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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고마워 그것도 챙겼어? 비디오카메라
응, 충전도 해놨어
역시
그래도 괜찮은 거야? 그 얘기
응?
만나서 얘기하려고
전화로 하면 좀 그럴 거 같아서
다 알아서 하라고 하니까
멋있다, 이거
어때?
마음에 들었어?
응
정말로 주는 거야? -응
일할 때 쓰려고 샀는데 쓸 일이 없네
형수님을 찍으면 되잖아 -왜?
야
천엔
모델비
농담이야
그것 보다
아까 얘기 어떻게 생각해?
응
맡길게
그러니까, 정말...
삼주기니까
추억보다는 돈이겠지?
맞아
뭐
태어나고 자란 이 집에 애착이 없는 건 아니지만
아버지도 엄마도 돌아가신 지금은
고정 자산세만 계속 내는 것도 좀 그렇지
맡길게
그럼 부동산을 알아봐야겠네
그러니까 천엔이라고
천엔, 지금 찍었잖아
지금 또 찍었으니까 이천엔
늘었잖아 -당연하지
한 장에 천엔이니까
좀 깎아줘
깎아줘? 그럼 천오백엔
이거 참...
남편은 분명 알고 있을 거야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응?
위험한데
아니
허리가 안 들어가, 큰일이네
미안해, 신경 못 써줘서 -아냐, 아냐
요리코가 잘못한 게 아니야
재사는 내일이니까
나, 잠깐 마을에 나가서
바지 사올게 -응
갔다 올게 -응
아니에요, 형수님
믿기지가 않네
그...
형한테는 비밀로 해주세요
대체 왜 그런 거야
왜라니, 그...
그만...
언제부터 찍고 있었어?
지워줘
지워주면 비밀로 해줄게
안 되겠어 -이러지 마
뭐하는 거야
이거 놔
형수님
나, 계속
형수님을...
형수님
안 돼
왜
결혼한지 5년이나 지났는데
왜 애가 안 생기는 거죠?
한참 있다가 올 거예요
형, 방금 바지사러 나갔잖아요
아무도 없고
이 집엔 나랑 형수님 밖에 없어요
안 돼...
놔줘
아무도 없나요?
도와주세요
이러지 마
...
싫어
아름다워
굉장해
누가...
싫어
놔줘
형수님
형수님, 왜 그렇게 도망가는 거야
내게서 도망치지 마
형수님을
너무 -하지 마...
형수님
젖었네
놔줘...
싫어
하지 마
하지 마
부탁이야
이제 그만해
놔줘...
형수님
형수님
더 보여줘
하지 마
싫어
그것 만은...
싫어
하지 마, 싫어
안 돼
기분 좋아
형수님의 보지 기분 좋아
형수님
형수님
놔줘
안 돼
싫어
형수님
여보, 도와줘...
형은 바지사러 나갔잖아
올 리가 없잖아
형수님
쌀 거 같아 -안 돼
안 돼
싫어
형수님
여길 봐
여길 보라고
뭐하는 거야...
형
일에만 몰두하지?
이렇게 좋은 카메라를 사 놓고
형수님은 안 찍다니
어떻게 됐나봐
이 집도 벌써 오래됐네
자
요리코도 한 잔 어때?
나는...
매정하긴
그러고 보니까 너, 여자친구는 있지?
거시기하면
내일 장례에 데리고 와도 돼
없어
그렇구나
이런 곳에 깜빡하고 있었네
녹화 중인 거 아냐?
정말이네
5시간이나 찍혔네
아무도 없는데 말이야
뭐야
뭐야, 그렇게 무서운 표정을 짓고
찍히면 안 되는 거라도 찍힌 거야?
형수님
저한테 주세요
포맷
뭐하는 거야
아니
형도 취향이 안 좋네
어차피 이걸로
형수님이 혼자 있는 모습을 도촬한 거 아냐?
그게 무슨 말이야, 제멋대로 녹화된 거잖아
그런가?
형수님
안심하세요
데이터 삭제했어요
술이 없네
한 병 더 있지?
형수님
형은 잠들었네
또 하고 싶어
뭐!?
형수님...
왜
형
언제나 이런 식이잖아
술도 약하면서
분위기에 취해서
내가
형수님을
만족시켜줄게
안 돼, 이제 그런 거
좋잖아
형수님
안 돼, 찍지 마
왜
이제
아까처럼 다 지울 수 없어
그렇네...
두 번이나 지우면
완전히 의심받겠네
그러니까...
SD카드
다른 걸로 집어넣으면
모르잖아
형은 기계에 약하니까
그래도...
이걸로 마지막으로 할게
형수님
내일 동경으로 떠나잖아
그렇다면
나에게
추억이라도
남겨주고 가
그게 무슨 말이니...
왜
좋잖아
이거 놔
좋잖아
형수님
난 상관없어
큰 소리 낸다? -안 돼, 깨잖아
형이 깨면 안 좋지?
그렇다면 좋잖아
안 돼
대줘도 좋잖아
하지 마
형수님
하지 마
역시
형수님의 가슴
아까 전에는
자세히 못 봤어
자세히 보여줘
싫어
형수님의 가슴
너무 아름다웠어
벗어봐, 이거
벗어
형수님
벗어
벗어봐
형을
깨운다?
그러지 마
봐봐
형
이렇게 가까이 있다고
들리잖아
형, 깨울까?
그러지 마
그럼
이거 벗어
벗어
하지 마
형수님은
가슴
형이 어떻게 만져줘?
하지 마
해본 적 있잖아
형이랑
어떻게 만졌어?
어떻게 만져주는 게 기분 좋아?
몰라
몰라?
그럼
내가 확인할테니까 -하지 마
찍지 마
찍게 해줘
추억남기기라고 추억
왜 방해하는 거야
싫어
깨잖아
안 깨
이거 풀어봐
기다려
형수님
어떻게 만져주면 기분 좋아?
이거?
하지 마
여기?
하지 마
젖꼭지를 꼬집어 볼까?
안 돼, 이런 거
깨잖아
이제 그만해
조용히 해
소리 내지 마
다 들리잖아
소리 안 내면 괜찮은 거지?
젖꼭지 느껴져?
그런 말 하지 마
알려줘
소리 낸다?
하지 마
하지 마
그럼 알려줘
형은 이렇게 만졌어?
형수님의 큰 가슴을
어때?
묻지 마
그렇구나
형
가슴보다도
이쪽을 더 좋아한건가?
여기는 어떻게 됐어?
응?
잠깐
왜 가리는 거야
이거
벗어버려
벗으라고
보여줘
부끄러워...
손 치워
형 깨운다?
그러지 마
그럼
다리 벌려
이쪽으로
굉장해
형수님
여기 젖은 거 아냐?
여기
여기, 기분 좋아?
알려줘
어디가 기분 좋아?
여기?
하지 마
형한테 물어볼까?
직접 만져봐, 기분 좋은 곳을
부끄러워서 할 수 없어
해봐
직접 만져서 알려줘봐
다리 벌려
거기야?
기분 좋아?
나도
같이 만져줄게
소리 참지 않아도 돼
안 돼
이거 벗어
거기에 대봐
기분 좋아?
형 앞에서 젖은 거야?
여길 봐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하나 더 들어갔어
손가락 넣지 마
왜
소리가 나올 거 같아
뭐, 어때
형수님
안 돼
깰 거 같아
만지는 게 안 된다면
이거
빨아줘
왜
그럼
형을 깨울까?
안 돼
그럼 빨아줘
형수님
카메라를 봐
모처럼 찍고 있잖아
형이랑 같이 찍히고 있어
형이랑
내 자지, 누가 더 커?
누가 더 커?
몰라
몰라?
그럼
형을 깨워서
비교해볼까?
그러지 마
그럼
더 빨아봐
내 자지, 더 커지니깐
형수님, 기분 좋아
넣어도 돼?
안 돼
왜
이렇게 보고 있으니까 더 이상 못 참겠어
서봐
그건 안 돼
뒤로 돌아
그렇게 날뛰면
형이 깬다고
격렬하게 하면 다 들리잖아
기분 좋아?
형은 계속 자고 있네
기분 좋아?
이런 짓을 하면 깰 거야...
카메라를 보고
형보다 더 기분 좋다고 말해봐
말해봐
내 자지, 기분 좋다고 말해봐
왜
말 안 해주는 거야
기분 좋아
격렬하게 하지 마
형수님도 흥분돼?
형 앞에서
더
하자
형수님, 소리 참아봐
격렬하게 하면 소리가 나오잖아...
참아봐
그럼 천천히 해줄게
기분 좋다
다 들리잖아
팬티틑 필요없어
소리 참아봐
기분 좋지?
기분 좋아...
젖꼭지가 엄청 단단해졌어
느끼고 있구나
형수님
만족해?
형수님
간다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유이치로는?
아까 전까지 있었는데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불러와
네
벌써 시작됐어
그것보다
형수님
나랑 좋은 거 하자
빨리 안 하면
형이
이상하게 생각할 거야
안 돼
빨리 돌아가지 않으면 의심받을 거야
빨아줘
직접 빨아봐
기분 좋다
더
멈추지 마
깊게 넣어봐
아직
더 격렬하게 빨아줘
기분 좋아
더 잔뜩 빨아줘
빨리 안 하면
형이 올 거야
더 격렬하게 해줘
좋아
쩐다
형수님, 기분 좋아
형수님, 쌀 거 같아
계속해, 더
마셔
뭐야, 이런 곳에 있었네
고모는 아직 안 왔어?
무슨 소리야
지금 끝났어
요리코
부르러 갔으니까 데리고 와야지
형수님
방금 전에 왔어
난 아직 아무 것도 못 들었어
뭐, 됐어
나라에서 온 친척도 있으니까 한 잔 하자
그래야지
마셔야지
요리코
맥주 좀 가져와 봐
요리코?
네
벌써 삼주기네요
그래도
여전히 요리코 상은 예쁘네
아뇨, 그런
부부관계가 좋은 증거지
신이치
아뇨, 뭐
맥주 더 가져와
안 돼
걱정 마
신이치 상의 태도가 이상해
나랑 눈도 마주쳐주지 않아
기분 탓이야
으응
재사할 때도 생각해 보니까 이상해
온 집을 뒤져도 그렇게 시간은 안 걸리는데
걸리면
싫어?
좋아하는 구나
섹스도 안 해주는데
이봐
요리코
네
지금 갈게요
몇 시 차야?
미안...
가끔은 어때?
가끔이라니
그렇구나
나도 피곤하고
다음에 하자
요리코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린 부부야
갑자기 왜 그래?
애정 확인
가끔은 확인해야지
잘 자
잘 자
기분 좋아
기분 좋아
형수님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갈 거 같아...
가버릴 거 같아...
뒤로 하자
응
형수님, 기분 좋아
더 해줄게
기분 좋아
더 격렬하게 해줘
더...
이렇게?
형수님
형수님, 더 박아줄게
이렇게
기분 좋아
이상해질 거 같아...
너무 좋아
쌀 거 같아
형수님
또 하고 싶어
그렇게 하면
이상해져버릴 거 같아...
넣어줘
형수님
어떻게 해줄까?
더
더
더라고 하면 모르잖아
정확하게 말해봐
더
자지를 깊게 박아줘
이렇게?
당신...
요리코...
알고 있었지?
어...
첫째 날
카메라로 도촬했을 때부터
역시 이상한 게 찍혔었구나
불길한 기분이 들었어
형이 나쁜 거야
일에만 빠져서
형수님을 외롭게 만드니까
요리코에서 떨어져!
동생한테
마음까지 빼앗기고 않았다고 생각하고 싶은 거지?
이미 늦었어
몸은 내 거야
아니야...
나는 마음까지 빼앗기지 않았어
요리코...
그럼 그런 걸로 해둘게
이제
마음은
손에 넣을 수 없어도
형수님의 몸은
내 것이 되었으니까
여보
아니야 여보, 아니야
여보...
바람을 방관하는 남자는
남자로서 어떻게 생각해?
게다가
눈앞에서
이런 모습을 봤는데도
도망치다니
그만해...
계속 할 거야
마츠시타 사에코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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