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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의 욕정이 감도는 쇼와 [쇼와-서기 1926년부터 1989년까지의 일본 연호(年號)]
해도 되나?
아...치에
어머님 쥰페이 상 점심 식사 함께 해요
아..그래
이거 오늘저녁까지 비 좀 왔으면 좋겠어요
그렇네..비 좀 왔으면 좋겠네
왠지 오늘은 무지 덥네
쇼와 21년 (1946년) 11월
남방 전쟁이후 복귀한 나는
포로수용소에서 알게 된 오사카 친구 집에 있다가
아버지와 아우와 형수 네 사람이 사는 본가로 돌아왔습니다
나보다 반년 일찍 소집된 형님은
아직 소식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해 연말에 형의 실종소식이 도착 했습니다
그 쇼크로 아버지는 56일간 병석에 누운 후
숨을 거두어 급사하셨습니다
연말도 다가와서
급하게 장례식을 끝내고
이제 곧 설을 맞이했는데
새해를 기뻐할 마음은 들지 않고
술만 마시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도 아버지를 여의고
완전히 낙심한 모습으로 등도 많이 작아진 것 같습니다
형수님는 형님의 실종소식을 믿지 못하고
근처의 여관에서 허드렛일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남편의 생존을 마음의 버팀목 삼아
필사적으로 견디어 왔지만 날이 갈수록 점점 실망을 하며
외로움을 견디고 있지만
이따금 내 앞에서 이상한 요염한 행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어렴풋이 느끼지 않는 것은 아니었지만..
적극적으로 할 만한 용기가 없었습니다
이윽고 1년이 지나고
다시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1주기 제사를 마친 밤의 일
쥰페이
나에게도 가득 따라 줘
고마워
자 치에상
준페이 가끔은 좀 따라줘
아..그렇구나
자 치에상..자요
받아도 되요? -아 괜찮으니까..
어머니가 된 다고 했잖아요 다 같이 마셔요
네 실례 할께요
어머님도 드세요
고마워
더 줘요
자 쥰페이..더
어지간히 취한거 같아
나 먼저 자겠네
어머님 괜찮으신가요?
잘 먹었어요
아..미안해
치에상
더 드세요
괜찮을까요
알겠지?
저대로 둘이 있게 놔둬
일어나거나 하지 마
알겠어요
이 잔으로 드셔요
자 형수님도 더 드세요
저..미안한데.. -괜찮아요
왠지 좀 취했어요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오늘 밤은...
얼굴이 달아올랐어요
몸도 덥네요
그렇지 않아요
아직 멀었어요
쥰페이상도
머지않아..부인을 얻겠죠?
아직은 그럴 생각이 없습니다
어째서요?
부인 갖고 싶지 않으세요?
부인은 구하고 싶은데요
형수님 같은 여자만 있다면야 지금 당장 갖고 싶어요
기쁘네요
빈말이라도
쓸쓸하네요 마코토상이 사라져 버려서...
형님이 돌아오면
부부가 사이좋게 마실 수 있을텐데 말이죠
형수님...
저는요..형수님이 불쌍해요
형수님..
형수님
아무말도 하지마세요
형수님 기분을 아주 잘 알고 있어요
아..형수님
잠깐만요..여기서 하지말고
안에 있는 방으로 가요
알겠어요
이쪽으로
치에상 -쥰페이상
싫어..안돼
안돼요..
아..형수님
형수님...박게 해줘요
박게 주세요
좋아요..넣어줘요
쥰페이상...조금만 핥아줄래요?
쥰페이상...넣어줘요
형수님
아...단단해
쥰페이상 -형수님
치에상..혀 내밀어줘요
치에상..못 참겠어요..좋아요
저도...너무 좋아요
아..형수님 가요..
밖에 쌀게요
아니에요
안에 싸도 돼요
형수님...형수님
안돼요
조금만 더 이대로요..
형수님
아직 자지에서 물이 덜 빠졌어요
형수님..키스해줘요
등 돌려봐요
이쪽을 봐요
뭐야..이 자지
당신도 들어와요
빨고 싶어요
아..형수님
스트리밍 포함 타 사이트 유출,배포금지
그 다음은 당연한 일이지만
서로를 용서하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였다
거절 하지도 않고
언제 어디서나
입술로 혀로
손으로 손가락으로
서로를 애무하며
육체의 구석구석
서로를 만지작거렸습니다
준페이 상 이쪽을 봐 주세요
여기는
손만 대면 이렇게 되버리네요
단단하네요
밝히시긴..
아..치에.. -쥰페이상
아..치에.. -쥰페이상
기분좋은가요?
젖가슴 만져주면?
응..기분 좋아요
음탕하게 단단해 졌네요
아..치에
치에
아..치에
치에..치에 -쥰페이상
치에...빨아줘
치에..보지 빨리면서 빨아본적 있어요?
그런거 몰라요
어찌하는거죠?
이렇게 하는거죠
와..굉장한 자세 같아요..
부끄럽지만..
빨아줘
아..치에
넣을께요
아..치에 -쥰페이상
치에 여기 좀 봐봐요
아..쥰페이상 기분좋아요
아..치에
아..쥰페이상 -치에
치에..나 갈꺼 같아요
그러세요
쥰페이하고 치에상도
같이 들었으면 좋겠어
친척 삼촌과 할머니에게
은밀히 상의했는데
어떠니 쥰페이
이 번에 치에와 하나가 되어
이 집을 물려받았으면 좋겠는데..
치에상..어떠니?
두 사람이 살림을 합치면
돌아가신 아버지도 편안히 눈 감을수 있고..
무엇보다도 효도 하는거라고 생각 하는데..
어떨까 치에상?
네..저는 괜찮지만요
그럼..그렇게 해 줄래
쥰페이..다행이네
그 날은 밤을 기다리지 않고 나와 치에는 부부의 인연을 주고 받았습니다...
이런 보잘것 없는 사람입니다만
아무쪼록..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저 야말로 잘 부탁합니다..치에상
치에상..잡시다 벗어요
이제 치에상은 나 만의 것이에요
쥰페이 상
치에상이라 하지 마시고
치에라고 불러줘요
아...치에
아...치에
저 너무 기쁘네요
저도 기뻐요
좋아요..쥰페이상
쥰페이상...단단해요
이제 이건 치에꺼야
네..쥰페이상
치에 여기 봐요
치에 -쥰페이 상
치에..키스해줘
치에..핥아주고 빨아주고 해줘
아..치에
치에..같이 핥읍시다
아..치에 -쥰페이상
아..기분좋아..치에 기분좋아
아..좋아
치에.. -쥰페이상 갈꺼같아요
아..가요..가...
쥰페이 상
저..갔었어요
치에..엄청났어
죽였어..
이런 나에게...
아...싼다
쥰페이 상
뭐 어때서요..이런 사람
치에
나 너무 좋았어..엄청 좋았어
다음날 정식으로 결혼의 말씀을 올리기로 되어 있는 터에
큐슈의 모 병원에서
집 앞으로 편지가 도착하여
형의 생존이 전해지고
그 충격은 치에에게 얼마나 컸던지..
나도 어머니도 모두 당황했습니다
하반신이 마비 되었다니까...
앞으로 한 달만 지나면
가게를 낼수있다고 했던 사정은..
일 순간에 변하여..
지금까지의 일은 일체 없던 일로 하자고..
어머니를 포함한 친척들과 치에와 나도 굳게 다짐했다
이윽고 형이 휠체어로 돌아왔다
형은 성적 불능자였습니다
집에 살아 돌아왔네
덥겠네
싫지..이런 별볼일없는 꼴이라서..
그렇겠지
훈도시도 풀고 자지도 닦아줘
이미 이건 쓸모없는 자지네
그래도 건강해서 다행이에요
그다지 기쁘지 않은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요
그런가?
치에 할말 있으면..그냥 저기서 해봐요
할 얘기가 뭐에요?
나는 아내로서의 역할은
성실히 다할 거에요
근데 육체적 욕망은
신이 아닌이상 참을 수가 없네요
부디..지금까지 처럼
한 달에 한 번이라도 해 주면 되니까..
나를 안아줬으면 좋겠어요
그렇게만 해주시면..
있는 힘을 다해 힘 쓰겠어요
알겠어요
나도 그랬으면 좋겠어
쥰페이 상
아..치에
지금 하고 싶나요?
지금 집안에 있는 남편 의사에게 데려가야 해요 -그런가요
치에...여기에 서 봐요
이 안에 벌떡 선 내꺼를 꽃아주고 싶네요
지금은 그러니 ... 내일 밭의 헛간에서 하죠
알겠어요
쥰페이 상 -치에
스트리밍 포함 타 사이트 유출,배포금지
좀 더..
히사시...자지 꺼내
히사시..핥아줘
넣을께요..엄마
아..히사시
아..히사시
아..기분좋아
알고있지?.. 이 일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돼
알겠지? -알겠어요
저 좀 잠깐만요
치에 -쥰페이상
어머니는 괜찮을까요? -걱정마
치에 -쥰페이 상
쥰페이 상..단단해 빨을께요
아..형수님 맛있어요
쥰페이 상.. 넣어도 돼요 넣어줘요
형수님..넣어줄까요?..넣어요?
쥰페이 상 넣어줘요
아..형수님
아..박아줘요
소리 내지 말아요..들려요
아..치에
아..치에 내 자지가 당신의 보지에 박히고 있어요
보고 싶어요? -보여줘요
보이나요? -보여요
아...좋아 치에 기분 좋은가요?
나도 기분좋아요
아..치에 -아..쥰페이 상
치에
쥰페이 상
기분 좋았나요?
기분 좋았어요
아..치에의 보지
치에 -쥰페이 상
어머니가 보고 있으니 내가 먼저 갈께요
나는 그 후 그 집에서 나와 한 여자와 결혼해서
아이도 태어나고 행복한 가정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신기한게 미안하게도 아내와의 부부 생활은 끊기 쉽지만..
치에와의 관계는 언제나 새롭습니다
약속날이 다가오면..
첫사랑의 소년소녀처럼 가슴이 설레어져 버립니다
어머니와 형 모두 이미 고인이 된 지 30년...
치에는 올해 68세가 됩니다
그리고 저는 65세...
[댄스타임 뒤에 쿠키영상 있습니다...마저 다 보세요..^^]
아마도 우리 집에 남편은 이제..
더 이상 돌아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동생 쥰페이상 은
사내 냄새가 난다
나에게는 힘이 되어서 좋아
나 안기고 싶어
형의 전사소식을 듣고 난후
몇 개월이 지나고서
형수는 이상하게 요염해졌어요
나를 보는 눈빛이
이전과 전혀 달랐어요
나를 어떻게 해 달라는 듯이..
그런 기색마저 보이게 되었습니다
돌아오기는 했지만
그녀를 만족시켜 줄 몸이 아니었습니다
불구자가 되어 있었어요
마누라 치에는 요염해져 있었습니다
며느리 치에는 남편 마코토일은
체념을 한 것 같다
동생 쥰페이를
아무래도 마음이 있는 것 같아...
끼 부리는게 보통이 아냐
마코토 형의 형수님은 좋은 여자다
피부색도 희고 요염하다
마코토형이 죽으면
아마 쥰페이형의 며느리가 되어 버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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