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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조
남자는 18살이..
여자는 16살이 되지 않으면..
혼인 할 수 없다
아버지가 재혼하게 되었다
신야..
건강하게 잘 지내
날 낳아준 엄마는 내가 초등학생때 집을 나갔다
다리가 아픈 할아버지를 돌보느라고 피곤해서 그런건가?
혹은 딴 남자를 사귄건가? 그때 나는 알 도리가 없었다
단지 기억하고 있는 것은..
마음이 항상 밝고
그리고..
귀여운 사람이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더 이상 어머니가 돌아올 일은 없어
하지만..
이런 사내들만 있는 집에 들어오다니
이번 어머니는
어떤 사람일까?
왔다!
예~
아..정말 잘왔어..어서 와..기다리고 있었어
자자..들어오라고
어이, 신야..
신야!
어이,신야 / 예
자자..올라가
실례하겠습니다
이야..어서 와요
아버지..
이쪽이 오늘부터 가족의 일원이 되는 아내인 나나 입니다
나나 입니다..부족한것이 많지만 잘 부탁 드립니다
저야말로 이런 홀아비 댁에 오게 되어서
죄송하네요
아니에요, 저야 말로..
올해 초에 어머니가 타계하셔서
혼자 울적해 있던 차에
타카노부씨와 만나게 되었고
이런 저를 받아주셔서
정말로 감사 드립니다
아니에요
당신같은 미인이
이런 누추하고 형편없는 집안에 들어오게 해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그럼 아버지
일단 저희 방으로 안내해 드릴 테니까 또 나중에.. / 응
나나 이리로.. / 예
그럼 편하게.. / 실례하겠습니다
어, 신야..
이분이 이제부터 엄마가 되는거야..나나 씨 라고 해
신야 씨군요
나나라고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잘 부탁드립니다
자, 가 볼까?
예
맑은 하늘에 날벼락이야
뭐지 이거?
대박이야
실화냐고
열라..예뻐!!
의모 약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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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야 군..청소 좀 할께 / 예..들어오세요
잠깐 청소 좀 해도 될까? / 아..네
새엄마인 나나 씨는..
들어온지 얼마 안되었음에도
옛날부터 우리 모두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듯이
아니..
원래부터 가족이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융화되어 갔다
이거 빨아도 될까?
네,네..부탁드려요
그럼, 빨래해서 줄께 / 아..네
보통 다들 싫어하는 할아버지의 보살핌도
적극적으로 해 주고 있다
덕분에 나는 공부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
아버님 춥지 않으세요?
아직은 괜찮구나
그럼, 아버님..
천천히 휠체어에서 내려 보시겠어요?
자..천천히 내려보세요
혼자 움직이는건 위험하니까요
자..천천히
미안하구나, 아가..
다리가 안좋은 탓으로
외출 하기도 버거워
혼자서는..
무엇 하나 할 수 없어
한심스러워
이럴바에야 차라리
확 죽어버리면 얼마나 편할까?
아버님.. 그런 말씀 하시지 마세요
저 때문이라면 괜찮습니다
저는..작년까지
엄마를 돌봤기에 이런것에 익숙하고
그리고 아버님..
가족이 없어진다는 것은..슬픈 일이에요
그러니까 아버님..
이제 죽고싶다는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알겠다
다행이네요
이제부터는 저에게
사양말고 용건을 말씀해 주세요
아버님..왜 그러시죠?
정말로..
부탁해도..괜찮을까?
네
특별한것을 부탁해도 되려나
뭔가요? 아버님 말씀해 보세요
아내가.. 죽은지 25년..
그 동안에 있어서
애석하게도..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
아내가 살아 있었을때는..
어머님이..살아 계셨을때는.. 무엇입니까?
부끄러운 이야기인데
30년 전에 ..
일어난 교통사고로 인해서
난.. 제대로 일을 할 수 없게 되었지
게다가 심술 궂게도
어떤일에는 지장이 없었어
적어도 거기는..
정상이었지
그래요? / 응
그렇다고는 해도
제대로 일을 할 수 없게된 나는
극도의 불안에 휩싸여
아내가.. 도망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아내의 성욕을..핑계삼아
온갖 수를 써서
아내의 몸을.. 게걸스럽게 계속 탐했어
매일매일..
아내가..병으로 사망할때까지
쭈욱 말이야
네~
하지만..
그런 것도
거의 모든것이 희미해 졌지
그런데
네가 나타나서
그 생각이 또 흘러나오기 시작했다고
아가..
부탁인데
네.. 유방을.. 보여 주지 않겠니?
예?!!
무리한 요구라는건 나도 잘 알고 있지만
부탁이야
물론..입도 뻥긋 안하고
이 일은..무덤까지 가지고 갈테니
그래도..
그래도..
앞으로 살날이 얼마남지 않은 늙은이의 소원이라 생각해줘
응?..부탁이야..부탁이라고
부탁이야
응?..제발 좀
세상에나.. 아버님.. 고개를 들어주세요
그건 곤란합니다
부탁이야..제발
부탁이라고
알겠어요
보여주기만 하는거라면
정말이야..?
말을 들어 주는거야?
면목이 없구나
고마워..정말 고마워!!
고마워 정말..!!
보여주기만 하는거에요 / 응
아버님..
이것으로는 안될까요?
좀 더..좀 더..보여 다오
부탁이야..응?
더,더..좀 더 자세히 보여줘
손,손으로 가리지 말고 보여 다오!
아아~!
예쁘구나~
쳐짐도 좋고
이쁜 유방이구나
아버님.. / 응?
이제..되었습니까?
아냐..아직이야.. 좀 더..응?
더 가까이서 보고 싶어
가까이서 보여다오
부탁이야..자..가까이 오렴
조금만이에요
정말로..이쁜 유방이야
이제.. 됐습니까?
안된다..안된다..좀 더 / 아버님..그만두세요..이러지 마세요!
아버님 안돼요~!!
안돼~!
역시..음..생각했던 대로야 / 싫어..안돼요
감도가 좋잖아
어때..기분 좋지?
아버님..제발..
이렇게..이렇게 느끼고 있잖아
민감한 몸뚱이야
생각했던것 만큼
안돼 / 너무 느껴버리네..감도가 남달라
굉장해 정말
아버님..
느끼고 있지?
참을수 없어
왜 이렇게 야한 몸을 갖고 있는거야..응?
그럭저럭 내가 생각한것과 꼭 들어맞았어
그럼..이쪽은 어떨까?
안돼요~!!
거기는..거기는 안돼요~!!!
아..싫어..!
안돼요~!
안돼!
굉장하군
안돼요 아버님 ~!!
뜨거운걸.. / 거기는
거기가 젖어있어
요컨대 뜨거운것이 미끌미끌해
여긴 뭐야..이 동글동글한것은
민감하니 벌써 이렇게 딱딱해 져 버렸잖아
네 몸뚱이는 이렇게 반응이 좋구나
안돼요 아버님..거기는 ..안돼..
왜 이리 민감하지?...응?
안돼..!
안된다 안된다 말하지만 네 몸의 반응은 다르다고
자..여기지?..여기지?
대단히 음탕하네
아버님..안돼요..!
아, 가..
가버려~!
아가~
네 몸뚱이..
정말로 음탕하구나..응?
이제.. 열이 나서 뜨겁다 못해 흠뻑 젖어버렸어
좋았어..그럼 더욱더 확실히 해보자고
아버님 안돼욧~!!
아버님..그렇게 하지마요
다리를 더 벌려봐
흠뻑 젖었어..음탕하네 / 그러지마세요
그만하세요
하지마요
그렇게 하면 안돼요
어떻게 되려나 / 아..안돼요
음탕한 소리가 나는군
그런.. 부끄러우니까 빼줘요
더..더 잘 볼수있게 해줘
잘 보이게 해줘 / 싫어
점점 넘치고 있군
점점 넘쳐나고 있어
아..아버님..아버님..안돼요..
여긴가?..응?..어때?
이걸로 가는거야?
굉장한걸..보짓물이 넘쳐났어
이렇게나 많은 보짓물이 넘쳐나왔어
아..안돼..
음탕하구나
이제 용서해줘요
이렇게나 많이..
아..맛있어
엄청 맛있어
네 보짓물 너무 맛있구나
아가..
이번에는
네 차례야..자..이리..
자..어서
그래..그렇지
그래
그거야 그거
자..계속하는거야
아..기분 좋아
이봐..안되지..자..멈추지말고
아..그거야
아..굉장해..오랫만에 맛보는 짜릿함이야
자..계속하라고
아..좋아
정말 오랫만이야..이러는거 오랫만이라고
어때? 내 육봉은 맛있니?
응?..맛있지? 자..
계속해..이렇게 맛있는걸.. 못먹으면 안된다고
이쪽은 건강하다고..건강하지?
어때..그 느낌은?
건강하지? / 이제 용서해줘요
건강해서 그런거야
건강 하다면..성심껏 보살펴야돼
이쪽에 관심을 두지 않으면 안되는거야
맛있지? 내 육봉 맛있지?
놓치면 아깝잖아?
아..오랫만이야..이런거 정말 오랫만이라고
왠지 모르게 더 커져버렸어
아..기분 좋아
왠지 더 커져버린거 같아
안돼..한창인데 그만두면 안돼
이제..나올거 같아..나올거 같다고..자..계속해..계속하라고
아..그래 그거야..좋아
아..기분 좋아..너무 좋아~!!
기분 좋아..아..나와..참을 수 없어..참을 수 없다고
아가 !!..아가..나온다..나와..!!
아가~
앞으로도.. 잘 부탁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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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맛있는 냄새
오늘은 뭐에요? 배가 고프네요
오늘은 *니쿠자가 야..지금 바로 만들어줄께 (고기 감자조림)
무슨일 있어요?
양파가 눈에 스며들어서
아?!!
고기 넣는 걸 깜빡 해버렸네
나나 씨..무슨일이 있으면 나에게 말해요
난..나나 씨의 편이니까
응..
고마워..신야 씨
저 빌어먹을 영감탱이..
나나 씨의 상냥함을 이용해 쓰레기같은 짓을 하다니!!
이쁜 유방이구나
안된다..좀 더 / 아버님..그만두세요..이러지 마세요!
그렇구나!! 엄마도 못된 장난을 당하고 계셨구나!
싫어!
그만둬요
왜 그러니?
아직 어려서 이해를 못했었는데..
지금이라면 알 수 있다
왜..엄마가 울고 있었는지
아..맛있는 냄새
오늘은 뭐에요? 배가 고프네요
역시..음..생각했던 대로야 / 싫어..안돼요
저 빌어먹을 영감탱이~!!
제길..제길..제길~!!
아버님.. / 응? / 이제..제발 용서해줘요
안돼 안돼 / 용서해줘요 / 이제부터라고
네가 갈때까지 멈추지 않을거야
어떠냐?
아버님 제발..!!
소리를 내라고 / 제발 용서해줘요
점점.. 몸이 달아오르지?
거기가 커져 버렸다고
제발 용서해주세요!!
아버님.. / 응?
이제..이제..제발 그런..그렇게하는거 그만두세요
뭐를? / 그만두세요
여자라서 참을 수 없는거야?
더 원해? / 아니에요
더 원한다는 건가?
역시..
직접 해주기를 원하는거지?
직접 하지 않으면 서운한 거지?
알고 있다고 / 그만둬요
좋았어 그럼.. 직접 대줄께
부탁이에요..절대 기분좋지않아요
자..
똥구멍이 벌렁벌렁 거린다고
아..그만둬요~!!
거기에 그런식으로 하지 마세요
그런..그런식으로 격렬하게 하지마요
그만둬요
아버님..제발 용서해주세요
부탁드릴께요
아직 멀었어
끝나려면 아직 멀었다고
자..
이쪽 구멍은 어때?
앞쪽의 구멍 말고 뒤쪽의 구멍은 어떨까?
자..간다
아..안돼..거기는 하지 마요..제발
어디? 여기가 어디야? / 아버님 제발 용서해줘요
똥구멍을 느끼는거지? / 용서해주세요
용서해 주세요
안돼..그렇게 누르면서 돌리면 ..안돼
아..굉장히
엉덩이가 부들부들 떨리고있어 ..엉덩이가 부들부들 떨리고 있다고
아아..거기는..안돼 / 여기가 제일 좋잖아?
거긴 안돼
아..안돼..
아..그런..그렇게 하지 마요
누르면서 돌리면 안돼요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지? 이렇게 하면
한발씩 나아가볼까?
여긴가?
그렇게 좋아? 엉덩이가 부들부들 떨리고 있어
- 아버님,격렬하게 하지 마세요 - 좋아?
좋은거야? / 안돼..안돼요 아버님
그렇게..그렇게 격렬하게 하지마요
격렬하게 하지마요
이렇게?
소리가 달라졌군
왜 그래?
이건가? 이것이 제일인가? 자..
왜 그래? / 제발 용서해줘요
응? / 용서해주세요
기분 좋으면서 괜히 그러네..
용서해 달라니 이상하잖아
안되지..용서해주렴
이렇게 기분 좋은일을 해주고 있잖아
아..아버님..제발 좀.. / 응?
이제 용서해줘요..용서해주세요..!!
아..아버님..!!
가..가요..아아..
후훗..가 버렸구만
점점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지?
이 몸뚱이..
나나 씨~ 들어드릴께요
신야 씨..어서 오세요
이거? 괜찮은데..
됐으니까 / 괜찮다구요 / 괜찮아요
정말..
아아..거기는..안돼 / 여기가 제일 좋잖아?
거긴 안돼..
나나 씨..
나나 씨..
이거 빨아도 될까? / 네,네..
양파가 눈에 스며들어서
가..가요..아아..
나나 씨..나나 씨..
나나 씨.. 나나 씨..!!!
아가~
아버님..용서해줘요
젖가슴이 민감하네
아버님..그만두세요
아버님..제발..이제 그만하세요
여기서는 좀 더..
아가..네 꼭지가 동그랗구나
그만..
싫어
꿈틀꿈틀 꿈틀꿈틀
귀엽고만
안돼~!
아버님..
아버님,주무셔야 하니 이제 풀어줘요
아직 안되지
아직 멀었어 한창 즐기는 중이라고
똥구멍이 벌렁벌렁 거려
그만둬요
여긴가?
여기
그렇게 문지르지 말아요
부탁이에요 아버님..
그만둬요
역시 이쪽인가?
더욱더 즐거운놀이 해보자고
아버님??..뭐하시려고?
이번엔 이걸로 즐겨보자 / 하지마요..그만둬 / 좋지?
하지마요~!!
더 벌려야 잘 들어간다고..자, 다리 더 벌려
하지마요..하지마 ..아버님 제발
다리를 더 벌려야지 / 그만둬요 아버님 ~!!
자..들어간다
자..들어갔어
목소리가 바뀌었네
이렇게 안쪽까지 들어갔어
자..또 다시 간다
음탕한 보짓물이 잔뜩 나왔어
똥구멍 쪽으로 보짓물이 잔뜩 흘러내렸어
더욱더 기대해도 좋아
아버님..용서해줘요
아..개운하다
맞다.. 내일 또 아버지를 마을회관까지 데려다 주면 안될까?
나나가 미인이니까 친구분들이 좋아한대
나나는 ..정말 자랑스런 며느리라고 좋아하시더라고
응?..왜 그래?
속이라도 안좋아?
아뇨
저기..있잖아요
아버님 말씀인데..
응..아버님이 왜..뭔일있어?
아니에요..아무것도 아니야
뭔가 말하려고 했는데 잊어버렸어
당신도 요즘 좀 피곤해서 그런거 아냐?
뭐 갑자기 남자들만의 가정에 들어왔으니까 무리도 아니겠지?
에..
그래도..
당신에게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
고마워
도저히 아니라해도
사실을 말할 수는 없어
맞다
다음에 둘이서 온천이라도 가자
예~!
좋았어
내일도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
잘 자
안녕히 주무세요
여보..
미안해요
아..싫어..그만..아버님 죄송해요..용서해줘요
아..그래
그렇지
아..그거야
아..좋아..너무 좋아
이봐..아직 멀었어 / 싫어 / 자..아직 멀었다구
자..여기도 핥아줘..여기도 핥아
아..그렇지..너무 좋아
아버님..괴로워요..이제 제발 용서해줘요
아직 멀었어..아직이야
아..그래
기분 좋아
멈추지말고..계속해..계속
아..너무 좋아
자..이쪽으로 나와봐..이쪽으로 와
자..자..올라와 / 싫어 / 어서 올라오라고 / 싫어
싫어요..아버님 ~!!!
아..죽이네
아..이맛이야
아..이거야 이거
아흨..미치겠어
정말 싫어..아버님 용서해줘요
용서하길 바래? 그렇다면..
가만있지말고..움직여봐
움직여보라고 어서 / 그런것은 할 수 없어요 ..못해요
하..이맛이지..너무 좋아
아버님..그것은 할 수 없어요 / 움직여..움직이지 않으면 다른이에게 말해버릴거야
그건 좋지 않아요 / 우리들의 관계를 퍼뜨릴거야
그건 싫지? 그렇다면..빨리 움직이라고...
자, 힘을 뺄테니..스스로 움직이는거야
아..그렇지
아..그거야
더는 이런 고통스러운건 하고싶지 않아요
아버님 이제.. 부탁이에요 용서해줘요
아..그렇지..엄청 좋군
대단히 좋아
그래 그렇지, 너무 좋아
자..
너도 보라고
들락날락하는걸 봐봐
보면서 하면 더 기분 좋다고
눈을 크게뜨고..자세히 봐봐
아..너무 좋구나
와~ 미치겠어
좋지? 자..
봐봐..
야릇하지? 다리를 더 벌리고 봐봐
아..미칠거 같아..너도 기분 좋지?
아..굉장히..굉장히 기분 좋아
뒤쪽으로..뒤로 해봐
아버님..이제 용서해줘요
이런식으로 하면..가요..가버려..!
아버님..
아~아가야..
설마 아버님..그런..
더는 참지 못하겠구나
참지 못하겠어
자..
이리로 와서
자..깨끗하게 해줘
내꺼 깨끗하게 해주라고 ..어서
깨끗하게 해
자..전부 짜낼테니까 다 받아먹어..전부 쌀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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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야 군..일어났어? / 예..예
커피 좀 탔는데 마실래? / 아..들어오세요
자, 여기..머리 써야하니까 단것도 가져왔어
아..예..좋아해요 / 훗..다행이다
자..
고마워요
저기..신야 군
뭐 좀 물어봐도 될까?
어?..예
신야 군의 어머니가 계셨을 때
할아버지와 어머니 사이는 어떤 느낌이었어?
어떤.. 느낌이었냐고요?
아..미안해 이런 하찮은 얘기를 해버려서
좀, 여러 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그치만..그이에게는 물어보기 힘들고
뭐..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못된 장난..
당했어요
에?
엄마도 못된 장난 당했어요
어머니 도..?
나나 씨..부탁이 있어요
뭔데?
이 집을 나가서 둘이서 살아요
엄마는 구해주지 못했지만..
나나 씨는 구해줄수 있어요
난..어떻게하면..
제가..제가 지켜드릴께요
제가 나나 씨 지켜드릴께요
하지만..
나나 씨..
안돼 / 괜찮아요
나나 씨..
좋아 합니다
나와...나와...
함께 해요
나나 씨..나나 씨..좋아 합니다
안돼..그만두자..응?..이러는건 안돼
괜찮죠?
부탁이야..나나 씨 / 안돼..안돼
더 이상은 안돼
부탁이에요
나나 씨
제발..응?
나나 씨..
신야 군..안돼~!!
안돼..안된다고..안돼 안돼~!
괜찮아요
안된다고
안돼
부탁이에요
나나 씨..나나 씨를..좋아한다구요
이제 더 이상 안돼
좋아해요 / 안된다고
내가 제일로..아끼고 있으니까
하지만..그래도..
왜..왜 나는 안되는거죠?
왜냐면..너는 법적으로
나의 아들이잖아..이런건 안돼
받아줘요 / 안돼 / 나나 씨
나나 씨 제발..
이제 그만해 ,그만하자
안돼..안돼
응? 신야 군..응?
진정해..진정하라고..이러지마..그만둬..응?
- 나나씨..괜찮아요 - 더 이상은 안돼
안돼..더 이상은 안돼 / 거칠게 하지 않을테니까..네?
그래도 안돼
- 나나 씨 .. - 좋지 않아
안돼..안돼
안돼..안된다고..응?
오래걸리진 않을거에요..네? 괜찮죠?
안된다고
더 이상은 ..안돼
이러지마!
나나 씨..좋아해요
안돼..안돼..!
안돼..
기분 좋지 않아요?
안돼..싫어
기분 좋지 않나요? 나나 씨
기분 좋지 않아요?
이거..
좋아해요
정말..안돼 안돼
왜요? / 그야..
왜냐면.. 할아버지도 네 아버지도 있으니까
괜찮아요 / 안돼 안돼
그러니까 둘이서 살자구요
네? 둘이서..둘이서
들릴거야..조용히 하지않으면..들릴거야
괜찮아요
안심해도 되요
이런거 좋지 않아요?
말해봐요
나나 씨..
신야 군
에?!!..뭐야?
좀 더..
안돼~!!! 안돼~!!!
괜찮아요..받아주세요
아냐..신야 군..잠깐만..
잠깐만 !! ..안돼~!!
괜찮아요 / 응? 제발..안돼 안돼 !! 안된다고 !!
안돼..안된다고
좋아해요..나나 씨 / 안돼
신야 군..안돼
안돼..응? 응? 이런건 안돼 / 좋아해
부탁이니까..빼줘
그만해..응? / 둘이서..둘이서만
나나 씨 / 안돼..안돼
나나 씨..사..사랑해요
신야 군..안돼 안된다고..이건 안되는거야
나나 씨 / 안돼 안돼 / 나나 씨 좋아요
괜찮죠? 좀 더 해도 / 안돼..안된다고
정말..좋아해요
나나 씨..많이 좋아해요
기분 좋아요?
그런거 말 못해
왜요? 왜 말안해줘요?
나나 씨..
나랑 둘이서 다시 시작해요
난..
연상에 아줌마야
신야 군은 젊잖아..그래도 괜찮아?
저는..
연상이 좋아요
나나 씨..
앗..기분 좋아
아..너무 좋아 / 저도 좋아요
나나 씨..좋아해요
신야 군이 어른이 되면..
젊고 귀여운 여자들이 많이 있다고
나나 씨가.. 제일 예뻐요
날 선택한거 후회하지 않을거야?
내가 먼저 할머니가 되버린다구!
그럼 제가..나나씨를 간호하겠습니다
아..넘 좋앙~
바보 ♡♥♡
아..갈거 같아!!
신쨩 그렇게 하면..나 가버려..가버린다구~!! / 저도 가요
가버려~!
아~간다 !!
끝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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