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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좃같는 씨발 며느리년2 원작: 린네토카 수정: 강아지1

1-1 원작자의 허락없이 수정 및 무단배포는 사절합니다.

린네 토우카

이 집에 시집온 지 3년.

나는 아직까지 가족으로 대우받지 못했다.

술집에서 일했다는 이유로 결혼을 급구 반대.

다행히 술집을 그만 둔다는 조건으로 시아버지에게 결혼승락을 받았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나에게 눈길한번 안주고...

내 얘기에도 대꾸도 하지 않는다.

남편에게 듣기론 시아버지는...

내가 천박하고 음탕한 여자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아버님! 점심 식사는... 준비하겠습니다...

드세요

마사루씨(남편)가 승진했어요.

들으셨나요?

매일 밤늦게 야근하면서 고생했는데....

아무튼 다행이에요.

생선구이는 입에 맞으세요?

제대로 구워졌어요?

맞다! 주말에...

마사루씨(남편) 승진 축하자리를 마련할려고 하는데요?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누구신가요?

신문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계약 갱신 때문에 왔습니다.

아... 만료인가요?

네... 다른 신문으로 구독하시진 않으실거죠?

안 바꿀거에요.

그럼... 도장 부탁드릴게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3개월로 하시겠습니까?

반년으로 하시겠습니까?

가장 긴걸로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자! 도장 부탁드립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다녀왔어.

고생하셨어요.

- 많이 피곤하지요? - 어 피곤하네

- 맥주나 좀 갖다 줘. -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여기, 마셔요....

가득 딸어....

그만큼 못 마시자나요...

괜찮아...

그럼, 들어 갈게....

너 나중에 곤란해질거다!

왜요?

스즈코 저년...

분명 딴놈을 만나서, 너 뒤통수를 제대로 칠 거야!

또 시즈코 얘기에요?

너, 술집에서 일한 년들이 얼마나 난잡하고 음큼한 속을 갖고 있는지 몰라서 그래...

음큼한 속내라...

저런년들은 남자한테 애정 따윈 없어!

돈이야... 다 돈

너랑 결혼한 것도, 이 집과! 내 돈이 목적인 거야!!

됐어요, 그만 좀 하세요!!!

알기나 하냐? 술집에서 일한 년들이란...

같이 떡치는 놈하고, 돈 빨어먹는 놈 나눠서

양다리 걸칠고 사는 년들이야!!!

시즈코는 그런 여자가 아니라고요!!!

아이는?

맘먹는다고 만들어 지는거 아니잔아요.

저년...

피임이라도 하고 있는 거 아냐? 다른 놈팽이 때문에....

그 얘기 그만해요! 주식은 좀 어떠세요!?

뭐야, 안 자고 있었어?

아기 갖고 싶지않아요?

그다지...

반년동안 안했잖아요.

괜찮은거에요?

피곤해서 말이지.....

성욕이 전혀 생기지 않네.

당신은...?

저도 딱히 하고 싶은 생각은 안 들어요.

그래?

어때? 아기는 갖고 싶어?

아기 갖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 없어요...

그래?

벌써 한시야

잘자!

잘자요.

(`Д´)

부인...

죄송합니다!

어찌된거냐!

죄송합니다.

아버님 잘못했어요.

아버님! 이거 놔주세요. 죄송합니다!

아버님 부탁이에요. 용서해주세요!!

일루 나와! 어서 나가거라 이년아!

제 말 좀 들어주세요.

들을 것도 없다! 돈만 밝히는 년!

남편한테 여자가 생겼어요.

- 그래서 힘들었어요. - 니년 말을 믿을 거 같으냐!

알겠습니다. 나갈테니까...

그럼 짐이라도 챙기게 해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얼른 짐싸서 나가거라!!!!

알겠습니다.

아버님....

부탁드릴게요.

샤워만 할 수 있게 해주시면 안 되나요...?

그 뒤로 바로 나가겠습니다.

얼른 하거라.

감사합니다...

아직이냐...

뭐냐!!!

아버님 용서해주세요...

이제 와서 뭐라는 거냐, 빨리 나가거라!

부탁드립니다....

용서해주세요 아버님...

음탕한 씨발년 같으니라고...

아버님...

뭐든지 다할테니...

내쫓지만 말아주세요.

아버님 부탁드립니다.

용서해주세요...

아버님...

아버님...

용서해주세요, 아버님.

이런 씨발년 같으니라고...

이제서야 본성을 드러내는 구나?

아무렇게 생각하셔도 상관없어요.

저는... 아버님라면 매일 밤 안겨도 좋다고 생각해요...

아버님을...

좋아하고 있으니까요.

이런 씨발년이였구나.

네...

계속 그렇게 욕해주세요.

아버님이...

그렇게 더러운 년이라고 욕해주시면...

여기가 축축하게 더 젖어와요...

이런 씨팔년!

아버님...

더 욕해 주세요...

시아버지에게 보지나 벌리는 갈보같은 추잡한 년!

많이 젖은거 같아요....

엄청 젖어버렸어요...

씨팔년! 이 변태같은 씨팔년아!

아버님, 많이 젖었어요...

어떻게 좀 해주세요.....

아버님....

아버님...

음탕한 씨팔년 입속에 집어넣어라!

걸레같은 년!

씨발년! 씨발년!!

이런 음탕한 년!!

더러운 년!

씨발년아!

이 보지같은 년!

좃만 밝히는 씨발년아!!!

정말!!! 좃같이 음탕한 표정을 하고있네....

좃같는 시발 년아!

좃같는 년.....

이거나....

더 빨아!

이 음탕한 씨발년!

씨발년아!

좃같은 년.

쳐다보지 말고 제대로 빨아라!!! 씨발년아...

씨발년!

본적도 없는 씨발년이군!

씨발년아!

날 쳐다보지 말라고 씨발년아!

쳐다보지마 씨발년아!

음탕한 씨발년아!

뭘 쳐다보냐!! 좃같는 년아!

씨발년!

좃같는! 좃같는 년!

본적도 없는 씨발년이군!

씨발년!

음란한 좃같은년아!

아버님!

엄청나요!!

갈보년!

좃같은 년!

씨발년!!

아버님... 더 쎄게 해주세요.

좃같은 씨발년이구나!!!

잘못했어요....

니 좃같은 씨발년 얼굴 제대로 보이거라!!!

- 제대로 보여라! - 봐주세요...

씨발년!!

자, 들어간게 느껴져!?

이 좃같은 보지야! 제대로 봐라!!

네...

아버님...

좃같은 씨발년아!

음탕한 니얼굴 제대로 보이라고!!

봐주세요!!

엄청나...

씨발년아!!

변태 보지년아!

아버님!!

계속... 계속...

- 욕 해주세요!!! - 이 좃같은 년아!!!

씨발 년!!

좃같는 년!

개같는 년!!!

최고에요!! 갈거 같아요!! 아버님 좃이 최고에요

시발년아!

좃같는 년!

더 욕해주세요!

이런 시발년이!

이런 좃같는 년이!

더 해주세요.

씨빨 년!

개같는 좃같는 년아!!!

씨발 년!

어째서 색끼가 가득한 얼굴을 하고 있는거냐, 씨발년은...

개같는 년아!!!!

씨발 년!!!

더... 욕 해주세요...

- 최고에요!! - 좃같는 씨발 년!!!

엉덩이 들어 씨발 년아!

대단해요...

어서, 음탕한 니년 얼굴 보여봐! 씨발년 고개를 이쪽으로 돌리라고!

- 제대로 돌리라구!!! - 최고에요...

더러운 개같는 씨발 년!

뭐하냐!! 개같는 년아! 제대로 보이라고!

갈 거 같냐?

쑤셔주세요, 아버님 좃이 엄청나요!

어서!!! 보지구멍에 힘줘!!!

어서!!

좃같는 년아!

대단해요!

음란한 엉덩이구나!

- 씨발년아! 얼굴 뒤로 돌려!!! - 네엥...

어때? 어떠냐?

최고에요!

씨발년 음란한 니얼굴 제대로 보이라구!!!

좃같는 년!

씨발 년!

아직 만족 못 했어요...

개같는 년아, 이제...

위로 올라와!! 네...

씨발 년아 움직여! 좃같는 년아!

개같는 씨발 년아!

아버님....

씨발 년아!

기분 좋으냐?!

기분 좋아요!

아버님...

이제 용서해 주시는 거죠?

용서해줄거 같냐?! 씨발 년아!

제발요.....

아버님....

용서해주세요...

내쫓지 말아주세요..

아버님....

용서해 주세요...

뭐라고 다할테니까요....

이 씨발 년아!

용서해 주세요....

아버님....

용서해 주세요....

부탁드려요....

이런 음탕한! 씨발 년아!

보지 년!

음탕해서... 죄송합니다...

음란한 씨발 년아!

음란해서 죄송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이번 한번만 용서해 주세요.

아버님.

제발 용서해 주세요, 아버님...

부탁드려요.

아버님.

기분 좃나게 좋네, 이년!

씨발 년아!

개같는 년!!!!

음란한 이네!!!! 이 보지 년!

내 좃맛이 어떻냐. 씨발....

대단해요...

개같는 씨발 년!

잘못했습니다....

내쫓지 말라고? 씨발 년아?

- 뽕가냐? - 기분 좋아요...

- 어서 봐, 니 보지에 박히는 모습을... - 네....

박히는거 제대로 보라고! 보이냐?! 개같는 년아!!

- 좃이 들어가 있어? - 들어와 있어요!!

- 좃같는 보지에... 들어가 있지? - 엄청나요....

- 들어와 있어요! - 어디에?!

제 보지 속에요...

보여? 씨발 년아...

좃같는 년....

못 참겠어요....

아버님...

갈거같아요...

갈거같아요...

그만... 가버렸어요...

진짜 가버린거냐?! 씨발 년아!

가버렷어요...

잘못했어요...

거기... 거기... 니 씨발년 얼굴에

싸줄까?! 응?!

네에...

엄청나!

아가리 벌려라!!!

거기다 싸주마!!!

싼다??

싼다!!!!!

이 씨발 년아!!!

좃같는 씨발 년!!!

암만 봐도!!! 넌 씨발 년이야!!!!

개 같는 년....

색끼가 풀풀 풍기는 씨발, 표정이구만.

아버님...

저 이제 집에 있어도 되지요?

니년 맘대로 해라! 시발!!!

(보지 한번 따먹게 했줬더니 맛이 괜찬았나 보네!!! 대성공!!!)

오늘도 고생 많았어요! 오늘도라니 매일이야...

맥주 좀.... 목말라!

어~~, 오늘은 혼자서 알아서 벗네요?

왠지 좀 미안해서 말이야...

조금씩은 나아지고 있네요...

그정도 가지고....

여기 있어요.

씻으러 갔다올게...

마사루씨(남편)한테 정말 여자가 있어요!

아직도 그 얘기냐?

내가 속을거 같냐?

잠깐 괜찮을까요?

뭐하는거냐?

남편 휴대폰이에요.

이게 뭐냐?

옛날에 저와 함께 술집에서 일했던 여자에요.

설마 지금도 만날줄은...

생각지도 못했어요.

이게 무슨 일이냐?

저녀석은 왜 저러는거냐?

뭐 저러는 걸까요?

아기는 만들 생각도 안하고...

저는 버림받았어요...

저 녀석 아이를 갖자고 한 게 언제냐?

아뇨... 안 한지 반년 이상 됐어요...

뭐라고?

하필이면 술집에 다니는 여자를 만나다니...

최악이구만...

저는 그이한테 버려져도...

아버님과 함께 있을 수 있다면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아버님...

매일같이 아버님...

제보지에 쑤셔주세요.

뭐 이런 개같는 년이 다있어?

이런 씨발 년! 죽을려고 작정했구나?!

저녀석 나올지도 모르니, 빨리빨리 싸게해라!

대단해요...

불알도 빨아드릴게요...

아버님....

씨발년은! 왜 이렇게 음란한거냐!

저는 음란한 씨발년이니까요...

추잡한 얼굴이구나!

죄송합니다 추잡한 얼굴이라서...

이런 씨발 년!

얼른 싸게 해드릴게요...

더 욕해주세요.

개 같는 년아!

씨발 년!!

개 같는 씨발 년아!!

멈추지 말고 계속 해주세요...

젖고 있어요...

씨발 년!

입속에 깊숙히 가득 넣어도 될까요?

그렇게 욕 해주시니까.... 엄청 젖었어요....

씨발 년!!!

더 해주세요!

개같은 씨발 년!

젖어서 가버릴 거 같아요...

갈보 같는 씨발 년!

더... 더 욕 해주세요...

점점 더 젖고 있어요....

음탕한... 씨발 년!

아버님....

개같는 년아!

그렇게 말하시니... 미쳐버릴거 같아요...

보지 속들이..... 움찔움찔 거려요...

이 씨발 년...

삼켜

씨발 년아!

네~~~

불알도 핥아라!

더 말해주세요...

개 같는 씨발 년!

엄청 단단해 졌어요....

388-1 좃같는 년!!!!

아버님의 자지 깊게 빨아드릴게요...

저녀석 곧 나올거 같으니! 빨리 싸게 해!

아~~~, 기분 좋군, 씨발!!!!

자.......

오늘 저녁 뭐야?

닭도리탕 해놨어요.

바로 준비 할게요.

괜찮아요? 괜찮아 조금 많이 마신거 뿐이야.

내일은 못 들어 올지도 몰라.... 왜요?

출장이야!!! 출장...

그래요?

갈아입을 옷 있어야 되잖아...

일찍 말해주지요...

- 저기... - 왜요?

나 말이야...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어....

그래요...?

그녀가 확실히 당신하고 정리하라고 해서...

저랑 헤어지고 싶어요?

모르겠어...

모르는거 어디있어요?

확실히 정한거 아니였어요?

미안...

당신이 그렇다면... 억지로 붙잡지 않을게요...

미안...

정말 미안해...

왜, 우는거에요?

기쁜거 아니에요??

내멋데로 애기해서... 미안해...

당신이 헤어지자고 했으니까....

위자료나 듬뿍 챙겨 주세요....

충분히 줄게.... 정말 미안해...

저는 괜찮으니까....

욕실에 가서 목욕 좀 하고 올게요...

뭐냐?

어쩐일이냐?

그이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정말이냐?!

그 여자와 함께 있고 싶나봐요...

그 술집에 일하는 년인가 하고?!

저녀석은 왜 그모양이냐?

그러니까, 아버님...

위자료를 꼭 받아야겠어요!

제가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를 받았으니

그래서 얼마나 원하는냐?

아버님 재산의 절반이요...

터무니 없는 년이구나...

장난하는거 아니에요....

아버님과 이제 함께 살거니...

재산의 절반은 저에게 권리가 있잖아요...

뭐냐? 내 며느리인걸 잊었느냐?

며느리든...

애인이든...

어떤거든 다 가능해요....

이런 씨발 년 같으니라고...

이 좃같는 년...

음란하고 추잡한 니년 얼굴은...

타고난 거구만...

네...

아버님의 좃

정액을 빼주기 위한... 얼굴이에요.

색끼가 풀풀 풍기는 얼굴이네...

빨리...

좃으로 듬뿍 쑤셔주세요.

아버님

이 씨발년 얼굴에!

자지를 쑤셔주마...

어서 넣어주세요..

좃같는 년!

음란한 씨발 년!

추잡하고 음탕한 씨발 년아!!!

내앞에서 자위 한번 해보거라...

네! 아버님.

아버님...

봐 주세요...

추잡한 얼굴이구나!

씨발 년!!

아버님...

자지를 원해요...

빨리 주세요...

어서... 자지로 쑤셔주세요!

자지로 박아서 적셔주세요.

더 이상 못 참겠어요.

아버님.....

아버님!

보지가 기분 좋아요....

엄청나요...

보지가 너무 기분 좋아요...

아버님....

가버려요...

아버님....

너무 좋아요!

그리고... 나는 남편과 헤어지고 집을 나갔다....

수개월 후

나가요! 누구세요? 시즈코 입니다....

아~~, 시즈코씨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시즈코씨 안녕하세요! 잘있었어....

들어가도 될까? 네. 들어오세요...

들어오세요.....

차 드릴까요? 괜찮아.

마사루는 잘지내지? 잘있어요...

보세요...

더 커진거 같네?

그래요? 배가 계속 불러오네요..

그래, 잘됐네...

맛있는 밥 많이 먹고 건강한 아기 낳아....

고마워요.

남편 아이 자랑하면 안 되는데 미안해요.

아니야, 괜찬아.

나도 좋아했던 사람이고... 신경 안써도 돼.

그래요? 그래도 어쩐지 좀 미안하네요.

신경 쓰지 마.

그럼, 아버님를 만나러 왔는데... 어디에 계시지?

아버님은 2층에 계세요. 응, 고마워....

누구냐?

그리고... 나는 일주일에 한번

아버님 집에가서 떡을 치고 있다

아버님...

음란한 씨발 년

아버님....

자, 좃같는 년아 여깃다!

넣어주세요...

좃나게 뽕가네! 씨발!!! 이 좃같 년!

음란한 씨발 년아!

좃같는 년아!

기분 좋으냐?! 씨발 년아!

못 참겠네.... 씨발!!!! 좃같는 년!!!

아버님...

아버님....

기분 좋아요...

아버님....

자지....

엄청 커요....

보지가... 너무 기분 좋아요...

아버님의 자지가...

찔러주는게 너무 좋아요...

자지...

물어!

이 더러운 씨발 년아!

밑에도 보지! 위에도 보지!

진짜 음란한 씨발 년이야!!

갈 거 같아요...

음란한 씨발 년아!

하앙... 아버님...

좃같는 씨발 년아!

개같는 년!!!!

업드려봐, 엉덩이 내밀고!

어떠냐?

기분 좋아요...

씨발년 얼굴 보여봐!

변태같은 좃같는 년 얼굴이구나! 제대로 보여봐.

음란한 년...! 이 보지가 음란한 년!

아버님 엄청나요...

좃같는 년아! 니가 움직여라!

어서 움직여!!!

대단해요 이쪽봐!

계속 움직여! 씨발년 얼굴 제대로 보이게 해봐!

아버님~~~

아버님, 기분 좋아요... 좀 더 움직여!! 거기다!!

더... 제대로 움직일게요!

엄청나요....

깊숙히 들어왔어요....

아버님 좃이 최고예요....

좋아! 이제 내가 박아주마!

여기군!

대단해요...

아버님...

어떠냐? 씨발 년아! 여기냐?!!

- 어떠냐?! 보지 년아! - 기분 좋아요...

안 돼... 가버릴 것 같아요! 아버님이 최고에요!

이제 올라타봐!

깊숙히 넣어...

좋아요! 아버님이... 좋아요

씨발 년!

아버님... 정말로... 엉?

더! 더! 쎄게 해주세요...

이런 씨발 년! 음런한 개같는 년!!

씨발 년!

좃같는 년! 개같는 씨발 년!!

어떠냐?

보지 더 움직여!

너무 좋아요...

엄청나요...

가버려요!

더...! 기분 좋게 해주세요...

아버님의 좃로 쑤셔주니까 기분이 더 날아갈것 같아요...

그렇게 더 박아봐...

아버님...

으아앙... 아버님의 좃이...

최고에요!

정말이냐?

아버님...

씨발 년!

보지... 너무 기분 좋아요....

그럼 음란한 씨발년아, 니 보지 좀 보여줘봐....

그렇치....

아버님...

씨발 년!

아버님!

저의... 저의 음란한 얼굴에...

아버님의 정액...

듬뿍 싸주세요!!

좋아! 씨발년 목구멍에 싸주마!

음란한 얼굴에 싸주세요...

니 음란한 얼굴에...

좃물을 쏴줄까?

잔뜩 싸주세요...

그 얼굴에... 아가리에 쏴 싸주마!!

많이 쏴주세요...

니 씨발년 얼굴에!!

- 잔뜩 싸줘?! - 굉장해요...

으앜... 나온다!!

자, 아가리 벌려!!

씨발년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너무 심하다고 생각했지만

몇 번이고 들을 때마다 보지가 질척하게 젖어 버렸다....

사실 일주일에 한 번씩만 아버님과 만난기로 했는데...

일주일에 한 번은...

아버님이 내 아파트로 찾아온다...

그래서 질펀한 떡을 일주일에 두 번 친다...

그래도... 더 하고 싶다...

음란한 보지속에... 깊게 넣고 싶다

지금도 음란한 입속에 아버님의 큰 자지를 깊게 넣어 줬으면...

원 작자인 린네토카님의 허락으로 Dirty버전이 완성되었습니다. 원작자의 허락없이 수정 및 무단배포는 사양합니다. - 원작: 아브 By 린네토카 - - 수정: 강아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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