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JUY-339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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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또 시작이다.

또 나타났어

벌써 몇번째 인거야?

움직여지질 않아..

게다가..

그녀의 위에 왠 남자가 올라타 있다.

여기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확인을 해야만해..

몸을 움직일 수가 없어...

침상위의 린의 소리가...

내 옆에서 행복에 겨운 소리를 내고 있다..

안돼!!

또 악몽을 꾼거야?

아..응..깨워서 미안해.

최근에 너무 피곤했던 가봐..

스트레스가 좀...

너무 무리하지 마..당신..

아..이제 괜찮아졌어..

당신이 옆에 없으면 마음이 놓이질 않아..

무슨 꿈을 꾸었던거야?

내가 가위에 눌려 꼼짝도 못하고 있는 내 옆에..

당신이 있었어..

내가 어떻게 했는데?

아..아냐..아무것도..그저 악몽일 뿐이야..

린..사랑해..

나도 당신을 사랑해

내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안겨있는 꿈이라니..

그래..이건 악몽이야..

아내가 네토라레 된 밤(妻が寝取られた夜)

- 고마워 - 여기..여보.

- 오늘 일찍 들어와. - 응..알았어.

- 갔다올께 - 조심히 다녀와.

여보세요..아..여보..

오늘 집에 손님을 데려가도 될까?

근데..오늘은..

다른게 아니고 말야..

- 우연히 세이지를 만났는데..너도 알지? - 응..알아.

세이지가 꼭 한번 보자고 하네

아..그래? 하지만..갑자기 잘 대접할 수도 없고...

괜찮아..그런것 신경쓰지마..

그렇게 거창하게 안해도 돼.

응..알았어.

휴..어쩔수가 없나...

이야..이렇게 마시고있으니 학창시절이 떠오르네.

그땐 참 좋았지..

돌이켜보니 그때가 청춘이었어..

그래..지금은 다 어른이 되어버렸네.

부인 고마워요..

부인이라 불리우니 이상하잖아.

결혼식이래로 처음이지..

- 어! 장어요리잖아.. - 응..맘껏 먹어.

아내도 없는데..먹고 에로 해 지면 어쩌라구...

그런 소리 마...아직 애가 없어서 보낸거야..

결혼한지도 5년이나 지났으니..

네 부모님도 손자를 보고 싶어 하시겠지..

그건 좀 그래....

내가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줄까..

뭐야..말로는 이길수가 없네..

넌 애가 있어?

음..그 땐 있었지..

비록 이혼을 했어도..애는 봐줘야지.

둘 다 귀여웠지?

그래..린짱은 옛 동창들 만나고 있나?

지난주에도 같이 점심했는 걸..

뭐야? 그리 우울해져서..

자..마시자..

-오늘 자고 가~! -응.. 자~ 함 실컷 취해보자구..

먹어봐..귀한거야..

응..그래..

그럼 맛있게 먹을게.

친정에서 보내온거라..맛있을거야

- 너도 예전에 먹어봤었지 않나? - 응..그런것 같아.

아..화장실에..

이 분위기 부끄럽잖아...

귀엽네..

아찔하구만..

아..화장실 가야지

큰일이네.

발기가 되어 조준을 못하겠어..

여보..좀 더..

아..여보..기분 좋아..

너무 아름답잖아..

야스이에게 들릴수도 있어.

쉬~~잇..

잠깐..뭐하는 거야?

그가 깨어나겠어.

몰래 즐기는거야

린은 여전히 아름답네..

나 너를 잊을 수가 없었어.

너도 아직 기억하고 있지?

우리가 예전에 임대주택에서..

매일 그곳에서 뜨거운 입마춤을 했잖아.

난 생생히 기억하고 있어.

우리가 그땐 그랬었지만..

넌 여전히 날 생각하고 있었던 거야..행복하네..

여기서 이러면 안돼.

하지만 참을 수 없는 걸..

니가 결혼했어도..

너하고 진한 키스를 나눈것을 잊을 수가 없었어.

하지마

안됀다니까..

널 좋아해..

자..여길 만져 봐.

우뚝 서 있잖아

행복한 가정을 위해 아이를 만들지 않고..

- 자위만 해서는 안된다고.. - 그렇지 않아.

좋아..

니 남편이..

깨어나서 이 순간을 보면 놀라 자빠지겠지.

그렇게 말하지 마.

비벼주니 색이 변하네...

널 다 갖고 싶어..

린..너무 부드러워..

너와 사랑하고 싶어.

안돼!

점점 기분이 좋아지고 있어..

그만..안돼...

조용..그가 깨겠어..

- 이런모습 남편에게 보여주고 싶어? - 안돼..

이렇게나 음탕한 모습이라니...

다 괜찮아..

그가 깨어나지는 않을거야.

예전부터 그는 아주 잠이 깊이 드는것을 알고 있어.

계속할게.

어디 좀 보자..

소리내면 그가 깰지도 몰라..

기분 좋지 않아?

조용히..그가 깨어날지도 몰라..

축축하네..

남편이 만족시켜 주지 않는가 보지?

그런 소리 좀 하지 마.

널 더 기분 좋게 해 줄게.

아..그만..

참을 수가 없어.

더 이상 못 참겠어.

안됀다고 말 했잖아.

그는 깊이 자고 있잖아.

봐..이렇게 단단해졌어..

너도 정말로 원하고 있잖아.

하자고..

아..좋아..

핥아 줘..

기분이 좋아질거야

아..좋아..

좀 더 핥아 봐.

아..훌륭해..

기분 좋아..

여기도 핥아 줘.

아..좋네..

이제 그만..더 안돼..

아직 멀었어.

이럼 안돼..

잠깐만...그만해..

안돼..이러면 정말 안되는 거야.

기분 죽이잖아..

이게 훨씬 더 기분 좋지?

니 남편보다 더 크지않아?

널 만족 시켜줄게.

- 아..너무 커.. - 너무 큰소리 내지마.

기분 죽인다..

안돼~

그가 깨어날지도 몰라..

네 엉덩이를 좀 보여줘..

이러지 말아..안돼

이리 예쁜데도...

기분 미쳐버리겠어..

기분 너무 좋아..

너도 기분 죽이지않아??

머리를 들어봐..

기분 죽인다..

환상적이야..

엄청 올라왔어..

대단해 이거..

이제 곧 쌀 것 같아..

- 싼다.. - 안돼..

밖에다 싸 줘..

안에는 안돼..

좋은 아침.

- 좋은 아침 - 어제 너무 많이 마셨어.

세이지는?

아까 허둥지둥하며 돌아갔어.

오늘 아이들 봐 줄 약속을 했다고 했어.

그래? 고생하겠네..

그래도 즐거워 보이던 걸..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

지금 아침밥 짓고 있는 중이야.

그럼 나도 준비해야겠네..

자기는 아직 안 잘거야?

아..나 갑자기 생리가 와서..

아! 그래..미안...

여자들은 정말 힘든 것 같아.

- 어쨌거나...잘자.. - 잘 자

네..누구세요?

나..세이지야..

왜..무슨 일로 왔어?

할 말이 있어.

안돼..나 혼자 있는데..오면 안된단 말야.

뭔소리야?

그가 옆에 있으면 , 너도 흥분이 될거야.

그러지 마.

멈추지 마

- 안됀다고 하잖아. - 니가 좋아..

안돼~

- 하지마.. - 넌 원하는게 너무 많아.

널 사랑하고 싶어.

싫어..

니 몸은 이미 준비가 되었는 걸..

안됀다구~

느낌이 상당한데..

그만!...그렇게 만지지마.

- 그만해..싫어. - 이렇게 흠뻑 젖어있는데도 말이야..

이리로 와.

안돼..나 목욕 안했어.

나 부끄러워..

- 목욕하고 나면 소변도 볼 거 아냐? - 안돼..나 너무 부끄럽단 말야.

나 여기 너무 좋아..

너 정말 아름다워.

시간 낭비 하지 말자고.

돌아 봐.

거긴 아주 더럽단 말야.

더럽지 않아.

엄청 아름답기만 하다고..

아..그만..쫌..그만해..

너 만족 못하고 있잖아.

널 최고로 기분좋게 해 줄게

안돼..싫어.

- 거긴 안돼 - 뭐 기분 좋기만 한걸..

불결한 곳이야..그만해

엉덩이를 좀 들어서 보여 줘.

자세히 잘 보여 줘

괜찮아..내가 깨끗하게 핥아줄게.

그렇게 하면 안돼..그만해..이상해 져.

- 너무 좋은 걸 - 아! 안돼.

엄청 기분 좋지 않아?

그만...아...기분이 이상해...

- 거기 불결하다니까.. - 괜찮다니까..

하지마...너무 부끄러워.

누가 왔나?

옷을 정리해..

네..누구세요?

- 안녕하세요. - 저기..택배가 왔는데요..

서명 좀 부탁드려요.

네.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흐흥..부끄럽단 말양~

이건 장어야..

그가 장어를 즐겨먹나 보네.

먹기만 하면 뭘해..힘도 못쓰면서..

그렇게 말하지 마

안돼!

널 갖고 싶어..

그런 짓 하면 안돼.

안된다고~오!

이러지 좀 마.

- 마구 흥분하고 있잖아.. - 자..잠깐만..

안되잖아..

이런짓은 좋지 않아.

널 황홀하게 해 줄게.

아..안돼..안...

그러면 안돼..

- 그러지마..기분이 이상해 져.. - 좀 더 벌려 봐.

엄청 민감하잖아.

그렇게 하면 이상해 진다고..

좀 편하게 해..

안되는데..

널 황홀하게 할려면 아직 멀었어.

네게 대물을 보여주지

잘 보이지?

이걸 네게 쏴주면 기분 죽일 걸..

자..네가 만져서 해봐.

너 늘 자위하고 있지?

그렇지 않아..

스스로 하지는 않는다고?

안 알려줄거야.

이런 거 본 적 있어?

말해..

언제 부터 한거야?

그냥 예전에 들었어..

예전에 듣기로...

노래방에서 놀때 누가 자세히 이야기 해 준적이 있었어.

그 때 부터 시작했었어..

더 말해 줘..

아니..말하지 않을거야.

좀 더 열심히 해봐.

기분 좋아?

이렇게 기분 좋아 죽으면서..

내 자지를 빨아줘..

이런 음탕한 것 같으니..

어..좋다..

잘 하고 있네

거기 아래도 핥아 줘.

이제 엉덩이 쪽도 해줘.

항문쪽도 해 줘.

대단 하네..

기분 죽인다..

뿌리까지 깊숙히 해..

이제 가슴으로 해 줘..

좀 더 단단해 지고 있어.

아..대단해..

내 거 엄청 크지 ?

자지가 굵고 크지?

젖꼭지로 비벼 봐

이러면 좋아?

좀 더 해 줘..

기분이 이상해..

점점 더 기분이 좋아지고 있어.

더 격렬하게..

나도 기분 좋아지고 있어

빨아 줘

아..싼다..아! 싼다..

깨끗하게 해 줘.

안에 더 삼켜서..

- 맛있어? - 응..너무 맛있어

아직 더 하고 싶지?

너 방금 쌌잖아?

여보세요?

여보..응..

나야..미안한데..

- 당신 무슨 일 있어? - 아니..아무것도 아니야..

당신 무슨일로 전화했어?

아..당신 기분이 좀 그런것 같아서...괜찮아?

응..난 괜찮아.

- 그래..아 참..잊은게 있는데... - 응

내 친구가 장어를 먹고 싶다고 해서..

오늘 택배 갈거야.

- 물건 받아 놔. - 응..잘 알았어.

린은 세심해서 실수 하지 않을거야.

- 그럼 부탁할게. - 응 잘 받아 놓을 게.

그래..그럼..

그리고..당신 건강 좀 챙겨...

그럼..당신 열심히 하고 와..

고마워..끊어..

잠깐만...

방금 한 번 했잖아..

또 참을수가 없는 걸..

계속하자고..

널 갖고 싶어..

엉덩이를 이리 줘.

너무 단단해..아!!~

나..갈게..

아..좋네..

아..그렇지..택배는 어떻게 했어?

냉장고에 넣어두었어.

언제 날을 잡아야 해?

그것이 잘 모르겠어..

최근에 생리불순으로 배란일을 알 수가 없어서..

그런가?

- 요즘 당신 힘들어보이니까 너무 무리하지마 - 응

미안해..

아! 그래! 세이지가...

얼마전에 고객을 소개해 줬는데..

근데 꽤 대규모 거래라서..

어쩌면 보너스가 따로 나올지도 모르겠어.

고맙게도 말야...

보답을 해야 하지 않나 모르겠어.

그에게 식사초대를 할까 봐.

또 이거야..

린은?

화장실에 갔나?

좀 더 깊이 해줘..

혀를 내밀어 봐.

여보..

꿈이야??

괜찮아? 당신...

응..괜찮아.

꿈에 당신하고 세이지가 있었어.

에?? 나하고 세이지하고..?

아..그게...별거 아냐.

그냥 모습이 보였을 뿐이야.

정말 우리 다시 이렇게 만나게 되었어.

무슨 뜻이야??

섹스가 이렇게나 좋다니...

솔직히 겁이 나..

이제 그와는 할 수 없을 것 같아.

이제 내 여친이잖아.

이제 난 어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

이제 다시 여기 오면 안돼..

그 사람에게 들킬지도 몰라.

그럴 수도 있겠지.

그렇게 무딘 사람이 아니니까..

그럼 한동안.. 자위로 만족해야 하는건가..

흥분되어 미치겠잖아..

세이지의 자지를 느끼고 싶어

나도 넣고 싶어

참을 수가 없어...

아! 아..흑...

너무 좋아..

기분 죽이네.

좀 더 깊이..아아아~~

대단해..

더 세게 박아줄게..

저기로 가서..

대단해 대단해 대단해 너무 좋아..아아~~

이거 너무 좋잖아..

좋아좋아좋아..아아아~~~

너무좋아 참을 수가 없어..

정말정말 너무 좋아...아앙..

너무 좋아..

아! 거기 좋아..

세이지..세이지..좋아..좋아..아아~ 좀 더..

갈 것 같아..아하아!!!

간다간다...

잔뜩 싸 줘..

아..싼다..

- 널 좋아해.. - 나도 널 좋아해..

한 달 후

두 주 후

오늘은 자고 가.. 세이지.

왜 무슨일있어..얼굴이 안좋네

내가 도와줄까?

좀 힘든일이 있어서...

니 덕분에 나 특별 보너스 받았어.하하..

그래서 장어라도 대접할려고..많이 먹어..

응..

세이지가 소개해준 손님이 큰 고객이라고 들었어.

그래..구세주였어..

그리고..린한테 아이도 생긴 것 같아..

아..축하해..

그럼 린은 더 이상 마시지 마..

아..그래..우리끼리 진하게 마셔보자고..

- 건배 한번 더 할까? - 응

정말 맛있다.. 흐흐

아이가 생긴거야?

보고 싶어?

누구 애 인거야?

당연히 니 아이지..좋아해

장소를 옮기자..

좋아해..

바지 벗어..

음..맛있어..으흥..

아주 능숙하네..

엉덩이를 들어 봐

자지가 맛있어..흐흐응

축축해져 있네..

널 최고로 기분좋게 해 줄게

널 이렇게 쑤셔 줄거야..

아~ 대단해..너무 좋아..

질척질척 거리지..

나도 핥아 줘.

맛있지?

맛있어..

더 깊이 넣어서 해 봐.

흐흥..좋아..

갈 것 같아..아!!!

기분 아주 좋아..

아.좋아..넣어줘..

좀 더 좀 더 좀 더 깊이...

좀 더 좀 더 세게 박아줘..

아..너무 좋아..

대단해..아흑..

자지 엄청 커..

자기가 움직여 봐.

너무 좋아..아~~

가..갈 것 같아...아...

간다!!

미칠것 같네..

엄청 나네..

아..더 못 참겠어...

아!!간다..간다!!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죽을 것 같애..

아! 그러지 마..

기분 죽이지??

아..갈 것 같아..

간다..아!!

너무 좋아해..

좀 더 좀 더 세게..해줘..

아!!그만..간다..간다..아~~

잔뜩 싸 줘..잔뜩..

간다...아아아~

많이..가득..싸 줘...

나 먹고 싶어..

- 아..쌀 것 같아.. - 간다..

정말 죽이네..

- 맛있어? - 으흥..맛있어

기분 너무 좋았어..

여보..

아내가 외간남자와 함께 있다.

이건 악몽이 아니야.

내가 원했던 건지도 몰라..

예쁘네..린.

압ㅡ동산 AVDONG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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