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SubtitleTools.com] URE-010 Part.A_ Nana Aida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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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KUKUDAS.COM

만약...

만약의 얘기야...

만져지거나 하면...

그런 일이 있을 리가 없지만...

그 팔로...

그 몸에...

어떻게 됐나봐

그런 젊은 애를...

원작 츠야츠야 X 우노 미즈키

이리에 케이코 아이다 나나

이리에 케이코 아이다 나나

케이코를 둘러싼 남자들

젊은 육체

원해져서

소나기의 밤

그의 대답

목격

'좋아해'

발각

숨김없는 마음

축제의 날에

은밀하게 농익는 꽃 URE 010

정말 여기면 되겠어?

네, 충분해요

고맙습니다

이리에 씨라고 하셨죠?

별말씀을요

그나저나 별난 사람이 왔네

내일이면 온 마을에 소문날 걸?

그렇게 이상한가요?

인터넷에서 홈페이지를 봤는데요

그런 건 마을을 활성화시킨다고 형식적으로 만든 거야

설마 그걸보고 찾아올 줄이야

뭐에요 그게

그럼 제가 멍청이같잖아요

역시 이웃에 인사하러 가는 게 좋을까요?

괜찮아 그런 건 신경 안써도

그래도 방금...

그나저나 여긴 항상 이렇게 후덥지근한가요?

그러네

오늘이 최근들어 제일 더울지도

옷을 좀 갈아입어도 될까요? 끈적끈적해서...

그래

좀 낫네요

실은 목욕을 했으면 좋겠지만요

그러네, 미안해

오늘은 좀 참아줘

그럼 내일 저녁에 가스집에 부탁해뒀으니까

그때 다시 올게

잘 부탁드립니다

스무살이라고 했었나? 그 아이...

젊고 다부진 몸...

그렇다고 해도... 이상해

이런 건...

늦어서 미안해

벌써 가스집 돌아갔지?

괜찮아요

입회인이라곤 해도 보기만 할 뿐이고

오히려 오시라고 해서 죄송할 정도에요

그럼 다행이지만...

아직 해도 안졌는데 맥주라니

죄송해요 마실 게 맥주 밖에 없어서

근데 정말 짐이 저것뿐이야?

딱히 재산이랄 것도 없고

일단은 생활하는데 불편하지만 않다면...

일도 컴퓨터만 있으면 되구요

일이라니 뭘?

일이라고 할까... 저, 주식을 하거든요

주식?

데이 트레이더 같은 거? (Day trader : 주식 단타 매매자)

비슷해요

컴퓨터만 있으면 어디서든 할 수 있고

이왕이면 조용한 곳이 좋겠다싶어서

꽤나 똑바로 눈을 보면서 말하는 애네

근데 너무 조용하지 않아?

전 도시의 시끄러움을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요

우리 아들은 이 마을을 빨리 나가고싶어하는데

아들이 있으시군요

있어

아까도 용돈 내놓으라고 시끄러워서

그걸로 싸우다가 늦은 거야

결혼하셨을거라 생각은 했지만

젊어 보이시네요 이리에 씨

역시 도시 사람은 빈말도 잘해

아니, 진짜라니까요

이리에 씨...

슬슬 마무리하지 않으면...

시.. 싫어...

잠깐만...

뭐야...

진심이에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도망가지 마요...

그 말을 믿은 건 아니다

잠깐.. 안돼...

여.. 여긴가...? 어라?

여.. 여긴가?

그건 내 몸에 대한 너무나도 솔직한 욕망

잠깐...

잠깐...

이 아이 처음...?

그리고 그 등을 훔쳐본 뒤로

아주 조금 기대를 했던 간사한 나

아.. 굉장해...

나는 아직 누군가를 모르는 남자를

이끌어주고 있다

다녀왔어

늦었잖아

배고파 죽는 줄 알았어

미안 미안 도시락 사왔어

대체 어딜 갔다 온 거야? 늦으면 밥값이라도 두고 가던가

애초에 낮에 용돈을 줬으면 됐잖아

마사토 넌 자기 생각만 하고

잘 다녀왔냐는 소리도 안해?

그딴 걸 왜 해 난 밥먹을 거야

아~ 배고파 죽겠네

네, 네 드세요 드세요

이런...

이런 짓을 해도 된다고 생각해?

저기...

시, 신고하거나...

그래도 이상하지 않지

저기...

이거 제 옷이긴 하지만 더러워졌으니까...

자...

저기...

또 와주실 건가요...?

촌민 생활과

케이코 쨩 / 네

오늘 다같이 한잔 할 건데 케이코 쨩도 어때?

죄송해요 오늘은 무리에요

갈 곳이 좀 있어서

뭐야 아쉽네

갈곳이라니 혹시 전 남편하고?

(이혼한 게 아니라) 별거 중

근데 아니에요

마키 군 그 도시에서 온 애 집에요

아, 그래? 돌보기 좋아하네

너무 잘해줘도 좋을 거 없어

뭐, 아무것도 모르는 애니까요

살거면 얼른 사무소에 전입신고를 해줘

수도는 우물물이고

전기세는 나중에 확인하러와

좀 더 생활용품도 갖춰야겠네

이불은...

이리에 씨...

다행이야 다시 와줘서...

옷을 돌려주러 온 것 뿐이야

말없이 두고갈 수도 있었잖아요

그런데 일부러...

이리에 씨...

안돼... 안된다니까...

이리에 씨...

안돼.. 이럼 안돼...

이리에 씨...

그때도 스스로 저를 받아들여줬잖아요...

거기다 언제나...

안된다고는 해도 그만두라고는 안하죠...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싸버렸어?

이리에 씨...

더러워져서 기분나쁘지?

벗는 게 좋아

어제가 처음이었어?

이리에 씨...

두번 째에요...

이리에 씨...

이리에 씨와 또 이렇게...

가슴은 좀 더 부드럽게...

네...

이, 이렇게요...?

그래...

아.. 기분좋아...

이리에 씨...

이리에 씨...

아.. 이리에 씨... 기분좋아...

아.. 안돼...

쌀 거 같아...

이리에 씨... 쌀 거 같아요...

안돼...

밖에.. 밖에...

빼...

이리에 씨...

저.. 더 하고싶어요...

시키는대로 엉덩이에

그 자신을 세차게 내리쳐져

강하게, 단단하게

그리고 내 안에

깊숙이 밀어올려진다

얼마만이지? 이런 격렬한 섹스...

굉장히 기분좋아요 이리에 씨...

하지만 안돼 굉장히 기분좋아요 이리에 씨...

그는 너무 어려

난 아직 결혼중이고

무엇보다 이런 관계...

이런 짓은... 절대 용서받을 수 없어

아.. 이리에 씨...

안돼...

기분좋았어요?

쌌.. 어요?

소리를 내길래...

바보같은 소리말고 옷 입어

네...

바보는 나다

무의식적이라곤 해도 대답해버리다니...

저녁 때 아빠가 왔었어

그래?

작업복이었으니까 퇴근하는 길이었을까?

다음에 같이 놀자던데?

또 용돈 받았어? / 그런 거 아냐

숨길 필요없어 / 아니라니까

응? 뭐지?

이 냄새 처음 맡아보는 냄샌데

케이코 거기 있지?

대체 뭐하러 왔어?

그런 얼굴하지마

어제 못만나서 일부러 보러온 건데

나한테 볼 일 있어?

아니, 지금 새로운 회사에 들어갔는데

조금 힘들어서 마음의 안식처라고 할까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서말야

무슨 소리야? 그런 게 가능할 리가 없잖아

너 말야

저기...

이거 가져왔는데요

확인해볼게

케이코 아직 얘기 안끝났어

이쪽이 먼저잖아

신경쓰지마

어이, 너 분위기 파악 좀 해라

중요한 얘기를 하던 중이야

아, 너야? 도시와서 왔다는 건방진 놈이

기분내키는대로 왔다면서?

웃기지마

그는 내 담당으로 생활 안내를 하기로 되어있어

당신이야말로 분위기 파악 좀 해

이런 곳에서 큰소리나 지르고

큰소리는 무슨...

그러니까 말야 난...

얘기는 아까 다 했어 돌아가줄래?

케이코...

돌아가

왜 여기 있어?

아, 어서와

왜는 무슨

제대로 열쇠로 열고 현관으로 들어왔어

마사토는 착하다니까

누구와는 달리 언제든지 오라던데

그러니까 케이코 너도...

싫어...

무슨 소리야?

오랜만에 좋잖아 / 그만해...

자지를 꽂아주면 헐떡대며 좋아하는 주제에

내 맛을 잊어버린 건 아니지?

케이코...

케이코...

마치 마키 군과의 정사를 들킨 것 마냥 당황했다

당연히 남편에게도 안겼던 적이 있다

하지만 언제부터였지?

그렇게 혐오를 느끼게 된 건

그건 남편에게 여자가 있었다거나

그런 것 때문만이 아니라...

우와 벼락이네

이리에 씨...

마키 군...

미안...

조금 수그러질 때까지 비를 피하게 해줘

몸을 그대로 두면 감기 걸리니까

샤워를...

어째서...

어째서 와버린 걸까?

싫어...

이리에 씨... 왜 그래요?

무슨 일 있었어요?

말하기 싫으면 됐어요

그저 여기로 와준 게 기뻐요

이리에 씨...

아.. 이 얼마나 부드러운 손...

이리에 씨...

남편과는 너무나도 다르다

이, 이리에 씨...

기, 기분좋아...

마키 군... 여기가 기분좋아?

네...

거기가 굉장히 기분좋아요...

이리에 씨... 그런 곳까지...

아.. 기분좋아...

마키 군... 기분좋아?

네...

너무 좋아요...

이리에 씨...

마키 군... / 이리에 씨...

아.. 기분좋아...

아.. 이리에 씨...

이리에 씨...

아.. 안돼...

이, 이리에 씨...

저...

이리에 씨... / 마키 군...

이리에 씨...

마키 군...

이리에 씨의...

이리에 씨의 가슴... 부드러워...

부드럽고.. 굉장히 커...

이리에 씨... 기분좋아요?

그게 닿고있어요...

이리에 씨... 젖었어요...

굉장히 젖어있어요...

마키 군...

부끄러워...

굉장히 아름다워요...

이리에 씨...

마키 군...

이리에 씨...

기분좋아요? / 굉장히...

마키 군... / 이리에 씨...

일어나볼래요?

아.. 마키 군... 기분좋아...

마키 군...

안돼.. 싸버려...

마키 군... / 이리에 씨...

마키 군.. 그런...

아.. 마키 군... 기분좋아...

아.. 기분좋아...

마키 군... 또 싸버려...

마키 군...

이리에 씨...

마키 군 게 내 거기에 닿고있어...

넣고싶어?

넣고싶어요...

넣어도 될까요...?

와줘...

와줘.. 마키 군...

아.. 기분좋아...

마키 군...

이리에 씨...

정말 기분좋아요...

마키 군.. 나도...

나도 기분좋아...

마키 군... / 이리에 씨...

깊숙이.. 깊숙이...

깊숙이...? / 응...

이렇게요...?

기분좋아요?

아.. 닿고있어...

마키 군... 기분좋아...

이리에 씨...

마키 군.. 또... 또 싸버려...

아.. 마키 군 게 잔뜩 들어와...

마키 군...

마키 군.. 격렬해...

싫어...

잡아요...

양손으로

꽉 잡아요...

아.. 마키 군...

마키 군.. 마키 군... / 이리에 씨...

굵은 게... 마키 군 게 잔뜩 안에...

이리에 씨...

기분좋아요...

마키 군...

이리에 씨... 쌀 거 같아요...

마키 군...

이리에 씨...

마키 군... / 이리에 씨...

아.. 굉장해...

굉장히 정성스럽게...

마키 군 걸 맛 봐두고싶어...

이리에 씨

오늘은 어떻게 된 거에요?

왠지 평소보다

저를 더 받아들여주는 느낌이 들어요

낮에 사무실에서 만났던 사람

혹시.. 남편?

그 사람하고도 방금처럼...

섹스해요?

그래

예전엔 말야

지금은 별거중이지만...

그래요...?

마키 군은 날 어떻게 생각해?

동경하는 사람?

성적인 대상?

솔직하게 말해도 돼

그런 걸로 상처받을 나이도 아니고

모르겠어요 그저...

전...

이리에 씨를 저만의 것으로 만들고싶다는 생각 밖엔...

그 나름의 최선을 다한 대답...

나는?

나는?

케이코 쨩~ / 네

이거 카미카와 지구만이라도 좋으니까 나눠주지 않을래?

근데 저 지금부터... / 전의 그 남자애?

이미 서류는 받았잖아

네...

이제 생활 용품같은 걸...

그런 건 본인이 알아서 하겠지 자, 이거 부탁해

그런가...

촌민 생활과 직원으로서

더 이상 마키 군의 집을 찾아갈 필요는 없다

인가...

이젠 그를 만나러 갈 이유가 없어졌다

절대 그렇다니까 / 그래?

틀림없어 / 글쎄

못믿겠는데 내 눈으로 보면 몰라도

확실해

안녕

아, 안녕하세요

저기, 형

여기 살아? / 마사토...

우리 먼저 간다? / 바이바이~

야, 너희들 / 됐어

그래? 여기가 너희들의 비밀기지였구나

자, 들어와

아, 이건...

더 이상 안쓰는 거야

좋겠다

우리 집엔 이런 거 없는데 엄마는 절대 안사줘

그럼 지금 이거들고 너희집으로 갈까?

에? 그래도 돼?

그러니까...

난 마키 싱고

이리에

자, 거기 거기 피해 피해

그렇지

앗싸~

내가 또 이겼어

잘하네 마사토 군

아, 그래 이거 너 줄게

에, 정말로? 초 럭키~

다녀왔어

마키 군...

어째서...?

앗싸~ 역전~ / 마사토, 시끄러워

아, 엄마

엄마라니? 여기가 이리에 씨네 집?

좋아, 가라 가라

게임기를 일부러 가져다준 거야?

네, 저희 집엔 TV도 없고

하고싶다길래 줬어요

받을 수 없어

근데 마사토 군이 저렇게 기뻐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렇게 간단히 물건을 주면 안돼

이상하잖아

고가의 물건은 더더욱

상대도 신경을 쓰게되고

신중히 생각을 해야지

앗싸~ 또 넘겼다

잘못된 거야...

그렇죠?

죄송해요...

솔직히 사람 사귀는게 서툴러서

주의할게요

소리가 상기돼...

안돼...

마사토가 옆방에...

왜 저항 안해요?

저기, 마키 형

응? 왜?

끝판 대장까지 갔어?

아니, 그 전에 이 녀석이...

아, 그래 이 녀석 어렵지

자, 봐봐 저기 저기

아, 저기야? / 그래 그래

여기서...

잘하네

그때와 똑같다

저항을 하지 않은 건

마음 속 어딘가에서

그 다음을 기대하고 있었으니까

알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그 이상은 할 수 없다

하지만

이미 몸이 달아올라서...

마키 군...

스스로는 부족해

마키 군...

이봐, 케이코 쨩 / 네?

이거 전입 신고서랑 전출 신고서가 바뀌었잖아

죄, 죄송해요...

괜찮긴한데 별일이네 이런 실수

왠지 오늘 멍해보여

얼굴도 빨갛고 열이라도 있어?

괘, 괜찮아요

깜빡했을 뿐이에요 조심할게요

알았어 부탁해

어떻게해도

어젯밤 일이 머리에서 떨어지지 않아

스스로 해봐도 그의 감촉에는 비교도 안돼

어느새 이렇게...

예전이라면 업무로 마키 군에게 들렸겠지만

지금은 찾아갈 이유가 없어

찾아갈 이유...

케이코 지금 퇴근해?

당신...

나도 퇴근길인데 지금 거기로 가려던 중이야

무슨 소리야?

우린 부부야 그렇게 차갑게 굴 필요는 없잖아

천천히 얘기해보자구

그러니까 말야 마사토도 수험이잖아

중요한 시기야

사이 안좋은 모습만 보여주면 불쌍하잖아

만지지마... / 응?

사이 좋게 해보자구

너도 그럴려고 탄 거 아냐?

'아앙' ?

그거봐

케이코...

그만해... / 그만해는 무슨

발정하고 있잖아

자, 이리와

이쪽으로 오라니까

사이좋게 지내자구 / 싫어...

원하는 얼굴을 하고 있잖아 케이코

이리와

자, 이리와

솔직해져봐

어째서?

그만해...

어째서 이런 때

봐 어째서 이런 때

멋진 소릴내고 있잖아 이 남자야?

그만해...

봐, 벌써 축축하잖아

그만해 여보...

여보...

말로는 그만하라지만 이건 뭔데?

질척질척 소리가 나잖아

안 그래? 케이코

너도 나한테 안기고 싶었지?

응? / 그만해...

싫어...

잘 들어 케이코

우린 부부야 알고있어?

넌 말야

내 여자라구 / 그만해...

이 몸은 나만이 자유롭게 써도 된다는 얘기지

싫어...

몸은 솔직하잖아

혀를 꽂아줄까?

이 몸은 내 거야

케이코 / 그만해...

싫어...

이리와

더 원하지? / 싫어...

아~ 엉덩이 구멍도 움찔대는군 여기도 빨아주지

안돼.. 안돼...

그만해...

여기야? 여기 맞지?

케이코

자, / 그만해...

들려?

싫어...

솔직해져봐

너도 나한테 안기고싶었지? 케이코

이게 증거야

안 그래?

이봐

이 녀석을 원하지?

응?

그만해...

원한다는 증거잖아

이렇게 젖었어

이렇게 젖었잖아

응?

어이

싫어.. 싫어... / 싫기는 무슨

안 그래?

싫어... / 네것도 빨아줄테니까

자, 내것도 빨아봐 알았지?

이리와 / 싫어...

싫기는 무슨 솔직해져봐

빨아

빨라고

싫어... / 올라와

케이코

자, 이리와 / 싫어...

빨아

빨고싶지?

너도 이렇게 빨리고 있잖아

솔직해져봐 어서

자, 빨고싶어졌지? 응?

제대로 입 안에 넣어

케이코.. 좋아...

아.. 좋아... 케이코...

그곳에서 야한 물이 잔뜩 흘러나오는구만

봐, 뜨거워졌잖아 그렇지?

이렇게 뜨거워

자, 이리와

누워봐 응?

이리와

보지를 보여봐 응?

자, 다시 빨아

알았지?

빨아

이런

상당히 하고싶었나보군

많이 쌓였었지?

더 귀여워해줬으면 좋겠지?

응?

더 원하지?

응? 케이코

봐, 젖꼭지도 이렇게 섰잖아 / 안돼...

안돼...

이렇게?

날 사랑하지?

응?

케이코...

다리를 감고있잖아

역시 넌 최고야...

케이코

발정하는 모습이 참을 수가 없구만

이렇게? 케이코

좋아?

응? / 안돼...

안돼...

봐봐, 여기지?

어라?

쌌지?

안 그래?

엉덩이 대봐

시.. 싫어...

왜 그래?

이봐, 왜 그래?

왜 그러냐고 묻잖아

못 움직이겠어?

응?

어디...

자, 넣어봐

끝이 났어도 속은 욕구불만의 암컷이군

응?

들어와

왜 그래?

이런 남자인데...

나...

스스로 넣어버리는 음란한 여자구만

자...

마키 군?!

어째서 여기에...

이런 모습을 보이다니...

자, 허리를 움직여

자, 더 해보라구 응? 케이코

아.. 좋아...

오~ 조이는구만...

아.. 케이코...

이리와...

자, 엉덩이 내밀어

응? 케이코

자궁 쪽이 뜨거워져서 더 원하지?

안 그래?

이쪽으로 더 와

오라고

이렇게?

못참겠구만...

왜 그래?

너도 못 참겠지?

응? 그치?

더 와

알았지?

더 조이기 시작하는군 케이코...

어이, 얼굴이 보이게 누워봐

원하지?

아주 좋아 케이코...

멋진 얼굴을 하고 나를 보고있잖아

좋아?

만져봐, 너의 사랑스런 자지가 들어가있는 걸

만져봐

하악하악 멋진 소리를 내는구만

네 몸은 전부 내 거야

알았어? 케이코

케이코.. 케이코...

자, 이제 싼다?

싼다? 케이코...

케이코

자,

남편 걸 전부 빨아들여

응?

너의 사랑스런 자지에서 나온 정액을 전부 빨아들여

입 벌려

뭐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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