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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갔다 올께
응
돌아오는데
모래 밤이 돼야 하니까
그때까지 밥은 혼자 해결할수 있지?
어! 괜찮아
괜찮아
선물은 뭐 갖고 싶은거 있어?
글쎄
그럼 명란 사와
명란?
알았어!
그럼 갔다 올께
즐겁게 놀다와
나오지마
대학시절
나는 기숙사에 살았다
지저분한 두평남짓의 낡은 아파트
방안은 더럽게
빽빽히 쌓인 재떨이, 널부러져 있는 티슈
에로잡지
그리고
선배로부터 받은 싸구려 러브돌을
닳아 터지도록 써서 성욕을 채우고 있었다
독신 생활
성욕이 왕성한 젊은이의
당연한 생활이었다
어쨌든 러브돌은
살아 있는 여자와 달리
궁합도
애정도
다정함도
걱정도 아무 것도 필요없다
이게 하고 싶을 때
언제라도 사진을 가지고 들어간다
싸고 싶을 때에 몇 번이든 정액을 흘려 넣는다
인권 따위는 없다
그냥 인형 놀이일뿐
만약 아내가
어느 누군가에게
이런 취급을 받고 있다면
분명 격분해서
살의가 싹틀 것이 틀림없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넘어서
강렬한 그 굴욕을 맛보고 싶어진 것이다
메구미!
메구미!
신 애처 닷지 와이프2 낯선 남자들과 1박2일의 동거생활~
감독 나가에
메구로 메구미
스에토오 타메오 예이 타카시마
오츠카 야카라
AV JAMAK ...370087
며칠 후
있잖아
왜?
최근에 나한테
뭐 불만 있어?
불만?
왜 그런 걸 물어?
아니..
여러가지 있겠지 싶어서
그야 있지
어떤건데?
말하고 싶지 않아
어째서?
당신도 알고 있잖아
나한테 말 시키지마
밤에 그거야?
이제 됐어
기대도 하지 않고
부탁도 안해
미안하게 됐어
별로 신경 안 쓰니까..
실은 말이야
당신과 안하게 된 건
내가 피곤하다던가
당신한테 질렸다던가
그런 이유가 아니야
그럼 뭔데?
특수한 성벽이 있다고
깨닫기 시작해서
그것만
생각하게 돼 버렸기 때문이야
특수한 성벽?
어!
싫어!
소녀성애 같은건 말하지마
아니야
당신이
타인과 섹스하는 것만 생각하고
그런 굴욕에 흥분해서
밤에도 잠이 안 올 때가 있어
뭐야, 그게?
의미를 모르겠어
그건 네토라레 욕망이라고 해
세상에는
그렇게 말하는 남편이 많이 있어
그런 건 처음 알았어
뭐
여자로서는
이해할 수 없겠지
잘 먹었어
저기 이야기가 안 끝났잖아
응?
왜 그런걸
갑자기 말하는 거야?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그럼..
어떻게 하면 좋겠어?
나
누구한테 뺏기면 좋겠어?
뺏긴다고 할까..
타인과
섹스했으면 좋겠어
그런 걸
갑자기 말해도..
될 수 있으면
해 주길 바래
뭐라고?
그럼
인터넷에 요청해서
거기서 만난 남자와 하는 건 어때?
듣도 보도 못한 남자와
하는거 무서워!
그럼
아는 사람은 괜찮아?
그것도 싫어!
그럼
선택한다면 어느쪽이 좋겠어?
아는 사람은 절대 싫어!
듣도 보도 못한 남자와 한다면
이제 두 번씩 만날 일은 없으니까
그쪽도 좋겠지
걱정하지마
확실히
신원 확인
성병 검사
제대로 나서서 할테니까
좋지?
게다가
이건
내가 확실히
눈 앞에 있으니까 안심되잖아? 응?
당신도 보고 있을꺼야?
안돼?
뭔가 거부감이 있어
당신이
내 눈앞에서 나쁜 짓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왠지 흥분되잖아!? 응?
정말로
남자에게
안겨도 된다고?
당신이
다른 사람 자지를 물고 있다고
상상하는 것 만으로
엄청 흥분돼
당신
오늘 만큼만 대해줘
그걸 보지 않으면
할 수 없다고!
이제..
이제 됐어!
처음으로 아내에게
커밍아웃했다
남에게 안기는것에 거부감이 있었지만
분명히 아내는
성욕이 쌓여 있었다
좋았어!
어이 메구미, 잠깐만!
응?
왜~?
됐으니까, 잠깐!
이리 와!
여기 앉아봐
뭔데?
이거 말이야
인터넷 게시판에 투고하는 화면이야
뭐야?
그럼, 읽을께
처음 뵙겠습니다
나는 52살
아내는 31살 부부입니다
나를 질투하게 해 주세요
독신 절륜 남성 2명을 모집합니다
렌탈룸을 빌려
거기서
1박2일의 공동생활을 해 주세요
하고싶은대로 아내와 하세요
러브돌처럼 인권무시 장난감으로 취급해주세요
그리고
나를 살의가 싹틀 정도로
질투하게 해주세요
아주 미인으로
품위있는 자랑스런 아내입니다
응모를
기다리겠습니다
좀..
인권무시 장난감이란게
무슨 소리야?
그부분은말야
좀 과장했을 뿐이야
일단 말이야
1박은
그남자 둘과 공동생활 하면서
당신은 그 남자들에게
섹스를 받는 거야
정말이야
이제
갑자기 그런 얘기 하지 마
부탁해!
해 줘!
그러면 말이야
나는 엄청 질투가 나서말이야
당신을
안고 안고 마구 안아줘서
달콤하게 해주고 싶어질 거 같아
사랑이란걸 하고 싶었단 말이야 나는!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변태니까
당신
뭐
그럴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말이야
당신의 욕구도
내 욕구도 이걸로 해소할 수 있어
좋은 거라고 생각 안해?
내 욕구라는건
특별히 당하는것 없이 하고싶은거지
그런 건 생각 안했으니까
하지만 당신
자지 원하지?
이 이제 쓸데없는 소리 하지마
그럼 메구미, 총괄 진행할테니까
믿을 수 있을까?
어디가 좋을까? 메구미
그리고
두명의 남자를 모집했다
공동생활 당일 장소: 렌탈 맨션
긴장돼?
당연하잖아
여기야
저기
뭔데?
나-
정말로 안기라고 하는거지?
그래
정말로 그런 거 해도 괜찮아?
응 괜찮아
내가 그렇게 부탁하는 거니까, 응
그렇지만..
들어가자
저기-
응?
몇 시에 와?
앞으로 한 시간쯤이면 올꺼야
잠깐 와봐
에! 왜?
일단..
뭐야?
거기 털을 밀어
에~!? 싫어!
괜찮으니까, 빨리 벗어!
빨리!
빨리!
이제..
당신이란..
어디까지 변태인거야?
좋잖아?
빨리!
빨리!!
거기 씻어
빨리!
깨끗해 졌다!
거기 앉아
자 다리 벌려봐
이런걸 내가 할수 있게돼서
흥분된다구
당신
바보야!
그래
바보같은 변태야
당신
이렇게 하는게 진짜 싫어?
당연하잖아!
자 씻어
보여줘!
치워봐!
좀.. 싫어!
이거야!
나만이 정자를 흘려보내 주던 소중한 보지
다른 남자에게 박아넣어지다니..
못참겠어!
당신 바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리고
한 시간이 지났다
왔어
괜찮지?
이제는
모르겠으니까
저- 응모했습니다만
아 정말요?
타카시마상과 아이토상 입니까?
예
자
들어 오세요
메구미
그쪽으로 가
자 앉으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자
이 여자는
제 처입니다
처음 뵙습니다
우리는
이런 스와핑 만남이 처음이어서
특히
아내는 긴장하고 있기때문에
그점에 있어 이해해 주십시오
예
그럼
이제부터 1박2일
함께 생활하는 사이입니다만
저희 쪽에서
룰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괜찮습니까?
예
앞으로 생활하더라도
우리 부부에게 말을 거는 것은
삼가해주세요
요컨대
사담은 엄금입니다
예
아내는
당신들이 보기에 러브돌인 장난감입니다
하고싶을 때에
좋아하는 만큼
쓸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저-
몇번 해도 괜찮습니까?
예
좋아하는 만큼 섹스해주세요
단지
몸통이니까
어디에 싸더라도 괜찮죠?
예
상관없습니다, 몸통이니까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주세요
그럼 계속하겠습니다
아내는
몸통입니다만
목을 조르거나
아파할거 같은
난폭한 짓은
하지마세요
어디까지나
당신들의 성욕이 발산되는 것이 전제입니다
그리고
음식은
우리가 마음대로
냉장고에 준비해 두었습니다
아내는
저를 위해 요리해 줍니다만
당신들은
스스로
해 드세요
예
예
잠 자는 곳은
저쪽의 다다미방입니다
우리부부도
당신들도 함께 잡니다
저쪽 방 이외에는
절대 가지마세요
좋습니까?
예 예
그러면
성병 검사의 증서를
보여 주세요
괜찮네, 응?
응
감사했습니다
그럼
잘 부탁합니다
이제 괜찮겠습니까?
예?
다 당신!
당..신
당신
당신
당신!
이리 와
당 신
당신!
당신
심한짓을 당했어
도움 받아서
미안해!
하지만
엄청 흥분했다고!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겠어?
깨끗하게 해
청결하게 꾸며! 응?
알겠어
당신
밥 다 됐어
알았어
잘 먹겠습니다
너무
맛있어
그냥 인스턴트야
오늘이니까
엄청 맛있는 느낌이야
바보같애
아니!
왜이래요!
당신!
빨리!
빨리!
미안해!
아우! 자식 막 다루네!
당신
너무한 대우잖아
당신
느끼고 있었잖아?
싫어
오지마!
좋아
싫어, 이젠!
아! 싼다 싼다!
당신
너무해!
화가나서
진짜 못참겠어!
메구미!
빨리 그 얼굴 예뻐지게
목욕 해줘
메구미
등 좀 씻겨줘
당신
이렇게 난폭하게 당하다니
좋지 않았어
당신이
놈들에게 장난감으로 취급된건
나에게 있어 최대의 굴욕이야
미안해
이게 끝나면
정말 안아줄꺼야?
이게 바로 마무리되면 안아줄께!
안고 안고
안아줄 수 있는 만큼 안아줄거라고!
놈들이 엉겨붙으면
내가 전부
없애버리고 싶다고!
알겠어
으! 위험해
싼다!
계속해!
아! 위험해
싼다!
아 싼다!
당신!
부탁이야
맛있어
다행이다
당신-
그쪽으로 가도 돼?
나
또 당할 것 같아
아무말도 하지마!
하고싶어
당신
타인도 좋지?
아! 싼다
그리고 아내는
아침까지 한숨도 못잘만큼
남자들에게 농락당해
마구 쏘아낸
정액을 주입당했습니다
거기가
회복되었습니다!
어땠습니까 ?
이야!
생각이상으로 예쁜 부인이니까
흥분해서
바싹 바싹 마를때까지
싸버렸습니다
나도
한 방울도 안 나올때까지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럼 또..
불러주세요
최고의 기회였습니다
그럼..
당신
당신!
빨리 안아줘!
나의 소망은
마침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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