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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미약 절정 고문에 빠져버린 고상한 여수사관

IPX-486 모모노기 카나 SUBTITLED BY 도건

자막 제작 BY 도건 출처 AVJAMAK.COM

- 무단 배포 및 수정을 금합니다. -

- 본 자막의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

IP 비밀잠입수사관 모모노기 카나

어릴적부터 악은 용서할 수 없었다.

그런 나는 당연한 듯이 수사관이 되었고

지금에 이르렀다.

네, 모모노기입니다.

네, 이미 와 있습니다.

미리 와 있었나?

3주 만에 보는군.

휴식을 취하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떤 임무인 것입니까?

먼저 앉아. / 실례하겠습니다.

조금 성가시게 하는 사건이 있어.

이번에는 어떤 한 아이돌 사무실에 잡임해 주기를 바래.

아이돌 사무소?

IP 비밀잠입수사과 N과장

정보과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그 사무실에서는

소속 아이돌에게 미약을 먹여서

성접대를 기본으로 하는 영업 활동을 한다고 해.

더구나, 약을 연예계에 암암리에 퍼뜨리려고 한다니...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거기서 모모노기에게는 아이돌 연습생으로서 잠입수사를 해 주기를 바래.

아이돌 사무소에 잠입 말인가요?

다른 방법으로 그들을 잡아들이는 편이...

아니, 이번에는 위쪽에서 민첩한 대응을 하라고 지시를 받아서 말야.

그래서 모모노기의 힘이 필요한 거야.

하지만 제가 아이돌이라니...

자네라면 할 수 있어! 괜찮아.

이것이 자료야.

머리 속에 담아두도록.

네, 알겠습니다.

기대하지.

아이돌 사무소...?

잠입수사 첫날

자막 제작 BY 도건 출처 AVJAMAK.COM

- 무단 배포 및 수정을 금합니다. -

- 본 자막의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

연습들 열심히 하고 있어?

모 아이돌 프로덕션 P사장

모 아이돌 프로덕션 P사장

오늘부터 우리 소속이 되는 모모노기 카나 짱이다. 반겨주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너희들 댄스 연습 계속해서 하고. / 네.

모모노기는 오늘은, 우리가 어떤 무대를 보여야 하는지 봐도두록 하고.

네.

그럼 부탁하지.

그럼 두 분이 하시는 것을 보고 배우도록 할게요. /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당혹스러운 가운데, 나는 아이돌 연습생이 되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수상한 모습은 그다지 발견되지 않지만...

잠입수사 3일째

뭐냐고, 어이. 어이.

창고가 너무 비어 있지 않은가?

죄송합니다. 이전에 거액의 주문이 있어서...

그러니까... 그렇기에 더욱

물건의 제조량을 늘려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그게... 비밀리에 진행을 해야 하는 일이기에...

어쩐다... 어떻게 안 되는 것이야?

죄송합니다. 지금 풀가동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 약은 말이야, 부르는 게 값이라고. /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했잖은가?

지금은 경쟁 사무소에서 뿐만 아니라, 연예계에 있는 모두가 그 약을 원하고 있다고.

네.

우리 사무소, 아이돌 덕분이지.

그 덕분에 먹고 살고 있는 것이라고.

어떻게든 해! / 네.

어이, 시간이 됐군.

자, 앞장을 서. / 네.

수사를 시작하고서 몇일.

확실한 물적 증거는 확보하지 못했다.

정말로 치밀하기 짝이 없는 녀석들이라

좀처럼 꼬리를 보이지 않는다.

창고...?

참을 수 없어...

쿄코 씨, 왜 그러세요?

쿄코 씨...

더워서 어떻게 할 수가 없어... / 왜 그러세요?

진정해 주세요! / 참을 수가 없는걸... / 제가, 잠깐...

옷 입어 주세요. / 고마워요.

정신을 차려 주세요.

잠깐, 잠깐...

쿄코 씨...! / 참을 수가 없어...

뭐 하고 있는 거야! 어이, 뭐 하고 있는 거냐고?

너, 같이 가자고.

아... 영업...?

어. 시간이 얼마 없어.

저 더는, 무리에요...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뭔가 상태라도 안 좋은 것이야?

뭐, 약을 먹으면 나을 거야.

언제나 먹던 약으로 말이지.

자,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오라고.

벗고 있어? 빨리 챙겨 입어.

벗어 던지지 말고 빨리 챙겨 입으라고! / 네...

사장님!

쿄코 씨, 몸 상태가 안 좋아 보이는데 조금 쉬게 해 두는 편이...

카나짱,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이야?

연예계는 몸 상태가 안 좋다는 둥 말했다간, 이 업계에서 매장을 당한다고.

몇 명 아니, 몇 만의 연예인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지?

이런 찬스를 붙잡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가 없는 것이라고.

알겠어?

특히, 오늘이라고 할까... 지금이 찬스인 것이라고.

알 수 있으려나?

기회는 왔을 때 잡는 것이라고.

알겠나?

아, 카나짱에게도 근간 그 찬스라는 것이 올 거야.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어.

빨리 오라고, 시간이 없으니까.

도와줘...

빨리 오라니까!

그 아이...

어떻게 보아도 이상했어.

그것은 역시 약의 부작용?

그 상태로 보건대, 굉장히 오랜 시간 약을 먹어온 것으로 보이는데...

마지막에는...

도움을 청하는 느낌이 들었었고...

어떻게든 해 주지 않으면, 때를 놓쳐버리는 것이 되어 버릴지도...

맞다.

만약에 내가, 만에 하나 약을 먹게 된다 하더라도...

이 백신을 사용하면 미약 효과를 없애는 게 가능해.

게다가, 평소부터 약물에 대한 내성 훈련을 해왔으니까...

만일의 경우에는 그 아이들에게...

잠입수사 나흘째

이건가...?

미약인 것일까?

사장님, 더는 무리라고요!

뭐라고 하는 거야? 시끄럽구만!

자, 시간이 없으니까 가자고!

싫어! / 됐다니까.

너는 내가 하라는대로만 하면 되는 거라고!

빨리 갈아입어.

어서!

뭐 하는 것이야!

왜 그러는 거냐고? 빨리 갈아 입으라니까!

뭐가 싫다는 것이야!

응석부지리지 말라고!

잠깐... 뭐 하시는 거에요?

이 녀석이 말이야

영업하러 가기 싫다고 말하고 있다고.

영업이란 게, 성접대하는 거잖아요!

정말, 몸이 이상해져 버리는 거 같고...

거기에 그 남자는 약에...

약...?

지금 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신인인 카나짱의 앞에서 이상한 소리를 하는 거 아니야.

시간 없으니까 가자고.

하지만...

하지만 그 사람이 있다고요...

무슨 일을 당할지...

뭐라고 하는 거야? 엉!

조금은 참아라고.

그 사람은 우리들에게도 있어서, 소중한 고객님이라고.

알고 있잖아? 그 정도는.

이만 가자고. 적당히 하고.

잠깐 기다려주세요. / 시간이 없다니까.

시간이 없어! 가자고!

그거라면 제가 가겠어요!

뭐?

카나짱이 대신에?

카나짱에게는 아직 이른 게 아닌가라고 생각했지만

그렇게 나와 주신다면 부탁을 해 볼까?

아, 혹시나 말야

찬스를 원했던 것이야?

네... 부탁드릴게요.

그런가?

그럼 자. 이것으로 갈아입어.

차 대기하고 있을 테니까 서두르라고.

카나 씨...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괜찮아. / 미안해요...

괜찮다구.

나만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는 안 되잖아.

그러니까 울지 말아.

생각치 않은 전개가 되었지만

곤란해 하고 있는 아이를 가만히 두고 보고 있을 수 만은 없었다.

근간 어차피, 수사를 할 예정이었으니까.

만약의 경우에는...

어서와. 이쪽으로.

실례하겠습니다.

굉장히 넓은 집이네요.

그래?

여기에 앉아. /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실례하겠습니다.

넌 처음 보는 아이네?

지금껏 본 애들 중에서 가장 귀여워!

감사합니다.

이야, 정말로 이상[理想]의 아이돌이로구만.

젊은 실업가 N 대표

이야~ 돈만 있으면 아이돌을 만날 수 있으니까, 최고라고~

비싼 대금을 치른 보람이 있구만.

이런 만남을 가지는 것은 처음인 거지? 응?

혹시 설마... 남자와 하는 것도 처음인 것이려나?

좋네.

아, 그렇지!

잠깐 마실 것을 가지고 올 테니까 잠깐 기다려. / 고맙습니다.

어느 게 좋으려나?

아, 술 같은 것도 괜찮아?

아, 괜찮습니다.

아, 이거다!

죄송해요. 감사합니다.

목 마르던 참이지?

자, 마시라고.

감사합니다.

아, 모처럼이니... / 응?

그럴까?

어, 맛있다고. 이거.

너도 마셔야지.

잘 마시겠습니다.

아, 좋네.

맛있지? / 감사합니다.

좀 더, 좀 더. / 아, 전혀 그렇게...

괜찮다고.

죄송해요. / 마셔, 마셔.

감사드려요.

너는 어떤, 남자가 좋은 거지?

다정한 사람이 좋아요.

어떤 섹스를 좋아하지? / 네~?

섹스 말인가요?

부드러운 섹스가 좋아요.

순진하네. 자, 마셔. 마셔.

맛있다고, 이거.

마셔, 마셔.

그런가?

너는 다정한 남자와 다정한 섹스를 좋아하는 것이네?

그럼, 이제부터

내가 다정한 섹스를 맛보게 해 줄까?

네...?

아, 하지만 그러기에는...

여러가지로 준비가 필요하지.

예를 들면, 그 술이라던가.

이 술 말인가요?

그 술에는 말이지

이게 들어가 있었다고~

뭔가요, 이건?

기분 좋아지는 약.

괜찮아. 이상한 약은 아니니까

안심해.

저기...

저 잠깐, 손 좀 씻고 와도 될까요?

무슨 손?

괜찮다고, 그런 건 가지 않아도. / 잠시만... / 괜찮다니까.

내 입으로 닦아줄 테니까.

그럴 수는 없어요.

이럴 때에

남자를 제압하는 훈련도 받기는 했었지만...

미약 때문에...

몸을 콘트롤할 수가 없어...

그런 건 아무도 신경쓰지 않으니까.

잠깐...

어?

그것은 뭐야?

아무것도 아니에요... / 뭐냐고, 그게?

듣고 싶구만. / 저기...

하나 물어도 될까요?

아까의 약이라는 건...

혹시 저희 사장님이...

뭐야?

설마하니, 써 본 적이 있는 거야?

그렇다고.

오타코 사장의 약이야.

이 미약이 말이야

가장 잘 듣는다고.

대답을 해 주었잖아?

지금 마셔도 될까요? / 더는 안 된다고!

이제 빨리...

참을 수가 없다고.

그런 건 놓아두고!

자, 이리. 이리! 이쪽으로 오라고!

그런 건 됐으니까! 자, 이쪽!

잠깐, 기다려 주세요...

기다려 주세요...

매끈매끈해서 좋네.

제가 할게요. / 응? 뭐라?

제가 기분 좋게 해 드릴게요. / 됐다고. 난 내가 리드하는 걸 좋아한다고.

뭐지? 너도 주도하는 걸 좋아하는 것이야?

당하는 것도 즐겁다는 것을 알게 해 주지.

좋아? 좋아 죽겠지?

손을 이리 내봐.

응, 어떻지? 약이 듣기 시작했지?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했지?

손을 내밀어봐.

아, 좋네~

역시 아이돌은 최고이네~

벗겨다 주지.

아, 좋잖아.

발가락도 참 맛나네~

자, 이쪽 발도~

이쪽도

어떻지, 이거? / (두꺼비한테 더 수련받고 와.)

기분 좋지?

자, 엉덩이를 이리 내봐.

좋네.

아름다운 엉덩이네~

아이돌은 끝내주는 팬티를 입고 있다고.

나도 빨게 해줘.

괜찮아, 괜찮아. 내가 할 테니까.

자, 엉덩이나 내밀어.

더 빨게 해줘. 정말로 끝내주는 맛이구만.

아... 안 돼...

아, 어떻지?

아직 멀었다고.

아... 기다려! / 그래도 그만하지 않을 거라고~

아... 안 돼, 안 돼...

엉덩이가 움찔움찔거리네~

잔뜩 절정하게 해 줄 테니까.

잔뜩 뿅가게 해 주겠다고.

혀 내밀어, 혀 내밀어.

다들, 여기를 느끼곤 하지.

귀엽네~

아, 엄청 가슴 크네~

보여 주겠어? 아저씨에게.

가슴...

자, 이거 풀어다 줄 테니까.

약이 듣고 있다고.

땀이 흐르고 있네.

이건 어떻게...

아, 여기에 있네.

아, 좋네.

벗어 버려. 자, 만세해봐.

팔 들어.

굉장한 볼륨이지 않은가!

몸은 이렇게나 갸냘프면서

거유라니 정말 죽이네~

보여달라고.

아... 아름답네...

보라고, 민감하잖아.

느껴지지?

그러네...

약은 어떻게 되고 있지?

잘 듣고 있지?

기다려...

좀 더 약을 먹게 해줘.

좀 더? / 응...

달아오를 테니까. / 괜찮다고.

좀 더 약을 먹게 해줘. / 어, 여기가...

불이 붙었으니까, 이미 충분하다고.

아... 안 돼...!

아... 팬티도 봐!

젖어 있지가 않느냐고!

진하네~

안 돼, 안 돼...

같이 말야, 젖꼭지도 말야.

이렇게지? / 정말로...

안 돼...

아... 안 돼... 간다...

좀 더 해야겠군!

아... 안 돼...

팬티가 흠뻑 젖었다고.

아저씨는 다리를 이렇게...

이렇게 팬티 위로 빨아대는 걸 좋아한다고.

이쪽을 보라고.

아... 안 돼, 거기는...

아... 안 돼... / 왜 그러지?

팬티 위로도, 가 버리는 것이야?

안 돼... 안 돼, 안 돼...

아흐... 안 돼...!

좀 더? 좀 더 해달라고?

팬티가 몽땅 젖어 버렸네~

보여달라고.

아이돌의 보지를. / 아... 안 돼...

어디 한 번 보여 보라고!

굉장히 아름답네~

아... 보는 것만으로 침이 질질 흘러내리겠다고.

아... 안 돼, 안 돼...

기다려, 가 버린다니까...

안 돼...

좋다고~

잔뜩 보내어 줄 테니까.

아... 기다려...

아... 안 돼, 안 돼...

아흐... 간다...

질퍽질퍽하다고, 질퍽질퍽!

손가락만으로 보내어 주지.

아직, 아직...

침대가 다 젖어 버렸네.

너의 특기인

봉사할 차례라고.

이걸 빨아봐.

아... 기분 좋군.

아... 이쪽도, 이쪽도...

그래.

내가 원하는 것을 한 번 해 볼까?

나는 말이지

그냥 페라를 하는 게 아니라

같이 서로 빨아주는 걸 좋아한다고.

엉덩이를 돌려봐.

자, 빨아줘야지.

아... 기분 좋아...

젖꼭지도.

힘껏 빨아라고.

불알도, 불알도.

좀 더...

이렇게 제대로.

아... 좀 더 다리를...

자, 빨고 있는 모습을 보여줘봐.

우와, 잘 보인다고.

보내어 주지.

아... 간다...

뭐냐고, 너는...

부드러운 섹스가 좋다고 말해 놓고서는...

격렬한 것을 더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뒤로 누워봐. 뒤로.

누우라고.

자, 보라고.

이 약을 말이야

좀 더 발라다 줄 테니까.

이렇게 자지에도, 보라고.

이걸로 넣어다 주지.

아... 기다려...! / 기다리긴 뭘 기다려.

박아대는 걸 좋아한다고 나는.

젖꼭지도...

자, 나를 붙잡아 보라고.

이쪽으로 오라고.

아... 안 돼, 안 돼... 거기는...

아직 아직...

그러면 바로 가 버려...

엉덩이를 내밀어, 엉덩이.

젖꼭지도

그만해...

아... 기다려... 기다려...

다리 들어, 다리 들어.

기다려 주세요...

자, 이리로 와.

일어나, 일어나.

좀 더 약을 원해?

원해...

약...

혀를 내밀어서 받아먹어.

혀를 내밀어~

자지에도

빨아다 주고.

그래, 그래. 잔뜩 빨아줘.

스스로 자위를 해봐.

응큼하구만.

뭐지? 뭐야?

더 원해?

원해... / 원하는구나~

이쪽을 봐.

겨드랑이에 맺힌 땀이라는 것은 야릇하다고.

빨게 이리 내어봐.

안 돼... 아... 안 돼...

아... 기분 좋아... / 아... 안 돼, 안 돼...

전신이 성감대로구만~

아, 경련을 해대는군.

약이 정말로 잘 듣고 있네~

원하게 된 것이 아닌가?

이제 주세요...

무엇을?

좆물...

좆물을 얼굴에 뿌려줘...

원하는가? / 응...

한 번 더 말해봐.

좆물을 얼굴에 뿌려줘...

한 번 더 말해봐. 한 번 더.

좆물을 얼굴에 뿌려주세요...

아... 그래...

아... 정말 맛있다는 듯이 빨아주네...

최고의 아이돌이라고.

아저씨 자지 마음에 들었어?

아... 굉장해...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이걸로 좀 더...

해 줄 테니까!

아... 안 돼...

아... 다시 뿜었다!

흥건하다고~

사장에게서 좀 더, 강한 약을 받아 놓은 게 있는데

써 볼텐가?

왜 그러지?

왜 그러냐고?

뭐냐, 네 놈은!

몇 시간 후

정신이 들었어?

죄송해요... / 아, 아냐.

미안해, 섣불리 개입할 수 없어서...

죄송해요. 도와주시러 오신 거네요.

그런 남자가 모모노기를 더 이상 덮치게 둘 수는 없었어.

감사합니다.

그래서... 그 사무소는 역시 악의 조직입니다.

빨리 적발하지 않으면 그 아이들이...

아니, 그렇지만...

상부의 명령으로 다른 사건을 우선시하도록...

지시가 있어서 말야... / 그런...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미약을 대량 생산하고 있는 거 같고...

빨리 손을 쓰지 않으면...

미안, 하지만...

현 상황에서는 수사관을 증원시켜 줄 수가 없어.

그렇다면...

저 혼자서라도 수사를 계속해 나가겠어요!

괜찮은 거야?

그렇다면... 반드시 나에게 보고를 하면서 조사를 해 나가는 거야.

네.

그리고... 그...

그 백신... / 응, 무슨?

백신?

효과를 보인 거야?

네...

도움이 되었어요...

어, 그런가? 효능을 보인 건가...

그렇다면 잘 됐군.

잠입수사 5일째

둘 다 괜찮아?

너무해... 곧 풀어줄게.

괜찮아?

지금이라면 괜찮으니까.

고마워요.

데이트 수집을 해야 해.

안 돼. 보안 장치가 걸려 있어.

좋아, 락을 풀었어.

역시, 이럴 줄 알았어.

약물 제조 데이터...

이 증거가 있으면...

보아서는 안 될 것을 보고야 말았군.

어이, 이리 넘겨!

시끄러워! 넘겨줄 거 같아!

빨리 제압을 하지 않고 뭣들 하는 거야!

이 년이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는가?

너는 이제 끝이야.

리리짱...

자, 거기까지다.

얌전하게 굴어.

리리짱... 미안해...

저야말로... 미안해요...

뭐야, 이거...

놓으라구... 놓아...

수상쩍다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지마.

너 말야, 어디의 누구?

왜 그러지?

말할 리가 없잖아!

무엇을 당할 지 알고 그렇게 나오지?

어이, 도망치지 않는 쪽이 나을 거야.

말하고 싶지 않은 것이라면... 어쩐다?

몸에 물어야 하나?

말하지 않을 거지?

말할 리가 없잖아...

그런가?

이 슈트 아래에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만지지마...

말할 생각이 없는 게지?

뭐, 그러는 편이...

나는 기쁘지만 말야~

만지지마! 악당 놈들...

알고 있잖아?

이거.

어디 한 번 써 볼까?

그만둬...

이 소재라면 어떠려나~?

조금 뿌려 볼까?

하지마... / 자, 보라고.

곧 스며들 것이라고~

이렇게 할까~?

자, 좀 더!

그만해... 만지지 말아...

기분 좋은 것인가?

뭣하면, 피부에 직접적으로 뿌려 주지. / 오, 그것도 좋네.

풀어!

자백을 하면 풀어줄 수도 있지.

자, 약이 돌기 시작할 거라고~

이 젖꼭지에도 발라뒀어.

보라고, 몸이 민감해지기 시작했지?

뭐, 경험해 본 적이 있지 이미?

한쪽만 발라주면 허전할 테니까~

이쪽도 발라 주어야지~ / 그만해...

어떻지?

원하고 싶게 되어 버렸지 않은가~? 몸이.

그럴 리가 없어...

그만해...!

풀어라구...

어떻지, 자백을 할 건가?

어느 쪽이냐고?

죽어도 싫어...

죽어도 싫다?

그래?

그럼...

이렇게 해 버릴까나~?

아직 얼마든지 잔뜩 있다고~

버틸 수가 있을까~?

어이, 마셔!

그만둬!

자, 입을 벌려!

슈트 위로도 알겠다고.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이런 걸론 자백을 안 하려나?

여기인가? 여기이지?

바로 알겠네, 이건.

그만해... / 왜 그러지?

헛수작들 그만해!

이쪽인 것이야? 이쪽이야?

이쪽에 원하는 것인가? / 만지지 말아...

이렇게 해 주지~ / 그만해...

움직이지마. 움직이지 말라고.

그만해...! / 움직이면 아름다운 나신이...

드러나지 않아?

원하는 게지~? / 그런 거...

사실은 여기에...

다리를 벌려야지? / 그만해...

몸이 원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여기에는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뭐야? 이렇게 젖어 있잖아?

미약을 쓰지 않았는데, 젖어 있다고. / 오~

어떻게 된 것이냐고?

그럴 리가 없잖아...

이쪽은 어떠려나~?

이미 젖어 있잖아.

자, 자. 이걸 봐!

이렇게 젖어 있다고!

자, 잘 보라고!

이거, 누구 거?

내가 알까?

네 보지에서 나온 것이라고. / 그럴 리가 없어!

억지로 지어내지마! / 이쪽은 어떠려나~?

그럼, 좀 더 이걸 써 볼까?

준비됐나~?

싫어... / 싫다면 더 해줘야지. / 잘 보고 있으라고.

그만둬... 싫어...!

충분히 뿌려다 줄 테니까~

왜 그러지?

좀 더 직접적으로 뿌려 줄까?

놓아! / 전부 훤히 다 보인다고!

이쪽에다 뿌린다고~

이거, 어떻지?

원하냐고~?

어떠려나~?

아... 안 돼...

왜 그래?

이 소리를 잘 들어보라고.

이제부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어떻게 당하게 될 것인지, 상상을 해 보라고~ / 그만해...

팔팔하네~

왜 그러지?

솔직해져 버리라고.

혹시, 그것만으로는 부족한 것인가?

욕망덩어리로구만~

이것도 사용해 주지.

싫어...

그만해... / 원하잖아, 원하잖아~?

원하거나 하지 않아.

그래? 그건 과연 그럴까?

괜찮다고, 사양하지 않아도~

느껴대지 않는가?

원하는 것이지?

허리가 굉장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왜 그러지?

좋아 죽겠다는 표정을 하고서는 말야! / 그래, 그래. 참는 것은 좋지 않다고~

갈까 보냐...!

그래?

그럼, 다음 걸 투입해 볼까~?

참는 건 좋지 않다고~ / 굉장한 땀!

어이, 가 버리라고. 가고 싶은 거잖아?

가고 싶은 거잖아~?

저도 모르게 간 것이지? / 가 버렸구나?

가지 않았어...

그래? 가지 않았다?

가지 않았어, 정말인 것일까~?

가지 않는다구...

그럼, 좀 더 발라줘 볼까?

조금은 자세를 바꾸어서 계속 해 보도록 할까~?

엉덩이를 내보여.

그래 그래 그래

아, 좋네~

그만해... / 잘 보여.

벌리는 거야.

꽤나 젖어 있지 않은가~?

이쪽은 어떨까?

몸은 싫지가 않은가 보군.

응, 왜 그러지?

뭐야, 간다고?

너냐, 너냐!

여기를 세게 문질러 주는 게 좋은가!

그래, 강하게 해 주지.

이쪽도 세게 하고 있다고.

아... 안 돼...

아... 안 돼...

간 것이지?

간 거군~

응, 왜 그러지?

아직 부족한 것인가?

좀 더 느끼라고.

이대로 갈 거라고.

이렇게 먹여다가 주지.

좋은가? 좀 더인가?

아... 안 돼... 그만해...!

좀 더 뿌려줘야 하나?

왜 그러지? 그렇게 침을 흘려대고?

이쪽을 잔뜩 해 주지.

기분 좋은가?

자, 손을 이리 내.

놓아! 그만해!

안 된다고, 놓아줄 수 없다고~

자, 이쪽도 말이지!

그만해... / 두근두근거리지?

그만해!

또 하나가 왔다고~

그만해... 싫어...!

그래, 좋은 표정을 짓고 있다고!

왜 그러지? 솔직해져도 좋다고?

좀 더 강도를 올릴 거라고~

자, 이쪽도.

아... 안 돼...

혹시 설마, 가 버린 거야?

어차피 기분 좋은 것이지? / 싫어... 싫어... 그만해...

좀 더 좀 더, 계속해서 해 주지.

싫어... 안 돼, 거기는...!

그만해...

가지 마! / 아직 아직 아직...

그만해... 그거 그만해... / 아직 그만두지 않는다고.

그렇지~

이거.

네 년이 들고 있던 거.

이거 백신인 거지?

그것은... / 그런 것이지?

있잖아, 하지만 이것은 말야.

백신이라는 이름의, 최고의 미약이라고.

거짓말... / 이걸 썼다간 장난이 아니라고~

거짓말... / 어디 한 번 맛 보라고.

그만해... / 자, 맛 보라고.

싫어...

참을 수 있을 것인가!

고르게 발라주지.

몸이 곧 이상해질 거라고~

아... 안 돼...!

자, 좀 더. 좀 더 발라주지.

안에 들어가 버린 것은 어떻게 할 거지?

그만해... / 오, 굉장하네~

원하고 있다고~

원하는 것이지, 이 안에?

그렇지?

아... 기다려, 안 돼...

그만해!

그렇게 싸댄다면, 수분을 보충해 주어야 하겠지~

아... 뜨거워...

최고지?

다가오지마...

아, 참을 수가 없네~

원하고 있지 않은가~?

우리들도 기분 좋게 해 달라고.

원하잖아?

즐겁게 해 줄 건가?

그렇다고~ / 싫지가 않은 게지, 더는?

그만해... / 원하잖아?

원하지 않아!

이쪽도 또한 말야~

그만해... / 몸은 원하고 있다고~

어떻게 할 거지?

너무도 원해서 참을 수가 없는 것이지?

왜 그러지?

자, 입을 열어. 앙~ 하라고. / 싫어... 그만해...!

빨아.

입 안이 기분 좋아!

이것이 먹고 싶었던 거지?

원하잖아, 이것을!

아, 목구멍 끝까지 쑤셔 넣어야겠어!

할 수 있다고, 쑤셔 넣어!

기분 좋은 게지?

싫어...

솔직해지라고.

싫지가 않잖아? 그렇지?

목구멍에 쑤셔 넣는 걸 좋아하는 것이지?

이번엔 이쪽이라고!

싫어... / 자!

끝까지 말야, 이렇게...

아직, 아직!

내 차례라고.

그대로 하는 거라고.

끝까지 삼켜야 할 거 아냐.

이번엔 이쪽이다.

아... 대박! 입이 작으니까 기분 좋군!

최고로구만~ / 정말 최고입니드아~

자, 다음은 나!

달아나지마.

이쪽이다, 이쪽!

자, 이쪽.

아... 굉장해.

아... 좋아...

아... 겁나 좋아...

왜 그러나? 빨아주는 게 힘들었던가?

빨기가 힘들었었지?

그렇다면, 좋다고.

싫어...

그만해... / 이쪽...

집어넣어줘야겠군.

아... 그렇지! 미약, 미약!

이런 걸로는 안 되려나?

좋아, 너의 안쪽까지... 쑤셔 넣어 주겠어!

이왕 하는 거니까.

이쪽에도 말야, 발라다 주지.

네가 미쳐 날뛰게. / 제발 이러지마...

보지가 벌렁벌렁거린다고~

기분 좋은 거지?

최고라고.

느껴. 가도 된다고, 자지로.

가 버려도 좋다고.

가 버리라고. / 싫어...

절대로 싫어...

거기는... 안 돼...

절대로 싫어...

자, 쑤셔 넣어 주라고.

그럼, 나도~

약을 듬뿍 바르고~

아... 안 돼... 그만해...

싫어... 안 돼...!

굉장하군.

안쪽까지 찔러대고 있다고.

싫어...!

응, 왜 그러지?

가지 않아... 나는 절대로 가지 않아...

절대로 가지 않아!

그만해! 그만해...!

절대로...

거짓말이다.

가 버렸잖아.

가지 않았어...

자, 빨아라고.

마약 자지라고, 마약 자지.

참으로 맛이 좋지?

엉덩이를 돌려.

제대로 이쪽도 말야.

빨아 달라고.

자, 안쪽까지. / 맛있는 건가?

아... 기분 좋아!

자, 자. 모처럼이니까 말야.

이쪽도 빨아달라고.

그만둬...! 웃기지 말아...!

빨아라고. / 싫어...! / 빨아, 빨아.

혀를 내밀어서 빠는 거야.

뭐냐고? 너도 원했던 것이 아니야, 완전히?

아직 얼마든지 시간은 있으니까.

마셔라고, 자.

그만해...!

그만둬, 그만해...

보지를 비워서는 안 되지.

그만해...

이런 건 내가 아니야...

그런데 왜 이렇게...

바라고 있으면서!

내가 아니야...

그만해...

적당히 좀 인정하라고.

이것이 본래의 네 모습이야.

아니야...

안 돼...

아... 안 돼... 더는 안 돼...

이제 그만해...!

아... 간다...!

왜 그러지?

기다려... 기다려...

부탁이야...

이런 거 몰라...

기다리라고 하면서 자기가 박아대고고 있지 않은가?

안 박고 있어... / 응, 정말이야?

박고 있지 않아...

봐, 자기가 박아대고 있지 않는 것이냐고? / 아니야...

몸이 멋대로...

이렇게잖아!

아... 안 돼, 안 돼...

박고 싶은 것이라면 박으라고.

박고 싶은 것이라면 오라고.

좋잖아? / 그렇지 않아...

원하잖아, 저걸. / 그렇지 않아!

싫어... 싫어...

좋다고, 박아대도~

박아대고 있지 않은가~?

뭘 스스로 박아대고 있지?

멋대로 몸이...

너무나도 뜨겁다구...

좀 더 박아라고.

자기가 박고 싶다는 걸 적당히 받아들이라고.

느껴대는 얼굴을 보이라고.

어이, 좀 더다. 좀 더! 허리를 흔들어!

아... 안 돼...

응, 왜 그러지?

아... 간다... 간다...

멈추라고. 가게 두지 않아!

어째서...?

좋다고, 박아대도.

뜨거워...

자, 가. 자, 가라고!

허리를 흔들어 보라고!

아... 간다... 간다... 간다...

아쉽게 되었군.

가고 싶었던 것이야?

가게 해 주세요 라고

사장님에게 말하라고.

갈 수 있게... 갈 수 있게 해 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는!

부탁드릴게요! 보내어 주세요!

이제 가고 싶어...

부탁드릴게요...

좋지~

한 번 더 말해봐.

보내어 주세요.

그렇다면 허락을 해 주지. 가도 좋다고.

자, 갔다고 멈추어서는 안 되지! / 아... 기다려...

비켜봐. 보내어 주지.

왜 그래?

안쪽 안 돼...

기분 좋잖아?

빠지면 어떻지?

원하는 겐가?

안 돼... 이상해져 버려...

좋다고 좋아. 애닳아 하지 않아도. 자지를 넣어다 줄 테니까.

왜 그래?

기분 좋은 게지?

자지, 기분 좋잖아?

아, 좋네~

안 돼, 안쪽 안 돼...

아... 안 돼...

기분 좋아...

기분 좋아서 참을 수 없어...

안 돼, 안 돼... 가 버려...

안 돼... 안 돼... 안 돼...

기분 좋아...

이상해져 버려... / 이상해져 버리라고.

안 돼... 정말로...

기분 좋은 게 멈추어지지가 않아...

최고로군~

내 좆물을 원하는 거야?

원해...

원하는가, 정말로!

원해...

잔뜩 싸다 주지.

아... 좋아...

잔뜩 싸다 주겠어~ 알겠나?

깨끗하게 해.

아니, 기다려! 안 돼...

아, 대박! 축축하군.

아... 안 되겠다...

좋아, 가 버리라고!

나도 싼다.

아직 끝이 아니야.

나는 한 번 더 할 수 있거든.

좋은가?

더욱 맛 보도록 해! / 안 돼...

아... 더는 안 돼...

아... 간다...

잠입수사 7일째

이상해...

슬슬 우군이 도와주러 올 때가 되었는데...

나도 이렇게 싸대기만 하다가는 못 버틴다고.

아, 나는 일을 보러 갈 테니까 마음대로 데리고 놀고 있어.

정말입니까, 사장님? 감사합니다~

우와, 졸라 기분 좋아!

정말 끝내주는 여자잖아~

더욱 따먹어 주겠어~

우리 사무실로 오면 돈을 잔뜩 벌 수 있게 해 주지~

아니면 내 여자가 될텐가?

그것도 좋지만...

저기, 부탁이야. / 뭐지?

화장실에 갈 수 있게 해줘.

화장실~?

그런 건, 내 입에다 싸라고.

나, 좋아라 하거든~

그런 플레이~

정말로?

제대로 봐줘야 해. / 물론~

싼다~

뭐냐고! 왜 그래?

바보 같은 남자.

그건 그렇고

이 미약 엄청나...

아직도 몸이 이상해...

빨리... 둘을 구출해야만 해.

그 전에...

보고하러 가야겠어.

자막 제작 BY 도건 출처 AVJAMAK.COM

- 무단 배포 및 수정을 금합니다. -

- 본 자막의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

잠입수사 팔일째

이상으로 보고가 끝났습니다.

모모노기... 잘 해 주었다.

이 내용이라면, 상부에서도 곧바로 조치를 취하겠지...

그러니까 빨리 손을 써야 합니다.

그렇네.

빨리 손을 써야만 하겠지?

그렇지요?

어째서...?

모모노기...

실은 말이야.

약을 유통시킨 것은 나거든.

내가 조사관이었을 시절에 말야

이 남자와 알게 되서

손을 잡았거든.

그럴 것이 말야

이 약은 말이야

어떤 여자라 해도 쾌락으로 이끌 수가 있다고.

어떤 여자라도

컨트롤을 할 수가 있다고.

그래서

훈련을 받은 너라 해도

쾌락에 빠지게 할 수 있다고.

이야~

그렇다고 해도 이번에는 깜짝 놀랐다고요~

본인 휘하의 미인 수사관에게 약을 먹게 해 달라고 들었을 때에는 말이죠~

뭐, 애초에는

내가 말이지, 어딘가에 귀여운 아이돌 후보생이 없는가 하고

얘기를 꺼낸 것이 일의 시작이었지만 말야.

설마 처음부터, 저를 속일 셈으로 일을 꾸몄던 것입니까?

믿을 수 없어...

슬슬 덜미가 잡힐 참이었던 것이거든.

상부에서는 압박이 가해지고, 뭔가 결과물을 보여야만 했어.

그 사무소는 폐쇄하고, 다른 연예 사무소를 새로 열기로 했어.

그래서 실적도 올릴 수 있고, 이것으로 다시 부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어.

그리고 내가 가장 공을 들였던

너를 새로운 앵벌이 타겟으로 삼은 것이지.

그런 사람이었다니...

계속 믿고 있었는데...

용서하지 않아!

쓸데없는 저항은 그만둬.

내가 햇병아리인 너에게 질 것이라고 생각하나?

받아들이라고.

놓아주세요!

얌전하게 굴어. / 이러지마...

그만 단념해.

이런 건 너무해.

싫어...

사실은 기분 좋은 거잖아?

약이 돌기 시작할 텐데.

어떻느냐고.

기분 좋지 않아! 그만해 주세요!

참지 말라고.

솔직해지라니까.

괜찮아, 괜찮다고.

싫어... / 원하잖아? / 싫어... 그만해...

솔직하게 말해 보라고.

입 열어.

입 벌려!

핥는 걸 참을 수가 없겠군!

자, 혀를 내밀라고.

여기가 근질거려서 참을 수가 없는 거잖아~

그만해...

그만해... / 해 주기를 바라는 거 아닌가?

그렇지? / 그렇지 않아...

젖어도 된다고.

싫어... / 젖고 싶은 거잖아?

모노노기, 참지 않아도 된다고~

나에게 보여달라고.

그렇다고. / 느껴대는 모습을 말야. / 참거나 그러는 게 아냐!

빨리 너의 탐스러운 몸을 들춰내어 보고 싶구나~

이 날을 기대하고 있었단 말이다~

믿을 수 없어... 그만해!

싫어!

너 아직도 저항을 하는 거야?

그만해...

여전히 저항을 하는구나.

약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더는 싫어...

싫어... / 원하는 것이지?

아주 그냥 애용을 했던 거잖아?

싫어... / 알테잖아?

싫어... 마시고 싶지 않아...

움직이지마.

싫어! 하지마! / 자, 입을 벌려! / 싫어!

벌려, 벌려! / 어서!

입을 여는 거다! / 싫다구! / 혀를 내밀라고!

자, 원하잖아?

흘려서는 안 되지.

자, 마셔!

마시라고, 마셔. / 부탁이야...

잔뜩 맛보라고.

흐트러지는 모습을, 잔뜩 보여 달라고!

어떻지?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그만해... 만지지 말아...

어때, 민감해지기 시작한 것인가?

여기가 뜨거워지기 시작한 것이지~?

여기도 그렇지?

원하는 거지? 자지를 말야~

싫어... / 가슴을 보여달라고. / 싫다구...

이것은~

봐, 아름답지 않은가~?

어떻지?

여기, 이미 서 있다고.

아직 느낀 게 아니잖아?

이것도 써 볼까? / 오, 좋네~

싫어...

그만해! / 이것은 피부로 스며드는 것이거든~

하지마! 바르지마... / 젖꼭지에, 자!

민감한 곳으로 스며들게 해 주지~

자, 이쪽도다~

듬뿍~

어떻지, 어떻지~?

이거 미치게 한다고~

아, 잘 느껴대고 있지 않은가~?

듣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이제 그만해...

그만해가 아닐 텐데? / 원하잖아?

자, 그만해가 아니라

해 주세요잖아? 해 주세요.

솔직해지라고.

어라? 여기 뜨거워져 있는데?

여긴가?

그만해... / 잔뜩 괴롭혀주면 좋겠지?

그렇지? 젖은 보지를.

싫어... 싫어... / 함락해 주기를 바라고 있잖아?

그런 적 없어...

바라시는대로... / 그만해...! / 직접 만져주어야겠군!

안 돼! 안 돼...!

뭐지, 이건?

젖어 있는 것인가?

안 돼...

소리가 들리고 있잖아?

그만해...

좋네~

뭐지, 이 소리는!

아... 그만해...!

그렇게나 느껴대는 것인가~?

좀 더 젖어버리라고.

잔뜩 젖게 해 줄 테니까. / 아... 그 얼굴 참을 수가 없다고!

더 참을 수가 없다고, 모모노기.

싫어! / 좋은 거지?

싫어... 그만해...

뭐야, 굉장하지 않은가!

팬티 위로도 젖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그런가, 그런가~

드디어 약이 돌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인가~

이것도 사용한다면 더욱 좋은 모습을 볼 수 있겠군~ / 안 돼...

더는 안 돼...

이렇게 젖어 있다고~ / 이제 그만해...

정말 좋아하잖아, 이걸~

그렇지? / 그만 됐어...

직접적으로 해 주는 게 좋다는 것인가?

직접 해 주는 게 좋은가!

원하잖아?

보라고~ / 그만해... 그만해... / 젖은 보지에 뿌려다 주지. / 뿌리지 말아...!

이만큼이나 뿌려 버리면, 이건 정말 위험하다고~

확실하게 스며들게 해 주지.

아... 기다려...!

아흐... 안 돼...

자, 표면 뿐만 아니라 안쪽에도 확실히. / 비싼 거지만, 사양할 거 없다고.

스며들게 해 주어야겠지.

안쪽에도 듬뿍~ / 아, 좋네~ / 스며들게 해 주겠다고~ / 그렇다는 거지.

안으로 들어가고 있나? / 안 돼...

느끼라고~

안쪽도 바깥도 괴롭혀다 줄 테니까.

우선은, 이 손가락은 보내어다 주지.

가도 된다고~ / 아... 그만해... / 느껴도 된다고~

가도 된다고~ / 싫어...

가도 좋다고!

엄청 조여대는군.

지금 간 거지?

왜 그러는 것이야?

좀 더 원하는 것인가?

더는 싫어... / 어떤 것이지?

원하잖아?

그만 됐어...!

그만해!

원하고 있으면서 말야. / 부탁이야... 이제 그만해... / 솔직해지라고.

몸은 원하고 있다고, 어이!

아... 안 돼...

이래도 정말로 필요없다고 할 것인가?

이래도? / 아... 안 돼...

애액이 줄줄 흐른다고~

싫어... 싫어...

굉장하지 않은가~?

느껴. 더 느껴.

원하잖아?

빨아주니까 기분 좋은가?

괜찮다고, 솔직하게 느껴 버려도.

아... 안 돼...

그만해... 그만해...

안 돼...

질퍽질퍽하다고~

좀 더 보내어 주기를 바라는 것인가?

가고 싶은 것인가?

가고 싶은 것이지? / 여기를 휘저어 주지.

자, 이렇겐가?

좋았겠군? 상사의 손길에 절정감을 느끼어 버리고~

이제 그만해...

이번엔 네가 할 차례라고.

어이, 상사가 보내어 주었으니까 기분 좋게 해 드리라고.

그렇지? / 정말 최고라고~

나,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고.

제대로 답례를 하라고.

싫어...

자, 너무도 원해서 어쩔 수가 없잖아~?

사실은 원하는 거잖아?

싫은 척 하지마!

솔직해져. 원하는 거잖아?

삼키고 싶은 거잖아? / 입 벌려.

삼키는 거라고! 그래...

최고라고~

끝까지 삼켜내어 보라고.

왜 그러지?

계속하라고.

싫어...

정말은 원해서, 참을 수가 없는 거잖아?

느끼게 해 주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려나?

아니면 그건가? / 불알까지 확실하게 빠는 거라고.

젖어 있잖아!

점점 젖어들고 있다고.

어떻지, 자지?

좀 더 빨고 싶은 것이지?

엎드려.

삼켜.

제대로 빨아주라고.

그렇지, 그래.

다시 이것을 원하게 된 것이 아닌가?

원하잖아?

자지에다 부어다 줄 테니까.

자, 물어.

맛있는가?

확실히 삼켜 드리라고~ 상사의 자지를 말야.

정말 좋은 입을 하고 있군, 너는~

엄청 야릇하잖아~

잘 보이라고.

왜 그러지?

자, 원하잖아? 이것을.

아... 안 돼...

자, 원하잖아?

내 것도 빨아달라고.

어이, 빨아달라고.

빨리 빨아라니까.

어서.

싫어...

자, 빨아. 원하잖아?

왜 그러지?

맛있잖아?

좀 더 하라고.

이것을 빨아라고.

손이 놀고 있잖아.

제대로 하라고. / 솔직해지는 것이 어때?

아... 그만해...

이것도 빨아.

자지 이외에도 빨아라고.

내 똥구녕도 빨아.

싫어...

자, 할 수 있잖아?

싫어요...

하는 거다.

싫지 않잖아? / 빨고 싶잖아?

그래, 그렇게.

어이, 엉덩이를 내밀어.

원한다고 말해.

어때? 좋은 걸 뿌려다 줄까?

싫어...

아... 정말로 싫어...

원하게 되지?

아... 그거 그만해...

아... 싫어...

기분 좋아지게 집어 넣어 볼까?

안 돼...! 아... 안 돼...

어떻지, 자지?

어떻냐고.

안 돼, 정말로...

응, 왜 그러지?

쑤셔 주면 기분 좋은 것인가?

부탁이야... 쑤시지마...

그럼 더 해 줘야지.

그렇게도 기분 좋은 것인가?

바라는대로 박아다 주지.

이렇겐가?

하나 더 있다고.

여기에도 있다고.

아... 좋네~

입에 물고 놓을 생각을 하지 않는군.

겁나게 쑤셨다고.

이렇게 해 주지.

아... 안 돼...!

아... 안 돼... 간다...!

드디어 갔다고 말하는구나~

기분 좋지 않은가, 내 자지가.

자지를 원해서 참을 수가 없는 것이잖아?

아니야...

간다고 말했지 않은가?

기분 좋은 것이지?

원했던 거지, 자지를?

천천히 하는 것은 어떻지, 이렇게?

안 돼... 안 돼, 안 돼...

격렬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자기 입으로 말해 보라고!

어이, 왜 그러지?

간 것인가?

박는대로 덩실대는구나.

아... 안 돼...!

나도 좀 넣어보자.

들어갔거든 빨아.

혀를 내밀라고.

안 돼...

아... 안 돼... 간다...

기다려...

안 돼... 안 돼... 안 돼...

엉덩이 들어, 엉덩이 들어.

더는 안 돼...

자, 이번엔 나다.

더는 안 돼...

이것을 원했던 거잖아?

원했던 거지?

자지, 맛있나?

스스로 허리 흔들어.

기분 좋은 것이지?

몇번이라도 가도 좋다고, 우리들의 자지에.

자지가 좋은가?

모르겠어... 모르겠다구...

하지만 기분 좋아...

박아대고 있지 않은가?

기분 좋아...

자지를 원하지?

이거 벗을까? 이것도 벗어 버리자고.

필요없잖아?

내 자지는 손으로 해 달라고.

안 돼... 기분 좋아...

그래, 그래. 알아서 허리를 흔들어.

아... 안 돼...

자, 스스로 허리를 흔들어 보라고.

그걸 상대해 주라고.

더 원하잖아?

좀 더 격렬하게 해 주길 원하잖아, 그렇지?

자, 일어서!

어떻지?

아... 안 돼...!

좀 더 가 버리는 모습을 보여주라고.

자, 어떻지?

아... 겁나게 기분 좋다고...

모모노기...

네 얼굴에 싸도 되겠지?

이전부터... 네 얼굴에 싸고 싶었었다고...

괜찮지? 싸겠어...

아... 안 돼...!

아... 쌀 거 같아...!

잘 되었네~

좆물 은총을 받아서.

아직 계속 원하는 것이지? / 아... 안 돼...

원하는 거잖아?

이쪽을 보고, 말해 보라고.

기분 좋은가?

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박아주지 않을 거라고.

기분 좋아요...

자지, 기분 좋은가?

고추 기분 좋아요...

아... 최고로구만~

최고의 아이돌이라고~

앞으로도 말야...

많이 베개 영업을 해 달라고~

알았지? 이 몸을 써서~

알아 들었겠지~?

아... 좋아...

아... 안 돼...

왜 그래?

내 좆물도 원하는 것인가?

기대하는 것인가?

자, 말해 보라고.

얼굴에...

얼굴에 뿌려 주세요...

한 번 더 말해봐.

얼굴에... 듬뿍 뿌려 주세요...

자, 싸 주겠어! 알겠지?

아... 싼다...

어떻지?

기분 좋았나?

좀 더...

좀 더 저에게 고추를 주세요...

더 많은 쾌락을...

잠입수사 X일째

우와, 굉장하군. 모모노기 카나는.

이번 달 스케쥴 꽉 찼다고!

낮은 물론, 밤도.

대단해~

슬슬 방송이 시작되겠군.

네, 여보세요?

이거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TV에 나오는 아이 말이십니까?

모모노기 카나입니다.

지금 대인기 몰이중이라고요~

네~

네, 오늘 밤 말씀입니까?

음... 그렇네요. 언제나 편의를 봐 주시고 있으시니까요.

어떻게든 조정을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정말 물건이지요~

네, 콘돔?

콘돔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좋으실대로, 아이돌을 품어 주십시오~

최고의 아이돌이니까요.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Y 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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