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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렴..
다녀 왔습니다
엄마, 이제부터 쇼핑하고 올테니까..
나도 좀 있다 나갈꺼야..
아..그래?
요스케는 이미 돌아왔는데..
외출할꺼면 요스케에게 집 잘 지키라고 해줘
응..알겠어..
레이,알고있지?
확실히 통금시간 까지는 돌아와야 해
저기,그건 그렇지만 말야..
엄마, 통금시간이 8시인건 너무 빠르다고..
오늘은..
조금만 더 늦게 와도 돼?
안돼요..
아버지와 결정한거니까..
그럼, 갔다 올께
다녀 오세요..
다녀왔어..
야, 다녀 왔다고 했으니까 어서 와 정도는 돌려줘
어..어서와..
에?
에휴..
또 이런 더러운 잡지를 보고 있는거야?
집에와도 말야 , 항상 틀어박혀서 이런것만 보고 있는데..
친구는 없는거야?
으응..
하지만 뭐..
3차원의 인간은 무리인가?
2차원이 친구 인걸
근데말야, 나 이쪽의 쇼파에서 좀 쉬고싶은데 나와 줄래? / 에?
응..
나도 곧 외출 할거니까..
넌 나가지 않을거지?
집 잘 지키고 있어
어? 이거 엄청 귀엽잖아
또 쿠로키가 문자 보냈네..
남친 있으니까 안된다고 했는데..
야..이번엔 기노시타가 보냈네..
말하는것도 저속하고 착각이 너무 심해
귀찮게 하네..
앗, 아까부터 내 것을 본거야?
아냐..딱..딱히..
왜 저런놈이 남동생인거야..
좀 더 듬직하고 멋진 동생을 원했는데..
누나의 도발을 진심으로 받아들인 동정 동생의 멈출줄 모르고 계속되는 피스톤
MIAA 259 쿠루키 레이
아..엄마 최근 상태가 안좋아 걱정이에요 / 큰일이네..
있잖아요.. / 응..
옆집 야마다 씨네 ..
이사를 한다네요
그것도 다음주에 바로..
뭐야, 갑작스럽네..
왠지말에요..
회사가 도산 된거 같아요 / 그래?
부인의 얼굴이 별로 안 좋더라구요
뭔가 꽤 좋은 기업인거 같았는데..
이야..지금은..
무슨일이 생길지 쉽게 예측을 못한다니까
그러게 말에요..
저기, 당신 회사는 괜찮은거 같아요?
뭐..지금은 문제없지..
아빠 있잖아..
통금시간 8시는 너무 빨라..
너무 늦게 귀가하는건 교육상 좋지 않은거야..
그래..
학교 졸업할때까지는 참아줘..
에~?
내 주변 친구들은 통금이라는게 없단말야..
요스케는 지금도 문제없지? 그치?
응..
요스케는 쭉 집에 쳐박혀 있으니까..
시간따위 상관없잖아
이런거랑 같이 취급하지마 / 얘, 레이야..
자기 동생에게 '이런거' 라는 말 하지마..
귀여운 동생이잖아?
귀여워?
침울 해 있고 말도 전혀 없고
기분 나쁘기만 한데.. / 레이야 !
그런식으로 말하지 마..
아무튼..
통금시간은 그때까지 참아줬으면 해
알았어..
얘..레이야..
식사 중이잖아?
나중에 먹을께..
정말 왜 저러는지..
어쩔 수 없잖아
어?
여보, 와이셔츠에 얼룩이 졌네요
아 ! 점심에 먹었던 카레가 떨어졌나보네..
정말, 세탁하지 않으면 얼룩이 안지워지니까 빨리 벗어요
지금?
지금 바로요..빨리 갈아 입어요..진짜..
안방으로 들어가요 / 아..응..알았어..
어서 와요..
여보세요?
응..
사토, 무슨 일이야?
응..
에?
나에게 새 애인이 생겨?
아니 아냐..그럴리가 없잖아
응..
이상한 소문 같은거 믿지 마..
남친이라니..
응? 아냐 그런일 절대 없어..
응..
난 이제 사토 외길이니까..
응..
내일 데이트 기대된다..
응..
나도..
응..
아, 알겠어..
그럼, 내일 보자
응..잘자..
안녕..
잠깐, 아까부터 뭘 힐끔힐끔 보는거야
누나의 어디를 본거야?
아냐..
3차원에도 관심이 있는거야?
그야..있..있지..
으음~?
그치만 넌 친구가 없잖아..
여자 친구를 사귀어 본적도 없지?
으..응..
너, 동정이지?
역시 그렇구나
이대로는 평생 동정일지도 모르겠네..
야..
누나가..
첫 섹스의 상대가 되어 줄까?
뭐야 그 반응은?
잠깐 뭐야, 왜 그래.. 싸우는거야?
에? 아냐..
그냥 얘기하고 있었어..그치?
뭐야 참 별일도 다 있구나
그럼, 난 방에 들어갈께
레이, 밥을 전혀 먹지 않았잖아
에?
배 안고프단 말야..
에? 밥을 이렇게나 남겨놓고..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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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사또?..응..
다음의 데이트?
응..
에이, 느닷없이 호텔을 예약한거야?
난 수족관에 가보고 싶은데..
수족관 갔다가..
호텔은 그 담에 가자..
그럼 그렇게 하는거다?
응..
안녕..
에?!
야, 잠깐.. 노크 정도는 해야지 !
아니 뭘 멋대로 훔쳐보는 거야
아..아니..미..미안해..
너 요즘 내것을 힐끔힐끔 쳐다본다?
아니..저..
누나..
왜?
저..어제.. 했던 말.. 있잖아..
요스케?
얘들아..
저기 말야..
역 앞에..
새로이 철판구이 가게가 생겼다더라
가족 모두 가보지 않을래?
나도 곧 나갈거니까 됐어..
에? 그래?
꽤 맛있다고 평판도 좋다고
아, 요스케는 갈꺼지?
에? 아니..나는..
아, 휴일 정도에는 좀 밖에 나가도록 해야지
그럼, 레이 갔다올께..
응..갔다와
저기..나..역시 됐어..
에~?
잠깐, 갑자기 왜 그러는거야?
아..그게..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는데 깜빡했었어
그럼, 둘 이서 가볼까요?
그럼, 문단속 잘하고 있어
응..조심히 갔다와 / 응
갔다올께 / 잘 갔다와
에?!!
에? 뭐야? 에? 잠깐..!!!
에? 잠깐..잠깐만..!!
야, 뭐 하는 거야?
야, 빼줘..뭐하는거야?
어제 누나가.. 첫 섹스 상대가 되어주겠다고 했잖아
아니..그건 ..당연히 농담으로 한거지..
그랬잖아..해주겠다고..그래서 하는거야..
야..우리는 남매 잖아..
암튼,누나가..그랬어..그랬다고..
안돼..이러지마..
야, 잠깐만..싫어..싫어..
싫어..
제발 좀 빼줘..
제발..요스케..
야..
좀 놔줘..
싫어..빼줘..
아..기분 좋아..
빼달라고..
싫어..
빼줘..
요스케..안돼..
잠깐만..!!
싫어..안돼..
아..안돼..
빼달라고 좀..!
아..간다..가..!
싫어..
아..제발..안돼..
안돼..빼줘..
야..안된다고..
요스케..!
- 싫어! -오..기분 좋아..
아..간다..!
야..잠깐만..무리야..안돼..싫어..
무리야..제발..
빼달라고..
아..가버려..!
무리야..곤란하다고 안돼..
빼줘..!
아..너무 좋아..
싫어..!
빼줘..!
간다..간다..가..!
싫어..!!
안돼..제발 그만해..
안돼..
아아아..간다..!
이제 그만하라고..
부모님이 여기 돌아올 수 도 있다고
제발..
싫어..
싫어..
요스케..
아..간다..!
이제...이제 그만해..
요스케 !!
싫어..!
싫어..!
빼..!!!
아..가버려..!!
아..간다..!!
싫어..!
아..또 가..!
간다..가..!
싫어..!
싫어..! 싫어..
그만해..
또야..간다..!
그만해..
빼..빼줘..!
누나 보지..
정말 기분 좋아.. / 빼../ 기분 좋아..
아..안돼..
아..안돼...갈거 같아..아..간다..
간다..!
아..싫어..또야..간다..!
아..기분 좋아..
요스케..
무턱대고 그런식으로 하지좀 마..!
아..안돼..
간다..가버려..!
팬티도 벗어버려..
요스케..제발..
제발 좀 뺴줘..
제발..안돼..하지마..
아..간다..가...!
제발..빼줘..빼줘..
요스케..
제발 부탁이야..이제 그만해..
제발..갑자기, 갑자기 엄마가 올 수도 있다고..
엄마 오려면 아직 멀었어..
싫어..!
아..간다..!
이제는 안돼..
간다...아..가버려..!
안쪽에 깊숙히 박으니 엄청 기분 좋아..
또 가버려..간다고..
간다..!!
아놔..
움직이 좀 마..
아..탄력좋고..엉덩이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아..기분 좋아..
아..안돼..움직이지 마..
아..안돼..또 가버려..간다..!
싫어..
이제..그만해..
요스케..안돼..
누나의..
젖꼭지 누르고 싶어..
아..안돼..또 갈거 같아..
아..또..간다..!
아..간다..가버려..!
좋아 좋아..동글동글 한게..만지니 너무 기분이 좋아..
아..간다..가버려..!
아..안돼..제발..그만해..
아..간다..가..아..가버려..!
이제 싫어..제발..빼줘..
그만해..움직이지 마..
싫어..!
아..간다..아..가..가버려..!
와..누나..
보지가 막 조여주니까.. 기분 좋아..
아..간다..간다..또 가버려..!
빼줘..
아..그만하라고..쫌..!
아..또 갈거 같아..!
아..간다..간다..가버려..!!
아..그런..
아..굉장해..
다시 시작해야지..으쌰으쌰..
제발..빼줘..!!
제발 움직이지마..
안돼..아..또 가..!
아..간다..!!
아..너무 좋아..
싫어..
이제 좀 빼라고..
아..정말 좋아..
싫어..!
싫어..싫어..!
안돼..또 가..!
제발..싫어..
그만 하라고..
아..간다..가..가버려..!
기분 좋아..
아..간다..가..가버려..!
아..간다..
아..또 가..간다..가..!
아..기분 좋아..
아..간다..가..가버려..!
아..간다..가...!
이제..그만 해 좀..
아놔 ..이런..야이 미친 놈아..!!
아..간다..가...!
누나 보지, 엉망진창 이야..
이제 제발..
아..간다..가..가버려..!
이제 좀 빼 이 미친놈아..!!
아..간다..간다..가..!
와..미치겠어..멈출 수가 없어..
아..간다..가...!
이제..제발..그만해..!!!!
이제 한계야..나온다..아 나와..!!!
정말..뭣 때문에 진심이라 생각한거야?
누나..누나..한번 더 하자.. / 야, 뭐야..잠깐..안된다고..!
안돼..
야..움직이면..안된다고..
- 자지가 폭발할거 같아.. - 싫어..야..요스케..!
아..정말 좋았어요..
어.. / 어라? 레이..
아직 안 나간거야? / 응, 어서와..
데코야끼 굉장히 맛있더라.. / 그러게요 정말..
레이도 갔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아..정말 좋다..
요스케 어서 오렴 / 응..
야..'응' 이 아니라..
돌아 왔을때는 '다녀 왔습니다' 라고 해야지?
응? 어..다녀 왔습니다
레이,어서 오렴..
다녀 왔습니다
레이.. / 응?
엄마 있잖아..
오늘 동네에 간병 봉사하러 갔다 올테니까.. / 응..
늦게 돌아올거 같아서..
냄비에 카레 있으니까..적당히 알아서 먹도록 해
알았어
아빠, 오늘 일찍 오신다고 했으니까.. 레이가 목욕물 좀 데워줘
응..
그럼, 갔다 올테니까..
다녀 올께 / 잘 다녀 와요
에?
뭐야..
야, 남의 방에 멋대로 들어오지마
누나, 또 하고 싶어..
뭐라는거야..그런건 당연히 안되는거야..
하지만, 누나도 기분 좋아 보였는데?
뭐? 네가 격하게 굴었기 때문이잖아?
아,아무튼 안돼..
그럼, 누나와 섹스한거..부모님에게 말할까?
뭐? 잠깐 무슨말을 하는거야?
그런건 말 하지마..
아..그럼 말야..
섹스..하게 해 줘..
그것만은 절대 싫어..
에~?
그럼 말야..키스 하게 해줘
그거면..돼..
에~?
부모님께 말 할꺼지?
아니..말 안해..
그럼..
아무에게도 말 하지 않을거면..키스 ..
약,약속 한거다..?
그럼..누나 어서..
아니..저기..
키스 하게 해줘..
자, 잠깐만 이야 / 응..
이리 다가와..
자..나에게 더 붙어..
누나, 입술..
굉장히 부드러워..
그런 말 안해도 되니까..
아니, 말하는게 키스 할때 기분 좋아진다고
에?
좀 더 하게 해줘..
더 하고 싶어..
이제 됐잖아?
이제 충분하잖아
키스로는 힘들거 같아 / 에?
왜? 키스만으로 된다고 했잖아
아니, 그게 참을 수가 없게 되어서..
그게 무슨 말이야?
그만 두라고..
섹,섹스를 하고 싶어..
잠깐.. / 해도 되지? / 뭐하는거야..
제발..부탁할께..
이거 벗자고 / 아니..잠깐..싫다고..
아니..
이걸 벗지 않으면 가슴을 못만지잖아
싫어, 키스 만 이라고 했잖아
아니..하지만..어찌됐든 제발 제발 ,이거 벗어버리자
야..잠깐..에?
하지마..!
아,가슴 냄새 너무 좋아 / 야, 잠깐 뭐하는거야?
키스 만 이라고 했잖아?
이렇게로는 아직 ..아직 부족해..만져 봐야겠어
야, 잠깐만..진정 좀 해..
이제..싫어..
잠깐만..뭐하는거야?
와..죽인다..
계속 엄마꺼만 봐왔는데 열어 보고 싶어
와..대박 / 야, 너무 흥분해있어..
말랑말랑 해 / 이것 좀 치워줘..
싫어..
누나도 기분 좋아졌으니까
아니, 그렇지 않으니까..
제발..싫어..
아..굉장해..
와..가슴이다..
어떤지 느낌을 전혀 모르니까
싫어..
충분 하잖아
이제 됐지?
많이 만졌잖아
보여줘..보여줘..보게해줘..
그만해 좀..
가슴 보기만 할께..보고 싶어 / 싫다고 ~!!
이쪽도 봐야지
싫어.. / 아..대박..
잠깐만, 빤히 보지 말아..
누나, 가슴을 보니 젖꼭지가 서 있어
시끄러..
만져볼까?
야..잠깐..싫다고..
만지니까 좋다..
응? 가슴은 말랑한데..
여긴 아까보다 굉장히 딱딱해졌어
시끄러..
싫어..!
야, 잠깐..
약속한 것과 다르잖아..
딱딱한게 코코아 열매 같아..
아..굉장해..
대박이야 잠깐 빨았을뿐인데..
바로 딱딱해 져버렸어 / 시끄러..
싫어..
야..
너무 빨지말아
봐봐, 이렇게나 나왔다고
자,이제 됐지? / 아..누나 여기도 괜찮지?
누나, 여기 보여줘.. / 에? 잠깐..
뭐야..안된다고..
하지마라고.. / 젖꼭지를 보니까 여기도..
싫어..
하지마..!
싫다고..!
손 저리 치우라고..!
야..쫌..!
와..대박..누나..좀 ..보여줘 보여줘.. / 싫어..
와..죽이네...손 치워봐..오..대박이야..
와..이쁘다..
똑똑히 봐 둬야지..보지가 이렇게 생겼구나
싫어..그런 내색하지 않아도 되니까..
아..마치..
입 처럼 보이기도 하네
차분히 젖어오는것을 봐야 겠어
싫어..말하지마..
싫어..
우와..뭔가..
튀어 나와있어.. / 싫어..
- 와..굉장해.. - 싫어..
키스 만이라고 약속 했잖아..
누나..서비스 하는걸로 해줘..
야, 잠깐..어딜 만지는 거야?
센타인 여기..
젖어 있잖아..
싫어..안돼..
그런곳은 만지지 마..
아.. 잠깐만..점점 젖고 있어
싫어..
아..제발 손가락 좀 빼줘..
손가락이 들어갔어..굉장히 기분 좋은데?
아..대박..
손가락이 엄청 미끌미끌해 여기..
손가락..손가락 좀 빼..
아..안돼..!
아..안돼..
안돼..
간다..가..!
이거 정말 대박이네..
손가락으로도 이렇게 가는구나..
이제..그만해..
싫어..
싫어..!
누나 지금 굉장히 기분 좋지?
아..간다..!
굉장해..
다시 싸봐.. / 싫어..이제 그만해..
굉장해..이제 완전 흥건 해졌어..
간다..가..!
와..대박..
손가락이 축축해..
보여줘 / 뭐야..뭐하려고?
앞으로 가서 엎드려 봐.. / 싫어..
그래..그래.. / 야..잠깐..
야 , 잠깐..뭐하는거야?
싫어..! 싫다고..좀..
그만해...
아..안돼..안돼..아..갈거 같아..
간다..!
누나,젖은 상태에서도 가는구나
그만해..싫어..
아..잠깐..속 까지 하는거야?
안돼..
아..간다..간다..!
역시 젖어서 나오고 있어
이제..제발..그만해..요스케..
누나, 완전 흥건하다고...
아..가..간다..!
누나, 누나가 젖는거보니 이제 참을 수 가 없어
싫어..!
아..간다..간다..가..!!
아놔..제발..멈추라고..안된다고..제발..
야..야..아 미치겠다..
싫어..그만해 이 새꺄..!
간다..가..!
야,잠깐..뭐하려는거야..하지마..
싫어..!
안된다고? / 그것만은 안돼..
하게 해줘 / 안된다고..
에? 누나..나도 기분 좋아지고 싶다고..
아..진짜..
내가 입으로 해줄테니까 / 에? 입으로?
입으로 빨려 본적 없지? / 어..응..응..
그러면..요스케..
여기 누워..
응, 누울께..입으로 한다고?
아..기분 좋아..
아..그거..아,거기..
아..거기..
빨아 주니까 굉장히 좋아..
아..굉장해..
아..너무 좋아..
아빠가 돌아오시기 전에
빨리 싸야 돼..
아..기분 좋아..
누나 빠는거 멈춰봐
나도 핥고 싶어
누나꺼 핥게 해줘..
아..대박..
아..간다..간다..가..!
아..굉장해..
빼줘..제대로 빨아 줄 수 가 없다고
좀 더 만져보고 싶어..
싫어..흔들지마..
아..간다..가..!
엄청..싸는구나..
더 싸봐..빨리 해줄게..
간다..간다..가..!
핥아 줄께..
잠깐만..
핥지마..핥으면 내가 빨 수 가 없어
아..간다..간다..간다..가..아..가버려 !!
이제..이제..됐지?
서둘러야 돼..
빨리 싸도록 해야돼..
빨리 싸도록 노력해 볼께
나오게 잘 해줘봐..
아..기분 좋아..
그거..기분 좋다..
아..대박이야..
아..잠깐..아..잠시만..아..나올거 같아..
아..나온다..!!
아..굉장해..
굉장해..
레이.. / 숨어..
왜,왜 그래?
다녀왔어..엄마 어디 갔어?
응..
저..동네에 간병하러 갔어 / 아..그래?
요스케는 어디 갔지?
요스케는 잘 모르겠는데..
아, 맞다 엄마가..
카레 있으니까 적당히 알아서 먹으래.. / 카레?..그렇구나..
빨리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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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잠깐 어딜 맘대로 들어오는거야
저기 누나.. 또 하고 싶은데..
싫어/ 제발.. / 싫어..
안된다고..부모님이 계시잖아..
아냐, 부모님은 내일 옆집 이사 간다고 마지막 인사하러 가셨어
한밤 중에 오실거라 했어
아니,그래도 안되는거야..어서 나가..
제발..이제 더는 참을 수 가 없어서 그래..
에..그러면 말야..
손..손으로 해줄게..
에? .. 섹스는 안돼? / 그건 안돼..
응..알았어..
이제 내가 샤워할때 들어오면 안돼
어,어떻게..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야, 잠깐, 어딜 만지는 거야?
에? 아, 흥분을 하면 빨리 쌀거 같아서..
에? 그래도..
가슴 만져도 되지?
대신 빨리 싸도록 해야돼
나올것 같아?
응..나올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
야, 거기는 좀..
보지를 만지면 더 흥분될거 같아
잠깐 만졌는데 금새 젖어오고 있어..
야..그런 말은 하지마..
안돼..
왜 흥분돼?
아..간다..
가..!
에? 싼거야?
또 가게 해줄께
안돼..
이미 흥분해 있잖아
시끄러..
아..엄청 젖었어..
야..그렇게..
그렇게 해버리면..
이걸 싸게 하기가 힘들다고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될거야
아 !..아..안돼..
안돼..간다..!
자,다리를 더 벌려봐
더는 안돼..이제 멈춰..
갈거 같아..
아흨..안돼..
아흨..또야..
갈거 같아..
아..간다..간다..!
누나..질퍽질퍽 해..
흠뻑 젖어있어..
에? 뭐야..뭐야..야..
야, 잠깐 뭐하는거야? / 누나 여기 질퍽질퍽 해졌어
이제 안돼..
네가 그렇게 하면..갈 수 밖에 없잖아
싫어..
안돼..
안돼..
아..또 갈거 같아..
아..간다..간다..간다..!!
우와..대박..
누나..대박이야..
누나, 잠깐만 있어봐..
뭐하는거야 요스케, 넣으면 안된다고..
에? 넣고 싶은데.. 안돼? / 안된다고 했잖아..
누나와 섹스 하고 싶은데.. / 그것만은 절대로 안돼..
나.. 그럼 ..그럼 말야.. 비비기만 할께 / 야, 절대로 넣으면 안돼
넣지 않을거야..
싫어..
잠깐만..
싫어..
대박..
누나..이렇게 젖었는데 넣으면 안돼?
응..응..넣지 말아..
아..안돼..
굉장히 기분 좋아..
나..이제 넣고 싶어..
아..간다..!
누나, 보지가 젖어있어서..너무 기분 좋아
제발..그런말 하지 않아도 되니까..
아..대단히 기분 좋아..
아..거기..안돼..
아..갈거 같아..
아..간다..가버려..!
대박이야..누나의 보지, 완전 미끌미끌 해..
아..안돼..
아..안돼..
아..기분 좋아..
아..간다...가..!
누나..넣으면 안될까?
안돼..그건 절대로 안된다고 했잖아..
아..미안.. 자, 이쪽으로 돌아서봐..
많이 했는데..아직 싸지 않는거야?
이쪽으로 더 붙어봐 / 싫어..
누나 계속 움찔움찔 하고 있어
아..안돼..
아..간다..가..!
이렇게..
싫어..아..안돼..
나 또 갈거 같아..
아..간다..!!
싫어..이제..제발..
키스 하자..키스..
아..또야..아..간다..!!
누나..이제 넣어도 되지 않을까?
야..그건 안된다고 했잖아..
그럼 이제 내가 위에서 할께..
누나가 위에서 한다고? / 자 여기 누워..
이제 빨리 싸야돼..
부모님이 오실수도 있으니까
아..기분 좋다 이거..아..좋아..
어때? 더 빨리 쌀 수 있겠어?
쌀거야..
좀 더 빨리 싸는 방법이 있는데..넣지를 못하게 하니..
넣는것은 안돼..
아..간다..
아..간다..가..!!
무릎을 바닥에 붙이고 더 붙어
아..간다..!
빨리 싸게하려면 허리를 움직여줘
세차게 돌려
이제는..
이제 제발 좀 싸라..
잠깐만..
그렇게 격하게 하면..안돼..
아..대박이야..너무 좋아..
아..안된다고..
싫어..
멈추라고 갈거 같단 말야..
- 허리를 더 움직여줘 - 안돼..
간다..!
누나..그렇게 해서는..싸기가 힘들것 같아..
이런식으로는.. 안될거 같아..
이번엔 내가 해줄테니까..일어서봐..
난.. 빨리 싸는게 안될거 같은데..
엄마도 예상보다 빨리 돌아 올 수 있으니까
어..그러면 안되지..빨리 싸도록 해볼께
응? 또 만지려는거야? 안된다고..
누나, 기분 좋게 해줘..
야..이제는 싸도록 해봐..
아..그래..
좀 더 힘껏 해봐..
젖먹던 힘까지 다해서 해봐
아..대박..
야, 이제 제발 좀 싸라..
- 만지지 않으면, 만지지 않으면 안돼 - 싫어..안된다고..
이제 싸라..
아..그래 계속해줘..
이제..제발..요스케..
계속해 계속..
아..기분 좋아..
이제..나올거 같아?
좀 더..
아..소식이 온다..나올거 같아..
나올거 같아?
화이팅..
아..나온다..아..나와..!!
아..굉장해..
이제..
빨리 나가줘..
어..그래..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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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 누나 어서와..
엄마는?
계셔..
아빠도 돌아오셨다고
에?
의상이 왜 그래,무슨 일있어?
레이야..
예전에 일에 많은 도움을 줬던 분이 돌아가셔서
지금부터 장례식에 가봐야 할거 같아
아...그렇구나..
저녁은 배달 시켜서 먹어
응..
1시간 정도 후에는 돌아올거야
갔다 올께
응..다녀 오세요
집 잘보고 있어 / 응..
누나..뭐 먹을래?
아니 괜찮아, 난 남자친구 만나러 갈거야
에? 아니..하지만 곧 8시라고..
통금 시간을 넘기는거라고
상관없어..
야..
- 누나 - 왜 이래?
- 이러지마 - 이리로 와..
에?
야..잠깐만..
그런데 말야..
누나 말야..
요즘 날 피하는거 같은데..
야,그야 이런짓만 하려고 하니까 그러는거잖아
하지만 말야..그때..
누나가 해 주겠다고 했잖아
괜찮지?
아니,좋지 않으니까..
진짜..이런것 따위 하지 마
하지만,부모님은 한 시간 후에야 돌아오잖아
싫다고..
하지마..
싫어..
요스케..
야..쫌..
제발..놔줘..
나 좀 보내줘..이 손 좀 치워
벗어나고 싶다면..돌아봐줘 / 뭐야
키스해줘..
싫어..
잠깐만..
놔달라고..
싫다고..
뭐야?
야..
그만하라고..
잠깐..
정말로..그만두라고..
싫어.. / 가슴에 방해되는 속옷은 버려..
요스케..!
싫어..
누나 더 흥분 되지?
그만 좀 해
누나..여기..
여기 젖었잖아
그런일 없었어
누나도 하고 싶은거지?
하고 싶을리가 없잖아
야..잠깐만..손 떼..
보지를..
이렇게 문질러줄께 / 싫어..
아..안돼..
안돼..
보지를..
이렇게 더 해줄테니 가버려..
아..간다..!
누나 기분 좋지?
싫어..기분 좋지 않아..야..잠깐..
요스케..그만둬..!
싫다고..
야..그러지마..싫어..
핥지 좀 말아..
싫어..
아..간다..!
아..굉장해..
하지마..
아..안돼..또 간다고..
아..간다..가..!
이제 됐지?
싫어..
아..간다..
가..가버려..!
와..대박..
누나..기분 좋지?
엄청 젖었어..
아..간다..가..!
아..간다..
가..!
이제..가고싶지 않아..안돼..
싫어..
아..간다..!
누나..넣고 싶어..
하지마..그것만은..싫어..
누나..넣어도 되지?
안돼..절대로 안돼..
내가 페라 해줄테니까
그거면 됐지?
입으로 해준다고?
아..기분 좋아..
아..누나..거기 좋다..
대단히 좋아..
아..누나, 너무 좋아..
누나..좀 더 기분 좋게 해줘
아..그거 정말 굉장히 좋다..
누나..나..입이 아니라 보지에 넣고 싶어..
응?!!
누나의 보지에..괜찮지?
싫어..절대로 안돼..
잠깐만 기다려..싫어..!!
누나..보지 정말 대박이야..
싫어..
아..간다..간다..가..!!
아..굉장해..
누나..누나 보지..최고야.. 아, 기분 좋아..
야..이제..빼줘..
하지만.. 누나, 기분 좋아 졌잖아?
아..안돼 안돼 안돼..
아..간다..
간다..가..!!
야..싫어..!!
빼줘..!
무식하게 하지마..
싫어..
싫어..! 아..안돼..
아..간다..가..!!
기분 좋아..
간다..!
야..이 미친놈 또 시작이네..!
간다..!
싫어..!!
아..간다..!!
와..대박..누나..자 이리로 와..
부모님에게 보여지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
나..전에부터..누나와 이렇게 해보고 싶었어..
싫어..
아..간다..간다..
가..!
싫어..!
여길 이렇게 문질러주면 기분이 더 좋지?
아..안돼..
싫어..
이제..무리야..
이쪽으로 돌아..
이제..됐잖아?
요스케..
아..기분 좋아..
아..간다..가 !
이제..그만해..이 멍청한 놈아..
싫어..!
아..기분 좋아..
싫어..!
아..간다..아..간다..가..!
싫어..!!
안돼..!!
안돼..가..!
아..대박이야..정말 대단해..
아..기분 좋아..
아..잠깐..
누나..누나..
싫어..안돼..
잠깐만 기다려봐.. / 오지마 이 미친놈아..
누나 기다려봐..
잠깐만.. / 오지 마라고..이 미친놈아 !
더 하게 해줘
싫어..!!
이제..넣는건 싫어..
아..잠깐..
아..안돼..
아..간다..가..!
뒤돌아서 벽에 손을 짚어봐
이제 무리야..요스케..
손 여기 뒤로 넘겨..
아..안돼..
간다..가..!
기분 좋아..
아..누나..기분 좋지?
간다..가..가버려..!
찌르는것 좀 그만해 !!
기분 좋아..
간다..가..!
누나 잠깐..잠깐만..
누나..아직 안 끝났어..
싫어..!!!
기분 좋아..
아..간다..가..!
누나..또 가봐..
움직이지마..
아..하, 하지만..
가고 또 가면 굉장히 기분이 좋아진다고 / 싫어
또 가봐 / 싫어
움직이지 마..!
아..간다..!..가..!
기분 좋아..
싫어..
제발..그만 좀해..
기분 좋아..
그만해..!!!!
싫어..!!
움직이지 마..!
아..간다..가..!!
아놔..그만하라고 이 미친 놈아..!!!!!!
싫어..!!!!
아..간다..가..!!
아..대박..
누나..좀 더 하면 쌀거 같아..
아..안돼..나올거 같아..아..나온다..!!!
누나, 아직 할 수 있지?
에?! 너 방금 쌌잖아..!
조금만 더..참을 수 가 없어서 그래.. / 요스케..제발 안된다고..
부모님이 돌아오고 계시다고..
잠깐만..!
싫어..
야..요스케..!
이제 싸는건 안된다고..
누나는 아직 만족하지 못했지?
아..안된다고..!!
아..간다..가..가버려..!
간다..가..!
요스케..싫어..안돼..!!
싫어..!!
아..기분 좋아..
안돼..간다고..!
아..가..!
누나..갈때까지 계속 하는거야..
싫어..싫어...싫어..싫어..!!
이제..안돼..!
굉장히 기분 좋아..
누나, 기분 좋지?
(너 같으면 기분 좋겠냐 미친놈아 ! )
이제..안돼..!!
싫어..!
싫어..아..간다..간다..가...!
싫어..!!
싫어..!!!!
누나..기분 좋아..
간다..가..!
싫어..!!!!
간..다..!!
제발..!!!!!
이제..안돼..!
아..기분 좋아..
싫어..!!!!
간다..!!
- 이리 와 - 이제 그만해..
아..너무 좋아..와..대박..
누나, 기분 좋아?
난..너무 기분 좋아..
싫어..
싫어..!
싫어..!!
제발..빼줘..
싫어..!
아..간다..으..간다..읔..!
간다..간다고..!!
싫어..싫어..가..!
누나 기분 좋아..정말..
누나,누나도 기분 좋지?
아..간다아아아..가..!
아..대박..
누나,누나 저리로 가봐..
아..기분 좋아..
기분 좋아..누나..
아..가안다..간다..가..!
싫어..!!
아..누나 움찔움찔 하고 있네..
이제..그만해..!!
아..간다..아..간다..!
누나 보지 너무 맛있어..
간다..!!!
아..간다..아..간다..가..!!
아..기분 좋아..정말 좋아..
누나만 기분이 좋아진거 같군..
이제..그만해..싫어..
아..간다 ! 간다 ..간다..가..
아..간다 !! 간다...읔..
누나,행복한거 같네..
아..기분 좋아..
싫어..!!!!
누나, 이제 나온다..아..나와..!!
누나, 아직 하고 싶은데..한번 더 해도 되지?
이제..
너무 기쁜것 이라 해도 더 견딜 수 없을거야
에..안돼..
이제.. / 하자 / 이제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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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키 레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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