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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자막 제작 BY 도건 출처 AVJAMAK.COM

- 무단 배포 및 수정을 금합니다. -

- 본 자막의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

대학교 진학으로 이 도시를 떠나서 7년.

무사히 취직도 했고, 사내 연애 후 결혼.

뭐, 순풍만범의 인생.

※ 순풍만범[順風満帆] : 순풍에 돛이 바람을 잔뜩 받고 달림((만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의 비유)).

한가지 계속, 가슴 속 깊이 때때로 욱신욱신 거리는 것은...

그 녀석의 존재.

카즈야, 뭐 하고 있어~?

알바 아직 안 끝난 거야? 얼마나 내가 기다리고 있는데.

부스러기가 엄청 귀여워~ / 정말이다.

앙~ 해봐. / 됐어, 됐어... / 아~

부끄럼타지 말라구~

맛있어~?

이제 없어~

있다~ 귀엽지 않아? 부스러기~

이제 두 개 밖에 없어.

그래도 하나 줄게.

마지막은 내가 먹어 버려야지~

오랜만에 만날 수 있으려나?

결혼했다고 듣기는 했었지만, 건강하게 지내고 있을까? 그 녀석.

그럼 갔다 올게. 6시에는 돌아올 거야.

응, 오늘도 조심해도 다녀와~ / 응, 다녀 올게.

오늘 저녁은 뭐로 할까? / 오늘은...

양식으로 할까? / 그럼, 함박이네?

빨리 돌아와~ / 기대하고 있을게. 그럼 갈게.

다녀와~ / 갔다 올게.

혹시, 소꿉친구인...?

부끄러운 장면을 보여 버렸네요...

이거 정말로, 처음 뵙겠습니다.

유나에게서는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

저는 남편인, 오구라 사토미입니다.

아, 처음 뵙겠습니다. 카즈야입니다.

이놈봐라 카즈야입니다.

한동안 여기에?

황금 연휴라서 오랜만에 돌아온 셈입니다.

저희 집에서 느긋이 식사라도.

그렇지?

아... 당신, 시간 괜찮아?

아... 위험한데... 지각하겠어...

다녀와~ / 갔다 올게.

그럼 다음에.

어서와, 카즈야~

나 왔어, 유나.

무언가가 일어날 거 같은 예감.

이것은... 설마...!

[여보, 미안해... 라고 말하게 하고 싶은 거지?]

~ 유부녀 소꿉친구는, 귀성해서 돌아온 첫사랑에게 W 불륜 질내사정을 유혹당하고 싶었다... 황금연휴에 있었던 일 ~

STARS-234 오구라 유나 SUBTITLED BY 도건

카즈야.

이웃에다 소꿉친구.

많은 시간을 공유하고 언제나 함께였다.

연심을 품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은 중학교 1학년.

전하는 것은 하지 못한 채로, 고드학교 졸업 후에

카즈야는 진학을 위해서 지방에...

그렇게 언제나 함께 있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서로 각기 결혼하고 각자의 인생을 걷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무료했던 나날에 갑자기 찾아들은 뜻밖의 시츄에이션!

이건 걸어볼 수밖에 없는 거야!

아, 어서와.

들어와.

아, 이쪽으로 들어가면 돼.

실례할게. / 응.

자, 마셔~

고마워.

하지만 놀랐어~

아줌마에게서 돌아올지도 모른다고 듣기는 했었지만, 그게 오늘일 줄이야~

아니, 뭔가... 황금 연휴에 달리 예정이 없어서 말야.

응, 슬슬 돌아가야지 하고. 부모님 뵌 지도 오래 되었고 말야.

아저씨, 아줌마도 쓸쓸해 하셨다구.

아, 그러고보니 아내분은?

결혼했다고 하던데?

뭔가, 친구들과 여행을 간다고 해서 말야. 따로 놀아.

아, 그렇구나...

유나도 축하해. 다정한 것 같은 남편이던데.

아, 응...

성실하고 일밖에 모르는 사람.

황금 연휴도 반납하고 일을 나가고 있거든.

안심했어.

유나 같은, 제멋대로에다 솔직하지 못한 아가씨를 받아들여주는 다정한 남편이 있어서 말야.

정말~ 너야말로 신부가 생겼다고 들어서 깜짝 놀랐었다구!

뭐, 하지만 잘 되었네?

예전에도 말야, 이런 대화를 했더랬지?

기억하고 있어?

유나는 언제나 제멋대로에다 솔직하지 못해서

그래서는 결혼할 수 없다고, 그렇게 말했었지?

카즈야야말로 심술궂고 너야말로 결혼할 수 없어, 라고

나도 그런 소리를 많이 들었었지.

그래서, 혹시 서른 살이 되어서까지도 결혼하지 못하다면 라는 얘기인 거지~?

조숙한 꼬맹이였을 때지. 초등학생 때이었던 건가?

그러게~

그건 그렇고, 깔끔하게 사네.

그래? / 잠깐, 살펴볼까나~?

정말로 예상대로의 전개~

이대로 침실이 보고 싶은데, 라는 둥 말을 꺼내어서 싫은 체하는 나를 놀려대는 카즈야!

거기서 그것을 발견하고서, 카즈야는 흥분~!

자막 제작 BY 도건 출처 AVJAMAK.COM

- 무단 배포 및 수정을 금합니다. -

- 본 자막의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

잠깐...

아하...

부부의 침실이라던가, 보지 말란 말야~

그리고, 이불로 뛰어들어 줄 거지~?

이 방에서 둘이서 잔다는 것이네?

유나가 어떤 나날을 보내고 있는가

우선은 확인해 두어야 하겠지?

어이, 어이, 어이!

이것은 이른바 유부녀가 남편과의 섹스에 만족하지 못하고, 자위할 때 쓴다는 그것!

기다려! 냉정해지라고, 나.

이것은, 단순한 마사지기일지도 모른다고.

카즈야는 저것을 보고, 전동 마사지기 = 자위 라고 하는 망상에 빠져버릴 게 틀림없어!

저기.

이거, 마사지기인 거지?

어깨 결리는 데에 쓴다는 거.

에~~~~ 모르잖아?

설마하니, 동정이야?

뭐라?! 혼자 쓰는 게 아니라, 남편에게 해 달라고 시키는 것인가?

젠장...

유나의 느껴대는 모습, 보고 싶어...!

역시나, 내가 먼저 하자고 하는 건 곤란하잖아?

어떻게든 유나가 애원해 올 수밖에 없는 전개로 진행시켜야겠어.

아, 시원하다~

아... 이거 좋네.

그래...?

해 줄까?

어깨가 결리지 않아?

응... 뭐... 조금...

아, 기분 좋네. 이거.

그럼 어디 한 번 부탁해 볼까?

이래선 단지 느껴서, 욕구 불만인 여자 같잖아...

야릇한 소리를 들려주면, 역시나 카즈야도 참지는 못할 거야.

어라? 왜 그러는 거야, 카즈야?

설마...!

눈치 깠어... 이대로는 곤란해...!

내가 먼저 매달리게 생겼어!

아니... 딱히...

유나야말로 괜찮은 거야?

뭐... 조금 간지러운 것이려나?

이대로면, 가 버려...!

이상한 소리가 나고 있는데 말야, 유나...

딱히, 아무 소리도 안 냈어...

그보다 카즈야, 왜 그래?

어딘가 아픈 거야? / 아니...

정말, 심술궂어!

유나야말로...

변함없이 솔직하지 못하잖아?

정말, 카즈야 너야말로 흥분하고 있는 거지?

야한 걸 해 주었으면 하는 거잖아!

아... 안 돼...

아... 안 돼... 가 버려...

가 버린다구... 카즈야...

아... 가 버려...

안 돼, 카즈야... 가 버려...

아... 간다...

계속 좋아하고 있었다고...

나도 역시 계속 계속...

하지만 카즈야가 곁에 없었잖아...

좋아해, 유나...

나 더는 참을 수 없어.

하지만...

여기서 하는 것은 곤란해...

여기이니까 좋은 거야.

곤란하다니까, 카즈야...

카즈야... / 달콤해...

안 돼, 부끄러워...

그렇게 보지 말아...

침을 묻혀 빨아 볼까?

카즈야는 심술궂어...

아... 거긴... 안 되는데...

괜찮다고.

기분 좋아...

부끄러워...

안 돼...

아... 유나...

앙... 안 돼... 부끄러워...

아... 안 돼... 그런...

남편도 아닌데 빨아선 안 돼...

안 돼, 보지 말아... 부끄러워...

아... 거기 기분 좋아...

아... 안 돼... 그렇게 빨아대면은 가 버린다구...

아... 안 돼, 가 버려... 가 버려...

부끄러워...

아... 카즈야... 그거, 기분 좋아...

그렇게나 기쁜 거야?

아... 안 돼...

아... 굉장해~

카즈야의 고추가 단단해지고 있어~

벗어~

아, 멋져~

계속 보고 싶었어...

아... 대단해...

아... 기분 좋아... / 거기가 단단해져 있어...

아... 유나의 손, 기분 좋아...

굉장하다구, 카즈야~

굉장히 발딱 서 있어~

아... 죽여줘...

기분 좋아~? / 아... 너무 기분 좋아...

굉장해~ 카즈야의 고추, 그리웠다구~

아... 기분 좋아...

굉장히 단단해~

아... 쌀 거 같아...

너무 기분 좋다고...

이걸로 많이 기분 좋아해 했던 거야?

이거 좋아해.

여기에 대 주고 있을까?

그런 건 이제 더 필요 없어...

아... 기분 좋아...

가 버려...

아... 기분 좋아...

가 버려... 간다...

나, 항상 이러고 싶었어...

나도...

카즈야...

더 참을 수 없어...

아... 갈 거 같다구...

나도 참을 수 없어, 유나...

넣어줘...

아... 엄청 안쪽까지 들어와...

기분 좋아...

카즈야...

남편과 달라?

달라...

카즈야가 더 기분 좋아...

잔뜩 해줘~

기분 좋아...

이거 좋아...

카즈야와 할 수 있어서 행복해...

안쪽, 기분 좋아...

아... 엄청...

아... 기분 좋아...

카즈야, 좋아해...

기분 좋아...

아... 안 돼... 가 버려...

아... 기분 좋아...

저기...

내 보지,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나, 계속 하고 싶었어...

아... 카즈야, 너무 세게 해...!

가 버려...

좋아해...

아... 기분 좋아...

카즈야, 좀 더 박아줘~

좋은 아이야...

거기... 거기, 기분 좋아...

아... 굉장해... 안쪽까지 닿고 있어...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가 버려...

카즈야...

아... 그거, 가 버려... 가 버려...

카즈야...

카즈야, 정말 좋아해.

나, 항상 그 말을 듣고 싶었어.

정말 좋아해~

나도.

정말 좋아해, 유나를.

기분 좋아...

아... 거기, 기분 좋아...

또 가 버려...

뽀뽀해줘...

참을 수 없어, 더는...

그거 끼지 않았잖아...

하지만, 오늘 괜찮으니까...

안에 닿고 있는 감촉 그대로...

부탁이야...

나, 이만 싸도 돼?

싸 줘...

아... 못 참아...

그대로 싸 줘...!

아... 유나...

아... 굉장해... 쭉쭉 흘러들어오고 있어...

카즈야...

이걸로 공범자가 된 거야, 우리들~

정말이네.

자막 제작 BY 도건 출처 AVJAM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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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이 있은 이후로...

나는... 유나로 머릿속이 가득 차서...

다음 찬스를 노리고 있었다.

내일 남편이 초대하고 싶대.

OK! 그럼 내일 너희 집에 갈게.

앞전에 일, 절대로 들키지 않도록 해!!!

그런 말을 듣게 되면 흥분해 버리잖아~

바보 아냐?

이렇게 해서 우리들은...

황금 연휴 한정 불륜 관계에 빠져버렸다.

오늘, 친히 와 주셔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유나로부터도, 유나의 부모님으로부터도 카즈야 군에 대해서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습니까? / 네.

이야, 왠지 죄송하네요. 실례를 끼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 아니요, 전혀. 전혀.

부모님은, 유나의 부모님께서는 지금 유나의 할머님 댁에 가 계십니다.

아, 그렇습니까? / 꼭 만나러 가 주십시오.

카즈야 군을 많이 보고 싶어 하셨습니다.

아, 정말입니까? / 네.

유나와 저의 부모님은 사이가 좋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 네.

아버님들끼리 같은 회사에 다니시거든요.

무척 좋네요, 뭔가...

카즈야의 장난질에 움찔움찔, 장난감의 진동에 조종당하는

불순한 상태에서 느껴버리고 마는 나쁜 아내~

유나와는 초 중 고등학교를 같이 다녔다고 하셨지요?

그렇네요.

유나, 차는?

아, 미안. 지금 내어 가려던 참이야.

카즈야 군의 아내 분과도 만나 뵙고 싶네요.

아, 정말입니까? / 네.

다음에 꼭... / 네, 네.

저는 지금, 문방구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만

이야, 최근에 좀처럼 거래처를 뚫지 못하고 있어서요...

기다렸지? / 아, 고마워.

고마워. 잘 마실게.

유나가 타 주는 차는 참 맛있어요.

그렇지도 않아...

카즈야 군은 어떤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까?

저는 뭐... 영업이라고 할까요? / 영업? / 네.

미남이시네요. / 아뇨, 그렇지는 않겠지요...

아뇨, 유나의 부모님으로부터 들었다고요. / 아뇨, 전혀 인기 없었습니다.

예전부터... / 유나의 부모님들, 자주 놀러 오신다고요.

아, 딱히 귀찮다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사이가 좋으신 거네요.

유나와 사이가 좋으신 거 같습니다.

유나의 부모님께서, 카즈야 군 있지, 미남이거든~ 이라고 하셔서

아, 역시 미남이시구나라고... / 아뇨 아뇨 아뇨...

역시, 고등학교 시절 같은 때에도 발레타인데이라던가 초콜렛을 받았던 것입니까?

아뇨, 하지만... 그렇게 많이 받은 적은 없습니다.

그렇게나라는 건, 몇 개 정도인 것입니까? / 아니, 그러니까... 그거, 그런 거에요...

그게... 야구부였기에... / 네.

뭔가 매니저에게 의리 초콜릿을 받은, 그런 정도였습니다.

저는 학창시절에 단 한 개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사회인이 되어서, 처음으로 의리 초콜릿을 받았다는 느낌이니까요.

부모님들 간에 사이가 좋지 않았더라면...

이런... 유나 같은 귀여운 사람과...

결혼할 수는 없었겠지요.

아뇨, 하지만... 뭔가 훌륭한 남편 분이신 거 같아 안심했습니다.

정말입니까? / 네.

카즈야 군은, 운동신경이 좋았었지요?

그런 것일까요...? 하지만, 스포츠는 좋아했습니다.

여러 가지로 얘기를 들었거든요. / 아, 정말입니까?

부디, 저녁 식사도 드시고 가 주세요.

유나가 해 주는 요리는 맛있거든요.

그런 것은, 나는 이미 알고 있다고.

있어봐. 이것은 찬스인가!

그럼... 말씀하시는대로 따르도록 할까요?

부모님도 외출하신 터라...

에, 정말... 멋대로 정해 버리구...

저녁 재료 같은 것도 없는데 말야...

유나.

유나! / 응?

그럼 내가 장을 보고 올게. / 어, 그래도 돼?

전골 괜찮습니까?

아, 정...정말 좋아합니다.

괜찮겠습니까? / 그럼요. / 고마워.

잠깐, 기다리고 있어. 갔다 올 테니까.

응, 잘 다녀와. / 갔다 올게.

정말... 카즈야...

좋은 남편 분이시네.

일에만 푹 빠져 사는 것만 빼면.

것보다 말야...

엄청 에로한 속옷.

처음으로 입은 거라구~

카즈야가 흥분해 주기를 바라면서~

흥분? / 그래...

이 장난감?

아니면 이 시츄에이션?

둘 다... / 둘 다라...

안 돼...

바로 돌아올 거라구.

두근두근 거리네.

카즈야, 너무 심술궂어~

지금, 유나의 여기 젖어 있다고~

카즈야가 못 살게 구니까 그렇잖아...

안 돼, 정말로...

시간이 없다니까...

기분 좋게 해 줄게.

좋은 느낌으로 움직이고 있네.

아까부터 격렬하게 해대니까 그렇잖아...

눈치챈 거야? / 응...

심술궂어.

아, 젖어 있어~

안 돼, 보지 말아...

아, 뺐다~

유나, 봐.

싫어, 부끄러워... / 부끄러워?

그래, 이것을 말야...

유나의 여기에 대어 볼까?

안 돼... / 안 돼?

그치만 요리 준비를 해야 하는 걸...

유나, 요리를 잘 하는 거지?

그러더라고, 남편이 말야.

정말, 짓궂은 장난만 친다니까...

아... 안 돼... 안 돼... 그렇게 해 버리면 하고 싶어진다구...

하고 싶어져?

무엇을~?

알고 있는 주제에...

아... 안 된다고 알고 있으면서...

야릇한 신음이나 흘리고 말야...

그만해...

원하잖아, 자지를...

짓궂어...

굉장해...

고추가 단단해져 있어~

벗어버리자고~ / 정말, 돌아오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

화내겠지?

하지만, 상관없잖아. 딱히.

정말... 카즈야...

카즈야, 안 돼... 땀이 흐르고 있어...

땀흘리고 있는 거야?

카즈야가 심술궂게 구니까 그렇잖아...

여기...

땀이 맺혀 있어.

안 돼, 이상한 소리가 나와 버려...

안 돼, 듣지 말아줘...

카즈야...

안 돼... 돌아올 거라구...

아, 좀 더 해줘...

느끼는 게 귀여워.

아... 기분 좋아...

안 돼...

아... 굉장해...

아... 카즈야...

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안 돼... 안 돼...

잔뜩 젖었네...

카즈야 고추, 엄청 서 있어~

아... 기분 좋아...

아... 유나의 페라... 엄청 기분 좋아...

굉장해, 입 안에서 점점 단단해지고 있어~

기분 좋아~? / 엄청 기분 좋아...

그거,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엄청 발딱 섰어~

유나의 입, 기분 좋아...

아, 정말 단단해졌어.

이 자지를 어떻게 할 거지?

빨리 넣어줘...

빨리 넣지 않으면 돌아와 버릴 테니까...

빨리...

이 안에 넣어줘...

여기라는 거지?

닿고 있어...

유나와 닿고 있어...

그만 비비적대고 빨리 넣어줘...

아, 역시 카즈야의 고추 기분 좋아...

카즈야가 좋아... 카즈야의 고추가 좋아...

유나를 위해 아껴왔어.

아... 좀 더, 좀 더 와줘...

아... 거기... 안쪽까지 닿고 있어...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가 버려...

아... 카즈야,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좀 더 박아줘...!

아... 안 돼...

가 버려, 가 버려...

아... 간다...!

이렇게 해서 하고 싶어...

걸을 수 있으려나? / 아... 안 돼... 그쪽으로 가면 안 돼...

어째서?

그래, 걷는 거 멈췄다고~

그만 할래?

그만 두지 말아...

어디 가는 거야...?

여기서 하는 게 흥분되잖아?

아까, 여기서 대화 나눴잖아...

아... 기분 좋아...

좀 더 박아줘...

굉장해, 점점 가 버리고 있네.

아... 안 돼... 또 가 버려...

여기서 식사를 하지?

그만해...

그만 할까? / 안 돼... 안 돼...!

멈추지 말아...

아... 기분 좋아...

안 돼, 가 버려... 간다...

아... 기분 좋아...

대단해...

엄청 발딱 섰어~

끝내줘...

기분 좋아...

카즈야, 좋아...

안 돼, 가 버려...

안 돼...!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안 돼, 가 버려... 가 버려...

아... 안 돼... 다시 가 버린다구...

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카즈야... 기분 좋아...!

아... 카즈야, 좋아... 좋아해...

나도...

좋아해... 항상 이러고 싶었어...

안 돼, 기분 좋아...

좋아... 좋아해...!

아... 유나...!

기분 좋아...

카즈야, 좋아해...

계속 이러고 싶었어...

아... 기분 좋아...

아... 그거, 기분 좋아...

아... 카즈야...

기분 좋아...

아... 안 돼... 가 버려...!

아... 엄청 흥분돼...

아... 굉장해, 거기 기분 좋아...

아... 못 참겠어...

아... 기분 좋아...!

쌀게... 괜찮지?

카즈야, 좋아해!

싸 줘! 싸 달라구!!

카즈야...

키스해줘...

다녀왔어~

이쪽,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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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매일, 우리들은 서로 사랑을 나누었다 ー

카즈야...

아... 기분 좋아...

안 돼... 안 돼... 기분 좋아...

아... 좋아... 좋아해...

아... 가 버려... 간다...

아... 유나, 기분 좋아...

고추, 넣어줘.

아... 기분 좋아...

아... 거기... 거기, 기분 좋아...

아... 좀 더 박아줘...!

거기, 좀 더 박아줘...

아... 안 돼, 가 버려... 가 버려...

아... 안 돼... 간다, 간다...

안됐지만 내일 돌아가...

그래... 다시 만날 수 있겠지?

저기 말야... 오늘 있다가 뭐 해?

남편이 돌아올 테니까 미안해...

괜찮으세요?

카즈야 군~

내가 있잖아, 술도 못 마시는데 퍼 마셔 가지고...

집에 들어가셔야지요?

어? 여기가 집이라고...

집에 혼자서 갈 수 있는데...

괜찮습니까? / 괜찮다고.

어? 어떻게 된 거야? / 오, 유나~

복도에 널브러져 있으셔서 말야...

화상아, 들어와.

미안해, 고마워.

어떻게 된 거야? 괜찮아?

접대하느라고, 너무 마셔 버려서...

자...자...자...잠깐...

괜찮은 거야? 물이라도 마시게 하면 좀 나으려나?

잠깐, 안 된다구... / 괜찮잖아.

아니, 우선은 이 사람을 눕혀야지.

그치? / 응.

잠깐, 일어설 수 있어? / 부축해 드릴게요.

부축해 줄 테니까, 들어갈까?

구두 벗을 수 있지?

잠깐, 걸어봐...

보고 싶었다고... / 고마워~

빨리 들어올 거라고 하더니...

네, 네. 도착했다구~

미안해. 덕분에 살았어.

만취해 버리셨네? / 응...

드문 일인데 말야.

여간해선 안 일어나겠네.

응... 그럴 거야.

안 된다구...

하지만, 가까이에 있으니까...

아니, 안 된다니까...

정말... 봐, 내일 서둘러야 하는 거잖아?

이제 괜찮다니까, 오늘은...

유나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말해 볼까?

뭐야~?

기대하고 있는 주제에.

정말, 심술궂은 말 하지 말라구...

안 된다니까...

들떠 있잖아?

움찔움찔대고 있어. / 안 된다고...

몸은 솔직한데 말야... / 잠깐...

깰거야...

안 돼, 안 돼...

잠깐, 카즈야...

이러는 것도 흥분되네.

몸은 솔직하잖아~

안 된다니까...

저기... 빨리 집에 돌아가는 게 좋을 거야...

이렇게 젖어 있으면서 말야?

이렇게 젖어 있는 걸 가만 두어도 되는 걸까?

난 돌아가도 상관없지만 말야.

카즈야... 안 돼...

안 돼...

뭐지, 이건? 유나~

안 돼... 들릴 거야...

내 탓이 아니야, 이것은.

아... 안 돼...

아... 안 돼...

가 버려... 가 버려...

안 돼, 간다구...!

깨어날 거라고. 소리를 내어 버리면.

카즈야... / 왜?

나도 하고는 싶지만...

안 된다구, 정말로...

기분 좋아...

보이는 거야? 이거...

지금, 유나의 거기에서... / 싫어... 부끄러워...

안 돼, 잠깐 있어봐...

잠깐 기다려...

역시나 여기는 곤란해...

여기서 하는 게 더 흥분되는데...

따라와.

저쪽으로 가자.

카즈야...

카즈야의 여기가 기다리고 있는 거야~?

아, 굉장해~

빨리 벗어~

아, 굉장해~ 팬티가 찢어질 거 같아~

꽉 끼지...

카즈야, 벌써 발딱 섰다구~

빨고 싶었어? / 응, 빨고 싶었어~

아... 카즈야의 고추, 좋아...

굉장해~

저기, 내꺼도 빨아줘~

아... 기분 좋아...

거기 빨아...

갈 거 같아, 갈 거 같아...

부끄러워...

애액이 새어나오고 있어.

기분 좋아...

아... 거기... 거기, 기분 좋아...

아... 안 돼... 안 돼...

아... 거기... 가 버릴 거 같아...

거기 기분 좋아...

허리가 휘어지고 있잖아.

아... 기분 좋아...

손... 기분 좋아...

카즈야, 정말 응큼해!

아... 기분 좋아...

닿고 있어... / 응, 닿고 있어.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다시 가 버려...

카즈야, 좋아해. / 나도...

좋아한다고.

굉장히 단단한 게 닿고 있어~

흥분돼~

아... 좋아.

나도.

엄청 단단해~

더 참을 수 없어.

좋아. / 굉장히 맞닿고 있어.

끝까지 들어갔어~

아... 기분 좋아...

카즈야의 고추가 굉장히 안쪽을 찔러대고 있어~

기분 좋아...

아... 안 돼... 이거, 엄청 가 버릴 거 같아...

굉장히 뿜어버렸어~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소리가 나 버려...

팬티가 완전히 흠뻑 젖어 버렸어~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가 버릴 거 같아...

아... 기분 좋아...

카즈야가 좋아...

아... 간다...

아... 좋아해...

기분 좋아...

아... 이거 굉장해... 끝까지 쑤셔줘서 기분 좋아!

아... 안 돼... 쌀 거 같아...

싸 줘... 싸 줘...

엄청 따뜻해~

어...? 지금 바로 싼 참인데?

굉장히 단단해!

우리, 한동안은 만나지 못할 거야.

싫어...

싫어... 돌아가지마...

아... 기분 좋아...

최고야, 카즈야의 고추...

더욱 박아줘!

아... 안 돼... 간다...!

헤어지고 싶지 않아...

아... 굉장해... 안쪽에 닿아...

아... 안 돼...!

아... 기분 좋아...

아... 미치겠어...

아... 엄청, 안쪽까지 들어와...

아... 안 돼... 막 가 버렸던 참이라...

아... 엄청 기분 좋아...

카즈야... 좀 더 박아줘...

아... 계속 이렇게 있고 싶다구...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가 버려... / 아... 더는 안 돼...

카즈야, 키스해줘...

저기, 한 번 더 할 수 있어?

빨아주면 커지려나~?

더 안 된다고...

아... 유나...

좀 더 하고 싶은 걸...

아, 굉장해~ 다시 단단해지고 있다구~

아... 안 된다니까...

벌써 갈 거 같아...

아... 들어갔다, 들어갔다~

아... 카즈야...

아... 안 돼... 안쪽이 기분 좋아...

아... 계속 넣은 채로 있고 싶어...

아... 기분 좋아...

아... 좀 더 해줘... 카즈야의 고추, 기분 좋다구...

어느 쪽이 좋지?

카즈야의 고추가 좋아...

아... 간다... 간다...

아... 카즈야, 심술궂어...

카즈야, 좋아해... 나도 정말 좋아해...

돌아가지마...

계속 함께 있고 싶다구...

아... 굉장해...

카즈야의 고추, 기분 좋아...

아... 거기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카즈야, 좋아해...

아... 안 돼, 가 버려...

아... 나도...

싸 줘... 싸 줘...

아... 와 줘... 와줘, 전부 싸 줘...!

아, 굉장해... 쭉쭉 흘러들어오고 있어...

아... 안 돼...

아, 굉장해...

보짓속이 카즈야의 좆물로 가득차 있어~

카즈야의 좆물 맛~

맛있어~

전부 싸 내어 버렸어...

이걸로 한동안은 아내하고 할 수 없겠네~?

아, 유나도 마찬가지잖아?

카즈야가 아니면 감당이 안 될지도 몰라.

한동안 볼 수 없게 되겠네...

가기 직전까지 할 수 있는 한 하자구~

아직 세울 수 있는 거지~?

여보 미안해

여보 미안해

여보 미안해

여보 미안해

여보 미안해

여보 미안해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Y 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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