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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친구
괜찮아? 뭐 도와줄 거 없어?
괜찮아요, 혼자 하고 싶어요
저기... 맛 좀 보실래요?
여기요... 어때요?
음.. 맛있어, 됐어
-정말요? -응 -괜찮을까?!
아유미 씨는 진짜 (프로)잖아요
뭐 그렇지... 프랑스에서 수행하여 꽤 유명한 가게에서 일하고 있었거든...
긴장하지 말자
-자... 힘내, 이제 곧 도착할 것 같으니까... -응
해보자!
오셨다!
네에
-어서 와 -오랜만이야
유타 군, 훌륭하게 자랐네, 몰라 보겠어
감사합니다
뭐 새삼스럽게... 유타가 아유미를 위해 요리솜씨를 부렸으니까...
정말? 기뻐
-들어오세요 -들어오라고?
실례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음.. 맛있어
엄청 공손하게...
그리고 열심히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저기... 이쪽도 드세요 -고마워
이미 말했어, 그렇게 빤히 보면 아유미가 맛 없어 한다고...
이것도 맛있어
사전 준비가 잘 되어 있어
저기... 내가 프로가 될 수 있을까요?
될 수 있어, 하지만 되려면 역시 어딘가에서 수행하지 않으면 안되겠지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사하려면 아직 해야 할 일이 있으니까...
네
하다 보니까 즐거운 것도 있고 말이야
저기요...
아유미 씨는
이제 제자리로 돌아가지 않나요?
그렇네
요리사로 돌아갈까 하고
생각할 때도 있는데
남편을 위해서인 만큼 집에서
집안일을 하는 것도 좋은 일이야
사랑이네
정말 아유미 씨네는 이상형 부부야
착한 아이네, 유타 군
-집안일도 도와주고... -뭐 그렇지...
그래도 모처럼 대학에 입학했는데 요리의 길로 가고싶다는 말을 꺼내버릴까봐
왠지 좀 걱정되네
하지만 좋아하는 길로 나아가고 싶은거 같아
그런 거야?
사실 고민하고 있는 건 확실해
참, 그렇지
먼저 목욕부터 해
다 끝내고 나서 천천히 얘기하자
뭐 할 이야기는 있고...
왜... 사양하는 거야?
-그 학교...? -보여?
목욕 후의 모습 생각해서...
잘 어울려요
깜짝 놀랐어?
그렇죠
아유미 이제부터 목욕할 거니까 들여다보면 안 돼
-볼까요? -그렇지
이 아줌마 알몸을 보는 것도 어쩔 수 없지
그런거 아니에요
참, 그렇지
이 뒤에 말이야 내가 아유미랑 술 마실 때 뭔가 만들어 주지 않을래?
아~ 네
귀여워, 유타 군
저기... 뭐 만들고 있어?
저기... 너무 많이 해서... 적당히 (하려고요)
좋네
있잖아... 요리 누구한테도 배운 적 없어?
제가 다 만들었어요
그러니?
그렇지
정말이네
이렇게 해서...
저기...
등이...
응?
등이...
미안해
미안해
아유미 씨
벌써 취했나요?
잠깐만이야
유타 군... 아줌마를 여자로 봐주는 거야?
네... 맞아요
동경하는 사람이예요
기뻐
-어이쿠! -앗!
미안해
손을 다쳤어요
미안해
괜찮아?
괜찮아요, 내가 실패했을 뿐이에요
근데 그래도...
괜찮아, 좀 더 해
귀여워...
딱딱해져 있어
딱딱해
아~ 먹고 싶다!
좋아?
커지고 있어
이 냄새는...
기다려줘요... 안 돼요
목욕 안해서 더러워요
이것으로 됐어, 그대로가 좋아
사랑 이제... (해야지)
맛있어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귀여워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요
이 자지...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응
아~ 쌀 거 같아요... 안 돼요...
좀 더 안 되겠어?
안 돼요...
쌀 거야? 응?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더 이상 안 되겠어요... 쌀게요
정말?
아~ 안 돼요... 쌀게요, 더 이상은... 쌀거니까... 쌀거니 기다려요
나 왔어
조금 마시고 있어... 기다려
미안해
빨라빨라
어, 그래?
그런가?
-그럼... 나 옷 갈아입고 올게 -응
뭘 만들고 있었어?
아~ 뭐랄까... 이거예요
이거... 이거예요
-아에다이스(?)예요 -응
같이 마실래?
-저요? -응
아~ 아니에요, 안 마실래요, 뭔가 하고 싶은 말이 많잖아요
뭐 그렇지...
유감이네
이상적인 부부라고 생각했는데...
일단 서로 겉으로 보기엔 너무나 멀쩡했으니까...
3년이나 계속되고 있어서 그냥 바람 피우는게 아닐거야
남편도 그렇게 티를 내는데...
아유미, 어떡해?
여러가지 고민하다가 말이야...
야스다씨가 새로 레스토랑을 한다고 해서 오지 않겠냐고 하더군
실은 내일 만나
그렇구나
근데
야스다씨는 아유미의 예전 남자친구지?
괜찮아?
뭐 스무살이나 어린 아내를 데리고 러브러브인 것 같으니까...
이상하게 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렇구나
그치만 남편이랑 한 번 더 이야기가 될지 모르니까
실수가 없도록 해야지
유타 군...
들어간다
잠들어 있네
귀여워
귀여워
커지고 있어
굉장해
커지고 있어
아유미 씨...
미안!
나 야한 아줌마네
미안해
그렇지 않아요... 아유미 씨는...
아줌마만 그런 게 아니예요
멋져요
좋아해요
굉장해요
유타 군
굉장히 예뻐요
부끄러워
귀여워
아유미 씨의 키스 기분 좋아요
그럼 어서...
젖꼭지가 딱딱해져 있어
만나자고 할테니까요
아~ 딱딱해
귀여워...
아~ 찔끔찔끔 찔러요
더워졌어요
벗어버려
이것은...
잠든 때부터...
아유미 씨가 너무 예쁘니까...
-이젠 아줌마야 -그렇지 않아요
그럼...
굉장한...
몸이에요, 예뻐요
아~ 기분이 좋아
-기분 좋아요? -응, 기분 좋아
딱딱해져 버렸어
-정말이죠? -응
굉장해요, 이거 이렇게 됐어요
세상에나... 부끄러워
아~ 거기...
-부끄러워요? -부끄러워
유타 군... 그렇게 만지지 마
아유미 씨, 만지고 싶어요
그렇지만...
아~ 거기...
저기요...
이거... 벗어요
이거 안 돼요?
부끄러워... 부끄러워
봐요... 굉장해요
정말이지 야해
저기... 보여줘요
-핥으면 안 돼요? -안 돼, 안 돼, 안 돼... 거기 안 돼
-핥고 싶어요 -거기 너무 더러워
아~ 안 돼... 유타 군, 그런 건 안했어
맛있어지고 있어요
그렇게 격렬하게 하지 마
아~~ 기분 좋아...
그렇게 격렬하게 하지 마
유타 군
아주 맛있어요
아~~ 안 돼...
안 돼... 유타 군, 유타 군 안 돼...
가버려...
안 돼...
아~ 안 돼...
아~ 맛있어요
안 돼... 유타 군, 안 돼...
안 돼... 가버려...
아~ 안 돼...
간다, 간다... 가버려...
저기...
가까이 오세요
굉장해요
아~~ 안 돼... 아~~~
아~~ 안 돼... 아~~~
아~ 대단해
안 돼...
아~ 대단해
아~ 가버려...
아~ 안 돼...
가버려...
안 돼, 안 돼... 아~~
이제... 안 돼
유타 군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굉장히 기분 좋아요
이번엔 내가 할게
귀여워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아~ 굉장해
느끼는 거야?
기분 좋아요
-조금 더 해줘요 -엥?!
맛있어
야해
자지가 굉장히 딱딱해
굉장해요
깊숙히 들어갈 수 있는 기분이야?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아~ 유타 군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아~ 대단해
-딱딱해요? -딱딱해
기분 좋아요
자지 너무 딱딱해
아~ 대단해
아~ 안 돼...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정말? -기분 좋았어요
(잠깐만) 기다려요... 대단해요
아~ 대단해요
-아~ 대단해요... -대단해? -응
-아이(자지)가 들어가 있어... -엄청 잘 보여요
이런! 보이잖아
-아유미 씨, 들어가 있어요? -들어가 있어
-봤어요? -응
아~ 안 돼...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아~ 좋아, 기분 좋아...
안 돼... 가버려...
그럼 가버려요
간다...
아~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넣어요 -안 돼...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보이지?
아~ 안 돼...
너무 좋아
굉장해요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대단해
유타 군 대단해... 딱딱해, 너무 딱딱해
아~ 안 돼... 기분 좋아
아~ 대단해... 대단해, 대단해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안 돼... 간다...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저기...
엉덩이 보여줘요
부끄러워
기분 좋아요
-아유미 씨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굉장히 딱딱해... 알겠어? 들어가 있어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아~ 좋아, 너무 격렬해
아~ 기분 좋아
아~ 대단해
아흣~ 간다...
유타 군
기분 좋아
아~ 대단해
-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안 돼...
가버려... 간다, 간다... 안 돼... 간다~~
아유미 씨, 이제... 나와요...
좋은 아침, 벌써 케이코상 일하러 가버렸어
-아침 먹을 수 있으니까 먹어 -응
무슨 일이에요? 그 모습은...
어때? 잘 어울려?
굉장히
멋져요
어느 아침 레스토랑 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잠깐 입어 봤어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맛있어요
굉장히 맛있어요
너무 맛있어요
안 돼... 이제부터 오늘 외출할 거니까...
그치만 이 모습을 보니까... 흥분이 돼서요...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있잖아요
내가 처음으로 아유미 씨 만나던 날 어떻게 해도...
가까이 와서...
부끄러울 따름이라...
엄마에게 말하고... 아유미씨가 들어가고 있어 서두른 거예요
그랬더니 아유미 씨가 인사하러 저희 앞에 오셨어요
그때도...
이렇게...
요리사 모습으로...
요리사 말이에요
저기... 그때 생각나서 괜히 흥분하는 거에요
이러지 마, 안 돼...
나 그때 아유미 씨 첫눈에 반했어요
안 돼... 안 되는 일이야
왜요? 그럼 어젯밤에는요?
어젯밤에는 취했고...
나 기억하고 있어요
아유미 씨, 기억나죠?
어제는 내가 결혼했던 것을 잊었어
아유미 씨
안 돼...
아~ 굉장해요
유타 군
어디 봐요
예뻐요
예뻐요, 아유미 씨
안 돼...
왜요?
안 돼, 안 돼...
무슨 일이야
부엌에서 안 돼... 아~ 안 돼... 안 돼
그럼... 봐요
안 돼... 목욕 안 했어 게다가 방금 화장실에 갔다왔어, 안 돼...
아~ 안 돼...
-아~ 안 돼... -핥을게요, 도저히 안 되겠어요
그렇게는 안 돼...
귀여운 친구
-여기는... -아~ 안 돼, 안 돼...
아~ 안 돼...
아유미 씨, 기분 좋아요
안 돼, 안 돼... 그런 건 안 돼
간다... 안 돼, 안 돼...
안 돼... 간다
아 진짜~! 나쁜 아이
이번엔 내가 보내버린다
아~ 기분 좋아요
아~ 기분 좋아요
아~ 딱딱해
기분 좋아요
아유미 씨...
아~ 쌀게요...
싸~ 쌋어요...
잘 먹었어
근데
오늘 밤은 그만둬
바람피우지 말고... 생리가 시작됐어
-다녀올게 -잘 다녀와요
-조심하세요 -응
-설마 그런 전개가 되리라고는 말이야 -응
뭐 사실대로 말하자면 화가 안 날지도 몰라
어떻게 해?
그런 건 거절할 게 뻔해
-그렇지? -응
가게도 낼 수 있으니까 내정(정식의 발표나 절차가 있기 전에 내부에서 인사를 결정함)에 익숙해져 있다니 기가 막히네
정말?
지금 아유미라면 남편으로부터 매입 자금으로...
이 정도의 사람 잡을 수 있으니까...
됐어, 자... 이제
하마터면... 비열한 일을?!
-마시자, 마셔버리자구 -마시자
정말 싫어
맛있어
역시 안 되겠어 친구 아들인데...
이미 적나라하니까 야하네
아유미 씨야말로
-깨어나실까요? -아마 괜찮을 거야, 많이 마셨으니까
-저기... 어쩔 수 없네요 -아 진짜~! -아유미 씨, 어쩔 수 없네요 -야하네
그럼 말이야
잠깐만요
벗으세요
자...
아~ 기분 좋아
아~ 너무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아~ 안 돼...
아~ 기분 좋아...
-여기요? -응
기분 좋아
유타 군...
이미 젖었어요
-여기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아~ 안 돼...
안 돼... 안 된다고...
아~ 간다...
아~ 안 돼...
아~ 안 돼...
안 돼...
아~ 안 돼... 간다...
아~ 안 돼...
기분 좋아
이거 기분 좋아요
아항~ 귀여워
기분 좋았어?
우선...
잠깐만 기다려
-잠깐만 기다려 -왜요?
굉장히 야해요
기분 좋아?
아~ 굉장해요
기분 좋아요
굉장해요
-유타 군,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요
아~ 대단해요
못 참겠어요
-넣을게요 -응
아~ 들어갔어요
아~ 대단해요
아~ 대단해요
들어왔어, 들어왔어
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안 돼, 안 돼...
기분 좋아
아~ 안 돼...
기분 좋아...
안 돼... 간다...!
굉장히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응
기분 좋아
-아~ 잘 생겼어 -그래요?
잘 생겼어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이제 좋아?
안 돼...
안 돼...
서두르지 마세요
아~ 안 돼...
가버려...
안 돼...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굉장히 야해요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안 돼요
안 된다고? 안 돼
아니에요
이렇게 해서...
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거기 기분 좋아
아~ 좋아, 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안 돼, 안 돼... 아~~
간다...
간다...
아~ 안 돼...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아유미 씨, 올라오세요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아~ 너무 좋아
아~ 기분 좋아
간다...
아~ 너무 좋아
안 돼, 안 돼... 가버려...
가버려...
기분 좋아요
아핫~ 아유미 씨...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아~ 너무 좋아~
안 돼...
안 돼...
아~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아~ 안 돼...
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응
알아
안 돼... 간다...!
아~ 쌀게요
아~~ 싼다...
아유미 씨...
아유미 씨...
엄마
아유미 씨...
아유미 씨...
(요리 잘해, 내가 응원할게) (아줌마 올림)
아유미씨는 아줌마가 아니에요
(미우라 아유미)
넌 남의 아내고 난 어린 소년이야
나는 너에게 놀아나서 너를 사랑하게 되었어
우리의 몸은 서로 떨렸어
표현을 잘 못하는 나와 야한 너
넌 내가 남자답다고 했어 나는 내가 남자인 척 했어
야한 너의 모습... 너는 어른이니까
그때부터 잊지 못할 추억
너의 나이도 내게 딱 맞아
그 후로 나는 많은 여자들을 만났지만
넌 내게 처음이야
내 첫 느낌 인생의 주인공이 되었어
마음속에 말 못할 감정이 일어났어
(어머니의 친구 주제가) (유부녀) (쇼 & 료코 & 히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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