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MIDE-777 타카하시 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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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아버지는 내가 어렸을 무렵에

지병으로 돌아가셔서

어머니 혼자서

이제까지 나와 누나를 키워내셨다

그런 어머니가 정말 기쁘게 재혼을 결정하신

새아빠의 집으로

우리는 이사하게 되었다

- 마코토는? - 아, 배 아프다면서 화장실 갔어

걔도 정말..

오늘부터 새아빠가 될 사람이야

인사하렴

누나인 쇼코라고 해요

잘 부탁드려요

얘기는 잘 들었단다

남동생을 끔찍히 아끼는 아주 훌륭한 딸이라고 말야

쇼코, 앞으로 잘 부탁한단다

뭐랄까..아들내미랑 타이밍이 안 맞아서 미안해

그 애는..

엄청 어렸을 때 아빠가 떠났으니까

아빠의 보살핌을 모르는 채로 커왔으니까

왠지 소심하고

- 응석꾸러기거든 - 그래

어쩔 수 없지

마코토는 아직 어리기도 하니까

마코토와 쇼코라..(그야말로 쇼코)

이름 참 좋구만

오늘부턴 여기가 너희들의 새로운 보금자리야

방도 다 준비해놨으니

자유롭게 써도 된단다

네 감사해요

아, 아빠

아빠란 단어가 바로 나오다니

아빠라고 불러줬어

너무 기쁜걸

고맙다 쇼코

좀 부끄럽긴 하네

그건 그렇고 마코토 너무 늦는걸

마코토 너무 긴장한 거 아닐까?

그 애가 긴장하기만 하면

복통이 엄청 심해지거든요

아..그렇구만

뭐 마코토랑은 같은 남자이기도 하니깐

금방 친해질 수 있겠지

정말 잘됐다 쇼코

이렇게 훌륭한 집이 우리집이 됐으니까 말야

그리고..

재혼하는 거..인정해줘서

- 정말 고마워 - 응

불안감으로 가득 찼던 나를

누나는 가장 잘 이해해주었다

상냥하고 예쁘고

항상 내 곁에 있어주었던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누나

그런데도

나는...

어머니의 재혼 상대에 누나가 범해지는 것을 보고 병신같이 발기

행복한 듯 웃고 있었던 엄마는

얼마 못 가 우리 곁을 떠났다

그리고

악몽의 나날이 시작되었다

자막제공 : 아브자막 (AVJAMAK.COM)

- 마코토 다녀왔니? - 다녀왔어

밥은?

배고파 죽겠어

그렇구나 그럼 금방 차려줄게

근데 아빠..계시지?

나 그냥 방에서 먹어도 돼

어?

마코토!

들어왔냐?

이리로 좀 와!

어서 마코토!

괜찮으니까 가서 인사드리고 와

으응..

넌 인마 다녀왔다는 말도 안 하냐?

꼬맹이인 주제에

이 시간까지 뭘 하고 싸다녔어?

어디 아빠가 묻는데

빨리 대답 못 해?

축구부..

축구라고?

그런 거 한다고 못 들었는데

말 안했으니까

이 시키가

그 싸가지 없는 말버릇 못 고쳐?

아빠! 제가 해도 된다고 말했어요

얘는 축구 좋아하니까

네가 허락했냐?

그럼 바로 그만두게 해

이런 공부도 지지리도 못하는 빡대가리 아들놈

그딴 공놀이 할 시간에 공부나 시켜

얘는 아직 어리니까 축구를 좋아하는 거라구요

그대로 하게 둘 거예요!

네 년놈들 말야

누구 덕분에 입에 풀칠이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냐?

누나인 네년이 물러터졌으니까 이런 버르장머리 없는 새끼가 되는 거라고

아 아니지 근본적인 원인은 그 못돼먹은 애미년이 문제인가?

그만하세요! 우리 엄마 욕보이진 마요!

쇼코 너까지 아빠를 화나게 하지 말라구

옷이나 갈아입자구

- 젖은채로 있으면 감기 걸린다구 - 잠깐..

- 이리 와 - 뭐예요?!

저기 아빠!

나를 감싸주었던 누나를 구해주지도 못한 채로

나는 물에 젖어 옷이 축축해진 누나를 바라보면서

뭔가 알 수 없는 이상한 기분을 느끼고 있었다

빨리 벗어 감기 걸린다구

무슨 소리예요?

무슨 소리냐니

그대로 있으면 감기 걸린다고 말했잖냐

어서

싫어요

제 방으로 갈게요

그래?

아빠 말을 안 듣겠다고?

그럼 마코토한테도 마땅한 체벌을 내려야겠는걸

그럼 마코토 그놈 학교도 축구도 다 그만두게 할까?

어서

벗어!

이걸로 됐죠?

아직 갈 길이 멀지

속옷도 젖었잖아?

어서 벗어

어서!

빨리 벗으라니까

그대로 될 거라고 생각해?

네가 누구 덕분에 여기에 살 수 있는 것 같냐?

어서

아래쪽도 젖었잖아

뭐 하는 거예요?!

하지 마요!

- 뭔데 - 이런 것 미친 짓이에요

뭘 그렇게 싫어하냐

부모가 딸내미가 성장하는 걸 찍어두는 건 당연한 거잖냐?

내 참 정말

몸뚱아리만 이렇게 성장하고

앉아

이제부턴 이 아빠가

이것저것 아주 혹독하게

교육해줄테니까 알아둬

싫어요..

누나..

내가 정말 미안해

마코토가 사과할 일은 아니지

괜찮아 혼난 거 1도 없으니까

알았지?

마코토 너는 누나가 지켜줄테니까

그러니까 걱정 말래두

아무런 걱정 하지 않아도 돼

내 지갑에서 돈이 빠져나갔는데 말이지

넌 모르는 일이냐?

전 모르는 일이에요

그래?

네가 아니라면 범인은 마코토인가

잠깐만요

마코토는 그런 일 벌일 애가 아니에요

네가 하지 않았다면

이 집안에는 세 명밖에 없잖냐

그렇다면 범인은 마코토밖에 없잖아

그래 뭐

그 녀석은 학교도 때려치우게 하고

그 썩어빠진 마음가짐을 아주 제대로 바로잡아야겠어

아니에요!

아냐..

내가 했어요!

너였냐?

네년의 그 썩어빠진 정신머리를 바로잡아줘야겠는걸

싫어!! 하지 마요!

뭐야

하지 마세요!

애비 지갑에 든 돈에 손 대놓고는

한 마디도 없었잖아

제가 빼간 거 아니에요

그래~?

- 싫어.. - 그럼..

- 좀..하지 마요!! - 마코토가 했나?

마코토 그놈이 한 짓이지?

이거 놔요

그럼 마코토가 어찌되든 상관 없는 거냐?

- 싫다구요! - 그딴 범죄자는 우리집에 둘 수 없거든

그런 건 알겠지?

말도 안 돼..

이런 건 이상하다구요

싫어

내 참 몸뚱아리만 성숙해져가지고 말야

중요한 정신머리 쪽은 전혀 성장하지 않았단 말이지

- 그만해요! 이거 놔주세요 - 아주 음탕해

아주 음탕한 딸년이야

와주세요!!

얌전히 있어

얌전히 시키는 대로만 하면

마코토 그놈은 그대로 가만 놔줄 수도 있다고

- 자 그럼 어디 - 싫어..

- 감당할 수 있겠어? - 싫어..

- 마코토가 어찌되든 괜찮겠냐고 - 싫어

- 넌 마코토를 끔찍히 사랑하잖아? - 싫어..

싫다구요!

이거 놔줘요!

놔달라구요!

그래 놔줄 수야 있지

이대로 놔줄 수는 있어 그래

근데 너도 알고 있겠지?

이대로 놔주면 마코토가 어떻게 될 지 말야

얌전히 내 말만 들어

순순히 내 말에 따라

아주 먹음직스럽게 익었구만

이 애비는 말이다

네가 이 집에 왔을 때부터

이렇게 하고 싶었단 말이지

그래 그렇게 얌전히 있으면 돼

마코토 사랑하지?

아주 끔직히 아끼지?

너한텐 가장 소중하겠지?

아아 쇼코..

- 아주 사랑스러워 - 싫어..

싫어 정말..

그래 이거지 이거야

줄곧 이렇게 하고 싶었어

어느덧 얌전해졌군

아무래도 이런 음탕한 짓을 좋아하나본데

아니에요

이런 건..

네 애미년이랑 똑같잖아

- 하지 마요 - 너한테도 음란한 피가 흐르고 있는 거야

다 알면서 모른 척 하기는

안 돼..

그런 데 만지지 마세요

꽤 잘 느끼는데?

이거 좋냐?

좋냐? 아 그런 거였어?

네년도 지금껏 이 애비랑 하고 싶었었냐? 그걸 몰랐네

- 아니야.. - 그래 다 안다 알아

- 아니라구요 - 그래 괜찮아

- 부끄러워서 말을 못 한 거였지? - 하지 마세요!

제발 그만해주세요

안 돼!

안 돼!!!

몸이 아주 민감한것도 애미년 판박이군 그래

보빨하게 자세 좀 잡아

싫어..

싫다구요

이런 먹음직스러운 보지를 봤나

싫어..싫어!

- 싫다구요! - 싫다는데 보지는 왜 이럴까?

싫어요

싫어..놔줘요

안 돼!

기분 좋냐?

싫어..

- 안 돼..안 돼요! - 뭔데

- 벗어 벗자구 - 싫어요

안 돼..

좋냐?

애비한테 애무받으니 기분이 좋디?

기분 좋으면 좋다고 말해

맘껏 말해도 괜찮다

싫어

그만두세요

안 돼..

싫어요

내가 부탁할 게 하나 있는데 말야

이 아빠 것도

입으로 빨아주지 않겠니?

제가 그딴 걸 할 리가 없잖아요

그래?

그럼..

그럼 몸이 아주 찌릿찌릿 아파오는 걸 해버릴까?

마코토한테 말야

하지 마세요

마코토한테는 손대지 마세요

뭐 그건 상관 없는데

난 뭐 어떻게 되든 상관 없는데 말야

네년은 그저 마코토가

행복해지기만 하면 좋은 거 아냐?

그러기 위해선

내 도움이 필요하겠지?

만져

만지라고

제대로 꽉 쥐고

확실히 손으로 감싸쥐라고

옳지

어때? 입에 넣고 싶어졌냐?

입으로 빨고 싶어졌겠지?

그럼 빨게 해줘야지

내 좆을 말야

입 벌려

입 벌리라고

네가 직접 입에 쳐넣어

어서!

혼자서도 잘하잖아

황홀하구만

더 빨고 싶은가본데

네 스스로 입에 넣고 빨아

그렇게만 한다면

마코토는 아주 잘 보살펴주지

정말이죠?

약속하지

그럼 빨리 끝내요

뭐야 그게

고작 그것밖에 못해?

니 애비는 말이지

겨우 그거로는 전혀 싸버릴 수가 없는데 말이지

네 엄마는 훨씬 더 잘빨았는데

엄마랑 비교하는 것 좀 그만해요

그래그래 그렇지

아주 좋아

좀 더 격렬하게 빨아재끼면

싸버릴지도 모르겠는걸

됐으니까 빨리 싸기나 해요

싸도 되냐?

그럼 싼다!

이거 역시 안 되겠네

고작 네 입놀림만으로

날 사정시키기에는

경험이 한 10년은 모자랐던 모양이군

다리 벌려

그게 무슨?

네가 입으로 사정 못 시켰잖아

그럼 그 다음은 당연하겠지?

절대로 싫어요

그래?

그럼 뭐

- 지금 바로 학교에 전화할까? - 제발 좀..싫다니까요!

하지 마요!

- 정말 싫은거 맞아? - 싫다구요!

방금 전까진 아주 잘 빨아줬으면서

싫어요!

절대 안 된다구요!

- 손 치워 - 그만둬요

- 손 치우라고 - 싫다구요 좀!

싫엇!

싫어 싫다구!

싫어 안 돼!

- 싫어 싫어!! - 그렇게 싫어하면서

이거 꽤나 쑤욱 들어갔는데?

- 그치 쇼코? - 놔 줘..빼요 제발

그만..

싫어..안 돼

- 싫어..빼세요 좀 - 이야 이거 몰랐네

네 보지가 이렇게 음탕할 줄은 몰랐는데 말야

싫어..그만..!

아주 기쁘구나 쇼코

- 네가 이렇게나.. - 제발..

음탕한 딸이라는 게 말야

싫어

좋아, 아주 최상급 보지야

맘껏 기뻐해도 되는데 말이다

아빠의 좆으로 마구 쾌락에 젖어도 좋다구

부모자식이잖니

그러니 뭐 어쩔 수 있나

당신 미친 거 아냐?

그런가?

머리가 어떻게 됐는지도 모르지

싫어..그만해요!

싫다구요!

아깐 내 좆을 아주 잘 빨아줬잖니

너도 이 아빠를 좋아하지?

봐봐 아주 야릇한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잖아

네 음란한 본성이 점점 드러나는 거 아냐?

네가 다시 한번 직접 넣어

아주 황홀한 기분이야

빨리 끝나길 원해?

빨리 끝나길 바라는 눈치군

네 보지라면 금방 끝낼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엉덩이를 흔들어

네가 스스로

옳지

아주 좋아

아주 잘하고 있어

좋아좋아

너무나도 훌륭해

- 쇼코 - 네?

아빠핱네 키스해주지 않으련?

그렇개 해주면 빨리 끝날지도 모르는데 말야

싫은데..

네가 직접

이 애비가 혀를 내밀테니 아주 쪽쪽 빨아보렴

싫어..

- 싫어요 - 그렇게 거부해도 되려나?

그렇게 싫어해도 되는 처지라고 생각해?

더 맛있는 것처럼 빨아

아주 좋아 쇼코

금방이라도 나올 것 같은걸

빨리 끝내줘요

쇼코 이렇게 해주겠니?

옳지 그렇게 허리를 써서 해

마코토한테 들키면 어쩌려구요

그럼 빨리 끝내야겠지?

그렇지?

아 그거야

딱 좋아, 아주 잘하는구만

그래 더 세게

그래 그거야

아주 좋아

안 돼 더는..

뭐야

네가 나보다 먼저 싸버린 거냐?

이거 버릇없는 년이구만

저쪽으로 돌아

저쪽 돌아보고

소파 위에 무릎꿇어

엉덩이 이쪽으로 돌리고

엉덩이 들고 다리 이 밑으로 넣어

제대로 움직여

이번엔 네년 혼자만 느껴버리는 게 아니라

네 아빠를 기분 좋게 해

알겠지?

천천히 크게크게 흔들어

더 해보라구

천천히 그러면서 끝에서 끝까지 크게크게

좋냐?

이 애비 자지가 그렇게 좋아?

좋아

엉덩이 잡고 벌리고 있어

애비 자지로 절정으로 가버리고 싶냐?

싫어..

안 돼

그만해요

가버렷..

보지쪼임이 기가 막히는군

이젠 그만하세요

- 이제 충분하잖아요 - 이제 슬슬 마코토가 돌아오겠군

싫어..

엉덩이 들어

그럼 이 애비 자지가 기분 좋다고 말해볼까?

그렇게 해주기만 하면 금방이라도 끝날지도 모른다구

- 어서 - 아빠 자지..기분 좋아요

그러냐~?

더 말해보렴

아빠 자지 짜릿해요

쇼코 네 보지도 최고야

기분 좋아?

아빠 자지 너무 짜릿해요

그래그래 그거야

이 애비의 커다란 좆으로

오르가즘까지 느낄 수 있겠지?

어때, 안 그러니?

- 그렇구만 - 이젠 좀 놔주세요!

- 싫어..싫어요! - 아주 미친듯이 쪼여대는데 말야

- 아주 좋아 - 싫어!

더는 무리예요

싫다구요 정말

싫어..그만..

안 돼..싫어

그만..

이거 좆될뻔했군

아빠가 네 보지안에 그대로 싸버릴 뻔했어

이제 이런 건 그만둬요

진짜 최악이야

안 돼 더는

뭐야, 또 나보다 더 먼저 가버리려고 그래?

싫어..싫다구요!

안 돼

가버릴 것 같아!!

미친듯이 쪼여대는구만 아주 좋아!

그만..

나도 이제 쌀 것 같아

안 돼..그만

이제 그만해요

안 돼..

안 돼, 안 돼요

- 자 그럼 싸볼까 - 안 돼..안 돼

싫어 하지 마요

그만..해..

싼다!!!

어떠냐 아주 짜릿했지?

쇼코야

앞으로도 이 애비가 하는 말은 잘 따라주렴

그렇게 해주기만 하면 마코토에게는 비밀로 해 줄테니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구

- 안 돼..! - 기분 좋냐?

누나..

나 더는 못 참겠어

안 돼..!

더는 안 되겠어

빼줘..

누나는 나를 감싸고 미친듯이 범해지고 있었다

그런데도

내 그곳이 불끈불끈하는 것을 멈출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누나가 범해지는 모습을 더 많이 보고 싶어서

나는..

잠깐..

무슨 일이세요?

목욕물 높이가 알맞은지 재보려고

그만두세요

들어오지 마세요

부모자식 사이에 뭐 어떠냐

게다가 벌써..

그렇게 숨기고 그럴 사이도 아닌데 말이지

싫어요!

- 뭐 하시는 거예요! - 야

네년 말이다

남자친구가 있는 모양이구만

무슨 소리예요 그게?

그런 거 없어요

왠지 최근에 좀

몸뚱아리 모양새가 꽤나 여성스러워진 것 같거든

대체 무슨..싫어요!

- 이거 놔요 - 닥쳐

네년 몸을 샅샅히 살펴봐야겠어

싫어..하지 마세요!

젖가슴도 커진 거 아냐?

안 그래?

그리고 좀 부드러워지기도 했고

하지 마세요 아니에요..

제대로 살펴보고 있는 거니까

- 싫어요 놔주세요! - 얌전히 좀 있어

싫어요!

젖꼭지 느끼는 게 남자 손을 탄 것 같은데?

- 하지 마세요! - 역시 남자가 있는 거구만

- 내 말이 맞지? - 아니라니까요

정말로 남친이 없는 거라면

이 애비가 살펴본다고 해도 무서워할 건 전혀 없잖아

- 맞지? - 싫다구요..

제대로 살펴보게 가만있어

자 이번엔 가슴을..

이 젖가슴

- 안 돼.. - 역시

느끼는 감도가 좀 올라간 것 같은데

다른 남자랑 한 거냐?

이 아빠 말고 다른 남자랑 했냐고

무슨 소리를..

그래 혹시..

- 여기도 먹힌 건가? - 싫어..

보지 마요 그만해!

여기도 제대로 살펴보게 가만있어

이런 건 말도 안 돼요

다리 들어

싫다니까요!

남자랑 그렇고 그런 거 한 사실이 없으면

무서워할 게 없는데 말이지

손 치우라니까

이거 색이 좀 변한 것 같은데?

보지 말아요

제대로 보지 않으면 알아낼 수가 없잖아

이거 좀 거뭇해진 것 같은데

하지 마요..

보지 안쪽은 아주 예쁜 색이긴 한데

감도는 어떨지

만지지 마요

싫어요 안 돼..

싫어!

안 돼 안 돼

잠깐만요!

빨지 마세요!

안 돼!

싫어, 싫어 안 돼요!

싫다구요 정말

예전보다 더 많이 느끼는 것 같은데

이런 건 더 확실하게 조사해놔야지

미쳤어 정말..

싫어 싫어!!

뭐야 벌써 가버린 거냐?

안 돼요 잠깐만 기다리라니까!

안 돼!

이거 이상한데

예전엔 이렇게 민감하진 않았는데 말야

왜 이렇게 됐을까

다른 남자랑 잔 거냐?

내 말이 맞지?

그게 그닥 나쁜 일도 아닌데 뭐 언제까지 말 안 할테냐?

이젠 좀 놔줘요

그러니까 그런 것 좀 제발

기분 좋은 건 한번 더 즐겨야하지 않겠어?

여기 만지는 게 아주 좋아 죽겠지?

이걸 살살 만지는 게 아주 죽이지?

만지지 마요..

안 돼, 안 돼!

싫다구요

안 돼, 안 돼요 안 돼!

쌀 것 같..안 돼

이런 걸로는 아직 부족하지?

더 가버려 더!

그만해요!

정말 음탕한 보지로군

- 싫어.. - 기분 좋았냐?

아니면 이 정도로는 아직 부족한가?

안 돼

안 돼요

싫어 그만해요

뭐 정 싫다면 그만해도 상관은 없다만

- 싫어.. - 실은 더 해주길 원하잖아?

안 돼

안 돼

이제 좀 그만해요!

미쳐버린다구요!

- 안 돼, 안 돼 제발 그만해요! - 고작 이걸로는 부족하잖아?

제발 좀 놔줘요!

안 돼!

내숭부리기는 이런 걸로는 만족 못 하잖아?

안 돼, 안 돼

안 돼 싫어!

쌀 것 같아..안 돼!

아주 미친듯이 가버리는구만

부탁드릴게요

이젠 제발 용서해주세요

그래 용서해주고말고

앞으로 5번 정도만 더 하면 되려나

싫어..

안 돼요 제발..

용서해주세요

또 가버렸어?

이제 곧 1주기군

여기서 생활하는 것도 이젠 익숙해졌지?

싫어요 좀..

- 어딜 도망가 - 이거 놔요

이 애비가 말야

피곤해서 몸 이곳저곳이 쑤신단 말이지

그러니 쇼코 안마 좀 해주지 않으련?

부탁 좀 하자구 그 정도는 괜찮잖아

아주 조금 해주기만 하면 돼

그럼 부탁 좀 하지

어서

좋구만

체중을 좀 더 실어도 좋겠는데

옳지 그거야

꽤 잘하는구나

나중엔 그런 직업이라도 해볼 셈이냐?

무슨 소리예요

좀 더 아래쪽도 해주지 않겠니?

그래 맞다 마침 여기 이불이 있으니까

이불에 올라가서 해도 되겠니?

근데 이게 좀 쪼여가지고

지금이라도 벗어야겠는걸

아니 좀..

이건 신경쓰지 말고

이제 그만하세요

안마하는데 뭘

너야말로 이상한 생각하는 게 아니냐?

어서

부탁한다 얘야

그래 거기 말이다 거기

거기야 거기

요즘엔 말이다

다리가 자주 저리더라구

엉덩이 좀 움직이게 해주지 않으련?

- 네? - 엉덩이 쪽 자세 좀 바꾸자고

아야아야 아파라

앞쪽도 해주렴

왜 그러냐?

어서 여기 올라타서 해

다리 올리고

아니 좀..

기분 죽이는구만

왜 그래? 계속해

여기도 좀 만져줘봐

옳지옳지 그렇게

힘을 좀 더 실어서 말이지

좀 더 아래쪽

아니..

이런 건 하지 마요

무슨 소리 하는 거냐

너가 야주 야릇해서

여기가 이렇게 되어버린 거 아니냐

무슨 소리예요 그게

못 믿겠으면 직접 확인해봐

아니 좀..정말..

싫다니까요

옳지

쇼코

발기해있지?

몰라 진짜..

계속해

계속하라고

아주 좋아

이젠 꽤나 능숙해졌는걸

이제 본격적으로 더 만져봐

이제 빨아주지 않으련?

싫어요

왜?

저번에 이 애비가 엄청나게 오르가즘 보내줬는데 말야

부탁한 적 없어요 그런 거

뭐 조금 해주는 것 정도는 상관없잖아

그만해요 좀

좀 빨아달라고

싫다구요

- 어서 - 싫어요

큰 소리 내면 마코토가 이런 꼴을 봐버릴지도 모르는데

그런 건 싫겠지?

싫어..

쇼코, 엎드려

뭘 하려구요?

빨리 엎드려

그 상태로 빨아

빨리 빨아

그대로 엉덩이 들어

그렇지

왜 그러지?

왜 오늘은 이런 팬티를 입었지?

뭐야 날 유혹하는 거냐?

아니에요!

그럼 대체 왜 이런 음탕한 걸 입었을까

그렇구만

너도 이 애비의 자지를 탐하고 있었던 거지?

아니라구요

이 정도면 됐잖아요

이런 음탕한 속옷까지 입었는데 만족할 리가 있나

만지지 마요

그럴 수가 있나

이런 탐스런 엉덩이는 만질 수밖에 없지

기분 좋냐?

그렇게 좋아?

거긴 안 돼요..

안 돼요 만지지 말라니까요

이 애비는 이제 네 몸의 성감대가 어디인지 아주 훤히 꿰뚫고 있거든

싫다구요 정말..

싫어..

싫어

제발 좀!

벌써 이렇게 축축해졌잖아

역시 너도 좋아하는 모양이군

안 돼요 그건

이거? 여기?

아니면..여긴가?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요 거긴..

안 돼 정말..

싫어

싫다구요

그렇게 큰 소리 내도 될까?

제발 좀

이러면 안 된다구요

짜잔~! 다 벗겨버렸네

제대로 보여줘

아주 음탕한 네년의 보지를

역시 흠뻑 젖었군

그만..

이런 음란한 팬티를 입고 있다는 건..

섹스하고 싶었다는 소리겠지?

아냐..

싫어..핥지 마요

그런 데 핥는 거 하지 마요

저번에는 그렇게 좋아죽을 것 같더니

싫어..

좋아? 응?

이 애비도 좋아서 죽겠구나

아주 흠뻑 젖었군

이렇게 손가락이 쑥쑥 들어가잖아

이거 기분 좋지?

싫다구요 좀

싫어..싫다구요!

좋으면서 엄살은

싫어..

안 돼

싫다구요!

안 돼

나도 하고 싶어

누나한테 미친듯이 박아대고 싶어

정신이 나간 채로 누나를 따먹고 싶어

싫어..

싫어!

그렇게 싫어하면 못쓰지

그만..

다리 벌려

좀..싫다구요

싫어요 하지 마요

- 그만해요 - 이렇게 흠뻑 젖었으면서

사실 싫진 않은 거잖아?

아이구야 자지가 쑥 들어가버렸네

싫어요

이제 좀 빼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제발

이제 그만해요

싫다구요 진짜..

그만..

봐 너도 느끼기 시작했잖아

- 싫어.. - 깊숙이 박는 걸 좋아하는 음탕한 년이군

깊숙이 박는 게 그렇게 좋아?

안 돼요 그건..

어떠냐

깊숙이 박혔나?

아주 깊숙한 곳까지 박히는 게 느껴져?

안 돼요 그런 곳까지..

제발 부탁이에요

- 안 돼.. - 왜 그러냐?

또 가버리고 싶어서 그래?

애비의 자지로 또 절정으로 가버릴 거냐?

싫어..안 돼

가버렷..

이번엔 이 내가

애비가 기분 좋아질 차례야

그렇지?

안..돼..

안 돼..

너도 팍팍 좀 움직여봐

싫어요..

싫어

- 싫어..싫어요 - 움직여

어서 움직여

아 이거 좀 지치는데

어린 년 단물을 끝까지 빨아먹는 건 아주 힘든걸

이럴 때 젊은 남자놈이라도 한 명 있으면 좋을텐데

야, 너 거기 있지?

더 가까이서 보면 얼마나 좋냐

야! 얼른 이리로 와

어서 들어오라고

마코토..

어째서..

어째서?! 안 돼

안 돼, 보면 안 돼

네 누나의

- 안 돼! - 젖가슴 마구 문질러도 돼

- 안 돼 - 누나..

- 뭐 하려는 거야?! - 만지게 좀 해달라구

- 안 돼! - 나도..

나 정말..

- 왜 여기 있는 거야? - 나..

있지..나도..

- 그만둬 - 그래야겠지?

- 그렇게 다 가리면 안 되지 - 안 돼..마코토 안 돼

가슴 만져버려

- 미쳤다.. - 싫어

개쩔어

안 돼 마코토!

그만해 이거 놔요!

이러면 안 된다니까

- 그런 건 금방 알아버리는구나 - 미쳤어..

머리는 나쁘면서 젖 빠는 건 금방 기억해내네

싫어!

그런 짓 하면 안 돼

누나..

아주 잘하는구만

그런..건..

그 혀놀림은 유전인가?

쩐다 진짜

뭐야 아래쪽도 만지고 싶어서 그러냐?

- 이런 건 안 된.. - 어서어서 우리 누나

대체 왜!

여기 왜 있는 거야!

누나꺼 보고 싶어

제대로 보이냐?

보면 안 돼

대박..

잘 어루만져봐

- 그럼..제대로.. - 안 돼

부탁이야

제발 그런 건 하지 마

미쳤다 진짜

흠뻑 젖었어

- 싫어..싫어! - 옳지 옳지

하지 마

누나..

싫어..이러면 안 돼!

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

아직은 손놀림이 너무 조잡해

좀 더 부드럽게

- 이런 식으로 벌려서 - 벌려서..

- 보지 마.. - 이렇게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천천히..

빨아볼래? 빨고 싶지?

- 네 - 그럼 빨게 해주자고

누나 보지는 동생에게 맛보여줘야지

그런 거 하지 마..

제발 부탁이야

하지 마

누나 보지 맛이 어떠냐

- 맛있냐? - 네

싫어..

안 돼

싫다구 정말

제발 그만해!

더 빨고 싶어 더

- 싫어..! - 발기했지?

그럼 네 발기한 자지를 네 누나 입으로 빨게 해봐

우리 착한 누나야

누나 나도..

이런 건..정말 싫어

내 것도 빨아줘

좀 빨아줘라

이런 건 안 돼

내 것도 빨아줘

누나..

- 대박.. - 네 누나 입안느낌은 어떠냐

쩌, 쩐다..

뜨뜻하지?

엄청 따뜻해서 기분 좋아

누나 더..

더 깊숙하게

굉장해

어떠냐

이거 말야

몸뚱아리는 꼬맹이인 주제에 자지만큼은 이렇게 훌륭하잖냐

이 정도로 훌륭한 좆방망이라면

보지에 집어넣으면 아주 느낌 죽이겠지?

어때 쇼코 누나~?

마코토 너도 보지에 넣고 싶지?

네 동생이 넣고 싶다는구만

그럼 원하는대로 넣게 좀 해달라구 우리 상냥한 쇼코 누나

싫어!

대체 왜 이런 짓을 하는 거야 마코토?!

- 싫어! 싫다구! - 이리 와

- 그대로 박아 - 싫어!

싫어! 싫다구!

- 싫어! - 누나..

싫어..안 돼!

여기 넣는 거죠?

엄청나

아주 야릇하구만

마코토 너 이녀석

허리를 그렇게 쓰면 안되지

이렇게 팍팍 박아 팍팍

힘을 전부 써서 팍팍 박으라고

안 돼 마코토

하지 마..

그래그래 이렇게

그렇게 하니까 기분 더 좋지?

- 네.. - 시..싫어

- 더.. - 더 격렬하게 흔들어

누나 좋아?

기분 어떤지 말해줘

- 더..더는 안 돼 - 누나..

대체 왜 이런 짓을..

계속 이렇게 하고 싶었어

누나가 맨날 이러는 걸 예전부터 계속 지켜보고..

계속 보다 보니까 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어서

누나..

나 더는..못 참겠어

- 쌀 것 같아 - 마코토 안 돼!

안 돼

마코토..안 돼

누나..나 이젠 쌀 것 같아

안 돼!

싫어, 안 돼 그러면 안 돼!

안 돼!

그런 거 하지 마!

누나!!!

어째서..

왜 이런 짓을..

도대체 어째서..

남매끼리 이런 짓을 하다니

무척 슬퍼하는 누나의 모습을 보고

내 몸에는 느껴본 적 없는

전류같은 것이 흐르고 있엇다

누나..

누나...

누나..

사랑해

그래 결심했어

누나..

나 누나의 큰 가슴 한번 더 주무르고 싶어

근데 그러면 깨버릴 것 같으니까

그럼 좀..

누나의 이 풍선같은 가슴

정말 최고야

그럼 이걸 조금만..

개쩐다

그럼 어디..

완전 예뻐

그럼..

누나..

완전 맛있어

- 마코..? - 누나..

잠깐만

- 마코토 - 누나

- 조용히 해봐 - 뭐 하는 거야

-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다구 - 누나 조용히 좀 해

여기에 아빠가 와버리는 건 싫잖아?

- 마코토.. - 그치?

그러니까 부탁할게

뭘..?

- 그만해 - 내가 이렇게 이상해진 건

다 누나 때문이니까

나는 모르는 일이라구 그런 거

그만..!

왜 이러는 거야!

안 돼 이런 건..하면 안 돼

마코토..

이러면 안 돼

우린 남매잖아

그딴 건 상관없어

안 된다니까, 싫어!

그만 둬 이런 건

마코토 나 좀 놔줘

제발..

그만..해 제발

안 돼

뭐야 정말

이러면 안 돼

누나..

최고야

나 말야..누나를 확실히 만족시킬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연습했어

그러니까..

안 돼..

부탁이야..

- 그런 건..잘못됐다구 - 봐봐 이렇게 해주니까

- 누나도 기분 좋잖아? - 싫어..

- 그만해 - 봐봐

- 젖꼭지가 이렇게 빨딱.. - 이러면 안 된다니까

- 이러면 안 되는 거야 - 아..정말 굉장해

누나의 이 젖꼭지..

이러지 마

누나의 여기도 마구..

- 안 돼..마코토 쫌! - 왜 안 되는데

뭐 하는 거야! 이러면 안 된다니깐!

아빠도 집에 계시잖아

- 싫다니깐! - 누나가 조용히만 하면 돼

안 돼..

이러면 안 된다니까

남매끼리 이런 거 하는 건 잘못됐다구

완전 야해

누나 엉덩이도 꼴려서 미칠 것 같아

- 그만해 - 여기도 꽤나 젖었네

여기 벌써 젖었잖아 누나

좋으면 좋다고 말해 누나

뭐 하는 거야

제발 이젠 좀 그만해

싫은데

이미 이렇게 되어버린걸

그러니까 누나의 몸 이곳저곳 마구 만져줘야 해

이럼 안 된다니까

- 안 돼.. - 큰 소리 내면 안 돼 누나

싫어..안 된다구

누나가 싫어하는 거 보니까 오히려 엄청 흥분되는걸

- 너 지금 무슨..싫어! - 봐봐 이렇게 되어버렸잖아

하지 마!

봐봐 누나

- 누나 때문에 이렇게 됐어 - 그런 거 막 갖다대지 말라구!

그렇게 질색하는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그런 거 하면 안 된다니까

뭐 하는 거야 정말..

그만..그만하라구

안 돼

안 돼.. 부탁이니까 제발 그만해

누나..좋아해

대체 왜 이런 짓을..

이러면 안 된다니까 제발 부탁이니까 그만해

남매끼리 이러면 안 되니까 여기서 그만두자

누나의 소중이가 엄청나게 뜨거워졌는걸

제발 쫌..

여기도 보여줘

마구 빨아버리고 싶어

싫어!

작작 좀 해 제발

- 조용히 해 누나 - 대체 뭐 하는 거냐구..

안 된다니까!

얘..얘 마코토!

제발 나 좀 놔줘

거기 빨아대지 말아줘 제발

진짜..

뭐냐구 정말..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어

여기가 좋지?

누나 여기 좋지?

내가 엄청 기분 좋게 마구 해줄테니까

안 돼

너 정말

진짜 뭐 하는..

굉장해

보여줘봐

너 뭐 하는 거야 정말

작작 좀 해 이제

작작 하라구

- 안 돼.. - 여긴가?

싫어..

여기 기분 좋지 누나?

마코토..이럼 안 돼

- 누나 내 것도 기분 좋게 만져줘 - 이러면 안 된다니까

아빠 것보다 내 자지가 더 좋지?

무슨 소리 하는 거야

굉장해

뭔가 세게 쪼여대고 있어

누나 보지 안쪽이.. 안쪽이 엄청

대박이야

안 돼

안 돼 정말

잠깐만..

쩐다

누나

더는 안 돼..

누나 나 꼴려서 못 참겠어

좀..

싫어 그만해

이젠 좀..

이쯤 했으면 됐잖아

느낌 죽이네 이거

이거 느낌 진짜 최고야

엄청나

아..안 돼

누나..

싫어

좀 빼봐

내 것도 빨아줘

- 싫어! - 빨리 빨아줘

- 싫다구 - 쩐다..

- 이제 만족했을 테니까 좀.. - 혀로 할짝할짝해줘

너무해..

그만해

이미 충분히 했잖아

안쪽에..

누나 보지 안쪽에..

박고 싶단 말야

- 누나.. - 싫어 안 돼

싫다구

- 내 자지 넣고 싶어 - 싫다구!

싫다니깐!

싫다고 했잖아!

넣어버렸네

시..싫어..

누나 왜 울어?

이렇게까지 하다니..너무해

나 봐봐 누나

누나 지금 얼굴표정도 엄청나게 사랑스러워

누나..

누나의 그 얼굴 보니까 나 금방 싸버릴 것 같아

그만해

안 돼

누나..

빼줘

부탁이니까..

- 이런 거 벗어 누나 - 뭐 하는 거냐구

안 돼, 하지 마

안 돼 좀 빼줘

진짜 부탁이야

그만해

싫어..싫다니깐

내가 싫다고 했잖아, 응?

아 이거 정말..대박이야

- 안 돼..그만해줘 - 누나..

부탁이니까 제발

누나 어딜 도망가는 거야?

이제 됐으니까 좀 놔줘

이제 놔달라구

안 돼, 안 돼!

도망가면 안 되지 누나

이것도..이것도 느낌 쩐다

대박이야

마코토..

싫어..

진짜 너무해

누나 보지 너무 좋아

누나..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더는

제발 안 돼!

싫어 진짜 이젠 좀 놔줘

누나..

마코토..더는 안 돼

싫어..더는 안 돼

제발 마코토..

이제 그냥 놔줘

누나 몸이 이렇게나 섹시한데..

누나..나한테는 이제 누나밖에 안 남았다구

그렇잖아?

마코토..그러면서 이러는 건 이상하잖아?

이게 왜?

누나라면 이해할 수 있잖아?

- 1도 모르겠다구 - 상냥하고 착한 누나라면

나에 대해서 전부 알고 이해해줄 거잖아?

전혀 모르겠다구 정말

- 누나.. - 안 돼..

진짜 싫어 더는

누나의 그 예쁜 얼굴 나한테 보여줘

작작 좀 해 정말!

이제 더는..싫다구

누나

항상 누나가 날 도와주잖아

그러니까 이번에도 나를 좀 도와줘

대체 이게 왜..!

대체 왜 이런..

너무해 마코토

누나..

싫어 정말

진짜 싫어

누나..

누나..

이제 정말 그만 좀 해

그런 건 하면 안 된다구

누나...

이러는 건 잘못된거야

싫어

마코토 이제 그만해

말도 안 돼..싫어

안 돼, 하지 마

그러면 안 된다니깐!

안 돼 싫어

안 돼

이제 그만해

더 박을 거야

안 돼..더는..

제발 부탁이야 그만해

- 마코토 이러면 안 돼 - 누나..

나 이제 쌀 것 같아

- 부탁이니까 그만.. - 누나..

이러면 안 돼.. 우린 남매잖아

싫어..안 돼 싫어

우린 이러면 안 돼

이러면 안 되는거 알잖아?

누나..!

- 나 못 참겠어 누나! - 안 돼!

누나의 이 더럽혀진 얼굴도 엄청나게 예뻐

빨아줘

싫어..!

누나..

누나의 그 얼굴 보니까

자지가 전혀 안 죽어

- 다시 박을게 - 싫어 안 돼

몇 번이라도..

- 그만하라니깐! - 몇 번이라도 더..손 치워 누나

누나

싫다구..

누나

누나..!

미치겠어 너무 좋아 누나

제일 좋아하는

사랑하는 우리 누나

이런..쓰레기인 남동생이라서

정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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