇구나
왜 목이 마르지? 목이 마른데 뭐 좀 마실 수 있을까?
- 응 들어와 - 실례할게
고마워
살겠네
미즈키는 타카시가 본집 가니까 외로워?
응, 허전해
그렇구나
틀림없이 외롭겠지
미즈키는 정말 귀여워
신입생들 중에 제일 눈에 띄었어
그럴 리 없어
타카시랑 엄청 귀여운 애가 있다고 얘기했었어
있잖아
옆에 앉아도 돼?
응 괜찮아
왜 그래?
잠깐 기다려! 하지마
부탁이야 하지마
안 돼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까
- 이러면 안 돼 - 한 번만 제발.. 안 돼?
안 돼
3분 안에 미즈키를 오르가즘 느끼게 못하면 나 돌아 갈테니까
- 할 수 없어 - 이번 한 번만 부탁이야
- 할 수 없어 - 나 예전부터 미즈키를 좋아했어.. 제발!
한 번만.. 제발! 3분만..
그럼.. 3 분만이야
-정말? -응
고마워
여기 기분 좋아?
기분 좋지 않아
이건 어때?
기분 좋지 않아
아직 1분도 되지 않았어
여전히 2 분 남았어
할 수 있어
잠깐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잠깐.. 기다려.. 안 돼..
-잠깐 기다려 -미즈키 미안해
안 돼..
기분 좋아?
안 돼.. 기분 좋지 않아..
간다.. 간다..
미즈키 안 느낀다면서
간다..
간다..
안 돼..
안 돼..
가..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미즈키
방금 방금 오르가즘 느꼈지?
느꼈나 보네
나이스!
나이스!
3분 안에 느끼게 했다 나이스!
- 이제 하고 싶은 대로 해도 괜찮지? - 하지만
- 타카시한테 잘못하는 거야.. - 하지만 약속 했잖아
-그래도.. -미즈키
약속했으니까
싫어..
싫어..
기분 좋지 않아
싫어..
그럼 여긴?
싫어..
기분 좋지 않아..
정말이야 미즈키?
벗자
그럼 여기는
목이랑 귀
동시엔 안 돼..
안 돼.. 거긴..
안 된다는 게 무슨 뜻이야?
안 된다니까
구체적으로 말해봐 기분 좋지?
우치무라 너 타카시랑 절친 아니야?
그런 거 상관없어... 안 보면 그만이야
안 된다고..
엉덩이 보여봐
존나 꼴리네
기분 좋지 않아..
안 돼..
싫어..
안 돼..
안 돼..
이거는 어때?
싫어..
기분 좋지 않아..
기분 좋지?
여기 만져주니 좋지?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기분 좋지 않아
기분 좋지 않아..
여기도?
싫어.. 기분 좋지 않아..
정말 안 좋아?
정말 .. 정말로.. 기분 좋지 않아...
알았어
그럼 이건 어떨까
안 돼.. 안 돼.. 안 돼..
그건 안돼.. 가..
가버려..
간다..
미즈키 기분 좋아?
그렇게 빨면 안 돼..
안 돼.. 가버려..
간다.. 간다.. 간다..
역시나 기분 좋지?
뒤돌아봐
기분 좋아?
기분 좋지 않아
엉덩이 보여봐
싫어..
존나 젖었어 미즈키
기분 좋아?
기분 좋지 않아..
이래도?
더는 안 돼..
가버려..
간다..
간다..
존나 질퍽질퍽해
안 돼..
거긴 안 돼.. 가버려..
간다..
여기에 넣어 줄게
안 돼..
-기분 좋지? -왜 이러는 거야..
가버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깊게는 안 돼
가버려..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안 돼..
기분 좋아?
기분 좋지 않아..
가버려..
간다.. 간다..
간다..
존나 좋네
안 돼..
깊게는 안 돼..
또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위로 올라와
움직여봐
자, 어서
움직여 봐 이렇게
안 돼.. 이건..
안 돼.. 이건..
안 돼..
안 돼..
안 돼.. 이러면..
가버려..
가버려.. 간다.. 간다..
안 돼..
안 돼..
-그렇게 박으면.. -이러니까 좋아?
가버려..
깊게는 안 돼.. 가버려..
간다..
안 돼.. 무리야.. 무리..
기분 좋아?
깊게는 안 된다니까..
기분 좋지 않아..
기분 좋지 않아..
싫어..
싫어..
안 돼.. 깊어..
싫어..
안 돼..
안 돼..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안 돼.. 안 돼..
가버려.. 가버려..
간다..
잠깐 안 돼.. 안 돼..
싫어 싫어 싫어..
가버려..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간다..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가버려..
가.. 갈 것 같아..
갈 것 같아..
간다.. 간다.. 간다..
거긴 안 돼..
깊게는 안 돼..
깊게는 안 돼..
깊어..
간다.. 간다..
가..
안 돼..
깊어.. 안 돼..
깊어.. 안 돼..
깊어.. 안 돼..
그만해..
이러면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싫어 싫어..
또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기분 좋아?
깊게 박으니 좋지?
싫어..
싫어..
싫어.. 싫어..
말과 행동이 다른데?
안 돼.. 깊어.. 안 돼..
안 돼.. 안 돼..
-무리야.. -쌀 것 같아
더는 못 참아
싫어..
한 번만 더 하자
너무 흥분했어 그러니까
느껴져..
갈 것 같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그만해..
안 돼.. 안 돼..
가..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기분 좋아?
미즈키
귀.. 안 돼..
안 돼..
너무 깊어.. 안 돼..
잠깐.. 안 돼..
또 쌀 것 같아
또 갈 것 같아..
갈 것 같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나온다 -안 돼..
잠깐..
-안 돼.. -아.. 싼다
타카시한테는 미안하지만 너무 흥분됐어
괜찮지?
- 뭐가? - 약속 했잖아
그러니까 오늘 계속 할 거야
그런 약속하지 않았어
하지만 3분 동안 못 참았잖아
괜찮지?
아직 부족해
귀.. 안 돼..
싫어..
안 돼.. 안 돼..
아.. 안 돼 안 돼 안 돼
미즈키~ 다리 벌려봐
-안 돼 안 돼 안 돼.. -엄청 젖고 있어
동시에는.. 안 돼..
기분 좋지?
기분 좋지 않아..
안 돼..
잠깐 안 돼..
안 돼, 거긴 안 돼..
가버려..
가버려..
싫어..
간다.. 간다.. 간다..
축축해
잠깐만
안 돼.. 안 돼..
안 돼..
그만해..
그런 건.. 안 돼..
간다..
거칠게 하지 말아줘..
가버려..
가버려..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안 돼.. 그건..
잠깐..
안 돼..
안 돼.. 그만해..
그건! 안 돼..
가.. 간다.. 간다.. 간다..
아흐.. 안 돼..
잠깐..
이거 기분 좋아?
싫어..
더 좋게 해줄게
잠깐만..
안 돼..
아흨..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잠깐만..
기분 좋아 여기?
아흨.. 안 돼..
가버려.. 그러면
잠깐..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미즈키~ 오늘 실컷 더 즐기자
약속했으니까
약속 같은 거.. 한 적 없어
부족해~ 충분하지 않아
- 더는 안 돼 - 약속은?
-약속한 적 없어 -약속 했잖아
귀.. 안 돼..
제대로 해줄게
더 느끼게 해줄게
-좋지? -안 좋아
미즈키 여기 젖었어?
안 돼..
목은 안 돼?
안 돼..
엄청 젖고 있어
말 하지 마..
미즈키~
내가 해주는 거랑 타카시랑 누가 더 기분 좋아?
그런.. 말할 수 없어..
동시에는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가버려..
가버려..
간다..
그만해.. 간다..
질퍽질퍽해졌어
벗자 이거
뒤로 돌아봐, 여기를 잡고
올라가봐
뒤로 엉덩이 내밀고
그렇지~
-부끄러워 -부끄러워?
거긴 안 돼..
여기가 기분 좋아?
말할 수 없어..
애액이 엄청 나와
아흨.. 안 돼 안 돼..
- 안 돼 - 엄청 젖었네
애액이 엄청 나와
잠깐..
한 번 움직여봐
싫어..
잠깐..
안 돼..
안 돼.. 안 돼.. 기분 좋지 않아..
잠깐 기다려.. 안 돼..
무리야 이제..
갈 것 같아..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기다려봐..
잠깐만..
거기는 안 돼
잠깐.. 기다려..
안 될 것 같아..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거기!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질질 싸버렸네
부끄러워..
-안 돼.. -여기구나~
기분 좋지 않아.. 정말
안 돼.. 그런..
또 가버려..
싫어..
간다.. 간다.. 간다..
기분 좋지 않아..
내 자지 좋아?
안 돼..
자지 빨고 싶어?
그런 거 말 할 수 없어..
미즈키~ 물어봐
자지 빠는 거 좋아?
말할 수 없어..
앉아봐~
안 돼..
안 돼..
뜨거워
질퍽질퍽해
기분 좋아?
잠깐 안 돼..
무리야.. 여기는..
천천히 해줘?
말할 수 없어..
-빨리 할까? -안 돼 그건..
안 돼 안 돼 안 돼~
그건 안 돼..
잠깐 기다려.. 안 돼..
느껴져..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잠깐 안 돼..
잠깐 또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그건 안 돼.. -빠는 것보다 더 좋게 해줄까?
말할 수 없어! 간다..
또 간다..
간다..
무리야..
그만해..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안 돼..
더는 안 돼.. 그건 안 돼..
아흨.. 기분 좋지 않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잠깐!
가.. 가버려..
간다.. 간다.. 간다..
잠깐..
안 돼 안 돼 안 돼! 빨라!
잠깐! 간다.. 간다.. 간다..
잠깐
좀더 하고 싶지?
말할 수 없어..
그건 안 돼..
아흨..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이거 어때?
잠깐..
꼬집지는 마..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깊숙인 안 돼
또.. 간다..
또..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아흨.. 안 돼..
가버려..
가버려.. 가..
잠깐! 잠깐 잠깐!
간다.. 간다..
기분 좋아?
귀.. 안 돼..
안 돼.. 이 자세.. 쌀 것 같아..
싸도 돼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안 돼.. 안 돼.. 깊어!
잠깐
잠깐 기다려..
갈 것 같아..
또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더는.. 안 돼..
기분 좋아?
말할 수 없어..
더 느껴봐
흥분..
갈 것 같아..
갈 것 같아..
간다.. 간다.. 간다..
갈 것 같아..
내가 뒤에서 박아줄게
아흨.. 안 돼..
안 돼.. 안 돼..
갈 것... 갈 것 같아..
싼다.. 간다 간다 간다!
잠깐..
-깊이 박는 거 좋아? -깊어..
그건 안 돼..
깊게는 안 돼..
보여..
가버려.. 간다.. 간다.. 간다..
잠깐.. 잠깐..
또 간다..
간다!!!
안 돼! 간다!
간다!
그만해.. 더는 안 돼..
쌀 것 같아.. 쌀 것 같아..
갈 것 같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잠깐
더는 무리..
더는 무리!
간다.. 또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더는 그만해..
제발..
무리.. 더는 무리..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더 이상은 안 돼..
안 돼.. 그건 안 돼..
그건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잠깐만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더는 안 돼.. 또 가버려..
또 간다!
간다!
방금 가버렸는데.. 싫어..
그만해... 간다..
-갈 것 같아~ -간다.. 간다.. 간다..
미즈키
잔뜩 했더니 배가 고파졌어
뭐라도 만들어줘
응
잘~먹었다
정말 맛있었어
미즈키는 요리도 잘하는구나
타카시는 매일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니 부럽네
타카시 이야기는 하지 말아줘
미안
근데 이거 뿌리니까 샐러드가 되게 맛있네
왜 그래?
그럼 미즈키도?
미즈키도 맛있을 것 같아~
잠깐..
기분 좋아지니까.. 그만해.. 제발..
아흨.. 안 돼..
여기~
아흨.. 거기..
기분 좋아지니까.. 안 돼..
드디어 기분 좋다고 인정하는 거로군
그치만.. 네가 내 성감대 전부에 할 거잖아..
다리 잡고 있어봐
안 돼..
안 돼..
기분 좋아지려 해..
잠깐 기다려
가버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부끄러워..
그만해..
존나 섹시하네 더 기분 좋게 해줄게
싫어..
안 돼..
미끈미끈 안 돼..
거긴!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엎드려봐~
엉덩이 뒤로 내밀고~
굉장해~
안 돼.. 안 돼..
기분 좋지? 미즈키~
기분 좋아요..
그러면 엉덩이 더 내밀어
알겠습니다..
잔뜩 뿌려줄게
안 돼..
하.. 기분 좋아..
안 돼..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스스로 만져봐~
-여기..? -만져 봐봐
스스로 만지니까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아흨.. 안 돼.. 기분 좋아.. 그거
그렇게 하면 가버려..
가버린다고..
안 돼..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존나 기분 좋지?
안 돼.. 안 돼.. 그거 안 돼..
안 돼.. 그거..
또! 가..
간다.. 간다.. 간다..
-맨살에 해줄까? -좋아
-좀더 기분 좋아지길 원해? -응..
엉덩이에 손 올려봐
엉덩이 문질러봐
기분 좋아..
아흨.. 안 돼..
기분 좋아.. 그거..
안 돼..
가고 싶..
가고 싶어.. !
간다.. 간다.. 간다..
부끄러워..
안 돼..
하.. 기분 좋아..
-하..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응..
하.. 안 돼..
안 돼.. 그건..
거긴.. 안 돼..
가고 싶어..
갈 것 같아.. 갈 것 같아..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거긴! 안 돼..!
가.. 갈 것 같아..
간다.. 간다.. 간다..
존나 꼴리네
안.. 그건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돼! 안돼! 안돼! 간다 간다 간다!!!
질질 싸버렸네
같이 만지면 더 좋을 거야
안 돼 안 돼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아흨. . 안 돼..
그.. 만해..
간다..
간다.. 간다..
잠깐! 잠깐 기다려!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돼!
그만해 못 참겠어!
좋아 미치겠어!
간다 간다 간다!!
질질 싸는구나
미즈키~ 타카시와 나, 누가 더 좋아?
그런 건.. 말할 수 없어..
-잠깐.. -누가 더 좋아?
안 돼! 안 돼!
우치무라가 더 좋아..!
가버려.. 가..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여보세요
응, 무슨 일이야?
여긴 변함없어
조금 급한 일이 있어서 끊을게
정말 아무 것도 아니야, 미안해.. 그럼
미즈키, 왜 그래?
좀더~ 잔뜩! 기분 좋게 해줘~
알았어
내 성감대들 잔뜩 만져줘
아흨.. 기분 좋아..
기분 좋아지게 진짜 제대로 해줄게
더~ 해줘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더~ 빨아줘
좀더~ 더~
존나 좋아..
빨아~ 좀 더~ 빨아줘
아흨.. 안 돼..
젖꼭지 만져줘
기분 좋아..
아하.. 기분 좋아..
아흨.. 기분 좋아..
안 돼..
기분 좋아..
그거 기분 좋아..
아흨... 안 돼..
기분 좋아..
그거 기분 좋아..
안.. 돼..
더는 안 돼..
가버려.. 가버려..
간다.. 간다.. 간다..
잔뜩 기분 좋게 해줘~
기분 좋아..
좀더~ 젖꼭지 핥아줘
아흨.. 기분 좋아..
아흨.. 기분 좋아..
안 돼..
안 돼..
아흨.. 그거 기분 좋아..
거긴.. 안 돼..
맛있겠다~
기분 좋아..
그거~ 존나 좋아
좀더~ 얼굴 박고 핥아줘
존나 빨아줘
그거 기분 좋아~ 그거, 존나 좋아!
아흨.. 안 돼.. 안 돼..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아흨.. 안 돼 안 돼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또.. 안 돼..
아흨.. 거긴 안 돼..
안 돼! 거긴!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아흨.. 잠깐..
하.. 기분 좋아..
더는 안 돼..
아흨.. 좋아.. 존나 좋아..
아흨.. 그건!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하아.. 기분 좋아..
좀 더~ 빨아줘~
좀 더~ 빨아~
좀더! 좀더! 좀더!
기분 좋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미치겠어..
그건 안 돼..
그거.. 기분 좋아..
좀 더~ 빨아줘
존나 좋아..
아흨.. 존나 좋아..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아흨.. 간다!!
아흨.. 기분 좋아..
-자지 맛있어? -응?
애무 해줄게, 계속 빨고 있어
응~
-넣어도 되지? -응~ 넣어줘
기분 좋아..
하아.. 기분 좋아..
너무 커..
아흨..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안 돼..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더~ 박아줘..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잠깐.. 기다려! 안 돼! 간다..
존나 좋아..
기분 좋아..
이렇게 좋았던 적 처음이야..
굉장해.. 기분 좋아..
더~ 따먹어줘
안 돼..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안 돼! 간다..
잠깐 잠깐 그거..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잠깐만
너무 빨라
기분 좋아..
아흨.. 이 자세 좋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쌀 것 같아..
쌀 것 같아...
괜찮아?
싸도 돼?
아흨.. 안 돼
안 돼 안 돼
그렇게 박으면 안 돼
-갈 것 같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기분 좋아.. 이 자세
안 돼 안 돼 안 돼..
이제.. 가버려..
가버려..
간다 간다 간다.. 이제..
간다 간다 간다..
비비는 거 좋아?
비벼줘
하아.. 이 자세 기분 좋아..
안 돼.. 기분 좋아..
미칠 것 같아..
이제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가버려!! 가버려!!
박는 거 그만해?
안 돼 안 돼 안 돼.. 지스팟 안 돼..
기분 좋아..
아흨! 안 돼..
아흨.. 안 돼.. 미칠 것 같아..
미칠 것 같아?
아흨..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더는 안 돼..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아흨.. 기분 좋아..
아흨.. 가버려..
가버려.. 안 돼!!
간다..
-그만해? -좀더~ 더~
좀더?
안 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기분 좋아
이제.. 이제..안 돼..
기분 좋아.. 거기..
깊숙이 들어와
깊어.. 안 돼..
안 돼 안 돼 기분 좋아!
잠깐.. 안 돼.. 가버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안 돼.. 이 자세..
미칠 것 같아..
존나 미칠 것 같아..
안쪽 느낌이 어때?
닿여.. 자궁에 닿여..
안 돼! 안 돼! 미칠 것 같아!
이 자센 안 돼.. 존나 좋아
이 자세 존나 좋아..
좀 더~ 박아줘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아흨.. 안 돼!
미칠 것 같아..
안 돼.. 안 돼.. 안 돼..
이럼 안 되는데.. 이거 존나 좋아
더~ 박아줘~
안 돼..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엉덩이 내밀어
굉장해.. 우치무라, 존나 좋아..
알았어~
귀.. 빠는 거 좋아
아흨.. 기분 좋아..
더는 안 돼..
존나 좋아..
이 자세 존나 좋아..
좀 더~ 박아줘
존나 따먹어줘
안 돼..
여기 봐봐
자궁에 닿이고 있어
그 자세 안 돼..
더 이상 무리야.. 간다..
간다..
존나 박히니까 어때
안 돼.. 안 돼..
간다!
더는 안 돼.. 더 안 돼..
좀 더~ 더~ 박아줘
좀 더~ 부탁해..
싼다~
아~ 간다~
좀 더~ 따먹어줘
좀 더~ 따먹어주세요..
박아줘..
더~ 해줘
기분 좋아..
하아.. 기분 좋아..
-더 해줘? -더 해줘!
더~ 박아줘~
-기분 좋아.. -싸도 돼?
싸줘~
입에 싸줘~
잔뜩 싸줘~
아~ 간다~
-안 돼 안 돼 안 돼.. -더 좋게 해줄게
안 돼~
가버려
좀 더~ 박아줘
좀 더~
기분 좋아~
그거~ 기분 좋아~
좀 더~ 따먹어줘
더~ 쑤셔줘~ 좀 더~
아흨.. 기분 좋아..
뭐하는 거야?
미안해.. 근데.. 너무 좋아서 멈출 수가 없어
좀 더~
더~ 쑤셔줘
미안..
하아.. 기분 좋아..
더~ 따먹어줘~
미안
아브자막 - 허슬허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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