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IPX-493+마츠시타+사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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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자막제공 : 아브자막 (AVJAMAK.COM)

이 자료를 봐주시죠

저희 회사에서 지원하는 경영 컨설턴트는 4가지 타입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여기 그에 대한 자료입니다

어떤 타입이 좋은가 아닌지를 따지기 보다는

각각의 강점과 약점이 모두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모두 고려해서

높은 성과를 내는 것을 최우선적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딱 마음에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에는 어떤 타입이 맞을까요?

네. 이런 식으로 마인드 맵을 사용해서

도식화를 활용하는 타입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다음 자료

아, 넵

어라?

어라 이게 아닌데

왜 그래? 빨리 찾아봐

아..넵! 죄송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찾고 있는데

옆에서 자꾸 보채면 더 못 찾잖아

뭘 꾸물대는 거야 정말

네 죄, 죄송합니다

실례했습니다

일단 이쪽 자료를 보셔도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 이런 느낌입니다 - 아아..

- 비교해보니 잘 알겠네요 - 넵

다녀왔어~

자기~

왜 먼저 퇴근했어?

미팅 자리에서 내가 화내서 자기도 화내고 있는 거야?

미안해

그래도 회사에서는 어쩔 수 없는걸

내가 상사니까

그녀는 내 상사·· 사에코

자기~ 나 봐봐

자기~

100% 화난 거지?

미안해

용서해줘

사에코는 집에서는 나한테 달라붙어오는 애교쟁이다

화해의 뽀뽀하자

그래

이제 용서해준거야?

응

그럼 이걸로 화 다 풀린거지?

응

- 자기 - 응?

- 배고파졌어 - 배고파?

응

- 그럼 바로 밥 차려줄게 - 응

오늘은 스태미너가 듬뿍 들어간 걸로 차려줄게

사에코와 나는 동거하고 있다

애인인 여상사와 정자가 바닥날 때까지 정열적인 절륜 섹스를 해낸 나날

- 밥 맛있었어? - 응

뭐야? 아직 설거지하는 중이니까

뭐 어때

그렇게 바짝 달라붙어있으면 접시를 닦을 수가 없는걸

딱 달라붙어있고 싶은걸

- 그리고 하나 더 - 응?

나 아직 씻지도 않았단 말야

- 그래서 땀냄새가 극혐일 것.. - 좋은데 뭘

오히려 그게 더 좋은걸

좋을 리가 업잖아

자기 정말~

진짜 땀냄새나니까 이제 그만~

- 쉰내 난다니까 - 냄새 좋은데?

안 좋은 냄새 난다니까는

잠깐만..사에코

간지러?

간지러워

- 이제 됐지? - 으응~?

- 이제 충분히 붙어있었으니까 - 싫어?

아니 싫은 게 아니라

싫진 않은데~?

뭐 그게 싫은 건 아니지만

그만두는 게 좋을까?

자기 그건 좀..

사에코..

자, 잠깐 그렇게 꾹꾹이 하면..

자, 잠깐만 사에코

- 왜 그래~? - 아니 거긴

거긴..좀

기분 좋으니까 안 된대두..

- 기분 좋아? - 아, 아니 그게..

자기도 정말

여기 커졌잖아

아, 아니 그..

마, 만지니까 그렇지

아까 차려준 저녁밥이 효과만점이었나보네

그런 건가..?

- 그래도 자기 - 왜?

나 아직 안 씻었으니깐

여기 봐봐

잠깐..

- 사에코?! - 응?

아직 안 씻었다니깐

- 안 된다니까.. - 상관없어

더럽단 말야

그치만 벌써 이렇게 되어버렸는걸

봐봐

이거 뭔가 힘들어보이는데

씻고..씻고 올 테니깐

일단 씻고 올게

응, 안 돼

반응이 엄청나네

잠깐만 그건..

그렇게 누르지 않는 게 좋을걸

더러우니까..

여기서 뭔가 흘러나오고 있어

안 된다니깐

안 씻었으니까..

괜찮아

입에 넣고 빨아도 돼?

아니 그래도 좀..

그럼 이대로 끝내도 괜찮겠어?

아니 그건 그거대로 싫긴 한데..

그건 싫지?

그럼 넣고 빨아줄게

기분 좋아

미치겠다

쌀 것 같아

금방..

나올 것 같아

싼다!

듬뿍 쌌네

으응..미안

씻으러 갈까?

- 자기 - 응?

- 아까 말야 - 응

말도 없이 입에 싸버렸다고 너무 화내진 말아줘

- 괜찮아 - 응? 왜?

이미 다 먹어버렸으니까

그, 그런 관점의 문제였어?

그러니깐 괜찮대두

- 그래? - 응

- 벗겨도 돼? - 으, 응

- 욕조에 들어갈까? - 응

- 머리 위로 묶어야지 - 응

- 들어가자 - 응

- 기분 좋네 - 기분 좋아

또 커졌어

뭔가 막 부비부비하니깐 또 서버렸어

자기 자지는 금방 서버리네

사에코가 만지면..

- 금방 서버려? - 응, 금방 서버리지

그렇다니깐 기쁘네

더 잘 보이게 해줘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걸로 기분 좋게 해줄게

그거 해주는 거야?

응

제일 좋아하지?

응

이거 말야

기분 좋아

- 좋아? - 응

엄청 빳빳해졌네

- 자기 - 응?

아까 그렇게 많이 쌌는데도 아직 이렇게 힘이 넘치네

사에코가 이렇게 해주니까 어쩔 수 없는걸

굉장해

- 일어서봐 - 응

나올 것 같아

- 쌀게! - 입에 싸줘

이제 몸 씻을까?

응

- 목욕한 거 기분 좋았어? - 응

- 괜찮아? 엉덩이 부딪혀서 미안 - 괜찮아

왜 그래?

이번주 내내 사무실에 앉아서 일만 해가지구

- 맞다 - 그래서 피로가 쌓였나봐

그렇구나

- 그럼 마사지 해주는 게 좋겠다 - 정말?

- 응 - 자기 마사지 잘하니깐

- 그런가? - 응, 그럼 마사지 해줘

- 무릎베개 해도 돼? - 응

- 어디가 뻐근해? - 팔

- 팔? - 응

- 여기? - 응

확실히 뭐랄까 좀..

- 뭉쳐있지? - 뭉쳐있는걸

- 진짜 뭉쳤어 -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 응

그럼 여기도

이런 식으로 풀어주니까 좀 좋아?

좀 그런 것 같아

- 여기도? - 응

- 간지러워? - 응, 간지러워

- 손은 어때? - 응, 손도 해줘

- 손도? - 응

- 여기? - 응, 거기 기분 좋아

풀리는 느낌이야

- 풀리는 것 같아? - 응

그럼 여기도

자기 나 이번주에 열일했으니깐 / 응

머리 쓰담쓰담해줘

- 머리? - 응

- 이렇게? - 응

고생했어

내가 맨날 일할 때 민폐만 끼쳐서 미안해

아냐

- 뽀뽀해줘 - 응?

뽀뽀해줘

- 뽀뽀? - 응

안 닿을걸?

이러면 닿을 것 같아?

모르겠어?

이러면 어때?

- 만족스러웠어? - 응

- 손 줘봐 - 왜?

- 따뜻해? - 응

뭐야아

그렇게 손 냄새 맡지 마~

부끄럽잖아

좀만 더 팔 주물러줘

- 응? 팔쪽? - 응

어쩔 수 없지 뭐

- 다리 딴딴하네 - 응?

다리가 엄청 딴딴해

- 그런가? - 응

- 나도 피로가 쌓였나봐 - 그런가봐

나도 마사지해줄게

고마워

뭔가 좀 간지럽네

- 간지러워? - 응

- 잠깐만.. - 왜~?

그쪽은 다리쪽이 아닌데

이쪽 부근까지 피로가 쌓이잖아

여기도 풀어줘야지

무슨 소리 하는거야 정말

- 다리 쭉 펴봐 - 응?

얼굴 보고 싶어서

- 행복해? - 행복해

- 뭐 하는 거야~ - 말랑말랑해

사에코가 더 말랑말랑해

- 말랑말랑해? - 응, 부드러워

장난치지 마

나 좋아해?

응~? 좋아하지

얼마만큼 좋아해?

- 그 정도로는 택도 없지 - 이 정도로는 안 돼?

물론이지

내가 더 좋아해

- 진짜? - 응

- 정말로? - 응

기쁘네

사에코

- 자기 - 응?

- 간지러워? - 응?

이거 간지러워?

쪼끔?

뭐야~

아앗~ 이라고 하는 이유가 뭐야 정말

흥분하고 있나보네

- 어쩔 수 없잖아 - 왜~?

왜냐니

사에코랑 이렇게 부비부비하고 있으니깐

나랑 부비부비해서 금방 이렇게 된 거야?

- 몸이 말을 안 듣는걸 - 기쁘네

키스 찐하게 해줘

- 찐하게? - 응, 잔뜩 해줘

그럼 찐득하게 한다?

- 이 정도로는 부족하잖아 - 응

왜 그렇게 슬금슬금 밑으로 내려가?

뭔가 좀 부끄럽네

벌써 이렇게 됐네

이렇게 됐어

봐봐

벌써 까는 거야?

안 돼?

안 되진 않지

뭐야~ 왜 그런 데로 보는 거야

정말 굉장해졌어

잠깐만

봐도 돼?

- 안 돼 - 으응?

그럼 계속 이렇게 있을래

이대로 그냥 잘거야

알았어

미안미안

그건 좀..

방금 목욕하고 왔지만

뭐랄까 그렇게 냄새맡으면 좀 그닥 자신이..

괜찮아

기분 좋아?

응, 기분 좋아

땡땡해졌네

어쩔 수 없는걸

- 있지 - 응?

나도 기분 좋게 해줘

알았어

만져줘

좀 축축해졌는걸

- 바로 알겠어? - 응

축축해

직접 만져줘

- 직접? - 응

- 어때? - 좋아..

- 기분 좋아? - 응

기분 좋아

굉장해

넣고 싶어졌어

- 이제 넣고 싶어졌어? - 응

- 해도 돼? - 응

그럼..넣어볼까?

응

- 벗을게 - 응

넣어도 돼?

만져줘

굉장해

엄청나네

- 오늘따라 엄청 쪼이네 - 정말?

가슴 빨아줘

- 기분 좋아.. - 좋아? / 응

- 좋아? - 응

박아줘

굉장해

엄청나

사랑해

나도 사랑해

더 말해줘

사랑해

사랑해사랑해 완전 사랑해

나도 사랑해

좋아

- 쌀 것 같아 - 아직 안 돼

- 아직은 안 된단 말야 - 더는 못 참겠어!

안 돼!

싼다!

자기 정말~

아직 안 된다고 했는데 싸버린 거야?

그렇게 하는데 어쩔 수 없잖아

그럼 오늘은 이걸로 끝이야?

아직 부족한데

- 아직 부족해? - 응

더 마구마구 하고 싶어

- 더..? - 응

아직 좀 더 할 수 있지?

잘 모르겠지만.. 노력해볼게

- 진짜? - 응

- 그럼 더 하자 - 응

넣어줘

- 기분 좋아? - 응, 좋아

더 깊숙이 박아줘

- 더? - 응

벗어봐

굉장해

- 좋아? - 너무 좋아

- 더 끝까지 박아줘 - 더 깊숙이?

좋아..

너무 좋아

- 이제 나올 것 같아 - 나올 것 같아?

응..

듬뿍 싸줘

그래도 돼?

굉장해

사에코..

사에코

- 쌀게! - 싸줘!

듬뿍 싸줘

싼다!

미안

휴지 갖고 올게

어디 가

여기, 이거 닦아야지

또 넣을래

- 왜..왜? - 해도 되지?

갑자기 왜..

사에코 잠깐만

- 오늘 무슨.. - 안아줘

사랑해

나도 엄청 사랑해

왜?

한 번 더 하는 거야?

그러면 안 돼?

음..오늘은 괜찮은 것 같아

넣어줘

- 넣을게 - 응

굉장해

느낌 최고야

끝까지 박아줘

그거 너무 좋아

미치겠어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나도 완전 좋아

쌀 것 같아

- 쌀 것 같아? - 이제 나올 것 같아

듬뿍 싸줘

- 이대로 쌀게 - 싸줘

- 보지에 듬뿍 싸줘!!! - 싼다!!!

- 잔뜩 나왔네 - 응

가, 간지러워

- 간지러워? - 응..

- 사랑해 - 응

나도

왜 자료 안 찾아놨어?

그게..

집에서 일할 시간을 전혀 안 주니까..

자기는 일을 집에서만 해?

그런 뜻이 아니라..

여기 먼지 붙었잖아

뭔가 깔끔하게 빗어주고 싶을 정도야

아침에 허겁지겁 나오느라..

그래서 부스스한 것처럼 보이는거야

- 넥타이는 잘 맸어? - 으, 응

- 저기 말야 - 왜, 왜 그래?

자기~

왜?

아무것도 아냐

나 진짜 이 자료 안 만들면 큰일난단 말야

부장님한테 완전 깨진다구

그러니까 방해좀 하지 마

넹넹

방해 안 할게

절대로 방해 안 하겠습니닷

뭐, 뭐야 그건?

- 아니 그.. - 일하는 모습 보고 싶어서

- 아니아니 진짜 이제 그런 거 됐다니깐 - 신경쓰지말고 계속해

내가 미친다 정말

역시 일하는 모습이 멋있어

아냐 전혀 아닌데..

이제 좀 그만하라니깐

뭐 어때

조, 좀..뭐 하는 거야

괜찮으니까 이것 좀 받아봐

- 어? 내가 들으라고? - 들어봐

나 말야

회사에서 한 번쯤은 자기랑 하고 싶었거든

왜 그래, 싫어?

아니..그치만

누가 오면 어쩌려고 그래

그런 게 흥분되는 거잖아

아무리 그래도..

점점 흥분되기 시작했지?

아니 그..

그건 사에코가 자꾸 만지니까 그렇게 되어버리는걸

항상 우리집에서 하던 걸 해줄까나?

자기도 해주길 원하지?

벌써 이렇게 커졌네

엄청 격하게 반응하고 있어

아니..이렇게 만지니까 그렇지

더 크게 세워도 돼?

아니..

- 더 세워야겠다 - 자, 잠깐만

그래주길 바라면서 엄살피기는

더 크게 해야겠다

이렇게 땡땡해졌는걸

자기 여기가 엄청 괴로워보이거든

편하게 해줄게

- 자, 잠깐만 - 응?

그만할래?

아니 그렇게 애태우지 말고..

그럼 그만하자

아니 그건 아니고..

자기도 해주길 바라지?

벌써 엄청..

이렇게 솟아올랐네

직접 만져버릴까

뭐라구?

벌써 이렇게 단단해졌어

잠깐만 좀..

저, 저기..

이렇게나 커졌네

부끄러운데..

사무실에서 말야

그럼 이제 빨아볼게

반응이 엄청난걸

아니 그건..

조, 좀 기분 좋네

사무실에서 이런 서비스 받으니까 어때?

아니 그..

왠지 좀 흥분되는 느낌..?

흥분돼?

근데 아무도 안 오려나?

걱정마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아무도 없나?

위, 위험해 숨어숨어

너무 빨리 나왔나

일만 안 쌓였어도 이렇게 빨리는 안 나왔을텐데

아 피곤해

오늘은 일 빨리 마무리하고 집에 일찍 들어가야겠다

뭐부터 끝내지

잠깐만..자, 잠깐만

- 일 제대로 해 - 어쩔 수 없지 뭐

의욕이 안 나네

위험하다니깐

- 조용히 해 - 으..완전 피곤해

아침부터 왜케 피곤하냐

잠깐만

그렇게 격렬하게 해버리면 안 된다구

미치겠네

잠 좀 깨고 올까

잠이 쏟아지네 쏟아져

괜찮다니깐

머리 좀 비우고 올까

쌈배 땡기네

- 그만하자 - 왜?

- 그만두길 원해? - 아니 저기..

그만둘까?

- 일단 여기서 멈추고 - 그만두길 바라는 건 아니지만..

일단 여기서 스탑

쌈배 한대 피고 와야겠다

진짜 간떨어지는 줄 알았네

진짜 그건 위험하다니깐

또 우리 둘만 남았네

자기 이번에는 날 느끼게 해줘

빨리 해줘

조용히 해야해

오늘 말야

엄청 야한 속옷을 입고 왔거든

보고 싶어?

어, 응..

봐봐

쩌..쩐다 이거

- 마구 문질러줘 - 으, 응

이거 찢어봐봐

- 어? 이걸 찢어..? - 부탁이야

찢어줘

대박..

기분 좋아

좋아..

좀만 더 조..조용히..

소리가 좀 커

그치만 신음이 자꾸 나오는 걸 어떡해

더 격렬하게 해줘

굉장..해

조용히..

엄청나

너무 좋아

안 돼

대박이네

어떡해 너무 좋아

자기

나 더는 못 참겠어

넣어줘

좋아

보지 끝까지 느낄 수 있게 해줘

그럼 넣을게

굉장해

엄청 커

기분 좋아

자기도 좋아?

굉장해

엄청 깊숙하게 박히고 있어

엄청나

너무 좋아

집에서 하던 것처럼 세게 팍팍 박아줘

세게?

이렇게?

굉장해

엄청났어..

기분 좋아

좋아

굉장해 정말

세게 박아줘

더..더 보지 안쪽 끝까지 박아줘

엄청..좋아

굉장해 이거야

좋아

자기..

나 사랑해?

사랑하지

나도 완전 사랑해

사랑해

자기..키스해줘

이제..나올 것 같아

싸줘

안에..

안에 듬뿍 싸줘

보지 안을 정액으로 가득 채워줘

싼다!

자..잠깐만 그건

아직 이렇게 팔팔한데

아니 그..

그래도 다른 사람이 들이닥칠지도 모르고..

자기

한 번 더 하자

어? 한 번 더 하자고?

부탁할게

그래줄 수 있어?

조, 조용히만 하면..

자지가 보지에 가득 찼어

역시 굉장해

아직도 이렇게 힘이 넘치네

이거 좋아?

기, 기분 좋아

같이 더 많이 느껴보자

- 어? 더..? - 응, 더 많이

그거 굉장해

나 쌀 것 같아

- 싸도 돼 - 나 싸도 돼?

물론이지

싸버렷

박아줘

기분 좋아

미치겠..

- 미치겠다 - 쌀 것 같아?

- 또 나올 것 같아 - 또 듬뿍 싸줘

또 보지 안에 가득 싸줘

- 싼다..싼다! - 싸줘

지쳤어?

그, 그렇지만.. 벌써 2번이나 쌌잖아

근데 고추오빠는 지친 기색이 없는데?

- 잠ㄲ.. - 자기, 아직 하루종일 할 수 있지?

어? 더..하려고?

더 하자

부탁이야

그, 그래..

굉장해

좋아

안녕하심까

숨어숨어

내가 1등이네

누가 와버렸네

어라?

- 잠깐..잠깐만 - 조용..

조용히 해

- 이러다 들킨다구 - 조용히 해

진짜 나밖에 안 왔나?

소리 내는 거 참아

잠깐..움직이지 좀 말아봐

조용히 해

자 그럼 어디 보자

피곤한데 커피나 때려야겠네

편의점이나 다녀올까

오히려 더 흥분되지?

나 싸도 돼?

- 나 쌀 것 같아 - 그래도 돼

싸버렷

너무 좋아

더 잔뜩..

보지 끝까지 잔뜩 박아넣어줘

- 더 깊숙이? - 응..

사랑해

- 더 깊게.. - 나도 사랑해

안 되겠어

- 싼다! - 싸줘, 듬뿍 싸줘

마구 해버렸네

집에 가서도 엄청 많이 하자

으응..

사랑해

사에코..

최고야

기분 좋아

사에코..

하고 싶어졌어

넣어줘

- 넣을게 - 넣어줘

굉장해..

- 여기 좋아? - 응, 거기..

아 느낌 죽이네

기분 좋아

엄청 쪼이네

굉장해

사에코..

사에코 최고야

뒤로 해도 돼?

- 뒤로? - 응

좋아..

기분 좋아

너무 좋아

사랑해

- 사랑해 - 나도..

미치겠..

굉장해 정말

엄청나..

가버릴 것 같아

안 되겠어 더는

못 참겠어

안 되겠어

갈 것 같아

나 가버릴 것 같아

가버렷..!

쌀 것 같아!

듬뿍 싸줘

싼다!

왜 밖에 쌌어?

그건..

오늘 위험한 날이잖아

안에 싸주길 원했는데

한 번 더 하자

사에코..

마구 박아줘

- 마구 박아줘? - 더 깊숙이..

- 좋아? - 너무 좋아

사에코..정말 좋아

더 깊게 박아줘

사랑해

- 자기 - 응?

이번엔 안에 듬뿍 싸줘

- 부탁할게 - 안에 싸도 돼?

응..자기 아이를 갖고 싶어

세게 박아줘

더 세게..

더 세게 박아줘

더 미친듯이 박아줘

사에코 나 쌀 것 같아

싸줘

듬뿍 싸줘

싼다!!!

엄청 많이 쌌네

- 응.. - 진짜 임신하면 어쩌지?

자기 말처럼 임신할 것 같은데

8개월 후

자막제공 : 아브자막 (AVJAM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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