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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사에키 히메코
이 날은 같은 대학의 테니스 동아리에 소속 된
이 날은 같은 대학의 테니스 동아리에 소속 된 사에키 히메코 / 제시카 키자키
친구인 마치코의 집에서 사에키 히메코 / 제시카 키자키
사에키 히메코 / 제시카 키자키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시면서 마치코의 푸념을 듣고 있었다 사에키 히메코 / 제시카 키자키
사에키 히메코 / 제시카 키자키
사에키 히메코 / 제시카 키자키
정말 부모가 성가시다니까
아르바이트 해서 돈 보내라 돈 보내라더라
정말로 그래
히메코의 친구*마치코
동갑내기 친구들은 히메코의 친구*마치코
아직까지도 생활비 받는 애도 있는데... 히메코의 친구*마치코
히메코의 친구*마치코
힘들겠다
이 날 마치코는 많이 마셔서 취한듯 했다
원래 레즈 성향이 있는 마츠코는 나에게 성희롱을 시작했다
- 좋잖아~ - 잠깐, 뭐하는거야?
강제로 브라자를 벗기고
뒤에서 가슴을 주무르면서
잠깐, 마치코 그게 멈추질 않아서
이제 히메코도 빨리 남자친구 만들어야지
- 이 가슴이 아깝잖아? - 잠깐
잠깐
- 좋은 가슴이야 - 그만해, 이제..
좀~
굉장해
잠깐, 그만해
여자끼리니까 괜찮잖아~
마치코
기분 좋지?
평소 자주, 동아리 활동이 끝나고 라커룸 등에서
가슴을 주무르는 등 성추행을 했지만
그 날은 술 취해서
점점 성추행이 심해졌다
히메코 귀엽다니까~
- 좀 그만해 - 기분 좋지?
마치코
귀여워~
싫어.. 그만해..
그렇게 말 해도
젖꼭지 만질 때 마다 움찔움찔 하잖아
- 잠깐.. - 이얍!
- 이얍 - 잠깐..
히메코, 귀여워~
기분 좋지?
귀여워~
그만해..
가버릴것 같아?
그만해..
느끼는 얼굴 귀여워~
나도 젖꼭지가 민감하니까
할 때마다 반응했다
그것이 또 마치코를 즐겁게 해서
멈추질 않았다
좀 더.. 그만해..
좀 더라고 했지?
이얍!
굉장해~
이얍! 좀 더 잡아당기면
기분 좋아?
젖꼭지를 주무르면서
전동 마사지기로 사타구니까지 자극되기 시작했다
느끼고 있는 히메코 귀여워~
미치코는 농담으로 하는거겠지만
이미 도를 넘어선 장난이 되었다
어때?
안돼..
히메코는 왜 그렇게 느끼는거야?
그만..그만해..
안돼..
더는 안돼..
더는 안돼..
이제 그만해..
- 히메코, 가버린 거 아냐? - 이제 끝내..
아..안돼.. 안돼..
아무리 그래도 친구 집에서 가버리지는 않겠지?
안돼.. 더는..
이제.. 그만해..
아..안돼..
'멈춰주세요, 마치코님'이라고 하면 그만해 줄까?
마치코, 좀 적당히 해..
안돼..
이대로 계속 된다면..
가버려..
그 때,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고 누구지?
들어온 건
안녕
마치코의 남자친구였다
크림슨 × MOODYZ 친구의 남자친구에게 범해진 나 MIMK053
차안 구속편
마치코의 남자친구는 그대로 방에 앉아 대화를 시작했다
친구인 히메코
대학 동아리 동기야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자기야, 귀엽지?
- 그러고 보니 전에 말했었지 - 응, 그래
방금 전까지 마치코에게 성추행 당하고 있어서
브라자는 벗겨져 있고
젖꼭지는 선 채이고..
갈 정도까지 당해서
팬티도 젖은 채이고..
그런 상태로 남자 옆에 있으려니
너무 부끄러웠다
이제 빨리 돌아가려는 그 때...
어? 뭐라고?
뭘 생각하는 거야, 이 시간에!
그! 니! 까! 그건 안한다고 했잖아!
마치코에게 전화가 왔다
다툼이 있는 부모의 전화였던 것 같다
응, 잠깐 기다려
미안, 전화 하고 올게
건너편 방에서 말싸움이 시작되었다
나는 마치코의 남자친구와
둘이 있게 되어서
어색하게 되었다..
그러자..
갑자기
저기, 히메코
히메코는
가슴 굉장히 민감하지?
네?
저기
만져봐도 될까?
네? 자.. 잠깐만..
잠깐만요..
히메코가 만져줬으면 하니까 만지는거야
잠깐만.. 농담 하지마세요
잠깐만..
마치코가 없어지자
갑자기 나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정말이네
잠깐만..
부드러워
만지는 것만으로 느끼는거야?
잠깐만..
- 마치코가 말한 대로잖아 - 저기..
농담으로 살짝 건드리는 정도가 아닌
진심으로 야한 솜씨로 만져져서
방금 전까지 달아올랐던 몸은
다시 불이 붙었다..
그건그렇고, 노브라잖아?
뭐야 이거
야하잖아?
느끼는거야?
더.. 더 이상 계속 하면 화낼거에요
못된 장난은 가슴을 만지는 정도로 끝나지 않았다..
히메코, 귀엽네
귀엽고 가슴도 크고
가슴 봐도 돼?
에?
그런건 안되는게 당연하잖아요
잠깐..
안돼..
잠깐.. 안돼..
안돼.. 보지 마..
마..마치코에게 말 할거에요
엄청나게 민감하잖아~
이런 짓을 하다 들켰다간
정말 위험한데..
무슨 말을 해도 전혀 그만 두지 않는다..
아..잠깐만..
잠깐.. 무슨 생각하는거에요?
마치코가 바로 저기에 있는데..
이 반응을 보니 이제 정말로 느끼는가보군
히메코
잠깐.. 저기요..
여자친구가 바로 저기에 있다구요
그렇게 기분 좋아? 응?
귀여워
이 느낌 좋아
잠깐.. 안돼..
안돼..
그렇게 기분 좋아, 히메코?
안돼.. 안돼..
신음소리도 나오네
큰소리로 반항하지도 못하고
잘못은 마치코의 남자친구인데
나만이 죄악감과 수치심에 괴로웠다...
그때, 마치코가 전화 도중 방에 돌아왔다..
무슨 일이야, 마치코?
뭔가 큰 언쟁이 있었던것 같은데?
아슬하게 들키지 않을 수 있었지만..
미안, 좀 전화가 길어질 것 같아..
아, 그래? 아직 통화 안끝났나봐?
그럼, 나도 오늘은 돌아갈게
미안해
맞다! 차 갖고 왔지?
밤이 깊었으니까 히메코 차로 데려다 줘
응, 알았어 OK OK
차로 데려다 줄게
미안해, 아까는 조금 장난이 지나쳤어
이제 아무짓도 안할테니까 집 근처까지 데려다 줄께
나는 이제 아무짓도 하지 않겠다는 마치코의 남자친구 말을 믿고
차에 탔다..
'만일 무슨 일이 생기면'
'즉시 도망 치면 돼'
그런식으로 안이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정말로 안이했다..
자 자, 안전벨트 해야지
갑자기 안전벨트를 맸다
그건 단순한 안전벨트가 아니었다
강하게 죄인채로 전혀 움직이지 않아서 도망 갈 수 없게 되었다
잠깐.. 이게 뭐하는 짓이에요?
풀어주세요
히메코도 말야 차에 탔다는 것은
아까 하던걸 계속 원한다는거잖아?
아니에요
숨겨도 소용 없어
아까 마치코의 집에서 갈뻔 했지?
- 여기 만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말이야 - 아니.. 아흑..
내가 잘하는거야
아니야..
싫어..
처음에 마치코에게 성추행 당한 뒤로
벌써 한 시간 이상
애태우고 애태우던
나의 몸은
속수무책이었다..
히메코는
정말
야하네~
엄청 움찔움찔 하네
그렇게 느끼는 젖꼭지
또 단단해져 버렸잖아
아무래도 신음소리가 나오는것 같아
히메코
이것도 기분 좋은가봐
싫어.. 싫어..
히메코는 말야
마치코보다 얼굴도 귀엽고 가슴도 크고 민감하고 최고야
그만해..
쓰레기
넌 쓰레기라고!
그렇게 말 해도 또 갈것 같지?
쓰레기 남자의 혀는 기분 좋아?
10명에 한명은 젖꼭지 만으로 가는 여자가 있다고 들은적이 있는데
히메코가 그렇게 가는것 같군
민감하고 가기 쉬운 나의 몸은
더 이상 참아 낼 수 없었다..
싫어.. 간다..가..
이런 쓰레기 남자의 손에.. 가버렸다..
갔다 갔어
히메코, 야해
가버린걸로 이 놈은 더욱더 우쭐해졌다
히메코의 여기
어떻게 됐어?
이미 흠뻑 젖은거 아냐?
히메코
만져주길 원하지?
안돼..
아..안돼.. 싫어..
여기도 젖꼭지 만큼 민감한거 아냐?
야하네
이렇게 야한 몸인데도 남자친구 없는거야?
히메코
체질이 민감 할 뿐
딱히 내가 야한건 아닌데..
야한 여자인것 처럼 말을 해서 몹시 싫었지만
정말로 느끼니까 어쩔 수 없었다..
잠깐..
잠깐..
안돼.. 싫어..
야하네, 히메코
히메코, 엄청나게 젖었잖아
엄청 질척질척해
미끈미끈 야해
히메코
질척질척하잖아
여기?
이거 기분 좋아?
들려, 이소리?
갈것 같아?
또 갈것 같아?
안돼..
그 후로도 차안에서
머리가 이상해질 정도로 괴롭힘은 계속 되었다
'저기, 히메코의 집에서 마지막까지 하자'라고 들었다
집 주소는 말하고 싶지 않았지만
눈가리개로 가려지고
바이브레이트를 팬티 안에 넣어서
그런 자극에 견디지 못했다..
안돼..
안돼..
아..안돼..
아..안돼.. 아..안돼..
결국 나는..
집 주소를 말해 버렸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나의 겉옷은 벗겨지고
손은 수건으로 묶였다
자기 집이니까 침착하게 있겠지?
아..안돼.. 이런 짓..
더 이상 하면 마치코에게 말할테니까..
가버려도 괜찮아
가버려
가버려
아..안돼..
아..안돼..
아..안돼..
그만해..
그렇게 말을 해도 가고 있잖아
안돼..
그치만 이렇게 느껴버린다는건 이미 공범이야
것보다 오히려 히메코가 야한거야
안돼..
여기도 민감하군
안돼.. 그만해..
마치코의 남자친구잖아
그래
이런 짓 하면 안돼..
이것도 벗겨볼까
- 여기 - 싫어.. 싫어..
그만해.. 안돼..
싫어..
아..안돼..
그만해..
제대로 보여줘
우와 엄청 예뻐
역시 젖었잖아
히메코
아니야..
안돼..
아니야.. 그만해..
안돼 안돼..
봐바, 보라구
질척질척 해, 히메코
안돼..
아무짓도 안했는데 가버렸어
아..안돼.. 안돼..
아..안돼.. 안돼...
가버렸잖아
앉아봐
잠깐..
안돼..
- 굉장히 젖었어 - 싫어..
뭐지, 이 소리?
싫어..
들어 갔어
- 따~뜻~해~ - 안돼..
싫어..
아..싫어.. 안돼 안돼..
더는 안돼..
이제.. 그만해..
계속 움찔 하잖아, 히메코
아니야..
자기만 기분 좋아지고 말이야
나도 기분 좋게 해줘
마치코에게 말해버린다
그건..
자
어서
나도 기분 좋게 해줘, 히메코
이렇게 됐어
입 벌려
히메코의 입, 부드러워서 기분 좋아
이런것을 한걸 마치코가 알게되면 귀찮아지겠지?
제대로 하라구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 그럼 슬슬 넣자구 - 에?
잠깐..
에? 잠깐만..
안돼.. 그건 안돼..
자
히메코가 원하는 물건이라고
안돼
그건 절대 안돼
- 넣어주길 원하잖아? - 안돼
안돼.. 절대 안돼..
안돼..
안돼.. 절대 안돼..
안돼.
안돼..
싫어..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안돼..
- 아~ 기분 좋아~ - 안돼..
마치코 보다 기분 좋아
안돼.. 쓰레기..
마치코의 남자친구인데..
쓰레기..
젖어서 엄청 질척질척 해
안돼..
싫어.. 싫어..
싫어..
역시 좋아하는군
쓰레기..
안돼.. 안돼..
날 봐
히메코
싫어.. 안돼 안돼..
싫어..
싫어.. 싫어..
히메코, 들려? 이 음탕한 소리 들려?
안돼..
안돼..
엄청나지?
진짜 쓰레기 새끼..
역시 여기 민감해
- 잘 보여, 히메코 - 싫어.. 싫어..
안돼.. 싫어..
원하지?
아.. 갈것 같아..
아.. 간다..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나는.. 친구의 남자친구에게
몇 번이고.. 몇 번이고 계속 가 버렸다
온천여행편
내 이름은 사에키 히메코
이 날은 대학 테니스 동아리 합숙으로
교외에 있는 온천여관에 모두 와 있었다
이야~ 이번 합숙은 뭐니뭐니 해도 온천이지
정말 노천탕 들어 갔는데 최고였어
- 정말? - 히메코는 아직 안들어가 봤지?
- 응, 나중에 가려고 - 꼭 들어가봐, 정말 좋아
정말? 기대된다
그녀는 마치코, 내 친구이다
마치코는 매우 좋은 아이지만
마치코의 남자친구는
최악의 날라리로
이전에 나는 그 놈에게
마치코가 없는 곳에서 몹쓸짓을 당했다
그 이후, 그 남자와 만난적은 없었지만..
안녕~
오 왔네?
마치코가 여기서 합숙한다고 들었어
마침 근처에 있어서 와버렸지
웬일인지 그 최악의 남자친구가
합숙 중인 우리 여관방에 와서
그대로 그 놈은 눌러앉았고
그 결과 3명이 마시기 시작했다..
지난번 그렇게 심한 짓을 한 주제에
시치미 떼는 얼굴로
마치코와 내 앞에서 즐거운듯 얘기하고 있다..
한 시간 후..
어라?
마치코는 술 취해서 그 자리에서 뻗었다
마치코
마치코~
잠든 모양이네
저..저기..
슬슬 자기 방으로 돌아가는게..
음~ 그렇네
어떻게 할까~
하지만 난 역시
잠깐..
좀 더 히메코랑 놀고 싶으려나~
잠깐..
잠깐..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잠깐..
안돼..
잠깐..
- 와~ 역시 노브라네 - 안돼.. 그만해..
잠깐..
여전히 귀여운 젖꼭지야
그만해..
잠깐..
당신 설마 또..
못참겠어
기다려, 저기에 마치코가 있다구
잠깐.. 잠깐만..
그만해..
- 뭐가 안된다는 거야? - 잠깐..
지난번에도 굉장히 기분 좋게 했었잖아?
아냐.. 잠깐..
그만하라구..
귀도 좋아하는가보네
싫어.. 잠깐..
그만해..
정말이지 히메코는 민감하구나
무슨 말 하는거야?
잠깐.. 그만해.. 잠깐..
그래도
가장 약한 곳은
여기지
젖! 꼭! 지!
그..그만..
- 자 자~ - 안돼..
안돼..
이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안돼..
유카타가 팔을 휘감아서
제대로 저항 할 수 없어..
소리.. 나와버려..
이 이상 큰 소리를 내면..
마치코가 가까이 있다구..
마치코가 일어나면 어떡하려구 그래?
잠깐..
안돼..
아..안돼..
그 말은
마치코가 일어나지 않으면 OK라는거지?
아..아니야..
야한 짓 자체는 괜찮다는거지?
아니야.. 그런게 아니라..
- 움찔움찔하네 - 안돼.. 잠깐..
안돼..
안돼..
괜찮아~
히메코가 큰 소리 내지 않는다면 마치코는 안 일어나
그치만..
소리 나와버려..
- 일어난다구, 그러면 - 안돼..
싫어..
역시 히메코는 민감하다니까
그만해..
소리 나와버려..
그럼 마치코가 일어날거야
안돼..
저기..
저기..
안돼..
정말로 여기서 끝내 줘, 응?
아니면 정말로 마치코가 일어나니까..
그럼 마치코가 일어나기 전에 가게 해볼까?
뭐?
제발 끝내줘..
에? 잠깐만..
아..잠깐..
아..안돼..
저기.. 안돼..
안돼.. 안돼..
히메코도 어중간하게 끝내면 싫잖아?
괜찮아 괜찮아~
안돼..
- 나한테 맡기라구 - 안돼..
안돼 안돼..
히메코는 민감한 몸이니까 바로 갈거야
아..안돼 안돼..
싫어.. 안돼..
지난번 그 일로
히메코의 약점은 모두 알고 있으니까
안돼..
안돼 안돼..
아..안돼..
안돼..
안돼..
안돼..
젖어 버렸네
젖꼭지도 딱딱하게 섰어
안돼.. 응? 안돼 안돼..
- 여기다 - 정말..
- 아..안돼.. - 여기지?
안돼..
안돼 안돼.. 안돼..
가버렸네
분해..
어째서 또 이런 놈에게..
이런 최악인 남자에게..
더 이상은 위험해..
그렇게 생각한 나는
남은 힘과 저항의 의지를 내보이며
그 방에서 도망 쳤다
가까스로 그놈의 손에서 달아난 나는
가버려서 달아오른 몸을 가라앉히기 위해
일단, 온천의 여자 탈의실로 도망친 나는
방에 돌아 갈 수도 없고
이 후에 어떻게 할지
온천에라도 몸을 담그면서 생각하려고 한 그때..
아~
하메코 발~견~
잠깐.. 여기 여탕이야
괜찮아 괜찮아~
아무도 안와
잠깐.. 잠깐 그만해..
잠깐..
안돼..
잠깐..
잠깐.. 누가 올거야..
안오니까 괜찮아
것보다
여기
역시 여기 좋아하는구나, 히메코
안돼..
좋은 얼굴로 되었어
저기.. 이런 곳에서..
안돼..
좋아하는구나
땀까지 흘리고
안돼.. 응? 안돼..
그만해..
누가 온다구..
그건 히메코에게 달렸어
그렇게 큰 소리를 내면
손님이 들어올지도 몰라
여기 약한걸
싫어.. 안돼..
어라? 가버렸어?
- 안돼 안돼.. 싫어.. - 젖꼭지 만으로 가버린거야, 히메코?
아냐.. 안돼 안돼..
안돼..
안돼..
- 좀 더 벌려, 좀 더 말야, 히메코 - 안돼.. 안돼..
마치코가 알게 되면 위험하잖아?
히메코도 누가 오면 좋지 않잖아?
젖꼭지를 볼까
잠깐.. 잠깐..
- 제대로 보여줘, 히메코 - 안돼.. 안돼..
핥는것 봐
안돼.. 그건 안돼..
딱딱히 섰어
안돼..
에? 잠깐..
벗어볼까~
안돼 안돼..
누가 올거야, 그렇게 소리 지르면
마치코가 일어나면 어쩌려고 그래?
괜찮다니까
아..그만해..
안돼..
히메코, 뭐야 이거?
이거
- 이미 젖었잖아 - 안돼..
안돼..
굉장히 원했나봐, 히메코
안돼..안돼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재대로 보여줘
그런 얼굴을 하고
제대로 봐주길 원한거 아냐?
아냐.. 절대로 안돼..
안돼..
잔뜩 봐 줄게
잠깐..
잠깐.. 안돼..
그만.. 그만해..
뭐야 이거?
핥아볼까
싫어 싫어.. 안돼..
그건 안돼..
그거라니?
거긴.. 거긴 안돼..
거기라니?
거긴..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이건?
여긴?
솔직히 말하지 않으면 마치코에게 말할거야
여기, 기분 좋지?
안돼..
안돼..
싫어..
아..안돼.. 안돼..
안돼 안돼.. 안돼..
히메코만 기분 좋아지고 교활해
나도 기분 좋게 해줘
에? 안돼..
그건 안돼..
그건 절대로 안돼..
기분 좋게 해줘
안돼..
자, 어서
안돼.. 응?
절대로 안돼..
미치코에게 말해도 괜찮겠어?
여기까지 해놓고선, 어서
아.. 기분 좋아
..
제대로 하지 않으면 마치코에게 말할거야
그건 안돼..
그래 그렇지
누가 보면 어쩌지..
지금은 괜찮아
우리가 이러는걸 모를거야
아.. 히메코..
참을수 없게 되어 버렸어
참을수 없게 되어 버렸다구, 나
제대로 한번 해볼까?
안돼..안돼.. 절대 안돼..
누가 올거야..
그럼 말야
그럼 말야
히메코, 그럼 말야
이렇게 하면 어떨까?
내가 1분안에 가게 한다면
하게 해줘
1분을 참는다면
하지 않을게
더는 가지 않아
잠깐..
더는 절대 가지 않을테니까
그럼 약속한거야
1분안에 가면 넣는거야
절대 가지 않아
아직 30초라고
여기지?
여기지?
여기
움찔움찔 하네
어라 가버렸네
약속대로 1분 안에 가버렸네
앗..안돼.. 안돼..
안돼..
안돼..
그대로 있어, 히메코
안돼..
그렇게 움직이지 마
쓰레기..
안돼..
쓰레기..
그렇게 소리 지르면 누가 올거야
잠깐..
마치코의 남자친구잖아..
잠..깐..
안돼..
그런 걸 하면 안돼..
또 젖꼭지가 서버렸네
안된다구..
누가 올거야..
그렇게 잔뜩 소리지르면 올거야, 정말로
입 벌려
안돼..
정말로 안돼..
잠깐..
안된다니까.. 응?
이런 짓.. 안돼..
싫어.. 싫어..
잠깐..
왜그래?
가버린거야?
누워봐
잠깐..
또 가게 해줄게, 히메코
벌써 가버렸어?
아냐.. 아냐..
가버린가야?
또 가버려
안돼.. 안돼 안돼..
쓰레기..
당신, 무슨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거야?
히메코, 무슨 말 하는거야?
이런 걸 마치코가 알면..
우린 공범이라구
이걸 마치코가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이렇게 느끼는 히메코의 얼굴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개쓰레기 새끼..
자, 일어서
히메코의 몸 야해~
..
히메코 안에 잔뜩 싸줄게
안돼 안돼..
안돼.. 안돼..
히메코는 좀 있다가 들어와
왕게임편
내 이름은 사에키 히메코
대학 테니스 동아리 부장으로
그 날도 연습이 끝난 후
친구인 마치코의 집에서
둘이서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잠시 후, 마치코의 남자친구가 집에 왔다..
안녕~
조타와 둘이서 마시고 있었는데
마치코의 집 근처에 와서 모처럼 함께 마시고 싶어서 말야
좋아 좋아~ 히메코도 있으니 다같이 마시자
히메코, 오랜만이야
솔직히..
꺼림칙한 예감 밖에 들지 않았다
이 마치코의 남자친구는 최악인 놈으로
예전에 나는
마치코가 자고 있는 사이에 이 놈에게 농락당한 적이 있다
그래서 오늘도 경계 했었다
하지만 오늘은 한 명 더 있고
이 조타라는 사람은 동아리 후배로
굳이 말하자면 착실한 사람으로 알고 있다
마치코도 아직 심하게 취하지 않았고
의식도 분명한 것 같아서
이래저래 오늘은 '괜찮으려나?'라고 생각 했었지만..
그럼 이쯤 해서 왕게임 하자
오~ 좋아 좋아~
내 생각이 너무 안이했다
난 이거
어떤 흐름으로 이상한 게임이 시작됐다..
왕이 말 하는 것은 절대! 간다~
'왕게임'.. 그것은
제비뽑기에서 이긴 사람이 자유롭게 명령하는 게임
당연히 시시한 벌칙 게임만으로 끝나지 않고
서서히 분위기가 이상해졌다..
점점 명령이 과격해져서
그만 돌아가고 싶었지만..
나, 슬슬 돌아갈게..
잠깐만 히메코, 나만 이런 부끄러운 걸 했는데
지금 혼자만 돌아가기 없잖아
- 맞아 - 자 골라요
거절 할 수 없는 분위기가 되어
휩쓸리듯 나도 참여하게 되었다..
해라! 해라! 해라!
빨리~
벗어라! 벗어라!
- 히메코 가슴 크니까 - 굉장해
귀여워~
- 나는 이거 - 어떡하지.. 난 이거 - 얍!
시작부터 한시간
그럼~ 왕이
2번의 가슴을 10초 주물르기~
이미 벌칙 게임이 분명히 안좋은 방향으로 기울었다..
잠깐.. 좀 그만해..
- 그럼 간다~ - 잠깐..
- 잠..깐.. - 오~ 굉장히 야해
엄청 야해~
잠깐..
잠깐..
굉장해~ 히메코의 가슴은 역시 좋아
잠깐..
야해~
잠깐..
자 자~
점점 마치코는 취해서 난폭해졌다
착실하다고 생각한 조타군도 이상한 상태로 되고
10초일 뿐이라고 했는데 전혀 끝나지 않았다..
10초 됐잖아
아직이에요 아직 5초도 안됐어요
거짓말 하지마..
좀 그만해..
잠깐, 히메코 느끼는거야?
정말로 다리가 움찔움찔 하네요
자 자~
- 그럼 여기도 만져 버릴까~ - 안돼..
그만해.. 안돼..
안돼..
움찔 해졌어~ 히메코 귀여워~
- 잠깐.. - 동글 동글
안돼..
거기 안돼..
포동포동해, 정말로 좋아
굉장히 민감해
잠깐..
싫어.. 안돼..
어때? 기분 좋아?
움찔움찔 해
굉장히 민감한 젖꼭지야
안돼.. 싫어..
어? 싫어?
결국 1분 가까이
가슴이 만져지고 젖꼭지를 꼬집혔다..
이제 끝내자
끝내자구
그러면 말야, 히메코가 왕이 됐을 때
'끝낸다'라고 명령하면 되잖아?
그래그래 다음에는 히메코가 왕이 되지 않을까?
4명이니까 1/4
4번에 1번은 내가 왕일 될 것이다
그러면 깔끔하게 끝내겠어
몇번 정도면 끝난다 생각하고 어쩔수 없이 계속 했는데..
이럴 때만 어째서
전혀 왕이 되지 못하는지..
2번의 귀를 모두가 핥아
누가 2번이야?
귀를 핥는것 뿐이야
귀만 핥는거면 괜찮잖아?
잠깐 히메코, 이상한 소리를 내고 있어
기분 좋아?
그렇기는커녕
왠지 나한테만 야한 벌칙게임이 집중 되었다..
그럼~ 3번의 다리를 모두가 마사지 해
잠깐..
잠깐.. 거긴 다리가 아니잖아..
- 허벅지도 다리잖아 - 응, 다리지
- 아니야.. 잠깐.. - 귀도 핥아줄게
잠깐..
여기 이 부분도 다리지
잠깐..
어쩐지 꼭 계획되어진게 아닐까 할 정도로
나만이 모두에게 공격당했다..
분명히 확률이 이상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떤 농간이 있었던 걸지도 모른다
전동 마사지를 대
- 누군가요, 2번? - 누구야 누구? - 2번 누구야?
어? 또 히메코야?
엄청난데
히메코, 운이 없네
이미 나는 완전히 3명의 노리개가 되어 있었다
- 여기에 앉아 - 더는 싫어..
여기로 앉아
잠깐..
잠깐..
- 어느곳에 댈까? - 이제 그만해..
어디에 할까? 좋은 소리지?
아..안돼 안돼..
안돼.. 잠깐..
잠깐.. 안돼.. 안돼 안돼..
히메코, 엄청 야해
잠깐..
아..안돼..
잠깐, 야한걸 하려는게 아니야~
어깨 결림을 풀어주려는거야~
잠깐..
기분 좋아?
아..안돼..
안돼..
그만해..
그만 놔 줘..
- 에? - 안돼..
싫어..안돼.. 싫어..
잠깐..
안..돼..
신음소리가 커지고 있어
안돼 안돼..
아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잠깐만..
잠깐..
왜 내가 이런 일을 당하는거야?
아무리 그래도 이런걸..
왕의 말은 적대적이야~
잠깐.. 이미 10초 지났지?
앗.. 10초
죄송해요, 재지 않았네요
- 그럼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 기분 좋지?
- 기분 좋지? - 싫어..
그만해..
기분 좋은가봐
안..돼..
안돼.. 싫어..
안돼..
그럼 10초 카운트 시작할게요 괜찮죠?
히메코 선배, 어떻게 된거에요?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안돼..
그대로 나는 모두의 앞에서 가버렸다
히메코, 지금 가버린거야?
이제.. 10초 지났지..?
억지로라도 끝내려고 생각한 그때..
마치코가 취해서 완전히 자기 시작했다..
어라?
마치코
마치코~
타이밍 적으로도 딱 좋았고
그대로 어거지로 그 자리를 떠나려고 했을 때
마..마치코 자고 있고
나 돌아갈게
어?
다리에.. 힘이..
잠깐만요 히메코 선배, 아직 안끝났다구요
그래 그래 다음은 내가 왕이야
- 에? - 그런 이유로
잠깐..
- 게임을 속행하겠습니다~ - 잠깐.. 그만해..
잠깐..
히메코 젖꼭지 핥는것 엄청 약하지
안돼..
잠깐.. 안돼..
잠깐..
- 이런걸 해도 괜찮나요? - 싫어.. 그만해..
괜찮아, 즐거워하잖아
그치, 히메코?
이건 히메코가 느끼는 방식이야
음란하지 않으면 이런 신음소리 낼리 없잖아
싫어..
그렇군요
히메코 선배도 이러니저러니 해도
이런 것 좋아하는거군요
안돼..
보통은 이렇게 느끼지 못하지
술에 몰래 음란한 약을 타기라도 해야지
나는 더 저항할 수 없었다
전혀 저항할 수 없게 되었다
안그래도 민감한데..
어느 틈에 음란한 약을 마셨었던 내 몸은
더욱더 민감하게 되버렸다
술의 취기도 올라오고
머리는 나근나근해졌다
하지만 쾌감만은 어쩔수 없이 덮쳐와서
방심하면 큰 소리로 헐떡일 정도였다..
이거 기분 좋은가요?
그만해.. 안돼..
질척질척 해 졌어
확인해볼까
음탕하네요, 선배
핥을게
히메코는 참 야해
만날 때마다 항상 거버리잖아
그런가요?
그만해..
전혀 몰랐어요
간단히 서버리네요
히메코, 또 가버린것 아냐?
쉽게 가버리잖아
또 가버린건가요?
아니라면서 기분 좋아졌잖아
우리도 해주라구
히메코 선배
우리들도 기분 좋게 해주라구요
잠깐..
히메코가 엄청 좋아하는 것
여기도 있어요
저기.. 마치코가 일어나면 곤란해..
곤란하지 않아?
괜찮아, 히메코~
안돼..
제것도 손으로 만져주세요
- 기분 좋게 해줘, 히메코 - 선배, 입 아~벌려봐요
- 자 - 선배
자 자~
빨리 기분 좋게 해줘, 히메코
선배, 여기도 흔들어 주세요
아.. 기분 좋아
역시 히메코의 입은 부드러워서 기분 좋아
자, 저기도 해줘
선배, 저도 부탁해요
제것도 어서요
선배~
제대로 해주세요, 심술부리지 말구요
- 어서요 - 마치코, 일어나버려
선배
역시 히메코 선배, 엄청나게 음탕하네요
그치?
- 자, 여기도 여기도 - 마치코, 일어난다고..
- 선배. 선배 자지를 놓으면 안된다구요 - 응? 안된다구..
둘 다 같이 빨아봐, 같이
히메코, 둘다 빨아봐
- 혀 내밀어요, 선배 - 그래 그렇지
할짝할짝 핥아
잠깐..
좀 그만해..
더는 못참게 되버렸어
잠깐.. 안돼..
히메코
잠깐..
안돼.. 안돼..
- 언제나처럼 말야 - 안돼..
이거
- 넣겠습니다~ - 안돼..
제발 부탁이야.. 안돼..
싫어 안돼.. 안돼..
어이 어이, 싫다면서 제대로 저항하지 않아?
안돼..
맞아요
마치코가 바로 저기서 자고 있는데..
- 그럼 동의한 걸로 알고 - 안돼..
- 그만해.. 싫어.. 저기 저기.. - 그럼 오늘도 들어갑니다~
안돼..
히메코 선배,그렇게 소리를 지르면 마치코 선배가 깨지 않을까요?
안이 질척질척 해, 히메코
안된다고 하면서 질척질척 젖은거에요?
안에서 움찔움찔 거려
그렇게 소리 지르면 마치코가 깰거야
깨도 괜찮겠어요?
싫어..
또 가버렸어요
또 가버렸네, 히메코
저..
저도 넣게 해주세요
- 괜찮죠? 히메코 선배 - 잠깐..
- 이제 그만해.. - 괜찮지?
- 젖꼭지 빨딱 섰어 - 잠깐.. 안돼.. 싫어..
선배
저도 넣을게요
안돼.. 안돼 싫어..
안돼 싫어..
싫어..
- 조타의 자지 크지? - 잠깐..
안돼..
마치코 깰거야..
잠깐만..응? 안돼..
조타랑 내가 기분 좋게 했지?
히메코 선배, 기분 좋은가요?
아..안돼..
그렇게 큰 소리 내면
마치코 선배가 일어날 거에요
아..안돼.. 그거..
안돼.. 안돼..
또 거버렸어
역시 야해
엉덩이 내밀어 봐
엉덩이 내밀라구
안돼.. 더는 안돼.. 더는..
- 히메코 - 아..안돼..
여전히 섹스 좋아하구나
친구의 남자친구랑 섹스하다가 가버리고 말야
안돼..
그..만해.. 더는 안돼..
지금 박는건 친구 남자친구의 자지라구요, 선배
그만해.. 안돼..
그만해..
자, 선배
빨아 주세요, 선배
마치코가 일어나서 이걸 보면 큰일이잖아
싫어.. 깨면 안돼.. 안돼..
- 자 빨아요 - 안돼.. 안돼..
..
..
그렇네요
선배
올라타세요
이제 그만해..
아..안돼.. 안돼..
히메코 선배, 스스로 허리를 흔들고 있어요
아니야..
히메코는 섹스 엄청 좋아하는가보네?
아니야..
그리도 자지가 좋은가요, 선배?
아니야..
..
아..안돼..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아..간다.. 가..
또 가버렸네, 히메코
굉장하네요, 선배
히메코
음란한 얼굴을 하고 있네
잠깐.. 안돼..
느끼고 있는 선배의 얼굴 귀엽네요
안돼.. 보지마..
안돼.. 안돼..
..
자 간다..
히메코의 귀여운 얼굴에 싸볼까나
선배, 굉장한 얼굴이 되었네요
히메코 선배
- 아..나..나올것 같아요.. - 안돼.. 안돼 안돼..
선배
선배의 안에 쌀게요
안돼..
히메코, 아직이라구
더는 안돼..
- 아~ 기분 좋아, 다시 시작하자구 - 히메코 선배, 아직 멀었어요 - 더는 안돼.. 안돼..
나는 그 후로도 아침이 될 때까지
두 짐승들에게 계속 범해졌다
무디즈 X 크림슨 콜라보레이션
사에키 히메코 제시카 키자키
원작 크림슨
기획*제작 무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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