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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배고팠는데..
어떤 맛이야?
이거? 토마토맛..
그러고보니
오늘 친구랑 저녁먹고 들어가도 돼?
희한하네..괜찮아
고마워.
오랜만에 연락이 와서 말이야.
-즐거운 시간 보내~ -응. 고마워~
대학시절부터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 사토시..
서로 취직도 하고 생활도 안정되어서 동거중!!
하지만 최근 그에 대해 고민하다가...
대학시절부터의 친구인 닛타군과 상담을 하기로...
특별히 숨길 일은 아닌데.. 왠지 모르게 거짓말을 해버린 나...
-주문하신거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X2
미안해, 고마워
먹자먹자
고마워고마워
늦어서 미안해.
아니, 괜찮아.
딱 맞춰서 나왔는데, 정말 미안해..
나도 지금 막 도착했으니까 괜찮아..
다행이네~
일도 바쁜데 불러내서 미안해~
전혀~괜찮아..무슨 일 있는거지?
음...
아니,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고.. 우선 마시자~
-그렇지? 건배~~~ -건배~~
그러고 보니 둘이서 마시는 건 처음이지?
그러고 보니 언제나 사토시가 있었던 것 같아...
잘 먹겠습니다
-배고파졌어 -빨리 먹자~
그렇네~둘이서 처음이라..뭔가 신선하네~
그렇지?
근데,날 불렀다는건... 혹시 사토시와 관련된거야?
아니야?
보통은 리사한테 말하는데..
사토시를 잘 아는 닛타군에게 듣고 싶은게 있어서...
역시 그렇구나~
근데 뭔가 뜸 들이는 것 같네..
어쨌든 우선 마시자구~
오늘 확실히 챙겨줄테니
-정말? -응, 물론...
그럼 마신다~
~입에서 시작되는 NTR이야기~ 입으로만 한다면..바람은 아니겠지?
오늘 페이스 빠르지 않아?
응? 그런가?
혹시 상담할 거랑 관계있는거야?
음...조금?
사토시..
바람피우는 거 아냐?
아니..그건 아니겠지~ 녀석이 바람 필리는 없지...
음..바람은.. 나도 걱정 하지 않아..
최근 말이야
정말 결혼해도 되는 걸까? 라든가.. 정말 할 수 있을까? 라든가..
조금 불안해졌어.
왜 그런 생각을 하는건데?
왜 그럴까..
같이 지낸 것도 꽤 오래 됐고..
그래서 그런가?
반대로 말이야.. 이런저런게 보여서말이야..뭔가가..
그렇구나~
뭐, 확실히 사토시가 믿음직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조금 불안해 지는 건지도 모르겠네..
역시 그렇지?
그렇게 초조해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
그렇게 생각해?
응
생각해봐..카나짱 귀여우니까.
뭔가 저런 놈에게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전혀 아니지 않아?
정말이야
-난 거짓말 안해.. -정말? / 정말이야
아냐아냐아냐 정말?
정말로!! 거짓말 안해 내 눈 봐봐..
그런 점이야..
닛타군은 여자 다루는데 능숙하니까..
하지만..나도 진심으로 좋아하는 여자 있다구~
그런 애 있어?
-있지~~ -거짓말~~/정말이야
-난 거짓말 안해 -정말이라고? /정말이야..
그럼 지금도 있는거야?
진심으로 좋아하는 애? 전혀 생각이 안나는데? 지금 있는거야?
-듣고 싶어? -듣고 싶지~ / 여기 한 잔 더 주세요~
말 돌리지 마~
되게 잘 마시네~
카나짱도 마실거지?
저도 부탁드립니다~
-카나짱.. -응? / 궁금한 게 있는데..
사토시랑 그 쪽은 어때?
그쪽이라니? 뭐?
그쪽 말이야..밤의 이야기
여기서 그런 얘기를 해?
주위에 아무도 없으니까 괜찮아
아니아니..그런 얘긴 부끄러워
-그건 중요한 거라구..밤의 이야기 -그만해~
그만해!
그래서 실제로 어때?
뭔가 신경쓰여?
아니.. 신경쓰이고 그런게 아니라..
역시 속궁합이 상당히 중요하잖아
-중요해? -중요하지~
-그런건가? -주변분 중에도 있잖아?
딱히 그런말 하는..사람 없는.. 닛타군은 말이야
여자에 대해 쉽게 생각하니까
-와~그렇게 심한 말을... -실제로 그렇잖아?
-아닙니다~~ / 정말? -그럼 아까 말한 좋아한다는 애는 누구야?
누구야?
지금도 좋아하는 거지?
누구야?
카나짱
정말이야?
카나짱이 좋아!!
농담이야~
이렇게 말하면 어떻게 하려고 해?
농담인 줄 알고 있었는데..
그런 건 가볍게 말하지 않는게 좋아..
네에-
근데 나랑 실제로 사귀면 어떨 것 같아?
실제로 사귄다면?
사귄다고 가정하면 말이야..
뭐..솔직히
사토시같은..
걱정은 안하겠지만..
그치만 바람이 걱정일지도..
-꼭 바람 필 것 같아 -절대 안 피워~~
만약 아내가 있으면 외롭게 하지 않을꺼야
정말로?
정말!!
아..맞다
이 근처에
분위기 좋은 bar가 있는데 한 잔 더 하지 않을래?
가고싶은데..
이제 슬슬..걱정할 것 같아..
시간 같은 건 신경 쓰지 마..
가끔은 사토시도 걱정 좀 시켜야 돼..
걱정이라....
그런 것도 중요해
그럴지도 모르겠네
-그럼 가볼까? -빨리 먹어치우고 가자..
-그 가게 가까워? -엄청나게 가까워 / 좋네~
-오늘은 끝까지 어울려 줘야 돼~ -물론이지~ 각오해야 돼..
-네가 할 말이야? -내가 할 말이거든...
이거 맛있네~
여기 괜찮지?
아주 좋은 곳을 알고있네..
고마워~
왜?
있잖아..
모처럼인데 사진 찍어도 돼?
사진? 됐어 됐어
-부탁하자~ -왜~~~싫어싫어
-누군가에게 보여질지도 모르잖아.. -절대 안보여줘
그런 의미가 아니잖아..
-왜 찍으려는거야? -보물처럼 간직하려고?
무슨 말하는거야ㅎㅎ
찍지마 찍지마
부탁이야 잠깐만 찍자
싫어싫어 부끄러워~
-부탁이야 -싫어~같이 찍어줘~
정말 부끄러우니까..그만해
-저기요~ -네
찍어 버렸잖아~
-꼭 지워죠..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카나짱
왜?
피부가 엄청 예뻐..
그렇지 않아..보통이야..
엄청 예뻐..자세히 좀 보자
가까워..
부탁이야
부끄럽다고..
만져봐도 돼?
하지마~
야..하지마라고~~
엄청 부드러워~
그만해~
-엄청 민감하잖아~ -너무 들이대지마~
들이대는거 아니야~
짖궂은 장난치지마~
괜찮잖아~
괜찮아? 꽤 센거야..
맛있어서...
-그럼 내 것도 줄게 -정말? / 응
혹시나 해서 말해두는데 과음하면 안돼~ / 괜찮은걸~
음..맛있어~~
-가까워~ -가깝지않아~
근데 카나짱 정말 매력적이야
-뭔 말이야? -아니..
카나짱 같은 여자랑 사귀면 인생이 즐거울 것 같다고..
닛타군은 많이 있잖아? 사귀는 여자들
아니 없어..
정말? 안 속아~
정말 없어~
완전 거짓말이야...
내 눈 봐봐..
진심이야
오랜만에 만났는데 뭔가..
뭔가 뭐?
아무것도 아니야..
정말 맛있어~
다행이야 취해서~
고민은 좀 해결됐어?
들이대지 말라고 했잖아
이정도는 괜찮잖아
이정도가 뭐야?
그만해
잠깐만..
좀 떨어져..
너무 좋은 향기가 나..
쫌..
그만해..
왜?
-좋은 향기가 나.. -좋지만 위험한 향기?
-더워졌어.. -정말 더워보이네
등에 땀이 나고 있어
만지고 있어~
이렇게 만져 보고싶었어..
하지마~
조금만..
나 화장실 갔다 올게..
발밑에 괜찮아?
응 괜찮아
조심해야해
너무 많이 마셨어..
닛타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드네..
기분탓인가..
카나짱~ 들어간다~
응? 잠깐만~~
조심해야지 이런 곳은 안 잠궈두면 위험하잖아..
여기 여자 화장실이야
뭐 하는거야?
미안..카나짱 너무 좋은 향기가 나서 말이야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뭐 하려는거야?
잠깐만..하지마..
이런거 하려는거야..
맛있어~
그만해..
엄청 좋은 향기가 나~
그만하라고..
하자...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이런 짓은 안된다고..
그럼..
이거..
하지마
어떡해야 돼?
내가 뭔 상관이야..
잘 봐..
카나짱 때문에 이렇게 커져버렸다구..
그러니까 제대로 책임져..
그렇게 말해도..
왜?
보지를 이용하면..
안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어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
닛타군 하지마..
이거 어떡할거야?
몰라..
나..
카나짱을 쭉 좋아했었어..
그러니까 부탁이야
갑자기 그런 말해도..
한 번이면 돼..
못하겠어..
닛타군 난 못해..
부탁이야
알겠어
입으로 해줘도 돼..
한 번만 해 줘..
안돼..
입으로만 하면 바람이 아니니까..
안된다고..
말이 안되는 소리잖아
정말이야..바람이 아니면 괜찮잖아..
난 못해..
게다가 이렇게 된 건 카나짱 때문이잖아..
그러니까 부탁이야
딱 한 번만..
정말로 참을 수가 없어서 그래..
알았으니까..좀 놔줘..
정말?
빨리..
괜찮아..
입으로만 하는 거면 괜찮아..
입..
입이라면..바람이 아닌거지?
당연하지
그러니까 카나짱..
해줘..
쥑이네..
카나짱 덕분에 존나 기분잖아..
카나짱
한번만..손도 같이 쓰면서 해줘..
제대로 봐봐..
어때?
어떻냐니..
역시 그만두자..이런 거..
조금 전까지 핥아준거.. 사토시한테 말할거야..
쫌..
치사하잖아..
그러니까 카나짱..
끝까지 해줘..
입으로 기분 좋게 해주면 그걸로 괜찮으니까..
정말?
괜찮아
약속은 꼭 지킬테니까..
그러니까 처음부터 천천히 제대로 해줘..
알았어..
내 자지 똑바로 봐줘...
카나짱 손놀림 엄청 야릇해..
눈 돌리지 말아줘..
왜 그래?
좋아..
카나짱..존나 기분좋아..
더 빠르게 해줘..
어떤 냄새나?
냄새라니...몰라
굉장히..
야한 냄새..
카나짱도 그런 말을 하는구나..
위험해..
방금 그 말로 엄청 흥분됐어..
닛타군이 한 말이잖아..
아니야.
카나짱이 스스로 한 말이야..
그럴리가 없어..
엄청나..
적극적이 되었네..
카나짱..
갑자기 피곤해져서 말이야..
카나짱..
존나 귀여워..
제법 잘 알고 핥는구나
여기는?
핥아 본 적 있어?
그런 건 물어보지마
있구나..
이러쿵저러쿵해도
사토시랑 이런 건 계속 하나보네..
닛타군!!
미안..
계속해줘..
아..위험해
카나짱의 혀놀림 엄청 꼴릿해..
뭔 소리야
자지가 멍해져 버리는 것 같아..
-그거 존나 위험해.. -기분좋아?
존나게 기분 좋아..
아...위험해
카나짱..신음소리가
저절로 나와버려..
위험해..
바로 싸버릴 것 같아..
괜찮아..싸버려..
카나짱..그거 굉장해..
안돼..쌀 것 같아..
아...싼다~~
카나짱 전부 빼내줘..
미안.. 입싸해버렸다
쓸래?
이거 어쩌지?
괜찮아, 손 씻어도..
카나짱..
좋은 기분이지 않아?
응..
이것 뿐..
게다가 마지막까지 안 했으니까.. 바람은 아니야..그렇게 스스로에게 말했습니다..
-좋은 아침~ -좋은 아침~
어제 늦게 들어왔어? 난 엄청 빨리 잠들어버렸어..
이야기가 길어져버려서 미안해.. 난 빨리 나가봐야 해..
-사토시는? 그렇게 느긋해도 괜찮아? -응? 위험하다..지각이려나?
정신 안 차리면 짤릴 거야.. 그럼 먼저 갈게..
다녀와~
다녀왔어~
어서와, 카나..
카나짱 오랜만이야~ 미안해..갑자기 방해해서..
아..다녀왔어
-그러게, 오랜만...이네 -응..오랜만..
어쩌다가 집열쇠를 잃어버려서 방황하다가 마시고 싶어져서 연락했어
그래서 집으로 불렀지..
그랬구나..
-카나도 한잔 마셔~ -응..같이 마시자~
가져올테니까
그렇네? 모처럼이니까..
몇 개 더 남아있어?
엄청 마시려나보네..아직 충분이 있어..
-맥주 괜찮아? -응 고마워~
상냥해~~
-건배~ -건배~~~
세 명이 마시는 거 오랜만이지 않아?
-그렇지.. -확실히
-확실히 닛타방에서 매일 마셨었지.. -정말이야, 매일밤매일밤 방해하러 와서..
이 녀석이 말이야..
꽐라되서 돌아가는 길에 하수구에 빠진 적도 있잖아..
-그런 일도 있었어? -있었어
꽐라되서 고꾸라졌지..
맞다..그런 일도 있었지..
집에 가기 싫다면서 맨날 내 방에서 잤어..
멈출 수가 없었지
뭔가 좀 아쉽지 않아?
-그러고보니 간식거리 밖에 못 사왔지? 미안미안.. -아냐아냐..괜찮아
-그럼 내가 갔다올게.. -아냐, 늦었으니까 내가 갔다올게.괜찮아.
-정말? -정말정말!!
-그럼 갔다올게 -부탁해~ / 조심해서 갔다와
잘 다녀와~
난 냉장고 좀 잠깐 보고 올게..
잠깐만..
안돼..
카나짱이 이상한 분위기를 내니까..
그때 일이 생각나버렸어..
이상한 분위기?
-만져줘 -하지마. 그때 일은 잊어버려.
미안.
카나짱 보면.. 잊을 수가 없어..
안 된다고..
그때 일만 떠올리면..
엄청 커져버려..
잊어버리라고..
역시 이런 짓은 안된다고..
엉덩이가 엄청 밀착됐네..
안돼
괜찮아
여기는
조금 만져도 되잖아..
이런 타이밍은 좀처럼 없잖아~
마치 운명같아..
그치만 역시 안 되겠어..
벗자..
그때 만져보지 못했으니..
갑자기 돌아올 지도 모르고..
그때는 내가 놔줄게..
괜찮아
이런 건 좋지 않다고..
쫌..
안돼
카나짱의 젖꼭지
엄청 딱딱해졌어
정말 좋은 향기야
정말이야..
안 된다니까
그럼..
-잠깐만... -몸만 조금 만지자
안돼 안돼
왜 안돼?
왜라니..
괜찮아
확인해보고
아무렇지 않으면.. 나도 포기할게..
아무렇지도 않아
하지마
이거 뭐야?
그만해
쫌..
엄청 젖어있어..
부탁이야..이제 그만하자..
이거 엄청 미끌미끌해
넣어도 돼?
안돼..안돼..
부탁이야..빼줘..
이거?
여기?
천천히 넣고 있을 뿐이데..
엄청 민감하네..
여기 좋아하는구나
안돼 그만 빼줘..
-그만... -이거 좋아하지?
안돼~
정말 안된다고...
더 기분 좋게 해줄게..
안돼~~
안~~돼~~
줄줄줄줄...
봐
봐 봐..이거..
기분 좋았어?
아직 끝나지 않았어
카나짱도 흥분하고 있지?
이런 짓을 했다가는..
말은 그렇게 하면서..
계속 보고 있잖아..
괜찮아
입으로만 하는 거면.. 바람이 아닌 거잖아..
빨리
하지만..
한 번이든 두 번이든 변하는 건 없어..
그렇지?
빨리
해줘
입으로만 하는 거면...
왜 그래?
아...위험..해..
카나짱
오늘 내 자지가 평소보다 더 커진 느낌인데..
그때랑 비교해서 어때?
그런 걸 알아볼 리가 없잖아..
그럼 확실히 기억해봐..
끝까지 다 넣어서 말이야..
커서 끝까지 들어가질 않아..
넣을 수 있는데까지 넣으면 돼..
좋아...
위험해...
카나짱은 깨닫는게 빨라
빨아줘
카나짱은 정말 귀엽네..
사토시 새끼는 좋겠네..
카나짱처럼 귀여운 여자랑 매일 할 수 있고..
이 이상 더 키우지마..
카나짱 목 깊숙히 넣어 주고 있잖아~
완전 풀발기 되버리지~
지금은 스스로 목구멍 끝까지 넣어서 해 주잖아
완전 귀여워~
아..위험해..
이쪽 봐봐..
그 눈빛이 엄청 꼴릿해~
-부끄러워.. -괜찮잖아~ 계속 봐줘~
더 안 봐주는 거야?
엄청 귀여워~
그렇게 깊숙히 넣으면..
금방 싸버릴거야..
그냥 싸버려도 괜찮아
좀 더 즐기고 싶어..
또 에로틱한 얼굴이 됐어..
일일이 설명 하지마..
카나짱..
보지에 넣은 것처럼 기분 좋아..
위험해..
쌀 것 같아...
싼다~~
미안..빗나갔다..
존나 기분 좋았어..
다녀왔어~
사왔어~
아..고마워~
고마워~
꽤 시간이 걸렸어~
우선 냉장고에 넣어 놓을게..
응..고마워~ 미안해~
괜찮아...
멀었지?
전혀 안 멀어
우선 한 잔 마시자..
거기있는 3병만 줘봐..
네네
잠깐만..
이런 곳에서 하지마..
카나짱의 감촉.. 잊지 않으려고..
미안..
또..
연락할게..
응..
갈게..
조심히 가..
이렇게 해서 사토시에게 들키지 않도록.. "페라만이라면" 밀회를 거듭하고 있었습니다..
잠깐만..
안된다고..
또 밀어내는거야?
밀어내고 뭐고 안돼..
그럼 이거 어떡할거야?
봐봐..혼자서 팔딱거리고 있잖아
좋아...
맡길 테니까 빨아줘..
카나짱 흥분돼..
처음 빨았을 때처럼 적극적이네..
엄청 기뻐..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
아..위험해..
쌀 것 같아..
아까보다 훨씬 커졌네
너무 귀여워~
어서와~
사토시는 좀 늦는대..
아..그렇구나..
-안으로 들어와.. -실례합니다~
편하게 쉬고있어..
고마워..
준비하고 있을게~
-나도 좀 도와줄까? -아니, 괜찮아.. 편하게 쉬고있어
여보세요? 사토시?
왜?
좀 늦어질 것 같아
아~카나한테 들었어..
갑자기 현장에 일이 좀 생긴 것 같아서.. 거기 좀 들러야 될 것 같아서
-괜찮아 -먼저 시작하고 있어
-알겠어 -또 연락할게..
응..알았어..
사토시가 뭐래?
-꽤 시간이 걸릴 것 같대 -먼저 시작하자~
맛있겠다~
이정도면 돼?
자~ 이거..
고마워~
-잘 따져? -응
건배~
그건 그렇고..그 녀석 괜찮아?
성실하긴 한데..
뭔가 못 따라 간다고 해야 하나?
좀 붕 떠 있는 같은?
책임감이 약한걸까?
솔직히 그러면 좀 불안해지지..
나라면 불안하게 안 할텐데..
확실히 오늘은...
잠깐만..
위험...
오늘은 위험하다고.. 사토시 올지도 모르고..
괜찮아
어차피 시간 많이 걸릴테니까..
게다가 봐봐..
이 놈이.. 이렇게 되버려서..
이 놈이 어떻게 된 것 같아?
대답해줘..
커져버렸어..
입으로만 해주면 바람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빨리..
해줘..
굉장해~
기분 존나 좋아~
카나짱이 빨면..
언제든 싸버릴 것 같아..
우리, 침대로 가자..
카나짱..
엄청 야한 얼굴 하고 있어..
굉장해~
카나짱..
입 안이 엄청 뜨겁지 않아?
뜨거워~
왜 그래?
카나짱..
언제나 빨기만 하니까..
이번엔 같이 빨자..
-같이 빨아? -응
나도 빨게 해줘..
벗어줘
속옷도..
팬티 더러워져도 괜찮아?
근데 이 이상은 안될 것 같아..
별로 상관없는데..
사토시랑 하려는데 팬티가 더러워져 있으면.. 곤란하지 않아?
아...알았으니까
반대로 누워
갑자기 빨면..
엄청 젖고 있어..
잠깐만...
잠깐만..
닛타군 그만해..
더 이상 안 빨거야..
제발 좀 멈춰..이제 안 빨아줘도 되니까..놔줘
이제 안 빨아줘도 돼..놔줘
아까 봤는데..
뭘?
팬티 벗었을 때..엄청 젖어 있었어..
그럴리가 없잖아..
그럼 확인해 볼래?
봐봐..
치워..
-제대로 봐봐.. -그만하라고..
기대했던 거지?
아니야..
알았으니까 빨아줘..
필요없어...그런거..
알았으니까 계속 빨아..
여보세요? 사토시?
여보세요? 있잖아 좀 더 늦어질 것 같아..
그래? 시간은? 올 수는 있을 것 같아?
응..뭐 복잡한 건 아닌데.. 미리 말해 놔야 될 것 같아서 말이야..
전혀 문제없다
카나짱 사토시 전화야..
여보세요? 사토시?
여보세요?
아 그렇구나
괜찮아.. 전혀 신경쓰지 마..
괜찮으니까
빨리 끝날 줄 알았는데...
마무리가 잘 안 된거야?
정말 미안해..
여기는 괜찮으니까 전혀 신경 쓰지 마..
정말? 화난 거 아니야?
화 안 났어~
정말?
먼저 시작해 버렸으니까..과자로..
술은?
술은..아직..
술 사 와 줄래?
응..괜찮아괜찮아
아..미안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어져서..
응..힘내~ 끊을게~~
야!! 뭐하는 거야?
몰래 박다니 치사해..
참을 수가 없어졌어..
이런 건 너무 하잖아..
빨리 빼..
그럼 왜 그렇게 젖었던거야?
어때? 기대했던 대로였어?
이런 건 기대하지 않았어..
앗..
잠깐만..
안된다고~~
혹시 여기 좋아해?
안돼안돼..
기분 좋으니까 안돼..
제대로 박아줄게
정말 안돼~
싫어~~
안돼~그만해 제발~~
안돼~~정말 안돼~~
가버릴 것 같아
안돼..
안돼안돼..
싸버릴 것 같아~~
안돼애~~
안돼..
카나짱 때문에 다 배렸잖아~
봐봐
-내 탓이라고? -사람한테 오줌을 싸버리니까..
정말로 안된다고...
아~~안돼~~
굉장해~
여기 좋아하지?
거긴..안돼~~
그러니까 더 박아줄게
안돼~~
?~정말 안돼~~
?~너무 좋아~~
쌀 것 같아~
싼다~~~
뿅 가게 해줬으니 여기 깨끗하게 빨아줘
빨리..빨아줘
좋아..
전부 빼내줘..
-잠깐만 기다려.. -왜?
이러면 바람 피는거야..
괜찮아
난 최악의 짓을 한거야..
괜찮아
사토시에게 들키지만 않으면.. 바람 피는게 아니니까..
-그럴 리가 없잖아.. -보여줘~
게다가..
카나짱도 원하고 있었잖아..
원하지 않았어..
아직도..
더 하고 싶으니까 거부 안 하는 거지?
괜찮으니까..너도 솔직해져..
안돼~
안된다고...
아..싫어~~
그 녀석한테 다 말해버린다?
왜 그래?
사토시한테는 절대 아무 말 하지마..
말 잘 들으면 절대 말 안 할 거야..
아~~안돼~~
땀이 엄청 났어..
짭짤하네~
카나짱 가슴은 이렇게 생겼구나..
가리지 말고 보여줘..
보여줘~
엄청나게 이뻐~
이쪽도..
빼버리자
안돼..
지금 이 순간만..
여기 놔 둘게
카나짱 보고 있으니 또 빨딱 서 버렸어..
봐봐..
한 번 더 하자..
역시 안되겠어..
괜찮아
아까도 말했지만..
들키지만 않으면 바람이 아니니까..
이거 한 번 만져봐..
카나짱 때문에 또 커져버렸다구..
나는 하고 싶어..
카나짱은?
나는..
모르겠어..
치사하구만~
넣어 줄까?
넣고 싶다고 말하면..
이대로 바로 박아줄게..
짖궂은 짓이야
나도 억지로 하고 싶지는 않으니까..
어쩔래?
해줬으면 좋겠어..
부탁이야..
그대로...
그대로 박아줘~
아랐써~~
그대로..
박아줘~
너무 좋아~
드디어 솔직해졌네..
존나 좋아~~
잘 봐봐..
너무 좋아~
아~~거기~~
안돼..싸 버릴 것 같아~~
안돼..쌀 것 같아~~
아~~싼다~~
아~~존나 깊숙해..
아~안돼~~
최고로 기분 좋아~
너무 좋아~
아~존나 깊이 박혀~~
거기 존나 좋아~
또 쌀 것 같아~~
안돼~
싼~~~다~~~
안돼애~~~
움직여봐..
절대 보지에서 빼면 안돼~
너무 좋아~~
역시 사토시 자지로는 만족하지 못했던거네..
그런 짖궂은 말은 하지마..
맘껏 움직여봐..
안돼~~
거기 안돼~~
거기 넘 좋아~
기분 좋을대로 맘껏 움직여..
또 싸 버릴것 같아..
나도 움직인다~
안돼..너무 격렬해~
안돼..
가장 기분 좋은 곳까지 박혀...
팍팍 잘 박히고 있어~
더 이상은 안돼~
부탁이야~ 못 하겠어~~
?~~싼다~~~
잠깐만~~~
쌀 것 같아~~
참을 수가 없어~~
안돼안돼...
안돼~~
굉장해~
내가 박아줄게..
안돼~~
안돼~
갈 것 같아~~
안돼애~~
더 음탕한 자세 보여줘..
그래..
좋아하는 대로 맘껏 움직이면 돼~
굉장히...깊숙해~
지친거야?
움직이지 마~~
너무 격렬해~~안돼~~~
미쳐 버릴 것 같아?~~~~
안돼~~가 버릴 것 같아~~
아까 이 자세로 완전 가버렸지?
정말 안돼...
안된다니까 더 존나게 박고 싶어..
카나가 이 자세 좋아하니까..
안돼애애애~~
간다?~~~
안돼..
가 버릴 것 같아..
카나짱..
이 자세면 잘 보이지?
박히는 거 잘 봐..
이거 너무 좋아~~
아 씨발 너무 좋아~~
안돼..
간닷~~~
격렬해~~
간다간다~~간다아~~~
안돼..
너무 격렬해~~
카나짱이 나쁜거야..
냐햐~~~~
엄청 짭짤해..
존나 깊숙히 박혔어~
아~좋아~~
존나게 좋아~~~
쌀 것 같아...
카나짱 싸도 돼?
완전 가버렸어~~
같이 가버리자~~
미쳐 버릴 것 같아아~~~
싼~~다~~
카나짱..
한 번 쌌는데도 이렇게 많이 쌌어..
그 녀석 안 오니까 좀 더 하자~
안돼 너무 좋아~~
안돼~
이렇게 해서 저는..
선을 넘어버린 뒤로는..
머리로는 하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마음과 몸은 억누를수가 없어서..
닛타군과 매일 해버리는 날들..
안돼..
카나..
내일 나베파티 하면 어떤지... 닛타한테 연락왔는데?
아...응..
왜..안 될 것 같아? 리사와 히로도 온다는 것 같아..
아..그렇구나..
모두 온다면.. 예정도 없고 괜찮아..
그럼 내일 OK 한다.. 재료같은 거 준비해야되니까..
-왜 그래? -아니..리사한테 메시지가 와서..
거짓말을 잘하게 된 자신에게 놀랬습니다.
만날 수 있다는 기대와 요구하면 거부 당할 불안함으로
복잡했습니다..
카나..가끔은 하고 싶지?
미안..잠깐만..
오늘 그 날이라서..
그렇구나..
알았어..
미안해..
미안..
잘자~
잘자~~
엄청 잘 꽂혀..
안돼..가버릴 것 같아..
안돼안돼~~
사토시는 이렇게 못하지?
안돼~~너무 격렬해~~
안돼~~간다~~~
안돼..가버릴 것 같아..
너무 격렬해~~
안돼~
안돼애~~
간다아~~~
먹을래?
맛있다~~
뭔 소릴하고 있어?
괜찮아 그런건..
혼자 다 쳐먹고 있네
맛있어?
엄청나게 맛있어..
사토시~
카나 행복하게 해줄 자신 있는 거야?
난 뭐..그냥..먼 훗날 얘기잖아..
확실히 하라고.. 카나하고 결혼할 생각이 있다면
좀 더 정신 차려..
너무 마셨어~
임마 맞는 말이야..
카나랑 결혼하려면 너한테는 아까워~
저는..
카나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오~~프로포즈 했다~~ -무슨 소리 하고 있는거야~
모두들 취했다니까~
마시자~
-내일 되면 기억 못 할거지? -결혼 할거야~~할거야~
-행복하게 해주라구~ -너무 취했어~정말..
카나짱~
응?
사토시 어떻게 해?
괜찮아괜찮아 이대로 자게 놔둬..
침대에 안 데려가도 괜찮아?
맞아..저렇게 놔둔다고?
괜찮아..정말..
안 괜찮아..
-옮길까? -반씩 들자
정말? 미안해..
정말 잘 자네.. 이녀석..
정말 귀찮은 넘이야..
-이제 돌아할까? -응
-미안해..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괜찮아~
오늘 정말 잘먹었어..
다행이야~고마웠어~
닛타 돌아갈까?
리사도 가자
정말 맛있었어~
미안..핸드폰을 떨어뜨린 것 같아
-그럼 우리 먼저 갈게.. -응 조심해서 가~
-고마워..잘먹었어~ -조심해서 가~
-잘가~ -또 보자~
사토시도 각오를 정한거 아냐?
-잘가~~ -고마웠어~
미안 잠깐 핸드폰 가져올게~
-어디서 흘린거야? -아마..
소파 쪽 일거라 생각하는데..
어디 뒀어?
어디...뒀더라...
폰은?
거짓말~
사토시도 엄청 취해버렸네..
뭐..폭음했으니까..
근데 그 상황에선..
마실 수밖에 없었잖아..
뭐 그렇지..
난 축복해줄거야..
두 사람의 일..
근데..
카나는 놓지 않을거야..
잠시만 기다려..
왜?
오늘은 아무것도 안하기로 약속했잖아
상황은 변하는거라구~
상황이 변했어도 안돼..
근데 말이야..
이런 상황이 더 흥분 되지 않아?
아까 사토시의 말..
그걸 물어버리면 난 역시..
나...
절대 카나를 놓지 않을테니까..
그러니까..
닛타군..
카나짱도 하고 싶었지?
잠깐만 멈춰봐..
사토시가 있잖아..
몸은 엄청 솔직해..
괜찮아
정말로 큰일나..
나..
사토시의 몫까지 열심히 할테니까..
열심히 할거라니? 무슨 소리 하는거야ㅎㅎ
하지마~
엄청 이뻐~
아직 취해 있잖아..
안 취했어..
카나짱의 이쁜 곳을 더 보여줘~
도망가면 화낸다~
별로 재밌지 않아~
재밌으라고 한 말 아냐.. 항상 진심이라고 말했잖아~
카나짱..
정말 귀여워..
그러니까 얼굴 돌리지 말고 봐줘..
정말 깨어나면 어떻게 할거야?
사토시는 잊어버리고
이쪽에 몰두하자구~
알았지?
정말 잘 젖어버리네~
젖은 부위가 엄청 커졌어~
닛타군의 만지는 방법이..
음탕하니까..
카나짱이 음탕한 건데..착각하는거 아냐?
(쇼파) 더러워지면.. 안 좋으니까
젖은 부분 다 핥아 줄게~
이 소리에 깨어나려나?
짖궂은 소리 하지마~
너무 좋아~
그거 너무 좋아~
안돼..
바로 싸버릴 것 같아..
싸버려~
안...돼~~
쌀 것 같아..
잠깐만..
-소리가 나와버려... -난 몰라~
안돼~
못 참겠어~
안돼~
?..싼다~
잠깐만..
아아앙~안돼~
한번만 멈춰줘..
정말 들켜버릴거야..
카나짱이 존나 좋아하는데 그만둘 리가 없잖아~
더 쑤시고 싶지?
왜 그래?
언제나처럼
빨아도 괜찮지?
카나가 하고 싶다면..
기꺼이..
오늘 땀 엄청 흘렸는데..
언제나처럼 야릇하게 좋은 냄새야~
그러는 카나짱이야말로..
평소보다 더 에로틱한 얼굴 하고 있어..
사토시가 엄청 가까이 있는데...
그렇게나 흥분한 거야?
좀 더 솔직해지라구~
-여기서 멈출 수 없잖아~ -멈추지 않아도 괜찮아..
카나의 페라 엄청 위험하니까..
그래?
아...잠깐만..
기분 좋아?
당연하지..
왜? 입으로만 할거야?
너무 좋아~
앗...거기..
너무 좋아~
안돼.
아..싼다~
음탕한 얼굴 좀 더 보여줘~
언제나 보고 있으면서...
봐도 봐도 좋아~
카나짱..엄청 귀여워~
화났어?
그게 진짜인지 거짓인지 모르겠는걸..
진심..
눈빛을 보니 엄청 흥분돼..
그렇게 소리내서 해도 돼?
이제와서 그래
역시..
더 깊숙히 먹을 수 있게 해줄게..
끝까지 들어가지?
뭐 하는 거야~
이런 거 싫어?
넣는 건 싫지 않아..
그럼 넣어서 맛있게 먹어..
빨리...
빨리~
좀 더 있어..
싸우고 싶은 얼굴 하고있어..
왜 그래?
이제 됐지?
뭐가?
이렇게 큰 자지를 만지고 있으면..
도저히 참을 수 없게 되버려...
그럼..
아직은 하지말고..
이거..
-걸터 앉아만 있어.. -걸터 앉아만 있어?
아직 넣으면 안돼..
굉장해~
그 목걸이 엄청 잘 어울려..
지금 목걸이가 보여?
무슨 말 하고 싶은거야?
아직 넣으면 안 돼?
이제 넣어도 되지?
그럼...
사토시 보다..
내가 좋다고 말하면 넣어도 돼..
이거 사토시한테 받은 거지?
그렇긴한데..
괜찮아..
두 사람 사이는 인정하고 있으니까~
육체만의 관계로..
카나짱이 그걸로 괜찮으면 넣어..
사토시를..
아주 좋아하지만..
나는 이 자지를 존나 좋아하는 것 같아..
이 크고 딱딱한 자지를 존나 좋아해~
넣는 순간 웃어버릴 정도로 좋아하는거네..
좋아해..
잘참네..이제 맘껏 하자..
거기..너무 좋아~
안돼~
쌀 것 같아..
안돼..
소리내면 안돼..사토시 깨어날거야..
스스로 움직여 봐..
기분 좋아..사토시 깨면 어쩌지?
그런 말 하지말고..
움직여줘~
카나짱의 안에..
사토시가 몇 번이나 싼거야?
존나 기분 좋아..
짖궂은 말은 하지마..
완전히 잊고 하고 싶어졌어..
좋아..
전부 잊어버리고...
기분 좋은 걸 해보자구~
?..간다~
소리도 맘껏 내보자구~
잠깐만...
그건.. 안돼...
너무 깊숙히 박혀...
혼자 움직이는 거야?
이거..
너무 좋아~
안돼..
?~간다...
확인할 게 있으니까..빼줘..
카나짱의 안에 들어 갔는데 어떤 맛이 나?
닛타군이 더 잘 알지?
기분 좋아...
좀 더 안에다 시험해보자구~
안에다 박아줘~
존나게 박아줄게~
들어가는 거 잘 보이지?
똑바로 잘 보여..
아~미치겠다..
빠져버렸어..
그대로 앉아~
하?..
구석구석 박히고 있어..
그렇지? 내 자지 아니면 느낄수 없는거지..
-잠깐만.. 참을 수가 없어.. -싫어~
이쪽으로 하면.. 사토시가 있어서 더 흥분돼~
소리 냈다가는 큰 일 난다구~
잠깐만...
안돼..
안돼안돼..
존나 좋아~
카나짱도 녀석 때문에 더 흥분했을지도...
땀 엄청 흘렸네~ 여기..
괜찮아?
위험해..
너무 좋아..
나도 위험해..
보지도 좋은데..
입보지도 좋아..
너무 커서 끝까지 안들어가니까 도와줘..
-이렇게? -응
괴로워?
괴롭기만 해?
이상하게 기분 좋아..
좋네~
좀 더..
내 자지를 보면서..
머리가 이상해져 버리는 것 같아
사토시는 잊어버리고..
좀 더..
나를 봐..
굉장해..
굉장해..
존나게 야릇해~
너무 좋아~
내가 더 움직여줄게..
소리 참지 않아도 돼..
사토시가 있는 곳까지 들리게 박아줄게..
거기..너무 좋아~
안돼..
이쪽 봐..
안돼..
너무 좋아...
가버렸네~
쌀 것 같아...
좋아..
같이 가버리자~
아...싼다...
?~안돼..
그래..
마지막까지 깨끗하게 해줘..
이 표정 아주 좋아~
그후 저와 사토시는 정식으로 입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들키지 않으면.. 바람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닛타군과 육체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모노기 카나
아이디어포켓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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