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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아이디어 포켓
- 주연 - 카에데 카렌
아.. 진짜 느려 터져가지고;;
이것봐~
좀 더 빨리 서둘러 가야될거 아니야~!!
알아들었으면 대답을 해야지 !!
네..
빨리가서 끝내야지 보고하지!!
이봐 자네;;
뭐가 그리 불만이 많은거야??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너 그거 알어??
여기로 발령와서 계약을 한건도 못따낸거??
그게 말이 돼??
네.. 열심히는 하고있습니만..
술 접대를 하던 몸 영업을 하던 계약을 따내야 할 거 아니야 !!
네??
농담이야 농담 !!
진짜 답답한 녀석일쎄;;
크읔.. 뭐 저런;;;
아.. 거참.. 진짜;; 빨리 좀 가자구 !!
뭐야 그 표정은 !!
그래서 니가 안되는거야 !!
아~ 빨리 가지니까 !!
거 진짜 답답하게 구네;;
기합 좀 팍 넣고 !!
응?? 화이팅하면서 !!
왜 하필..
제일 싫어하는 저 사람이랑 출장을 가다니..
진짜 우울한 마음뿐이였다..
죽을만큼 싫어하는 상사와 출장지 온천 같은방에서.. 추악한 절륜 부장놈에게 몇번이나 가버린 나.. - 카에데 카렌 -
안녕하십니까 쿨사장입니다 !!!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아이디어 포켓의 9월 신작 IPX-528 입니다 !!
지금 보이는 늘씬한 미녀 !! 이 작품의 주연 카에데 카렌 입니다 ~
잠시만요 !!
이봐~
계약 추진한거 아주 잘했어~
진짜 내일이면 싸인할 것 같아~
그렇습니까... ??
시간이 이렇게나 되었는데도 여전히 계속 덥네;;
이 더위는 진짜 어쩔수가 없네!!
네..
이봐~
어디 까페나 시원한 술집이라도 갈까?
축하 파티라도 해야지~
회사 들어와서 처음 달성한 영업 성공인데~
축하는 감사합니다만..
빨리 숙소로 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내일 일정도 준비해야 하니까요..
2018년 12월에 데뷔한 카에데 카렌은 데뷔 2년만에 아이디어 포켓의 중심으로 떠오른 주목받는 배우입니다 ~
다시 잠시만요^^;;
빨리 좀 혼자있고 싶었다..
진짜 도쿄로 돌아가고 싶었다..
뭐 이런곳에.. 너무 낡은거 아닌가??
아... 저건가?? 아~ 저기네~~
포켓이 자랑하는 또 한명의 뷰티 비너스 !! 카에데 카렌과 함께 떠나는 뜨거운 온천 출장 !!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 - MADE BY 쿨사장 35TH STORY -
그런데 하필..
정말 이 방 한개만 남은건가요??
아.. 여기 주인이 그렇다고 하는데 나보고 어쩌라구~
그런데.. 여기는..
제대로 된 숙소가 아니라.. 그냥 낡은 여관같은데요...
아니~ 이게 뭐가 어때서 그래~
앙??
회사에 전화 한번 해 볼께요
벌써 퇴근시간이 다 지났는데 누가 회사에서 전화를 받겠어??
안받지??
한방에서 지내는건 진짜 아니에요 !!
어쩐지 내가 널 어떻게 할 것 같은 나쁜 범죄자가 된 기분이네..
이 주변 다른 숙소는 찾아보셨나요??
이 근처에 다른 숙소가 있었던가??
지금 시기엔 다 이럴껄..??
그렇지~
어 더운날에 계속 그러고만 있을거야??
아직도 계속 내 탓을 하고 있는거야??
뿅똥 !!
실례합니다~
선풍기를 가져왔습니다~
아.. 그래 여기로 주세요~
알겠습니다~
거기에~
여기두겠습니다~
여기 에어컨 완전 망거진거요?
죄송합니다..
아~ 진짜 재수 더럽게 없네..
나참.. 이런 일이;;
죄송합니다..
그럼 쉬십시요..
아.. 짜증나네;;
아따.. 진짜;;
선풍기 바람으로 이 더위를 어쩌라고 참;;
이대로 쪄죽으라는건지; 참;;
하... 진짜 끕끕하네;;
땀찬거봐;;
아니 왜~ 제일 더운자리에서 계속 그러고 있는거야??
- 이쪽으로.. - 잠깐 나갔다 오겠습니다
어??
어으쒸~
뭐야;; 이거 완전 뜨겁잖아;;
아;; 진짜;;
이게 무슨짓이에요;;
이러지 마세요 !!
아니 그건 내가 할말이야 !!
지금은 남자가 사용할 시간이라고 써있잖아 !!
저도 알고있지만;;
어라??
안 나가는거야??
안 나갈거면~ 나 등이라도 좀 밀어주고 가던가~
어때?
싫어요;;
치... 앗;; 뜨거;;
너는 지금~
이런곳까지 같이 왔으면~ 앙~??
계속 그렇게 찡그리고 있을게 아니라~
진짜 모처럼의~
직장상사와 가까워질 굉장히 좋은 찬스가 왔다고 ~
- 맞지?? - 나갈께요 !!
그래서.. 방을 잡을수 없어서..
부장과 같은 방을 써야해..
진짜 개 짜증나;;
응?? 불안하긴 뭘 불안해 !!
그런 쓸데없는 걱정마~
그니까.. 왜 하필... 그딴 놈이랑..
응..
다시 전화할께..
뭐야.. 통화하고 있었네~
남친 미야타랑 통화한건가??
네..
아~ 맞다~
숙소에서 저녁을 차려준다고 하네~
네.. / 그래~
자~ 한잔 해~ 계약도 했는데~
전 괜찮습니다..
너는 말이야..
이럴때는 싫어도 즐겁게 받아주는게 직장인의 기본이라는거 몰라??
그게 기본이야 !!
자~
- 네.. - 그래~ 그래야지~
싹 다 마셔야지 !! 장난해 지금??
뭐야..
술도 약한거야??
네..
술도 좀 할 줄 알아야지~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는거야~
- 저도 알고는 있는데.. - 그럼~ 어서 마셔봐~
어서~
자네 말이야~
미야타랑 사귄지는 얼마나 된거야??
음.. 이제.. 두달 좀 넘었습니다..
아.. 그니까~ 입사하자마자 연애질부터 시작했다 그 말이로군~
미야타가 입사한지 이제 3년차인데~
하긴.. 그동안 그 친구 보면~ 다른 여직원들 한테도 인기가 많았긴 했어~
저도 알고있어요..
데이트는 자주 하고 있는거야??
으응??
네..
근사한데도 많이 가고??
네..
주로 어떤곳에서 데이트를 즐기나~??
무슨.. 그런걸 궁금하고 그러세요;;
거 좀 알려줘봐~
응??
그냥.. 같이 쇼핑하거나.. 영화를 보거나 그래요..
으흠~
그렇단 말이지~
한잔 더 마셔봐~
마셔보라니까~ 술도 마셔야 느는거야~
술도 좀 마셔야 일에 도움되는거야~ 자~
이 정도는 해야지~
뭐하는거야??
더 안마실꺼야??
네;; 죄송합니다;;
아니 이러면 어떻게 해?? 술 그거 쬐금 마시고 !!
더 마셔야지 !! 응??
아.. 이제 무리에요;;
그 정도는 마셔야 된다니까 !!
싹 들이켜 마시라고~
응??
하지마세요;;
뭐야.. 진짜;;
처음도 아니면서 뭘 그래??
이봐~
미야타랑은 신나게 섹스하고 있잖아~??
응??
그런 얘긴.. 하고 싶지 않습니다..
영화보고 나서는~ 그 근처 호텔로 직행하는거지??
맞지??
말해봐~
그런 얘기하지 마세요..
이봐~
섹스하면서 영상도 남겨놓고 그러나??
응??
무슨.. 그런짓을 하나요;;
다 그런거 아냐??
이상한 거 다 좋아하잖아~
응??
글치??
이러지.. 마세요;;
싫지만 그래도 좀 땡기는..
그런 기분이지??
미야타랑은 생으로 막 집어넣는거야??
생자지로 막 넣는거지?? 콘돔도 안끼고~
왜.. 그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거에요;;
이러지 마세요;;
이제야 완전 골아 떨어졌네~~
그래~ 그만큼이나 마셨는데~
맛이 안 갈수없지~
넌 내가 전부터 눈독 들이고 있었거든~~~
너를 한번 따먹을려고~~
자~~ 카에데 양~
흐.. 이거 완전 갔구만~
여기 진짜 보고싶었다구~
이와중에도 신음소린 터지는구만~
그 상태에서도 뭔가 느낌은 올라오고 있나본군~
여기 냄새도 죽이는구만~
이 년 보지는 활짝 핀 꽃 모양이겠지~
카에데의 보지라~
이거 진짜 예쁜 보지네~
으아.... 이거 진짜 못 참겠는걸...
역시 그 정신에도~ 계속 느끼는구만~~
으허허허허헠~~
으아.. 진짜 죽이네..
아주 질척하게 젖어가는구만~
그렇게 좋아~~?? 카에데~~
으응??
질질 싸대기나 하고~
자동으로 딱 돌려주는구만~
으아아... 너무 좋앜;;;
드디어 한번 따먹는구나~ 카에데~
워어~~ 좋아~~
아흐... 진짜 죽이네;;
아으.. 좋아..
아흐.. 진짜 끝내주네~
카에데~ 이 년 보지 정말~
아핰.. 기모찌 !!
아주 쭉쭉 빨아들이는 보지야 !!
아.. 미쳐..
아.. 헠;;; 쌀것같아...
커엌.. 간다앜...
아.. 죽인다.. 아흨;; 나온다앜..
아햨 !! 크... 이제 간다앜 !!
니 보지는 이제 뚫었으니까~
앞으로가~ 너무 기대되는걸~
웃차~~
도대체 무슨짓을 한거에요??
이래도 괜찮을줄 아세요???
그런식으로 나한테 대하면 안될텐데~~??
아~
아까 찍은 사진~
회사에 가서 미야타군한테 보여줘도 될라나??
너무해요;; 진짜 최저야...
별로~ 나도 그러고싶지 않아~
진짜야~
그런짓 하고도 괜찮을 줄 아세요 ??
정말 당신 최악이에요..
이거 왜 이래~
자~
알고있지~~??
잘 빨아봐 어서~
어서~
빨아봐 !!
자~ 어서 해보라니까~
응??
이거;; 이러지 마세요 !!
이봐~
잘만하면~ 내가 사진 지워줄 수도 있는데~
어때??
아니면 저 사진이 정말 보여지길 원하는거야??
니 남친한테??
저걸 뭐라고 얘길할껀데???
응??
자~ 어서 한번 빨아봐~
제대로만 하면~ 깨끗하게 지워줄께~
자~ 어서~
어서 해봐~
어서~
빨리~ 빨아보라니까 어서~
응???
아.. 할려면 제대로 해야지 좀~
으응??
자~ 해봐~
아.. 제대로 하라고 !!
혀로 굴려가며 제대로 빨아야지 !!
지우고 싶지 않은거야??
하니까 잘하잖아~
자~ 좀 더 빠르게 빨아봐~
감질맛나잖아~
더 밑에도 빨아야지~
밑에도~
자~ 여기~
불알도 시원하게 빨아봐~
뭐야~ 지금 그렇게 째려볼때야???
빨리~!!
아.. 더 제대로 빨아보란 말이야~
아.. 빨리 제대로 하라니까~
쮸륩쮹쮹 소리내면서 팍팍 빨아야지 !! 어서 !!
제대로 안하면 보내버릴거야~ 사진~
자~
더 팍팍 햝아먹으란 빨이야~ 츕츕 소리도 좀 내면서~
불알 빨면서 손은 자지를 계속 흔들어야지~
어서~
빨리해봐~
그래~ 이제 좀 하네~
자~ 그럼~~
이쪽도 좀 빨아봐~
DON'T GO 도~
빨리!!
아.. 사진 지우기 싫은거야???
그래??
어서~
그래 거기~
그래~ 그렇게 계속 해봐 어서~
제대로 해야지~
으... 그렇게 빨면서 손으로는 자지를 계속 만지면서 흔들어야지~
어서~!!
어서 빨리~
어서~ 빨리 제대로 하라니까~
으응??
이봐~
제대로 확실히 해야할거 아니야 !!
그런식으로 해서 사진 지울 수 있겠어??
해봐~
빨아봐 제대로~
빨리 해보라니까 !!
좋아~ 좀 더 격렬하게 팍팍 제대로 빨아보란 말이야~
앙??
좋아~ 그렇게 빨면서 두 손도 같이 사용해서 제대로 해야지~
아앙??
어서~
미야타를 생각하면 어서 빨리 빨아야지~
어서~ 아까처럼 빨아보라니까~
어서~
그래.. 더 더 팍팍 빨아..
좋아.. 이제 제대로 빠는구만..
바로 이거지..
아.. 더 덬 !!
아흨;; 커엌;;; 혀 내밀어 !!
혀 내밀고 받아먹어 !!
혀로 핥아 !!
자~ 그럼~ 다시 빨아봐~
남은거 깨끗하게 전부 빨아내야지~
어서 !!
빨리 하라니까~
마무리를 잘해야 !! 사진을 지워줄꺼 아니야 !!
빨리~
더!! 더!!
완전 빨아내라니까~
좀 부족하지만~ 그래도 보답은 해줘야지~
자~ 지우는거 봤지??
아.. 시원하네~
응~
별일없어~
진짜 괜찮다니까~
갑자기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전화한거야~
응~ !! 고마워~~
응~ 잘자 그럼~
- 무슨짓이에요 이게 !! - 무슨짓은 무슨짓이야~
이러지 마세요 !!
나는 너의 직장 상사야~
이 정도는 상관없잖아~
제발 그만해요 !!
부드럽고 쫀득한것이~
진짜 완전 내 타입이라니까~
안돼;;
아.. 진짜~
좀 가만히 있어봐~
제발 그만 하세요 !!!
야.. 진짜...
좋은게 좋은거라고~
니가 나한테 잘해야지~
니 남친 미야타도 앞길이 좀 편할텐데~
내가 마음 먹으면 얼마든지~ 니 남친 힘들게 할 수 있는거 알잖아~
그니까 너만 잘하면 된다니까~
회사에서 괴롭힘 당하는 꼴 보고 싶지 않으면 말이야~
회사에서는 그런게 현실인거 알지??
맞지??
그러니까 !!
내 말만 잘 들으면 너희 모두 좋은거라니까~
내가 직접 미야타 업무까지 잘 챙겨줄꺼니까~
응??
그니까 내가 시키는대로 잘 좀 해보란말이야~
오케이??
얌전히 좀 굴어~ 어서~
어이~~
그럼 괜찮은거야???!!!
너~
미야타가 회사에서 짤려도??
싫지??
업무로 괜한 트집 잡아버리면 해고 시키는건 일도 아니지 뭐~
진짜 사랑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잖아~
바로 너의 태도에 따라 다 결정되는거야 !!
지금 확실하게 너의 그 건방진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이 상사님이 참는데도 한계가 있는걸 알아야지~
냐햨;;
햐앜;; 안돼;;
찌찌 빨아주니까 기분 좋아지지??
아~~ 진짜 가슴 너무 맛있네~~
안돼요;; 그만;;
기분 좋으면 기분 좋다고 해도 괜찮아~
흨;; 기분 좋을리가 없잖아요;;
좀 더 키스를 감아볼까~
혀 내밀어 감아봐~
기분 좋으니까 땀이 줄줄 흐르는거구만~
젖꼭지도 점점 꼴려 올라오고~~
봐봐~
햐앜.. 니 가슴은 진짜.. 빨수록 대박인데~~
이제 좀 그만;;
시끄럽다니까~
그럼 이제 제대로 맛 좀 봐볼까나~
으응~~
좋아~
부라자 좀 벗기고~
- 빨리 벗어버리자고~ - 안돼;;
뭐이리 안 벗겨져~
이봐~
앞으로 두 사람 편안하게 잘 지낼려면 지금부터 잘 좀 하란 말이야 !!
알았어??
길게 보면~ 다 너희들한테 도움되는 거라니까~
이걸 빼~
다 벗어버려 !!
뭐가 이리 복잡해;;
으응???
귀엽게 표정 좀 이쁘게 좀 지어봐~
냐햨;;;
어짜피 내일이면 갈거잖아~~
글치??
거긴 안돼요 !!
여긴 왜~
이렇게 축축하게 젖고 난리가 난거지~~??
응??
머릿속에서 야시시한 생각만 하고 있으니까~ 보지가 이렇게 된거지~
어때?
좋지??
하지맠;;
기분 좋아 죽잖아 !!
존나 젖고있으면서~
으응??
안돼;;
한번 빨아볼까 ~~!!
좋아 !!
재끼고 빨아야지~
자~ 밑으로~
넌.. 살짝 M 쪽에 가까운것 같은데~
어이~ 그렇지 않아??
M 쪽 같아~
이거 벗어버리고 이제 시원하게 빨아줄께~
- 자 !! 언능 벗자고 !! - 그만해요 제발 !!
흨;; 안돼 !!
안되긴 뭘 안돼~
안된다는 그딴 말 하지 말랬지~
그만하라면 내가 그만 할 것 같아 보여?? 응??
그럼 이제~ 여길 제대로 맛 좀 봐볼까~
자~
미야타 그 놈 보다 내가 더 잘할껄~~??
그래~ 이 맛이지~
좋아 !!
너도 완전 밝히는 애구만~
여기 보니까~
이봐~
죽고싶을만큼~~
그렇게 싫은 놈한테 여기 빨리니까 기분이 어때??
죽고싶을만큼~
기분 더럽겠지~
어이~
이왕이면 다 벗어줬으면 좋겠는데~~
어서~
그래야 제대로 즐기지~
좋아~
유카타도 다 벗어버려~
그렇게 억지로 하는것 같은 표정도 정말 예쁘게 보이는 걸~
어떻게 하면 우리 이뿌니를 만족시켜 줄 수 있을까~
앙~??
자~ 다 벗어버려~
오~~ 좋아좋아~ 금방 나도 벗을꺼야~
으응??
손 짚고 엉덩이 내밀어봐~
좋아~ 이쪽으로 좀 더 가까이 와서 보여봐~
니 보지 구멍이 진짜 훤하게 잘 보이는데~ 진짜~
부끄럽지않아??
자~ 이제 보지 한번 빨아볼까나~
여기 점점 꿀물이 질질 흐르는데~
느껴져??
아주 질척질척 잘도 젖는구만~ 니 보지~
어때~??
보지 완전 축축해졌는걸~
여기도~
느끼는구만~
이거 완전 뿅가는 얼굴인데~~
좋아~
일어나봐~
일어나보라니까~
자~
보지를 서서 보면 훨씬 잘 보일것 같은데~
그대로 있어~
으흠~
이제 제대로 좀 봐보는군~
진짜 죽이는 몸이구만~ 가리지 말라니까~
그 죽이는걸 왜 가려~
팔을 다 치우란 말이야~
어서~
이러니까 어때??
응??
내가 이렇게 잘 만져주니까~ 보지가 완전 축축하게 젖어버리는데~
완전 질척질척해지는데~ 보지구멍이~
점점~ 질질 흘러나오는데~ 보짓물이~
그만요;;
제발 그만 좀 하세요;;
오~
이렇게 하면 더 좋겠네~
이쪽에다 앉혀놓고 해봐야지~
여기~
거기 앉아봐~ 그래그래그래~
거울속에 잘 비치게~
좋아~ 좀 더 가까이 붙어서~
다릴 쫙 벌리고~
거울에 잘 비치지~??
봐보라니까 !!
여기가 아주 잘 보이네~
젖어버린 니 보지를 한번 잘 쳐다보라고~
잘 봐보라고~
보이지?? 젖은거???
제대로 쳐다보라니까~
앙??
똑바로 보라니까 !! 응~??
봐봐!!
제발;; 제발 그만요;;
아~ 그러면서~ 숨은 왤케 헐떡거리는데??
흨!! 야햨 !!
이거 뭐.. 완전 넘쳐서 한강이구만~
그럼 이제 좀 더 가까이서 봐볼까나~
저쪽으로 가봐~
뒤로 엉덩이를 쭉 빼고~
자~
완전 뿅간 표정의 얼굴 좀 봐봐~
제대로 봐보라고~
거울안을 봐보라고~
보지를 이렇게 쑤셔주면 얼굴 표정이 아주 볼만해진다니까~~
맞지??
똑바로 쳐다보라고 카렌 !!
봐봐!!
이건 뭐.. 아주 질질 싸는구만 정말...
이제 내 차례지??
이거 완전 표정이 갔네~
이봐~
너만 그렇게 기분좋게 느끼면 되겠어??
상사에게 당연히 봉사해서 기쁘게 해줘야지~
이제 너가 할 차례야~
이쪽으로 와~
이쪽으로~
자~ 한번 잘해봐~
자!! 어서 해봐 !!
애인한테 처럼~
알고있지??
회사 제대로 잘 다니고 싶으면 어째야 하는지~
빨리 해보라고~
어서~
키스부터~
시작해봐~
혀를 집어넣어야지~
혀를 !!
좀 더 적극적으로 해야지 참~
이쪽으로 와서~
젖꼭지를 빨아봐~
어서 !!
그래~ 그런식으로~
제대로 혀를 쭉 내밀고~ 싹싹 햝아야지 좋지~
어서~
뭐 그렇게 해서 되겠어??
응??
이쪽으로 바짝~ 그렇지~
제대로 안하면 별로 안좋을텐데~
안그래??
해봐!!
이걸 잘 빨아보라구~
빨아보라구 !!
어서~
제대로 안하면 어찌될지 아까 얘기했잖아~
어서 빨아보라니까~
빨리해~
햝아 !!
깊게 빨아~
봉사를 할려면 제대로 해야지~
아~ 제대로 빨아야지~ 으응??
잘 물고 핥으란 말이야~
손으로 이쪽을 잡고 흔들면서 빨아보란 말이야~
글치??
그래야 더 좋거든~
좋아~ 아주 기분 짱인걸~
아하~
어허~~ 존나 죽여주네~
얼굴을 들고 쳐다봐~
눈을 마주보면서~
존나 흥분되지??
어흐흨~
어랏??
지금 울고있는거야??
진짜??
흐흥~!!!
보지는 존나게 젖었으면서 쳐 울기는~
안그래??
흐흐~
그래~
보지에다 이제 쑤셔줘야겠군~
니 입에서 제발 넣어주세요 라고 애원하며 말할때까지..
그 건방진 표정을 완전 바꿔주지 !!
너는 말이야~
빠는것보다 쑤셔넣는걸 더 좋아하는군 !! 그래 !!
아주 쫀득하군 이 보지~
- 안돼요!! - 아흐.. 좋아..
아흐.. 기모찌..
그렇게 막아봤자~ 다 들려~~
이제 슬슬 느낌이 올라오는것 같지??
아주 죽이네~
좀 더 일어나서 제대로 박아볼까~
이러니까 더 좋지??
표정은 거의 좋아 죽을라 하는데~~
안돼앸!!!
벌써 가버린거야??
다른식으로 더 조져줘야겠네~
그거 붙잡고 일으켜서봐 어서~
얼굴을 제대로 보란 말이야~
지금 얼굴 아주 죽이는데~ 미야타 군이 보면 환장하겠어 정말~
훗!! 안그래??
표정 좋아~
아~ 역시 박는걸 존나 좋아한다니까~
진짜 아주 밝히는 년이라니까~
그럼 이제 진짜~ 제대로 박아줘볼까~
이제 누워볼까~~?? 이쪽으로~
아흐.. 진짜... 니 보지.. 너무 맛있네~~
얼굴 좀 보면서 즐겨볼까나~
자~
다리를 더 활짝 벌려서 잘 보이게 해봐~
어서~
쫘악~
너 사실 존나 즐기고 있는거 아니야??
으응??
아흨;;; 아니에요 !!
- 존나 좋지???!! - 싫어요 !!
좋으면서 아닌척은~
좋다고 어서 해봐~
진짜 진심을 얘기해야지 !!
좋다고 빨리 얘기해봐 !!
싫어;;;
말할때까지 쑤셔야겠네~
그만요;;
여기 보지는 아주 질질 싸는구만~
분명 좋으면서 말이야~
좀 더 확실한 자세로 박아줄께~
더 확실하게 !!
좋아~
요번건 좀 어때??
야햨!!
아햐흐흨;;
제발 좀;; 그만;;
좋아 죽는구만~
이제 더 뿅가게 해줄까나~
보지가 터질때까지 박아줄테니까~
간닷~
이제 그만;; 제발 좀 하지마세요;;
아주 보내줄테니 !!
안돼앸;;
아흐흐~~ 이거 진짜~~
어흐.. 짱인데...
간다!!엌!!
안돼앸!!!
크헐!!!
어흐흐~ 시원하네~~
뭐야~
빨리 일어나서 다음 일정 준비해야 되지않아??
아직도 술이 덜 깬거야??
아니면~
너무 좋아서 못 일어난건가??
아니 뭘...
뭐 이렇게 빨리 갈려 그래~
이거~
어제 지운거 아니였어요??
내가 바보도 아니고~ 한장만 찍어놨을것 같아??
그럼~
마지막으로 확실히 한번 더 즐겨볼까나~
자~
알아들었지??
미야타한테~
충격은 주고 싶지 않겠지??
안돼요 진짜;;
그래~
마지막인데 확실하게 즐겨야지~
안돼요 진짜!!
안된다고 할때가 아니잖아~ 저 사진 지울 필요는 없나보지??
안그래??
어짜피 이게 마지막인데~ 좀 제대로 같이 즐겨보자고~
그럼 전부 지우고 없던일로 해줄테니까 !!
이 정도 얘기했으면 좀 믿어야지~
그렇지~
어짜피 여길 떠나면 이제 내가 자지를 그리워하진 않을꺼잖아~
그니까 여기서 잘 마무리 해야지~
그렇지??
마지막은 확실하게 해야지 !!
좋았어 !!
싫다고는 하지만~
어짜피 하다보면 보짓물이 질질 흘러넘칠것이 뻔하면서~
가슴부터 조져볼까 !!
제발.. 그만해주세요;;
젖꼭지가 좀 부풀어 올랐는데??
글치??
젖꼭지가~
뭐..살짝만 만졌는데 이렇게 땀이 질질 흐르네~
이거.. 벌써부터 달아오른거야??
벌써부터 마구 느끼기 시작하는거야~??
아니에요;;
아닌게 아닌것 같은데~
그럼 밑에는 어떻게 되었나 볼까??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아 진짜~ 마지막이라고 했잖아~
제대로 해야지 !!
마무리는 확실하게 잘 해야지~
어찌할지 잘 생각해야지~
여긴 벌써 민감하게 움찔거리면서 난리났잖아~
여기 클리토리스가 딱 만져지는데~
이렇게 겉으로 비벼주기만해도 벌써 흥분하는것 같은데?? 글치??
안돼.. 아흨 !!
제발 그만;;;
자 이제~
혀 내밀어~
말 안 들을꺼야?
아직도 상황파악이 안되는거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어찌될지??
미야타부터 아주 힘들게 만들어 버릴꺼야~
도쿄로 돌아가자마자~
그럼 질질짜는 걸 볼 수 있을꺼야~
니가 그렇게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알아들었지??
혀 내밀어 어서~
좋아~
적극적으로 더 해줘야지~
응??
어서~
빨리~
어후야...
벌써부터 이렇게 축축해졌네~
어디 봐볼까~??
이제 보면서 해봐야지~ 어서~
그쪽을 잡아~
좋아~
땀으로 질척질척 젖었네~
이거 완전 변태년이야..
아주 음탕한 냄새가 풍기는데~
야햨!!
그렇지~
축축하게 젖은 보지네~
존나 쪼이는데~ 니 보지~
이야~
너무 좋지??
존나 축축하게 젖은 보지를 한번 맛봐볼까나~
빨면 존나 맛있을것 같은데~
아흐흐.. 이거 참~
참을수가 없는 팬티를 입었구만~
보지에 껴서 이것도 다 젖었겠는걸??
으아.. 딱 이만큼만 가리는걸 입고 있으니~
너 완전 변태년 아니야??
카에데~~
어이~ 카렌~
엉덩이를 스스로 벌려보라고~
이건 직장 상사로서의 명령이야~
어서~
싫어요;;
상사의 명령을 듣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고있잖아~
자~ 괜히 내 화를 돋구지 말고~ 언능 잡고 벌려봐~
어디 한번 자세하게~ 살펴보게~
좋아~ 힘을 주었다 뺐다 한번 해봐~
좀 더 확실하게~
보지에까지 그 느낌이 전달되도록~
그렇게~
이야.. 진짜 죽이네~
이제 좀 맛 좀 봐볼까나~
자~
아주 달콤한 맛이구만~
이제 가까이서 직접 이 보지를 빨아먹고 싶은데~
이쪽으로 와서 내 위로 올라와봐~
입에다 대봐~
제대로 딱 대보라고~
어서~
으으응~ 그렇지~~
앞으로~
좋아~ 아주 빨기 딱 좋은 자세야~
으흨치잌;;
그렇지~
너도 확실히 변태끼가 있잖아~
맞지??
그래~ 그렇게 하는거야~
이제 나도 빨아줘야지~
자지도 빨아줘야지~
여기~
핥아먹어야지~
핥는거 좋아하잖아~
뭐해 안하고??
빨리 와서 핥으라니까~
좋아~
너 혀를 사용해서 아주 꼼꼼하게 잘 핥아야 될꺼야~
일단 위에 젖꼭지부터~
엉~
자아~ 제대로 봉사를 하란말이야 !!
자지가 바짝 꼴릴때까지~ 언능 빨아봐~
아.. 혀로 츄륩츄륩 잘 햝아야지~
아.. 거기 핥으면서 손은 자지를 만져줘야지~ 어서 ~
더 혀를 내밀고 싹싹 햝아야지~
아흐.. 진짜.. 정말..
이거 좀 더 교육시켜야겠어~
좀 더 찐한 테크닉을 말이야~
자~ 그럼~
원래 니 모습을 끌어야겠네~
너의 그 변태 기질을~
자~
여기~
해봐~
제대로 해봐~
빨리~
이 이쁜 얼굴을 가리면 쓰나~ 글치??
자~ 좀 더 깊숙하게 넣어봐~
자~ 좀 더 빨리 팍팍 빨아봐~
격렬하게 움직여보란 말이야~
그래~ 그대로 계속~
업무 지시 좀 내려야겠어~
아 여보세요~ 수고많네~
아~ 그래그래~
아~
미야타 군~
자네도 알다시피~
내가 지금~
출장 중이여서 밖에 나와 있잖아~
응~
어~
어~ 괜찮아 괜찮아~
아.. 진짜 카에데도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거든~
너무 걱정 안해도 돼 !!
진짜 열심히 하고 있거든~~
그럼~ 어~
아~
그래 괜찮아 괜찮아~
어~
특별한 일은 없고?? 그래~
업무는 다 처리했지?
어~
응??
그래~ 그렇게 처리하면 돼~
어..
자네가 잘 판단해서 하고~
그래~
수고하고 ~ 그래~
쉬지말고 계속해야지~
응~??
흥분되지??
글치??
너는 분명~ 열심히 잘하고 있다고~ 내가 확실하게 얘기해줬어~
남친한테~
열심히 해서 상사를 기쁘게 하는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거든 !!
아흐..좋구만~~
이봐~
밑에 불알도 빨아야지~
빨리~
밑에 불알도 제대로 빨으라고~
어서~
빨리 빨아~
어서~
빨면서 저쪽도 활짝 보여야지 흥분이 되지~
아햨.. 이렇게 하면 되겠네~
어서~
어이~ 이제 손으로 잡고 밑을 핥아봐~
밑에 부분부터 싹싹 햝으면서 해봐~ 어서~
그렇지 !!
계속해!!
뭐해??
계속 핥아~
아흐.. 그렇지~
다시 깊숙하게 해봐~
보지는 많이 젖었나~~??
올해 들어 가장 만족스런 출장이로군~
음하하!!
자~ 그럼 이제 제대로 또 해볼까나~
자~!! 이제 하자구~!!
자~ 이불부터 깔고~
거기 맨바닥에서 하면 너무 아플것 같잖아~
이쪽으로 와~
이쪽으로~
그렇지~
니 보질 이제 제대로 즐겨줄께~
자~
어떻게 되었나 너무 궁금한데~~??
보지가 이미 축축히 젖어서 아주 번들번들 해졌겠지 머~
벌써 잔뜩 젖어있을거야~
으흠~~
안돼요;;
- 응?? - 아.. 안돼;;
전혀 그만두고 싶지 않는걸~~??
좋아 !!
오호라~ 아주 기분좋아 환장하는 표정인데~??
글치??
이런~~
이건 뭐야~~
너 말이야~
미야타랑 할때도 이렇게~
질질 싸대는거야??
그래~
전화기가 어디있더라~ 전화해서 직접 확인하면 되잖아~
나 진짜 똑똑하지~~
글치??
걱정하고있겠다~
당연 연락해줘야지~
응~ 이거 맞지??
안돼;;; 하지마;;
빨리 통화하라니까~
어서 빨리 안심을 시켜줘야지 !!
어서~
자아~
통화해봐~
미야타랑 다정하게~
응 !!
갑자기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응...
이쪽으로~
아..
응!!
평소처럼 그대로~
통화해~ 자연스럽게 !!
응!! 오늘 돌아갈꺼야..
응;;
응!! 으응;; 읗흨;;
아냐 괜찮아~
응;;
으흫!! 아무것도 아니야 ;;
읗 !!
앜;; 알았엌;;
다시 또 연락할께... 읔...
잠깐;;;
기분 어때??
완전 흥분되지??
회사에서는 절대 모를거야~
지 여친 보지에 부장 자지가 들어가있는지~
아흐.. 이거 더 흥분되네~
으응??
느끼는거야??
젖꼭지가 아주 바짝 꼴렸는데~
아흐.. 더 꽉 쪼여오는데~ 보지가~
너도 슬슬 느낌오는거지??
안 돼요!!
아햨!! 그만!!!
아앜 !!
느낌 팍팍 오지??
얄매땡;;
그만요;;
좋아~!!
똑바로 봐야지 !!
보지속에 아주 깊숙하게 박아주지~
으아~~
이제 돌려볼까~
뒤로 박으면~
더 질질 싸지않을까~~??
자아~~
이제 이런건 전부 벗어버리자고~
그래~ 다 벗어버려~
아으와~~
어디 한번 맡아볼까~ 팬티에서 뭔 냄새가 나는지~
아주 질척하구만~
자~ 간다~
아흐.. 보지구멍.. 너무 좋다~
마지막인게 너무 아쉽네~
글치??
상사와 직원으로써~
사무실에서 즐겨봐도 좋을것 같은데~
끝까지 넣어줄께~
이제 그만 같이 좀 즐기지~??
응??
이제 너가 위로 올라와서 해볼까??
그래 그럼~
일어나 올라와봐~
이쪽으로 올라와~
움직여~
어때??
좋아..
그래~
손 짚고 앞으로 좀 숙여~
해봐~
안돼;;
앜;; 그만;;
이제 좀 더 다르게 자지를 넣어볼까~?
이쪽으로 일어나 서봐~
가까이에 서봐~
엉덩이는 들고~
이쪽으로 내밀고 ~
일어서~
자~ 그럼~ 또 박아볼까~
표정 좀 잘 보여줘봐~
너도 느낌 좋잖아~ 카에데~
카렌 너도 사실 존나 흥분되지???
어때~ 카렌~
왜 그래~~
벌써 올라온거야??
좋아~ 이대로 더 내려서~
깊숙하게 넣어주지~
바짝 숙여봐~
좋아~ 그대로 이쪽을 쳐다봐봐~
내 자지가 쑥쑥 들어가는걸~
어으예~
아직도 참는거야??
기분 좋으면 참지마~ 어서 !!
더 세게??
알았어 !!
꺄햨!!
으응??
어떤지 얼굴을 보여줘야지~
어떻게 느끼는지 쳐다보면서 해야 최고거든~
글치??
안돼앸!! 아얔!!
좋아~
이제 다시 벌려봐~
스스로 잡고 쫙 벌려야지~~
벌려 !!
그래야 다 좋지~
앜!! 흨!! 어럏!!!
으햐앜!!
어으으.. 진짜..
이거 참기 힘드네..
아흐.. 못참겠어~ 이제 쌀것같아 !!
- 아햐햨!! 안돼욬 !! - 좋아!! 간닼!!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해야겠네~
좋아~~
아흐;; 미치겠네;;
싸줄께!!
아햨!!!
전부 짜내라고~
전부 빨아내!! 빨아 !!
전부 빨아내 !!
너가 남친이랑 통화하는 도중에 보지에 마구 쑤셔댔을때~
그때도 가는걸 보면~ 너는 진짜 음란한 년이야~
흐흐흐~
- 주연 - 카에데 카렌
이거 그럼 좀 더~ 개발해 줘야겠는걸??
흐흐~~ 크크킄~~
으하하하핰!!
- 한글 표지 제작 - 빨간프리저
- 한글 자막 제작 - 쿨사장
감사합니다 !! - MADE BY 쿨사장 35TH S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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