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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제작: 난나나나쏴 AVJAMAK.COM 수정/배포 금지 자기 소개해~
- 난 미나미야 - 난 카나야 - 오랜만이네 - 2년쯤 되었지?
- 그렇게나 오래 됐어? - 그래 정말 오랜만이지? 대~박 정말 오랜만이네~
오늘 우리 뭐하지? - 동창회 가기로 했잖아~ - 너무좋아~ - 너무 좋아~
- 카츠야군 이라고 했지? - 응!
카츠야군 미나미 좀 빌릴게요~
그 사람에 대해서 잘 모르잖아
카츠야군은..
미나미의 남자친구잖아...
아!! 사장님이시지??
-응 - 부자 이시고..
그런건 아니야~ 나도 아까 들었는데 말이야
약혼.. 하는거지??
응... 그래
끝내주네
- 부자하고 한다니, 너무 부럽다 - 그렇지 않아~
좋겠다 나도 빨리 결혼하고 싶어~ 누군가 좀 대려가 주세요~
곧 만나게 될거야
- 시간 있으니까 차 한잔 하고 가자. - 그래 좋아
그전에 넌 카츠야군에게 한마디 해
무슨 한마디를해? 에??
다녀 올게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 모처럼의 동창회에서 즐겁게 놀다 올게요~ - 나중에 봐요~
건~배!!!
정말 많이 말랐지??
그러네
그러고 보니 말야
- 미나미 너 약혼 한다며? - 응, 그래
IT 기업 사장님이라고?
벤처 IT 쪽에서 일하시는 분
셀럽 결혼이라니~ 정말 부럽다
왠지 보기에도 요조숙녀 같이 보이네
아니~ 그렇지 않아~
참, 카나도 남친 있잖아??
난 ..없는데...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그렇게 부럽진 않을거야.
그것도 그래
난 정말 부럽다고..
그런말마~ 너도금방 생길거야. 나도부자랑 하고 싶은데...
근데 말이야, 오늘 쿠로키도 온다고 하지 않았나?
그 녀석 일하는곳이 너무 바쁜거 같아. 그녀석도바람 맞혔네. 가게 닫는 시간이 두시간 밖에 안 남았네
우리 장소를 옮겨야 하지 않겠어??
가격도 비싸고 말야
아!! 우리 다카하시 집으로 갈까?
다카하시 부모님 댁에 살지 않아?
어! 그래..
엄청 크던데..
- 학실히 넓지 너네? - 넓기는 무슨...
오늘 부모님 계시나?
우리 부모님 여행중 이셔..
와~그거 잘됐네
우리가 너희 집에 가도 되냐??
- 그럼 이거 마시고 가자 - 그래
정말 잘됐다~
나 잠깐.. 화장실 갔다 올게
너무 잘난체 하는거 있지..
왠지 귀엽고 스타일 좋다고
뭐, 옛날부터 인기는 많았었어
지금도 추켜 세우는걸 받고 있다고
나 오늘 들었는데 말이야, 그년이 약흔을 한다네
IT 계열 회사 사장이라는데
부자라네
부자한테 그년이 시집을 간다니 화가 나
그러니까 오라고
그럼~ 얼굴은 정말 귀엽다니까~
그래, 기다리고 있을게
응, 지금부터..
그..남자 동창 집으로 가는데
넓다고 하니까...응! 그래
내가 장소를 알려줄게
그래...기다리고 있을게
이 여자애, 건방져! 셀럽이 된 미나미를 동창회에서 범해, 죽고 싶을 정도로 유린한 기록 VTR
안주거리 좀 가져왔어.. 고마워
음..맛있네
이야~ 놀랄일이네.
네가 우리집에 올 줄은 몰랐는데 말이야
느낌이 이상하네
무슨 그런 말이야
그 시절엔 모두들 미나미를 좋아했었지
그렇지?
응...그랬지..
그래, 정말 인기가 좋았지.
배고프지 않아? 뭐 좀 만들까?
난 아까 너무 많이 먹어서 전혀 배고프지 않아
응, 그래??
그가 왔다아~~
응? 누군데?
친구를 불렀어, 사람이 너무 적어서
- 누구야? - 나간다~
- 글쎄 - 나도 잘 모르겠어
대단히 실례 하겠습니다
내 전 남자친구, 유키군이야
반갑습니다~
저도 끼워주시면 안될까요?
않으세요~
내가 가서 컵 가져을게
여긴, 아까 말했던 미나미야
너두 귀엽잖아
내 절친이야
- 네 절친 이라고? - 그래
서로 인사해
-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뭐야, 딸랑 컵만 들고 온거야?
그래
내가 술을 따라 줄게
왜 이리 귀엽냐?
얘 몸매도 죽인다고~
- 그렇지 않아 -곧 유부녀라고
에?? 그래요?
모두가 동경하는 대상하고
유부녀가 되어 버린다고
동경의 대상과....
그래... 엄청 귀엽게 생겼으니까...
- 엄청 인기가 많았지 뭐야 - 그렇지 않아
- 무지 귀엽잖아 - 그건 그렇네
내가 알기론 말야
너, 늘 남자친구가 없었던 적이 없지?
그렇지?
그럴수도 있었겠네
- 첫번째 남자친구가 열두살때 였지 아마?? - 그래, 열두살때
나 꽤 많이 알고 있었는데 많아
유코즈키, 유스케, 케에짱...
뭐야 계속 나오잖아
또 누구누구 였더라??
축구부 이케다군도...
아!! 그래 그래 그래 맞아
모두 다 고백하러 왔다는거지?
그게...동시에 3명에게서 고백을 받았다는 말이 있었어..
그럼 이번이 몇번째 인거야?
이번 남친이 열두번째 인가?? 그렇지??
아마도 그럴지도 모르겠네
- 엄청 많네 - 너 레벨이 장난 아니구나?
- 그냥 완전 걸레인거지 - 뭐?
- 걸레가 아냐? - 그렇구나..
그런 말을....
그렇지 않았다면
이렇게 많은 남친은 없었을거란 말이지.
확실히 맞는 말이네.
그건 그렇고
가슴이 무지 크네
그래, 엄청 크지
- 어디 만져 보자 - 에?? 뭐야 뭐야?
- 괜찮아 - 에?? 뭐하는거야?
뭐하는 짓이야?
괘찮아, 결혼 할건데 부끄러워 할 필요없어
무슨 말을 하는거야!!
너 이런 거 좋아하잖아
그렇지 않아
- 너 전에 놀고 싶다고 말했잖아 - 하지마!!
이러지 말아... 뭐하는 거야??
다들 참가하지들 그래??
동경했던 여자였잖아?
카나? 카나야 왜 이래??
괜찮아, 위험한 일도 아니잖아
그만해
- 아주 좋은데 - 싫어!!
그만 하라고!!
누가 좀 도와줘
결혼한다는 카츠야군에게 보내 줄게
자, 봐... 이쪽도..
그만해.. 싫단 말이야
자.. 자..이쪽을 보라고
어서.. 웃으면서 말야
카나.. 이러지마
좋잖아??
결혼하기 전에
다른 남자들과 하고 싶었잖아?
아니야...
즐겨보자고.. 모처럼 동창회인데 말야
손님도 왔는데..
미나미, 널 위해 부른거란 말야
좋은 타이밍에 불러줘서 고마워
우리 절친이잖아, 왜 이래??
뭐?? 절친이라고??
그럴 리가 없잖아
그런, 걸레같은 애랑 친구하고 싶지않아, 난
결혼 축하한다는 기분으로, 오늘..
- 널 즐겁게 해 줄게 - 싫어~
- 여기좀 볼까나? - 하지마~
에?? 흰색같은 건 위험한데...
가슴이 엄청 크네
이러지 말아 줘..
내숭 떨지마
난 이리 뻬는거 좋아해
제발 이러지 마.. 싫어~
이거 말이야
카츠야군에게 보내줄거야
그럼 안돼
그러면 저항하지 말라고
얌전하게 말 잘 들으란 말야
- 싫어~ - 그렇게 심하지 않아
결혼 축하하는 거라고
축하해 주는거야
동경하는 가슴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
- 벗겨 어서!! - 미나미의 젖가슴을 말야
어서, 벗겨!
싫어.. 싫어..
- 정말 예쁘다 - 젖꼭지가 단단해졌잖아!!
튀어 나왔어
이런 상황에서도 흥분하고 있는거야?
대단하네
그만해... 싫어~
제대로 찍고 있으니까~
점점 기분 좋아지지
싫다면서 젖꼭지가 발딱 서 있잖아
역시 음란한 년이라고
그만, 그런 말 하지 마
여러 남자들과 해 봤었잖아?
아냐!
싫으면 진심으로 저항하면 되잖아
정말로 싫어하는건 아니란 거잖아
그만해
즐겁지 않아??
날 놔줘, 놔줘
내게 손대지 마
굉장해
그녀의 가슴 느낌은 어때?
부드럽고 탱탱하네
- 최고네 이거 - 후후 그렇지?
거봐, 다들 좋다잖아
그렇게 앙탈을 부리면 팬티가 보이는 거 아냐?
에? 보여! 보여!
대박, 역시 팬티도 흰색이야, 제대로..
팬티도 한번 볼까나
다리도 제대로 벌려야지
똑바로 펴라고
대박, 털이 삐져 나와 있네
근접 촬영한다
대박, 대박이다, 털이 튀어냐와 있으니까
그만해.. 촬영하지마
이건 기념이라고
너, 이게 무슨 소리야?
- 타카하시, 탁자 같은거 찾기가 어렵네, 찾아봐 - 어.. 어
- 좋으면서 왜그래? - 싫어
좀, 그만해
잘된 거 아냐?
맞아맞아 걸레같은 애니까
반에서 동경하던 아이였잖아
- 3!! - 제대로 말을 해야지
2!! 1!!
- 짜~잔~ - 하지마!!!
와! 보지 무지 검다
걸레라 그런지, 꽤 검은 보지를 하고 있구나
이러지 마
그만해, 찍지 말란 말야
다카시 하고.. 모두 그만해
좀 더 벌려봐, 다카하시에게도 잘 보여줘야지
- 잘 보여주자고 - 싫어
싫다고
늦기전에 제대로 이쁘게 보지를 찍어두는게 좋다고
곁혼해서 아이를 낳고 나면
정말로 까매진다고
- 자! 기념으로.. - 싫어
- 여기 만져볼까나 - 그만해!!
- 만져버릴까나 - 싫어!!
뭐야? 느끼고 있잖아!
감각이 오나 봐
그만해
걸레가 결혼하는거야.. 좋잖아
빨리 날 나줘.. 싫다고
최악의 여자를 먹어 볼까
아래쪽 입이 대박이네
거기에 키스 할 거야
- 굉장해 - 싫어
- 자, 다들 잘 보고있어 - 싫어
굉장하다
미나미, 기분 좋지?
유키가 빨아주니 달콤하지?
엄청 기분 좋지, 응?
봐, 무지 느끼고 있잖아
그게 무슨 표정이야?
왠지 품위가 나는 느낌이야
품위가 나긴 뭐가 나
음탕한 냄새가 나는거 아냐?
잘보여.. 꿈틀꿈들 움직이고 있어
- 정말이네 - 봐봐
뭔가 안쪽이 엄청난데 말야
정말이야? 대단하네.. 뭐야이거?
- 굉장해 - 대단해
왠지 꿈틀거리는게, 손가락을 넣어줬으면 하는거 같잖아
- 손가락을 부른다고? - 맞아
그런 건가?
더 해 달라고 보채고 있잖아
- 넣지마!! - 이미 꽂혔어!
제발 그만둬
정말 여기에 들어가 버릴까?
미나미 짱이다
제대로 잘 찍고 있으니까 걱정마
너덜너덜해
기분 좋지? 미나미 - 기분 안좋아 - 뭐가 기분 안 좋다는거야
한 손가락으론 모자란 것 같네
기분 안 좋아
기분이 안 좋대..
제발 그만해줘 기분 안 좋으니까 그만 끝내
기분 안 좋단다
기분이 좋아지도록 제대로 좀 해 줘봐
싫어, 그만해
너 정말 싫은거야?
느끼고 있잖아?
야단났네
이야~,아기같이 귀엽네
엉덩이가 왠지 귀여운 엉덩이잖아
잘 잡아, 이러면 촬영하기 좀 힘들잖아
싫어.. 그만해
우와~ 이런 팬티를 입을 줄 몰랐네
날씨가 추워졌는데 의외네
근사하네
결혼을 앞둔 젊은 아내가.. 이거 말이야
날 놔줘
그렇게 앙탈 떨지마 뒤에서 보니까 더 잘 보이네
더 대박이다
기다려봐, 안쪽까지 훤히 들여다 보이고 있으니까
카츠야군! 저렇게 핥아주고 있어요!
미나미가 나쁜애라 바람 피우고 있어요~
싫어
- 어때? - 제발 그만해
어때 기분이
항문이야 항문..부자의 항문이야
이게 바로 품격있는 항문이라고 ㅋㅋㅋ
너무 웃기잖아, 이거
넣어봐, 넣어봐
어떤 자지를 먹으려고 찾아온 거야?
하지마
싫어
너 자꾸 저항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하지마!
다 젖었네
싫다고.. 하지말라고
싫다고 하는 사람 목소리가 아닌데
유키를 보내버리면 끝내줄까나
응?? 어때??
그거로 마무리 해줘도 괜찮지만 말야
그러니까 말을 잘 들어야 해
자, 유키를 보내버리면 끝이니까 분발해
가족에게 발설되고 싶지는 않겠지?
자, 가장 좋아하는 자지가 네 앞에 있잖아
어떻게 할거야?
네가 그렇게 반항한다면 끝나지 않을 거야
제발..
섰던게 죽어버렸잖아...봐
어떻게 할거야?
- 미나미, 그냥 따라하는게 신상에 더 좋아 - 입을 벌려!!
빨리 입을 벌려!!
죽인다
볼장 다 보이는 주제에 말야..재수 없게
그지?
아니라고 그 따위로 말하면서.. 정말 그만 두고 싶지 않았던거야?
뭐가 진짜야? 실제로가?
- 이거 완전 대박이다 - 뭐야 그거..
아~...기분 죽여준다야
아..좀 더 깊숙히 빨아들여봐
다시 해야지
다 들통나고 싶진 않지?
입 다물어 줄테니까 말야
그를 가버리게 한다면, 내가 입다물어 줄께.
네가 이 정도라면, 오늘 내로 못가게 되겠는데..
싫어..그만해..싫어..
페라로 끝냈으면, 애쓰지 않아도 됐을텐데 말야
이게 미나미짱 팬티야
싫어
동급생들에게 인기가 있을걸
어떤 느낌일지 제대로 느껴봐
넣는다..
넣지마.. 제발 넣지 말아줘
난 꽂아 넣을 생각인데
뭐랄까, 여자애가 관두라면 더 하게 되는거라니까...
들어간다.. 들어가
- 기분 죽인다 - 어? 정말?
너 깊이 꽂은거 아냐?
이야~ 미나미짱 보지 정말 죽여준다
엄청나구나
이런거 좀 당한다고 아깝지 않잖아
변태같이.. 다들 쳐다보면서 말야
난 절대 무리야, 이런건
정말, 너 대단하다고..
그렇지 않아
그만해.. 제발
싫어.. 싫단 말이야
싫다고 말하면서.. 그 목소리가 진심이 아니지
기분이 좋으면 좋다고 말하란 말이야
정말 기분 좋은거지?
기분 좋지 않아
아직 부족한가 보다
격렬한 것을 좋아하나 봐
- 그런가 - 모두 보고 있어
안돼.. 그만해
싫어 그만둬.. 아아~~악 싫어...
에? 간거야? 지금 가버린거야?
싫어어....
확실히 가버린거 같은데 말야
이제부터 가는거 시작이야
그만둬
무슨.. 니맘대로 하는거냐?
자세를 바꿔서 하자
- 워, 워.. 어딜 가는거야? - 너 왜 도망가고 그래?
자구 너 그러면, 이 영상 보내버린다?
그래 좋아, 기분 좋지?
완전 기분 죽여주겠지
기분 좋지, 응?
- 그만해, 제발 - 또 어디로 갈려고 그래?
가족이 있는 곳으로 가는거야?
그렇게 무진장 가버려도 괜찮을까?
아, 까먹었다.. 미안..
그년은 음탕한 년이라 보통 사람하곤 다르다고
걱정인데.. 그냥 평범하게 하면..
제대로 가게 해줄게
진짜로.. 뭐야?
아아 그만해.. 안돼!
그거 좋아 하는구나.. 지금꺼..
알기 쉬운데...
위로 좀 쳐들어 봐
좋은데..엉덩이 완전 예쁘네
대박이다
나머지 웃 다 볏겨버려
왜? 편하잖아
안돼.. 그만해
그만해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면, 나쁜짓을 하는 거 같잖아?
니가 음탕한 년이니까
결혼 축하로는 남자들 뿐이잖아
잘 즐겨 보라고
오, 또 가버렸어?
자꾸 그렇게 가버리면 안된다고 말했잖아?
죽이네.. 기분 좋지?
아.. 미나미짱 땀을 핥아 먹어야지
땀을 많이 흘리네
미나미, 저 사람은 아직 기분이 좋아지지 않았잖아?
니가 그를 좀 기분 좋게 해줘
니가 스스로 해 주라고
니가 위로 올라가서 스스로 움직여 주란말야
두 사람이 도와 줘
자, 움직여!!
모두에게 네 테크닉을 보여주는거야
그녀의 젖꼭지가 단단해 졌어
스스로 허리를 흔들고 있는거 봐봐
이거 정말 기분 죽여준다
정말 기분 좋지?
기분 좋지 않아, 기분 좋지 않아
거짓말 하지 마
우린 절친인데 거짓말 하면 안되지
아흐 안돼.. 그만해... 안돼 안돼 안돼..
봐, 젖가슴이 물컹물컹 춤을 추네
우리 키스해 볼까
가슴이 떨리네
키스를 제일 싫어하지 않는거 같네
그만해
넌 키스를 좋아하는구나
지나치지 않아?
자, 좀 핥아 먹자구
싫어
기분 좋지?
그 보지가 여기 화면과 연결돼 있다고는 생각이 안되는데.
- 넣는다~~ - 또 들어가 버린다
이번엔 천천히 넣어 볼까나
필요 없으니까 빨리 넣어버려
너 어째서 고양이 소리를 내는거야?
어차피 이렇게 하는거, 기분 좋아지는게 남는거니까
잘 즐겨봐
알아들었어? 응?
어디가 기분 좋은지 말해 봐
말해줘..응?
보지가 기분 좋아
보지라고? 보지가 어디에 있는거야?
보지라고..
어디 있는지 제대로 말하라니까
꽤 떨고 있는데
움찔 움찔거려
다행이야 기분좋게 해 줘서
그 목소리는 너무 위험하잖아
- 슬슬 쌀 거 같은데 - 에? 그래?
어디에 쌀거야?
미나미, 어디에 싸 줬으면 좋겠어?
하지마.. 싫어
안쪽이대박이겠지, 역시..
안돼.. 안에는 안돼
아이가 생기면 기를 수 있겠어?
임신해도 괜찮을까?
자, 어디에 싸줄까?
밖에다가 해
어디라고?
밖에다 싸줘
밖이 어디야?
이제 싼다
얼굴..얼굴...위에.. 사는거야?
아주 가까이서 찍었다
깨끗이 핥아줘야지
대박대박 이거 괜찮네
우와.. 아직 자지에 남아있었어
대박! 나 안 먹어봤는데 좀 먹어봐
자, 날 쳐다봐
우와.. 귀여워라
가만 있어 봐, 귀여워
여기 봐
어땠어? 기분 좋았어?
이제 그만해
절말 귀엽네
자, 다들 피~스 해
재밌잖아
모두 피~스 해
어서 어서 모여봐
너도 안쪽으도 들어와
결혼 축하해
가서 목욕 좀 해라.
- 난 괜잖은데 - 재는 엉망이잖아
비린내가 난다
전부 정액 냄새야
- 너는 기분 좋았어? - 그래
- 이거 정말 기분 죽여줬어 - 정말이야?
정말 화가 났었어
또 한번 꼴려보고 싶네.. 음탕한 애잖아
괜찮아?
있잖아, 나도 좀 기분 좋아지고 싶은데
깨끗이 씻었어?
아직 냄새가 나네
네가 다시 한 번 씻겨줘라
보지 좀 깨끗이 씻겨 줘
어서 해줘
- 구석구석 깨끗이 씻겨주라고 - 그래
내 쪽을 쳐다보고 었어
구멍은 깨끗이 씻었어?
- 집에 보내 줘 - 뭐? 보내줘, 제발
집에 가고 싶어?
에..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나?
그가 널 깨끗이 씻겨줄거야
자, 손 좀 들어봐
- 나 혼자 할 수 있어
혼자서는 깨끗이 씻기는 불편할건데
냄새가 많이 난다고
- 야한 그년의 가슴을 깨끗이 씻겨주도록 해 - 어, 알았어
신경써서 깨끗이 잘 해 줘
여기.. 아주 부드럽네
좀 더 구석구석 잘 씻여야 돼
구멍은 깨끗이 씻어야 해
핥아대느라 엉망일거라고
구멍은 매우 중요해
- 구석구석구석 다 잘 씻겼어? - 응!
슬슬 비누칠 해줘
좋네.. 미끌미끌..
가슴이 뻣뻣하지..전에 말이야
학생 때 많이 좋아 했었다
어이 카나! 그렇게 말하지 마
예전부터 좋아 했으면서 말야, 뭐..
- 고이찌? 너 자지 지금 딱딱하지? - 뭐어?
방금 그년 섹스를 봐서 그래
네 자지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
- 너 지금 불뚝 서 있는거지? - 에? 그건..
그렇게 되어 있잖아?
미나미, 왜 그럴까?
그렇게 된게..
이건 네 책임이겠지?
에? 아니야!!
미나미가 그렇게 했으니까, 책임을 져야지
- 아니야 - 당연하잖아
미나미? 나 어떻게 좀..
그가 섹스를 하고 싶어해
제발.. 그만 용서해 줘
어렴없어, 용서 안할테니까
네가 쓰다듬어 주니, 참 상냥하네
말 좀 건데줄래?
페라로 좀 뽑아줘, 응?
그는 줄곧 너를 좋아했다니까
원하는대로 해줘, 용서해 줄테니까
- 그거면 되는거야? - 그래
그래, 기분 좋게 해 줘 봐
그렇게 자지를 만지기만 할거야?
제발 부탁해.. 그만해
자, 빨리해.. 굼뜨지 말고
쳐다보지도 않고 어떻게 할려고 그래?
어서 핥기 시작해
어떻게 해주면 기분 좋은지 물어봐
어떻게하면 기분 좋은거야?
미나미가 입으로 해주면, 금방 가버릴 수 있을지도 몰라
아까 해 봤잖아, 뭐 처음인것 처럼 그래? 어서 해
그렇게 해서 가게 할 수 있겠어?
더 깊이 빨아들여야지
그렇게 쉬지말고 계속 하는거야
죽인다
고이찌, 미나미가 너 괜찮다고 그랬어
뭐? 아니, 그건..
뒤로 물러날거야?
미나미, 이게 미나미의 본래 모습이야
아 기분 좋다
아.. 이건 완전 꿈이야
뭐 꿈을 꾸고 있어도 좋은거겠지
잘 됐지,미나미
응...
아.. 엄청 나네
얼굴이 잘 생겼어, 귀여워
부탁해.. 빨리 싸 줘
어디에 싸줄거야? 안에다 싸주면 좋아할건데
안돼
왜 그렇게 결사적이야
제대로 해줄테니가... 부탁해
좀 더.. 더 깊이 삼켜서 해줘
완전 대박이네
- 미안해 - 무지 맛있지?
진짜 죽여준다
정말 미안해, 나 너무 흥분되고 있어
미나미가 더 좋아서 하는데
아.. 더.. 좀 더.. 아..
아.. 굉장하네
굉장하잖아.. 그냥 꽂아두질 않네
보기 좋네.. 귀여워
그가 빨리 쏘지 않도록 해야해? 계속해
그냥 훑는건 잘 가지 않을거라고
네가 그러면, 그가 사지 않을 거라구.. 응?
왠지 그렇게 핥으면 안될것 같은데
- 이봐, 고이찌? 그렇게 해도 기분 좋아? -어? 으응
아, 대단해
좋네요
아까보다 더 피가 꿇어오르지?
불알 핥아주니 좋지?
이렇게 하니까 너무 기분 좋다
음탕한게 무지 잘하네
카츠야군, 니 남친에게도 그렇게 해줘?
뭐? 그렇게 핥아주지 않는다고?
맞다, 항문을 핥아주면 더 기분 좋을거야
- 에? 난 그런거 해 본 적이 없는데? - 뭐? 정말이야?
엄청 기분이 좋다고 하던데
좋아
코이치군, 뒤로 돌아봐
엉덩이에 해 줄래?
대박이다야!
어때? 코이치?
뭐, 기분 좋은거 같기도...
카츠야군~
당신의 약혼녀가
동창생의 항문을 핥고 있어요
음탕하지요?
완전 즐겨하는거 같지 않아?
안돼.. 그만해
자, 그 주위도 같이 잘 핥아줘
아 미치겠다
아 깊이 들어오는게 느껴져
굉장해.. 깊숙해
왠지 미나미, 풍속점 보는거 같잖아
부자를 물었다는게 결국 돈이잖아
그건 아니야
제발 이제 그만해줘
고이찌? 어떻게 하면 제일 빨리 갈 거 같아?
응.. 앞에서 할짝거리는게 제일 좋아
자, 앞으로 돌아
자, 분발해
잘들어
앞으로 3분내에 그가 안 싸면, 네 남친에게 보낸다
힘내
자, 제대로 하고 있는거야
싸라고 그래
싸 줘
어서 싸 줘
싸 줘.. 부탁해.. 싸 줘
아아 미친다
좀 더 가버리게 해 줘
아! 미나미! 싼다!
정액을 삼켰어? 응?
나머지도 삼켜줘
기분 완전 죽여주겠어
아아 끝내주네
자 이쪽을 봐봐
삼켜버렸네
대박이다
더러워졌네
기념사진 찍어야지
자 이쪽으로 모여
고이찌가
그가 좋아하는 미나미가 여자가 되었네
에~ 최고다
너 엉망이야
너 샤워 좀 하고 나와.. 나중에 봐
고이찌, 정말 잘 됐지
아 거기야? 가까워
아, 그래그래
전화하게 해줘
응, 알았어
그만 끊어
애 좀 잡고 있어봐
가만 있어
날 놔줘.. 놓아 달라고
왔다 왔어.. 그들이 왔네
누구야? - 누군데? - 난 몰라
어서 들어와요
아는 선배들이야
사람이 너무 적어서 말야
아, 안녕
너무 귀엽네
그렇지?
그년은 음탕한 아이야
뭐 할려고 그래?
그년의 구멍은 막 젖었어
하지 말아요
- 예쁘잖아 - 걱정마
괜잖아 , 무서워하지마
난 계속 찍고 있어야지
니가 싫다고 한다면
내가 어떻게 할지 알잖아
이 분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인데 왜그래?
예전부터 싫어하던 애야, 정말로
멋지네
많은 여자들이 널 싫어했다고
그런데도 글쎄.. 사이좋게 지내 주었다니까
아냐.. 제발
- 예쁘다 - 하지마요
에? 그만두라고 하는거 보니.. 아직 부족한 가 보네
- 엄청 예쁘다 - 보니까 사랑하고 싶어지지?
무지 야하게 생겼는데
다시 그녀의 젖꼭지가 딱딱해졌네
싫어
에에.. 어디 가는 거야
도망가지 마라
이 동영상 보내도 괜찮아?
잘 알아들었어?
왜 이리 앙탈을 부리는거야?
싫어.. 그만해..아~ 싫어
이거 정말 근사한 걸
미나미 기분 좋지? 그러니까?
미나미는 늘 인기가 많다니까, 그치?
정말 열받는구나
- 계속해 - 에? 정말이야?
이거 너무 멀잖아
뭐야? 즐거워 죽잖아?
벌써 흠뻑 젖었지?
정말이야?
벌써 젖었다고
이 동영상을 뿌려버려서
좀 더 좀 더 많은 사람들을 불러버릴까?
그러니까 말 잘 들으라고
음탕한 애의 보지는 다르구나
아.. 그말이었어
에? 안거야
음액이 나왔네
그만해.. 문지르지 마
엄청 먹어 치워버렀네
좀 더 쑤셔보면 어떨까
이렇게 하면 어때?
그렇게 만지지마.. 그만해... 안돼
그거 정말 재미있네요
여기 직접 제대로 해 보자구
싫어
- 음.. 다 벗겼다 - 싫어요
이제와서 반항하지 마라
괜찮은 맛이야
그렇게 냄새를 맡다니 역시 변태야
책 그딴 다각툴 벌러
다리를 좀 벌려야 잘 보이지
하지마.. 그렇게 만지지마
- 역시 검은색이 멋지네 - 엄청 예쁘다
역시 음탕한 아이의 보지란 말이야
싫어
얼마나 깊은지 잘 모르겠네
그러게 말야.. 어떨까나
음란한 아이의 동굴이야!
어디일까?
어디 있는거야?
엄청 능숙하게 보이는데
아, 선배! 부탁한거 가져 왔어요?
뭐? 아! 가져왔어, 저기
역시가져왔네요, 무지 큰 가방에 가지고 왔네
어서 보여줘 보여줘
이거 내 여친과 같이 쓰려고 하던건데..
이런거 흔하잖아, 봐..
아! 귀엽다!
이런 거 괜찮네
사용애 본 적 있어?
써 본 적 있을테니까 말야
- 그만해요 - 틀림없이 사용했을거야
- 확실해 - 처음해보면 쇼크일건데
이게 뭔지 잘 알잖아?
좋은 목소리를 내네
정말 귀엽네
큰일 났네.. 사진 찍어야지
이거 기분이 별로야?
확실히 기분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 그래! 다른거 또 있는데
뭐? 뭐가?
두개 있거든.. 여기
- 쩢꼭지 용으로 말야 - ㅋㅋ 이건 위험해, 위험하다고
정말이지, 선배.. 용의 주도해
오~ 멋진데
그녀가 직접하게 해 봐
- 빨리 끝내고 싶은 거지? - 그만해
그럼 너 스스로 해봐
그런니까 니가 알아서 해
스스로 하면 기분이 더 좋아진다니까..어서
빨리 해..
ㅋㅋ.. 웃긴다
미나미.. 자위하고 있어
이거 정말 끝내주는데.
이거 대박이다
기분 좋지?
나 더 못하겠어
뭐? 니 스스로 하는건데
사길은 아래쪽이 하고 싶은가보네
- 좀 더 기분좋게 하고 싶지? - 해 봐
어서 해봐
어 딘지 알지?
자, 다리를 더 벌려서 보여줘 봐
죽이네, 아까보다 더 젖었잖아
- 얼마나 했는지 완전 너덜너덜하네 - 정말?
더 못하겠어, 제발 그만하게 해줘
마음대로 그만두고 싶다고 해도 안된다고 했을텐데
말을 안듣네
- 에? 포켓몬도 있네 - 자.. 자.. 이거 할래?
그거 완전 끈내주네
해봐, 그거 엄청 강력하네
엄청 많이 느끼잖아
- 그만해 제발 - 이게 엄청 세거든
확실히 다른가 보네
에? 대단해.. 조절기능도 있네.. 끝내주네
커다란 것을 아래에 대면 더 끝내줄거야
- 안돼 안돼요 - 곧 갈거야
안돼안돼.. 그만해.. 싫어
- 대단해 -그만.. 가만해요
간거야? 끝내주네
왜 니 맘대로 가버리는거야? 다음에 갈때는 제대로 간다고 말하라고
안돼.. 그만둬.. 싫어.. 그만해.. 아흑!
이봐 미나미? 목소리 너무 커서, 이웃에 폐가 된다고
한밤중이니까 그만 해
소리가 너무 크다고
거실에서 이거 뭐하는거야?
끝내주네
엄청 흥건해져 버렸네, 바닥이..
생각대로 최악이야
뭐.. 알고 있었지만 말야
- 바닥이 더러워졌네 - 어떻게 하지
- 선배 옷도 더러워졌지 - 그렇네
이거 누가 책임질거야
이거.. 니가 책임을 질려면 말야
선배들을 기분 좋게 해 줘야지 않겠어?
나도 좀 밟았을지도 몰라.. 정말 싫다
- 못 참겠는걸 - 저 봐, 울겨
대단하다
자, 여기..
음탕한 아이라서 틀림없이 많이 봤을거야
뭐해?
괜찮아, 어서 만져 봐
선배의 옷을 더렵혔으니까, 마음대로 해
자기만 기분 좋아지지말고, 그들도 기분좋게 해줘
너 지금 제대로 하는건야?
그렇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거야?
이러면 시원치 않아
카메라 쪽을 복고..
전부 황당해 하고 있잖아
왜 선배꺼는 먹지 않는건데?
응?
- 핥는거 더는 못하겠어.. 제발.. - 식은죽 먹기야 그거
알았지 어서해
모두 다 행복해 질거야
좀더 깊숙히 물어봐.. 거기 더 깊숙히 해
선배, 무지 좋은가봐
자, 더.. 계속해 이거 참 최곤데
왜 멈추는거야? 계속해
자, 카메라를 보고.. 카메라
귀여운 모습으로.. 부탁해
카츠야군, 보고 있나요? 세명과 하고 었어요
맛있지? 그치?
잘 핥아줘
불알도 해줘
불알을 핥으면, 좀 더 빨리 싸게 할수 있어
먼저 제대로 핥아주는거야
음탕하네
대단하네, 잘하고 있어
정말 끝네주네, 뭐야
왜? 왜 이렇게 된거야?
정말 멋져
죽이는 자세네.. 쉽지 않을텐데
헬스 하면서 근력 좀 키웠나봐
진짜 끝내준다
계속해서 불알만 핥고 있는데, 언제까지 핥고만 있을거야?
그렇게 해서 어떻게 그들을 기분좋게 해 줄수 있겠어?
선배를 만나게 된거 꿈에서라도 고마워 해
완전 기분 좋지
당신은 기분 좋아?
그만해.. 그만...아아
미나미, 너무 시끄럽잖아
이웃에 피해된다고 했잖아, 그만해
- 엄청 젖었네 - 대박! 끝내주네
정말 멋지네
뭐야? 뭐야?
굉장하네, 다 젖었잖아
밖으로 흘러 버렸네
어떻게 해줄까? 응?
- 제발, 그만둬 -뭐?
못 참겠는걸
에? 선배, 왜 그래요? 어서 해요
빨리 해버리라고
안돼.. 안돼요, 부탁해요.. 선배
안돼.. 할 수 없어
아! 말했어.. 거기라고 불렀어
여기서 그만해도 되는데
- 이 동영상을 카츠야군에게도 보내줘야 하잖아 - 안돼
자, 부탁한다고 말해.. 선배에게.. 어서
선배, 부탁드려요 라고 해
부탁해요
부탁한다고만 하면 알겠어?
어디에 무었을..
어떻게 해달라고 말이야?
제 보지에 자지를 넣어주세요
말했네
넣어줄게 잘 봐
제대로 꽂아줄거니까 말야
아, 바로 들어가 버렸다
오~ 죽여준다
선배, 옷 벗어요.. 촬영하는데 걸리적 거려요
- 아! 그래! - 네, 그래요
조금 했는데도, 느낌 정말 죽여준다
다들 들락거리는거 봐봐
엄청 들어가고 있어 끝내주네
정말 죽이는 데
마구 보지가 휘감아대고 있어
미친다..휘감는 보지라고?
시끄러워.. 정말
정말 대단한걸
기분 죽여준다
마구 꿈틀꿈틀 거리는거 봐
엄청 센데? 응?
끝내주네
뭐야 이게? 무슨 섹스 자세야?
정말 멋져
역시 선배님이다
대박! 미나미 어떤 느껌이야?
기분좋아? 말해봐, 어떤 느낌이야?
그만해..
- 이런 자세로봐야지 - 뭐야, 끝내주네
그거 미친 짓이야
그거 대단해
자, 자.. 머리를 좀 들어봐..
-대박 - 정말 음란한데
응탕한 여자 맞아
- 더 기분 좋게 하자 - 어? 좋네요
봐, 들락거리는 거 봐
걱정했는데, 역시 선배는 대단하네
거기 컵을 쓰러뜨릴라.. 치워
싫어..그만 둬, 제발...
그만하라는 말 하지 말라고 했을텐데.. 정말..
그만해
뭐야? 말 안듣는거야?
싫어, 그만해.. 그만해
뭐라 하는거야? 진짜..
기념이잖아, 웃어.. 해피
- 웃어 - 좋은 느낌이야
음탕한 년아
에~ 카츠야군.. 불쌍하네
네 약혼자인데 말야
짐승같으니.. 쓰레기야 진짜
니 스스로 움직여 봐
어서.. 니 스스로 해봐
입으로는 안된다면서, 몸은 움직이고 있어
좀 더 제대로 할 수 있잖아
안돼 안돼 안돼~~
그만해.. 싫어.. 그만해.. 안돼
그렇게 하면 선배.. 가 버리는거 아냐?
자, 미나미.. 어디에 싸 주는게 좋아?
거기에 싸면 안돼
워? 어디에 싸달라고?
어디라고? ㅋㅋ
어디야? 진짜..
아, 나온다
안에다 싸면 안돼, 안돼!
아! 싼다!
많이 싸줬네
밖에다 싸준거야? 선배는 참 상냥해
안에다가 싸지 않고 말야
어때? 미나미?
기분 좋았지?
- 응? - 끄덕끄덕
ㅋㅋ 기분 좋았다네
부탁해.. 이제 그만해줘
그럼, 나도 부탁이 하나 있는데..
바닥이 더러워 졌는데 말야
니가 청소 좀 해
그래 맞아, 기분 좋다고 난장판으로 해놨네
- 알았어? - 응
방금 정말 재미 있었지?
미나미도, 좋았을거야
나 좀 마시고 싶은데
- 에? 컵 엇버요? - 없다고
그래? 뭐야? 니가 가서 가져와
그래.. 옷 좀 입게 해 줘
촬영하잖아, 선배 컵 갖다줘
컵을 네 발로 기어 선배한테 갖다 줘
그래, 네발로 가.. 난 찍어야지.. 자..
어서~
어서.. 빨리 해
대박.. 개처럼 산책.. 산책하는거야
산책 하고 있어
어서.. 빨리 해
- 조교하는 여자라니 - 요런 거 참 귀엽네
자.. 저기.. 저기 있네
끝내주는 모습이다
오~ 잘 보이네.. 개 같잖아
제발 이렇게 하지 마
빨리 하기나 해
정말 이거 끝내춰
와, 조시가 왔네
끝내주네
내 친구, 미나미야
완전 음탕한 애야
- 싫어하는거야? - 으으.. 이젠 많이 좋아졌어
이봐, 뭐해?
조시 선배한테 인사해야지
- 안녕하세요 - 아! 안녕!
예쁘네 정말
음탕한 애니까, 선배 맘대로 해요
아! 자.. 잠깐만
아직 그러면 안돼
- 갑자기 그러면 - 선배 차럐가 아직 남았다고
너가 저쪽으로 가 있어
나는 계속 찍고 었을거야
자, 이리와
대단하네[.. 뭐야 그게?
완전 내 타입이야
선배도 옆에서 해
하아.. 좋아, 그럼 옆에서 해
다카하시도 하고 싶을건데
- 뭐? - 그렇잖아?
너의 집에서 촬영하는 거니까
아까 그런것 같은데 말야
그만해.. 싫어
뭐야? 왜들 달라드는거야?
자. 자.. 이리로 와
누굴 택할까 생각해 봐
내 느낌에 딱 맞는 타입이야
싫어
빨리 고르라니까
- 내가 먼저지? - 아니아니.. 그건 아냐
너희들은 초면이잖아
그럼, 전부 다 함께 할래?
그만해
누굴 선택할거야?
빨리 말해줘
전부 다 같이하고 싶은가보네
그런가 보네
그만 날 내버려둬
아직도 그런 소릴 하는거야?
혀 내밀어
여를 내밀어 봐
- 안 벌리는테 - 닫혀 있는게 싫어하는가 보네
디카하시, 너 계속 더 잡고 있어야겠다
끝내주네, 약혼자가 있는데 이런 짓을 하다니 말야
최악이야
보고 싶다고 생각은 했는데..
그만해요
이럴줄은 몰랐는데
- 그만해 - 기분좋게 좀 해 줘 봐
슬슬 이젠 해 봐야지
정말 싫은거햐 느끼고 있잖아? 굉장하네.. 기분 좋지?
그만해
짐승같잖아, 이거
다들 같이 보면 되잖아
정말 예쁘네
- 움직이지 마 - 멋지네 정말
이거 좋지 않아요?
이 정도면 괜찮네
엄청 귀엽네
최강에게 빠져 있어, 위험해
이거 SNS 아이콘으로 해도 좋겠는 겉
그만해
변태같은데 잘 견디네
완전 능숙한걸
더 못해.. 그만해 줘
아까보다 어떤게 더 기분 좋아?
그만해요
어떤거 싫어?
어떤게 좋아?
다카하시도 네 기교를 보고 싶어하는데
제발, 제일 기분 좋은 곳이 어디야?
죽인다.. 고속이야. 고속.. 끝내준다
- 정말 죽인다 - 그만해!
싫다는게 아니잖아
더 기분좋게 해 줄게
좀 더 이렇게 해주면 말야
그만해! 그만 만지라고
흠뻑 젖어 버렸어
침대위에 완전 적셔벼렀잖아
아까 보니까 무섭던데
완전 흥건해 졌다네
- 말해봐 누구야? - 누구야?
그냥 해버려도 괜찮아, 다카하시..
내 차례 아닌데..
그 정도는 용서해줄게
ㅋㅋ 야단났다
- 마구 뿜어내고 있어 - 하지마
선배 옷이 흠뻑 다 젖어 버렸네
에.. 정말 끝내준다, 끝내줘.. 그게뭐야?
대박!!
이거 좀 위험하다.. 이거 진짜 보여주고 싶네
이건 좋아해도 되찮아? 안돼?
카츠야군이 보지 않으니까 말야
- 아래쪽에서 빠는거 좋지요? - 정말이다
너 스스로 움직여!
여긴 죽을 맛이다
봐, 선배의 자지 완전 발딱 서있어, 미나미
입안에 넣고 빨아줘
꽤나 자지가 단단하지
대박, 자지 엄청 나잖아
좋겠다, 미나미
카츠야군의 자지하고 어즈쪽이 더 커?
무조건 이쪽이겠지? 그치?
이렇게 큰거 첨 보는건가?
절대 그럴걸
핥아
무조건 할걸
어서해, 비밀로 해줄게
즐기자구
카츠야군의 자지로 만족하지 못했잖아?
변태인 미나미에겐 말야
자지를 입에 넣을수 있을까?
에.. 양손에 자지를 갖고하는거 보고 싶은데
와, 한개 더 나오고 있어, 미나미.. 좋겠네
이쪽의 자지가 좀 큰 것 같아
어서 입에 자지를 물어
자, 이쪽.. 이쪽을 보면서..
와 대박!!
엄청 귀여워.. 진짜
좋아.. 어서해
- 자, 어서 핥아핥아 - 우리 좀 기쁘게 해줘
전부 제대로 싸면 끝이니까
여기 하나더..
어라? 불뚝 화났다!
빨리 가게 해줘야겠어
끝내준다
대단해, 이건
그동안 제대로 못해서 어땠어?
결혼을 축하해
저리 좋아하니가, 좀 더 노는게 낫지 않아?
결혼도 어차피 몸을 목적으로 하는 거지 않아?
사장이라지?
세 사람이랑 동시에 핥아대는 구나
정신없이 바쁘네 ㅋㅋ
이쪽 좀 봐
그만해 줘, 제발.. 이런거..
그러니까, 다들 만족하면 끝난다고 했잖아?
우린 절친이니까 약속 지킬게 응?
정말이야?
그래, 절친이잖아..
너.. 어느 자지가 더 좋아?
누구? 누구? 응?
어떤 자지냐고?
당연 내꺼겠지
누구꺼야?
내꺼가 최고라고
전부 다 좋아서 고를 수가 없구나
고를 수 없어
고를 수가 없다네
전부 다 갖고 싶다고 그러네
니가잡고 입 깊숙하게 삼켜
혀를 굴리면서 말야
와아.. 입안에 안 들어가
너무 굵어서 그런가?
좋겠네
정말 끝내준다
그거를 좋아하는건가 보네
그래, 좋아 잘해
힘내! 싸버리게 하면 되잖아
그러면 안 넣어도 끝낼 수 있을지도 몰라
참는것도 이제 한계가 왔지
어느 것이 좋을까
뭐든 미나미가 열심히 하기에 달렸네
제발 싸 줘
뭐? 안 나오는데?
부탁이야, 이쯤에서 끝내줘요
그러니까 말하라고 했잖아.. 무슨 말이라도 해!
무슨 이이야기를 들어야지
정말 끝내주는구나
어디가 기분 좋은지, 물어보는게 좋을텐데 말야
어디가 기분이 좋으냐고 말야
어디가 기분이 좋아?
역시 안되려나? 넣을 수나 있을까? 그게?
나 쌀것 같아
그녀는 꽂아주길 바라는데 말야
아! 자.. 자.. 잠깐...
- 아! 아! 싼다 - 뭐야 정말? 싸는거야?
카! 정말로 싸버렸네
선배에~
잘했어, 미나미
한명 끝냈네, 축하해!
이제 그만 끝내도 되는거야?
아직 두 사람이 남았는데, 안들어간 사람이..
나와 버렸네
굉장하네
선배, 아직 삽입도 안했는데 말야
자, 다음 다음.. 자 다음..
자, 입에다 하는거야.. 어서어서 해
뭐 그걸로 괜찮다면 말애
그래도 그 편이 시간 단축이 되는거 아냐?
입과 아래 동시야
기분이 완전 좋겠네
발을 그렇게 해서, 넣을 수 있겠어? 미나미?
정말 끝내준다
선배 넣는게 진짜네
야단났네
거기에도 들어가벼렀네
역시 음탕한 애라서, 보지가 헐렁헐렁 되었잖아
그렇게 하면 곧 가버릴텐데..
어라? 위에 입은 게으름 피고 있는데?
분발해
시간단축하자.. 시간단축..
너무 느껴벼려서 무리일까나
기다려봐, 너무 많이 느끼잖아.. 잠시 기다려
자, 미나미.. 나도..
에? 너도 넣고 싶어?
그만해, 이제 그만해.. 여기서 그만해
나도 찍고 싶었거든
자, 미나미.. 넣을게
잠깐만 기다려
기념할 순간이야
이럴때 자지 많이 넣어 둬/ 자기를 위해서 말야
확실히 모처럼의 동창회니까 말야
또 들어가버렸네
들어갔다네
다카하시 어때?
꿈을 꾸는 것 같아
미나미도 나랑 하고 싶었었지?
그렇게 해서 되겠어?
뭐 느껴진다고?
자지 짱 좋아하겠지?
와.. 완전 감동이다.. 이거
손이 놀고 있어, 게으름 피고 있잖아
좋잖아 양쪽에서 해주는데
위아래 동시 삽입이야
또 카버리네.. 후후 갔다
단번에 절정으로 가네
이봐 미나미, 갈때는 어떻게 한다했지?
- 내가 아까 말했잖아? - 미나미, 갈꺼야?
내 자지가 가게 만들었어
안돼, 싫어.. 가버려
주저하지 말고 해.. 이제 조금 했을뿐이야
어서 빨리 해
기세 등등한 자세 네
정말 끝내줘
뭐햐? 뭐야? 그 자세 엄청 위험한데
직방으로 들어갈 거 같아
완전 훤히 들여다 보인다
이 각도 완전 끝내주는데
안돼 그만해, 안돼 안돼 안돼 안돼.. 그만해!! 흐~으윽!
음탕하네
니 목소리 정말 크네, 지금 워하는거야?
발정기의 암컷 고릴라 같잖아
정말 좋은데
몇 번을 봐도 검은 보지네.. 진짜로
- 날 봐 - 싫어~
결혼 하고나면 이런거 못한다니까
이제 그만해
(결혼전에) 맘껏 해방 시켜 버려
엄청 흥건하게 뿌려버리네, 진짜
너 왜 이래?
- 정말 끝내주네 - 아~앙 그만해
원래 음란한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까지 음란할 줄 생각하지 못했네, 정말로
어디야?
안돼.. 제발.. 부탁이야
그만두라고 부탁만 할게 아니라
빨리 싸게 만들어 줘서 말야
싸게 하면 되잖아
그렇게 그만하라고 말만 하지말고, 싸게 해버리라고..
더 하게 해
나 이상해! 안쪽이 이상해!
보지 안쪽이 터져버릴 것 같아!!
보지가 이상해졌어.. 큰일났네.. 완전 부풀었는데
기분 너무 좋지?
- 괜찮지? - 기분 좋은 얼굴하고 있잖아
이봐, 미나미
해줬으면 하는게 있는데 말야
네...
고상한 보지가 기분이 좋아지고 싶다고 말해줘
고상한 보지.. 고상한 보지 말이야
자, 카메라를 좀 더 가까이서..
네...
고상한 보지가 기분이 좋아지고 싶어
기분 많이 좋아졌지?
스스로 고상한 보지라고 말했어
많이 기분이 좋아지고 싶나봐
그런 보지가 고상하던 뭐던 아니니까, 진짜
자.. 다들.. 염가 세일 중이야
이제와서 그만하라니..
싫어
분발해서 보내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어
나 피곤해졌는데, 계속 들락거리는거 보고 있으니까
넌 계속 열심히 힘 좀 내고 있으라고
이야~ 고상한 보지가, 기분 죽여주네
매번 그 자세로 하는게 정해졌네, 이거
그만해 보다 좀 더 라는게 더 좋겠지 않아?
가 버렸네, 정말 대박이다
너.. 정멀 대단하네
네겐 다른사람 따위는 없잖아
대박!!!
고상한 척 하더니 엄청 민감하네
정말 음란하잖아
나 쌀거 같은데
진짜로?
그만하라면서, 왜 싸는거야?
싸줘.. 부탁해
어서 빨리 싸줘
더 거칠게 쑤셔버려
깊히 쑤시고 었어
에? 잠깐만!
갑자기 싸 버리는거야?... 정말로
게다가 얼굴에다 싸버리네
왜 모두들 얼굴에다 싸는거야?
굉장해, 입안 좀 보여줘, 크게 벌려봐
벌려봐.. 끝내주네
더 못해.. 제발..
자, 저리 가자
나도 싸고 싶어
정액 냄새가 심하네, 누가 좀 닦아줘
과연 피부가 거친게 힘들었나봐
무지 힘들다고 말해서 알지만 말이야
닦아줘, 닦아줘
친절하네
친절하네 ㅋㅋ
냄새 안나게 해
싫어, 그만해
다카하시는 어디에 싸게 할거야?
난 얼구에 쌀게
에? 다들 얼굴에다 해버리네
안돼.. 나 더 못하겠어.. 그만 해
더 못해! 그만좀 해!!
또 가버렸잖아
일단 카메라 쪽으로
카츠여군에게 미안하다고 말해두는 편이 좋아
카츠야군에게 미안하다고 해
카츠야.. 미안해요
뭐가 미안한데?
- 뭐가 미안한데? - 음란해서 미안한거야
자지를 너무 좋아해서 미안한거야? 뭐야?
모두에게 미안해
근사하네
또 얼굴에다 쌋네
어때?
기분 좋았지?
다들 싸버렸으니까... 끝낼까?
오늘 이후에도, 우린 좋은 친구지?
끝네주네, 기뻐서 우네
- 얼굴 닦아주는거야? - 응
정말 고생했어
진짜 냄새난다
아까부터 전화가 계속 울리고 었어
약혼자가 널 걱정하고 있겠지
시간이 늦었어
집에 가도 돼
샤워하고 가
야단났네
전화한 거 깜빡했네
너희들 정말 늦게 왔잖아!
네가 말한게 누구야?
- 여기, 미나미야 - 무지 귀엽네
미안.. 네게 얘기하는 걸 잊었어
카츠야한테 말 안할테니까 부탁해..
-그럼 니들 맘대로 해 -정말? 그래도 돼?
다들 수고 했어
일하느라 늦었어
우릴 위해 조금만 더 해줘
정말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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