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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하고 기운이 없어 누워있는 나의 여친이 고향의 거구선배에게 힘으로 빼앗기고 게다가 마구 절정으로 가버린 사실 말타기 자세로 짓누르는 압박프레스 질내사정 NTR
자막 제공 : 아브자막 (JAMAKAV.COM)
- 츠무기 들어갈게~ - 응!
실례할게요~
몸 상태는 좀 어때?
조금.. 괜찮은 것 같기도..
아..그럼 다행이고
맞다, 선물로 케이크 사왔으니까 같이 먹자
- 잘 먹을게~ - 넵~
이 케이크 맛있네
- 그렇지? - 응
이 가게 꽤 핫플레이스여서 츠무기를 위해서 오래 줄 서서 사왔어
거기다가 이 케이크는 그 중에서도 특히 인기 있는 거라서
- 금방 매진되는 거래 - 고마워~
맞다
이거 강의노트
아, 그리고 출석일수도 괜찮으니까 걱정마
내가 대부분 처리했거든
- 토오루가 해준거야? - 응
직접 들어가서 다 했지
어?!
그러면 너가 엄청 고생하는 데다가 들키잖아
그런가..그럼 좀 더 연습해야되겠네
- 츠무기 목소리 들려줘봐 - 응?
넵!
녜엥!
녜엡!
- 비슷하지? - 하나도 안 비슷해~
안 비슷한가..? 그런가..
오늘은 이만.. 돌아갈게
아..으, 응..
E판정..
또 정밀검사 해야 되네
츠무기, 들어갈게~
응
오늘은 얼굴색이 꽤 괜찮네
몸 상태는 좀 괜찮은 것 같아?
응, 괜찮은 느낌이야
다행이네
맞다
이거, 오늘 강의노트
다음달에는 학교에 갈 수 있게 되면 좋겠다
응..
그렇게 되면 같이 손잡고 캠퍼스 산책하고 싶네
어? 갑자기 왜?
내 자그마한 꿈이야
토오루랑 같이 손잡고 대학 이곳저곳을 걸어보고 싶어
아..그렇구나
그럼 예행연습이라도 해야 되니까 지금부터 손 잡고 있어도 돼?
응, 괜찮아
그럼 다음 단계도 연습할 겸..
키스..할래?
..어?
오, 오늘은 이만 여기까지 하자
아직 츠무기 너도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으니까
난 널 제일 가까이서 보살피고 싶어서 사귀는 거라고 생각해서..
그냥 몸에만 눈이 멀어서 사귀는.. 그런 쓰레기가 되고 싶진 않거든
그러니까 너가 건강해질 때까지 기다릴게
그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돼
응, 미안해..
아냐
그럼 내일 또 올게
네 여보세요
어, 잘 지내냐 카토?
아..넵 잘 지내고 있는데요..
가, 갑자기 무슨 일이세요?
너가 잘 지내나 아닌가 궁금해서 전화했어 인마
후배사랑 나라사랑 모르냐 인마?
선배가 이렇게 신경 써주는걸 감사하게 여기란 말이야
아, 넵 감사합니다
그래서 말인데 지금 만날 수 있냐?
예? 지금요?
너 안 바쁘잖아?
아..아니 그게 좀..
뭐 그냥 가까운 공원에서 만나도 되니까
그럼 지금부터 딱 한 시간 후에 만나자고
아..넵.. 알겠어요
야 카토 왔냐?
- 오랜만이네 카토 - 오랜만이네요
근데 갑자기 비가 오네요
- 비 오는데 불러내서 미안 - 아, 아니에요
선배 우산 앚 갖고 오셨을 것 같아서 갖고 왔어요
센스있네
- 뭐야 이거 커피도 챙겨왔냐? - 커피도 드시죠
- 고맙다 인마 - 넵
S급이구만
근데 우리 만나는 거 몇 년 만이지?
그러게요..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부터니까
2년만..인 것 같은데요
그렇구만 벌써 2년이나 지났나?
그러게요
선배는 지금 어떻게 지내세요?
내가 말야
고등학생 때 이것저것 신세진 선배가 있어서
그 선배 밑에서 이런저런 일 맡아서 하고 있지
이런저런 일..말인가요?
그냥 이것저것이라고 알아둬 인마
그 분이 운영하시는 가게의 수금이나 그런 거 하고 있다구
그것보다 너 대학생활은 재밌냐?
뭐 그럭저럭이요
그럭저럭?
뭔가 소문으로는 꽤나 흥미로운 걸 들었거든
여자친구도 생겼지?
예? 그..그런데요
이 형님은 말야 너에 대해서라면 뭐든지 알고 있다고
- 예.. - 게다가 그 상대가
츠무기지?
네..어떻게..
이 시키 이거 능력도 좋지 언제 그렇게
좋겠네 그럼 다음에 세 명이서 뭉치자구
예? 왜, 왜요?
아니 너네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뭐 그런거
선배로서 잘 봐두고 싶으니깐 말이지
이렇게 후배 챙기는건 형밖에 없지?
그..그게 말인데요
지금 츠무기는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요
어? 그래?
그럼 집에 가면 되지
예? 지, 집으로요?
깜짝방문해서 놀라는 게 더 재밌지 않겠냐?
그럼 내일 가는 걸로 알고 여기서 기다릴테니까
- 부탁한다잉 - 넵
실례하겠슴다~
츠무기 오랜만이네
뭔데
몸이 안 좋다고 해서 이렇게 문병 온 거라구
과자 좀 사왔으니까 다 같이 먹자구
이렇게 존나 많이 사왔다구
역시 몸이 지쳤을 때는 달달한 걸 먹는게 직빵이지
- 안 그래? 맞잖아? - 아..넵..
그치? 달달한게 최고라구
달달한거 먹어야지?
너 달콤한거 좋아하지 않았나?
선배 안 그러셔도 돼요
뭔데
뭔 개소리야 이 형님이 말야
츠무기한테 묻고 있는 거잖아
- 너한테 묻는게 아니라고 - 넵..죄송합니다
어떡할래? 왜 그러는데?
안 먹을래요..
야 츠무기
넌 고등학생 때 내가 고백했던거 기억하냐?
그 때 우리가 사귀었다면 말야
내가 아주 한방에 뿅 가버리게 잘해줬을텐데 말야
이렇게 말야
내가 몸 어디가 안 좋은지 봐줄테니까 말야
- 어디가 안 좋은데 어디가? - 서, 선배
저기..그런건 그만하시죠 선배
- 뭐 어때 - 서, 선배..
어깨 마사지 하는 거야 인마 안마말야
자자 힘 빼시고
힘 좀 더 빼보라구
봐봐 여기 존나게 굳어있잖아
이러면 몸 전체에 꽤나 안 좋단 말이지
내가 안마는 또 기가 막히게 잘 한다구
- 서, 선배 이젠 됐는.. - 힘 좀 더 빼보라니깐
몸이 아주 뻣뻣하게 굳었잖아
선..배가 좀 거머리처럼 달라붙었지?
츠무기한테 뭐든 이유를 대서 몇 번이고 몸을 만져대고..
그 이상으로 츠무기에게..
츠무기한테 끈질기게 달라붙었으면
내가 딱 잘라냈을거야
근데 말야
여긴 일단 츠무기 집이고..
민폐끼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거기서 제멋대로 해버리면 완전 어린애잖아
다음에는 아예 오지 못하게 거절할테니까
그게 좋겠네
그럼..
난 이만 돌아갈게
갑자기 와서 미안
아니에요
츠무기 너 말고 아무도 없나?
네..
그렇구만
그럼 잠시 실례좀 해도 될까?
예?
뭐 어때, 술 갖고 왔으니까 잠깐 정도는 괜찮지?
아니 그건 좀..
금방 돌아갈테니까 말야, 응?
됐지?
괜찮지?
그럼 실례하겠슴다~
건배~!
어라? 츠무기 너는 술 같은거 안 마셔?
네..
그렇구만
그러고 보니 말야
츠무기 너는 항상 집에 있는거?
몸 상태가 좋을 때는 산책 정도는 나가긴 해요
그럼 다음에 나랑 같이 나가자구
추천할만한 공원이 있어서 그래
츠무기 너도 거기에 일단 가면 기운이 날걸?
공원정도 가는 거면 카토도 별 문제 없이 이해해주겠지
그럼 결정!
다음주에 가자구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생각 났을때 딱 정해야지
아..네..
그러고보니 말야
카토는 매일 여기에 들르나?
네, 매일 와요
그럼 오늘도 왔었어?
완전 헌신적이구만
그..렇죠 뭐
그럼 말야
매일 카토랑..
섹스 존나 하겠네?
아니에요!
어라? 안 해?
그럼 다른 야한 짓은?
아직이에요..
첫 남친이라서?
그럼 나도 츠무기 집에 매일 와도 되나?
뭐 어때?
야한 짓 할 일도 없고
그닥 곤란할 것도 없잖아?
그래도..
괜찮잖아? 응?
아, 안 돼요!
안 돼..
여기서 도망치지 않는다는 건 이대로 섹스해도 된다는 뜻이지?
그만하라구요!
그만..그만하세요!
츠무기랑 키스를 해버리다니
- 이거 로또맞았네 - 하지 마세요!
이만 돌아가세요!
- 가슴 탱글탱글하니 죽이는구만 - 이거 놔주세요!
- 입으로 맛보면 존나 맛있겠는데? - 놔주세요!!
한 번 더 키스하자구
나랑 한 번 더 키스하자구, 응?
제발 저리 가요!
좀 더 만지게 해달라구
- 이거 놔요 - 여길 좀 보여달라구
안 돼..
하지마..
하지 마세요
- 제발 이것 좀 놔요 - 감촉 죽이네
나한테서 제발 떨어져요
아주 찬찬히 하나하나 뜯어봐주지
아주 천천히 음미하면서
아주 찬~찬히
싫다구요
저항도 안 하잖아 너
- 이거 놔요.. - 저항하지 않는다는건 OK라는 소리잖아?
놔주세요..
- 존나 좋아 - 하지마요, 이제 돌아가세요!
느낌 죽이네
여기까지 왔는데 돌아갈 리가 있겠냐?
지금부터가 진짜 재미볼 시간인데 말이지
이것 좀 놔..놔주세요..
이거 아랫도리가 화나서 불끈불끈거리는구만
어딜 가려고?
- 어딜 가려는 건데 - 싫어..
어딜 도망가?
도망치게 놔둘 순 없지
내가 도망치게 놔둘 것 같아?
자자 그럼 어디 도망치고 싶으면 도망쳐보든가
도망칠 수 있으면 해봐 어디
놔줘요..제발 놔줘..
그럼 본격적으로 맛 좀 볼까
그만..해요
이거 놔달라구요
어디 도망쳐보든가
왜 그래? 진짜 싫으면 도망쳤겠지?
그런데 왜 아직도 안 도망치는데?
그럼 해도 된다는 거지?
괜찮다는 거지?
날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는 뜻이지?
그럼 여길 보여주실까
- 그럼 생가슴 좀 봐볼까 - 싫엇..!
놔줘..요..
- 놔달라구요 - 츠무기 가슴 발~견~!
- 놔줘요.. - 존나 예쁘네
그럼 이제 할짝할짝한다?
하지 마요!
오오 젖꼭지가 빨딱 서기 시작했잖아
제발 좀 놔줘요..
아주 천천히 차분하게 즐겨보자구
뭐냐고, 입 더 벌려
아주 쉽게 무너지는구만
따먹기 존나 쉬운 타입이구나 너
그만.. 좀 놔줘요
예쁘잖아?
- 존나 예뻐! - 하지마..
보지 존나 예뻐!
- 놔줘요.. - 아주 향긋해
싫어..싫다구요
놔줘..
제발 좀 떨어져요
아주 좋아
그만..해요
츠무기의 소중이를 내 손으로 만지다니 말야
그럼 드러내보자구
보자, 생보지 보자
뭐 어때
여디 빨아도 되겠지?
빨아도 되지?
하지 마요!!
싫어..
안 돼, 안 돼
그..만해요..
개꿀맛이네
이 맛이지
이거 볼 만한데?
- 완전 절경이 따로 없네 - 그만..
좀 놔달라구요.. 싫어..
소리 대박이네
싫어...
안..돼..
츠무기 보지 존나 젖었다구
봐봐, 이 액체 뭔데?
너 흥분한거 아니냐?
그치?
존나 축축하게 젖었다구
개쩌네 진짜
존나 흥분되잖아
그..만해요..
- 안 돼.. - 보지에 존나 부비적대도 괜찮으려나?
- 이제 그만해요..부탁이에요 - 이렇게 말야 이렇게
좀 더, 더 좋아해서 흥분해버리는 모습을 보여달라구
존나 좋아 츠무기
이거 놔요 좀!
그만..해요 제발
이번엔 네가 날 기분 좋게 해줄래?
이 몸을 말이지
싫어, 싫엇
입 벌려
- 안 돼.. - 입 벌리라구
어서 입 벌려봐
얌전히 시키는대로 입 벌리라니깐
여기 보고
입으로 안 빨아줄거면 손으로 해주는 건가?
이리와
이렇게 해줘봐
제발 놔주세요..
놔줘요..
뭐라고? 안 들리는데
..서..
용서해달라고?
뭔 소리야? 그런 소리 하지 말라니깐
난 계속 널 좋아했다고
그럼 됐지?
좋았어 그럼 이번엔 내가 빨아주지
내 얼굴 위로 올라타
빨리
이리와
이쪽으로
안 돼요..
자지 흔들어
어서 흔들어보라고
- 위아래로 좆대가리 잡고 흔들어보라고 - 시..싫어..
내 손으로 하는 것처럼 이렇게 흔들어보라고
보지 존나 축축하네
안 돼.. 이제 그만 놔주세요
싫어..
그만..
아 존나 좋아
그만해요.. 싫어..
이젠 못 참겠어
놔줘요!
- 이거 벗어 그냥 - 안 돼
다 벗어
전부 벗어버려 그냥
- 하지 마요.. - 보지 존나 축축하게 젖었잖아
안 돼..그만해요
해도 되겠지?
하지마..
츠무기의 처녀막은 내가 뚫어주지
- 어디 따먹어보자 - 놔줘요..
아다 좀 뚫어보자!
어라? 아파하는 기색이 없는데?
너 처녀 아니냐?
그 새끼가 첫 남친이라고 하지 않았냐?
뭐냐구
청초하고 정숙한 아가씨인줄로만 알았더니
아주 즐길거 다 즐기고 다녔구만?
난 처녀인줄 알고 배려해서 살살 했는데 말야
근데 처녀가 아니라면 뭐 어떻게 하든 상관없겠네
이거 놔요!
싫어..싫다구..
그만..해요 싫어..
놔..요..
좆이 엄청 깊숙한 데까지 들어가고 있어
놔줘요..
보지 존나 쪼이네
보지 죽이는데?
최고야 정말
이제 제발 놔줘요..
뭐 어때 좋으면서
엉덩이 대
뒤에서도 박고 싶으니까 엉덩이 올려보라고
존나 좋아
존나 좋아
존나 깊숙한 데까지 박히고 있어
좀 더, 더 깊숙이 박아보자구
존나 좋아
하지만 아직 멀었다고 아직
이쪽으로 와봐
들어가는구만
보지에 아주 가득 들어차고 있어
얼굴 좀 잘 보여줘봐
아주 잘 보여줘봐
예쁘구만
존나 예뻐
존나 예뻐 츠무기
안..돼..
개쩔어
존나 좋네
아 존나 좋아
존나 좋아
보지가 미친듯이 쪼여오는데?
이제 슬슬 쌀 것 같아
- 질싸해도 되지? - 싫..어!!
안 돼요!
안 된다고?
그럼 얼굴에 싸야겠네
싼다?
싼다!!
싼다!!!
존나 싸버렸네
이 일은 말야
카토한테는 비밀이다?
내일 또 올테니까 또 보자구
왜 그래? 오늘은 안색이 좀 안좋네
그런가..?
응..
일단 오늘 강의 노트
- 고마워 - 응
그럼 오늘은 이만 돌아갈게
아니 그치만
내가 옆에 더 있어서 츠무기 상태가 더 악화되면 안 되잖아
- 그..렇긴 하지만.. - 응
그럼 내일 또 올게
오늘은 감기 옮을지도 모르니까..
안 돼
응, 알았어
그, 그럼 갈게
아 좋아좋아 그거지
좋아, 그래그래 그 상태로
빨면서 여기 봐주면 좋겠는데, 그렇지
개쩌는구만, 좋아
아..그렇지
좋아 그거야
손으로 딸쳐주면서 귀두는 혀로 핥아줘봐
이렇게 말야
그래그래 그렇게
느낌 죽이네
아주 좋아
이번에는 그대로 입에 넣고 해줘봐
좋아 그거야
좋아
츠무기 너 말야
좀 더 기분 내고 싶으니까 이거 다 벗어봐
츠무기의 하얀 알몸이 보고 싶단 말이지
이것도 아래쪽부터 벗어봐
아 그건 그것부터 벗는 건가?
좋네 좋아
꽤나 까리한 속옷 입고 있었네?
옳지
다시 한 번 빨아봐봐
아래에서부터 핥아올린다든지 그렇게 하면 좋겠는데, 옳지
옳지, 그거야
좀 더 나를 보면서 빨아줬으면 좋겠는데
옳지
아주 좋아, 그 상태로 그 상태로 계속 빨아줘
불알 쪽도 빨아줄 수 있으려나?
불알 쪽 말야
이쪽말야 이쪽
아..그거야 그거
좋아
아주 좋아 이번엔 다시 이쪽 빨아봐
아주 좋아
젖꼭지 같은 데도 만져주면 좋겠는데
이렇게 해서 말야
옳지
만지면서 빨아줘
아..옳지옳지 그거야
좋아
그래그래 그렇지
여기 봐봐 여기, 옳지
아주 좋아 옳지옳지
좀 더 나를 보면서 해줘
그래야 쾌감이 두 배가 된다구
바로 그거야
다시 한번 아래에서부터 위로 핥아올라가봐
아래에서 위로, 옳지
그 상태로 다시 한번 왔다갔다 해줘
옳지옳지 그거야 그렇게 빨아주는게 좋단 말이지
아 좋아 그거야 그거 개쩔어
새끼 손가락 빨딱 세우고 하네?
존나 까리하네
아주 좋아 그렇게 계속 해줘
난 그게 좋거든
왜 그래?
여기 보면서 흔들어봐 딸쳐줘봐
아직 한참 남았다구
지쳤어?
옳지옳지
그런 식으로 해줘
여기 보고, 옳지
여기 보고, 옳지
그래그래 그렇지 그렇게 불알도 만지면서
개꼴려서 못 참겠네
흔들어봐 흔들어
옳지옳지
좋아
그럼 이번에는 브래지어 벗어볼래?
보고 있을 테니까
좋네
이제 좀 할 맛이 나는데?
다시 한번 입으로 빨아
아주 개꼴리게 빨아주는 법을 안단 말야
옳지옳지
바로 그거야
츠무기의 예쁜 얼굴을 좀 더 보고 싶은데
이리 와봐
이쪽으로 와
여기에서 무릎꿇고 빨아
아 존나 좋아
아주 좋아
이번엔 좆잡고 흔들면서 귀두 핥아봐
존나 좋아
옳지옳지
아 존나 좋아
아주 좋아
아 미치겠네
이거이거 슬슬 위험한데
존나 좋아
아 개좋아
슬슬 쌀 것 같은데
혀 내밀어
더 내밀어
싼다!
완전 개운해
그럼 말이지
다음에 몸 상태가 좋을 때 섹스하자구
컨디션 안 좋냐?
빨아
그럼 섹스해도 된다는 뜻인가?
혹시라도
카토가 오면 어쩌나 불안해서 그런가?
걱정 말라구
그 새끼라면
내 심부름 하러 가서 여기 오진 않을테니까
야 츠무기 키스해줘
부끄러워요
젖꼭지가 빨딱 서있잖아
아주 빨딱 섰어
아주 제대로 느끼고 있구만?
이번엔 뒤에서 더 마구 주물러주지
이 생가슴을..
이 탐스런 생가슴을 존나 만져주지
아 존나 부드러워
왜 그래?
젖꼭지만으로 오르가즘이 올 정도로 느껴버렸어?
기분 좋아..
그렇지?
내 손길이 최고지?
그럼 더 기분 좋다고 말해봐봐
- 기분 좋아요.. - 기분 좋지?
아주 좋아
이번엔 미친듯이 빨아주지
존나 빨아버려야겠어
좋아요
너무 좋아
어때? 존나 뜨거워졌잖아 여기
어때? 여기 존나 좋아?
느낌 죽이지?
왜 그래? 이렇게 움직이면 안 돼?
그럼 어떻게 움직여주길 원하는데?
그럼 다시 한번 키스해줘
다시 한번 너가 키스해
너가 적극적으로
네가 적극적으로 혀 존나 비벼봐
일어서봐
아주 좋아
엉덩이의 이 탱탱한 감촉 존나 좋아
옳지
다시 한번 키스해
최고야
아..아주 좋아
그럼 어디 찬찬히 즐겨볼까?
좋아요..
너무 좋아
기분 좋아요 그거..
이 정도로도 느껴버리는 거지?
쩌네
애액이 나와버렸잖아
이 보지가 왜 이럴까?
뭔가 애액이.. 나와버렸단 말이지
- 느끼고 있는 건가? - 부끄러워요..
그렇게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된다구
기분 좋은 건 기분 좋다고 말해야지
그럼 어디 생보지 좀 볼까?
어떤 상태인지 좀 볼까?
츠무기의 거기 말야
잘 보여줘봐
부끄러운데..
대박이네
존나 젖었어
개쩔어
안 돼요..
그럼 이걸 다 빨아버릴까나?
다 빨아버려야겠어
아냐, 어떡할까~?
사실은 너도 빨아주길 원하는 거 아냐?
사실 너도 빨아주길 원하지?
좋아..요
엄청 벌렁벌렁거리는구만
너무 좋아요
어떡해 너무 좋아
좀 더 해주세요
더 해주시면 좋겠어요
더 해주길 원해?
더 마구마구 빨아주세요
미칠 것 같아..
좋아.. 진짜 너무 좋아요
거기..거기 거기 진짜 너무 좋아요!
쌀..것 같아 못 참겠어요!
싸버려
어서 싸버려
싸..버렷!
왜 이러실까?
기분 좋았어? 응?
아 존나 덥네
느낌 죽이네
존나 좋아
개좋아
존나 좋단 말이지
너무 좋은데
존나 좋아 아 진짜 미치겠다..
자지를 빨아들이는게 아주 기가 막히는구만
존나 잘해
네가 존나 잘 빨아서 풀발기해버렸잖아
개쩌네 진짜
더 빨아
입에 넣어
존나 좋아
이제 진짜 못 참겠네
도저히 못 참겠어
바로 박아주지
존나 박아줄게
좋지?
이대로 존나 박아도 되지?
들어갔다 들어갔어
보지에 제대로 들어왔구만
아주 제대로 박혔어
- 좋아요.. - 보지가 아주 뜨끈해서 좋은데?
츠무기 보지 존나게 뜨거운데
좋아요..
굉장해
좋..아요..
존나 좋지?
더 원해요, 더 세게
좋아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
나도 존나 좋아
보지 아주 깊숙한 곳까지 박아주지
어떡해 너무 좋아
좋아요..
너무 좋아요
이쪽으로 좀만 와봐
너무 좋아요 이거
- 완전 끝까지.. - 박히고 있지 완전 끝까지?
보지 끝이 정말..
자지가 보지 끝에 닿아서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
좋아요
쌀 것 같..
안 돼요 나 쌀 것 같아요!
- 너무 좋아요.. - 이번엔 뒤치기 하자구
넣는다?
너무 좋아
너무 좋아요 진짜
좋아..
너무 좋아요
좋아요, 좀 더
더 세게 박아주세요
너무 좋아
좋아
너무 좋아 미치겠어요
[카토 토오루](츠무기 남친)
거기..거기 너무 좋아..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어..
너무 좋아..
미칠 것 같아
너무 좋아요!
- 싸..싸버릴 것 같아.. - 그럼 싸버려
싸버렷..
개쩌네
다리 쫙 펴봐
너무 좋아
미치겠어요
대박인데
엄청나게 바들바들 떨고 있구만
이리와봐
좋아요
존나 좋네 진짜
너무 좋아요
완전 좋아
존나 짜릿해
싼다?
이대로 그냥 질싸한다?
싼다!!
싼..다!!!
질싸해버렸네
괜찮지?
아 존나 개운하네
기분 좋아
선배..
선배 더 해주시면 좋겠어요
부탁드릴게요
이거 아주 볼만한데?
- 선배 어서요.. - 츠무기
드디어 아주 음탕하고 좋은 여자가 됐네
네가 스스로 이걸 짓누르지 않으면
내가 보지를 자극해줄 생각은 없으니까
- 그렇지 - 아 좋아..
네가 스스로 기분 좋은 곳에 갖다 대봐
선배..
어서요, 더 해주세요
그건 안 되지
네가 싸버릴 때까지 계속 기다릴테니까 말야
네가 느끼는 곳에 직접 갖다 대서 스스로 싸버리라구
네..
아 좋아..
너무 좋아
선배..너무 좋아요
거기 너무 좋아요..
좋아
왜 그래? 느낌이 오기 시작했나?
너무 좋아요
선배..그대로 어서 싸게 해주세요
제발 부탁이에요
- 그럼 네가 스스로 눌러서 싸버려! - 너무 좋아요!
싸..쌀 것 같아
싸..버려..!
- 좋았냐? - 좋아요..선배..
- 왜 그래? - 더..더 하고 싶어요
뭘 더 하고 싶은데?
뭘 그렇게 원하는데
선배의.. 이 우람한 자지..
부탁드릴게요..
어루만져봐
- 이거 원해요.. - 빨고 싶냐?
선배 자지..원해요 어서 맛보게 해주세요
그럼 빨아
입에 넣고 빨아
아 존나 좋네
와 느낌 죽이네 그렇게 끝까지 쳐넣는다고?
좀 더 달라붙어서 빨아줘봐
그래그래 옳지
좋아좋아 존나 좋아
한 손으로 흔들어주면서, 그렇지
존나 흔들어봐
여기 보면서
와..이거 느낌 죽이네
귀두 할짝할짝 핥아봐
옳지
- 선배.. - 존나 좋아
- 자지 더 빨게 해주세요 - 어?
좋아 그럼, 누울테니까 존나 빨아봐
- 맛있냐? - 네
- 내 좆맛이 어때? - 맛있어요
- 존나 빨고 싶었지? - 네..
아주 좋아
느낌 죽이네 이거
아주 능숙해졌구만
자 그럼 이번엔..
존나 짜릿하게 키스해주지
- 선배.. - 키스하고 싶지?
선배..
선배 좋아한다고 말해봐봐
선배 좋아해요
아주 좋아
이번엔 내가 빨아주지
너무 좋아요
좋..아..
너무 좋아요..
좋아좋아 이거지
너무 좋아요 선배..
선배..
선배 좀 더..
더 하고 싶어요 선배
아주 좋아
선배..선배..
- 부탁드릴게요.. - 더 말이지?
여기도 마구 만져줄테니 어디 보여줘봐
어서 보여줘봐
선배..부탁이에요
더 세게 해주세요..
너무 좋아요
선배 너무 좋아요
내 좆도 만져봐
좋아요
너무 좋아..
선배..더..
- 더 세게 해주세요 - 여기 존나 좋아?
쌀..것 같아요
그럼 싸버려봐 어디
싸..버려요..
- 더 해주길 원하지? - 안 돼요 선배 더 이상은
미치겠어요
좋아..
너무 좋아요
선배 못 참겠어요 또 쌀 것 같..
못 참겠어요
싸..싸버려요..
그럼 이제 축축해진 보지를 존나게 빨아볼까?
어디 보짓물 맛 좀 볼까?
좋아..
너무 좋아요 선배
선배..더 세게..!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나 쌀 것 같아요
쌀..것 같아 나 쌀 것 같아요
어떡해 미치겠어..
- 더 빨아야지 - 안 돼요..
안 돼요 선배..
너무 좋아요..
선배..자지..
선배 자지.. 제 보지에 넣고 싶어요
그럼 일어나서 너가 박아봐
선배..선배의 우람한 자지를 박고 싶어요
- 네가 스스로 넣어봐 - 선배의 자지..
내 자지를 품고 싶은 거지?
선배의 이 자지가 너무 탐나요..
그렇게 탐난단 말이지?
정말..굉장해요
제 보지에 들어오고 있어요
너무 좋아
선배..
좋아요
굉장해요..
선배..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
선배 자지.. 너무 좋아요
굉장해.. 보지 끝까지..
보지 끝까지 박혀서.. 너무 좋아요
이쪽으로 숙여봐
그건 안 돼요 선배
쌀 것 같아.. 안 돼요 선배
쌀..것 같아 저 싸버려요 선배 안 돼..
싸버려요..안 돼..
- 너무 좋아요 - 존나 좋네
선배.. 더 세게 해주세요
더 해주시면 좋겠어요
선배 자지가 더 세게 박히면 좋겠어요
선배..
존나 좋아
존나 좋아서 허리를 움직일 수가 없지?
엉덩이 내밀어
넣는다?
보지에 들어갔구만
네가 스스로 움직여
그렇지
아 너무 좋아요 선배!
보지 끝이..!
너무 좋아요 선배
네가 직접 움직여보라구
너무 좋아
쌀 것 같아요..
완전 좋아요
보지 깊숙한 곳까지 박히고 있다구
쌀 것 같..
너무 좋아요 선배 미칠 것 같아
싸..싸버려 나 싸버려요..
더..더 세게..
너무 좋아요 선배..
나 쌀 것 같아..
아주 좋아 이쪽으로 와봐
- 미쳤다 이거 - 너무 좋아요
- 못 버티겠어요 - 존나 짜릿하지?
안 돼요 선배..
빨아
입에 넣고 빨아
아ㅆ..존나 좋아
빨면서 여기 잘 봐야지
와 미쳤다 이거
대박이네 이거
옳지, 이리와
선배.. 더 해주세요 선배
더 해주길 바란다고?
굉장해요 선배..
- 더 안쪽 깊숙하게 박아주세요 - 더 말이지?
선배..
더 박아주세요
좋아요
- 좋냐? - 완전 좋아요
정말 굉장해요
보지 안쪽이..
선배 너무 좋아요
선배 더.. 보지 안쪽까지..
선배 더 깊숙이..
아 존나 좋아
보지 존나 맛있어
선배..
더 세게..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선배
- 나 쌀 것 같아요! - 그럼 어서 싸버려
- 싸버려 어서! - 저 싸버려요..!
굉장해요 더..
더 박아주세요 선배
그럼 원하는대로 해주지
더 세게 박아주세요
굉장해요 정말
너무 좋아요
안 돼 못 참겠어요 또 쌀 것 같아요
또 쌀 것 같아..
싸..싸버려요 나..
선배..더..
제 보지를 더 더럽혀주세요
존나 더럽혀주지
너무 좋아요
더..더..
- 미친듯이..박아주세요 - 좋아 그럼
존나 세게 박아줄게 그럼
선배..너무 좋아요
싸겠다 이거
존나 좋아
싼다? 싼다? 이대로 싼다!
싼다!!
엄청..질척질척..
완전 좋아
이렇게 선배의 정액이 가득..
선배...
다시 한번..
섹스해주실래요?
그래..아직 더 하고 싶냐?
또 하고 싶냐?
아주 바람직한 년이구만
최고잖아 너
[츠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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