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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구나..
어때? 일은 잘 돼가? 아, 다행이다
이제 막 집에 왔어
응, 고마워.. 괜찮아
오늘 뭐 먹었어?
그래? 잘했어~ 끼니 거르지 말구..
왜 그래? 아? 아..
회사? 그래, 회사일이 중요하지.. 끊어~ 안녕~
여보세요?
카즈야?
응..? 지금..? 지금 막 집에 왔어~
퇴근했지.. 에? 지금 뭐하냐구?
아무것도 안해..
카즈야는 뭐해?
자지가 발기 한거는 아니지?
귀엽다~
발기 했다고?
정말 변태 같애..
에? 나..?
나도 변태 일지도 몰라
카즈야.. 보고싶어..
응, 얼굴 보고 싶어..
금방.. 쉽게 젖어 버려..
영상통화 하자
어때? 보여?
기다려..
- 얼굴 보여..? - 잠시만..
뭐해?
카즈야 뭐하는 거야?
이거 좀 보여줄까?
- 아니.. 가슴을..? - 보여..?
젖가슴~ 살짝만~
- 섹시해.. / 부끄러워.. - 좀 더.. / 에..?
- 너무 야해서 서버렸어.. - 딱딱해졌어..?
어떻게든 뭔가 하고 싶어..
그럼, 카즈야도 나 보면서 같이 해봐
카즈야도 영상통화 하면서 하는거야
- 같이? - 응
같이..
가슴 보고 싶지?
- 보고 싶지.. - 보고 싶어?
귀여워~
벗었어
- 젖꼭지가 서 있는 거 같은데? - 단단해졌어..
젖꼭지가 단단하게 서 있는게 보여
보여?
조금 더 가까이
- 보여? - 그래..
정말 야해보여~ 대단해..
부끄러워..
카즈야.. 보고 있어?
쌀 거 같아..
- 기분 좋아.. - 자지가 잔뜩 발기했는 거 보여?
변태잖아..
카즈야도 변태야..
변태끼리 모였네
- 밑에는 어떻게 됐어? - 아래쪽..? 축축하게 젖어 버렸어..
질척질척 젖었어..
- 계속 더 해봐.. - 더..?
- 좀 더.. - 더..?
더...
들리지?
흠뻑 젖어서 질퍽거려..
더 들려줘..?
- 잘 못 들었어.. - 못 들었어?
아.. 기분 좋아..
카즈야도 기분 좋아?
자지 엄청 커졌지?
잔뜩 섰어~
귀여워~
아.. 안 돼.. 기분 좋아..
- 느껴버리게 잔뜩 만져 주고 싶어.. - 그런말 하면 어떡해.. 더 흥분 되버리잖아..
- 어떻게 됐어? - 에? 나 여기 축축하게 젖어버렸어..
핥아 주면 좋겠어..
아.. 기분 좋아..
이런 거 해 본 적 없는데..
- 지금 뭐했어..? - 팬티 벗어 버렸어..
아~ 아.. 기분 좋아..
- 그거 기분 좋지? - 기분 좋아..
클리가 정말 좋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너무 좋아..
카즈야 자지가 들어왔어..
카즈야.. 가버릴 거 같아..
아, 안 돼.. 가버려.... 카즈야.. 가아앗...
나도 싸겠어..
아.. 가앗.. .
- 아.. 가아앗..... - 아윽..
- 갔어..? - 가버렸어..
카즈야도 느꼈어?
- 아.. 나 말이야? 저기.. - 응
난 아직.. 더 할 수 있어?
굉장해.. 이렇게 엣치 하는 건 처음이야
- 그래? - 응..
완전 야해 보였어...
왠지 엄청 흥분 해버렸어..
나.. 나말이야.. 내일 일 안나가고 쉬는데..
어떡해?
잘됐네..
어떡하지?
- 뭐 하고 싶어..? - 에..?
알면서..
토요일 10 : 35
- 왜 그래? 왜 나와있어? -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밖에서 오는 거 보고 싶어서
- 바람 쐬고 있었어? / 응.. - 날씨 좋네~
오늘 모처럼 한가한데.. 갈 수 있으면 어디라도 가고 싶다
- 들어갈까..? - 들어가
-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어.. - 나도 참기 힘들었어..
- 못 참겠어? - 못 참아..
카즈야.. 잔뜩 만져줘..
- 안으로 들어가자 - 아니.. 잠깐만..
따라와.. 안으로 들어가..
어디라도 상관 없는데
- 다 됐어? - 조금만 더 기다려
- 맛있겠다~ - 그치?
- 라면은 오랜만에 먹어보네 - 너 절대 인스턴트 안 먹었었잖아..
- 근데 어때..? 이거 괜찮아? - 상관없어..
- 밥 먹고 싶다고 말하면 죽는다~^^ - 학창시절 추억도 나고 좋아~
확실히 토요일 점심엔 인스턴트 라면이지~
뽀뽀~
뽀뽀~
다 되어가..
- 어, 넘쳐.. 넘치는데.. - 어머~ 어떡해.. 어떡해!
넘쳤어
- 냄새 좋다~ - 먹어봐~ 잘먹겠습니다~
- 뜨거워 보여.. - 뜨겁지..
- 어서 먹어 / 덜어줘? - 응, 덜어줘..
- 뜨거우니까 조심해 - 뜨거워? 아, 고마워...
인스턴트 라면이지만 계란도 넣었어
고마워.. 잘먹을게..
- 잠깐, 잠깐.. 뜨겁다구.. / 많이 뜨거워? - 후~ 불어줄까..?
야~ 너무 가깝잖아~ 네가 먹어 버리는 거야?
뜨거워?
- 딱 좋아 - 딱 좋아? 진짜?
- 너도 좀 먹어봐.. - 나도 먹어 볼까..
- 음, 이거 맛 있어.. - 제대로 끓였네..
봐봐, 계란이야
- 딱 맛있게 끓였네 - 그치? 부지런히 많이 먹어~
- 국물도 줄까..? - 고마워.. 조금, 조금만 줘...
여전히 상냥하네
학생일 때도 엄청 상냥 했었잖아
- 그랬었나? - 응
그런 얘기 해준적 없잖아?
아무한테도 얘기 한 적 없어.. 그래도 힘내라고~
너 말이야..
- 진짜 귀여운거 같아.. - 정말?
- 저기.. - 뭐? 왜 그래?
계란은 내가 먹어도 되지?
토요일 16 : 30
굉장히 어려운 거 같아..
- 간단해.. - 진짜?
이건 어떻게 되는 거야?
그거..
이거.. 이거는 어떻게 될 거 같아..?
지지선 보이지? 20일 선은 생명선이야..
- 하방경직성을 확보 했잖아... - 아.. 거기 말이구나..
어려워..
- 이거 보여? - 응..
- 지금 좋은 자리에 있는 놈을 찾았어 - 찾은거야..?
- 있잖아.. - 으응?
- 심심해? - 으응..
잠깐만, 지금 좋은 매수 자리가 왔어
- 카즈.. - 잠깐만 기다려줘..
- 카즈야~ - 에?
아무것도 아니야..
찍고 있어?
일에 열중한 모습이 멋진데~
- 그런거 아니야.. - 에..? 아닌데..
옆 모습도 너무 잘생겼네~
잠깐만 기다려..
뭐 하는 거야...?
밑에서 그냥 보는거야~ 여기 어떻게 되었나 하구..
- 안돼.. 그만 하라구.. - 에? 변태가 왠일이야..
여기서 보니까 좋은데~
- 진짜 그만해..! - 에?
- 안돼? - 커져 버린단 말이야..
진짜 좋아..
하지 마라구..
거기 그만 쳐다 보라구..
뭐하는 거야..? 저기...
계속 할꼬야~
느꼈지?
- 여기 맞지? - 너무 간지러워..
못 참겠어..
- 그만 두라고.. - 싫단말이야..
하지만 카즈야 여기는 점점 단단해 지고 있는데?
- 아무것도 아니야.. - 왠지 흥분돼..?
- 저기.. 잠깐.. - 보고 싶었어?
- 못 말리겠네 - 나 찾았어..?
보고 싶었어?
안된다고 했잖아
이제 끝...
끝이야..?
그만 할께..
- 금방 끝나니까.. 조그만 기다려줘 - 알았어..
안된다고..
- 이제 됐지..? - 좀 더 남았어..
- 싫은게 아니잖아..? - 지금은 안된다니까..
일이 나보다 소중해..?
그건 아니지..
안되는데..
많이 커진 거 같은데..
싫어..
딱딱해.. 일하면서도 여기는 느꼈지?
저기.. 안된다구...
저, 저기..
싫어?
싫어?
- 지금은 안된다고... - 지금은 안되는 거야..?
- 못 참아.. / 못 참겠어..? - 못 참겠어..
- 해버리자.. / 뭐? - 괜찮지..? / 싫어..
- 해버리자.. / 싫어.. - 어째서?
나도 튕기는 거야~
- 그럼, 저기.. 잠시만.. - 안돼~
- 잠시만.. - 안돼~
- 조금만 있으면 끝나니까 - 바지라도 벗고 있어봐..
- 곧 끝난다니까.. - 못기다려..
이게 뭐하는 거야?
- 좀만 기다리지.. / 기다리기 싫어.. - 못 기다려?
지금은 안된다니까 그러네.. 하지 마라구...
저기..
안된다니까.. 안된다구..
- 이제 됐지? - 끝이야?
- 이걸로 끝이야 - 끝이야...?
- 그만하라구.. / 근데 엄청 커져 있는데..? - 안돼.. 안된다니까...
안된다니까..! 그건 왜 벗기는 거야? 저기 잠깐..
- 에..? / 이러지 마라구.. - 싫어~
저기...
더 커지고 있어..
- 안된다고.. - 에? 안 돼?
- 안돼, 잠깐 기다려.. - 싫어..
또 자꾸 여기 만진다..!
- 그만.. / - 그만해? - 일 좀 하자구..
굉장해~
근데 왜 또 들이대는 거야..?
지금 정말 바쁘다니까
- 그만해.. / 안돼? - 기다려..
- 기다려줘.. - 못 기다려..
- 기다려줘.. - 못 기다려..
- 못 참겠어.. / 안된다고.. - 에? 안돼..?
그마안..
아.. 미쳐.. 안 돼..
- 아.. 그거.. - 딱딱해..
더 이상은 안돼..
기분 좋아?
아직도 안돼?
빨아 먹고 싶어..
기분 좋아..
팬티 벗을래..
- 부끄러워 - 벌써 많이 젖었네..
잔뜩 핥아줘..
기분 좋아..
카즈야..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아.. 거기..
기분 좋아..
아, 안 돼.. 가버려... 가앗...
아.. 가.. 가아앗........
기분 좋아..
아.. 가버려...
아.. 가.. 가아.. 가버려엇.....
-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가버릴 거 같아... 가아앗...
아.. 엄청 깊이 들어오고 있어..
아.. 가버려.. 미치겠어..
아, 가버려엇......
기분 좋아..
아.. 카즈야..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엄청 깊이 박혀..
안 돼..
아.. 굉장해.. 안에서 꿈틀거려..
아.. 가버렷... 가아앗...
- 이제 뒤에서 넣어줄게 - 넣어줘..
- 카메라로 찍으면서 하고싶어, 줘봐.. - 카메라..?
- 뭐 할려고 그래..? - 찍을꺼야..
아! 엄청 조여.. 기분 좋아..!
너무 기분 좋아.. 미치겠어..
아! 깊어..
아, 그만.. 가버려엇....
아.. 가.. 카즈야.. 가아앗.....
기분 좋아..
카메라 찍지마.. 갈 거 같단 말이야..
아~ 기분 좋아..
아~ 카즈야.. 가앗.. 가버려엇....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아! 거기..
아.. 카즈야.. 미치겠어..
안 돼..
- 아! 거기 너무 기분 좋아.. 거기 더 찔러줘.. - 여기..?
아.. 가버려엇.... 가.. 가.. 가아아앗...
기분 좋아..
- 이제 싸도 되지? - 싸줘.. 제발 싸줘..
- 쌀 거야.. - 잔뜩 싸줘..
아! 나온다..
아윽, 싼다.. ! !
청소해줘..
- 너무 기분 좋았어.. - 기분 좋았어..
굉장해.. 잔뜩 나왔어..
토요일 23:25
아.. 카즈야.. 기분 좋아..
아.. 거기...
아.. 갈 거 같아...
아, 안 돼.. 가버려엇....
- 아.. 가아아앗... - 아윽.. / 가버려엇....
아윽, 싼다..! !
더.. 더해줘..
- 잠시만.. / 왜그래? - 아직이야...
더..?
이번엔 내가 할거야..
넣고 싶어..
아! 잠시만..
기분 좋아..
일요일 13 : 15
- 안녕~ - 일어났어?
- 완전 텅 비었잖아.. - 거덜났어..
- 진짜 뭐 아무것도 없는 거야..? - 냉장고 좀 봐봐
아~ 모닝 키스~
히로가 돌아와서 이거 보면 의심하겠어..
히로는 맹해서 모를거야..
카즈야는 등이 되게 따뜻해
- 그래서 좋다는 거지..? -당연하지..
- 뭐 좀 먹어야 하는데.. - 먹을만 한게 아무것도 없어
- 먹을거 아무것도 없어.. - 잔짜네.. 맥주 밖에 없네.. / 텅 비었다니까
여기는? 여긴 뭐 없나..?
- 뭐야? 없잖아.. - 다 비었지?
배 고프지? 사러 나갈까?
배는 고프지만 나가기는 귀찮고 그렇네..
- 나가자.. - 응, 가자..
- 여기 슈퍼마켓은 어딨어? - 에? 한 10 분 거리에 있을거야..
커피도 좀 사가지고 오자
-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문 닫은 건 아니겠지? - 에? 카즈야..
- 뭐 먹을까? 뭐 사지.. / 근데 왜 또 찍는 거야 - 에..? / 왜 찍어?
- 아니거든.. / 뭐가 아니야? - 폰으로 검색 할려고.. / 인방러야 뭐야? / 그런거 아니라니까..
- 그나저나 뭐 먹을래? - 근데, 이거 왠지..
- 가슴 라인이 드러나잖아! - 가슴 골..? / 꼬시는 거야? 안된다고
- 귀엽지? - 하지마라고~
누가 보면 싫다고~
뭐 먹을까?
- 문어 들어간 타코야끼 어때? - 괜찮을 거 같네..
나는 치즈명란 젓 들어간 거 먹고 싶어
- 타코야끼 먹으면 되겠네 - 에..? 타코야끼?
- 명란젓 소스 뿌리면 돼.. - 좀 특이한게 먹고 싶어
- 이상해~ / 근데 계속 찍고 있잖아.. - 뭔 말도 안되는 소리야...
- 아니라고.. / 찍고 있잖아.. - LINE 보고 있는거야.. 메시지 말이야..
됐어~ 이쪽으로 가야해
- 목 마르다.. - 나도 갈증나..
- 탄산음료 먹고 싶어.. / 나도 탄산 땡겨.. - 먹고 싶지? / 갈증난다..
- 배부르니까 이제 좀 살 거 같네.. - 그래..?
- 밥 값을 해야지.. / 에? - 안아달라고..
- 벗길까? - 그냥 안아줘..
- 아니, 아니, 그러지말구.. - 이거 아니야? / 가만히 그냥 안아줘..
이상한 짓 못하게 내가 위에 있어야지..
내가 해줄게
키스 더 해도 되지?
왜? 왜 그래?
- 느낌이 너무 좋아~ - 느꼈어? 좋아해..?
나 만지는거 좋아해?
- 만져봐.. - 만져..?
- 전화 안 받아? - 전화? 괜찮아..
- 히로 전화야? - 신경쓰지마..
- 왜 안 받아..? - 아니, 괜찮아..
키스 해줘..
남자친구 전화 진짜 안 받아?
잠시만 기다려줘..
전화 금방 받고 올게..
괜찮아..
아니야
오늘 저녁에 오는거지? 몇 시쯤 도착이야?
뭐.. 뭐 먹고 싶어?
뭐든지 다 괜찮다고?
뭔가 정해놓고 나중에 LINE 보내줘
아무거나 상관없다 하지말구
자~그럼 LINE 보내줘~ 응, 이따 저녁에 봐, 끊을게
그래~
- 뭐래? - 오늘.. 오늘 돌아 온다네
- 깊이 해도 되지? - 에? 싫어..
- 카즈야.. / 더 깊이 찔러줘..? - 아니야.. / 왜? / 지금도 깊어..
키스 하면서 잔뜩 박아줘..
일요일 18 : 05
아직은 이대로 있어줘..
예정 대로라면
- 이제 히로시가 집에 곧 돌아 오겠지? - 오긴 오겠지..
- 싫어.. 계속 안아줘.. - 결혼 안하면 안돼..? / -에..?
- 결혼하지 마.. - 에..?
- 안하면 안 돼..? - 싫어..
어쩔 수 없는거야..?
이제와서 그런 말해도 소용없어
안되겠지..
그렇지?
정말 최고야..
좀 더 기분 좋게 해줘도 될까..?
아직은 시간있으니까..
- 아.. 딱딱한게 닿고 있어.. - 느껴져?
느껴져..
엄청 딱딱한게 비벼져..
엄청 섰어..
- 이거 흥분되지? - 흥분돼...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카즈야꺼 이렇게 비비는 거 너무 좋아..
- 자지가 완전 단단해 졌어.. - 딱딱해..
아, 안 돼..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엎드려봐..
기분 좋아..
- 이 엉덩이가 너무 좋아 - 좋아?
나도 좋아..
엉덩이를 쑥 내밀어 봐
찍어줘, 내 모든 걸 다 찍어줘..
축축하네
흠뻑 젖었어..
기분 좋아..
아, 카즈야..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안 돼.. 부끄러워.. 엉덩이.. 거긴 핥지마..
부끄러워..
기분 좋아..
잔뜩 핥아줘..
카즈야가 핥아서 축축하게 젖어 버렸어..
아, 안 돼.. 가버려엇......
아, 가버려.. 가.. 가.. 가아아...
기분 좋아..
아! 거기.. 거기 더 핥아줘...
아.. 가버려..
아, 가버려엇.... 가아앗......
나도 핥을래..
여기 봐봐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나도 기분 좋아..
- 넣고 싶어서 못 참겠어.. - 넣어줄까?
- 좋아 하는 거지? - 좋아해..
이거 어떡해..
이번에는 잘 쒸우네..
이거 빨리 넣고 싶어져 버렸어..
어서 해줘..
기분 좋아..
- 카즈야..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카즈야가 좋아.. 너무너무 좋아..
아.. 가버릴 거 같아..
아.. 가버려.. 가.. 가아앗.....
굉장해.. 안에가 움찔움찔 떨려...
잔뜩 박아줄게
싸줘.. 잔뜩 싸줘..
아윽, 싼 다.. ! !
대단해..
굉장해.. 엄청 많아..
- 콘돔 안하면 더 기분 좋은가..? - 에?
- 카즈야랑 더 하고 싶어.. - 더 하고 싶어?
- 직접 넣어서 해봐.. - 내 느낌대로..?
아직 더 할 수 있지?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굉장해! 안쪽 끝에 닿고 있어..
아.. 가버릴 거 같아..
아.. 가.. 카즈야.. 가아.. 가.. 가아아앗....
- 카즈야도 좋아? / 좋아.. - 카즈야가 너무 좋아..
아.. 가버려.. 가아앗.....
기분 좋아..
아, 빠졌어..
- 아, 쌀 거 같아.. - 싸줘..
잔뜩 싸줘...
으윽, 싼다.. ! !
일요일 19 : 15
다녀왔어
잘 다녀왔어?
- 지치네.. 힘들어.. - 왔어?
- 별일 없지? - 저녁 금방 돼..
아.. 그래?
- 아, 피곤하다.. - 글치?
누가 왔었어..?
오긴 누가와? 아무도 안왔어..
아무도 안왔단 말이지?
맥주 마실래..?
아.. 그래, 갈증 나던 참이야..
- 자, 여기 - 고마워
자막 : 준태メ jtMIN ※무단 수정 & 배포 금지※(무수정 스트리밍은 허용) 아브자막 http://avjam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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