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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재중인 5일 동안 그녀가 다른 남자와 아침부터 밤까지 농후한 바람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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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20 : 15
지금 네네가 술 안주를 준비 중 입니다~
- 또 ,찍고 있어? - 당근 찍어야지~
- 찍지마.. / 어? - 아직 덜 만들었어 / 아니지, 준비과정도 찍어야지
- 준비 하는 것도 다 추억이니까 - 추억..? / 응, 그렇지
자, 뭐 만드는 거죠?
- 아직은 아무것도 아니야 - 암것도 아니야..?
- 괜찮아, 시간 충분해~ - 충분해?
- 이거 장식해야 해.. - 지금 시간 딱 좋은데?
- 그건 왜 말려고 하는거야? 왜 말아? - 장식할려고..
- 뭐라구? / - 장식한다고.. - 이쁘게 만들 필요없어
- 어차피 걔네들 입 안에 들어가면 똑같으니까 - 대충해..?
- 응, 정말 그래도 돼.. - 그래도 예쁜게 낫지..
양상추가 너무 많잖아!
- 저기.. - 많아보여..?
- 남을 거 같은데.. / 적당하다구 - 튀김음식이 많으니까 / 튀김?
- 튀김..? 기름기 때문에? - 그래, 야채와 같이 먹는게 좋아
아.. 많이 느끼하니까
- 이제 됐지? - 에?
- 됐으니까, 그만 찍어 - 왜 그래?
- 뭐야? / 이리와서 좀 도와줘 - 맛보는 게 내 역할이니까..
간잽이야..? 도와 달란 말이야..
뭐하는지 보여줘, 보여줘~
좋아
그럼, 내가 거들어 줄게
- 도와줬으니 이제 됐지? - 아이, 정말..
화난 얼굴도 귀엽잖아~
바보~
그냥 막 잡아 뜯는거야?
괜찮다고~
- 모르면 가만있어~ - 얌전히 기다려?
- 이거 넣어? - 응, 전부다
- 크기는 얼마나? - 한 입에 먹기 좋을 정도로
- 한 입 크기..? - 그렇게 크게 자르면 안돼
- 이 정도로 이렇게..? - 응, 그래, 그렇게..
분부대로 합죠.. 근데, 얼마나?
- 많이~ 많이 만들어~ - 지금도 너무 많은데..?
야채에는 영양이 많으니까
양상추는 많이 먹어도 돼?
몸에 좋으니까 먹을 수록 좋아~
- 그래도 너무 많은데? - 다 먹을 수 있다구
히로시는 요즘 많이 바쁘지?
그러게.. 전혀 쉴 틈이 없네..
내일부터 5일간 또 출장 가지?
그래 또 출장 가야해..
출장이 너무 잦아..
어디론가 놀러 가고 싶어..
나두 가고 싶어~ 근데 도무지 시간이 전혀 없어
글게 말이야..
- 어디로 가고 싶어? - 뭔가 온천 같은 곳에 가고 싶어..
- 온천? 어디 가보고 싶은 온천 있어? - 그건 아니구..
- 벌써 왔나 보네, 내가 가볼게 - 고마워
갑니다~
- 우리 왔다~ - 왔구나!
오랜만이야..
꽤나 간만이지?
- 잘 지냈어? - 별일 없었지, 뭐..
- 네네짱은? - 아, 음식 준비 하고 있어..
어서와~ 아, 고맙게 뭘 사왔어?
- 너무 많이 사왔잖아 / 아, 그렇네.. - 아냐, 별거 아니야..
안에 간식거리가 들어 있어
- 고마워 - 이거 너 좋아 하는거네..
응, 완전 좋아해~
카즈야군, 히로시는 전혀 도와주지 않았다니까
- 돕.. 돕고 있지 않았나? - 팽팽 놀다가 방금 거들어 놓구선..
- 난 쓸데 없는 짓을 한거야? - 이제 내가 도와 줄게
- 고마워 - 짜식, 좀 돕지 그랬어? 오랜만이야
좋아, 냉장고에 넣어줘
고마워
땡큐
- 그건 여기 넣어주고 - 이건 저기 두면 되지? / 응, 맞아
더워?
응, 좀 덥네.. 음식 했더니..
- 내가 뭐 좀 도와줄까? - 에? 아, 그러면..
- 어떻게 하면 돼? - 진짜 도와주게? 고마워
전부 뜯으면 돼
- 잘 지냈어? 오랜만에 보네 - 오랜만이야, 잘 지냈지?
- 히로시 하고는 어때? - 똑 같지.. 뭐..
- 똑 같아..? - 뭐, 잘 지내..
- 오늘도 많이 마시겠네 - 무슨 소리야?
카즈야군, 술 엄청 잘 마셨잖아?
나 말이야? 술이 세지, 술고래야~
술고래..? 나도 잘 마셔~
- 너네랑 술 마시는 거 좋았었는데 - 옛날에는 술 많이 마시곤 했잖아
- 옛날에는 잘 먹었지만.. - 그래
요즘은 꽐라 될 지도 몰라..
참, 히로시 녀석 출장 간댔지?
응, 히로시는 내일 부터 5일 동안이나..
- 출장이 잦아.. - 출장가면 쓸쓸하겠네
글치, 나만 있으니까..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어
- 맛있겠다~ - 엄청 많이 차렸네~
- 자, 이것도~ - 푸짐하네..
파티? 오늘 파티 하는 거야?
벌써 마시는 거야? 너무 빠른데?
정말 맛있다~
- 맥주가 왔습니다~ - 오~ / 예에~
- 다 같이 한잔하자~ - 좋지~
보기 좋네~ 여기 봐봐~
- 이거, 여기봐~ - 왜 그래?
- 완전 귀여워.. 아이돌 같아.. - 뭐야~
- 귀엽다~ 완전 이뻐~ - 뭐야? 너무 비행기 태울 필요 없어
여기는 카즈야~ 이 녀석은 히로시~
이 녀석은 히로시~ 줄여서 히로 라고 부릅니다~
히로시는 겉늙어 보이네요
뭐야? 짜증나게~
- 아니, 이거.. 맥이는거야? - 그런데 카즈야는 아주 깔쌈하죠~
- 카즈야가 잘 생기긴 했지~ - 무슨 관리라도 받고 있는 건가요?
- 아니, 딱히 뭐.. - 타고난 남자라고 말하고 계십니다~
왠지 너무 예뻐졌잖아~ 네네짱~
뭐야..?
벌써 취했어? 입에 침이나 발라..
그.. 그런데 말이야..
아리따운 네네짱이 히로에게 발 목 잡힌지
얼마나 됐지..? 3 년 됐나?
한 4 년 됐나..?
그정도 오래 되었을거야~
- 아마, 아마도.. - 수염이 아주 듬직 하시구만~
- 하지마~ - 여기, 여기~
- 됐다구 - 여기~
- 면도 좀 해~ 나이 들고 더러워 보여~ - 뭐야? 말이 너무 심하잖아.. T.T
나 말고 다른 사람 찍어
- 귀엽다~ / 아니야 - 누굴 찍어 볼까나~
괜찮아~ 기념~ 기념으로 찍는 거니까
- 정말 맛있다 - 나도 먹어보자
- 먹어봐 - 찍어~
- 양상추가 많네..? - 많지..
내가 엄청 많다고 했었다니까..
- 남을 거라고 했는데도 말이야.. - 전부 다 먹을 거야
- 이거 먹어 볼까? - 내가 직접 만든 거야
나도 좀 도왔다구...!
- 어때..? / 맛있어, 진짜 맛있어 - 이야~ 잘됐다~
- 괜찮아? 맛있나 보네~ - 역시 맛있지?
- 낮부터 꽤나 준비 열심히 했어~ - 일찍부터 혼자..? 얌마, 도와주지 그랬어..
요즘 많이 바쁘지?
다들 많이 바쁘구나...
특히 너.. 많이 힘들지?
- 뭐 여러가지가 사정이 있었으니까 - 맞아, 말도마~
전에 일했던 마에하타 회사가 도산해 버렸어
그래, 왜..?
뭐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최근에 직장을 옮기는 바람에 아직 모르는 거 투성이라서 말이야
그렇구나
주말도 없이 강행군이야..
- 자동차 회사? - 응
자동차 회사야
영업을 하고 있어
상사도 다르고, 정말 개고생 하고 있다고..
- 자~ 한잔 받아~ - 고마워
- 너는 뭐하고 지내? - 나..?
뭐랄까, 영상촬영 관련 일을 하고있어..
영상 촬영가야?
카메라 찍은 거 후처리 해주는 작업이야 여러가지 효과를 주거나, 편집하거나
그래서 새 카메라를 사고 싶어서
아르바이트도 병행 하고 있어
역시 열심히네..
- 언젠가 스스로 촬영하고 싶어 - 그렇구나
- 카즈야는? - 나..?
- 나는 투자를 하고 있어 - 투자?
직장인 아니었어?
- 봉급쟁이는 아니고, 개인 투자자야 - 투자? 무슨 투자?
주식 투자도 하는거야?
- 정말 부럽다 - 그런일 하는구나..
- 뭐지? 요즘 어디 투자 해? - 아는 사람끼리 소스 좀 달라고..
여러가지 아이템들이 많지만 그래, 요즘 관심 두는 투자는
비트코인 이런 쪽을 보고 있어
- 아, 그렇구나.. - 대단해~
- 투자 좀 해볼까..? - 그래, 좋지..
정말? 그러면 좋겠지만~
근데, 나 지금은 밑천이 없어
밑천이 없으니까 하고 싶어도 못해 그런 거 잘 모르기도 하고
그렇지..
정말 근사하다
그런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부럽다
근데 다들 돈을 잘 버는구나.. 지금은 네네가 나 보다 월급이 많을거야..
- 그래? - 틀림없어..
아주 조금 많아..
- 능력이 좋나 보네? / 에..? - 능력자라구~
- 나 말이야..? - 아주 최고지~
- 영어도 잘 했잖아.. - 뭐, 조금 유창하게 하는 정도..
- 정말 대단하다~ - 별거 아니야..
- 네네짱 꼭 붙잡으라고 - 뭔 소리야?
놓치지 마라구
- 이참에 너도 투자 좀 해보지? - 싫어.. 그냥 하던 일이나 할래..
여자 친구가 월급을 더 많이 받으면
본전은 놔두고 여윳돈으로 하면 되지 않나?
글쎄..
- 투자 좀 해보라구.. - 바람 넣지 마~ / 헛바람 넣는게 아니잖아..
네네는 몸이 가냘프니까 더 섹시해 보여
- 저기, 이정도 말은 괜찮지? - 우리끼리 뭔 상관이야..
- 자꾸 치켜 세우면 진짜 줄 알아.. - 그치만 이쁘긴 이쁘잖아..
네네 얼굴이 빨개졌어~
술 마셨으니 어쩔 수 없잖아
- 좀 덥지 않아? - 에? / 더운데..
- 어때? - 너무 즐거워
- 모이길 잘했어~ - 투자 하려면 종자돈이 얼마나 필요해?
한꺼번에 투자 하는 거야?
- 그렇긴 한데 이게... - 10만엔 정도
10만엔 이라..
- 10만엔? - 10만엔 부터 시작하다니 대단하다~
- 뭘 그리 생각해? - 그게..
역시.. 나하고.. 네네는 어울리지 않지..?
그게 무슨 소리야?
결혼 한다고 했잖아?
네네는 일류기업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고
나는 쥐꼬리만한 박봉에 시달리고 있으니까
카즈야 같은 미남에 돈 많은 남자들과 그거 하는 게 아닐까 싶어..
고무신 거꾸로 신을까봐?
에이, 네가 그렇게 생각 할지 몰라도
카즈야가 유이한테 고백하고 차였다니까
정말?
그니까 너 자신감 가져도 된다고 카즈야가 잘나가 보여도
그 누구야.. 유이짱한테 차였단 이말이야
이야...
그치만 지금의 나한테는 정나미 떨어지는 게 아닐까 해서..
네네가 다니는 외국계 회사에는
- 정말 잘생긴 사람도 많은 것 같고.. - 미남들이 문제지..
그런 녀석들은 위험하지 않을까 해서..
너는 정말 걱정도 팔자다
알았어~ 나한테 좋은 생각이 떠 올랐어
그렇게 걱정이라면
- 바람 피는지 알아 보자구~ - 에?
- 너 말이야.. 곧 출장 간됐지? - 어? 어어..
집을 비운 사이에 몰래 누가 오는지 보자구
집 안 여기저기에 몰카를 설치 하는거야
네네짱이 누군가와 바람을 핀다면
증거를 촬영할 수 있을 거야
네네짱은 착하니까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지만
- 그래서 아무것도 없으면 안심하면 되는거지? - 그렇지
바로 그거야~
- 하지만 카메라는..? - 멍청아, 내가 카메라 늘 가지고 다닌다고!
- 좀 봐도 될까? - 자, 네가 직접 봐봐
뭐야~ 네네짱~ 둘이서 뭐 하는 거야?
에..? 뭐가?
- 사진 찍어.. - 둘이서만?
- 나도 찍을테니 보내줘 - 에.. 뭐야?
- 오예~ 좋아~ - 뭐야, 진짜..
잠깐만.. 찍어~ 저기 찍어
이거 좀 찍어줄까?
요리하는 남자 찍어줘야지~
투샷으로~ 붙어봐.. 자, 간다~
치즈~ 웃어야지~ 옳지~
좋아~ 기분 좋게 함 더 가자구~
그래, 그림 좋아~
둘이 아주 잘 어울리는데~
실없는 소리 하지마..
- 정말? - 그냥 그냥이야..
아직도 요리해? 웍~ 할 줄 몰라? 나와봐~ 내가 할테니까..
- 너는 망쳐 버릴지도 모르니까 - 나 잘해.. 믿어봐..
화요일 23 : 50
뭐, 뭐야..?
나 좋아해?
어...? 으응..
깨면 어쩔려구..?
자고있어..
뭐야? 안된다고..
- 들키면 어쩌려구..? - 괜찮아..
뭐야..? 어째서..?
나 좋아하지?
수요일 6 : 45
- 아직도 멀었어? - 여기 이놈만 켜 놓으면 된다고
- 됐어? - 응
- 제대로 됐어..? - 전부 녹화 될거야
- 굿 모닝~ - 어어.. 잘 잤어?
- 일찍 일었났네? - 뭐해?
- 지금 가는 거야? - 이제 나가 봐야해, 시간이 다 됐어
일요일 밤에는 돌아오지 싶어..
- 나중에 전화 할께 - 알았어
- 역까지 바래다 줄께 - 정말?
- 다녀올게~ - 응, 잘가~
- 그럼, 또 보자~ - 응, 고마워~
- 안녕.. - 잘잤어?
- 히로는? - 오늘부터 출장이라 아까 나갔어
커피 마실래?
- 좋지~ - 방금 끓였어
많이 마실 거지?
- 뭐 하는 거야? - 아침밥 만들까 해서.. 스크럼블 좋아해?
- 좋아하지.. - 이따 해줄게
- 요리를 잘 하는구나 - 아주 조금 밖에는..
스크럼블은 쉬우니까
배 고프니?
커피에 설탕 넣었는데 괜찮아?
- 딱 좋아~ - 먼저 가서 앉아 있어
- 잘 먹겠습니다~ - 대단하잖아~ / 에..?
- 제법 괜찮아? - 이런거 자주 해먹어?
아니, 왠지 만들어 보고 싶어져서
평소에는 잘 안 해 먹어
- 맛있네 - 그래? 잘됐다
- 맛있어? - 으응.. / 다행이다~
- 출근.. 해야 돼? - 오늘따라 회사에 미팅이 있어서
먹고 나가 봐야해
오늘은 날씨가 참 좋네~
히로시 하고는 전화 자주 해?
엄청은 아니고.. 그냥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네
오늘 미팅이 있어서 일찍 가야해
어제 일 계속 하고 싶어..?
다시 해볼래..?
어떻게 할래..?
수요일 19 : 20
- 왔어? - 다녀왔어~
나 기다리고 있었어?
들어가자
자~
잠깐만.. 여기 현관 앞이야..
그냥.. 이대로 할래..
카즈야..
나 좀 어떻게 해줘.. 못 참겠어..
나 좋아해? 더 기분 좋게 해줘..
너무 기분 좋아..
부끄러워..
기분 좋아..
부끄러워..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아, 갈 거 같애..
아.. 가버려...
아.. 가버려.. 카즈야.. 가.. 가아앗...
아, 굉장해! 엄청 딱딱해..
부끄러워..
아, 싫어.. 부끄러워..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아.. 가버려..
아.. 좀 더.. 카즈야.. 가버려엇...!
아.. 가버려.. 가아앗...
카즈야꺼 빨아 주고 싶어..
내가 핥아 주는 거 쳐다 봐줘..
더 깊이..?
넣고 싶어..
빨리 넣고 싶어..
- 항상 콘돔 쓰는거야? - 에..? 그런거 묻지마..
많이 좋아하지?
아니, 잘 못하네.. 너무 서투르잖아!
이래야 안빠지지..
아.. 기분 좋아..
아.. 카즈야.. 기분 좋아.. 아..
아! 안 돼.. 기분 좋아..
아.. 안 돼.. 너무 깊어.. 격렬해..
아.. 가.. 가아앗...
아.. 가.. 가.. 가아앗....
아, 기분 좋아..
아.. 굉장해..
안 돼.. 가버릴 거 같아..
아.. 가버려.. 가.. 가.. 가아앗...
잔뜩 박아줘..
- 쌀 거야.. 괜찮지? - 싸줘..
싸버렸어..
아! 죽인다..
많이 쌌지.. 그치?
더 하고 싶어.. 이리로..
기분 좋아..
아.. 좋아.. 갈 거 같아...
아.. 가버려.. 가..
아.. 가버려.. 가.. 가아아...
기분 좋아..
아.. 아.. 가버려.. 가..
아.. 안 돼.. 가.. 가아앗....
기분 좋아..
아! 엄청 깊이 박히고 있어..
쌀 거야..
나온다.. 아윽, 싼다.. ! !
깨끗이 해줘..
깨끗이 해줄게..
목요일 7 : 30
- 좋은 아침~ - 좋은 아침~
- 뭐해? - 아침 준비하고 있어..
- 토마토 먹을 수 있어? - 당근이지..
- 먹어? 다행이다 - 도와줄까?
- 고마워 - 뭐 해주까?
샐러드 만드는 거 도와 줄래? 양상추 뜯어줘..
고마워
- 이러면 돼..? - 좀 더 작게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고마워~
다 되어가.. 배고프지?
- 배고파~ - 배고파?
- 뭐 하는 거야? - 계란말이랑, 상추 샐러드 하고
토스트.. 기타등등..
- 맛있겠다 - 이거 좋아해?
- 이거 하면 얼마나 해야 해? - 뭐, 뭐 그렇게 많이는 아니고
이 정도면 되겠는데
- 이만하면 됐고.. - 토마토는 뭐야? / 토마토는 샐러드에 넣으면
색감이 좋아
- 색깔까지? 오~ - 에? 아니야..
왜 그래?
계속 같이 있고 싶어..
회사 가기 싫다..
- 오늘 안가면 안돼? - 그건 안돼.. 가야해
- 가지 말지..? - 아쉽지만 어쩔 수 없어..
- 안가도 괜찮을 거야 - 괜찮지 않거든~
- 괜찮지 않나..? - 카즈야는 직장 생활 안 해봐서 그래..
- 곧 나가야 되지? - 미안해..
안 바빠..?
밥 안먹을려고 했는데..
- 대신 만들어줄게.. - 에..? 어떻게 말이야?
이게 뭐야..?
이거 먹고 가라고?
뭐야..
카즈야, 여기 되게 커졌어..
- 어떻게 됐어? - 반응이 장난 아니야
아침밥 대신에 이거 먹어 버릴까?
밥 먼저 먹고 하는게 낫지 않아..?
이거 먼저 먹어 보고 싶어..
- 잠깐만.. - 에..?
- 여기봐봐.. - 에? 찍을꺼야..?
- 이거 찍을려고..? - 완전 귀엽다
부끄러워..
여기 좀 봐봐, 여기..
오늘 엄청 귀여워~
- 기분 좋지? - 기분 좋아..
- 자, 끝~ - 에에..?
엄청 건강한 애기야..
완전 건강해~
어때..? 자지가 어떻게 됐어?
아침부터 아주 건강하네용~
지금 아무것도 안 했는데도 실룩거리고 있어
- 기분 좋아.. - 기분 좋지?
더 빨아줘..
- 더 해줘..? - 계속 빨아줘..
지금 몇 시야? 괜찮을려나..?
지금?
아직 시간 괜찮아..
정말 야하다~
- 더 딱딱해졌지? - 딱딱해..
기분 좋아..
완전 딴딴해
- 엄청 딱딱해졌어.. - 와, 기분 좋아..
아! 위험해..
이대로 싸도 괜찮지..?
쌀래..?
- 나올 거 같아.. - 쌀거야..?
이제 쌀 거 같아..
싸고 싶어..?
싸겠어..
아.. 더는 못 참겠어..
안 돼~
마지막까지 해주지 않는거야..?
지금은 싸게 해주지 않을거야
- 어째서? - 에?
나중에 같이 하고 싶으니까..
- 나중에..? - 회사에 다녀와서 마저 해줄테니까
회사에서 돌아와서 해준다고?
- 그때까지 참으라고? - 응
- 그냥 해줘.. / 안 돼.. - 왜? / 잔뜩 모아 줘~
지금은 안돼
이제 진짜 회사에 나가 봐야 해
- 늦었단 말이야.. - 싸고 싶어 미치겠다고..
갈게~
가야해..
뭐야?
뭐야?
안된다구..
이상한 짓 하지마..
- 싸게 해주고 가도 괜찮잖아.. - 에? 싫거든요
- 뭐야? 어떻게 좀 해달라고.. - 난 모르겠거든~
- 안해 줄 거야? - 안 된다니까..
- 이 상태로는 곤란 하다고.. - 곤란해?
- 곤란해..? - 딸딸이라도 쳐야지 뭐..
자위하면 싫어! 밤까지 참아줘..
- 세 번이나 딸딸이 칠지도 몰라 - 세번이나 자위해..? 변태~
알겠지? 저녁까지 정액 많이 저장해 줘..
안 돼.. 나 가야 돼..
안된다니까..
어딜 만져? 만지작거리지 마..
그만.. 자~ 자~ 손을 빼주세요~
- 왜 그래? - 마지막으로 조금만..
바보~ 정말 못말리겠어, 싫어..
그냥 하면 재미없잖아 그니까 잔뜩 모아 줘..
- 진짜 그낭 가게? - 응.. 자위는 절대 안돼
어떻게 해서든 꾹 참고 기다려
남자는 이거 서면 절대 못 참는거야?
- 해주는 거지? / 에..? - 해줄꺼지?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거야?
빨아주면 좋겠어?
- 지금 해주는 걸로 끝이야 - 에? 어째서? 안된다구..
빨리 핥아줘
- 기분 좋아? - 너무 좋아..
- 팬티 보여줘.. - 팬티..?
- 보고 싶어? - 보여줘..
- 이럼 됐지? - 엉덩이 이쪽으로..
엉덩이...?
찍는거야?
카즈야 변태 맞다니까~
이거 진짜 음란해 보여.. 섹시해..
먹어 줄까나?
더 커졌어..
그거 좋아..
너무 귀여워~
기쁘다~
- 아~ 진짜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 쌀 거야.. 이제.. - 쌀래..?
많이 싸주면 좋겠어..
잔뜩 싸줘..
- 싸도 괜찮지..? - 좋아..
싸겠어..
아윽, 싼다.. ! !
아! 미치겠어..
굉장해~
싸버렸네.. 엄청 많아!
카즈야, 아직도 단단해..
- 섹스하자 - 에..?
- 쌌잖아.. - 안에 넣고 싶어져 버렸어..
하지만 출근 해야해..
딱 한 번만..
- 안 된다니까~ - 섹스 해줘..
지금 뭐라고 말했어?
이거 딱 한번만 넣게 해달라고.. 요..
그래도 안돼~
- 해줘.. - 안 된다니까..
저녁때 까지 참아줘..
안 된다구..
안 된다니까..
잠깐만.. 싫어..
- 안에 넣고 싶어서 미치겠어? - 아주 조금만..
- 됐어, 그만해.. - 네네짱, 조금만..
- 조금만.. - 안돼, 참아주세요..
- 엉덩이.. 거기는 부끄럽단 말이야.. 싫어.. - 왜..?
- 하자.. 하자구~ - 안된다니까.. 넣는 건 안돼..
목요일 19 : 05
다녀왔어~
많이 쌓아뒀지?
- 만져줘.. - 자지..?
엄청 딱딱해졌어
이거 너무 기분 좋아..
- 느낌이 굉장해.. - 아~ 기분 좋아..
- 더 문질러 봐.. - 아~ 딱딱해서 좋아..
너무 하면 가버린다구..
갈 거 같애..
- 그렇게 좋은거야? - 아~ 기분 좋아..
아.. 가앗.. 가버려엇....
기분 좋았지..?
금요일 6 : 50
뭐 하는 거야..?
뭐야? 뭐 하는거야..?
몇 시야..?
지금?
- 6시 50분이야 - 일찍 깼네.. / 응
야해.. 엄청 젖어 있어..
- 정말..? - 응
좀 더 핥아줘..
기분 좋아..
아.. 가버려..
아.. 가버려.. 가.. 가아아....
굉장해..
금요일 19 : 30
히로시? 응.. 방금 왔어
아, 그렇구나..
어때? 일은 잘 돼가? 아, 다행이다
이제 막 집에 왔어
응, 고마워.. 괜찮아
오늘 뭐 먹었어?
그래? 잘했어~ 끼니 거르지 말구..
왜 그래? 아? 아..
회사? 그래, 회사일이 중요하지.. 끊어~ 안녕~
여보세요?
카즈야?
응..? 지금..? 지금 막 집에 왔어~
퇴근했지.. 에? 지금 뭐하냐구?
아무것도 안해..
카즈야는 뭐해?
자지가 발기 한거는 아니지?
귀엽다~
발기 했다고?
정말 변태 같애..
에? 나..?
나도 변태 일지도 몰라
카즈야.. 보고싶어..
응, 얼굴 보고 싶어..
금방.. 쉽게 젖어 버려..
영상통화 하자
어때? 보여?
기다려..
- 얼굴 보여..? - 잠시만..
뭐해?
카즈야 뭐하는 거야?
이거 좀 보여줄까?
- 아니.. 가슴을..? - 보여..?
젖가슴~ 살짝만~
- 섹시해.. / 부끄러워.. - 좀 더.. / 에..?
- 너무 야해서 서버렸어.. - 딱딱해졌어..?
어떻게든 뭔가 하고 싶어..
그럼, 카즈야도 나 보면서 같이 해봐
카즈야도 영상통화 하면서 하는거야
- 같이? - 응
같이..
가슴 보고 싶지?
- 보고 싶지.. - 보고 싶어?
귀여워~
벗었어
- 젖꼭지가 서 있는 거 같은데? - 단단해졌어..
젖꼭지가 단단하게 서 있는게 보여
보여?
조금 더 가까이
- 보여? - 그래..
정말 야해보여~ 대단해..
부끄러워..
카즈야.. 보고 있어?
쌀 거 같아..
- 기분 좋아.. - 자지가 잔뜩 발기했는 거 보여?
변태잖아..
카즈야도 변태야..
변태끼리 모였네
- 밑에는 어떻게 됐어? - 아래쪽..? 축축하게 젖어 버렸어..
질척질척 젖었어..
- 계속 더 해봐.. - 더..?
- 좀 더.. - 더..?
더...
들리지?
흠뻑 젖어서 질퍽거려..
더 들려줘..?
- 잘 못 들었어.. - 못 들었어?
아.. 기분 좋아..
카즈야도 기분 좋아?
자지 엄청 커졌지?
잔뜩 섰어~
귀여워~
아.. 안 돼.. 기분 좋아..
- 느껴버리게 잔뜩 만져 주고 싶어.. - 그런말 하면 어떡해.. 더 흥분 되버리잖아..
- 어떻게 됐어? - 에? 나 여기 축축하게 젖어버렸어..
핥아 주면 좋겠어..
아.. 기분 좋아..
이런 거 해 본 적 없는데..
- 지금 뭐했어..? - 팬티 벗어 버렸어..
아~ 아.. 기분 좋아..
- 그거 기분 좋지? - 기분 좋아..
클리가 정말 좋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너무 좋아..
카즈야 자지가 들어왔어..
카즈야.. 가버릴 거 같아..
아, 안 돼.. 가버려.... 카즈야.. 가아앗...
나도 싸겠어..
아.. 가앗.. .
- 아.. 가아앗..... - 아윽..
- 갔어..? - 가버렸어..
카즈야도 느꼈어?
- 아.. 나 말이야? 저기.. - 응
난 아직.. 더 할 수 있어?
굉장해.. 이렇게 엣치 하는 건 처음이야
- 그래? - 응..
완전 야해 보였어...
왠지 엄청 흥분 해버렸어..
나.. 나말이야.. 내일 일 안나가고 쉬는데..
어떡해?
잘됐네..
어떡하지?
- 뭐 하고 싶어..? - 에..?
알면서..
토요일 10 : 35
- 왜 그래? 왜 나와있어? -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밖에서 오는 거 보고 싶어서
- 바람 쐬고 있었어? / 응.. - 날씨 좋네~
오늘 모처럼 한가한데.. 갈 수 있으면 어디라도 가고 싶다
- 들어갈까..? - 들어가
-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어.. - 나도 참기 힘들었어..
- 못 참겠어? - 못 참아..
카즈야.. 잔뜩 만져줘..
- 안으로 들어가자 - 아니.. 잠깐만..
따라와.. 안으로 들어가..
어디라도 상관 없는데
- 다 됐어? - 조금만 더 기다려
- 맛있겠다~ - 그치?
- 라면은 오랜만에 먹어보네 - 너 절대 인스턴트 안 먹었었잖아..
- 근데 어때..? 이거 괜찮아? - 상관없어..
- 밥 먹고 싶다고 말하면 죽는다~^^ - 학창시절 추억도 나고 좋아~
확실히 토요일 점심엔 인스턴트 라면이지~
뽀뽀~
뽀뽀~
다 되어가..
- 어, 넘쳐.. 넘치는데.. - 어머~ 어떡해.. 어떡해!
넘쳤어
- 냄새 좋다~ - 먹어봐~ 잘먹겠습니다~
- 뜨거워 보여.. - 뜨겁지..
- 어서 먹어 / 덜어줘? - 응, 덜어줘..
- 뜨거우니까 조심해 - 뜨거워? 아, 고마워...
인스턴트 라면이지만 계란도 넣었어
고마워.. 잘먹을게..
- 잠깐, 잠깐.. 뜨겁다구.. / 많이 뜨거워? - 후~ 불어줄까..?
야~ 너무 가깝잖아~ 네가 먹어 버리는 거야?
뜨거워?
- 딱 좋아 - 딱 좋아? 진짜?
- 너도 좀 먹어봐.. - 나도 먹어 볼까..
- 음, 이거 맛 있어.. - 제대로 끓였네..
봐봐, 계란이야
- 딱 맛있게 끓였네 - 그치? 부지런히 많이 먹어~
- 국물도 줄까..? - 고마워.. 조금, 조금만 줘...
여전히 상냥하네
학생일 때도 엄청 상냥 했었잖아
- 그랬었나? - 응
그런 얘기 해준적 없잖아?
아무한테도 얘기 한 적 없어.. 그래도 힘내라고~
너 말이야..
- 진짜 귀여운거 같아.. - 정말?
- 저기.. - 뭐? 왜 그래?
계란은 내가 먹어도 되지?
토요일 16 : 30
굉장히 어려운 거 같아..
- 간단해.. - 진짜?
이건 어떻게 되는 거야?
그거..
이거.. 이거는 어떻게 될 거 같아..?
지지선 보이지? 20일 선은 생명선이야..
- 하방경직성을 확보 했잖아... - 아.. 거기 말이구나..
어려워..
- 이거 보여? - 응..
- 지금 좋은 자리에 있는 놈을 찾았어 - 찾은거야..?
- 있잖아.. - 으응?
- 심심해? - 으응..
잠깐만, 지금 좋은 매수 자리가 왔어
- 카즈.. - 잠깐만 기다려줘..
- 카즈야~ - 에?
아무것도 아니야..
찍고 있어?
일에 열중한 모습이 멋진데~
- 그런거 아니야.. - 에..? 아닌데..
옆 모습도 너무 잘생겼네~
잠깐만 기다려..
뭐 하는 거야...?
밑에서 그냥 보는거야~ 여기 어떻게 되었나 하구..
- 안돼.. 그만 하라구.. - 에? 변태가 왠일이야..
여기서 보니까 좋은데~
- 진짜 그만해..! - 에?
- 안돼? - 커져 버린단 말이야..
진짜 좋아..
하지 마라구..
거기 그만 쳐다 보라구..
뭐하는 거야..? 저기...
계속 할꼬야~
느꼈지?
- 여기 맞지? - 너무 간지러워..
못 참겠어..
- 그만 두라고.. - 싫단말이야..
하지만 카즈야 여기는 점점 단단해 지고 있는데?
- 아무것도 아니야.. - 왠지 흥분돼..?
- 저기.. 잠깐.. - 보고 싶었어?
- 못 말리겠네 - 나 찾았어..?
보고 싶었어?
안된다고 했잖아
이제 끝...
끝이야..?
그만 할께..
- 금방 끝나니까.. 조그만 기다려줘 - 알았어..
안된다고..
- 이제 됐지..? - 좀 더 남았어..
- 싫은게 아니잖아..? - 지금은 안된다니까..
일이 나보다 소중해..?
그건 아니지..
안되는데..
많이 커진 거 같은데..
싫어..
딱딱해.. 일하면서도 여기는 느꼈지?
저기.. 안된다구...
저, 저기..
싫어?
싫어?
- 지금은 안된다고... - 지금은 안되는 거야..?
- 못 참아.. / 못 참겠어..? - 못 참겠어..
- 해버리자.. / 뭐? - 괜찮지..? / 싫어..
- 해버리자.. / 싫어.. - 어째서?
나도 튕기는 거야~
- 그럼, 저기.. 잠시만.. - 안돼~
- 잠시만.. - 안돼~
- 조금만 있으면 끝나니까 - 바지라도 벗고 있어봐..
- 곧 끝난다니까.. - 못기다려..
이게 뭐하는 거야?
- 좀만 기다리지.. / 기다리기 싫어.. - 못 기다려?
지금은 안된다니까 그러네.. 하지 마라구...
저기..
안된다니까.. 안된다구..
- 이제 됐지? - 끝이야?
- 이걸로 끝이야 - 끝이야...?
- 그만하라구.. / 근데 엄청 커져 있는데..? - 안돼.. 안된다니까...
안된다니까..! 그건 왜 벗기는 거야? 저기 잠깐..
- 에..? / 이러지 마라구.. - 싫어~
저기...
더 커지고 있어..
- 안된다고.. - 에? 안 돼?
- 안돼, 잠깐 기다려.. - 싫어..
또 자꾸 여기 만진다..!
- 그만.. / - 그만해? - 일 좀 하자구..
굉장해~
근데 왜 또 들이대는 거야..?
지금 정말 바쁘다니까
- 그만해.. / 안돼? - 기다려..
- 기다려줘.. - 못 기다려..
- 기다려줘.. - 못 기다려..
- 못 참겠어.. / 안된다고.. - 에? 안돼..?
그마안..
아.. 미쳐.. 안 돼..
- 아.. 그거.. - 딱딱해..
더 이상은 안돼..
기분 좋아?
아직도 안돼?
빨아 먹고 싶어..
기분 좋아..
팬티 벗을래..
- 부끄러워 - 벌써 많이 젖었네..
잔뜩 핥아줘..
기분 좋아..
카즈야..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아.. 거기..
기분 좋아..
아, 안 돼.. 가버려... 가앗...
아.. 가.. 가아앗........
기분 좋아..
아.. 가버려...
아.. 가.. 가아.. 가버려엇.....
-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가버릴 거 같아... 가아앗...
아.. 엄청 깊이 들어오고 있어..
아.. 가버려.. 미치겠어..
아, 가버려엇......
기분 좋아..
아.. 카즈야..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엄청 깊이 박혀..
안 돼..
아.. 굉장해.. 안에서 꿈틀거려..
아.. 가버렷... 가아앗...
- 이제 뒤에서 넣어줄게 - 넣어줘..
- 카메라로 찍으면서 하고싶어, 줘봐.. - 카메라..?
- 뭐 할려고 그래..? - 찍을꺼야..
아! 엄청 조여.. 기분 좋아..!
너무 기분 좋아.. 미치겠어..
아! 깊어..
아, 그만.. 가버려엇....
아.. 가.. 카즈야.. 가아앗.....
기분 좋아..
카메라 찍지마.. 갈 거 같단 말이야..
아~ 기분 좋아..
아~ 카즈야.. 가앗.. 가버려엇....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아! 거기..
아.. 카즈야.. 미치겠어..
안 돼..
- 아! 거기 너무 기분 좋아.. 거기 더 찔러줘.. - 여기..?
아.. 가버려엇.... 가.. 가.. 가아아앗...
기분 좋아..
- 이제 싸도 되지? - 싸줘.. 제발 싸줘..
- 쌀 거야.. - 잔뜩 싸줘..
아! 나온다..
아윽, 싼다.. ! !
청소해줘..
- 너무 기분 좋았어.. - 기분 좋았어..
굉장해.. 잔뜩 나왔어..
토요일 23:25
아.. 카즈야.. 기분 좋아..
아.. 거기...
아.. 갈 거 같아...
아, 안 돼.. 가버려엇....
- 아.. 가아아앗... - 아윽.. / 가버려엇....
아윽, 싼다..! !
더.. 더해줘..
- 잠시만.. / 왜그래? - 아직이야...
더..?
이번엔 내가 할거야..
넣고 싶어..
아! 잠시만..
기분 좋아..
일요일 13 : 15
- 안녕~ - 일어났어?
- 완전 텅 비었잖아.. - 거덜났어..
- 진짜 뭐 아무것도 없는 거야..? - 냉장고 좀 봐봐
아~ 모닝 키스~
히로가 돌아와서 이거 보면 의심하겠어..
히로는 맹해서 모를거야..
카즈야는 등이 되게 따뜻해
- 그래서 좋다는 거지..? -당연하지..
- 뭐 좀 먹어야 하는데.. - 먹을만 한게 아무것도 없어
- 먹을거 아무것도 없어.. - 잔짜네.. 맥주 밖에 없네.. / 텅 비었다니까
여기는? 여긴 뭐 없나..?
- 뭐야? 없잖아.. - 다 비었지?
배 고프지? 사러 나갈까?
배는 고프지만 나가기는 귀찮고 그렇네..
- 나가자.. - 응, 가자..
- 여기 슈퍼마켓은 어딨어? - 에? 한 10 분 거리에 있을거야..
커피도 좀 사가지고 오자
-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문 닫은 건 아니겠지? - 에? 카즈야..
- 뭐 먹을까? 뭐 사지.. / 근데 왜 또 찍는 거야 - 에..? / 왜 찍어?
- 아니거든.. / 뭐가 아니야? - 폰으로 검색 할려고.. / 인방러야 뭐야? / 그런거 아니라니까..
- 그나저나 뭐 먹을래? - 근데, 이거 왠지..
- 가슴 라인이 드러나잖아! - 가슴 골..? / 꼬시는 거야? 안된다고
- 귀엽지? - 하지마라고~
누가 보면 싫다고~
뭐 먹을까?
- 문어 들어간 타코야끼 어때? - 괜찮을 거 같네..
나는 치즈명란 젓 들어간 거 먹고 싶어
- 타코야끼 먹으면 되겠네 - 에..? 타코야끼?
- 명란젓 소스 뿌리면 돼.. - 좀 특이한게 먹고 싶어
- 이상해~ / 근데 계속 찍고 있잖아.. - 뭔 말도 안되는 소리야...
- 아니라고.. / 찍고 있잖아.. - LINE 보고 있는거야.. 메시지 말이야..
됐어~ 이쪽으로 가야해
- 목 마르다.. - 나도 갈증나..
- 탄산음료 먹고 싶어.. / 나도 탄산 땡겨.. - 먹고 싶지? / 갈증난다..
- 배부르니까 이제 좀 살 거 같네.. - 그래..?
- 밥 값을 해야지.. / 에? - 안아달라고..
- 벗길까? - 그냥 안아줘..
- 아니, 아니, 그러지말구.. - 이거 아니야? / 가만히 그냥 안아줘..
이상한 짓 못하게 내가 위에 있어야지..
내가 해줄게
키스 더 해도 되지?
왜? 왜 그래?
- 느낌이 너무 좋아~ - 느꼈어? 좋아해..?
나 만지는거 좋아해?
- 만져봐.. - 만져..?
- 전화 안 받아? - 전화? 괜찮아..
- 히로 전화야? - 신경쓰지마..
- 왜 안 받아..? - 아니, 괜찮아..
키스 해줘..
남자친구 전화 진짜 안 받아?
잠시만 기다려줘..
전화 금방 받고 올게..
괜찮아..
아니야
오늘 저녁에 오는거지? 몇 시쯤 도착이야?
뭐.. 뭐 먹고 싶어?
뭐든지 다 괜찮다고?
뭔가 정해놓고 나중에 LINE 보내줘
아무거나 상관없다 하지말구
자~그럼 LINE 보내줘~ 응, 이따 저녁에 봐, 끊을게
그래~
- 뭐래? - 오늘.. 오늘 돌아 온다네
- 깊이 해도 되지? - 에? 싫어..
- 카즈야.. / 더 깊이 찔러줘..? - 아니야.. / 왜? / 지금도 깊어..
키스 하면서 잔뜩 박아줘..
일요일 18 : 05
아직은 이대로 있어줘..
예정 대로라면
- 이제 히로시가 집에 곧 돌아 오겠지? - 오긴 오겠지..
- 싫어.. 계속 안아줘.. - 결혼 안하면 안돼..? / -에..?
- 결혼하지 마.. - 에..?
- 안하면 안 돼..? - 싫어..
어쩔 수 없는거야..?
이제와서 그런 말해도 소용없어
안되겠지..
그렇지?
정말 최고야..
좀 더 기분 좋게 해줘도 될까..?
아직은 시간있으니까..
- 아.. 딱딱한게 닿고 있어.. - 느껴져?
느껴져..
엄청 딱딱한게 비벼져..
엄청 섰어..
- 이거 흥분되지? - 흥분돼...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카즈야꺼 이렇게 비비는 거 너무 좋아..
- 자지가 완전 단단해 졌어.. - 딱딱해..
아, 안 돼..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엎드려봐..
기분 좋아..
- 이 엉덩이가 너무 좋아 - 좋아?
나도 좋아..
엉덩이를 쑥 내밀어 봐
찍어줘, 내 모든 걸 다 찍어줘..
축축하네
흠뻑 젖었어..
기분 좋아..
아, 카즈야..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안 돼.. 부끄러워.. 엉덩이.. 거긴 핥지마..
부끄러워..
기분 좋아..
잔뜩 핥아줘..
카즈야가 핥아서 축축하게 젖어 버렸어..
아, 안 돼.. 가버려엇......
아, 가버려.. 가.. 가.. 가아아...
기분 좋아..
아! 거기.. 거기 더 핥아줘...
아.. 가버려..
아, 가버려엇.... 가아앗......
나도 핥을래..
여기 봐봐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나도 기분 좋아..
- 넣고 싶어서 못 참겠어.. - 넣어줄까?
- 좋아 하는 거지? - 좋아해..
이거 어떡해..
이번에는 잘 쒸우네..
이거 빨리 넣고 싶어져 버렸어..
어서 해줘..
기분 좋아..
- 카즈야..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카즈야가 좋아.. 너무너무 좋아..
아.. 가버릴 거 같아..
아.. 가버려.. 가.. 가아앗.....
굉장해.. 안에가 움찔움찔 떨려...
잔뜩 박아줄게
싸줘.. 잔뜩 싸줘..
아윽, 싼 다.. ! !
대단해..
굉장해.. 엄청 많아..
- 콘돔 안하면 더 기분 좋은가..? - 에?
- 카즈야랑 더 하고 싶어.. - 더 하고 싶어?
- 직접 넣어서 해봐.. - 내 느낌대로..?
아직 더 할 수 있지?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굉장해! 안쪽 끝에 닿고 있어..
아.. 가버릴 거 같아..
아.. 가.. 카즈야.. 가아.. 가.. 가아아앗....
- 카즈야도 좋아? / 좋아.. - 카즈야가 너무 좋아..
아.. 가버려.. 가아앗.....
기분 좋아..
아, 빠졌어..
- 아, 쌀 거 같아.. - 싸줘..
잔뜩 싸줘...
으윽, 싼다.. ! !
일요일 19 : 15
다녀왔어
잘 다녀왔어?
- 지치네.. 힘들어.. - 왔어?
- 별일 없지? - 저녁 금방 돼..
아.. 그래?
- 아, 피곤하다.. - 글치?
누가 왔었어..?
오긴 누가와? 아무도 안왔어..
아무도 안왔단 말이지?
맥주 마실래..?
아.. 그래, 갈증 나던 참이야..
- 자, 여기 - 고마워
자막 : 준태メ jtMIN ※무단 수정 & 배포 금지※(무수정 스트리밍은 허용) 아브자막 http://avjam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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