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PPPD-451 오키타 안리 -자막

af Afrikaans Download
ak Akan
sq Albanian Download
am Amharic Download
ar Arabic Download
hy Armenian
az Azerbaijani
eu Basque
be Belarusian
bem Bemba
bn Bengali Download
bh Bihari
bs Bosnian
br Breton
bg Bulgarian Download
km Cambodian Download
ca Catalan
ceb Cebuano Download
chr Cherokee
ny Chichewa Download
zh-CN Chinese (Simplified) Download
zh-TW Chinese (Traditional) Download
co Corsican
hr Croatian Download
da Danish
en English Download
eo Esperanto
et Estonian Download
ee Ewe
fo Faroese
tl Filipino Download
fi Finnish
fr French Download
fy Frisian Download
gaa Ga
gl Galician
ka Georgian
de German Download
el Greek
gn Guarani
gu Gujarati Download
ht Haitian Creole
ha Hausa
haw Hawaiian
iw Hebrew Download
hmn Hmong
hu Hungarian Download
is Icelandic
ig Igbo
id Indonesian Download
ia Interlingua
ga Irish
it Italian Download
ja Japanese Download
jw Javanese Download
kn Kannada
kk Kazakh
rw Kinyarwanda
rn Kirundi
ko Korean Download
kri Krio (Sierra Leone)
ku Kurdish
ckb Kurdish (Soranî)
ky Kyrgyz
lo Laothian
lv Latvian
ln Lingala
lt Lithuanian Download
loz Lozi
lg Luganda
ach Luo
lb Luxembourgish
mk Macedonian
mg Malagasy
ml Malayalam Download
mt Maltese
mi Maori
mr Marathi Download
mfe Mauritian Creole
mo Moldavian
mn Mongolian
my Myanmar (Burmese) Download
sr-ME Montenegrin
ne Nepali
pcm Nigerian Pidgin
nso Northern Sotho
no Norwegian
nn Norwegian (Nynorsk)
oc Occitan
or Oriya
om Oromo
ps Pashto
fa Persian Download
pl Polish
pt-BR Portuguese (Brazil)
pt Portuguese (Portugal) Download
pa Punjabi Download
qu Quechua
ro Romanian
rm Romansh
nyn Runyakitara
ru Russian Download
sm Samoan
gd Scots Gaelic
sr Serbian
sh Serbo-Croatian
st Sesotho
tn Setswana
crs Seychellois Creole
sn Shona
sd Sindhi
si Sinhalese
sk Slovak
sl Slovenian
so Somali
es Spanish Download
es-419 Spanish (Latin American) Download
su Sundanese
sw Swahili
sv Swedish
tg Tajik
tt Tatar
te Telugu Download
ti Tigrinya
to Tonga
lua Tshiluba
tum Tumbuka
tr Turkish Download
tk Turkmen
tw Twi
ug Uighur Download
uk Ukrainian Download
vi Vietnamese Download
cy Welsh
wo Wolof
xh Xhosa
yi Yiddish
yo Yoruba
zu Zulu

Original subtitles

Sub Kor By DayOff AVKINGDOM.CO.KR 해당 자막은 자막을 수정하지 않은 한 어디에도 마음대로 배포 가능합니다. 단 수정 배포 불가합니다.

일어와 영어가 혼영되어 나와서 영어로 대사치는 부분은 영어로 대사칠때는 그냥 영어로 적으려고 하다가 " "로 분류 하여 번역 처리 하였음

여보세요?

안녕 히로시군!!

오늘 우리 집에 올때 말이야

차 가지고 올꺼야?

- 응 - 잘됐다

지금 내가 요리를 할려고 하는데 재료가 부족해서..

역 근처에 있는 마트에 들러서 음식 재료 좀 사다 줄 수 있어?

음...알았어 그렇게 할께

다행이다..고마워

아 참 그리고 자기한테 말하지 않은게 있는데...

우리 언니가 오늘 돌아와...

에?

어라..내가 언니가 있다는 이야기를 아예 안했었던가?

지금까지 해외에서 근무 했었는데..

이번에 일본으로 발령이 나서 돌아오게 되었어

그렇지만 우리 언니에 대해서 너무 신경쓸 필요는 없어

그러면 너희 언니와 같이 지내는거야?

잠깐만요..."실례 좀 할께요.."

저기 잠깐만요...

저기 좀 실례할게요

택시를 못 잡아서 그러는데요..

혹시 차를 갖고 계시면....

저 좀 태워주시면 안될까요?

- 뭐...차가 있긴 한데요... - 됐다..

부탁드려요..저쪽으로 좀..

- 자 이제 됐습니다... - 고마워요

- 정말 고마워요 - 아..아닙니다

"정말 고마워요"

정말 친절하네요

와 당신의 친절함에 정말 감사드려요

당신..."이름이 뭐에요?"

- 아..히로시라고 합니다. - 히로시군이라고요? 그래요?

"저는 방금 해외에서 들어왔어요"

잠깐 해외에서 머물다가 들어와서...

여동생한테 가는 길이에요

아마 거기서 머무르게 될 거 같아요

최근에

여동생이 남자친구를 사귀게 된거 같은데..

그 남자친구도 오늘 올거 같아요

동생이 보는 눈이 높아졌기를 바랄뿐이에요

- 그렇습니까? - 그랬으면 좋겠어요

저기 히로시군은...

상당히 미남이네요..

- 여자친구는 있죠? - 에?

뭐..그게...

그렇군요? 뭐 그럴줄 알았어요

아 정말 그리웠어요..여기 몇년 만에 와 보는건지

아 저 집이에요!

저기..저 주차장 쪽으로 넣으시면 돼요

알겠어요

- 자 다왔어요 - 정말 고마워요!!!

정말로 고마워요

정말 큰 신세를 졌어요

너무 좋겠다..츠카게는 이렇게 잘생긴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었서...

에? 알고 있었나요?

그거야 뭐 히로시군의 얼굴에 다 써있는데 뭐

정말로 고마웠어요...

이야 정말 편하게 잘 올수 있었네!

이봐!!

내가 해외에서는 감사함을 어떻게 표하는지 알려줄게

" 자 저 뒤쪽으로 같이 갈래?"

- 자 어서 - 그..그렇지만

" 내가 무얼해줄지 알아?"

자 어떤건지 가르쳐줄테니까 어서 뒤로 와

자 어서요!!

어서 뒤로 와

그래

어서..빨리와

"서둘러 "

빨리 빨리..괜찮아 어서 와!!

히로시군...저기

해외에서는 이런 친절을 베풀면 어떻게 갚는지 알아?

- 아뇨...잘 몰라요.. - 역시 잘 모르는구나 ?

- 네에 - 뭐야

"그러면 내가 알려줄게 "

굉장할꺼야!!

아마 이런 감사표현은 처음 받아볼거야

아..이런건..처음...하지만..

- 이..이런건.. - 왜? 이런 감사표현을 받아본적 한번도 없어?

- 그런거야? - 네...에

자 히로시군...말해봐

아까부터 내 가슴을 몰래 흘깃흘깃 보고 있었지?

- 그...그건... - 봤잖아? 그렇지?

- 죄송해요..... - "내 가슴을 계속 보고 있었지?"

엄청...크네요..

- 엄청 큰거같아? - 네에

- 그게 느껴져? - 네에

짐이 많아서 엄청 곤란했었는데...

오늘 네 덕에 아주 편하게 올 수 있었어

- 그..그렇습니까? - 알겠어?

아..그러..시면

치카게와 하던 키스와 어느쪽이 더 좋아?

에? 정말...대답이 듣고 싶어서 물으신건 아니죠?

- 그냥 여동생하고 입술의 느낌이 어떻게 다를까 생각해본거야 - 그..런건...

- 자세하게 말해 줄 수 없어요 - 정말?

그래 그럼 네 몸이 하는 소리를 들어볼까?

그..게 무슨 소리세요?

역시 뭐니 뭐니해도..

- 몸이 느껴서 말해주는 이야기들이 있어 - 몸이요?

굉..굉장해요

히로시군...전에 이렇게 큰 가슴을 만져본적 있어?

- 없...없습니다.. - 없다구?

- 네에... - 어때?

- 굉장해요.. - 굉장하다구?

어떤 느낌일지 궁금한데...

히로시군이..이런 큰 가슴을 만질때

어떤 느낌을 받는지 궁금하거든

굉..굉장해요.. 그렇지만...잠깐..이건 치카케상한테 잘 못하는거 같아서..

치카게에게 나쁜짓 하는거 같다고?

그게 뭐야? 그런 이야기를 계속 할지 알고 싶네! 베이비!!

아...이건 좋지 않아요..

뭐가 좋지 않다는거야?

이봐..

- 결혼한 사이도 아니잖아...실제로 - 에?

- 이 이건...옳지 않은거 같아요... - 옳지 않다고? - 네에

뭐가 옳지 않다는거야?

말해봐

- 뭐가 옳지 않은건지 나한테 말해볼래? - 전...전부요

- 전부 옳지 않다고? - 네에

아웅 귀엽당

난 여기가 아주 민감한 편이야...

저기 히로시군

- 좀 더 자세히 보여줄테니까 제대로 잘 봐! - 자세히요..?

- 자 잘 보고있어!! 잘 봐봐!! - 굉..굉장해요!

히로시 군!!

- 보..보고 있어요 - 히로시군은..풍만한 가슴을 좋아해?

"이런거 좋아해?"

네...그거야 당연하죠

"큰 가슴을 좋아해? "

네에

- 큰 가슴이 좋다고? - 네에...

엄..엄청나요

이 브래지어 새로 산건데...어때 귀여워?

히로시군이 귀엽게 봐줬으면해

그렇게 해주는거 너무 좋다

아..굉장해요

- 저기..잠깐만요 - 어때 치카게의 가슴보다 훨씬 더 좋아 보여?

그건...말하기가..좀...

그냥 이렇게 봐서는 모르는걸까?

하긴 그냥 그렇게만 봐서는 잘 모를수도 있겠네

좀 더 제대로 보여줘야 알수 있을까나

- 아뇨..잠깐만요...충분해요 - 여기..이거 한번 풀어볼래

- 자 어서 풀어봐 - 그럴수 없어요..

못한다고? 여기를 이렇게 잡고 풀면 되는건데..

이렇게 여길 잡고..

- 잡아 빼면 돼 - 잡아서 뺀다구요?

그렇게 풀면 되는거야

- 그래 그렇게.. - 이렇게요?

그래..그렇지..거기를....그래 그래

자...풀려났다...

- 이..이걸 어떻게 해야죠... - 뭐하고 있어?

- 맨 가슴이 보여질라...고 해서.. - 봐..여길 봐..여길 보고 있어

내 가슴을 봐

아...괴..굉장해요

엄청나요

엄청나요...

이게 감사를 표시하는 세계적인 방식인거야

괴...굉장해요...

자 좀 더

그렇지

가슴이 아주 크니까 잘 잡고 만져야해

- 그래 그렇게 재대로 주물러봐 - 네에

- 이...이렇게 하면 되나요? - 그래

너무 멋져요

어때? 정말 좋은거야?

좀 더 더 만져보고 싶어요

원한다면 조금 더 세게 주물러도 상관없어

- 가슴 만지니까 기분 좋지? - 엄..청요 - 가슴 엄청 좋지?

그렇게 주물러주니까..내 가슴도 제대로 느끼고 있어

- 아..굉장해요 - 가슴이로 엄청 느끼고 있어

아 엄청 흥분된다...

굉..굉장해요

히로시군..젖가슴 빨아보고 싶어?

- 내 젖을 빨아보고 싶은거지? - 네...그러고 싶어요

- 빨아볼래? - 이런거...처음이에요

자 이걸 한번 빨아볼래? 자 아 해봐!!

그래 그렇게 빨아봐

그래..조금 더

네가 젖가슴을 빠는 동안에 자지가 점점 커지고 있는거 같은데..

아..젖꼭지에서 엄청 느껴져..

오..이거 엄청 느껴지는데

자 이쪽도 해줘..이쪽도..이쪽도..

- 좋아? 맛있어? - 네에

맛있어? "달콤해?"

- 맘에들어? 내 가슴이 맘에 드는거야? - 네에

츠카게의 젖가슴보다 내 것이 더 맛있지?

- 둘 중에 누구 것이 더 맛있어? - 그...그건...

어쨌든 지금 맛있는거지? 괜찮으니까 더 빨아먹어..

- 여..여기는... - 아주 민감해졌어..

- 좀 더 더 여길 문질러봐 - 네에...

" 내보지를 만져줘!!"

히로시군...내 가랑이 사이를 한번 볼래?

- 아..저기...안쪽이 비쳐서 다 보여요 - 뭐가 보이는데?

그..그게

- 그러니까 중..중요한 곳이.. - 중요한 부분이 다 비쳐서 보인다구? - 네에

자 어서...어서..어서..

자 손가락으로 내 중요한 곳을 만져줘

- 이..이렇게 말입니까? - 자 느낌이 어때?

- 굉장해요..엄청 뜨거워요.. - 뜨겁다고? - 네에?

너처럼 섹시한 남자가 나한테 이렇게 해주면 나는 너무 흥분되...

열어볼래? 뜯어봐

- 열어보라구요? - 그래

뜯어봐

- 어떻게.. 어떻게...하죠..? - 찢어버려 거길...

- 찢 찢으라구요? ... - 어서 찢어버려 빨리!!

망설이지 말고 어서해

- 이..이렇게 하라는건가요? - 응..어서해

- 여..여길.. - 응

- 찢어도 되나요? - 하라니까..어서 열어봐

- 어때 잘 보여? - 네...잘 보여요

- 뭐가 보이는데? - 뭐가 보이냐면...

- 어때 섹시한 보지가 보이는거야? - 네..에

- 자 그래 그래 이렇게... - 아...이래도 되는걸까요

자 어서 좀 더 만져줘!

내 보지를 만져줘

아..그렇게 하니까 무언가가 흘러나와서 내 팬티에 묻은거 같은데

- 자세히 봐줘...여길 - 굉장한 모습이에요

- 어떤데? - 어떠냐면..

- 여기 말인가요? - 그래 거기

- 아 그래 거기... - 촉촉해진거 같아요

촉촉해진게 느껴져

"애액" 흘러나온거야..

굉...장해요

어때 어떤게 보여?

여기 이 부분이 솟아 오른거 보여?

네..에

아..엄청 멋진 광경이에요

"손 줘봐"

멋져요..

보지가 점점 벌어지고 있어..

- 보지의 일부분이 보이지? - 머..멋져요

자 어서..손을...손을 줘

어서 손을...손으로 만져봐

여길 이렇게 보여줄테니까 좀 더 만져줄래

아..굉장해요

내 보지 어떤거 같아?

자 어서 해줘 자기!!

어서..

- 하..하지만.. - 어서 해줘

이엄청 젖었어요

너무 섹시해요

아..거기 너무 기분 좋아

여..여기요?

좀 더...좀 더 문질러줘...

느껴져?

아...너무 좋아

자기..여기도..여기도

- 왜 그러세요? - 거기다 넣어줘..넣어줘

- 이...이렇게요? - 어서 넣어줘..넣어줘

오 마이 갓!!

아 굉장해요

아 너무 좋아

자기 손가락 너무 기분 좋아

- 아 엄청 깊숙히 들어가요... - 나 아직 그걸로는 만족 못해

- 더 해드려요? - 응..내 몸은 더 원하고 있어

자기 여길 애무해줄래?

"여길 핥아! 여길 핥아!!"

- 혀를 사용해서 해줘 - 네에

이렇게 말인가요?

- 그래 그렇게 핥아줘!! - 아 굉장해요

- 어때 맘에 들어? - 네

그렇게 핥아줘...

아..거기 너무 기분 좋아!!

좋아 미치겠어!!

아....나 가버릴꺼 같아..간다..

아...간다...

굉장해...아주 굉장한 혀놀림이었어

정말 굉장했어

잘했어..잠깐 멈춰봐..자기 그만..멈춰 그거 잠깐 그만둬봐

- 자 바지를 벗어 - 네에? - 어서 바지를 벗어

봐어서 벗어

- 대단하네..이미 엄청 단단해졌잖아!! - 죄송합니다

정말 엄청나게 단단해져 버렸네

그..그건 누님 때문에..

내가 뭘 어떻게 했다고?

내가 어쨌는데?

그건 누님의..거기..

- 내 보지때문에 이렇게 된거라고? - 부끄..러워요

- 자 그럼 네것도 내게 보여줘야지.. - 아..부끄러워요

그럼 나도 너한테 이렇게 해줄게

"주고 받는거야!" 히로시군!! 나도 해줄게

- 아 오늘 씻지 않은거야? - 죄..죄송합니다

굉장한 냄새가 나는데

엄청난 냄새가 나..

- 아주 짭짜름한데..... - 아..미안해요

너무 좋아요

아..대단해요

굉..굉장해

굉장해요

너무 좋아요

정말로 끝내줘요...

아 그러면..도저히 못 참아요

치카게의 펠라보다 훨씬 좋지?

그..그걸 꼭 비교야 되나요?

- 아..이 자지가 터져버릴거 같이 부풀어 오르는데 - 아...폭발직전이에요..아 안돼요

- 아직 안돼!! - 네

" 넌 아직 싸면 안되!!" 아직 안된다구

- 내 가슴 사이에 끼워 주는건 어떨까? - 네에???

그걸 해줄까?

- 이렇게..이쪽으로 - 그 사이로 비비는걸 말하나요 - 사이에 비는거라고?

그- 이건 Boob Job 이라고 부르는거야! 붑잡이야 - 네에

- 그렇게 해주길 원하고 있지? - 네에.

- 자 어때 이 큰 가슴 사이로 끼워 넣어보고 싶지? - 네에

멋져요

기분 좋아요

- 너무 좋아요 - 좋은거야?

네에

내 큰 가슴에 끼우고 눌러주는 기분이 어때?

하늘을 나는거 같아요

기분 좋아?

- 너무 좋아요.. - 좀 더 기분 좋게 해줄까?

- 그렇지만..그러면 저는 싸버려요... - 쌀꺼 같이 기분 좋은거야?

- 그..그러면... - 위험한거야? 쌀거 같은거야?

위..위험했어요

요자 이번엔 내 보지에 한번 넣어볼까?

넣어보고 싶지?

- 보지안에... - 네...그렇습니다

- 어때 당장이라도 넣어보고 싶지? - 네에....

그...그렇지만 그냥 하는건...아무래도 위험하지..않을까요?

- 뭐가? 물론 우린 그냥 바로 할건데 - 네에????

그냥 하면 되지 뭐가 더 필요한데?

- 콘돔을 안끼구요? - 그게 어때서?

에? 뭐야 치카게랑 할때는..

- ..그냥 생으로 하지 않는거야? - 네...

- 그럼 치카게랑 할때는 무조건 콘돔을 썼던거야? - 에..그렇지만..

- 그렇게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 뭐?

- 그런 또라이 같은 소리는 처음 들어보는데 - 아..안돼요..

젖꼭지가 단단해지네 이봐 이봐!!

아..너무 좋아요

아..안돼요

뭐..뭐하실려구요...아

아..좋아요..

- 설마..정말로? - 뭐가?

- 정말로 뭐? - 그러다 제가 안에 싸버리면..

안에싸면 뭐? 안에싸면 어때서?

안돼요 안돼!!

자 내안에 들어와 버렸어

- 어때 좋아? - 네에

너무 좋아요

계속 해볼까

- 어때? 못 참을거 같아? - 아...미치겠어요..

자지에 느낌이 팍팍 오지?

기분 좋아요

너무 좋아 미치겠어

나도 좋아..나도 좋아 죽겠어

- 내 가슴도 같이 만져볼래 ? - 네에

아 굉장해요

아..너무 좋아요

- 아 좀 더... - 좋아요

미치겠어..가버릴거 같아

아 싼다!!!

대단해요

엄청 기분 좋아요

아 최고야...정말 최고로 기분 좋아!!

아 죽여줘요

너무 좋아!!!!

아 나 가버려!!!!!

좋아...미치겠어

- 어라 치카게다!! - 네에?!

청소하고 있네

그녀가 발견하게 되면 어떡하지

자기..발각될수도 있어..치카게가 우릴 볼수도 있다고

어때 우리 이런 모습을 치카게가 발견할수도 있다고 우리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더 흥분되

아...느껴져...갈꺼 같아...가버릴거 같아!!

아...간다!!!

- 어서 좀 더 해줘!! 자기!! - 에 하지만 그러다 정말로 발각되면...

- ...더 이상은 위험해요 - 뭐 일단 들어간거 같으니까 나오기전에 어서!!

뒤에서 넣어줘!!

어서 넣어줘..뒤에서 어서!!

너무..멋져요

너무 좋아요

끝내줘요

"좀 더!! 제발 좀 더 힘껏!!"

아!! 가버려!!

너무 좋아!!!

좋아 죽겠어!!!

미쳐버릴거 같아...자기

저..저도 쌀거 같아요..

어! 치카게가 다시 나왔다.. 어서 좀 더 세게 박아줘!!

어서!! 좀더 힘껏 쑤셔줘!!

- 치카게!! 여기야!! 여기!! - 저기 그러시면...

그렇게 손 흔들지 마세요...

내 젖가슴을 세게 주물러줘

아흑 가버려..

좋았어..조금 더 좀 더!!

아...저기봐!! 여길 보는거 같아!

아....여길 보는거 같아!!!

좀 더 격렬하게!!

아 미치겠어!!

- 그녀가 이리로 올지도 모르겠는데 - 안돼요...그러면 안돼요

자 어서 좀더 해줘

그냥 콘돔없이 생으로 하니까 훨씬 좋지?

자 어서 내 보지에 다시 넣어줘!!

너무 좋아요..미쳐버리겠어요

미치겠어..굉장해...엄청나...그거...

아 미쳐버려!!!!

그녀가 오든 말든 좀 더 해줘!!

이제 못 참겠어요

저도 이제 쌀거 같아요

내 보지랑 치카게의 보지랑 비교해서 어떤 보지가 더 좋아? 자기?

- 어떤 보지가 더 기분 좋게 해주냐고? - 그건...말할수가..

내 보지가 좀 더 잘 조여주지?

잘 조여줘서 더 기분 좋게 해주지?

콘돔 없이 해보는건 처음이에요..

- 생으로 하는게 훨씬 좋지? - 최..최고에요!!

생으로 하는게 기분 좋은거지?

직접적으로 서로를 느낄수가 있으니까

내 보지안으로 네가 지린 좇물이 흘러 들어오는게 느껴져

- 자 우리 아이가 생겨 버리는걸까? - 그..그럴리가...

아..어떡하지?!

더...더는 못 참겠어요

아 끝내줘!!

아...미쳐버려..가버려

좀 더!! 힘껏!! 내 안에다 힘껏 싸줘!!

내 안에다 싸질러줘!!!

아...흘러 나온다..

엄청 많이 쌌구나

- 히로시군!! 정말 잔뜩 싸버렸어 - 네

- 자 이쪽으로 와봐!! 자지를 좀 더 깨끗하게 만들어줄게 - 깨끗하게요?

자 여기!! 여기다 갖다대!!

- 아 굉장해요... - 자 자지에 남아있는 정액들을 깨끗하게 뱉어내

뭐야 아직도 단단하네

안에 있는 정액을 모두 짜내줄꺼야

아 너무 기분 좋다

어쩌면 치카게한테 발각됬을 수 도 있어

격렬한 소리를 냈으니까..

H 하면서

뭐 그래도 상관없긴 하지만..

근데 조금 이상하긴 하네..

둘이 같이 올줄은 몰랐는데..

우연의 일치인가?

하하 그게 말야..

내가 캐리어를 낑낑대고 끌고 있는데...

마침 그때 히로시군이 차에서 내리는거야...

나를 보더니 차에 타라고 하더라구!!

- 그렇지 히로시군? - 네 그게 뭐 그러니까..

근데 갑자기 왜 그렇게 긴장하고 그래?

그런거 아니야

- 자 그럼 우리 밥이나 먹을까 - 잘먹을께 ...

잘 먹겠습니다

오늘 음식 엄청 신경써서 준비한거야

오늘 차린것들은 특별히 더 먹음직스럽네

부담갖지 말고 마음껏 먹어

와 이 육즙 좀 봐..정말 맛있겠다

어서 먹어봐

역시나 요리 하나는 정말 잘하네

- 와 좋은데.. - 어때 맛있어? - 응

이 소스 만드는데 엄청 신경 썼어

진짜 맛있다

- 많이 먹어.. ? - 응!

매일 같이 해줄수 있는 음식은 아니니까..

정말 맛있다 얘

오늘 만든 요리는 몇점이나 줄꺼야?

오늘 음식은 정말 백점 만점이야...

언니가 돌아온다고 하니까 그런거지

정말 고마워 치카게

정말로 돌아와서 기분 좋다

아 참!치카게

언니는 외국생활에서 익숙해서 말인데...

포크 좀 있을까?

그래? 그럼 부엌에서 포크를 찾아다 줄까?

그래줄래?!

근데 자주 사용하질 않아서 어디다 뒀는지 모르겠네

- 미안해 - 어디 뒀을려나

미안 미안

어디다 뒀더라..

여기였던가

와 사용할 일이 없으니까 먼지가 뿌옇게 쌓여버렸네

미안해

일단 좀 씻어 왔어

정말 고마워!! 고마워!!

역시 이걸로 먹는게 훨씬 편해

왜 그래? 더워?

응...조금 덥네

덥다고?

난 좀 덥네

아무래도 요리 하느라고 집안 온도가 좀 올라갔나보네

그런거 같네

굉장히 온도가 올라갔나보네

그렇게 더우면 에어컨을 켜던지 하면 되잖아

어.....뭐라고 했어?

- 에어컨을... - 에어켠 켜자고?

아 괜찮아 그정도는 아냐

뱃속에 그지가 들었나봐..먹어도 먹어도 들어가네

정말 그러네...맛있어

정말 오랜만에...

고향의 맛을 느끼는 기분이야

진짜 맛있다

그렇지 히로시군?

네..정말로

정말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이야

아..죽이네..

아...잠깐..

미안...미안

뭐하는거야?

너 괜찮은거야?

아..괜찮아..내가 줏을게

정말 괜찮은거야?

내가 씻어다 줄까?

괜찮을려나?

저기 괜찮아?

그런가

히로시군!! 뭐하고 있는거야?

- 뭐한거야? - 미안 잘 집어지지가 않아서

내가 씻어다 줄께

- 아냐 괜찮아..? - 진짜?

바닥에 떨어졌는데 씻는게 낫지 않나

머 그럼 계속 먹자

와 잘 먹었다

- 정말 잘 먹었어 - 잘..잘 먹었어

와 이렇게 남김없이 맛있게 먹어주니까

정말 기분 좋다

- 정말 맛있었어 - 아 맞다!!

언니는 멀리서 오느라고 여독이 덜 풀렸을테니까 먼저 목욕해

준비 된거야?

괜찮겠지?

나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신경써주지 않아도 돼

그렇지만 아무래도 피곤할테니까 먼저 목욕 하고 쉬는게 좋을거 같아

그럴까? 고마워..그럼 네가 하라는대로 하지 뭐..

그러세요

고마워

그럼 여기 정리는 너에게 맡길께

- 고마워..그리고 천천히 해도 돼 - 응응

저쪽에 욕실을 새로 만들었어

고마워~~

- 천천히 하도록 해 - 알았어

자기 그거 알아? 우리 언니 이번에 국내로 전근온거..

사실 남자친구와 헤어져 버려서..

그것때문에 많이 외로워해서..

지금도 많이 힘들꺼야

저기 미안...잠깐 화장실 좀 갖다 올게

뭐야 계속 참았던거야? 어서 갔다와

- 그럼 난 설겆이 하고 있을게 - 어 수고해줘

- 화장실 저쪽이야 - 어 고마워

Sub Kor By DayOff AVKINGDOM.CO.KR

히로시군!!

역시나 와주었네

어서 들어와

지금요?

빨리 들어와

- 좀 더 기분 좋아져볼까? - 네에

함께 샤워 하자

이 욕조는 좀 뭐랄까..약간...

상당히 미끈미끈해

- 바닥이 상당히 미끄러우니까 조심해 - 정말 그렇네요

자 이제..

와 아주 미끈미끈 하네..

굉장한데

좀 전에

물을 가득채우고 보니

- 여기 아주 미끈미끈해..상당히 미끄러워 - 그러네요

- 이렇게 미끈미끈한 욕조에 들어와본적 있어 ? - 아뇨..이런건 처음이에요

엄청나네요

어때 기분 좋아?

네..

- 기분 좋은거지? - 네

근데 오래 머물지는 못 할거 같아요

치카게 올지도 몰라요

에? 괜찮아

걔는 모를꺼야

걱정하지마

정말 부드럽네요

뭐가 부드럽다는거야?

뭐가 부드러울까?

- 이게 부드럽다는거야? - 네에 ...

- 내 젖가슴이 부드럽다고? - 네에

이러면 기분좋아?

엄청 기분 좋습니다

좀 더 느끼고 싶어?

오늘은...

내 젖가슴을 계속해서 빤히 쳐다 보고 있네

- 계속해서..내 가슴을 보고 있었잖아 - 네에

이봐 히로시군...

아..굉..굉장해요

히로시군 그렇게 야한 시선으로 이걸 쳐다 보고 있는데...

이게 너를 흥분시키는거야?

그렇습니다..

기분 좋아?

네에

이봐..

치카게하고 내 가슴중에 어떤게 더 좋아?

에..아무래도...그건

안리상...의 가슴이 크고..

부드러우니까..

감도도 내가 훨씬 좋지?

그렇지만 치카게상과 비교해서 말할수는...

괜찮다니까..내 여동생이잖아..

잘 느껴봐

정말 부드러워요

나도 네껄 만져줘볼께

가슴을 만지면서 자지가 만져지는 느낌이 참 좋지 않니?

그렇지만 왠지 치카게에게 미안해서...

괜찮으니까 계속 내껄 주물러봐

자 봐봐...네가 만져주니까 가슴이 터질듯이 부풀었잖아

굉..굉장해요

내 젖가슴...

- 근데 어떻게 그렇게 물위에서 떠있을 수가 있죠? - 가슴은 풍만하지만 가벼우니까

그렇군요

- 알겠어? - 이건 정말이지...

물에 뜨고 있지?

자지가 아직 반응이 없네

- 내 젖꼭지를 더 만져볼래? - 멋..멋져요

- 젖꼭지를 가지고 놀아볼래? - 이..이렇게요?

난 손가락으로 이런식으로 해주는게 좋아

- 이렇게 말인가요? - 그렇게 간지럽히듯이 만져주는게 좋아

- 그러면 기분이 좋아져 - 아..저도..

- 잘하네 - 가슴이..

- 잘하고 있어 - 아 그러면..

아 단단해진다

젖꼭지가 엄청 단단해져버렸어

그게 느껴지지?

- 이렇게 해주면 너도 좀더 민감하게 느낄수 있지? - 네에

아직도 덜 단단해진거 같네

역시 아무래도 내 가슴을 더 애무하게 시켜야할려나보네

- 에 ? - 내 젖가슴을 맛보고 싶니?

맛보고싶어요

- 가슴에 파묻히고 싶어요... - 파묻히고 싶다고?

아 그러면...

- 너무 좋아요... - 기분 좋았어?

혀를 내밀고 제대로 핥아서 맛봐

맛있어?

이젠 제법 단단해진거 같아 자지가..

내 젖꼭지를 빨면서 자지가 엄청 단단해진거 같아

너무 생동감있어

- 맘에 들어? - 네에

좀 더 부드럽게

자지가 점점 단단해져서 껄떡거리네

내가 조금더 기분좋게 해줄까? 기대서 허리를 들어봐

- 저...이렇게요? - 그래

정말 맛있어보이는 자지야

이렇게 하면 기분이 어떨까?

굉..굉장해요

아..좋아..요

너무 좋아요

언니분은...너무 잘 하시는거 같아요..

난 이런 자지의 맛에 빠져있으니까

치카게는 이런걸 해준적이 없었어요

이런걸 안해준다고?

너무 불쌍하다

그럼 내가 대신 잔뜩 해줄께

기분 좋아요...

아 굉장해요

너무 좋아요

미..치겠어요

보지가 얼른 자지가 들어왔으면 하고 바라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어떻게든 좀 더 단단하게 만들지 않으면 안될거 같아

그...그렇습니까

어떻게...해주실려구요?

히로시군이 내게 반응을 보인거니까

가슴 사이에 끼우고 해줄께

쿠퍼액때문인가 자지가 미끌미끌하네

죽여줘요...그거

내가 부드럽게 감싸고 움직여줄게

- 좋아요... - 기분 좋아? - 네에

- 좀 더.. - 이렇게 해줄까? - 좀 더 부벼주세요

좋아 미치겠어요

너무 좋아요

엄청 기분 좋아요..

오 자지가 점점...점점

가슴사이에서 엄청나게 단단해지고 있네

- 너무 음란한 자지잖아 - 너무 좋아요

- 정말 음란하네 - 좋아 미치겠어요

- 그렇게 좋아? - 네에

어때 곧 쌀거 같아?

안돼..아직은 싸면 안돼!!

아직 안된다고

노노!!

- 안돼 안돼 안돼 안돼... - 싸...쌀거 같아요!

잘 모르겠는데..

보지에다 넣고 싶어?

아직 안돼

- 난 조금 더 재밌게 즐기고 싶어 - 도저히..못참겠어요

- 난 좀 더 해주고 싶으니까..참아야해!! - 네

- 어때? - 더..더 하시면..저는..!

아직 안된다고 했잖아

내 보지 안에 넣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저..너무 좋아서..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요

- 너무 좋아요 - 그렇게 좋아?

이 자지를 어떻게 해줄까?

내 큰 가슴 사이에 자지를 끼우고 마사지 받는 느낌이 어때?

- 미치겠어요 - 기분 좋아?

계속 그렇게 해주시면...싸버릴거 같아요

가슴에다가 싸버리면 안돼...내 보지 안에 잔뜩 싸줘야해!!

- 저기..잠깐만...아... - 쌀려고 그러는거야? 안돼 안돼 안돼! 아직은 안돼!!

아직 싸면 안된다고 했잖아 제발..싸지마

아..저 그러면...쌀지도..싸요..

- 아 그럼 싸요!!! - 안돼 안왜!!

저기 잠깐만....이거 보지안에다 싸달라고 했잖아!!

아까 내가 말했었잖아

이러면 안되지

뭐야 목욕을 벌써 했다고?

내가 먼저 목욕했고..

내가 나온 다음에 목욕하러 들어갔어..그렇지 히로시군?

- 그럼 이제 나도 목욕하러 가야 할까나 - 아 그게 욕실을 좀 청소해야 할 거 같아..

- 그게 무슨 소리야? - 아 그게..내가 목욕을 하면서 좀 더럽혀놔서

- 괜찮아 뭘 그런걸 다 신경쓰고 그래 - 맞아

- 영어 숙제는 다 끝냈어? - 아직..

- 아직 다 못 했어.. - 뭐 아직 못했어? 다음주까지 해야 되는거 아냐?

그럼 나랑 함께 하자!!

아 맞다..치카게!!

나 세탁할 옷들이 아주 많거든...

좀 해주면 안될까..부탁해~~

- 에..그치만 난 히로시 영어 레포트를 도와줘야 하는데...? - 그건 걱정마...이 언니가..

히로시군을 잘 가르쳐 줄테니까! 알았지?

아 맞다..언니는 영어 잘하니까 가르쳐 주면 되겠다..

물론이지..뭐가 문제겠니

그러면 내 남친 영어 좀 가르쳐 줘.. 그동안 난 언니 빨래를 하고 올게

- 고마워! - 그래 언니 부탁해!!

그럼 열심히해..나는 빨래하러 가니까

- 그..그렇게 할래? - 응 그럼 그렇게 하자!!

컨센트레이트~

- 집중..집중 하란거야 - 아..네

무리인거 같아요..집중이 안되요

집중할수 없다고? 정말? 그럼 내가 쉽게 집중할 수 있게 해줄게 자!!

자 이 형광펜을 손으로 잡아봐! 집중해서..

- 그냥 그걸 집는건 집중하지 않아도 될거 같은데요 - 해봐

굉장히 꽉 끼어 있는데요

- 아..잡아 당겨봐 - 다..당길게요

조금 간지러운 느낌이네

- 이 부분은 제대로 한걸까.... - 그 한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

자 여기에 여기..

- 자 중요한 곳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으면 - 여..여기

- 여기 이부분이.. - 중요한건..

중요한 부분은 펜으로 단단히 체크를 해둬야 해

그..그런가요.. 하아~ 이..이렇게요

저기 그렇지만...

저기 잠깐만

젖가슴을 좋아하니?

네에..

이렇게 체크하는건가요?

- 이 부분이 중요한 건가요? - 중요한점은 펜으로 제대로 쿡쿡 쑤셔 주는거야

네에

아주 중요한거야 알겠지?

네..알겠습니다..

아 그러면..여기는 그러니까..

- 자 여기다 무얼 써야 할지 보자 - 네

- 뭘 써야 하는지 알아? - 네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과거분사 란건 참 어려운거야 알고 있어?

- 과거시제는 언제나 헷갈리곤 하지? - 네..그러니까..

- 저는 항상 이 부분을 틀리곤 해요.. - 그래? - 네

- 과거형은 "Sing" 대신에 "Sang"을 써야 하는거야 .. - 아...네

- 이해한거야? - 네

아..미치겠어요

왜 기분 좋아?

굉..굉장해요.. 하..하지만 과거분사에 대해서 더 알려주실래요..

- 좀 더 알려달라고? - 네 이 부분에서도 어떻게 되는지...

- 이 부분을? - 네

- 자 그럼 '했다'라는 것은.. - 저기..잠깐만요..

- ...이미 이렇게 느껴버렸다는거야 - 이건...영어하고는 별로 관계가..없는거 같은데요....

자..하다의 과거형은?

- 하다는 "Do" 야 알지? - 네

했다는..."Did" 라고 쓰는거야

아주 중요한거니까 잘 기억해야해

이..이러시면..

- 아주 중요한거라고 했어? - 네에

이건..좀 아직 히로시군에겐 어려울거 같네

- 저기...누님은 저를 제대로 가르칠려고 하시는거는 맞나요? - 물론이지!

널 제대로 가르쳐 주려는 것 뿐이야

- 정말이십니까? - 정말이라니까

뭐 더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 있어?

- 자 잠깐 이제부터 자세히..자세히 살펴봐 - 자세히요?

- 자세히 보라고 - 자세히요..??

- 너무 가까이 붙으시는거 아니에요? - 그런가?

자세히 살펴본다는건 더 가까이 다가서서 봐야 한다는거야

- 알겠지? - 알겠습니다.

아 저기 잠깐..

- 저기 참고서보다...누님이 저한테 더 가까이 붙었어요 - 정말?

- 네 - 내가 보기엔 여기도 틀린거 같은데

- 자 이 지우개를 잡아서 지워봐 - 네

자 어서 지워

너무 가까워요.. 정말 제가 틀렸네요..

잠깐만요..이러시면...

그러면...

너무 붙으셨어요

그러시면..아..잠깐..

- 잠깐만요! - 에?

그러시면...저는...

- 왜 그러는데? - 이..러면 집중할수가 없어요

- 집중할려고 노력해봐 - 네에

지금 특훈 중인거야

- 특훈 이라구요? - 그렇다니까

"집중력 훈련"

- 알겠습니다 - 집중할수 있게 훈련하는거라니까

덥다고? 더운거야? 그럼 좀 더 옷을 벗어?

- 에?! - 지금 덥다고 했잖아

- 아뇨 괜찮습니다 - 정말? - 네

그냥 옷을 좀 벗지?

- 괜찮아? - 네

- 자 옷을 벗는게 어때? - 옷을 벗으면 더 집중하지 못할거 같아요

정말? 아닌거 같은데..굉장히 더워 하는거 같은데

엄청나게 뜨거운거 같은데

이거 안쪽에 끼인거 같은데

- 이걸 어떻게 해줘야 하지 .. - 저기 잠깐..잠깐..잠깐.....

- 아니 가만 가만 가만.. - 저기 잠깐..잠깐만요 ...

그러시면 안돼요

무슨 말을 하는거야? 집중이나 해

배우길 원하고 있지?

아...그렇지만...이건..

- 이젠..좀 시원해진거 같아요... - 이제 시원해졌다고? 그럼 열심히해!!

열심히해

아..잠깐만요..잠깐..

열심히..하라면서요..

- 이러면..집중할수가 없어요.. - 으음 집중이 안되?

- 집중할려고 노력해봐 - 아..네..

저 잠깐만..

저기..계속 그렇게 빨아주시면.. 저는 집중할 수가 없어요

저..잠깐...너무 더워요

더워?

- 정말? 더워? - 네 더워요

- 그럼 그거 큰일이네 - 아..왜요..왜 옷을 벗으세요

네가 덥다고 하니까..

내가 지금부터 널 식혀줄게

- 자 여기 - 뭐 하시는거에요

자 마셔

시원하긴 한데..아직도 목말라요..

- 아직도 목마르다고? - 좀..더 마셔야 할거 같아요 - 정말?

그럼 잠깐 일어날께

- 맛있어? - 맛있어요

이제 괜찮지? 다행이다

자 그럼 좀 더 집중해 볼까

- 뭐...뭐하실려구 - 뭐라고?

이봐 여기도 또 틀린 답을 썼네

요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써야 할듯 해

- 그럼 정답을 알려주세요 - 그래 답을 알려줄테니까 어서 지우개를 빼서 지우라고

지우개를 잡고 지워

- 그러면..지우개가 어디로 갔는지 안보이는데요 - 어서 빼봐

어서 제대로 잡아 꺼내봐

요잡을수가 없잖아요...

너무 안쪽에 숨켜져 있어서..

- 서둘러...이게 깊숙히 숨겨져 있다는거야? - 네

- 잡았어요... - 그럼 빼봐

좀 더..잡을게요...아 굉장..해요

이거..너무 꽉 조여서..꺼낼수가 없잖아요

- 꺼낼수가 없어요..안빠져요 - 못꺼내?

- 자 제대로 수정해봐 - 네에

근데 사실 어딘지도 몰라요

- 자 여길 고쳐쓰도록 해 - 네

- 거길 지우면 돼 - 여기 이 부분이 틀린건가요?

- 제대로 지운거야? - 네

- 이렇게 지우면 되는건가요 - 그래 그래 그렇게 ...

- 도저히 집중할수가 없어요 - 집중할수가 없다고

- 그렇다면..여길봐..여기 펜이 있으니까 - 네..거기 있는데...

자 이 펜을 빼서 사용해봐

- 자 이 펜을 빼서고 고쳐보도록해 - 네

이..이렇게요?

정말...이렇게 해서..

이거...안빠져요..이거

못 빼는거야? 이렇게 해서 빼면 되잖아

자 어서 빼내봐

자 빠진다..빠진다..빠져..

- 이렇게..하면....빠질까요 ... - 내 가슴에 노란색으로 칠을 해버렸잖아

죄..죄송해요

어서 지워줘..지워줘

얼른 지워줘...지워..지워 어서..지워..그렇지

- 왜 그래? - 그..그녀가

내 동생?

- 어서 가려요..가리세요 -에? 왜 그래 뭐야?!

- 내가 왜 이걸 내려야 하는데? - 네? 그치만..

집중이나해!!

집중해! 알았지? 집중이나 하고 있으라고

집중하라고..이제부터가 진짜 실전이야

괜찮아

뭐야..뭐야..괜찮다니까

아...누님..

더 제대로 해주길 원하지?

엉덩이를 살짝 들어봐

잠깐만요..안돼요

- 그녀에게 걸릴거에요 - 걸리면 어떻게 되는데?

- 걸리면 차일거에요 - 에?

걱정하지마

"모든게 다 괜찮을꺼야"

그런 걱정은 할 필요 없어

잠깐만요...그렇게 간단히 말할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굉...굉장해요

너무 좋아요

아..위험해요

싸...버릴거 같아요..

아..잠깐만요

그...그러면..

아..그러면 저 곧 싸버릴지도 몰라요

벌써 쌀거 같은거야?

난 좀 더 해주고 싶은데

- 그녀가 우릴 보면 어떻게 되는데? - 크..큰일 나요..

그런말 마세요

- 왜 염통이 쫄깃한 느낌이야? - 네...저..지금 식은땀이 흘러요

긴장한거야?

자 그럼 좀 더 놀라게 해줄까

이러지마세요..걸려요

- 여동생이 내가 이렇게 가슴을 풀고 있는걸 보면 어떻게 될까? - 그런...큰일 날 소리 하지 마세요

걱정하지 말라니까

"괜찮아!!"

- 괜찮다구 - 이러다 걸리면... - 괜찮다구 괜찮아!!

자 이렇게 이걸 보고서도..

- 어때? - 이러면..안되요.. - 이젠 멈추고 싶지 않지?

멈추고 싶지 않잖아

멈추고 싶지 않은거지? 다행이다

아무 걱정 하지마..자 어서

어때?

괜찮지?

괜..찮아요

- 괜찮은거지? - 네

그래 그 가슴들을 잘 주물러줘

이렇게 말인가요?

뭐하는거야? 내가 뭘하든 상관안할꺼야? 이렇게 해줄건데

- 그러면..싸요.. - 싼다고? - 싸요..싸요

저기..그만요...그만..

- 자 그럼 손을 멈출테니까 일어나봐 - 일어서라구요?

자 어서 일어나! 빨리! 빨리!

치카게가 올지 몰라

- 자 얼른 일어나 - 그녀가 우릴 볼수도 있잖아요!

걱정하지 말라니까

걱정 붙들어매 "괜찮아!"

자 셔츠를 들어 올려봐

와 아주 멋진 자세야

- 그녀가 너무 가까이 있어요.. - 정말?

그럼 내가 가슴으로 네껄 해주는 동안 그녀가 지금 무얼하고 있는지 계속 말해줄래?

에..그건...

흥분되요...

- 너무 좋아요 - 기분 좋아? - 네

찌걱 거리는 소리가 난다..

정말..쌀꺼 같아요..저 이러다 싸버려요

쌀거 같은거야?

가슴 사이에서 엄청 단단해지는거 같긴 하네

- 쌀꺼 같아? - 아..저기 잠깐요...

자지를 좀 더 깊숙히 찌르고 싶지?

- 그..그래요..그 안쪽까지..묻혀버리고 싶어요 - 안쪽까지 갖다 대고 싶지?

- 그래..그렇게 - 아..

뭐 쌀꺼 같다고 하더니 엄청 힘을 줘서 강하게 찔러대는데?

그..그건...

엄청 좋아요..이 젖가슴..

좀 더 찔러넣어봐

아 그러면...그러면...안돼요

정말로...싸버려요..멈추세요

- 저 정말 쌀꺼 같아요 . - 쌀거 같다고? - 네

잠깐..도..도저히 못 참겠어요

저 이젠 더이상은 못 참아요

흥분한거야?

엄청 좋은거지?

아..너무 좋아..

이걸 빨아주는 동안에..여긴 너무나 축축히 젖어 버렸어요

아 정말 음란해..

- 여길 제대로 보고 싶어요 - 생으로 제대로 보고 싶다고?

- 알겠어 - 네

- 아주 귀여운 팬티지? - 네

- 이걸 풀어줄래.. - 네

- 이쪽도 해줘 - 이..이쪽도

죽여줘요..

- 엄청 젖었어요.. - 축축해?? - 네

자 이제 좀더..집중 집중 해야되

- 저는 여기엔 집중할 수 있을거 같아요.. - 정말?

아..혀가 보지 안쪽까지 들어와 버렸어!!!

아학..보지가 더 원하고 있어 좀 더 힘껏 빨아줘!!

아 미칠거 같아 너무 좋아

엄청 축축해요...

엄청 축축하게 젖어 버렸어요

여기 기분이 어떠세요

아주 좋았어

- 이제 넣어봐도 될까요? - 넣고 싶은거야? 진짜?

- 자 빨리 해줘 . - 거기서는 좀??!!

빨리 넣어줘

- 얼른 빨리 후딱!! - 거기서는 좀....

- 그럼 이거 닫아요 t. - 노 노 노 노 노 "기다려" !!!

- 왜 그러시는거에요? - 어서 넣어줘...빨랑 넣어줘

얼른...빨리...

자 어서...다른건 신경쓰지 말고 더 힘껏 넣어줘

아...그거야..그래..좋아..너무 좋아...

좋아..너무 좋아 하악

"더 깊숙히" " 더 깊숙히" "더 깊숙히 안쪽까지"

아..좀 더 깊숙히!! 힘껏!! 더 깊숙히 아아!!

싼다..미쳐..싸버려..아 나 가버려..아 미쳐..

아 가버렷!!!!

이리로...이리로..이리..

본격적으로 제대로 해보고 싶어요

아.. 엄청 깊숙히 박혀들어왔어..아학..아아!

아 나 가버려여엿!!!

아...좋아...미치겠어

- 너무 좋아 - 으흑 저도 좋아요

아 이거 너무 죽여줘요

미치겠어

아 엄청 죽여줘요

아..자지...

좀 더...좀 더 해줘

좀 더 해줘..좀 더 해줘 좀 더 깊숙히 박아줘!!

좀..더..더 힘껏 해줘

자 어서!!

좀 더..

아...자지 더 깊숙히 박아줘...

아 미쳐....버려

아..너무 좋아요

아..최고야...정말 최고야

- 아 너무 좋아 - 좋아요

아 미치겠어

아..자지를 더 힘껏 박아줘!!!

아흑...미....쳐버려.....

굉장해 미치겠어!! 자 내 보지 안 깊숙히 잔뜩싸줘!!

에- 내 안에 잔뜩 싸줘!!

- 내 안에 잔뜩 싸줘!! 정액을 가득 싸줘!! - 아..누님...!

아흑...싸..산다

아 좀 더..좀 더 싸줘!! 안에다 좀 더 싸질러줘!!

아 흘러나온다..

자지 너무 좋았어..

자지...

아..정말 최고에요

뭐야..내 보지안이 정액으로 가득차 버렸어

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았어

Sub Kor By DayOff AVKINGDOM.CO.KR

뭐야 도대체? 오랜만에 하는건데 똘똘이가 왜 이렇게 기운이 없어

아 미안..이상하네..

뭐야 정말 아직도 말랑말랑해

너 뭐야 혼자 딸딸이 너무 쳐서 그런거 아냐?

아냐...그럴리가 없잖아

뭐야 정말 이상해

미안해..

- 어디 안좋은데 있는거 아냐? - 그..그럴지도..

- 아..그러니까 그게... - 음..왜 이 모양이지?

어..됐다..이제 단단해진다

- 진짜? ? - 응

와 이제 점점 커지는데

잘됬다..

응 다행이네 잘됐어

아..이제 엄청나게 단단해진다

자 그럼 제대로 해볼까

- 그럼 지금 넣을까? - 응

역시...그걸 끼우고 해야 겠지?

에? 뭔소리를 하는거야?

항상 썼었잖아

- 자..어서 - 알았어

- 엄청 단단해져버렸어!! - 정말?

와 정말이네

자 그럼 할께

- 천천히 넣어줘 - 응

- 자 넣는다 - 응

들어간다

와 정말이네..엄청나게 힘차네

꺄아아아아악!!!!

무..무슨일이지?!

여기...아 벌레야 벌레 치카게 좀 도와줘!!!

- 아 잠깐...벌레가 있다잖아.. ? - 아아아아!!!!

- 저기 잠깐만 - 알았어

- 뭐야 나도 벌레는 엄청 징그럽고 싫어..자기가 한번 가봐 - 에?

난 가기 싫어

제발 도와줘!!!

자기야 잘 부탁해!!

벌레요? 어떤 벌레요?

어디 있나요?

벌레를 봤다면서 왜 이러시는거에요

원래 여자는 질투의 화신이니까..

어라?!

정말 이걸 끼우고 한거야?

이렇게 하는거 별로 안좋아하지?

정말 가여워라

엄청나게 흥분하고 있는거 같네

- 나랑 해볼래 - 네...

아 도저히 못 참겠어요

치카게의 남자친구로는 실격이네

왜냐하면 넌 나를 더 원하고 있으니까..

좋았어

아주 좋았어..

정말 잘하네..굉장해

아...너무 좋아요

대..단해요..

아..너무 좋아요

여동생 남친의 자지 너무 좋아

- 아 좋아요 - 기분좋아? - 네에

그..그렇게요..제 자지 전체를 감싸주세요

아 죽여줘요

- 좀 더 기분 좋아진거야? - 너무 좋아요

- 조금 더 힘을 줘서 눌러주세요 - 힘껏 눌러달라고?

좀 더요

- 아..이제..안에다 넣고 싶어요 - 그래 넣어줘...안에다 넣어줘

어서 넣어줘

- 안에다 넣을께요.. - 그래 어서 안쪽 깊숙히 박아줘!!

아흑..미쳐...싼다...

아..나 쌀꺼 같아..미치겠어 아 나 싼다!!!

아흑 미쳐!!!

- 큰 소리를 내면 안돼요 - 알아

우리 저쪽으로 가자..어서

그상태로 천천히

아..이..이렇게

여기서 해도 괜찮을까요?

미치겠어...

아 보지 안쪽 깊숙한 곳까지 들어왔어!!! 너무 좋아 미치겠어!!

"좋았어"

"정말 굉장해!! "

아 굉장해...미쳐 미쳐 미쳐..

아 미치겠어....싼다...

- 기분 좋으세요? - 좋아 죽겠어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아 가버려...

아흑...가...버려......

아 너무 좋아...미쳐버릴거 같아..

히로시군 이쪽으로 와서 누워!!

정말 미쳐버릴거 같아

어서 넣어줘...넣어줘

아..너무 좋아요

아..좋아요..너무 좋아요

아..끝내줘요

히로시군의 자지...정말로 최고야 최고!!!

아 좀 더 더 깊숙히 깊게...아 너무 좋아

아 안쪽 깊숙히 박히고 있어!!

자지 최고야...이 자지 정말 최고야!!

기분 좋으신..거죠?

아흑..가버려...가버려!!!!!

아 미쳐버리겠어!! 멈추지말아줘!! 엉덩이가 불타오르는거 같아!!!

아 그렇게 가슴을 빨아줘..정말 기분 좋아

"내 보지 좋지?"

너무 좋아

아흑 가버려...가버려...

아흑 좋아 미치겠어 계속해줘!! 너무 좋아 미쳐버려!!!

아흑 미치겠어!!!

아 간다!!!

- 아흑..나..가... - 저기..잠깐! 잠깐! 자기!!!

지금 둘이서 뭐하는거야?!!

잠깐..그만둬!!

자기!! 지금 도대체 뭐하는거야?

언니 뭐야!! 그만해!!!

자기!!!!

자기 지금 뭐하는거야고! 그만!!

히로시군!! 우리 언니한테서 떨어져!!

- 그만둬 어서!! - 아..너무 좋아

멈추라고!!!!!

그만해!! 제발 그만!!

- 아 엄청 기분좋아요!!! - 안돼 그만둬!! 제발!!

치카..게!! 치카게 넌 콘돔을 끼고 하지?

언니는 생으로 한단다..

- 뭐 콘돔도 안끼고??? - 생으로 하는게 역시 굉장히..기분좋아아아아아아!!!

- 아! 미쳐!!! - 안돼!!!

히로시군이랑 언니랑 아이를 가질수도 있어 그건 안돼!!

난 아기를 가질꺼야!!

- 정액을 내 안에 가득 싸주면 난 아이를 가질 수도 있어!! - 안돼!!!!!

- 아 언니 안돼!! - 아..정액..정액을 안에 싸줘!!

아 제발 더 이상은 안돼 그만해!!

아흑 미치겠어

아 좀 더 힘껏 박아줘!!

아흑 미쳐!!!

내 보지에 싸서..

아기를 갖게 해줘!!!

아 가버려...

아..싼다..

- 싸..도 되요? - 잔뜩...잔뜩 안에다 싸줘!! 제발!! 부탁해!!

아..정액이 가득 내 안으로 쏟아져 들어온게 느껴져

정말 많이 싸줬구나

음란한 정액이 내 몸안으로 흘러들어가고 있어

자..이쪽으로 와봐

자 여기다 끼워봐!

- 마지막 정액 한방울까지 짜낼꺼야 - 아 너무 좋아요

이따가 올거지?

아뇨..내일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해요

그런데 치카게 상은?

아마 아직 자고 있을거야

이게 다 히로시군 잘못이야

아 너무 슬프다

누..누님..

사실 괜찮아

다 나한테 맡기고 걱정하지마 괜찮을꺼니까

그럼 부탁 드릴게요

- 자 그럼 다음에 다시 만나 - 네

어제는 정말로 즐거웠어

외롭더라도...내 동영상을 보고

여러번 자위를 하며 버티도록해

히로시

안녕!!

히로시군이 여기 없으니까

너무 외롭다

그래서...

이렇게 메세지를 보내는거야

히로시군과 함께 보낸 시간들...

정말 최고로 기분 좋았어

좀 더 제대로 말하면..

"난 엄청 네가 그리워!!"

"너도 내가 그립지?"

자 그럼 나중에 봐 히로시군!!

히로시군이 날 봐준다고 생각하니까..

엄청 뜨거워지네..

보고 있어?

여기 이렇게 조금 젖어 있어..

보고있어?

안쪽까지 확실히 보고 싶어?

엄청나게 음란한 모습이지?

여길 봐봐!!

어때 자지가 발기하고 있어?

자 여기를 만져볼꺼야

어때 발기했어?

우리 같이 기분 좋아져 보자

젖어서 쉽게 안으로 들어가지고 있어

자 여길 제대로 보고..

좀 더 기분 좋아지길 바래..

자 조금 더..가까이 보여줄게

점점 더 기분 좋아져!!!

이런 나를 보면서 자지를 최대한 발기시켜봐!!

나랑 같이 기분좋게 딸잡고 있는거지?

자 그럼 우리 함께 싸자!! 싼다..싼다...싸...

나 엄청나게 싸버렸어

너도 잔뜩 싼거야?

잔뜩 쌌지?

자 이제 외로울때 마다

언제라도

우리 집으로 놀러와

Sub Kor By DayOff AVKINGDOM.CO.KR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