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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시골에 이사온 한창때의 미소녀는
너무도 심심해서 근처의 중년 아저씨들을 길들이고 논다
SSNI-765 니이나 아민 SUBTITLED BY 도건
여보세요?
에이이치, 무슨 일이야?
미안, 오늘 만날 수 없게 되었어.
뭐? 정말? 내가 뒷전인 거야?
다음에 만회할게.
최악이야. 바람이라도 필까?
바로 그렇게 말한다...
아민은 진심으로 들리니까 무서워.
내가 나쁘다는 거야?
알았다고, 미안.
다시 연락할게. 그럼, 다음에.
아, 여보세요?
갑자기 예정이 없어져서 말야.
오늘 아직 인원수가 다 모이지 않은 거지?
나도 갈까?
한가하구...
불금인데 혼자 있으면 쓸쓸하구...
아, 에이이치에게는 비밀이야.
응, 있다봐.
학교를 졸업하고, 매일 빈둥빈둥거리고 있다.
취직이나 결혼으로 제 갈 길을 가는 친구들도 늘어나고 있지만
나는 아직 전혀, 그런 기분은 들지 않는다.
아민, 잠깐 괜찮을까?
뭐?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업무의 사정으로 해외에 가게 되어서
나는 친척에게 맡겨지게 되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사진을 봤더니, 굉장한 곳인데?
응... 논과 밭만 잔뜩 있고, 아무것도 없어.
편의점조차도 없다구.
돌아오라고. 부모님이 돌아오실 때까지 혼자서 살면 되잖아?
무리. 알바라던가 한 적도 없구, 청소도 빨래도 할 수 없는 걸.
그럼, 참는 수밖에 없네?
아아, 너무 심심해서 죽어 버릴지도.
아...! 에이이치, 이쪽으로 오라구.
싫은데.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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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아민짱~
아, 어서와. 어서와.
오랜만이지?
어, 뭐냐 너 혼자서 온 거야?
여기 미로 같았을 텐데, 괜찮았어?
이거 보고 왔어. / 뭐야, 그건?
지도잖아?
이거, 지도 볼 수 있는 건가?
편리하네, 지금 시대의 전화기는~
그거는 뭐라는 거지?
스마트폰. / 스마트폰?
뭐야, 그게? / 네? 스마트폰 정도는 알거잖아요?
아니, 쓸일도 없고 모르겠는데.
전...전...전화기야, 이게?
아, 전화도...
어? 전화도?
이런 거, 마을에서 본 적이 없는 거네.
지금은 편리한 게 이래저래 많이 늘어났네~?
아무도 써 본 적이 없으니까 말야. / 아재들 천지이니까.
어, 아가씨는 어디에서 온 거야?
도쿄.
도...도쿄라면 거기... 빌딩만 잔뜩 있고...
밭 같은 건 없는 거지?
연예인들이 걸어다닌다던데?
음... 어떠려나?
가끔씩 있기는 하지만...
있는 거네.
누...누구와 만나는 거야? 엔카 가수야?
えんか [演歌] : 일본적인 애수를 띤 가요곡.
음... 뭐 그런 느낌이려나?
이야, 부럽네~
우리들은 여기에서 논밭만 매고 지낸다고 도시에 나가본 적이 없으니까 그런 것은 잘 모른다 말이지.
여보세요?
변함없이 심심하기는 하지만...
아저씨들과 놀고 있어.
응...
좀 촌스럽기는 하지만 말야.
하지만 시골의 아저씨들 말야...
예상 외로 잘 챙겨줘.
그리고, 진심이고
여자도 전혀 없으니까 말야
다들 나에게 엄청 주목해.
정말... 나를 위주로 돌아간다는 거지.
뭐? 지금부터 가는 거야?
도쿄로 돌아가거든, 나한테도 소개시켜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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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민.
너 심심하다면 말야, 청소라도 해.
에이~ 싫어.
뭐라 하고 있어. 청소해! 정말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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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구... 계속 질문 공세.
컬쳐 쇼크라는 거지.
처음이야.
음... 하지만 더는 한계.
호미라던가 낫이라던가 흥미없는 걸.
뭐라고 한들, 너무 심심해.
에이이치에게는 미안하지만, 바람이라도 필까?
아저씨밖에 없기는 하지만.
어떻게 생각해?
뭐? 산보?
그런 건 해 본 적이 없는데 말이야.
응? 아저씨를 유혹해서?
밭을 털어서 야채를 받으라구?
뭐야, 그게. 엄청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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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민?
그만 일어나지.
응?
잠깐 나갔다 올 테니까, 집 잘 보고 있으라고.
응... 다녀와~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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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요~
들어갈게요~
밥 좀 얻어 먹으로 왔수다.
어...? 없는 건가...?
형님.
실례 좀 할깝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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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 이 아이는...
도쿄에서 온 아이잖아?
보소~
자는 건가...?
잘 빠진 다리잖아~
완전 다 보이네~
이야, 최고잖아. 이건~
탄력이 넘친는 다리네~
못 참겠구먼, 이건...
맛있겠어~
어...? 뭐야, 뭐야...?
어, 뭐야...!
그만 하소, 그만 하소...!
이야, 정말로 면목이 없어...
역시나 미안해...
아, 하지만 도시에 가면 젊은 애들은 모두 남자들과 뒹굴고 논다고...
옛날에 들었던 터라...
그만... 흥분해 버려서...
그것을 떠올리는 바람에...
뭐야, 그거? AV를 너무 본 거잖아요?
이야, 정말 면목이 없어...!
아이들과 남자들은 모두 도시로 나가버려서 밭을 갈지 않고
여자도 다 따라가버렸어.
그래서 남아 있는 것은 할배들 뿐이라서...
정말 미안...! 면목이 없어!
정말로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있어?
아, 물론!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있어!
정말로, 정말로 면목이 없어!
이야, 정말로 미안 미안...
용서해줘...
반성하고 있어?
어, 물론. 물론...
정말이려나?
물론, 반성하고 있어...
용...용서해 주세요...
어라? 아저씨.
발기하고 있지 않아?
아니... 아...!
저기, 상황을 알고 있는 거야?
죄...죄송해요...
그만...
미...미안해요...
보여줄까?
아... 괜찮습니까?
음... 하지만 도쿄였다면...
답례를 받아야만 하는데...
답례...?
하...하지만... 이 마을에는...
답례할 만한 것이...
농작물 밖에 없는데...
그럼 안 돼.
저기...
선조대대로 내려오는 금두꺼비라면... 줄 수 있는데...
그거로는 어떻게 안 되려나?
음...
그럼 받을까?
보여줄게.
아아... 좋은 향기다...
아... 안 돼!
빠...빠...빨고 싶어...
빨고 싶어요...
빨구 싶어~? / 아아...
이 부드러운 몸, 빨게 해 주소...
그럼 빨아~
그...그래도 되는가? / 응~
도시의 여자는 털이 없는 것인가!
안 돼, 참을 수 없어...!
아저씨~ 꽤 비싼 거라구. 이거~
괜...괜찮아... 빤다고 해서 값어치가 내려가는 게 아니야...
오, 꼴릿하구만.
괜찮지? / 응... 뭐, 좋아.
아... 좀 더 빨아... / 이렇게?
아... 기분 좋아...
아... 가 버려...
아... 가 버려...! 아... 간다...
아민도 아저씨 꺼, 빨아다 줄까?
그...그래도 되나...? / 응~
빨...빨아줘...
아저씨, 일어나~
이...이래도 되나? 정말로... / 응~
아저씨의 고추, 커~
아... 그런가...?
맛있어보여~
아, 참을 수 없어...
괘...괜찮나...?
아...안... 안 씻었는데...
고약하지 않나?
아저씨, 기분 좋아~?
아... 겁나 좋네...
못 참겠다...
아... 역시...
도시 아이는 다르구나...!
저기, 좀 더 잔뜩...
빨아주면 안 되려나?
좀 더 잔뜩 빨아주면 좋겠네~
어디를 빨아주면 좋겠어~?
몸...몸 전체를... 가...가슴이라던가...
궁...궁디라던가...
안...안되려나...?
빨아 줄게~
그...그래 주는 거야...?
아... 정말 좋아...
반대도... 반대쪽도...
정말 빨아주면서...
흔들어주기까지 하다니...
아... 참을 수 없겠구먼...
아저씨, 여기는 기분 좋아~? / 뭐? 어디...? 아...!
아... 죽겠구먼...
이렇게 해도 되려나?
그런 데 까지...!
못 참겠구먼...
이것은... 이...이렇게 해서...
이렇게 빨아줘...
아... 뒤진다...
아저씨, 아민도 기분 좋게 해줘~
아... 이 아재가 말이지...?
잔뜩 핥아주길 바래.
어...어디를 빨지?
가슴이랑~ / 어! / 아래.
아래? 알겠어, 알겠어...
오~ 아름다운 젖탱이다~
안 돼, 참을 수 없어...
요래?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좀 더 빨아줘...
아... 안 돼... 간다...
아... 간다...!
좀 더, 좀 더... 기분 좋게 해 줄끼가?
못 참겠네...
아저씨, 기분 좋아~? / 아... 좆나게 좋아...
아... 미친다...
아... 쌀 거 같다...
아... 싼다...!
안 돼~
싸...싸게 해줘...
아직 안 돼.
싼다니까... 아...
아, 또 멈췄어...
안 돼~
잠깐, 좀 더 기분 좋게 해줘...
아... 그라제, 그라제...
음~ 안 돼~
뭐가 안된다카노...
정말 우째라는기고...
우짜면 용서해 준다는 건고...
아가씨, 우짜면 용서해 주는 거냔 말이다...
음... 넣구 싶네~
뭐...!? 넣...넣는다는 건가!
넣구 싶어~? / 어...!
넣어줘...
그럼, 넣어줄게~ / 어... 괜찮은 건가...?
뿅간다...
아... 아저씨, 기분 좋아...
내가 지금 천국에 있는 건가...?
나... 못 참겠어...
들어가는 모습이 보고 싶다만...
아... 잘 보이네...
아... 기분 좋아...
아... 색녀로구만...!
그라제...
그래, 그래...
아... 엄청 아름다운 궁디야...
이 빵디는 참을 수가 없군...!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아... 가 버려...!
아... 간다...!
아... 야릇해...
아... 기분 좋아...
아... 아저씨... 아... 다시 갈 거 같아...!
아... 간다...!
아가씨만 허리를 움직이게 해서, 미안하네...
아저씨, 뒤에서 넣어줘~
뒤에서 말인가...?
아가씨, 자 저쪽에 손을 짚어줘.
그래.
아름다운 궁디로구만~
요래?
아... 아저씨... 아... 기분 좋아...
최고로구먼, 이건...
아... 야릇한 얼굴을 하고 있구만~
아... 아저씨의 고추, 기분 좋아...
요롷게지?
아... 좀 더...! / 좀 더? / 아저씨...
그럼, 이렇겐가?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아흐... 가 버려...
내 자지에 가 준 거다는 건가?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아... 가 버려...
스스로 박아대고...
아저씨, 기분 좋아? / 아, 좋고 말고...
아... 못 참겠구만...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저기, 아저씨...
아... 가도 돼?
아... 좋지...
이제 가 버려... 가 버려...
아... 간다... 아... 간다... 간다... 간다... 아...!
안 돼... 간다...!
간 건가? / 아... 가 버렸다...
저기...
넣어줘~
괘...괜찮은가...?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이렇게 해서...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가 버려... 가 버려...
아... 간다... 간다... 간다... 아흐흑...!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요롷게?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아... 간다...
어... 어떻지...? / 아... 기분 좋아...
이거, 기분 좋은가?
아저씨... / 응? / 아... 다시 갈 거 같아...
아... 안 돼...
아... 안 돼... 간다...!
나 더는 참을 수 없어...
아... 기분 좋아... / 싸겠어...
아... 좋아... 좋아...
어디에다 싸면 되는 거지...? / 가슴에 싸줘~
아흐... 기분 좋아...
아저씨... 더는 한계...! / 아... 싸줘...
에...? 더러운데...
더는 안 돼...
아저씨, 기분 좋았어~?
오지게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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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행님~
우리 밭에서 난 야채들이야. 맛있어 보이지?
늘 신세를 지고 있으니까, 답례로 가지고 온 거야.
어라?
행님은? / 나갔어.
혼자서 집을 보구 있어. / 아, 그래?
조금은 모양새가 안 좋지만...
가장 품질이 좋은 야채라고. 상급이라고.
봐, 이건 좋은 모양새를 하고 있고.
지금 봤어?
아냐, 아냐...
보지 않았어, 보지 않았다고. 안 봤다고.
정말로?
보구 싶은 거라면, 솔직히 말하면 좋을 텐데.
저기, 야채를 가져다 준 답례를 해 줄까?
심심하고.
이리와.
무...무슨 말이야...?
왜...왜...왜... 그러는 거야...?
저기~ / 응...
저축 들어 놓은 것은 있나요~?
저...저축...?
아, 뭐...
광대한 땅이... 있습지요...
시골 사람들은, 의외로 부자들이네요~
그거, 갖구 싶네~
뭐...?
땅...?
아저씨, 빨아주길 바라나요~?
ㄸ... ㄸ... 땅을 줄 테니까... 응?
돈도 많아!
뭐... 뭐든 사다줄 테니까...
그 외에 뭘 가지구 있어~?
산장도 두어 채... 가지고 있고, 송이버섯도 재배중이고...
소라거나 말도 있는데 말야...
아저씨, 기분 좋아~?
괴...굉장해...
좋은 거, 해 줄까~?
내가 바라는 걸 들어줄 거지?
무엇이든, 무엇이든... 들어주지.
어딜 빨아주길 바래?
이쪽도, 이쪽도...
어떻게 하구 싶어?
그대로...
계속해줘, 계속해줘...
산이 하나 가지구 싶네~
물론. 물론, 주지. 산 말이야, 아저씨 두 개 가지고 있으니까.
꽤 돈이 있으니까 말야.
무...무엇이든...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사...사다가 줄게.
아... 아저씨, 쌀 거 같아... 쌀 거 같아...!
아저씨, 잔뜩 싸줘! / 아... 나와...
아저씨, 듬뿍 쌌네~?
약속, 지켜줄 거야~?
응, 응! 지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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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고 있어? / 아니... 딱히, 아무것도...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은 것이지?
괜찮습니다... / 이들은?
얘들은 그냥 들러리에요. 괜찮아요, 괜찮아.
그래? / 네. / 아무것도 아니니, 걱정 말라고요.
어땠어, 어땠어? / 최고야~
최고?
괜찮으려나, 괜찮으려나? 나는...
아민짱... 여기...
적기는 하지만...
실례하겠습니다~
네, 그럼 개시할게요~
아민짱... 이 안에...
아저씨, 보구 싶어~? / 아... 보고 싶어...
아아... 굉장해...
아저씨, 보이구 있어~? / 아... 엄청 보여...
아... 아민짱...
좀 더... 좀 더 보여줘...
만지면 안 된다구~
보는 것일 뿐이니까 말야~
아... 굉장해...
아민짱... / 아저씨, 팬티 좋아하지~?
아민짱이... 정말 엄청 야릇하니까...
아저씨... 흥분해 버린다고...!
아... 굉장해... 좀 더... 좀 더 보여줘...
아 거기... 거기를 참을 수 없다고... 그거...
아저씨, 콧김이 거칠다구~
아... 흥분해 버려서... 아... 미안해...
아민짱...
엄청 야릇하니까... 아... 너무도 아름답다고...
아... 좀 더 자세히 보여줘...
좀 더 잘 봐~
굉장히 빨려들게 해...
아... 굉장해... 정말 아름답다~
아민짱...
네, 종료~ / 뭐...? 뭐...!!??
잠깐...
벌써 끝인 거야...?
아직 괜찮잖아...?
조금 더... 좀 더 보여 달라고...
벌써 십 몇년을 보지 못했다고... 저기... 부탁이야...
부탁이야...! / 에, 하지만 아직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말야~
아니... 아니, 그럼... 그럼 저기...
아민짱, 이거...
하나 더 준비해왔어...
어쩔 수가 없네~ 특별히이라구~
저...정말로!? 고마워...
아민짱...?
팬티... 이렇게 작은 것이라니...
팬티가... 그렇다는 것은...!
지금, 노 팬티...? 아... 아...
만지면 안 된다구~
보기만 하는 거야~ / 알고 있어... 알고 있으니까...
아... 이것이...
이것이 아민짱의...
보지...
아저씨, 보이구 있어~? / 아... 엄청 보이고 있어...
아민짱의 보지... 정말로 아름다워...
아저씨, 좀 더 봐~
잔뜩 눈에 새길게...
아민짱... / 보여~? / 보지...
...의 안쪽까지... 잔뜩 보고 싶다고...
아... 굉장해...
아... 좀 더... 아민짱...
어딜 만지고 있는 거야, 지금...
클리토리스. / 크...클리토리스...?
그런...
클리토리스... 기분 좋아...?
응, 여기가 가장 기분 좋아.
그...그렇구나...
아민짱의 보지...
애액이 넘쳐 흐르고 있다고...
기분 좋아...
보지 안쪽으로 손가락이 들어가고 있다고...
그런... 언...언제나 그렇게... 혼자서 하는 거야...?
아민짱...
매일 하구 있어~
그렇구나...
아민짱... 아저씨도 흥분해 버렸어...
아저씨가 자위하는 걸 보고 있어 줄까~?
그거... 정말로...?
좋아, 아저씨. 자위를 해도~
괜찮은 거야...? 이게... 이게 웬 떡이야...
아저씨, 잔뜩 흔들어봐~
보이구 있어~? / 잔뜩 보이고 있어...
아... 보지...
더욱 흔들어대봐~
아민짱...
흥분해서 젖어버렸어~
아... 정말이다...
엄청 젖었어... 아민짱...
아민짱의 소리가 들려와...
더욱 힘차게 흔들어줘~
엄청 흥분된다고...
아민이 먼저 가 버릴 거야...
아민짱...
아민짱... 아저씨의 자지가 터질 거 같아...
아저씨의 고추를... 보고 있었더니 넣구 싶어졌어...
정말로...?
그럼...
기분 좋은 거 같은 고추를 하고 있어~
아... 기분 좋아...
아저씨도 기분 좋아? / 아... 기분 좋다고...
아민짱의 보지를 보면서...
엄청 기분 좋다고...
아민도 기분 좋아...
좋아... 아민짱 좀 더... 기분 좋아하는 얼굴을 보여줘...
아... 안 돼...
아... 가 버려...
아... 가 버린다구...
아... 간다... 간다... 간다... / 아... 아저씨도... 아저씨도 싼다고...! 안 돼...!
싼다...!!
아저씨, 기분 좋았어~?
엄청 기분 좋았어...
듬뿍 싸 버렸다고...
아민, 아저씨가 정말 좋아~
정말로?
다시 올게...
뭐하고 자빠졌대...
아... 극락이었어...
아... 뭐냐고...!
다음다음...
지쳤으니까, 오늘은 끝이에요~
뭐...? 그러면 안 되지...
한참을 기다렸다고...
저기, 부탁한다고...
나만이라도 말야... 자~
에...? 이렇게나...?
나 말야, 홀아비라서 계속 혼자 지내왔었다고...
아민짱이 원하는 거라면 무엇이든 할 테니까!
그래... 그럼~
OK, OK. 알았어.
맡겨만 줘.
오늘은 끝이다. / 자...잠깐... 무...무슨 소리야...?
기다리고 있는데... / 그래도 오늘은 끝이야. 나도 돌아간다고.
그렇지만 끝이라고 하잖아. 지친 거지?
너희들, 돌아가! 돌아가!
돌아가! 돌아가!
뭐냐고... /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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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다리야...
아저씨~
약속 지켜줘야 해~
괜...괜찮다고... 걱정 말아...
먹어도 되는 것이지?
어디 한 번 보자고...
아저씨, 조용하게 하지 않으면 들킬 거라구~
아... 알고 있어, 알고 있어.
자, 이것도 벗자고. 벗어.
아저씨, 뭐 해 줄거야~?
잔뜩 기분 좋은 거 하자.
알았지?
아름답다고...
기분 좋게 해줘~
알았어...
키스해도 돼?
참을 수 없네~
몸매도 잘 빠졌고 말야...
기분 좋은가?
젖꼭지가 우뚝 솟았다고~
아저씨, 기분 좋아...
그래? 기쁘구만!
아름다운 다리야~
이것도 벗겨도 될까?
이야, 좋구만~
저기...
뒷태도 보여줘. 엎드려줘.
꼴리게 하는 냄새가 난다고~
더 참을 수 없는 거야~?
차...참을 수 없다고...
좋은 향기다~
그럼 빨아두 돼~
허락하는 거야?
음, 아름다워!
기분 좋아...
기분 좋은 것이지?
아... 원했었던 엉덩이다...
팬티 내려도 될까?
좋아~
새하얗게 아름다운 궁디군~
빨겠어.
맛있다고~
아... 안 돼... 안 된다구, 아저씨...
아... 가 버려... 간다구, 아저씨...!
아민짱, 아저씨의 날름 신공 제 1장에 이렇게 무력하게 허물어져서야 되겠어? 그렇게 자신만만해 하더니.
아저씨도 기분 좋게 해 줄게~
정말이야?
저기, 아저씨 일어나.
이것도 벗을까?
몇십년 만인가~
아민짱의 혀도 맛있어~
아저씨는 어떻게 해 주면 기분 좋아~?
잔뜩 빨아다줘.
기분 좋구만...
날... 기분 좋게 해 주는구만...
소리가 나와 버린다고...
그래, 잔뜩 빨아다줘...
아... 기분 좋다고...
엄청 기분 좋다고...
아저씨~
어떻게 해 주길 바래?
아... 잔뜩 빨아주기를 바래.
아... 기분이 좋아...
귀두를 집중 공략해...
귀두 좋군... / 기분 좋아~
잘 해. 기분 좋아.
아... 안 돼... 아저씨...
아... 가 버려...
왜 그래?
아... 가 버렸어...
좀 더 빨게 해 달라고. 빨아줄게, 좀 더...
자, 천천히...
내 얼굴 위에...
소리가 나온다구...
아... 안 돼... 안 돼...
아... 간다...
아민짱... 여기에 넣어 봐도 돼?
안 돼...? / 넣을 거야~?
좋아~
정말이야?
좋아~
그럼, 위에 올라타 주겠어?
넣구 싶은 거야~? / 넣고 싶다고...
흔들어대줘...
아... 대단해...
기분 좋다고...
아민짱도 기분 좋은가?
아... 안 돼...
엄청 갈 거 같아... / 마음껏 가 달라고!
내 자지에.
아... 가 버려... 가 버려...
아... 간다...!
찔러넣기 신공 제 2장에 그렇게 흐트러져서야 안 되지.
그쪽으로 몸을 숙이고... 허리로만...
그래 그래.
그래, 조금은 천천히...
어떻게 박아대는 것이 좋아?
아저씨는...
좋아, 방아찧기 해.
아민짱, 굉장하구만~
완전 색녀잖아~
가슴 보여주는 것인가? 가슴을 보여줘.
아름다운 가슴이야.
저기, 이건~?
아... 기분 좋아...
좀 더 박아주길 바래~?
더욱 원해... 기분 좋아지고 싶어...
아... 가 버려...
아... 간다...
색녀로구먼, 아민짱은~
아... 안 돼...
아... 간다...
잔뜩 가고 있군~
나와 내 자지가 마음에 드는지 모르겠군.
아름다운 나신을 더 잘 보여줘. / 더워...
아름다운 몸이야~
아저씨의 고추도 기분 좋아...
내 자지가 기분 좋다는 거냐? 기쁘구나!
그렇게 박아대면은... 아저씨는 싸 버린다고...
아직 안 돼. 안 돼~
안 돼~
치사하다고. 아민짱은 젊으니까 그렇지...
아민짱, 뒤로 손을 짚어봐.
보이는가, 이거?
아민짱 귀여운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들어가 있다고.
아저씨의 고추가 들어와 있어~
들어가 있지?
아... 다시... 가 버려...
위험하다고...
여기에 베개 베고 누워.
보지 좋아해~?
정말 좋아하지~
아민짱 같은 귀여운 아이의 보지, 정말 좋아한다고~
변태네. / 변태인가~?
그런가?
그런 아저씨를 상대하는 아민짱도 변태라고!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아... 안 돼...
소리가 나와 버려...
아... 거기... 거기... 거기...
아... 안 돼...
좋구만~
자, 아름다운 엉덩이를 보여달라고~
오, 조여온다고. 아민짱~
훌륭한 엉덩이를 가지고 있어~
아저씨... 안 돼...
기분 좋은 것이야?
기분 좋아...
좀 더... 좀 더...
들키겠어...
아... 갔어... 아저씨 갔다구...
정말 색녀로구만.
정말, 아저씨의 자지에 몇번이나 간 것이지?
아민짱...
아... 간다...!
좋다고~
아흑... 기분 좋아... 아저씨, 최고...
아저씨, 기분 좋다구...
싸겠어...! / 아... 싸줘, 싸줘...
아민짱...
깨끗하게 마무리 해 주겠어?
기분 좋았다고, 아민짱...
아민짱, 자.
다시 이거 두고 갈 테니까...
이걸로, 우리 집에 출장와 주지 않겠어?
그것은... 앞으로의 아저씨 하기 나름인 거네~
OK, OK...
힘 좀 쓰지~ 아민짱~
다시 올 테니까.
또 연락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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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에이이치? 무슨 일 있어?
아니, 최근에 연락이 없어서 어떻게 지내는가 싶어서.
미안해~ 할 일이 태산이라.
무슨 말이야? 너무 심심해서 죽을 정도라고 말했었잖아?
이전에는 그렇지.
지금은... 엄청 바빠.
온 마을 아저씨들을 상대해줘야 하거든.
무슨 꿍꿍이를 꾸미고 있는 거야? 아민.
아민~?
그럼 바쁘니까 끊을게~ / 이거 먹어.
BYE BYE~
봐, 봐. 이런 걸 좋아하는 거지?
오...오늘은 내가 할 차례지?
이걸 봐. 여기에 꿀을 가득 담아 왔어.
아니, 아니 오늘은 나라고. 갖고 왔다고, 봐. / 아냐, 아냐. / 밭을 팔아서 가져왔다고.
나는 집을 팔아서 왔다고. / 으아... 독한 놈!
받아줄 거지? / 부탁이야, 부탁이야...
아민짱... / 나...나는... 팔...팔을 마사지해 줄게.
오늘은 누구로 할까나~?
나... 나... 나...
아니, 특별한 과일이... / 그럼, 이 아저씨로~
정말로? 고마워.
뭐냐고... 역시 집을 팔아서 와야 했어... 저 놈은 눈치 하나는 빠르다니까... 옛날부터...
아, 좋잖아~
저기, 아저씨. 뽀뽀를 하고 싶었던 거야~?
계속...
부러워라...
아... 기...기분 좋아...
엄청나게 부럽네... / 아... 기분 좋아...
다들 보구 있어~
아... 엄청 기분 좋아...
아민짱... 이런 볼품 없는 자지를...
오, 빨고 있어... / 아... 기...기분 좋아...
부러워 죽갔네...
나도 해 주면 좋겠는데... / 나도 해 주면 좋겠어...
다들 해 주길 바래? / 당연한 소리잖아.
아... 좋겠네...
아... 그런...
맛나게 빨고 있잖아...
소리 자체가 다르구만...
아... 좋은 향기가 나... / 아아... 기분 좋아...
아저씨들도 해 주길 원해~? / 응, 응... / 물론이지. / 물론이라고.
가여워 보이니까, 다들 한꺼번에 상대해 줄게~
그래도 되는 거야?
이쪽도...
아... 죽는다...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이야, 역시... 도쿄의 아이는 다르구나...
순서 지키라고, 순서.
이쪽도, 이쪽도...
엉덩이가 보일 거 같구만~
손... 손을...
아민짱... 가...가슴을 보고 싶은데...
아... 기분 좋아...
봐, 손은 이쪽...
아... 죽여준다고...
아... 보면서 해 주니까 흥분되는군, 이거...
나를 좀 더 봐줘.
아... 야릇한 눈길을 하고 있잖아...
오... 이런 건 처음이야...
이쪽도, 이쪽도.
나도...
아... 기분 좋아... 엄청나게 잘 해...
아민짱... 엄청 기분 좋아...
아저씨들, 어떻게 하구 싶어~?
아... 가슴 빨고 싶어...
빨아~
그...그래도 되는 거야...?
우와... 아름다워... / 정말 다정해...
저기, 아래도 만져~ / 아, 밑에...!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은 거지...? / 아민짱, 이쪽도 뽀뽀...
나도 뽀뽀하고 싶어.
누가 날 기분 좋게 해 주는 것이려나~?
일어서, 일어서...
버...벗는 모습을 보게 해줘.
우와, 죽이는 몸을 하고 있잖아~
어디를 어떻게 기분 좋게 해 주길 바라는 거지?
빨아~
어...어디를 빠는 거지?
거기인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나도... 나도 빨게 해 달라고...
기분 좋은가?
아... 기분 좋아...
아... 맛있어...
아아... 참을 수 없다고...
아... 기분 좋아...
아... 가장 소중한 곳을 만져도 될까나...? / 만져.
아... 이쪽도...
따뜻하구만...
엄청 따뜻하다고...
이것을 이렇게 해서...
아... 기분 좋아...
몇 개가 들어가는 거지?
이거, 이거... 이것도 기분 좋게 해줘...
아... 아민짱...
나도... 빠...빨아줄게...
아... 좀 더 빨아...
아... 기분 좋아...
아민짱, 내꺼도 빨아줘. 참다가 미치겠어.
기...기분 좋아?
아... 맛있어. / 아민짱, 기...기분 좋아? / 아... 기분 좋아...
가는 모습을 보여줘, 가는 모습을 보여줘.
이쪽도 만져달라고.
아... 안 돼...
아.. 안 돼... 아... 가 버려...
아... 간다...
가는 모습을 잘 봤어. 자, 나도 보내줘야지.
아... 입이 하나라 아쉽구만...
자지에... 침이라던가... 떨어뜨려줄 수 있으려나...?
이렇게 만져준다니까.
이쪽, 이쪽도 말야.
이쪽도 엉덩이를 내밀고 빨아줘.
진짜? 진짜...?
참을 수 없군... / 아름다운 엉덩이를 하군 있군~
아... 나도...
아... 맛있어. 맛있어...
아... 좀 더 빨아...
아... 갈 거 같아...
아... 안 돼... 가... 간다...
기분 좋은가? / 좀 더 만져도 될까?
만져~
나도... 나도 빨아줘.
어떻게 하는 게 좋지?
아... 거기...!
이 자지가 더 맛날 거야. 선택해봐, 스스로. / 아... 기분 좋아...
손...손은 이쪽이야... 손은 이쪽...
그래 그래... / 아... 안 돼...!
아... 간다... 간다... 아... 간다...!
아, 갔는가?
좀 더 인가? / 응... 좀 더 해.
좀 더? 아... 알았다, 알았어...
좀 더 손가락으로 쑤셔주는 것이 좋다는 게지?
응... 격렬하게 해! / 격렬하게~?
알았어, 알았어.
이쪽도 흔들어줘.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아... 간다...!
누워서 빨아 볼까?
이렇게 해서...
이쪽도, 이쪽도...
이렇게인가?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간다... 아... 간다...!
뭐야, 이건? / 아... 간다...!
뭔가, 엄청 나오고 있다고...
아... 맛있다고...
좀 더 빨아다 줄까? / 좀 더 깨끗하게 해줘.
아... 기분 좋아...!
아... 간다, 간다... 아... 간다...!
마구 가 버리고 있군. / 자, 자. 이쪽도, 이쪽도.
아... 기분 좋아...
좀 더 더욱 기분 좋게 해줘.
어떻게 하면 좋지?
손가락을 좋아하는 것인가?
저기... 넣어줘. / 뭐...?
누가 넣어다 줄 거야~? / 내가 넣자, 내가 넣자...
무...무엇을 넣는 게지?
고추를.
누가 넣고 싶어~?
나야 나, 오늘 밤 네 보지에 자지 넣을 사람은 나야 나!
내가 넣고 싶어! / 그럼 아저씨가 넣어.
뭐? 그래도 되는 건가...?
된다는 게지!
아... 하지만...
할배 저거 맛탱이 갔다
넣는다고...
오... 들어갔다고... / 아... 기분 좋아... /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넣는 걸 보는 것만으로도 좆이 발딱 거린다고.
그렇지.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간다... 아... 간다...!
오, 몹시 기대가 되는군. 마지막은 내가 담당한다는 것이지?
아냐, 아냐. 할배는 하다가 숨이 넘어갈 수도 있다고. 저 세상 구경갈 일 있는 거야?
싫어! 죽더라도 보지 맛은 보고 죽을란다. 내가 넣자고, 내가.
넣어~
아, 좋겠네... 부럽네...
정말로 넣어도 되는 것인가?
좋아~
천천히 말야~
이렇게 해서...
넣겠어...
아... 들어왔다...
내 자지가, 들어가 버렸다고...
어때, 어떻지? / 아... 기분 좋아... / 내 자지는 어떻지?
아... 기분 좋아... / 좋겠구먼...
아아... 최고다... 이거... / 아... 기분 좋아...
쑤컹쑤컹 잘도 들어간다고~
아가씨, 나도...
싸게 해 달라고, 나도...
오, 들어가는 모습이 보인다고. 자! /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간다...!
다음은 나라고!
여기에서 적당히 빠질게. / 엉덩이를 이쪽으로 돌려.
엉덩이를 이쪽으로 향해, 아민짱. 이쪽, 이쪽... 그래, 그래. 이쪽.
넣...넣어도 되는 거지?
아... 기분 좋아... / 기분 좋구먼...
좀 더 격렬하게 해!
이...이...이렇게 말인가...?
좀 더 빨아줘.
아... 무리...! / 아... 기분 좋아...!
이...이렇게 해서... 그래, 그래...
아... 기분 좋아... 아... 훌륭해...
아... 기분 좋아... 아... 간다 간다...
아... 안 돼...!
얼굴이 안 보여...
아... 안 돼... / 귀여운 얼굴을 보여줘.
아... 안 돼... 아... 안 돼...!
나도 지쳐버리는군... / 나...나도 꽤...
다른 자지도 원하는 게지?
옆으로 누워줘.
야릇한 얼굴이 보인다고~
아... 기분 좋아... / 아, 굉장하네~ / 아민짱, 훤히 보인다고~
대단하군!
아... 안 돼...
아... 이거를 빨고 싶다는 것인가!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아... 갈 거 같아...
아... 간다...
모두가 순서대로야.
뽀뽀를 해 다오.
어떤 기분이지?
아... 기분 좋아...
이걸 빨아줘.
아... 이거 기분 좋다고~
아... 엄청 기분 좋아...
기분 좋아... / 아저씨도 기분 좋아...
아... 참을 수 없어...
아... 기분 좋아...!
아... 간다... 아... 간다...
괜찮으려나? 위에 올라타서 휘저어줄래?
이쪽도 흔들어줘.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이쪽도 빨아줘.
아흐... 기분 좋아...
아... 안 돼... 가 버려... 아... 간다...!
가도 허리가 움직이고 있다고! / 오오... 정말이다...
야릇하다고... / 아직 부족한 것인가? / 좀 더 가고 싶다는 것이다...
좀 더 가게 해줘~
일어나봐.
뒤에서...
삼...삼켜주면서...
아... 정말 보기 좋은 모습이야...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좀 더 박아줘...
아... 안 돼...!
아... 간다... 아... 간다...!
딸쳐줘.
아... 참을 수 없어... / 아... 기분 좋아...
자지에 둘러쌓여서 야릇하구만~
아... 다시 갈 거 같아...
아... 안 돼... 아... 안 돼...!
아... 간다... 간다...!
아민짱... 이번엔 내 위에 올라타줬으면 좋겠는데 말야...
엉덩이를 보고 싶으니까, 그쪽으로 엉덩이를 돌려. 그래, 그래.
아... 이거 기분 좋아... /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좀 더... 좀 더 빨아줘...
아... 안 돼... 아... 기분 좋아...
아... 가 버려... 가 버려...
아... 간다...!
아... 기분 좋아...
에...? 아... 잠깐...
아저씨, 참기 힘들다고. 그거! 어?
아저씨, 쌀 거 같은 거야~? / 아민짱...
아... 기분 좋아...
아... 간다... 간다... 아... 간다...
다음 넣고 싶은 사람 누구~? / 아, 네. 네~
넣어~ 기분 좋게 해줘~
아... 기분 좋아...
나도 엄청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아민짱...
쌀 거 같다고... / 아... 기분 좋아...
그만 싸도 돼?
싸줘...
아... 기분 좋아... / 아... 아민짱...
아... 쌀게... / 아... 나도 갈 거 같아...
아... 싼다... / 아... 간다...
싼 거야~?
아저씨, 귀여워~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아... 간다... 간다...
나도 싸도 돼?
잔뜩 싸줘.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싼다... 아아...! / 아... 싸줘...
싸줘... 얼굴에 싸도 돼...
아... 오랜 숙원을 풀었어...
아... 기분 좋아...
아... 아저씨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내 자지를 좀 더 조아주겠어? /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가 버려...
아... 간다... 아... 간다...!
내 자지는 어떻지? / 아... 기분 좋아...
그런가, 그런가? 기분 좋은 자지인 것인가!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나도... 싸도 되겠지?
아... 싸줘... 싸줘... / 그럼, 싼다고~
어디에 싸 주기를 바라지?
입에 싸줘.
영감이 많이도 쌌네. / 깨끗하게 해주라.
그래, 마지막 한 방울까지... 모조리 뽑아내 주게!
아... 기분 좋았어...
기분 좋았다~
다음은 다들~
어떤 선물을 해 주는 것일까~?
산을 팔 거니까 말야. / 좋아하는 거 말만 해. / 뭐든지 다 사 줄게.
집도 팔아다 바칠게.
세계일주도 시켜줄게.
설레이지~? / 뭐든지 다 바칠게.
다들, 나를 위해서 무엇이든 해 주는 거구나~?
이야, 물론. 물론... / 무엇이든, 무엇이든 사다줄 테니까 말야~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Y 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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