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IPX-471 모모노기 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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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왜 안 깨웠어~!

알람 울렸잖아

자기가 그렇게 말해도 난 못 들었는데..

대체 어떤 알람시계를 사줘야 일어날런지..

그런 소리하면 못써

아 정말 지각이야 진짜

아 맞다 나 오늘 메구쨩이랑 저녁약속 있으니까

- 어 - 자기 밖에서 밥 먹고 와

오키

- 그럼 나 다녀올게 - 응

잘 다녀와

막차가 끊겼어? 그럼 우리집으로 와♡ 여친이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막차를 놓쳐 너무 귀여운 동료 여직원의 집에 묵는 흐름으로..노팬티노브라에 흥분한 섹스머신인 난 밤새 퍽퍽 박아댔다

자막제공 : 아브자막 (JAMAKAV.COM)

으아 끝났다

마츠야마 한 잔 때리러 가자구

미안. 이거 기한이 월요일까지였거든

리얼로? 설마 너 월요 프레젠테이션 다 안했냐?

너답다 너다워

뭐 됐고, 화이팅해라

- 수고 - 수고했어

저기

나랑 장난쳐?

괘, 괜찮대두 지금 하고 있으니까

내가 불안해서 확인한댔지?

그랬나?

매번 기한에 아슬아슬하게 맞추니까

- 괜찮다니까 - 진짜로?

그래도 내가 지금껏 늦은 적은 없었잖아

저기요 지금 문제가 그런 게 아닐텐데?

근데 저기 말야 한턱 쏠테니까 도와줄래?

아니아니 잘 들어봐봐

나 혼자 하는 것보다는 둘이서 하는 게 더 일찍 끝나잖아

게다가 두 다리 쭉 뻗고 주말에 쉬고 싶을거 아냐?

그렇게 이상하게 부탁하는 방법도 있었나~?

부탁할게!

제발 부탁드립니다!

내가 정말.. 어쩔 수 없네

아싸~!

그럼 지금 바로 파일 너한테 보낼테니까

- 응 - 잠깐 기다려봐

끝났당~!!

됐다! 나도 끝났어!

진짜 덕분에 살았네

생각보다 일찍 끝났네 정말 다행이야

우리 동기님 역시 쩔더라

나 혼자였으면 몇 시간이나 걸렸을텐데

그래서 어디 갈건데?

맛난 거 먹으러 가자

예예 물론이죠 구세주님

- 매번 가던 꼬치집으로 갈까? - 완전 좋아, 거기 맛있잖아

- 잠깐만 전화좀 - 응

- 아.. - 여보세요?

- 여보세요 - 있지있지 완전 대박 소식인데

메구쨩이 프로포즈 받았대

- 리얼로? - 응

- 그래서 다들 축하주 마시고 있는데 - 응

이런저런 애들 다 부르고 있으니까 자기도 와

아..미안

아직 일하는 중이라서

어? 아직도 일하는 중이야?

프레젠테이션 자료 만드느라

음..늦을 것 같아?

아직 좀 더 걸릴 것 같은데

뭐야~ 힘내서 빨리 끝내고 얼른 와

지금 켄지 가게에서 먹고 있어

어? 좀 먼데?

뭐 일단 끝나면 갈게

- 응, 빨리 해 - 응

- 그럼 끊을게 - 응~

여친?

어? 어..

왜 거짓말 했어?

거짓말..이랄까

제대로 말하면 쫑알쫑알 시끄럽잖아

왜? 누구랑? 어디 가는데? 이런 식이니까

그렇구나

근데 괜찮겠어?

도움을 받았는데 쌩깔 정도로 난 그렇게 야박한 사람은 아니라구

됐고 가자구

좋아! 그럼 제일 비싼 걸로 먹자

예예 드세요 드세요

- 맛있었어~ - 완전 맛있었어

- 잘 먹었어 - 별 말씀을

좀 시설이 낡긴 했는데 그래도 이 꼬치집이 최고네

확실히 그렇긴 해

근데 여자 혼자만 들어가긴 꺼려져서

퇴근길에 누구랑 같이 가는 거 아니면 가기가 힘들긴 해

근데 예상외로 좀 취한 것 같아

근데 진짜 저기 레몬사와는 진짜 훅 들어오지

진짜 말로는 엄청 약하게 탔다고 하면서 1도 안 맞아

아이 ㅆ!

큰일났네

막차가..

내가 정말 못살아 맨날 그렇게 아슬아슬하다니깐

역까지 3분만에 주파하는 건 무리일까?

무리지

아, 여친이 있는 곳은? 괜찮아?

걔는 우리집 근처에서 마시고 있거든

그럼 또 혼나겠네

오히려 좋아 그럼 이대로 아침까지 달리자

마시자고? 이 근처에 마실만한 곳 없지 않아?

너네 집 가깝잖아?

그렇긴 한데..

그럼 우리집으로 올래?

아니, 어..그건 좀..

요전에 엄청 맛있는 와인 선물로 받았거든

그럼 그거 마시자

집에서 마시는 게 편하기도 하니까, 가자~!

그, 그래도 되냐?

안 받네

아직도 일하는 중인가?

들어와

미안, 슬리퍼는 없으니까 그냥 들어와

- 어? 아..알았어 - 그대로 들어와도 괜찮아

- 이대로 괘, 괜찮아? - 응 괜찮아괜찮아

돌아왔당~!

- 앉아앉아 - 어..응..

- 좀 어질러져있네 - 아, 미안해

불쑥 찾아와서 진짜 미안하네

다 치웠으니까 앉아도 돼

어? 어..어

그럼 실례 좀 할게

- 완전 피곤해~ - 그러게 좀 피곤하네

아, 맞다

- 잠깐 기다려봐 - 응

이거 제일 좋아하는 와인인데 좀처럼 구할 수가 없어가지구

- 이거 마실 거지? - 진짜로 마시는 거야?

물론이지! 이거 따줘

어, 알았어

난 옷 갈아입으러 갈게

미안~ 마츠야마가 입을 만한 옷은 없네

어어 아냐 괘, 괜찮아

- 괜찮아? - 어..

- 미안해 이거 좀 치울게 - 어어..

- 따, 땄어 - 땄어?

- 그럼 마시자 - 응

- 건배~! - 거, 건배

맛있어~!

- 어때? - 마, 맛있네

- 맛있지? - 어..

음~ 맛있어

응, 맛있네

- 맞다? - 응?

미안, 겉옷 주름지겠다

아, 아냐 뭐 그런 걸

계속 있으면 주름지니까 벗어봐

- 으응.. - 어서

고, 고마워

괜찮으니까 빨리 버어

어, 어..예예

미안..

- 걸어놓고 올게 - 어, 어..

- 이제 좀 편한 것 같아? - 어어..그렇네

- 괜찮아 - 정말? / 응

- 아, 맞다 잠깐만 기다려봐 - 응?

맞다맞다 안주거리 갖고 오는 걸 깜빡했네

아직도 배부르지?

어? 어어..

배터질 것 같아?

뭐..좀 괜찮아

먹자먹장

이거 치즈 맛있지 않아?

어 뭐 그치 맛있지

- 여기 - 고마워

- 맞다 그럼.. - 응

- 잘 먹을게 - 먹어먹어~

안 까져

- 까줄까? - 까줘

- 좀 부서지긴 했는데.. - 그럼 내가 하나 만들어줄게

어느 치즈가 좋아? 어떤 게 좋아?

- 어, 어떤 걸.. - 체다치즈?

그럼 체다치즈로..

- 체다치즈랑~ - 응

- 이거? - 어 그럼 그걸로..

그럼 아~ 해봐

아~ 하라고?

아아~

자 아앙~

떨어져버렸어

잠깐..

- 잠깐 뭐, 뭐야?! - 미안미안

자 다시 아~

- 한 번에 다 먹어~! - 전부?!

미, 미안 부스러기 엄청 흘려버렸네

- 맛있어? - 응 맛있어

그럼 다음 거는

- 이거랑 - 응

- 이건 안 떨어트릴테야 자~ - 아앙~

- 맛있어? - 마, 맛있어

- 그럼 또 하나 아~ - 아~

다 먹으라니까 다 먹어~

- 다 안 들어간다니깐 - 한 입에 싹 다 먹으라구우~

- 맛있어? - 마이허

맛있어?

- 와인도 마셔 - 으응

마, 사리게

- 하나 더? - 노땡큐!

- 잠깐만 타임 - 잠깐 기다리라구?

- 까망베르 치즈도 맛있지~? - 으, 응

- 머겅 - ㄸ..또?

- 먹어~ 자 아~ - 어, 어..

- 또 하 닙에?! - 다 먹으라니까~

- 맛있어? - 으, 응..

- 마이써 - 대박, 엄청 흘렸잖아

크래커 투성이네

미, 미안

역시 집이 좋아

그러게

- 더 마실래? - 나, 나는 괘, 괜찮아

- 괜찮겠어? - 으응..

저기, 와인 따라줘

어? 아 응..

너도

- 고, 고마워 - 모처럼 마시는 와인이니까 마시자

- 마셔마셔 - 어어 응..마셔볼까

역시 정장 안 입으니까 편하네

어어..그건 맞지

겉옷만 벗었는데 느낌이 달라?

어어어..완전 달라

너 왠지 상태가 이상한데?

- 그..래? - 응

- 알았다 - 응?

갑자기 여자 동기 방에 와버려서

- 긴장한 거지? - 아냐 그런 거 아니라니까

- 정말로? - 으응..

그래도 너 여친 있잖아

어어 뭐..뭐 그렇지

여친이랑은 요즘엔 어때?

- 뭐가? - 뭐가라니~

아니 뭐 그냥.. 평범..한 것 같은데

음~ 어느 정도 사귀었어?

음, 이제 3년정도 됐나

뭐야 3년이나~?

어..

뭐 그럼 여자 방에 오는 것 정도르는 두근두근하지도 않겠네

아이 그럼, 그렇지

저기 있었는데

그치만 이게 손에 집혀서

아아..그래?

여친은 어떤 요리 잘해?

뭐, 뭘 잘하더라

뭐였더라..카레 같은 거?

- 정말? - 진심진심

- 너 근데 아까부터 왜 그래? - 아니 뭐가? 나 완전 멀쩡한데?

- 아이컨택을 1도 안 하잖아 - 아 그런가?

어디 보고 있는데?

아니 뭐..뭐랄까 그..

- 여자애 방은 이렇구나..하는 그런.. - 뭐야 그게~!

여친 방은 어떤 느낌인데?

아니 뭐 그냥 별 거.. 아니 뭐..음..

어질러진 곳은 어질러져있고..

- 나랑 똑 닮았네 - 그러네

- 그렇다니 그게 뭐야~! - 아니 뭐 그냥

저기, 나 옆에 앉아도 돼?

어? ㅇ..왜?!

왜요?

모처럼 마련한 큰 소파니까 뭐 괜찮잖아?

넌 여친의 어떤 부분이 좋아?

음..글쎄 뭐랄까

같이 있으면 재밌다고나 할까 좀 편하다고 할까

3년이나 사귀었으니까 그렇게 느끼는 게 당연한가?

으응..뭐 그치

그런 관계 좋겠네

- 모모노기는 어떤데? - 뭐가?

아니 그..남친이라든지

- 남친? - 응

어떤 것 같은데?

남친 있는 것처럼 보여?

어..글쎄 어떠려나

어, 없는 것 같은데?

- 없을 것 같아? - 음..그게

- 그럴 것 같아? - 어어..

- 그렇게 보여? - 으응..응..

이거 기뻐해야 하는 건가?

미안..

넌 여친 집에 있으면 뭐 해?

아, 아니 그게..

아, 그게..

뭐 동거하고 있어가지고..

- 같이 살아? - 응..

나도 동거했는데

- 그렇구나 - 예전일이긴 하지만, 좀 예전?

역시 같이 지낸다는 건 참 좋아, 그치?

그렇지 뭐..

밤엔 잘 자?

어어..자, 잘 자지

- 정말? - 응

같은 침대에서 자?

뭐 그렇지

- 부럽네~ - 어어..

그럼 이렇게 우리 둘이서만 있는 걸 여친한테 들키면

- 뭐, 그건.. - 아마 위험하겠지?

위, 위험..위험하겠지 뭐

그래도 말만 안 하면 괜찮지 않을까?

- 말만 안 하면 괜찮은 거야? - 뭐 그렇지 뭐..

여친은 얼마나 좋아?

음..꽤 좋아..하지

- 정말로? - 지, 진짜로

그럼..

나는?

귀, 귀엽지

- 귀엽다는 걸로 끝? - 아, 아니 음..

그치..

의, 의지가 되는 동기지

음~ 기쁘긴 하지만 탈락

- 왜? - 아무것도 아냐

- 뭐가? - 아니 음..

너, 너무 가깝지 않아?

- 응? - 너무 가까운데?

왜?

- 가까이 붙어있으면 안 돼? - 아, 아니 그..

글쎄..

그래도 넌 여친이 있으니깐~

- 그, 그치.. - 해도 돼?

- 뭐, 뭐를? - 응~?

- 뭘?! - 해도 돼?

뭐, 뭐를..

- 다 알잖아? - 아, 아니..그게

너가 안 된다면 뭐

- 날 밀쳐내도 좋아 - 아니 그건..

- 안 되는 건 아니었네? - 아, 아니 그게..

계속해도 돼?

여친 있는데도 이런 거 괜찮구나

- 그건..어라? - 그치?

말 안 하면 안 들켜?

아마도?

여친 불쌍한데~

아니 그..

자, 잠깐만 저기..

- 그래도 전혀 싫어하는 기색이 없잖아 - 아냐아냐 저기..

그럼 나도 좋아해줄거야?

어때?

그 표정 뭐야~

대답해봐

내가 좋아?

좋은지 싫어하는지 딱 하나만 선택해봐

조, 좋아하는 쪽일걸?

모, 모모노기..

여친이랑은 얼마나 해?

어느..정도라니..

1주일에 몇 번이나 해?

최, 최근엔 안 했을걸..

최근엔 안 했어?

- 동거..오래 하다 보니 - 안 하게 돼?

아, 아니 그..자, 잠깐만

잠ㄲ..

여기 쉽게 느기는구나

반응 꽤 귀엽네

그, 그래?

- 어때? 기분 좋아? - 기, 기분 좋아

그렇게 기분 좋으면 여친한테도 해달라그러면 되겠네

뭐 그, 그렇긴 하네

엄청 딱딱해졌는데

그, 그게..

그, 그런 걸 자꾸 하니까

- 그런 거라니? - 아, 아니 그..젖꼭지 만진다든지

그치만 아까부터 계속 훔쳐봤잖아?

뭐, 뭘?

내 몸 이곳저곳 보고 있었잖아

그런가..?

이제 꺼내봐

- 꺼내봐 - 아, 아니 그래도

잠깐만..그거 안 돼 안 돼

대..박..

- 벗겨도 되지? - 아 그..게..

- 자, 잠깐.. - 꺼내도 돼?

아니..그치만..

- 싫어? - 아니 그건 아닌데 어떡하지..

이것도 주름지니까 다 벗자

엄청나졌네

벗겨도 되지?

- 벗겨도 돼? - 어..

- 벗겨도 되는구나? - 아니 그..아, 안 되는데..

벗겨도 되는 거지~?

굉장해

아니 좀..

- 두두둥장해버렸네 - 좀..

엄청 크네

그렇게 뚫어져라 쳐다보면..

부, 부끄러운데..

그럼 나도 보여줄테니까

아니 뭐, 뭘..

자, 잠깐 지금 뭐, 뭘 하려고?

그, 그게 뭐야

이거 여자친구가 해준 적 없어?

- 어, 없지 - 없다구?

없지

그럼 내가 첫 번째구나

아니 그, 그러네

어때? 기분 좋아?

기분, 기분 좋네..

가슴 계속 봤지?

- 글쎄.. - 솔직해지는 편이 좋지 않아?

응..보고 있었어

- 보고 있었구나 - 보고 있었지

시선이 계속 느껴졌는걸

아니 그치만

잠깐..

눈에 저절로 들어오던걸

- 그치만 여긴 내 집이잖아 - 아니 그..잠깐..

잠깐..

흥분했어?

잠깐 모, 모모노기

- 해도 되지? - 아니 그..

잠깐..

잠깐..만..

잠깐..

좀 겨, 격렬한 거 아냐?

나도 이제 못 참겠어

아까 다 봤지?

가슴이랑..

여기도 봤지?

그..랬나?

그래 좋아

맘껏 봐

어, 어라..노팬티였구나

집이잖아

여친은 집에서 속옷 입어?

음..집에서..입는 편이지

- 이걸 어쩌고 싶어? - 어, 그게..

- 아니 그.. - 우물쭈물거리지 말고 빨아줘

기분 좋아

대박이야

그렇게 빨아들이면..

기분 엄청 좋아

이거 정말..

어떡해 나 쌀 것 같아

싸버렷..

온통 젖어버렸어

이겨 여친한테도 해줘?

- 이, 일년 정도 안 했는데 - 일년 정도 안 했어?

어..

기분 엄청 좋아

나 이제 넣고 싶어

- 이, 이..이렇게? - 응

넣어도 되지?

자, 잠깐..

- 넣어도 돼? - 자, 잠깐..

엄청 단단해

굉장해..

어, 엄청나네

굉장해

좋아..

- 미치겠다 너무 좋아 - 좋아?

나도 좋아

잠..깐..

안 돼 잠깐만

기분 좋아

미치겠어

어떡해 너무 좋아

이건 어때?

잠깐만..

안 돼 미칠 것 같아

잠깐 너무..격렬한데

기분 좋아

못 참겠어 나 쌀 것 같아

굉장해

뭐, 뭐 하려고 했던 거야?

- 응~? - 뭐 하려던 거였어?

더 즐기고 싶은걸

이번엔 천천히 할게

그거..미치겠어

그 표정 뭐야~?

기분 너무 좋아가지구..

엄청나

자지에 힘이 장난 아냐

그럼 이제 이리 와봐

- 뒤치기해줘 - 어, 응..

좋아..

기분 좋아

이거 좋아?

- 그래서 그렇게 쪼이는 거야? - 응..

어떡해 안 되겠어

그거 정말..

안쪽까지 박혀서 너무 좋아

안 돼, 나 가버릴 것..

벨소리 울리고 있어

자, 잠깐 카나.. 아니 모모노기

- 일단 받는 게 좋을 것..어라? - 안 돼 아 ㄴ돼

- 여친? - 어어어 맞아

- 받는 편이 좋지 않아? - 아, 아니지 그럼 큰일난다구

- 지금은 엄청 위험해.. - 아냐 괜찮으니까

- 지금은 좀.. - 앗, 끊겼다

- 지금 받으면 큰일나 - 진짜 안 받아도 돼?

어어..괜찮..괜찮아

그럼 하던 거 계속하자

다시 박아줘

거기 너무..

안 돼 또 가버릴 것..

더 세게..너무 좋아

갈 것 같아

가버려..

받아야지

받을 수 있을 때 받을게

왜~? 걱정하고 있을지도 모르잖아

- 받아 - 아니 그래도 지금은..

- 지금은 안 돼 - 괜찮대두~ 안 들켜

아니 그래도 역시..

잠깐..모, 모모노기 안 돼

- 소리만 안 내면 안 들킨다니까 - 아, 아냐아냐

- 그치? - 소리를..낼 수밖에..

- 진짜 괜찮겠어? - 진짜..받으면 안 된다니까

이런 것까지 하고 있으면서

아니 그..이건 비밀로 하기만 하면..

이 바보

그거..진짜 미칠 것 같아

가..가버릴 것 같아

안 돼, 나 가버렷..

안쪽까지 자극돼서..

어떡해 또 갈 것 같아

가버린다구..

엄청나

더 박아줘

넣어줘..

어떡해..

너무 좋아

어떡해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나 또 가버릴 것 같아

완전 좋아..

이번엔 어떡할래?

나중에 전화걸면 되니까 괜찮아

그거 좋아

- 이거? - 응..

안 돼, 못 참을 것 같아

이러다 또 가버릴 것 같아

안 돼..가버렷..

이제 안 되겠어

- 나 말야.. - 응?

왜 그래?

더는 못 참겠어

그럼 알았어

싸도 돼

- 정말? - 응

모모노기..

나 진짜 못 참겠어

그럼 싸도 돼

나도 가버릴 것 같아

쌀게

좋아..싸줘

싼다!!

듬뿍 나왔네

- 앗, 아직 계속 나오네 - 자, 잠깐만

- 마지막까지 싸줘 - 으, 응..

저기..방금 싸버렸으니까

그런 걸 받아버리면..

다 나왔어?

나, 나왔어

더는 안 돼 모모노기

다 짜냈어?

응..

엄청 많이 나왔어

이, 이렇게 더럽혀서 미안해

기분 좋았어?

물론이지

여친은 괜찮겠어?

맞다

잠깐만 나 화, 화장실 좀 쓸게

여보세요~

여보세요? 미안해

너무 늦었잖아!

술자리 끝나버렸다구

아아..그, 그랬어?

그랬구나

아, 아니 그..

사이토 선배가 일을 도와주셔서

어..그래가지고 한 잔만 하자고 얘기가 나와가지구

그래서 그대로 어..

사이토 선배가 과음하셔가지고 꽤 취해버리시는 바람에..

아무튼 취하셔가지구 지금 사이토 선배 집에 모셔다드리느라..

일단은 사이토 씨 집에 와있어

- 진짜 맞아? - 아니 지, 진짜라니까는

- 응.. - 그럼 영상통화로 해

여, 영상통화? 왜..?

왜냐니 확인하려고 그러지

아, 아니 그..그렇게까지 어 그 뭐야..

그럴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해서

음~ 됐고, 영상통화로 돌려

어, 어..어..

여보세요?

여보세요?

왜 그렇게 얼굴 가까이 댔어?

아니 그..사이토 선배가 정말 취하셔가지구

부축해드리느라 힘을 다 써가지구

이, 이렇게 하면 보이지?

- 어..지금 어딘데? 어디야 거기? - 괜찮지?

아니 사, 사이토 선배 집이라니까

- 방도 비춰봐 - 어어? 뭐가?

- 방도 비춰보라구 - 방?!

아니 사이토 선배가 많이 취해서 꽐라돼서 옷도 홀딱 벗고 있어가지구

그래서 간호라고 해야할까..

이것저것 보살펴드렸거든..

모처럼 켄쨩하고 미카쨩도 왔는데

전화 1도 안 받고

아아 그랬나..?

그랬나가 아니라 아까 전화로 다 말했잖아!

미안미안미안 지금 사이토 선배가

이것저것 신경쓸 게 많은 상태라서

아니 그 뭐냐 많이 취하셔서

자꾸 좀비처럼 크아아앙한달까 좀 위험한 상태 같거든

근데 이미 집에 도착했잖아?

아니 그치만 사이토 선배가 제정신 아닌 상태에서 돌아다니고 해서

- 사이토 씨도 막 주사부려? - 어어 맞아맞아

그, 그래 맞아..

아니 근데 나는 자기가 무슨 말 하는지 이해가 잘 안 되는데

- 사이토 씨가 주사부리니까 뭐? - 주사를 꽤 많이 부리는 분이어서

- 계속 신경을.. - 그래서 그게 뭐?

- 그게 어쨌다고? - 아니 그러니까 뭐랄까

많이 취해서 진정이 안 되니까

취해서 막 비틀거리면서 돌아다니면 위험하잖아

그걸 자기가 꼭 해야돼?

아니 아무래도 날 도와주셨..

내 상사니까..

근데 왜.. 왜 막 바들바들 떨어?

어? 내가 바들바들 떨었어?

응 뭔가 막 파르르 떨렸는데 왜 그래?

사이토 선배가 잔뜩 취해서 토를 시원하게 해버리셔서

지금 좀..큰일이거든

(안 돼~? 안 된다구~?)

뭐 그렇다면..어쩔 수 없지만

어 그래? 어어..어..으응..

아니 그..미안미안

그럼 집엔 언제 올 거야?

아마..도..

자, 잠깐만

- 언제 돌아올 건지 말해 - (어때~?)

- 외박한다는 쓸데없는 소린 하지 마 - 어어 그럼그럼..

어어..저거 뭐냐 저거 신경 쓰느라..미안

아마 막차..가 아니라 첫차타고 갈 것 같은데

- 잠깐..잠깐만 - 그냥 택시타고 와

잠깐만..

택시는 잡히잖아?

그냥 택시타고 와

어?! 지금 사이토 선배만 두고 갈 수가 없다구

뭔 헛짓거리 하고 있어 자기?

어? 아니 그.. 지금 사이토 선배가..

뭐랄까 뒹굴거리다가 엎드린 채로 잠들어버리셔서

이 상황에 기분 나빠지게 왜 그렇게 입꼬리가 실실 올라가는 거야?

미안미안, 잠깐만

그럼 첫차 즈음엔 돌아오는 거지?

처, 첫차 타고 돌아갈게 돌아가

괜춘괜춘

- 약속이다? - 어어 약속약속

- 그럼 끊는다 - 어어 아침에 봐

이제 됐어?

좀 위험했잖아

그치만 전화받으러 가서 계속 안 돌아오니까 재미없잖아

아니 그렇게 말해도 뭐..

지금은 전화중이었잖아

전화중이었다구? 그치만 이렇게 빨딱 섰잖아

- 아니 그건.. - 이거 봐봐

그건..모, 모모노기가 자꾸 빨아대니까 그렇지

모모노기가 빨았으니까 그렇지

그래도 어쨌든 안 들켰잖아?

그래도 어..좀..

들켰..들켰으면

들켰으면 완전 지옥이었을걸

그래도 안 들켰으니까 됐지 뭐

아니 잠깐..

벌써 엄청 딴딴해졌어

그런가..?

- 이쪽으로 좀 와봐 - 왜, 왜?!

뭐, 뭐야?

뭐, 뭐 하려고?

자, 잠깐만

잠깐..

- 아, 안 돼 안 돼 들어가버린다구 - 응 넣을게

아니 잠ㄲ..

아 미치겠..

넣어버렸네

저기..왜왜? 뭐 하게?!

저, 저기 그건 안 되는데..

잠깐..안 돼, 안 돼 진짜

모모노기..안 돼 그거

- 안 돼? - 격렬..너무 격렬해

이대로 계속하면 안 돼?

나 이대로 싸도 돼?

- 나 쌀 것 같아 - 그래..?

싸..쌀 것 같아

잠깐..안 돼 그렇게 쪼이면..

저, 저기 뭐..뭐 하려고?

안 죽고 계속 딴딴한 상태 그대로네

잠깐..그렇게 빨아들이면..

왜 그래~?

- 기분 좋아? - 쩔어..

자, 잠깐만 잠깐 타임

왜 그래~?

쌀 것 같아?

엄청 바들바들 떨리네

잠ㄲ..왜 그래 뭐 하려고?

그, 그건 안 되는데

이거 여친이 안 해주잖아?

그니까 위험..위험하다구

아니 저기..자극.. 자극이 너무 많이 된다구

이거 기분 좋아?

솔직히 좋긴..

엄청 질척질척거려

굉장해

어때? 여친이랑 통화하면서 펠라받으니까 기분 좋았어?

아니아니 저기..

들킬까봐 조마조마했지

진짜 안 들켰으려나?

일단은.. 안 들킨 것 같긴 한데

아니 진짜.. 계속하면 위험..위험하다니깐

- 그렇게 하는 거.. - 뭐가?

아니아니 진짜..

아까 전화했을 때 이러는 거 들킨 것만 같은 그런 느낌..?

그럼 들키지 않게 네가 참으면 되잖아

펴, 평범한 거 해도 되는데..

이거 완전 싫은 건 아니잖아?

기분 좋아보이는 표정 지었으면서

자, 잠깐..

뭐, 뭐야 뭐 하게?

안 돼 그건

엄청 단단해

모모노기 가슴이 너무 좋아가지고..

그건 좀..미치겠는데..

- 그럼 넣어도 돼? - 너, 넣게?

아, 아까 했으니까 쉬는 게 어때..?

왜~?

더 하자~

잠깐..

그거 미칠 것 같아

안쪽 끝까지 박혀서..

안 돼..

안 돼, 그렇게 하면 금방 쌀 것 같으니까..

- 쌀 것 같아? - 어어..

좀만 더 참아봐, 알았지?

쌀 것 같아?

쌀 것 같아..

참아봐

안 돼 진짜..

기분 좋아

싸면 안 돼~

알았지? 지금 싸면 안 돼

좀만 더 참아봐

잠ㄲ..그건 위험..잠깐만..

저, 저기 잠깐..

굉장하네 이거

미치겠다

- 이런 건.. - 엄청 딴딴해

굉장해 점점 더 딴딴해지고 있어

진짜 미치겠네

더는 한계야 쌀 것 같아

쌀 것 같아?

나온다 나와!

나온다!!

쌀게!!

아까 쌌는데도

아직도 이렇게나 나오네

굉장해

여기가 또 더러워졌네

샤워하러 갈까?

- 샤워하러 가자, 응? - 어?

일어나

- 샤워해야지 - 어어..

- 아니 자, 잠깐만 - 이쪽이야 이쪽

- 몸 깨끗이 씻어야지 - 아니아니 그..

아니 그건 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까 괜찮다니까

쫑알쫑알 토달지 마

내가 씻겨줄테니까

아냐아냐아냐 괜찮다니까

- 뒤로 돌아봐 - 어어..

지, 진짜 괜찮..괜찮다니까

- 따뜻해? - 으응..기분은 좋네

- 그럼 나한테도 물 좀 묻혀줘 - 어어..

따뜻해~!

그럼 뒤쪽도

따뜻한 물로 샤워하니까 기분 좋아~

- 어라? - 왜?

- 또 발기했네? - 아, 아니아니 서, 섰나?

- 그러지 말구~ 보여줘봐 - 자, 잠깐

- 자, 잠깐만.. - 이거 봐봐, 섰잖아?

섰..나?

바로 방금전에 쌌는데?

아, 응..미안

어쩔 수 없네

- 그럼 바디워시 발라서 숨겨볼까~? - 아, 아니 그..안 될 걸

- 저, 저기.. - 벌써 못 숨길 정도로 커졌는데

미, 미안

그럼~

여기~ 나도 발라줘

아, 어..

가슴 깨끗하게 해줘

- 이, 이렇게? - 그래

더 발라줄래?

미, 미안해..닿아버렸네

정말~ 엄청 커져버렸잖아

아니 그게..

- 그렇게 부끄러우면 뒤로 돌아봐 - 으, 응..

- 등쪽 씻어줄테니까 - 자, 잠깐만!

뭐..뭐 하는 거야?

이곳저곳 씻겨주는 거잖아

- 팔도 이쪽으로 줘봐 - 으, 응

저, 저기 좀..

왜~?

- 구석구석 깨끗이 닦아야지 - 아, 아니 그게 아니라..

- 앞쪽도 - 자, 잠깐..닿..아버리는데

네가 이렇게 세워버린 걸 어떡해

닿아버린 건 네가 그런 거잖아?

아, 아니아니아니 미, 미미미안해

그럼 여기도 깨끗이 해야지

손 놔봐

- 어때? - 그게 좀..안 되는데..

- 제대로 씻기는 느낌 들어? - 으, 응..그런 느낌..

- 뭐야 왜 그래? - 아니 그게..

- 방금 그거 무슨 반응이야? - 지금 감도가 엄청 올라와가지구..

그래서 이렇게 하면 금방..

어라~? 여친이랑 같이 목욕 안 해?

하..긴 하는데

이, 이런 것까지는 안 하지

- 이런 거 안 해? - 안 하지

한 번도 해본 적 없구나?

잠깐..이런 건 어디서 배워온 건데?

어디서 배웠냐니 뭐야 그게?

같이 욕실 들어오면 이런 거 하는 게 당연하잖아

- 아니 그..보통..그런 건.. - 안 해?

- 그럼.. - 자, 잠깐 또 뭐 하려고?

자, 잠깐만 잠깐

왜 그래?

깨끗하게 닦아야지~?

미, 미치겠다 진짜 이런 건 또 어디서 배운 거야

일부러 어디 가서 배운 거 아니라니깐

안 돼 미치겠다

같이 씻으면 이런 거 다들 하잖아

잠깐..잠깐만

엄청 단단해

가슴도 제대로 닿아버려가지구 미칠 것 같다니깐

미칠 것 같다는 게 무슨 의미야?

- 이렇게 하면 어떤데? - 기, 기분 좋다는 뜻이야

- 기분 좋아? - 어어..

이런 건 정말 오랜만이지?

으, 응 뭐 그렇..지

엄청나네

- 아니 그렇게..해버리면 - 점점 더 딴딴해지네

대박이네 너

자, 잠깐 잠깐만

- 빨라빨라 너무 빨라 - 으응~?

- 너무 빨라 빠르다구 - 그치만 엄청 미끌미끌거리는걸

그건 안 되는데..

- 이제 깨끗해졌어? - 깨끗해 완전 깔끔해졌어

- 정말로? - 응..

미치겠네..

- 저, 저기 뭐 하려구 - 내 뒤쪽도 깨끗이 닦아줘

- 이, 이렇게? - 응

- 이렇게 부비적거리면서 - 응

- 왜 그래? - 너 엄청 귀여운데

뭔가 엄청..음란한 애구나

뭐야 그게

그냥 좋은..뜻이야

젖꼭지 빨딱 섰잖아

이런 딱딱한 물건이 내 몸에 닿으면 젖꼭지가 당연히 서버리지

나도 이런 걸 받아버리니까 이렇게 빨딱 서버린 거라구

- 이제 충분히 깨끗해졌어? - 어어 깨끗해

모모노기도 깨끗해진 것 같아?

나도 깔끔해졌어

- 그럼 이제 물로 씻을까? - 응

- 깔끔하게 다 닦아줘 - 요렇게?

- 거품 다 닦였어? - 다 닦였어, 이제 내가 해줄게

- 빨아도 돼? - 빨아줘

기분 좋아

미치겠다

진짜 잘하네

- 나 잘해? - 완전 잘해

자, 잠깐..

기분 좋아?

완전 좋아

이제 또 나올 것 같아

- 나올 것 같아? - 으, 응..

안 돼, 나올 것 같아

싸도 돼, 듬뿍 싸줘

나온다, 싼다!

잔뜩 나왔네

그럼 난..

응! 난 화장 지워야 하니까 방으로 먼저 돌아가있어

아, 응..그럼 먼저 가있을게

- 모모노기 - 왜?

쌩얼도 예쁘네

그런 아부는 안 해도 되는데

- 어엉? - 뭐가?

아니 모노노기는 역시..

엄청 사랑스럽구나 싶어서

고마워

진짠데

난 모모노기 쌩얼이 내 이상형에 가까운데 말야

예예 알았어요~ 갑자기 왜 그래?

너가 침대에서 자도 되니까

- 알았어.. - 먼저 가서 자

잘 자

잠깐..뭐야 갑자기 왜 그래?

뭐야 왜 그래?

하면 안 돼?

해도 돼

갑자기 왜 그래?

너 진짜 예뻐

이래도 괜찮겠어?

너쪽에서..

먼저 덮쳤잖아

넌 피부가 진짜 예쁘네

갑자기 엄청 적극적이네

더 해줘

역시 팬티 안 입었구나

- 엄청 젖었어 - 응..

기분 좋아

- 여기 좋아? - 응..

- 이거 하면 안 돼? - 아니..

그만하는 게 좋을까?

아냐 더 해줘

너무 좋아

그거 정말..

허리가 움찔움찔하네

응, 기분 좋아서..

- 빨아도 돼? - 응..

빨아줘

어떡해..

그거 정말..

안 돼, 미칠 것 같아

더는 안 돼 나 쌀 것 같아

안 돼 잠깐만..

안 돼 더는!!

안 돼 정말..

싼다구..

나도 빨게 해줘

오늘은 밤새..

모모노기가 약한 곳을 그만두라 할 때까지 계속 해볼까

안 돼 그거..

가끔씩은 이렇게 여길..

안 돼 안쪽은..

안 돼, 못 참겠어

나도 빨고 싶어

빨아줘

엄청 깊숙하게..

거, 거기 정말..

잠깐만..

안 돼 진짜

잠깐만..

안..안 돼..

더는 안 돼 정말

나 쌀 것 같아..

싸버릴 것 같아!

- 넣어도 돼? - 넣어줘..

얼른 박아줘

엄청 딴딴해..

더 깊숙이 박아줘

모모노기 너무 예뻐

그렇게 말하면 부끄럽잖아..

- 예쁜 얼굴 더 보여줘 - 싫어엉 보지 마

더 보고 싶어

부끄럽다구우

엄청 사랑스러워

기분 좋아

- 좋아? - 응

여기에 찔러주는 게 좋아?

어떡해 정말..

안 돼 거기..

너무 좋아

쌀 것 같아.. 못 참겠어!

싸버렷..

너무 좋아

그렇게 세게 박으면..

왜~?

- 세게 박으면 어떻게 되는데? - 잠깐만 안 돼..

안 돼.. 좋아서 미쳐버릴 것 같으니까..

오르가즘 느낄 때 표정 보여줘

싫어 부끄러..

- 보어줘 - 부끄러운걸..

가..버렷..

오르가즘 느끼는 표정도 정말 예뻐

미칠 것 같아

금방 가버릴 것 같아

너무 좋아..

어떡해 못 참겠어

가버려..

가..버렷..

잠깐만!!!

또 가버린다구..

가버릴 것 같..

더는 안 돼!!!

안 돼...

정신 나갈 것 같아..

잠깐..!

좋아..

안 돼 거긴 정말..

거기 박아버리면 금방 가버린다구..안 돼..

나도 몇 번이나 싸게 해줬으니까

모모노기도 오르가즘 마구 느끼게 해줄게

무리야..더는 정말..

가버려..

안 돼 정말..!!!

잠깐..만..

어떡해 정말..

안 돼..

그러면서 허리 움직이고 있잖아

왜 계속 안 박아?

기분 좋아

너무 좋아

잠깐만 나 미칠 것 같아..

안 돼 정말..

가버릴 것 같아

좋아..

이번엔 모모노기가 넣어볼래?

어떡해 안 되겠어

너무 좋아서 움직일 수가 업어

잠깐만..

천천히 할게

빨리 움직이는 건 어때?

빨리 하는 건 안 돼

완전 뻗어버릴지도 모르니깐 그건 안 돼

- 잠깐.. - 그대신 내가 더 움직여줄게

잠깐 기다리라니까는..

안 돼..

그만하라니깐..잠깐만!!

잠깐..기다리라니깐..

쌀 것 같아!!

싸..싸버려..

못 움직이게 된다고 말했잖아..

- 좀 진정됐어? - 응..

내가 천천히 움직일테니까 좀만 기다려봐

이거 좋아..

미치겠어 너무 좋아

나도 완전 좋아

안 돼..

나 쌀 것 같아

잠깐만..

왜 멈췄어? 오르가즘 느끼면 안 돼?

더..

더 즐기고 싶은걸

이거 하려구?

- 보여? - 완전 잘 보여

빠져버렸네

너무 좋아

좋아

너무 좋아

잘 보여?

완전 잘 보여

이거 미칠 것 같아

나 쌀 것 같아

나 쌀게...

너 진짜 굉장하네 아직도 엄청 딴딴해

모모노기랑 하면

하루종일 할 수 있을지도 몰라

쌀 것 같..

완전 좋아

안 돼, 미칠 것 같아

쌀 것 같아..

싸버릴 것 같아

잠깐만..그거 진짜 안 돼

더는 안 된다구 정말

싸..버렷..

너무 좋아

안 돼..

또 가버릴 것 같아

못 참겠어..

미치겠어.. 정신 나갈 것 같아

이 사랑스러운 얼굴에 싸도 돼?

응..그래도 좋아

굉장해

거기 박는 거 진짜 미칠 것 같아

안 돼..

그거 못 참겠어

엄청 쪼이고 있어

안 돼..

잠깐만 나 못 참겠어

안 돼

나 쌀 것 같아

나도 싸버릴 것 같아

좋아..듬뿍 싸줘

싼다!!!

나 싸버렷..

아까 그렇게 쌌는데도

또 이렇게 듬뿍 나왔네

모모노기 쌩얼이 너무 예뻤으니까

- 이렇게 하고 싶었지 - 능글맞기는~ 거짓말 안 해도 돼

- 좋은 아침 - 좋은 아침이네

뭐야~

이럼 안 돼?

모모노기 쌩얼 정말 예쁘네

부끄러우니까 그런 말은 하지 말라니깐

이러다 지각할지도 모르겠네

조금만 하면 괜찮겠지?

삐져나왔네

- 빨아도 돼? - 응..

이 찐득한 건 뭘까~?

부끄럽게 정말..

안 돼 그거..

미안

벌써 엄청 커졌네

아침이라서 그럴걸?

보여줘

굉장해

방금 일어났는데 이렇게..

방금 일어났으니까 이런 걸지도 몰라

정말로?

모모노기의 그런 야릇한 모습 보고 있으니까..

이렇게 커져버렸어

엄청 딴딴해졌어

잠깐..그렇게 세게 하면..

그렇게 격하게 빨면 싸버린다구

- 해도 돼? - 응..

미칠 것 같아 그거..

안 돼..

안 될 것 같아..

잠깐만..

싫은데~

그거 진짜 안 돼

나 못 참는다구

안 돼 정말루..

그건 진짜 안 돼 나 쌀 것 같아..

이러다 정말 지각하겠어

아직 여유있어

모모노기 여기도 엄청 축축히 젖었어

아침부터 벌써 이렇게 말야

안 돼..

안 돼.. 거기 미칠 것 같아

그럼 그만할까?

계속할거야..

더 해줘

안 돼..그렇게 깊숙하게는..

안 돼..

기분 좋아..

안 되는데..

잠깐만..!!

가버렸어..

이리 와

- 삽입하고 싶어졌어? - 응..

넣어줘..

아침부터 엄청 세게 쪼여오네

끝까지 넣어줘..

그거 엄청나

- 흔들어도 돼? - 응..

어떡해..

기분 좋아..

그거 안 돼 미칠 것 같아

안 돼 더는..

가버릴 것 같아..

굉장해

너무 좋아

끝까지 박혀서 미칠 것 같아

안 돼, 가버릴 것 같아..

- 기분 좋아 - 좋아?

더, 더 세게

- 그거 너무 좋아 - 이거 좋아?

- 좋아? - 완전 좋아

그건 좀..

굉장해

- 여기 엄청 딱딱해 - 안 돼 그건..

아침부터 너무 격렬한걸

먼저 유혹한 건 너잖아

왠지 너무 흥분돼서..

이거 대박인 것 같아

잠깐..잠깐만

그렇게 해버리녀 안 돼

먼저 세게 한 건 너잖아

진짜 안 돼 잠깐만 잠깐..

가버렷...

너 정말~!

갑자기 그렇게 엄청 세게 해버리면 어떡해

빠져버렸네

- 뒤로 해도 돼? - 응..

좋아..

잠깐만 안 돼..

잠깐..!

못 참겠어 나 가버릴 것 같아

안 돼, 또 가버릴 것..

너무 좋아..

어떡해 또 가버릴 것 같아

안 돼..

엄청나..

굉장해

이거 장난 아냐

- 이거? - 응..

뭐가 그렇게 쩌는데?

이거 너무 좋아

안 돼, 못 참겠어!

가..가버려

가버렷..

잠깐만..

그렇게..해버리면 나 미쳐..

안 돼..!

더 박아줘

어떡해..쌀 것 같아

안 되겠어 정말

안 돼, 그렇게 세게 박아버리면 나 미칠 것 같아

안 돼 정말..

또 가버릴 것 같아..

가..가버렷

너무 좋아..

- 좋아? - 다시 박아줘

못..참겠어 그거

더는 안 돼 정말!

더 박아줘

안 그래도 나도 더 하고 싶었어

- 이렇게 느끼는 얼굴 더 보고 싶어 - 응..

하루종일 하고 싶어

그렇네..

나 더는 못 참을 것 같아

응..나도 그래..

나 말야..쌀 것 같아

- 싸도 돼 - 싼다!!

아 완전 찌릿찌릿해

이러다 지각하겠어

큰일났다 진짜네

- 모모노기도 준비해야 하지 않아? - 응

- 앗, 아니다! - 어?

오늘 토요일이었어

- 뭐야 진짜~! 진짜 그렇잖아~! - 미안

- 그래도 다행이네 - 진짜 잘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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