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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세뇌된 슬렌더 빈유 부인은 싫어 하면서도 음란한 암캐가 되버렸다 AV JAMAK (아브자막)
오늘 밥 어땠어?
오늘도 무지 맛있었어~
- 정말? - 응
그 올리브 들어간게 좋았어
정말? 그거 백종원 레시피 보고 따라해 본건데
다행이다~ ♫
이야~ 아카리랑 결혼해서 정말 다행이야
뭐야 갑자기 왜 그래~?
그야 귀여운데 요리도 잘하니까
쑥스럽네 (ㅎㅎ)
나두야
- 정말? - 다행이야
너무 행복해
- 나두 - 정말?
아 맞다 맞다, 내일 쉬는 날이니까
쇼핑 안갈래?
아아, 좋아 가자
됐다~ 기대된다~
저녁에 외식도 할까?
응? 가고싶어~
가고싶어?
뭐랄까 웬지 너무 행복해서
벌 받을것 같은 느낌도 들어
- 괜찮을까? - 괜한 걱정이야~
정말?
함께라면 괜찮을거야 ♥
그럴까?
그럼 계속 같이 있자
백년해로 해야지
생각보다 너무 많이 사버렸네
그러네
이번달 부터··· 식비 절약 모드?
뭐~? 그런~
농담이야
- 괜찮아~ - 정말?
다 먹을 수 있을거야
아카리 요리는 정말 맛있으니까
오늘은 치즈를 넣어볼까나
어? 거짓말 치즈를?
- 치즈~ - 좋네, 치즈
저 여자···
죽이는데?
내 걸로 만들고 싶은걸
쉬는날 어디 놀러가자
어디가 좋을까나···
어디 가고 싶어?
밥 기대된다
- 배고프지? - 배고파~
여긴가?
좋아
새로 익힌 최면술 한번 시험해 볼까
왕창 만들어 줄··
저기···
누구세요?
뭐뭐 일단은~
지금부터 두사람은
내 모습을 인식할 수 없게 됩니다
내 모습을 인식할 수 없게 됩니다
인식할 수 없게 됩니다
인식할 수 없게 됩니다
내 모습을 인식할 수 없게 됩니다
인식할 수 없게 됩니다
인식할 수 없게 됩니다
- 밥 무지 기대돼 - 그렇지?
빨리 만들어줄게
빨리 만들어줘~
- 그렇게 먹고 싶어? - 먹고 싶어
그럼 뽀뽀해줘 ♫
뽀뽀해 주면 힘이 날거 같은데~
맛있당~
- 그렇게 맛있어? - 먹어봐
맛있어 보이니 나도 한입···
아, 진짜네
맛있어
이거 겁나 맛있네
- 전부 다 먹어 - 응
- 이거 친구가 알려준데거야 - 너무 달잖아 이거~
- 어때? - 그렇구나
가까워?
음 그게, 조금 나가야돼
중화가까지
- 그래? - 유명한 곳이래
진짜 맛있어
- 어? - 맛있어~
내가 여길 먹었었나··?
먹었지 먹었어~
먹은거 아닐까?
눈치없기는
뭐지··?
내가 먹었나봐 (ㅎㅎ)
아직 많이 남았으니까 뭐~
- 맛있어 - 맛있지~
달아~
왜 그래?
차가 하나도 없는데?
뭐지?
그럴리가~
그치만 찻잔에 같이 따랐는데···
뭔가 이상하네
이상해, 이상하지?
사라졌을리가 없잖아
그렇지··?
- 그렇겠지··? - 그렇다구
어떻게 된걸까나?
이 케이크 너무 맛잇으니까, 또 사와
응, 사올게
아카리?
왜 그래?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괜찮아?
응
뭔가 이상해, 아카리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먹어
- 뭔가··· 귀가 가려워서 - 민감하네~
- 뭐지? - 귀가?
응···
컨디션은 괜찮아?
응···
정말?
괜찮아···
아카리 요즘 너무 열심이니까
좀 피곤한거 아닐까?
안 피곤해~
당신이 더 힘들텐데
기쁘네
아 맞다, 요즘 직장 상사는 어때?
- 상사? - 응
변함 없지
변함없이 말이야
뭐랄까 자기가 책임지기 싫어서 떠넘기고
- 역시 그렇구나 - 그래
큰일이야 정말
손 내리고
열심히는 하려고 하는데
이쪽도 꺼내야지
- 그렇구나 - 그래
아니 그러면···
그러니까···
그래도 아카리를 위해서라고 생각하면 힘이 나
기뻐 ♫
아카리, 괜찮아?
뭔가···
무슨 일 있어?
아니 이쪽은 괜찮은데
괜찮아?
뭐지···
뭔가·· 뭔가···
가려워, 몸이 가렵다랄까
- 몸이? - 응··
뭘까···
벌레한테 물린거 아니야?
벌레··?
벌레는··
그치만
옷 입고 있으니까 물리진 않았을거야
그렇겠네
그렇다니까
기분 탓일거야
그래 기분탓이라고~
젖꼭지는 빨딱 섰지만~
아니면 좀 쉬는게 좋을것 같아
아, 그렇네···
정말 뭐야··
언제나 집안일로 힘들지? 다 혼자서 하려니까
이제는 나도 좀 도와줄 테니까
하지만 당신이 지쳐서 돌아오면 푹 쉬게 해주고 싶은걸
아카리, 무지 기쁜걸
뭔가···
왜 그래?
간지럽다랄까···
- 간지러워? - 뭘까 정말···
뭐야··
신경쓰지 말구 먹어
- 정말? - 괜찮으니까
걱정된다구, 아카리 몸이
아카리에게··· 아무런 일이 아니였으면 좋겠는데
괜찮아, 괜찮아
정말이지?
그··
뭐랄까
그 케이크 가게에 종류가 엄청 많더라고
아, 그래?
일단은
친구가 추천해준 쇼트케이크 사와본거야
이 쇼트케이크 정말 맛있어
응, 그렇지?
그러니 다른것들도 분명 맛있을거야
다음엔 몽블랑 사다줘
몽블랑?
있을까나?
좋아해 그거
몽블랑 좋아하는구나
몽블랑이라던가
이 쇼트케이크도 맛있긴 하지만···
정말 괜찮아?
응, 괜찮다니까
뭔가···
뭐라고 해야하나
무지 이상한···
열이라도 있는거 아니야?
잠깐만··
나중에 병원이라도 갈까?
뭐야 이거··
역시 병원 가보는게 좋겠어
괜찮아, 아카리?
어떻게 된거지··?
잠깐 병원 가보자
아니야 괜찮아졌어
정말?
좀 피곤해서 그런가봐···
케이크 먹자
이상한 느낌이 잠깐···
이 케이크 진짜 맛있네
그렇지?
어··?
케이크···
- (내가) 먹었지~ - 먹었어?
안먹었는데
거짓말~ 난 안먹었는데
아카리잖아 먹은건
나야~ 나라고~
아카리가 분명히 계속 먹었었잖아
- 내가··? - 응
거짓말··
뭐지 정말?
정말 피곤한가봐
분명 그럴거야
좀 이르지만 목욕이라도 하면~
아 그렇네
천천히 몸 좀 담그고 있으면···
그렇게 해
목욕 하려고?
그래야 겠어
뭐랄까 누가 핥은것 같은···
가는거야?
뭐지 정말···
들킨건줄
너 같은 놈한테 저런 부인은 정말 아깝네
요놈!
아파!
거기서 먹기나 해라
부인 정말 끝내주는 몸뚱아리잖아···
오우야···
가슴도 예쁘고···
그런곳까지 손가락으로 깔끔하게 씼는구나
매끈매끈한게
핥고 싶은걸
저 부드러운 가슴을···
꼼꼼히 씻어야 하니 내가 좀 도와줘야겠네
확실히 여기라던가···
여기를
부인 정말 민감한걸 또 젖꼭지 서버렸잖아
뭐야··?
신경쓰지 말고, 닦아주기만 하는거니까
뭐야··?
가슴 움직이는거봐
누가 나를 만지는··?
뭐지··?
왜 그러지, 겨우 이정도 만진거 가지고···
여기가 약점이구나 부인
확실히 공략해 줘야겠네
쩐다고 이 가슴 정말···
뭔가 이상해··
이상하지 않아, 정상이라고~ 부인
안돼 x4
부인···
젖꼭지가 정말 약하네
재밌는게 생각났어
들어가볼까
뭐야··?
깜짝이야··
물 좋네~
뭐야··?
최고야
기분 탓인가?
보, 보지
쩌는데
튀기잖아··! 정말
아무튼 쩔어
이런걸 어디서 보겠어 정말
아주 좋다고~
부인 항상 이렇게 씻는건가
오나?
피곤한가봐···
이리 오라고 부인
왕창 넘쳐버렸네
평상시엔 안이런데··?
좋다고···
뭐지··?
묘한 느낌이···
부인···
정말 젖꼭지로 잘 느끼네
이상해···
이렇게 해서
안돼··
가버려도 좋다고
가버렸네~
어떻게 된거지··?
- 이거··· - 좋은걸~ 부인
음란한게···
부인의 사생활을 보고 싶어졌어
무서워··
무서워···
그래··!
이상해진것 같아···
부인
불필요한 털 정리를 하세요
불필요한 털 정리를··· 하세요
불필요한 털 정리를
하세요
뭐지··?
간지러워
너무 간지러워
뭔가 부끄럽네
뭐지?
너무 가려워
쩐~다
뭔가··
잘 정리가 안된 느낌이 들어···
겨드랑이가···
이쪽도···
그래 그쪽도
겨드랑이가 이렇게 꼴릴줄이야···
핥고 싶다··· (햇반!)
깨끗이 정리 해야지
쩔어···
이런 느낌으로 하는거였구나
다·· 다 됐나?
쩐다
깔끔하네
됐다
뭔가···
뭔가 잘 안되는거 같은데
그렇게 막해도 되는건가··?
깨끗이 하지 않으면···
하악···
부부의 침실이란건 좋구만~
냄새마져 좋아
저기 여보
왜 그래?
뭔가 오늘···
이상했었지···
목욕 하러가서
갑자기 정신이 멍해지고
그 후 기억도 희미해져서
정신 차리니까 털 정리하고 있더라구
괜찮아··?
뭔가 나 이상해져 버린거 아닐까나···
분명 피로가 쌓여서 그런걸거야
나도 피곤하면 물건 잃어버리고 그러니까
그냥 피곤해서 그런걸거야
냄새 좋다
병원 가보는게 좋으려나?
부인이
섹스하는 모습을
보고싶은걸
섹스하는 모습을 보고싶은걸
섹스하는 모습을 보고싶은걸
여보~
하고싶어
섹스 하고 싶어
아니··
남편이랑
남편이랑 하는걸 보여줘!
아카리
내일 일 나가야 되니까
- 다음에··· - 싫어··!
더는 못참아···
부인 힘내!
하고 싶어잉
안된다니까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해서
알았지?
부인, 힘내라구! 더 유혹해봐
그래 그렇게
벌써 젖었단 말이야
그래, 저질러 버려
부탁해
아카리 그만··
아카리··!
오늘은 그냥 자자
다음에··· 하자
뭔일이야, 아카리?
모르겠어···
평소랑 다르잖아
알았어
부인 뭐하는거야~?
그럼 자자
실화야?
안되지~
여기까지 왔는데 이러면
난 어쩌라는거야
저질러 버리지
김빠지게 정말···
정말 이게 끝인거야?
정말이면 꽤나 욕구가 쌓였을거 같은데
젖꼭지 여기가···
딱딱해 졌는데
부인
살짝 빼내서···
안돼··
부인
젖꼭지가 빨딱 섰다구요?
안되는데
이렇게···
빙긍빙글
안돼··
이건 어떨까
어디 가는거지?
더는 안돼··
못참겠어
욕구 불만인가?
젖꼭지가 저렇게 빨딱···
이런 여자도 자위를 하는구나
그래, 소리 내면 들킬거라구
좀 흥분되는걸
빙글 돌려서
젖꼭지를 좋아하는구나
기분 좋아···
이걸 보니 나도 못참겠는데
이상해져 버렷···
이상해져도 좋으니까 가버려
기분 좋앗···
기분 좋아··
가고 싶엇···
간다·· 간닷··
야한걸···
아래쪽도 좀 보여줘야지, 아래쪽도
기분 좋앗··
자, 부인
더 잘보여줘야지
더 잘보이게···
이렇게 음탕해서야···
끈적끈적해···
최근 정말 안했나보네
더 하고싶어···
기분 좋아···
더 문질러, 문질러야지 클리토리스를
- 가버려··· - 가버리라고
가버리는걸 보여줘
간다·· x7
기분 좋아아···
오우야
겁나 젖었잖아
기분 좋아아···
더 보여줘 보여달라고, 다리 한쪽 올리고
이런 포즈로 해본적은 없지?
쩐다···
너무 좋아아
겁나 쩐다···
정말 쩌는데
가까이서 봐야지
좋아앗···
간건가?
단단한걸 원해···
기분 좋나봐, 부인?
기분 좋아앗···
안쪽이···
기분 좋아···
계속 가는건가
좋아··앗·· 가버려
가버려··
가는거야? 몇번이나 가는거야?
내 자지도 터질거 같다고
부인, 뒷모습도 보여줘야지
엉덩이 내밀고, 다리 벌리고
거기 만지면서
이 모습도 겁나 꼴리는걸
움찔움찔 거리네
엉덩이도 기분 좋앗···
쩌는데
왜 그래?
좋아, 자 올려줄게
아래쪽 보여줘야지
그래 그래
기분 좋아···
왔다갔다 해봐
나와버려···
뭐가?
소리가···
소리 내면 안되지
남편한테 들킬거 아니야
질퍽한거 봐~
가버려···
가버리는걸 봐주지
간다아··
굉장한걸~
아주 쩔었어
이 음탕한 냄새 하며
만족한건가?
기분 좋았어···
이런 부인이 욕구 불만인게 아깝구만···
자지를 겁나 박아줘야 하는데
하고 싶었는데···
남편이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야~
욕구 불만인 유부녀의 자위라···
좋은걸~?
흥분된다고
오늘도 일인가···
열심히 하고 올게
응, 힘내!
함박 스테이크 만들어 줄게
함박 스테이크? 오 좋은데
무슨 함박 스테이크가 좋아?
음, 치즈!
치즈면 되는거야?
알았어
이번에 쉬는 날엔 쇼핑 가자
응, 가자
지금
또 뭔가···
좀 이상한 느낌이···
왜 그래?
- 뭔가··· - 왜 그래?
뭔가··
이쪽이···
- 잠깐만 뭔가··? - 왜 그러는거야?
여기가 기분 좋은···
감기 걸린거 아니야?
뭐야··?
- 왜 그러는거야? - 뭔지 모르겠어
감기 걸린거 아니야 진짜?
어때··?
병원 가보는게 좋겠어
뭐지··?
잠깐··
뭔가 어제부터 그··
어제부터 그랬잖아
뭔가··
왜 그러는걸까··
뭘까··?
괜찮아?
귀에 뭔가 이상한거 있어?
귀?
별 문제 없어 보이는데
열도 없는것 같고
괜찮을거야
병원 다녀 오는게 좋을것 같아
- 응··· 그러네 - 이상하다고
괘, 괜찮을거야
- 정말? - 으, 응
이따 병원 가봐 진짜
응··· 가볼게
괜찮··아앗
그래··?
걱정하지 말라구
걱정되는걸
뭔가 그래도 병원···
갔다오면 아마 괜찮아 지겠지
정말이지?
왜 그러는걸까나··
오늘 일찍 돌아올테니까
함박 스테이크 못만들지도 모르겠어··
제대로 만들어야지~
그렇게 컨디션이 안좋은거야?
아니 뭔가 잠을 좀 자는게 좋을것 같아
하긴 뭐···
오늘 그래두 말이야
함박 스테이크 먹기 위해서 힘내려고 했는데
그렇네··
그래
아카리 함박 스테이크를 위해 일 열심히 할테니까
그래, 어떻게든 해 볼게···
정말?
그래도 아카리 건강이 최우선이니까
정말 무리는 하지 말구
응···
아카리 몸이 제일 걱정이라구
고마워
정말 무리하지 마
으, 응 무리 안할게엣···
오늘은 집안일 안해도 되니까
응·· 잠깐만
정말 괜찮은거야?
뭔가 이상·· 이상해엣··!
역시 그냥 쉬어
가버렸네~
아카리··!
괜찮아?
모르겠어···
무리하지 마
그냥 푹 쉬어
푹
냠편분
회사로 가는거야
회사로 가는거야
회사 다녀올게
다녀올게
아··· 응 다녀와
무슨 일 있으면 연락할게
어
잘 갔다와
다녀올게
잠깐·· 잠깐
뭐야앗··?
뭔가 이상해···
안돼··
여보··
역시 이상해엣··
이상해엣··
이상해져 버리는거야~
간다앗··
엄청 질퍽거리잖아
이상해·· 이상하다구·· 왜··?
부인 이런거 좋아하지?
안돼에··
- 안되지 안돼, 제대로 - 힘이 안들어가앗···
제대로 서 있어야지
힘이···
왜 이러지··?
병 걸린건가··?
병 아니라고~
부인이 색녀라 그런거야
빨리 해 볼까?
뭐야 이상해··
이상해··!
무서·· 무서워··
무서워·· 안돼··!
이상해엣··
이상할것 없다고~
거기가 왜·· 어째서··?
거기··
이상해··
뭐야·· 뭐야··?
싫어·· 싫어!
싸버릴거야··
부인···
어쩌지·· 오줌 싸 버렸어··
정말 오줌이나 싸고
오줌 싼거 청소 하지 않으면···
청소 할 필요 없어, 깨끗이 해줄테니까
뭐야··
이상해·· 이상해엣
못 움직이겠어··
왜 이러는거야··?
싫어··!
안돼··
이상해··!
여보··
안돼·· 이상해져버려··!
안돼·· 안됏··
이상해··
안돼··!
가버려··
거기는 안돼에··
손가락이 쑤욱
안돼·· 안돼 나와버려··
안돼·· 안돼!
그만해·· 안돼!
좋았다고
이상·· 해···
어째서··?
뭐지··?
나 왔어
어서와~!
- 다녀왔어 - 일찍도 왔네
일찍 왔네?
일찍 왔지~
정말?
빨리 만나고 싶어서 말이야
수고 많았어
오늘도 지쳤어
벗겨줄게
정말?
- 해줘 그럼 - 뜨겁네 둘이~
정말 지쳤다구
나도 지쳤다고
고마워
오늘 프리젠테이션 어땠어?
- 응, 잘했지 - 잘했어?
어제 열심히 준비했잖아
연습도 많이 했고
아 고마워 고마워
땡큐
현모양처구만 부인~
그보다 아침에는 뭐였던거야?
나도 잘 모르겠어···
뭔가 누군가에게 만져지는 느낌이랄까
- 아, 그래? - 감각이···
이상한 일이네
내일 시간이 좀 나니까
병원 가보려구
- 그래 - 뭔가···
- 그게 좋겠어 - 걱정이야···
슬슬 아이도 만들어야 하니까
제대로 검사 받아 보는게 좋을 것 같아
받는게 좋겠어
거기다 말이야 뭔가 기억도 희미해서
정말?
- 무슨 일인건지··· - 괜찮은거야?
좀 위험한 걸까나··?
뭔지 설명은 못하겠는데
컨디션은 어때? 괜찮아졌어?
- 지금은 괜찮아졌어 - 그래?
- 다행이다 - 밥두 제대로 만들어 놨어
괜찮은거지?
뭐야 정말··· 뭔가
컨디션은 괜찮은거야?
컨디션은 괜찮은데···
이런 또 뭔가···
또··!
왜 그래?
또 귀가···
귀?
아침에도 귀가
그러고보니 아침에도 그렇게 말했었지
방금 전까지만 해도 괜찮았었는데
뭔가 이상하네
괜찮아?
뭔가
왜 이러지··?
정말 괜찮은거야?
뭔가··· 무서워
괜찮을거야
내가 옆에 있으니까
이러구 있어도 되지?
좋아
푹 쉬어
밥은 조금만 있다 먹자···
응, 그러자
찢어볼까나···
아카리 몸이 최우선 이니까
어라?
스타킹이 찢어졌어
거짓말··· 아까까지만 해도!?
산지 얼마 안된건데
응, 그래?
왜 이런거지?
어디 넘어진거 아니야?
아니, 그건 아닌데···
그래?
어떻게 된거지?
뭔가 부끄럽다
아래쪽도
있는데?
올이 풀렸나?
올이 풀린걸까나
잠깐 이거···
큰데?
뭐야, 이상하지 않아?
무슨 일이지?
여기 다리도
왕창 찢어졌는데?
부끄러워
괜찮아?
모르겠어···
잠깐···
머리 좀 눕힐게···
푹 쉬어
최근 좀 바빴으니까
하지만 당신이 더 바빴을텐데···
난 괜찮아
감기려나··?
역시 열이 좀 있는것 같으니
내일 바로 병원 가보자
잠깐, 아카리?
이거 봐
- 여기도 찢어졌어 - 뭐지··?
무서운데
왜···?
왜 이런곳이··?
엄청 찢어졌어
아직 부족하지
무서워···
- 왜··? 분명 여기는 - 정말 넘어진거 아니야?
정말 그런적 없다니까
그럼 뭐지
뭐가 뭔지 모르겠어
왜 그러는걸까
이상해
이상하지?
뭐지··?
무슨 일일까나
지금까지 이런적이 없었는데
없었지
또 그 느낌이···
왜 그래?
- 컨디션이 안좋아? - 또 뭔가···
이상한 느낌이···
아카리?
뭐지··?
몸이 안좋아?
아니·· 뭐가뭔지 모르겠어
자, 남편한테 가봐
아카리 열 있는거 아니야?
그러러나··
푹 쉬는게 좋겠어
- 푹 쉬는게 좋지~ - 무서워···
괜찮아 내가 있으니까
좀 더 심해지면 바로 병원가자
오늘은 병원 벌써 닫았을테니까···
그러네
맛있어 보여
아카리?
왜 그래?
몸이 멋대로 움직여엇··
움찔움찔 거려어··
왜 그래, 아카리?
안아줄래··?
안아줘··
- 무서워 - 괜찮아
괜찮아
많이 지친걸거야
지쳤겠지~
더 지치게 해주지
밥 준비도 힘들었지··?
아카리?
괜찮아?
안돼·· 안돼, 괜찮지 않아앗··
괜찮지 않아아앗··!
잠깐, 아카리?
안돼·· 안돼
왜 그러는거야?
아카리?
- 또 가버린건가 - 괜찮아··?
안돼···
이상한 기분···
그냥 잘까?
또 뜨거워지고 있어···
뜨거워?
자는게 좋겠어
괜찮은거야? 아카리
잠깐···
조금만 쉬다가
자러 가야겠어···
또 이상해져···
괜찮아?
정말 괜찮은거야?
내일 병원 열자마자 가야겠다
정말 괜찮아?
으, 응 괜찮··아앗
잠깐 뭔가··
왜 그래, 아카리?
안돼 멈췃··
안돼 이상해··
안돼··!
왜 그러는거야?
괜찮아?
많이도 젖었네
그럼 슬슬 이것도···
힘이 안들어가··
힘이 안들어가···
뭐 괜찮겠지
- 괜찮아? 아카리 - 그럼 부드럽게 해봐
괜찮아···
무슨일 인걸까
입 벌려보라고
머야 이거··?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왜 그러는거야 아카리?
괴로워?
괜찮아?
모르겠어·· 뭐지··? 무서워
무서워 (ㅠㅠ)
아카리, 왜 그래?
아카리?
왜 그러는거야?
답답해?
숨쉬기가 힘들어···
숨쉬기가 힘들어
숨쉬기 힘들었어?
괴로워··읍
몸이 진짜 안좋나 보네
역시 몸상태가···
눈 좀 붙여
잠깐만···
멋대로··
- 아카리? - 멋대로 옷이 올라가
잠깐만··!
옷이?
아카리, 더워?
아니··
- 그렇게 더워? - 아니야··!
그게 아닌·· 잠깐
잠깐·· 잠깐만
멋대로···
에어콘 킬까?
누가 만지는것 같은
아니야··!
멋대로···
멋대로··! 안돼
역시 몸상태가···
잠깐···
괜찮은거야?
이상하다구·· 안돼
잠깐··!
아니야···
아니야·· 아니라구
왜 그래
안돼엣··
왜··?
그렇게 더운거야?
이상해··
싫어 뭔가 멋대로···
왜 그러는거야?
핥지 마앗··!
좀 더웠나봐?
덥다고··?
최근 좀 더워졌으니까
이상해
- 괜찮은거야, 아카리? - 이상하다구··
뜨거워··
- 뜨거워? - 뜨거워·· 뜨거워!
안돼엣··
역시 더운거였어?
이렇게나 달아 오르다니, 부인
왜 이러지··
뭐라는지 안들려
왜 그래?
괴로워?
안돼엣!
목이··?
역시 감기인건가?
감기 걸린거 아니야?
아카리, 괜찮아?
뭔가 평소랑 다른거 같은데
그렇게 안좋은거야··?
무서·· 무서워 (ㅠㅠ)
무서워?
괜찮아
- 괜찮아, 내가 있잖아 - 이렇게나 무기력해 지다니
부인
간다?
뭐, 뭐야 뭔가 들어왔어
뭔가 들어왔어!
뭔가··
어이
- 누구야? - 너 누구야??
넣으면 최면이 풀리는건가?
이거 놔!
이게 무슨···?
너 누구냐고?
- 여기 계속 있었는데~? - 너 뭐하는거냐고!
부인 보지에 박고 있잖아
뭐래는거야?
너 뭐하는거냐고
그만해엣··!!
남편분, 남편분!
- 뭐냐고 너!! - 남편분! 잠깐
좋을대로 하세요···
역시 그렇죠? 남편분
저기, 여보?
도와줘!!
- 남편분이 허락해 줬으니까~ - 이거 놓으라고!!
도와줘, 이 사람 좀 어떻게 해달라고!!!
이거 놔!
남편분 가슴에 얼굴 파묻어봐
그만해!
여보···
- 부탁이야 도와달라고··옷! - 남편분 부인 팔 좀 잡아봐요
네···
여보··!
어떻게 된거야·· 이거 싫어!!
빼라고··
이거 놓으라··고! 너무 깊엇
갈거 같아? 갈거 같은거지?
그만해 부탁이야··
그만하라고!!
엄청 쪼인다고 부인
이거 놔줘 여보 부탁이야···
부인 그렇게 싫어?
알았다고
그만··했!
뭐지··?
부인
부인은 이제부터
내 전용 육변기가 되는거야
쿄우님···
쿄우님의 자지를 주세요
쿄우님?
부인, 이쪽이야
쿄우님 ♥
어라? 싫은거 아니였나?
무슨 소리를 하시는건가요?
내 자지 필요 없다고 했잖아
그런 말 하지 않았어요, 하지 않았어요
주세요
쿄우님의···
그걸 원해요
뭘?
자지요
그렇게 원해?
- 굉장하다 - 그렇게 원하는거 잘 다뤄보도록
네···
이걸 원했어요
이거 방금전까지 부인 안에 들어갔던 거라고?
- 받지 못했어요 - 받지 못했다고?
받지 못했어요
이 소중이를 싫어할리가 없어요
맛있어여
맛있어···
저기 남편이 있는데
그렇게 자지 소리내면서 빨아도 되나?
무슨 소리신가요··?
제 주인님(남편)은 쿄우님이라구요···
존맛탱
원해요···
- 이거 원해요 - 아직 안되지 안돼
엉덩이를 이쪽으로
마저 빨아도 될까요··?
기분 좋아앗
맛있어여··
쿄우님···
저 가버려요··
가도 좋아
간다··앗
죄송해요
멋대로 가버려서
가버렸구나
- 부인, 원해? - 원해요···
그럼 보지 활짝 벌려봐
- 그래··· - 이렇게요··?
주세요···
주세요
어디에~?
제 보지에···
쿄우님의 자지를 주세요··
원해요··!
짓궂게 애 태우지 말아주세요···
주세요, 쿄우님
주세요
안돼 원한다구욧··!
그럼 간다?
여기에 이렇게···
합체~
싫어··!
어째서··?!
뭐야·· 싫어!
부인이 원했던 거잖아?
- 무슨 소리야··? - 그렇지 남편분?
그럴리가 없잖아았!
남편한테 물어봐
여보··
도와줘·· 싫어!!
멈춰!
싫다고···
부탁이야 그만·· 싫어!
여보·· 구해달라고 부탁이야
여보!
여보··!
그렇게 싫은거야?
도대체 뭐야 이거··
여보·· 싫엇!
그럼 그만둬 주죠
쿄우님···
뭐지?
왜···
왜 안넣어 주시는건가요?
부인이 빼라고 했으니까지
그러지 않았어요
그러지 않았다고?
주세요··!
그럼 일어서서
엉덩이를 내밀어 보도록, 원하잖아?
원해요···
남편한테 손 제대로 짚고
쿄우니이임
그럼 간다
싫어··
싫어!
이거 놔!
여보··!
어떻게 된거야 이거··!
자, 부인
남편분, 부인 몸부림 치지 못하게 팔 좀 잡아
- 네 - 그렇게 잡아
잠깐··!
그렇게 잡고 있어
여보, 이거 놔줘!!
놔줘·· 부탁이야
놔줘!
그만·· 빼·· 빼라고!!
여보 구해줘···
이게 무슨 시추에이션이얏··!
간건가?
간거냐고
역시 이 자지가 좋은거지?
싫어·· 이거 놓으라고!
여보···
여보··
도와달라구··!
이거 놔
여보···
너무 커엇··
그만·· 그만해!
가는거야? 가는거냐고
그만··햇!
또 가버렸네
쿄우님···
왜 그러지?
왜 짓궂게 구시는 건가요
그런적 없는데?
···주세요
스스로 올라타 보도록
해도 되나요··?
물론이지
- 드디어 넣을 수 있는거네요 - 그래 드디어 넣네
- 벌써 질퍽해졌어요 - 질퍽질퍽
질퍽해요··
미끌 거려서 빠지네
빨리 넣을게여···
- 여기··· - 여기?
여기··!
부인~
스스로 넣었구만
그만·· 놓으라고!
안돼···
이거 놔···
좋으면서
놓으라고··오!
그만해···
쪼인다고
여보·· 여보!
구해줘··!
안돼·· 안돼
아주 꽉도 조이는구만
아니야·· 아니라고!
이거··
놓으라고·· 부탁이야!
기분 좋은걸···
부인도 기분 좋지?
기분 좋을리가 없잖아··!
놓으라고··!
싫다고 하면서도
그만해···
보지는 아주 꽉 조인다고
빼·· 부탁··
놓으라고!
안돼엣··
뭐지?
간거지?
아니얏···!
- 아니라고··! - 아니라고~? 그럼 계속 한다
놔줘·· 부탁이야
여보, 도와달라고···
싫다면 빼면 되잖아?
당연하잖아!
여보···
아까는 스스로 넣었으면서
그걸··· 주세요
안그러면 저 이상해져 버려요··!
한번 더 해주지
스스로 엉덩이를 벌려보도록
그래, 그렇게
···주세요
하지만 이 이상 하면 쌀거 같은데, 부인
괜찮겠어?
주세요, 쿄우님의···
- 뭘? - 깊숙이 싸주셨으면 좋겠어요
- 정말 괜찮겠어? - 네··!
좋을대로 해주세요
그럼 좋을대로 해주지
싸는건 안돼··!!
부인이 좋을대로 해도 된다면서
그런걸 말했을리가 없잖아!!
그럼 부인, 남편분한테 물어볼까?
여보··!
남편분, 분명히 그렇게 말했었지?
네
어째서··!
여보·· 싫어어엇!
부인
슬슬
쌀테니까
확실히 보지를 조이라고
자, 남편분 붙잡으라고
부탁이야··· 그만 놔달라고!!
여보!
도와달라고··!
도와줘···
좋다고
놔달라고···
놔줘··· 부탁이야
가만 있으라고
여보 부탁이야 놔줘···
정신 차리라고!
남편분?
안에 싸도 괜찮지?
네
안돼·· 안돼 놔줘!!
어차피 애 가질 생각이었잖아 부인~
놔줘··!
그만해··!
싸버렸다
부인
기분 좋았다고
왜 그래?
기분 좋아···
기분 좋으셨나요?
기분 좋았어
끝내주는 보지였다고
정말인가요?
정말이지
이제부터
잔뜩~
이런거 해줄테니까
네···
더 해줬으면 해요
쿄우님의 자지로···
잔뜩~ 귀여워 해주지
더···
이거 원해요···
여보
아침이야
좋은 아침
뭔가 기분탓일지도 모르겠는데
일에서 돌아온 이후부터
기억이 없는데···
당신도?
아카리도?
전혀 기억이 안나
무슨 일이지 이거
뭘까···
뭔가 요즘
기억이 중간중간 비어
나도···
그런 느낌이랄까
- 아카리도? - 응
뭘까··?
이상하네
이런적이 없었는데
그러게
오늘도 아카리 밥 최고였어
다행이다
기운이 좀 나?
났어!
힘 내!
힘내야지
잘됐다
뭔가 매일 맛있다고 해주니까
의욕 만빵이야
정말?
근데 진짜 밋있어
맛있어?
그러면 다행이지
오늘은 몇시쯤에 와?
그렇게 안늦을거야
평소처럼 6시 언저리?
응 평소처럼 6시면 올거야
그럼 그때 맞춰서 밥 해놓을게
- 응 엄청 먹고 싶다 - 알았어
그럼 일 갔다올게
응! 열심히 해!
조심해서 다녀와
다녀올게
앞까지 안나와도 돼~
기다리구 있을게!
응~
그럼
오늘도 그거 잔뜩 해야지~?
알겠습니다, 쿄우님
저···
쿄우님의··· 자지를 원해요!
쿄우님의 자지가 아니면
흥분이 안돼요
쿄우님의···
쿄우님의 자지를 주세요
부탁드려요
그럼 실컷 즐겨볼까나~
기뻐요
쿄우님···
너무 기뻐요
이 몸을 실컷 써주지
마음껏···
제 몸을 써서 기분 좋아져 주세요···
일어서
이리와봐
이렇게나···
쿄우님···
쿄우님의 자지
저 이거···
엄청나게 원해요···
그렇게 원해?
원해요
···주세요
아직 안돼
잔뜩~ 부인의 이···
- 음란한 몸뚱아리를 - 네···
보여줘야지
스스로 벗어봐
네···
부인···
쿄우님···
안되요, 더 원하게 되버릴거에요
뭘?
쿄우님의 자지요··!
안되나요··?
아직 안돼
네···
참아볼게요··
기분 좋아요
너무 좋아요···
기분 좋아요···
안되요··
쿄우님···
거기··
거기는··!
안돼엣··
여기요··?
저··· 쿄우님이 만져지는것 만으로 젖어버렸어요
안돼·· 거기는··!
여기요?
네···
마음껏 봐주세요
이러면 되나요?
팬티도요?
알겠습니다
마음껏···
마음껏 봐주세요
실컷 봐주지
보이시나요?
잘 안보이는걸?
제대로 벌려보라고 스스로
이렇게 말인가요··?
좋아···
제대로 벌려야지
기분 좋아요··
쿄우님···
혀 더 내밀고
좋아
젖꼭지·· 젖꼭지도··
젖꼭지도 기분 좋아요···
젖꼭지를 이렇게 세우고서는···
···주세요
왜 그러지?
자지를···
이 자지로 기분 좋아지고 싶어요
그렇게 원해?
특별히 이번만이야
정말인가요?
제대로 만져보도록
네···
굉장해요
어디가···
어디가 제일 기분 좋으신건가요?
부인이 만지면 어디든 전부 기분 좋지
기뻐요
그럼 슬슬···
가까이서
괜찮으신가요? 제가 쿄우님을 벗겨드려도···
안된다고 하면 좋겠어?
- 응~? - 아니에요
요것도 요렇게···
괜찮죠··?
너무 대단해요
열정적이구만
쿄우님의 냄새···
굉장해요
기분 좋아지게 해드릴게요
뿅가게 해보라고
네···
맛있어요 ♥
기분 좋으신가요?
아주 좋아
너무 행복해요
그렇게 말해주니 기쁜걸
맛있어···
그렇게까지 빨다니
뭔가···
나왔는걸요?
너무 맛있어요
나왔다구요
음탕하다고
아주 좋아···
이게 말인가요?
그래
부인
그렇게 하면 싸버릴거라고
안된다고?
근데 더는 못참는다고
싼다··!
보여봐
이렇게 잔뜩···
잔뜩 싸버렸네
쿄우님
이거 보지에 싸주길 원했는데요
보지에 해줬으면 했다고?
걱정말라고
또 듬뿍 넣어줄테니까 말이야
정말이죠··?
물론이지
자궁 깊숙이까지
쿄우님···
다음번에는 안쪽 깊숙이까지 넣어 주셔야 해요?
약속이에요?
쿄우님
제가 쿄우님 몸을 깨끗이 씻을 수 있게 해주세요
그렇게 씻어주고 싶은거야?
그럼 마음 가는대로 해보도록
기뻐요
일단···
아주 깨끗이 씻어 드릴게요
좋군···
기분 좋으신가요?
쿄우님
너무 섹시하세요
부인도 아주 멋지다고?
정말인가요?
지금 바로 마구 핥고 싶은걸
안되요~ 쿄우님을 제대로 씻겨 드리지 않으면
굉장해
움찔 거리고 있어요
뭐가 움찔거린다는 거야?
쿄우님의 자지요
아주 좋다고···
저두 좋아요
좋아요···
너무 좋아요
안된다고? 더 제대로 기분 좋게 해주지 않으면
이게 좋으신거죠?
아주 좋아
단단하네요
부인, 그렇게 하면 싸버릴거라고?
안넣어도 괜찮겠어?
싫어요···
안돼··
넣어줬으면 한단 말이에요··!
기분 좋아···
가버려··엇
더 해줬으면 해요
와주세요
넣어주도록 하지
엉덩이를 잘 내밀어봐
네···
- 좋아 - 주세요 쿄우님··!
간다~?
싫어··!
싫다고 하면서 사실은 좋은거잖아
아니야··! 그만해!
그만하라고·· 부탁이야
빼라고··!
안돼 x4
가버린다고··!
잠깐··
제대로 박아줄 테니까
놓으라고·· 싫어!
놓으라고!
이거 놔···
보지를 이렇게 쪼이면서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아니야·· 아니라고!
솔직하게 만들어주지
안돼···
더는 안된다고
안돼? 슬슬 끝내줄까? 알았어
이 보지 안에
싸주지
안돼·· 거긴 안돼!
안돼·· 놓으라고!!
나온다··!
기분 좋아요···
좋았어?
듬뿍 싸줬다고?
정액이 잔뜩 들어왔어여···
행복해요
좋아해요
쿄우님···
나 왔어~
지쳤어··· 미안 이렇게 늦어버려서
상사가 야근을 시켜버려서
어.서.와
진짜 피곤하다···
이놈의 야근은 적응이 안되네
피곤해서 느긋하게 몸 좀 담글게
그럼 목욕 천천히 하고 와
땡큐
슬슬 자 볼까?
내일 또 일인가···
일주일간 휴가라도 받을까?
여행이라도 가고 싶은걸
왜 그래?
여보?
응?
이거··?
그런 플레이를 하자는거야?
이런 결박 플레이도 가끔은 좋을지도
아카리~
그렇게 애태우지 말고
그만해~
흥분했다고 이미
평상시랑은 좀 다른데?
재밌어 보이는군요~
누구야 너?
오늘도 부인 보지에 신세 좀 지러왔습니다
- 쿄우님··· - 너 누구냐고!
부인 이리와
뭐하는거야??
쿄우님···
잘 했어
기뻐요
그만하라고!
뭐하는거야?
뭐하냐니··· 뭐하는지 한번 말해봐
지금부터 뭐할거지?
쿄우님이랑···
말 안하면 안해줄거야~
쿄우님의 자지···
깊숙이 넣을거에요···
뭐라는거야??
아카리!
- 도대체 너 누구야? - 쿄우님···
쿄우님···
일단은
잘 했으니까 상을 줘야겠네
그만 하라니까!
떨어지라고!
좋아앗···
그만 하라니까
너 뭐냐고
남편분
- 떨어지라니까! - 움직이지 마
모, 몸이 안 움직여··!
너 뭔 짓을 한거야?
뭐냐니?
오늘의 암시는
암시··?
오늘은 남편 앞에서
부인을 마구 따먹고 싶은 기분이 들어서
거기서 실컷 보라고
뭐래는 거야 너
이거 풀어
빨리 이거 풀라니까
- 잔뜩··· - 기분좋게 해주지
앉아봐
- 잔뜩··· - 그만해!
- 기분 좋게 해주세요··· - 만지지 말라니까!
- 만지지 말라는데~ 어쩔까? - 아카리!
- 아앙·· 만져줘요 - 주물러도 되지?
아카리·· 뭐하는거야!!
안움직여···
- 떨어지라고! - 기분 좋아앙
- 이게? - 너무 좋아요···
그게··
그거요
멈추라고 했잖아··!
남편이랑 나 어느쪽이 만져주는게 더 좋아?
쿄우님이 최고에여···
뭐라는거야 아카리···
정신 차리라고
그럼 상을 더···
그만해!!
그만하라고!
기분 좋아···
너 뭐하는거냐고··!
기분 좋아아···
- 요기도? - 아카리 그만해!
그만해!
그런곳 만지지 마!
그런곳이 어디일까나~?
- 보지요··· - 보지~?
보지를 어떻게 해줄까
뭐라는거야!
잔뜩 만져줘요···
하지만 니 남편이
쿄우님한테 가고 싶어요···
뭐하는거냐고··!
만지지 말라니까!
거기이··
그만해!
그만하라고!
좋아·· 좋아요
가버려·· 간다앗
가버려요··!
그만하라고!
갔어?
가버렸어요···
아카리!
남편분한테 잘 보이게 팬티 벗어버릴까?
그만하라고
그만해!
그만하라고!
스스로 벗어봐
네···
쿄우님 마음껏 봐주세요
실컷 봐줄테니까
그만해! 떨어지라고!
어디보자 보지가···
그만해!
냄새가 좋군~
쿄우님···
- 부인, 간다? - 뿅가게 해주세요···
기분 좋아앗···
- 기분 좋아아아 - 아카리, 거짓말이지?
아카리, 어디가 좋은지 말해봐
쿄우님···
클리토리스가 기분 좋아··요
좋아요··!
뭐라는거야!
뭐라는거야, 너 이런··!
좋아앙
그런곳 빨지 말라니까!
너 이새끼
계속 빨아줘요··! 쿄우님
그만하라고!
그만해
또 간거야?
그만해
원해요
그만하라니까!
- 너 이새끼·· 용서 안해 - 남편양반 좀 시끄럽네
원해엣··
자, 남편양반
입 벌려
아~ 좋아 좋아
이걸 쑤셔 넣어주지
이렇게 해서
이걸로
좀 조용해 지겠지
- 자, 부인 - 쿄우님 못기다리겠어요···
못 기다려요···
활짝 벌려봐
기분 좋아앗···
기분 좋아···
너무·· 좋아요·· 쿄우님··
그러면 가버릴 거에요···
쿄우님··!
가버려·· 간다앗··
또 가버린거야?
보지에 홍수가 났다고
쑤셔줬으면 좋겠어?
원해·· 원해요
좋아·· 기분 좋아앗··
기분 좋아···
부인의 보지···
오줌·· 오줌이 나와버려요··
안돼에엣
그거 너무 좋아요··!
간다 x7
안돼엣··!
남편양반
부인이 이렇게나 많이 싸버렸다고
흠뻑 젖었다고
죄송해요···
아깝잖아
기분 좋아앗··
몇번이나 가버린거냐고
죄송해요···
닿아··
쿄우님
쿄우님 닿고 있어요
뭐가 닿고 있어?
쿄우님의 자지가 닿고 있어요··!
- 기분 좋아서 그래 - 원해요···
원한다고?
일단 빨아줘야지
안돼···
오~ 좋아
굉장해요
이 자지···
이렇게나···
굉장한 자지가 있다니···
그렇게 말하면 남편이 뭐가 돼
그치만···
좋다고
맛있어여···
아주 좋다고 부인
맛있어요··!
그렇게 강하게 해버리면
깊숙이 넣어볼래?
- 좋아요··· - 기분 좋았다고 그거
- 기분 좋아요··· - 기분 좋아?
부인 입도 최고라고
그거 좋아
이게 그렇게 좋은거야?
쿄우님···
원해요
뭘 원하지?
보지에···
보지에 자지를··· 원해요
자지라면 옆에도 있잖아
쿄우님
쿄우님 자지를 넣어주길 원해요···
그렇게까지 부탁하는데
넣어주지 않으면 안되겠네
보지를 이쪽을 향하게
누울게요···
빨리 원해요···
그래, 그렇게 자기가 잡고 있어
남편한테 말해야지?
- 자지 들어온다고 - 자지가 들어와앗··
쿄우님의 자지가 들어와욧··
쿄우님 자지가 들어와··앗
싫어·· 잠깐!
그만해!! 부탁이야
안돼··!
또 이게 무슨··
보지가 쪼여오는데
더 해달라고?
그만·· 하라니까··!
뭐야~
남편 앞에두고 가버린거야?
가지 않았어··!
아니라고··!!
이거 놔 부탁이야··!
놔·· 놓으라고
최면에 걸린것도 아닌데
멋대로 가고 있잖아?
아니야·· 아니라고!
아니라고?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깊숙이 넣어지는것 만으로 느끼고 있잖아
그렇지?
뺴라니·· 까앗
간다··앗
그대로 있어, 그대로
자궁까지···
가지 않아앗··
안돼에에
간다·· 가버려··엇
안돼···
이렇게까지 당했으면···
안돼에···
아직도 그소리야?
좋아앗···
가버려···
갈거 같아?
갔구만~
- 아니야··· - 갔으면서~
간다··아앗
싫은거지?
남편의 자지가 아니니까
뭐라고, 부인? 잘 안들린다고
기분 좋아···
좋아·· 기분 좋아앗···
가, 가고 싶어···
가고 싶어
가게 해줘···
누구걸로?
남편게 아닌데도 괜찮겠어?
가게 해주세요···
가게·· 해주··세··요옷
참 잘했어요
기뻐엇···
안돼엣
좋잖아? 기분 좋으니까
대답해 보라고
기분 좋지?
솔직해 지라고~
방금 갔잖아
그럼 나 안움직이겠어
허리 엄청나게 흔드는걸?
기분·· 좋아앗··
너무 좋아···
- 기분 좋지? - 기분 좋아아앗
그게 누구 덕분이지, 부인?
누구 자지로 가고있냐고
주인님···
주인님 자지요···
- 내 자지? - 주인님 자지 기분 좋아앗
깊숙이 닿아서··엇
나쁜 부인이구만~
가버리라고
간다··간다··간다··간다앗
갔구만
아주 빨딱 섰는걸?
기분 좋아요
그거 좋다고
안돼엣·· 찔러주세요··
- 이렇게? - 기분 좋아앗···
더 찔러줘요···
더··!
안돼·· 가버려
가버··렷
간다·· 간다·· 간다앗
좋아·· 기분 좋아··
간다·· 간다앗
기분 좋아앙
엄청 격정적인데
남편한테도 이렇게 해줬어?
- 안했어요··· - 안했다고?
이렇게 기분 좋아진 적이 없어요
남편양반 못써먹겠구만
스스로 움직이는거랑 박히는거 어느쪽이 좋아?
쿄우님이 마구 찔러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지 자, 남편한테 보여주라고
기분 좋아앗···
굉장해···
미안해
여보··
아주 좋다고
기분 좋아앗···
너무 좋아앙
간다·· 가버려··엇
너무 굉장해에엥
기분 좋아아앗
쌀거같다고
쌀거야
안돼·· 안돼··!
안된다고?
싼다··!
굉장해엣···
느껴지지?
뜨거··· 뜨거워
빼보라고
- 기분 좋아앗··· - 싼게 흘러나오네
따뜻해···
따뜻하다고?
기분 좋아···
저 깊숙이 정액을···
주입해 주겠어
좋은걸
좀만 허리를 들어봐
안돼 가버려···
간다·· 간다아앗
부인
자지는 이정도면 된거야?
땀이 이렇게나···
···주세요
정액이 이렇게나 나온거라고
깊숙이···
안쪽에 넣어주세요···
좋아··앗
부인···
기분 좋아앗
부인, 이제 내 자지가 아니면 안되는거지?
안되고 말고요···
이렇게 다리로 꽉 감싸면 어쩌자는거지?
내 자지 싫은거 아니였어?
더 원해요··
안쪽까지 원해요··!!
너무 좋아앗···
그럼 나랑 아이 만들기나 할까?
쿄우님···
더 안쪽 깊숙이 찔러주세요··!
간다··앗
더 찔러주세요··!
간다·· 간다앗
아주 좋은걸
부인
자궁에 이미 들어갔다고
듬뿍 잔뜩 자궁에 싸주세요··
원하는대로 해주지
잔뜩 싸주세요··· 자궁에···
싸주세요·· 잔뜩 싸주세요!
쿄우님·· 쿄우니임··!
정액을 싸달라고 부탁해봐
부탁드려요, 안쪽 깊숙이까지 싸주세요··!
싸주세요··
싸주·· 싸주세요··! 쿄우님··!
나온다··!
듬뿍 넣어줬다고
쿄우님···
쿄우님···
들어오고 있어··
굉장한걸? 꽉 달라붙어서
많이 쌌다고?
부인
이러다 애라도 생기면 큰일 아니야?
쿄우니임·· 가버··려엇
갔어?
기분 좋았지?
행복해요···
그렇게 좋았어?
부인
이제 내 자지 없으면 살 수 없겠지?
응?
쿄우님의···
생(生)자지가 아니라면 살아갈 수 없어요···
그럼··· 이제부터 실컷 하도록 할까?
앞으로도 쿄우님의 생(生)자지로 마구 찔러주세요
쿄우님···
또 쿄우님의 자지 주세여···
그럼 이제 우리 둘이 떨어져서 살면 안되겠네?
기뻐요···
남편은 어쩌려고?
남편 따윈 없어요···
없다고? 그런가
- 내가 니 남편(주인님)이지? - 제 사랑은 쿄우님 뿐이에요···
아카리··· (웅얼웅얼)
쿄우님···
그럼 좀 쉬고 한번 더 할까?
또 잔뜩 싸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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