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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제공 : 아브자막 (AVJAMAK.COM)
오노 유코 X 온천여행 X 다큐멘터리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네
그쵸? 날씨 엄청 좋네요
다행이에요
- 오늘은 말이죠 - 네에-
오늘 하루는 나랑 둘뿐이니까
네에-
긴장되네요
왜 긴장되는데?
뭐랄까 이런 건 그닥 해본 적이 없거든요
- 개인적..으로 - 응
뭔가 찍는 그런 거?
그런 적이 그닥 없어서요
- 실제로 사적으로 - 네
저 뭐냐 남자가
섹스하는 거 촬영하거나 그런 경험은 없나?
없..죠
- 없어? - 네
근데 요즘엔 다들 아무렇지 않게 찍지 않나?
그런가요?
요즘엔 아이폰 같은 걸로 그런 거 찍을 수가 있으니까는
그래서 그런 거 찍는 놈들이 꽤나 있거든
- 네 - 그래서 막 보여주던데
역시 공유하고 그러나요?
- 공유한다..기보다는 보여주는? - 남자끼리 말이죠?
그렇구나
- 근데 여자들은 말야 - 네
섹스하기 시작해서 어느 정도가 지나야 섹스할 때 쾌감을 느끼는 거야?
근데 뭐랄까
꽤나 그 쾌감을 느끼는 정도가 완만하게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처음엔 어땠어?
- 처음에요? - 네
그건 첫 경험 말씀하시는 거죠?
첫 경험 때는..
아프지가 않았어요
뭔가 수영하는 것처럼 허우적거리는 느낌이었는데요
수영하는 느낌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 많이들 이렇게 말하죠? - 어
뭔가 근데 그 수영할 때 느낀 수압처럼
뭐랄까 팡하고 터지는 느낌?
- 그래서 전혀.. - 근데 진짠가?
근데 어쨌든 전 전혀 아프진 않았어요
피도 안 나왔구요
근데 처음에 자지를 넣었을 때 말야
거기가 기분 좋다는 느낌보다는 '뭐 이런 게 다 있어?' 이런 느낌이었나?
'기분 좋네~'라고 생각했어요
- 그렇게 생각했다고?! - 네
완전 성숙했구만
다들 어떠려나..
대부분은 첫 경험은 아프기만 했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지
- 그런가요? - 그치
그럼 첫 경험 때부터 기분 좋았던 거야?
네
- 그럼 뭔가 남자들은요 - 응
뭔가 아무래도 그.. 차이점을 느끼거나 하나요?
차이점이라면?
뭐랄까 쪼이면 기분 좋다든지
- 어 그게 말이지 - 헐렁하니까 기분 별로다 이런 거라든지
그건 여자가 말이지
그..일단 기분 좋은 상태로 자지가 들어가면
그때부터는 보지의 형태가 문제가 아니라 / 네
느낌이 찌릿찌릿하게 오잖아
- 아 그런 거구나 - 그치
그럼 그런 건 그닥 신경 안 써도 되겠네요
- 그래그래그래 그게 꽤나 말이지 - 네
요즘엔 쪼임이 어느 정도인가에 대해서 신경쓰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말야
- 맞아맞아 - 근데 전혀 상관없어
- 아 그렇구나 - 보지모양도 물건에 따라 변하거든
중요한 건 섹스하는 상대에 대한 감정이 있는가 없는가의 문제니까
그게 중요하죠
결국 에로라는 건 다 감정에 좌지우지되는 거니깐
맞아요
오르가즘 느끼는 데는 보지 모양이나 그런 게 그닥 상관없다고 생각하지 않아?
요즘들어서 겨우 그런 걸 깨달았어요
- 이제 드디어? - 맞아요. 지금까진 깨닫지 못했거든요
뭐랄까 진짜로
왠지..
뭐라고 해야 하지..
왠지 그..
엄청 완전히.. 단순히 피지컬적인?
그런 것에만 신경쓰는 느낌이었는데요
이제서야 왠지.. 뭐라고 말해야 하지
섹스는 정신적인 교감이 있는 행위라는 걸 최근에 와서야 겨우 느꼈어요
그렇게 깨닫게 된 특별한 계기같은 건 있나?
뭐랄까 예를 들면 촬영하는 중에
좀 느끼기 시작하면 컷..
예전에는 그.. 뭐라고 해야 하지
뭐랄까 그..육체적인 부분만을 의식해서 해왔으니까
뭐, 뭐랄까..
뭐랄까 '아, 신음소리 내야하는데'라든지
그런 것만 의식했었는데요
어느 순간 눈앞에 있는 남배우분에게 아까 말했던 것처럼
그..인간으로서 '어떤 사람일까~?'라는 의문이나
그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섹스하는 편이 자연스럽게 소리가 나왔다고나 할까
그래서 섹스라는 건 이렇게 하는 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 맞다 그리고 친구한테도 들었어요
뭐였드라 진짜로 그 업계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 일반인들? - 일반적인 일을 하는 친구한테
'좋은 섹스라는 건 어떤 거라고 생각해?'라고
'도저히 뭔지 모르겠어'라면서 얘기를 꺼냈거든요
- 아 그렇게 물어봤구나 - 네 제가 물어봤어요
그러니까 걔가 뭐랬어?
그 애가, 눈을 서로 마주보면서 하는 거라고 말해줬어요
그거 완전 백점짜리 조언인데?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게 대박이네
그래서 '아 그렇구나'하고 깨달아서
그래서 그게 뭔가 제일.. 그러니까 그런 교감을 나누는 게
섹스를 즐기는?
진심이 우러나와서 즐길 수 있는 방법이라는 걸 가르쳐줘서
그래서 섹스는 교감이 중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된 거죠
걔는 제가 AV배우하는 걸 알고 있었는데요 / 응
일반인이 AV배우한테 가르쳐..
저한테 가르쳐줬어요
이야 완전 꿰뚫고 있었구만 현자여 현자
그럼 섹스할 때 눈을 피하는 남자는 좀 위험한가요?
위험하다고나 할까 그..
그따위로 하고 있으면 대체 누구랑 하는 건가하는 그런 느낌?
- 아 그거구나 - 그치
- 역시 그렇겠죠? - 그치? '너 나랑 섹스하는 거 맞아?'이런 느낌
- 그렇구나.. - 응
뭐 덧붙이자면 반대의 경우도 그렇겠지
그래도 뭐 오늘은 그런 것도 마구 드러내서
어쨋든 그 뭐냐.. 개방적인 자세로 / 네
- 그니까 음탕하게 변해서 - 네
우리 둘 다 말이지 어쨌든 재밌을 테니까 / 네
잘 부탁드릴게요
지금 차로 달린지 꽤나 오래 됐으니까 말야 / 네
좀 벗어도 되는데 말야
아무도 안 볼테니까
- 여기서요? - 응, 괜찮아
좀만 위로 걷어올려서 가슴이라도 꺼내봐
그래도 트럭운전하시는 분들이라든지 막 있는데..
어차피 봐도 두 번 다시는 안 볼 사이인데 뭐
앞으로 살면서 평생 다시는 못 볼 테니까
- 평생 안 만나겠죠? - 평생 못 보지
무엇보다 1초만 스쳐지나가니까 어디 사는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뭐
그런가..
- 좀만좀만 - 잠깐만요 잠깐 옆에 차가 좀
- 괜찮대두 - 분명 보일텐데..
딱 요만큼만
- 이정도만 올려봐 - 괜찮으려나
괜찮아
잠깐만요 잠깐잠깐
정말로 꽤나 잘 보일텐데..
오또케..
괜찮다니깐
좀 곤란한데..
진짜 음탕한 브래지어 하고 있네
뭔가 이런 노출쪽은..
지금까지 그닥 해본 적이 없거든요
이번 기회에 해봐 긴장돼?
긴장돼요
긴장감만 느껴져?
젖꼭지가 점점 딱딱해지는데
그럼 이번엔 다리 좀 벌려봐봐
- 다리를요? - 응
이거 안 보이려나..
아래쪽은 100% 안 보이지
그러니까 괜찮아
보지가 젖게 되면 그게 느껴져?
- 알죠 - 알아?
- 네 - 그럼 지금은 어떤데?
지금 말인가요?
지금은 좀..
가나가와 현에 들어왔습니다
- 잘 모르겠어요 - 젖어있는지 모르겠어?
- 네 - 모르겠어?
그럼 팬티 안쪽에 손 넣어서 확인해봐
어때?
- 어떻게 되어 있지? - 좀 젖어..
- 좀 젖어있는 것 같아요 - 음탕하기는
클리토리스 상태는 어때?
잠깐만요..
어떻게 되어 있지..
- 젖꼭지마냥 딱딱해졌나? - 네..
딱딱해져있구나?
지금 만지면서 느꼈지?
아 더워
하지 마요
안 돼요 안 돼
부끄럽단 말이에요
다른 사람이 맛보면 안 되는 거야?
흥분돼서 참을 수 없는 상태가 된 모양이네 / 네..
주차된 차가 엄청 많네요
보여줘봐
다리 벌리고
아주 흠뻑 젖어버린 모양이네
네?..정말요?
흠뻑 젖어가지고 구멍이 벌어졌잖아
잠깐만요 그러면 진짜로 보인다구요 / 보이나?
상반신밖에 안 보이니깐 상관없어
- 진짜 괜찮나.. - 괜찮아
그럼 이쪽도 찢어버릴까
찢어버렸어..
보짓살이 삐져나왔네
나 봐봐
키스하자
키스하자니깐
- 괜찮다니깐 - 그래도 좀..
괜찮대두
커플이 키스정도 하는 건 아무 문제없다구
- 그렇긴 하죠 - 응
앗, 뭔가 두두둥장했네
네~? 여기서요?!
팬티를 옆으로 더 젖혀봐
이렇게 잡고 있어
잠깐만, 안 돼요..
싸, 쌀 것 같아
- 쌀 것 같아요 - 쌀 것 같아?
맘껏 싸봐
싸면 큰일인가?
- 큰일이야? - 안 돼요..
어떤 게 좋겠어?
- 모르겠어요.. - 어쩔테야? 어쩌는게 좋겠어?
싸..싸고 싶어요
- 싸고 싶어? 그럼 여기 봐봐 - 네..
- 싸고 싶어? 싸버리고 싶어? - 싸..싸고 싶어요
- 에이 이거 그만해야겠다 - 네?!
눈 맞추는 걸 피하고 그냥 감아버렸잖아
아..맞다..
- 까먹었지? - 까먹었어요
- 싸고 싶어? 싸고 싶나? - 네..
벌받자
벌받아버렸네..
벌주는 거야 나중으로 미루자구
곧 우회전입니다
보지 빨고 싶다
빨리고 있당
밖에 누구 있어?
여기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네요
걸어다니는 사람 있어?
걸어다니는..
- 걸어다니고 있진 않은데 - 전혀 걷는 사람이 없는데
- 사람은 있어요 - 어디에?
저기..차로 지나다니고 있어요
지나다니는 것 뿐이네 뭐
그럼 여기 안 보이잖아
안 보인다면 안심이지만..
그럼 치마 좀 위로 올려볼래?
아까 찢어버린 팬티스타킹 보여줘
이렇게요?
계속 감상하고 싶을만큼 훌륭한 그림이네
계속 보시게요?
이대로 쭉?
부끄러워?
계속 감상이나 할까
왜 다리를 꼬는 거야?
부끄러운 거야?
그럼 난 여기서 보고 있을 테니까
거기서 유카타 갈아입는 거 어때?
유카타..앗
그걸요?
- 여기서..말인가요? - 그래
이것도요?
- 이건 어떡해야 하는지.. - 왜?
- 뭐라고? - 이것도 벗..벗을까요?
- 벗는 편이 더 좋을까요? - 찢어졌으니까 벗는게 좋지 않을까?
동작 그만
유카타 입는 데 브래지어는 필요 없지
- 필요 없나요? - 필요 없어
왜 그렇게 가리는 거야
동작 그만!
잠깐 유카타 거기에 내려놔봐
차렷
가슴 정말 예쁘네
감사해요..
달라 붙어서 빨고 싶다
젖꼭지에 찰싹 달라 붙어서 다 빨아들이고 싶을 정도야 그거
젖꼭지가 부풀어오르기도 했고
빨딱 섰어
부끄러워요
보고 있기만 하는데도?
맞다 그럼 잠깐만 뒤태 좀 보여줄래?
- 뒤태요? - 그래 뒤쪽
정말 음탕한 팬티구만
엉덩이에 제대로 파묻혔잖아
엉덩이도 진짜 죽이네~
- 이거 꼴려서 미치겠구만 - 그렇게 보시니깐 부끄러워요
바로 덮쳐버리고 싶네
부끄러운데..
이제 유카타 입어봐
동작 그만
- 오비(유카타 끈) 이리 주고 - 오비요?
일단 료칸에 오면 말야
유카타 끈은 그런 거 묶는 용도로 쓰는 게 아니란 말씀
그럼 어떻게 쓰는 건가요?
- 뒤로 돌아봐 - 뒤로요?
뒤로 돌아봐 뒤뒤
자 이제 어떻게 요리해볼까
이거 그림 죽이네
아무짓도 안 하고 감상만 하는 것도 좋구만
그럼 안 되나?
안 돼?
왜 그래?
여기 봐봐
잘 보라구
내 눈을 피하면 못쓰지
귀가 보지마냥 민감해졌구만
마치 보지를 빨고 있는 느낌이야
왜 그래?
똑바로 서 있으라구
젖꼭지에 바로 갖다대볼까
왜 그래?
갖다대주길 원해?
- 서있기 힘들 정도가 됐어? - 네..
그럼 여기 앉아볼까?
그럼 올바른 유카타 끈 사용법을 보여줄게
꽉 쪼여요..
움직일 수가 없어요
좋아..
기분 좋아
안 돼..
- 안 돼? - 네..
안 된다구?
너무 좋아..
기분 좋으면 괜찮은 거잖아
안 돼..
- 나올 것 같아요 - 응?
- 안 돼요 나와버려.. - 이미 나오고 있어
벌써 질질 나오고 있잖아
안 돼..
싸, 싸..싸버려요
싸버린단 말이에요
싸..싸버렷..
잠깐..안 돼요
- 안 돼요 - 이런 데서 왜 그렇게 싼거야
싸버렸어요..
방바닥도 유카타도 축축히 적시기나 하고 말야
잠깐만..
어떡해 너무 부끄러운데..
이거 참
잠깐만요 안 돼..
- 이대로 두면 안 되지 - 안 된는데..
- 내가 깨끗이 해줄테니까 - 아뇨아뇨 그건..
- 안 돼요 - 깨끗이 닦아줄게, 알았지?
- 더러워졌으니깐 - 안 되는데..
보지가 잔뜩 더럽혀졌으니까 말야
안 돼, 안 되는데..
- 안 되기는 - 안 돼, 안 돼요
왜 안 되는건데?
왜 안 되는데?
더럽지 않게끔 해주는 거라니깐
기분 좋아..
안 돼, 안 돼..
안 되는데 정말
이거 이젠 필요없겠지?
이거 나중에 깨끗이 빨아야겠네
안 돼요 잠깐만
안 돼요 안 돼 그거 하지마요 안 돼
왜 그러는 거야 정말
안 되는데..
- 내가 못살아.. - 무슨 냄새가 나디?
모르겠어요
이렇게 해서 보여줘봐
왜 벌벌 떨어?
- 방금 싸버렸으니까.. - 싸버려서?
완전 뜨겁네
기분 좋아
좋아..
안 돼요 진짜 안 돼 하지마요 내가 진짜~!
안 돼요
잠깐만요 그거 더럽단 말이에요
전혀 안 더러워
절대 더러운 데가 아니라구
거듭 말하지만 보지는 더러운 데가 절대 아니니깐
똑바로 일어서봐
왜 그래?
신경 쓰여?
밖에서 누가 보고 있어?
보고 있어?
잠깐만 그건 아니잖아요
직접 확인해봐
- 못 해요 - 확인해봐
직접 확인하지 않으면 어떤지 모르잖아
일어서서
- 있어요 - 어디에? 어디?
- 저 멀리요 - 멀리 있잖아?
저쪽 편에도 누구 있네
일어서서 확인해봐
- 무서워요.. - 똑바로 서서
- 잠깐.. - 여기 딱 붙어서
여기 무릎 꿇어봐봐
무릎 꿇고 손은 여기에 대고
엉덩이 들어봐
좋은 거 해줄테니까
다리 벌려봐
들어가버렸네
아 너무 좋아..
역시 안 된다고 말할 게 아니잖아
- 안 돼, 안 돼.. - 뭐가 안 된다는 건데?
안 돼요 더는..
어떤 게 안 돼?
- 어디가 안 되는데? - 쌀 것 같단 말이에요..
쌀 것 같아?
쌀 것 같아졌을 때 이렇게 착
쌀 것 같아?
싸봐 그럼
- 좋아? - 너무 좋아요..
스스로 엉덩이 흔들어서 자극시켜봐
- 이렇게요? - 번태년
안 돼..
안 돼요 안 돼 쌀 것 같아
이 련이
안 돼요 정말..
- 안 돼? - 네..
- 안 된다고? - 네..
저기 사람 있어요
사람이 지나다니는데..
진짜네
이 아저씨 찍어봐
안 돼요 이젠 쌀 것 같아..
그럼 그만할까?
싫어요..
뭐가 싫은데?
안 돼..
안 돼요
그럼 뺄게
그래서 빼버렸어
완전 뺐어
뭘 그렇게 애처롭게 쳐다보는 거야
이거 못 풀겠어요
못 풀겠어?
좋아 이쪽으로 와
싫어요 그건 싫은데..
잠깐, 잠깐만요
저 못 일어서겠어요
일어서질 못하겠어?
잠깐, 잠깐만요 진짜 잠깐만요
그래 알았다 알았어 이쯤하고 이걸로 가려줄게
고, 고작 그것만요?
옳지옳지 그렇게 똑바로 서봐
이제 됐다
이쯤이면 됐지 감독양반?
아까 하던 거 계속하자구
기분 좋아..
아까 잔뜩 싸버렸잖아
왜 그렇게 엉덩이를 흔들흔들거리는 거야
- 안 되겠어요 - 안 돼?
안 되겠어?
어느 쪽에 장단을 맞춰야 하나?
- 여기 봐봐 - 좀 더..
더 해주세요
이렇게?
좋아요
더 해줘?
- 더 원해? - 네..
그럼 더 좋은 게 있지
안 돼요
안 돼요 정말..
못 참겠어요
- 안 돼요.. - 안 돼?
안 된다고?
- 여기 느낌 죽이지? - 네..
싸버려도 돼
- 쌀..것 같아요 - 날 바라보면서 싸버려
미치겠어 쌀 것 같아..
싸버릴 것 같아
싸..싸버려요
거, 거기..
싸..싸버려요 정말
싸버렷
괜찮아?
일단 풀어야겠네
이거 어쩔 수 없구만
괜찮아?
또 안 돼?
뭘 그렇게 부비적대는거야
왜 그렇게 부비적부비적거려?
뭘 그렇게 비비는 거야
크다..
이거 어떻게 하고 싶어?
넣고 싶어요
뭐라고?
넣고 싶어요
넣기 전에 슬슬 달아오르게 해줘
빨아
엄청 커요
진짜 커요
내 자지 좋아?
날 바라봐
정말 예쁘네
아주 좋아
정말 커요
보지에 다 들어가겠지?
입에 넣어서 빨아
들어가..
엄청 깊숙이 들어가네
괴로워?
싫어?
싫진 않아?
한 번 더 해줘
이렇게 해서 끝까지
나 봐봐
부끄러워하는 얼굴인데
넣고 싶은가봐
어서 넣고 싶어요
넣고 싶은 거구나 그럼 일단 이렇게..
일어서봐
이리와
자지 정말 크다..
그럼 그만둘까?
무서워요 무서워
이거 기분 좋아?
깊숙이 박혀..
기분 좋아요
좋아요
이것도 기분 좋아?
너무 좋아..
안 돼, 안 돼요
안 돼요 가..버릴 것 같아..
나도 기분 좋아
좋아요
크다 정말..
자지 진짜 커요
안 돼..
커..정말 커요
자지 너무 커..
자지 크면 안 돼?
가..가..가버려
가버렷
완전 맛있어
안 돼, 안 돼요
나 이제 쌀 것 같아
- 자세 바꿔서 더 하자 - 네
여기에 손 대봐
기분 좋아
어떡해
안 돼.. 미칠 것 같아요
너무 좋아
너무 커요
안 돼요 끝은..
- 보지 끝에.. - 끝이 어떻게 됐는데?
보지 끝이 뭐 어떻게 됐는데?
보지 끝이 계속 자극돼요..
거기가 자극되면 안 되는 거야?
엄청 길쭉해요..
자지가 엄청 굵직하고 길쭉해요
- 굵직하고 길쭉해? - 네..
기, 기분 좋아
너무 좋아요 미칠 것 같아 이렇게 하면 가버릴 것 같아요
- 가버려도 돼 - 가버렷..
갈 것 같아
가버렷..
모처럼 이런 기회가 왔으니까 이불 위에 누워봐
그대로 누워봐
- 키스할까? - 네
혀 내밀어줘요
기분 좋아
너무 좋아
이거 가버릴 것 같아요
또 가버릴 것 같아..
나도 엄청 좋아
끝까지 박아주는 게 좋아?
끝까지 박아줘?
끝까지 박아줘야겠구만
- 여기 봐봐 - 닿아버렷..
계속 나 바라봐
보지 끝까지..
보지 끝에 박혀요..
고개 돌리면 안 되지
그렇지 그렇게 있어야지
나 싸도 돼요?
쌀 것 같아..
싼다
내 좆으로 싸버려
싸..싼다
싸버렷
더는 안 되겠어요
- 기분 좋아요 - 이것도 좋아? / 네
좋아..
이거 너무 좋아요
안 되겠다 나 쌀 것 같은 상태야
엄청 깊숙이 박혀있어요
지금 싸기 직전이라서 참고 있는 거거든
목 졸라도 돼?
목 졸라도 되나?
굉장해..
- 좋아요 - 나도
더 쑤셔줘요
아 존나 좋군
굉장해
너무 좋아
계속 해줘
그렇지
이거 좋아요
- 기분 좋아요 - 여기가 좋아?
네..이거 미칠 것 같아요
깊숙이 박혀서 기분 좋아요
안 돼요 이거
나 이제 슬슬 싸고 싶은데
- 어디에 쌀까? - 입..
- 입에다가? - 입에..
존나 좋군
진짜 쌀 것 같아
쌀 것 같아
입에..
입에 말이지?
싼다..
싼다..싼다
싼다..싼다!
기분 좋았어
크다..
자지 엄청 커요
오늘 아직 시간 많으니까
일단 한 숨 자고
여기 경치 좋으니깐 산책이나 하자구
- 기대할게요 - 기대할거야?
음탕한 짓도 마구 하자구
알았지?
내 정액맛이 나네
아까 하고 나서
아까 더럽혀진 채로 계속 입고 있는 거야?
보여줘봐
- 여기서요? - 그래 여기서
괜찮아 여긴 아무도 안 오니까
여긴 어떤데
여기 좀 바깥쪽으로
이거 좀 들춰봐
좋은데?
잘 어울려
좀만 더 다리를 벌리고 서있어봐
소리 크게 내면 안 돼
다른 방에 손님들이 들어와 있으니까
이걸 말이지
자 어디보자
여기가 딱이지?
이걸..
이렇게 해서
작동시키면.. 왜 그래? 반응이 오나?
됐다
이 상태로 나가서 산책이나 하자구
- 이러고 산책을요? - 응
왜 그래?
보지쪽에 뭐가 들어가있지?
잠깐 멈춰봐
똑바로 일어서야지
쌀 것 같아?
- 안 돼요 더는.. - 이런데서 싸버리면 안 되지
그러면 안 되겠지?
여기에 넣어둘까
자, 따라와
여기에 사람이 좀 있네
저 안쪽에 있어
안 돼요 정말 안 되는데..
큰 소리 내면 바로 들리니까 조심해야지?
안 돼요..
싸면 안 된다
안 돼, 알았지?
- 쌀 것 같아요 - 안 돼
안 된다니까? 참아
여기서 싸면 안 되지
저기서 사람이 나올지도 모르는데 그러면 안 되지
그럼 더 걸을까?
- 기분 좋아요 - 좋아?
- 안에 들어갔나보네 - 네
걸으면서 몸 어디에 들어갔지?
어디에 들어갔는지 말해봐
- 거기.. - 거기라고만 하면 모르지
어딘지 말해봐
- 거기요.. - 거기라고 하지 말고
어디에 들어갔더라~?
- 부끄러운데.. - 말하기 싫어?
말 안 해줄거야?
끝까지 말 안 할거야?
말 안 할거야?
어때? 어디가 기분 좋지?
클리토리스요..
안 돼..
안 돼요
싸면 안 된다니까
젖가슴을 이대로 까볼까?
이렇게 해서..
여기도 다 까볼까
자 요래요래 해서
리모컨을 좀..
그대로 스스로 자세 잘 잡고 걸어봐
어때?
부끄러워요
저기서 사람이 나오면 어떻게 할거야?
여기서 불빛이 새어나오는데 사람이 있는 건가?
안 돼요 그건
안 돼요 진짜..
여기도 불이 켜져있네
조용히 있어
- 쌀 것 같아.. - 금방 빼줄게
굉장해?
그럼 일단 안에 누구 있나 봐봐
누구 있나 봐봐
안 될 것 같아요..
쌀 것 같아?
이런 곳에서 싸버리면 안 되지
- 그렇지? - 네..
다시 가던길 가자
안 돼..
- 기분 좋아.. - 좋은가보네
보지에 제대로 닿고 있나?
네..닿고 있어요
너무 좋아..
- 쌀 것 같아.. - 싸면 안 돼
쌀 것 같은 상태야?
다리 더 벌려봐
흠뻑 젖었구만
애액 범벅이야
들어갔..다
들어갔구만, 좋아
들어갔..들어갔어요
이대로 난 그냥 가버릴까? / 안 돼요..
가지 마요..
- 잠깐만.. - 갈까~? 말까~?
- 나 그럼 간다 - 그러지 마요
잠깐만요
이쪽으로 와 이쪽으로
- 잠깐 기다려줘요 - 이쪽으로 와 이쪽
- 다른 사람한테 들릴 것 같아.. - 소리 크게 내면 당연히 들리지
흥분되지?
네..
- 잠깐.. - 여기가 좋겠구만
여기가 좋아보이네
거기에 기대봐
벗겨야겠다
엉덩이 내밀어봐
엉덩이 더 내밀어
안 돼..
안 돼요
- 쌀 것 같아? - 네..
그럼 소리 참으면서 싸버려봐
안 돼..
싸..쌀 것 같아
방금 절정 느껴버려서 기분 좋지? / 네..
그럼 그대로
몸 이리로 돌려봐
그대로 거기 앉아
이제 내 자지 만져줘
여기서 입에 넣어서 빨아
기분 좋네
기분 좋아
아 존나 좋군
- 또 다시 하고 싶어졌구나 - 네
- 그렇지? - 네
섹스하고 싶어?
하고 싶어요
여기서 하면 정말 위험하잖아
사람이 와버리잖아
- 이것도 벗자구 - 네
하고 싶어?
하고 싶어요
그럼 말야
저쪽에 혼욕탕이 있으니까
일단 거기로 가자구
- 알았지? - 네
물론 거기까지 갈 때까지는
그 속옷만 입고 가자구
이것만요?
그 상태로 좋은 곳으로 가자구
부끄러워요
- 어라? - 어?!
- 누가 있네? - 사람이 있네요
누가 들어와있네
야하네
- 맛있겠네 -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
네? 기다리고 있었다구요?
엄청난 열정이네요
입고 있는 거 대박이네
탕에 같이 들어가
- 춥잖아 - 같이요?
그런 속옷을 입은 의미가 뭐야?
아오이는 아무것도 몰라요
뒤쪽은 어떻게 돼있지?
- 몸매 좋죠? - 존나 죽이는데?
저쪽에 손 짚고 엉덩이 내밀어봐
아주 좋아
- 하고 싶어요? - 하고 싶죠
하고 싶으시대
섹스하고 싶으시대
난 여기서 보고 있을테니까
네 보지 빌려도 된다네?
왜 그러지?
지금 어디 만지고 있지?
어디?
어딘지 보여줘봐
- 여기지? - 네..
여기를 뭐라고 하는지 직접 말해봐
보지라고 하지?
그렇게 말해보란 말야
네 입으로 말해봐
말해봐
어서 여기 보고 말해봐
말해봐
내가 만지고 있는 부위가 어디지?
뭔지 말해봐
보지 만져지고 있어요..
보지 기분 좋다고 말해봐
- 보지.. - 뭐라구?
기분 좋아요
- 보지 기분 좋아? - 네
왜 그렇게 숨기려고 해
이 야릇한 몸을 다 보고 싶은데 말이지
이거 좋아?
생가슴 만질게
고개 들어봐
- 너무 좋아.. - 고개 들어
기분 좋아?
- 기분 좋아요 - 이거 좋아? / 네..
몸매 좀 감상해볼까
이거 벗어서 몸 좀 보여줘봐
진짜 몸매 죽이네
보지에 애액이 아주 흥건하지?
아 그럼 거길 보고 싶네
보지 보여줘
다리 벌려서 잘 보여줘봐
- 부끄러운데.. - 뭐가
털이 없으니까 훤히 들여다보이죠?
그러네요
손가락으로 벌려봐
부끄러워요..
옳지
자위하는 거 보고 싶은데
이렇게 된 거 보여줘봐
- 부끄러워요.. - 빨리 해봐
좋네
역시 음탕하네
- 기분 좋아.. - 자위하는 거 봐주니까 기분 좋은가봐
- 더 마구 자극해봐 - 네..
나도 같이 자위해야겠다
여기 봐봐
이렇게 커져버렸어
- 부끄러운데.. - 다같이 자위하자구
다같이 하는데 뭐 어때
- 기분 좋아? - 네
- 좋아? - 기분 좋아요
나 봐봐
- 좋아? - 네 좋아요
나도 봐봐
- 기분 좋아? - 네..
그럼 이거 빨아볼까
좋아?
- 좋아? - 기분 좋아요
좋아..
느낌 좋네 그거
- 너도 기분 좋아? - 네..기분 좋아요
나도 빨고 싶어
빨아줄테니까 대줘봐
진짜 털이 하나도 없네
- 기분 좋아? - 네 좋아요
돌아가면서 빨리는 것도 기분 좋은가보네
그런 거야?
보지 빨리는 거 좋아?
나 봐봐
- 안달나는 듯한 표정이네 - 기분 좋아요..
지금 어떻게 자극되고 있지?
손가락으로 자극되고 있요
어디를?
우리 바라보면서 네 입으로 말해봐
어딜 자극받고 있지?
손가락 들어갔어?
보지에?
저쪽 계속 바라봐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고 있어
얼굴 계속 보고 있어
아주 야릇한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네
어떡해..좋아요
좋아요
- 안 돼요 쌀 것 같아.. - 보고 있을 테니까 싸도 돼
- 싸는 모습 보고 있을 테니까 싸도 돼 - 싸..싸버려요
못 참겠어..
대박이네
- 쌌어? - 네..
그 모습 보니까 풀발기해버렸어
이거 빨아줘
엄청 야하게 빠네
기분 좋아
자지가 어디까지 들어가나?
- 보여줄 수 있나? - 더 깊숙이 들어가지?
끝까지 들어가지?
이렇게 말야
이거 느낌 죽이네
대박이네
더, 더 깊숙하게
굉장해 이거야
더 빨아
여기 봐
더 넣을 수 있나?
더 밀어넣어봐
저 자지도 빨아볼래?
내 것도 빨아줘
기분 좋아
옳지, 그대로 밀어넣어
좋아
이거 아주 잘 들어가네
방금 여기까지 들어갔지?
다시 빨아
대박이네
기분 좋네
자지를 이곳저곳을 전부 빨아주면 좋겠으니까 저쪽 가서 하자
이리 와봐 이리로
빨아
자 그럼 가볼까
움직여봐
아 좋아
기분 좋아
아 이거 진짜 좋네
존나 좋군
완전 좋아
엉덩이 좀 들어봐
여길 빨아줄게
이렇게 빨아주니까 존나게 좋네
이제 보지에 넣고 싶어졌어?
그 전에 젖가슴 사이에 끼워넣고 싶어
해줄 거지?
무릎꿇은 상태로 있어봐
그대로 있어
기분 좋아요
존나 좋군
좋아?
기분 좋아
이거 좋네
그럼 이제 삽입해볼까
아 좋아
기분 좋아
넣자 넣어 빨리 삽입하자구
엄청 흥분되지?
- 그렇지? - 네..
저 자지를 빨리 보지에 쑤셔넣고 싶어?
보지에 넣어도 되겠어?
- 네.. - 그래도 돼?
넣을게
- 들어갔다 - 자지가 들어와..
기분 좋아요
- 좋아? - 네 좋아요
- 내 자지 느낌 좋아? - 네..
박히고 있어?
- 자지 느낌 어때? - 기분 좋아요
- 좋아? - 네..
- 기분 좋아? - 네..
왜 그래?
- 빨고.. - 왜 그렇게 쳐다봐?
빨고 싶어요
- 좋아? - 네..
마구 느껴버려도 돼
너무 좋아..
나도 기분 좋아
- 진짜 삽입하는 거 좋아하나보네 - 좋아요..
보지 나혼자 독점하고 싶은데
어때?
- 박히는 게 느껴져? - 좋아요..
좋아?
가버릴 것 같아
- 왜 그래? - 갈 것 같아요
- 가버릴 것 같아.. - 가버려도 돼
가버려..
가버릴 것 같아 안 돼요 더는
가버렷..!
빠져버렸잖아
다리 저기에 올려
너무 좋잖아
거기 잡고
젖꼭지 빨딱 서있는 것 좀 봐봐
나 봐봐
기분 좋아
허리 움직여봐
굉장하군
기분 좋아
좋아
근데 진짜 보지한테 잡아먹히는 느낌이네
존나 좋아
느낌 죽이네
굉장해
빽보지 좀 보고 싶은걸
자리 바꾸자
다리 들어봐
기분 좋아요
키스해줘
안 돼요 가..가버릴 것 같아
나 가버릴 것 같아요
가..가버렷
좋아..기분 좋아
- 또 가버릴 것 같아 안 돼요 - 느낌 죽이지?
미칠 것 같아요
미칠 것 같아 안 돼..
안 돼..
안 돼요, 안 돼
너무 좋아
이거 너무 좋아요
존나 좋군
더는 안 돼..
안 돼요 더는..
완전 짜릿해
거 좀 그만 합시다 나도 넣고 싶단 말요
아 맞다 아저씨 계셨지
완전 깜빡해버렸네
나도 넣고 싶다구
다른 자지도 박아보자구
다리는 여기에 내고
커..커요
기분 좋아
내 자지 흔들어줘
최고야
느낌 최고야
안 돼..
역시 박히는 느낌이 다르지?
자지 크기도 그렇고
- 둘 다 느낌 좋아요 - 정말?
- 둘 다 좋아요 - 그쪽 자지가 더 커?
둘 다 커요..
그럼 커다란 자지로 잘 먹고 잘 살아라
둘 다 좋은데..
굉장하네
안 돼..안 돼요
- 가..가버려요 가버려 - 맘껏 가버려
가버릴 것 같아
존나 좋군
안 돼..
가버릴 것 같아
엄청 쪼이네
굉장해
왜 그래? 내 자지 빼고 환승하는 거야?
올라타
대박이네
기분 좋아..
자지가 박히는 곳이 아주 잘 보이네
보여버려..
- 좋아.. - 위아래로 움직여봐
그렇지
반대로 돌아서 올라타봐
옳지, 넣는다
아주 좋아 그거지
가버릴 것 같아요
가..가버렷..
여기 엎드려봐
그렇지
엉덩이 좋구만
좋아..
- 기분 좋아? - 네..
- 또 오르가즘 느껴버렸어? - 네..
더 느껴버려도 돼
가버리는 얼굴 보여줘
- 미치겠다.. - 고개 떨구면 안 되지
- 옳지 들어야지 - 너무 좋아..
기분 좋지?
- 좋아? - 너무 좋아요..
가버릴 것 같아
좋아..너무 좋아
자지 너무 좋아
가버릴 것 같아
고개 들어서 여기 보라고
가..버렷..
거기에 손 짚어봐
깊숙이 박히는 게 보여?
미치겠어
좋아..
- 좋아..너무 좋아요 - 그래 계속 나 보고 잇어
좋아 진짜..
대박..
너무 좋아요
빼야겠다
옳지, 뒤로 돌아봐
옳지옳지 그대로 입 벌려봐
빨아
그렇지
그렇게 스스로 엉덩이 쳐올리고 있으면 말야
바로 박아버린다구
기분 좋아
안 돼..못 참겠어
가버릴 것 같아
갈 것 같아
가..가버려
가버렷
보지 끝까지..
보지 끝에다가!
- 깊숙이 박히고 있어? - 잠깐..
- 너무 좋아.. - 여기 좋아?
네 좋아요..
안 돼, 안 돼..
네가 스스로 엉덩이 앞뒤로 움직여봐
그렇지, 음탕하구만
엄청 야릇해
고작 그렇게 움직이는 걸로 만족해?
뭐?
- 기분 좋아.. - 기분 좋구만
기분 좋지? 이렇게 박아주는 건 어때?
안 돼..
안 돼, 안 돼 진짜 미칠 것 같아
가..가버려
아까부터 계속 기분 죽이는걸
계속 좋아
아까 박았던 자지 어떡할건데?
- 자지.. - 이 자지 어쩔거야
누워서 다리 벌려봐
그대로 누워봐
그래그래
기분 좋아
좋아..
좋아요
기분 좋은 곳에 자지가 닿아버려..
이렇게?
어떡해
더 깊숙이 박아줘?
완전히 누워봐봐
완전 바닥에 누워봐
그래그래 그렇게
보지 끝까지 닿아버렷..
너무 좋아요
못 참겠어.. 가버릴 것 같아요
안 돼요 위험해 여기..제대로 닿아버린단 말이에요
안 돼..
큰일나버린다구..
어떡해 너무 좋아
기분 좋아?
나 이제 싸도 돼?
빽보지 야하네
기분 좋아
거기 너무 좋아요
굉장해..
슬슬 싸고 싶은데
싸도 돼?
좋아..좋아요 거기
- 거기 정말.. - 여기? / 네 거기..
안 돼 어떡해.. 자지 너무 딴딴해
자지 너무 딴딴해
커..커도 너무 커
너무 커..
안 돼요 더는
딴..딴딴해 너무..
거기..거기 너무 좋아요
쌀 것 같아
미칠 것 같아 딴딴해..너무 딴딴해
가..가버릴 것 같아 가버렷..
싸버렸네
얼굴에다가 정액을 듬뿍 쌌어?
굉장하구먼
입에도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일단 앞부분만 슬쩍 넣어보고
끝에 닿는 게 좋은가보네
그럼 끝까지 박아볼까
기분 좋아요
제대로 박히고 있어?
엄청 짜릿해요
아 존나 좋군
안 돼 가..가버릴 것 같아
- 나도 쌀 것 같은데 - 같이 가버려요
- 같이 가버릴까? - 네
그럼 잠깐만 기다려봐
존나 좋군
너도 곧 가버릴 것 같은가보네
쌀 것 같구만.. 너무 좋은데 이거
- 나도 쌀 것 같아 - 네..
이따가 내가 정액 쌀 때 똑바로 보고 있어
- 무슨 말인지 알겠어? - 네..
기분 좋아
엄청 커..
- 자지 크지? - 네..
- 잠깐 멈춰도 돼? - 네..
아 존나 좋군
나 봐봐
계속 봐봐
이거 죽이네
나 이제 쌀 것 같아
- 쌀 것 같아 - 같이 가버려요..
너도 쌀거야? 쌀 것 같아?
- 너도 가버릴 것 같아? - 가버릴 것 같아요
그럼 나도 싸야겠군
- 싼다..싼다? - 가버릴 것 같아
싼다..싼다!
- 싼다! - 가버렷
- 진짜 명기네요 - 그쵸?
칭찬하고 있어
너 좋은 여자라고
정말요?
춥지 않아?
이리 들어와
더 안으로 들어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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