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FSDSS-027 오노 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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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자막제공 : 아브자막 (AVJAMAK.COM)

여보 여기

고마워

오늘 아침도 맛있었어

- 그래? - 응

친구한테 추천받은 미니오븐 사가지고 한 번 빵 만들어본 거거든

그랬구나

그럼 그 친구한테도 감사해야겠네

아, 시간이 벌써

그럼 다녀올게

다녀올게

오늘도 좀 늦을 것 같아 매번 미안해

그런 건 신경쓰지 마

당신이 항상 열심히 일하니까

내가 맛있는 빵도 만들 수 있는 거잖아

그렇긴 하지

다음달은 조금 여유가 생길 것 같으니까

한적한 휴양섬에 가서 쉴까?

기대하고 있을게

다녀와

(자기 우리 언제 만날래? 만나고 싶은데~)이번 화요일은 어때? 남편 늦게 들어올 것 같아 (완전 좋지. 난 괜찮아. 이거 기쁜걸)그럼 화요일 11시에 장소 정해서 만나는건 어때? (어 그러면 되겠다. 기대되네)

안으로 들어와

청소 못 해서 미안

그건 그렇고

이런 더러운 집이 있다니

상상도 못 했지 부인?

방 같은 건 신경 안 써

내 목적은

당신뿐이니까

진짜 괜찮겠어?

난 당신이 좋아

저기..빨리..

키스해줘

어어..

- 부인.. - 더 격렬하게 키스해줘

- 괜찮겠어? - 응..

더 세게 꽉 안아줘

혀 내밀어봐

내 혀도 빨아줘

원해..

더 원해

왜 그래? 굉장한 기센데?

걸리적거리네 이거

이제 맘껏 해

부인

나 이제 막 철야작업 끝낸 참이라

아직 샤워같은 것도 하지 않았다구

- 엄청 더럽기도 하구.. - 그런 거..

오히려 그런 게 좋아

더 해줘

- 더 말야? - 응..

아직 씻지도 않았는데..

- 그래도 괜찮겠어? - 응, 그게 오히려 더 좋아

그래..?

엄청 흥분돼

- 이거 기분 좋아? - 완전 좋아 부인..

여기가 성감대야?

미치겠어

- 그렇구나 - 어어..

그럼 마구 만져버려야겠네

부인..

이거 좋아?

무척이나 좋은걸

아직 제대로 만지지도 않았어

근데 뭔가 못 참겠어

그건 정말..

저기..만지는 곳 봐줘

기분 좋아?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부인..

엄청 딱딱해졌어

부인..이런 미인이면서도

진짜 색녀구나

- 그래~? - 어..

좋아

- 기분 좋아? - 어..

여기 엄청 커졌어

굉장해

부인..

나 미칠 것 같아

이번엔 손가락뿐만 아니라

혀로도 애무받고 싶지?

물논..

나 봐봐

땀이 차서 더 맛있어

- 정말로? - 응

부인..

부인 정말..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아 부인

- 좋아? - 그럼

더 많이 느껴봐

- 부인.. - 응?

좋아

좋아?

땀냄새가 더 나고 있어

- 짭짤하지? - 응

그게 좋은걸

여기도 엄청 뜨거워졌어

터질 것 같아

부인 냄새 정말 향기로운걸

저기..

자기 이거 봐도 돼?

그치만..야근하고 온 직후라 샤워 아직 안 했으니까..

분명 역겨울거야

그런 건 신경쓰지 말라고 말했잖아

그래도 역시 여기는..

진짜 괜찮겠어?

난 괜찮아

진짜 역겨울거야, 그치..?

진짜 안 된다니까

역겹지?

- 진짜로 하려고? - 엄청 야릇한 냄새가 나

굉장해

이거 어떻게 해주길 원해?

아니 그건 됐고.. 냄새가 엄청나게 구리지 않아?

이 냄새도 너무 야릇해서 미칠 것 같아

- 정말로? - 응..

그럼..

더 딱딱하게 세워봐

아..부인..

이렇게 하면 더 딱딱해지겠지?

아..뭐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

점점 더 딱딱해지기 시작했어

저기..이거 빨아도 돼?

무지 더럽혀졌는데 괜찮겠어?

내가 빨아서 깨끗하게 해줄게

진짜 괜찮겠어?

부인..

자기 내 입 안쪽 기분 좋아?

최고야

한 번 더 말해줘

부인..최고로 기분 좋아

이런 눈부시는 미인에게 이런 서비스를 받고 있다니

너무 황홀해서 미칠 것 같아

최고야

부인 나 너무 좋아

좋아?

너무 좋아서 미치겠어 부인

부인의 그 예쁜 몸 보고만 있으려니까 미치겠어

- 가슴 만져도 돼? - 응, 마구 만져줘

가슴 정말 부드러워

가슴을 미친듯이 주물러줘

옷도 정말 야하구만

야릇해

- 부인..이거 벗겨도 될까? - 응

하고싶은대로 이것저것 더 해

이것도 벗겨도 되겠어?

가슴 정말 예쁘구만

흥분돼서 못 참겠어

기분 좋아

완전 부드러워

부인 몸은 진짜 너무 흥분돼서 미치겠어

더..

가슴 더 마구 주물러줘

부인..진짜 흥분돼서 미치겠어

내가 더 세게 주무르는 모습을 봐줘

거기 미칠 것 같아

부인도 여기를 쉽게 느끼나보네?

여길 입으로 빨아도 돼?

맘껏 해줘

환상적인 맛이야

기분 좋아

부인..

- 그쪽도 빨아도 돼? - 응, 이쪽도 빨아줘

너무 좋아

너무 흥분돼서 미치겠어 부인

진짜 못 참겠어 부인

더 하게 해줘

부인의..부인의 이 환상적인 젖가슴..

저기..그게 몸에 닿고 있어

더 문질러줘

- 기분 좋아 부인 - 엄청 딴딴해

이것도 벗겨도 돼?

벗겨줘

정말 환상적으로 예쁜 엉덩이로구만

마구 만져줘

정말 흥분돼서 미칠 것만 같은 야릇한 냄새야

부인의 이 야릇한 냄새..

냄새 좋아?

정말 환상적이야

뭐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 냄새야

흥분돼서 미칠 것 같군

여기도 빨아도 돼?

- 팬티 너머로.. - 응 빨아줘..

굉장해

- 부인 느껴져? - 응..

기분 좋아

더는 못 참겠어

못 참겠어 부인

이거..찢어버려야겠어

- 굉장해 - 더는 못 참겠다구

굉장하네

부인 진짜 미칠 것 같아

여기 누워서 제대로 보여줘봐

정말 아름다워

마구 만져줘

좋아..

저기, 지금 어떤 상태야?

봐봐 부인

벌써 젖었어

엄청 젖었네

손가락..넣어봐도 될까?

응..더 만져줘

엄청 따뜻해 부인..

부인의 이 보지 안쪽

더 깊숙이 찔러넣어줘

정말 축축해

- 여기가 좋아? - 기분 좋아..응 거기야

더..더 세게 쑤셔줘

기분 좋아

좋아..!

굉장해

안 돼

쌀 것 같..안 돼 나 쌀 것 같아

어떡해 거기 정말..

안 될 것 같아

안 돼 나 쌀 것 같아

싸..싸버려

안 돼 싸버렷..

굉장해

굉장해..천천히 하는데도 싸버렸어

엄청나

너무 흥분돼

굉장해

엄청나

거기 방금 싸버렸는데..

나 또 싸버려도 돼?

쌀 것 같아..

그거 너무 굉장해

그거 더 해줘

쌀..것 같아

안 돼..! 싸버렷..

나..이렇게나 커져버렸어

- 빨리 맛보고 싶어 - 정말?

넣어줘

- 넣어도 돼? - 응

부인의 이 보지 안쪽에..

더 깊숙이 넣어줘

들어와버렸어

엄청나

안 돼 잠깐만

엄청나게 좋아

- 좋아 - 정말 좋아 부인

기분 엄청 좋아

더 세게..

- 더 세게 박아줘 - 더 세게?

- 완전 좋군 - 너무 좋아..더 세게

- 끝까줘 박아도 되나 부인? - 응..

끝까지 박히고 있어..

너무 짜릿해 부인

- 너무 좋아 - 좋아?

굉장해..너무 좋아

어떡해 갈 것 같아

거기 정말..

안 돼

거기 가버릴 것 같아

미칠 것 같아 더 세게 박아줘

가버릴 것 같아

가..가버려..

자기, 내가 해도 돼?

물론이지

- 너무 짜릿해 - 좋아

기분 좋아

너무 좋아

굉장해 부인

굉장해

- 정말 굉장해 - 허리를 멈출 수가 없어

임자 하고 싶은대로 해

기분 좋군

어떡해 이대로 가버릴 것 같아

가버려..

부인..

내 가슴 빨면서 움직여줘

그렇게 해버리면..

나 금방 가버릴 것 같아

너무 좋아 나 가버릴 것 같아

갈 것 같아

가버렷..

내 자지가 박혀있는 부인의 보지 보여줘봐

굉장해

너무 좋아 부인

이번엔 내 허리를 멈출 수가 없겠어

너무 좋아

이거 굉장히 좋군

너무 좋아

나 또 쌀 거 ㅅ같아

굉장해..쌀 것 같아

싸버렷!!

정말 아름답군 부인

- 안 돼.. - 정말 못 참겠어 부인

부인의 몸 모든 곳이 너무 흥분돼

또 가버릴 것 같아

가버려!!

너무 좋군

부인

부인의 엉덩이도 보고 싶어

- 어서 보여줘 부인 - 이렇게?

정말 아름다워

부인의 탄탄한 엉덩이를 보면서 자지가 자극되니까 너무 좋아

좋아?

날 흘겨보면서 움직여주겠어?

기분 좋아

자지 엄청 딴딴해

부인의 보지도 정말 쫄깃한걸

엄청 쪼여대고 있어

이거 너무 좋아서 참지 못할 지경이야

너무 좋아

나 또 가버릴 것 같아

안 돼, 미칠 것 같아

더..더 박아줘

좋아..나 가버릴 것 같아

가버렷..

부인 또 가버렸군

엄청 쪼여 부인

- 무지하게 쪼이고 있어 - 어서 박아줘

- 더 많이.. - 내 자지 마음에 들어?

- 응 엄청나 - 내 자지가 말야?

- 응.. - 내 자지가 짜릿해?

응..

- 그럼 더 깊숙이 넣어주지 - 응..

거기에 박아주는 거 좋아

나 봐봐

아주 좋아

너무 좋아

그거 딱 좋아

기분 좋아

- 안쪽까지 더 깊숙이 박아줘 - 더 깊게?

- 거기 너무 좋아 - 이렇게?

그래 거기 좋아

엄청 짜릿한 곳에 닿아

좋아..미칠 것 같아

나 또 가버릴 것 같아

갈 것 같아

거기 박는 거 너무 좋아

가..가버려..

더..더 깊숙이 박아도 되겠어?

응..더 깊숙이

- 이 정도로는 아직 부족해 - 부인..

정말 아름다워 부인

절정해버리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부인..너무 흥분돼

안 돼..

또 가버릴 것..

가버릴 것 같아

거기 정말..

그대로 계속..

또..또 가버려

가버렷..

굉장하군 부인

엄청 짜릿해

- 더 깊숙이 넣어도 되겠어? - 응..

엄청 깊숙하게 박히고 있어

어떡해 그거..

너무 좋아

엄청나

안 되겠어..

더는..더는 못 참겠어

이제 가버릴 것 같아

어떡해 오선생 오실 것 같아

-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 그래?

안 돼..

가버렷!

너무 짜릿해 부인

- 자기.. - 부인..

정상위로 해줘

- 넣을게 - 응..

- 이거 좋아? - 응

- 여기 박는 거 좋아? - 응

너무 좋아

혀에 싸줘

- 같이 싸버리자구 부인 - 응

- 그럼 혀에 다 싸버려도 돼? - 듬뿍 싸줘

부인 굉장해

싼다?

전부 싸버릴게 부인

어떡해 가버렷!

부인 혀 내밀어봐

더 나오게 흔들어줘

부인

나랑 또 만나줄 수 있어?

생각 좀 해볼게

사모님과 또 만나게 되다니

정말 꿈만 같아요

아저씨는 엄청 귀여워서

또 만나고 싶어졌거든요

오늘도 또..

마구 괴롭혀주시겠어요?

좋아

마구 괴롭혀줄게

완전 기뻐요

더 원해?

더 원해요!

사모님..

- 혀 기분 좋아? - 네!!

내 혀도 빨아봐

사모님..!

사모님!!

그, 그렇게 만지시면

사모님 그거 정말!!

여기 느껴버리는 거니?

괴, 굉장해요!

엄청 심하게 느껴버려요

그런 소리까지 내는데 괜찮겠어?

이 맨션은 방음 안되지 않아?

그, 그렇네요

근데! 너무 좋아요

- 안 되겠어요 - 소리 참아

다 들려버리니까

네 사모님..

소리 내버릴 것 같아요

혹시라도 이상한 소문이 퍼져버리면

이젠 내가 놀러오지 못하게 되겠지?

네, 넵!

참아볼게요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사, 사모님..!

더는..

여기 직접 만져주길 원해?

네네 꼭이요!

굉장하네

- 유륜 모양이 귀엽네 - 네, 넵

- 기분 좋아? - 좋아요..!

- 사모님 그거 정말.. - 으응~?

고개 여기로 제대로 돌려봐

- 소리가 엄청 나오는데? - 다, 닿고 있어요

닿고 있어요

그렇게 큰 소리 내도 되겠어?

아, 안 돼요

어디에 뭐가 닿고 있는지 제대로 말해봐

사, 사모님의..

다리가 자, 자지에

그러시면 안 돼요

- 안 돼? - 안 돼요

- 그럼 그만한다? - 그만하지 말아주세요

비벼지는 거..기분 좋아요

직접 문지르는 건 안 돼

죄송해요

얌전히 가만 있으면 내가 문질러줄게

알겠어요..

여기 낑겨서 힘든가보네

괴, 괴로워요

아직도 바지 입고 있을 거니?

버, 벗어도 될까요?

- 벗고 싶어? - 네, 넵!

벗을게요

- 3초 줄게 - 사, 삼초!

부탁드리겠습니다!

엄청 커졌잖아

- 굉장하네 - 미치겠어요

왜 이렇게 커진 거야?

지, 직접 만져주시니까.. 역시 최고예요

- 이게 최고야? - 네..

사, 사모님의 다리는 정말 최고예요

- 그러니? - 네..

네 자지 잘 봐봐

- 엄청 단단해졌지? - 넵..

너, 계속 이렇게 다리로만 자극되는 걸로 만족해?

좀 더..더 괴롭혀주세요

이걸 어떻게 요리할까~?

- 또 소리 커진다~? - 아, 안 돼요

너무 좋아요!!

- 기분 좋니? - 네..최고예요..

소리 엄청난걸

계속 그렇게 소리 못 참으면 그만한다?

그래도 되겠니?

그건 싫어요..제발요

소리 내지 않을 테니까..

이렇게 키스하면서 만져주는 거 좋아하니?

네, 넵!

엄청 딴딴해졌어

사모님 정말..

안 돼..

- 좋아? - 너무 좋아요!!

미치겠어요 그거

안 돼요..

사모님 너무 좋아요

엄청 딱딱해

그거 안 돼요

사모님 그건 정말 안 돼요

그런 야릇한 눈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 보지 마세요 정말 안 돼요 - 조용~

- 다 들리겠어 - 네..넵

그런 건 정말..

사, 사..모님의

가슴도 만져도 될까요?

그래 좋아

- 기분 좋게 해줄 거지? - 네, 넵

엄청나요

- 만져봐 - 네

사모님 가슴 굉장해요

옷 입은 채로 만지는 것만으로도 만족해?

지, 지..직접

만지면 좋을 것 같아요

- 그렇지? - 네!

- 혼자 해버리면 안 된다니까 - 그, 그렇지만

- 머, 멈출 수가 없어요 - 안 돼

안 되겠어요 정말

- 예뻐요.. - 아직 너무 이르잖아

그렇지만 사모님 가슴이 너무 아름다우신걸요

아름다워요 사모님 정말 굉장해요

이거 안 만져도 괜찮겠니?

와..역시 다르군요

옷 너머로 만지는 것과는 촉감이 차원이 달라요

정말 좋아요

엄청 딴딴해졌어

부드러워요

대박이에요

있지, 브라 벗겨줄래?

넵 물론이죠

- 벗겨드릴게요 - 어서 벗겨줘

그럼 벗길게요

엄청 예뻐요

사모님 가슴 정말..

- 만져봐 - 네

정말 최상급 가슴이에요

기분 좋아?

너무 좋아요

어떻게 이렇게 예쁠 수가 있지..

엄청나요

너, 생가슴 보니까 아까보다 더 딴딴해졌네

죄송해요.. 너무 흥분돼서 커져버렸어요

슬슬 참기 힘들지 않아?

히, 힘들어요

너무 괴로워요

참기 힘들지?

- 다, 닿고 있어요 - 닿고 있어?

닿고 있어요

뭐가 닿고 있는데?

저, 저저..젖꼭지랑 젖꼭지가

사모님 젖꼭지가 제 젖꼭지에 닿고 있어요

- 닿고 있어? - 네..!

- 여기 봐 - 네..

- 너 말야 - 넵

이거 어떻게 해주길 원해?

빨아주실 수 있을까요?

빨아주길 원해?

그..사모님의 아름다운 입술로

마구 빨아주시면 좋겠어요

- 대신 소리내면 안 돼 - 네..

엄청 딴딴하네

어때?

자지가 꽤 크네

굉장해요

사모님..

그거 너무..

그거 너무 좋아요

굉장해

사모님..

가, 가슴 좀 부탁드릴게요

사모님 가슴이 닿고 있어요

가, 가슴..가슴으로..

- 가슴..가슴 좀 - 가슴?

가슴..가슴으로..

- 가슴으로 해주길 원해? - 네!!

- 그렇지 그렇게 - 이렇게 말인가요?

가슴으로 파묻어줄게

기분 좋아요

- 잘 봐 - 네

더 딴딴해지네

- 사모님.. - 응?

기분 좋아요

- 기분 좋아? - 네

안 돼요 사모님 나올 것 같아요

- 나와..싸버려요 - 아직은 안 되지

사모님.. 나, 나오기 직전이었는데

아직 싸면 안 되지

아직 안 된다구요?!

이대로 가슴으로만 하는 걸로 되겠어?

저, 저기..

키, 키스하면서 딸치기..

부탁드릴게요

키스하면서 딸쳐주는 거 좋아하는구나?

네 완전요

사모님이 키스하면서 딸쳐주시는 거 최고예요

그럼 어디 해볼까

굉장해요 정말

이 정도 세기로 하면 돼?

최고예요!

- 맘껏 키스해봐 - 네 사모님

사모님..쌀 것 같아요

나와요..싸요!!

쌀 것 같아..

나와요!!!

다 나왔어?

다 나왔어요

- 깨끗이 닦아줄게 - 네, 넵

오늘도 귀여웠네

또 놀러와도 돼?

넵

다음엔 더 괴롭혀줄게

넵

사모님

정말로 괜찮으신건가요?

당신을 탐하고 싶은걸요

저기..그러니까 괜찮죠?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어요?

아뇨..엄청 매력적이시지만..

어째서 저같은 하찮은 인간한테..

전 당신 같은 사람이 좋아요

저, 정말인가요

- 그러니 괜찮죠? - 네..

여기 봐봐요

사, 사모님

저기..

키스해줘요

더 찐하게

더 찐하게 해요

혀를 더 굴려서 해줘요

네..

- 저기 - 네

사실은 이런 거 당하고 싶죠?

네, 넵

여기 잘 느껴요?

엄청..잘 느껴요

그럼 여기 마구 괴롭혀줄게요

- 여기 잘 느끼죠? - 네..

- 여기가 기분 좋죠? - 네..엄청 좋아요

옷 위로 살살 자극하는 것만으로도 느껴버리시는구나

네..엄청 느껴버려요

분명 젖꼭지 만져주는 거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 어때요? - 기분 좋아요

젖꼭지 만져주는 거 좋아할 것 같은 얼굴인걸요

좋아할법한 얼굴인가요?

- 내 말이 맞죠? - 네

이것도 좋아요?

네..엄청요

벗겨버렸어요

생유두가 드러나버렸네요

네, 넵

부끄..부끄럽네요

어떻게 젖꼭지를 희롱해주길 원해요?

시계방향으로 돌린다든지..

- 그렇게.. - 이거요?

네..

- 이게 좋아요? - 네..

이렇게?

기분 엄청 좋아요

엄청 딱딱해졌네

기분 좋아요

진짜로 젖꼭지 만지는 거 좋아했군요

맞아요

엄청나요

굉장해요

세게 만지는 게 좋아요?

아니면 약하게 만지는 게 좋아요?

둘 다..다 좋아요

둘 다?

그럼 점점 세게 해줄게요

이런 걸 좋아해요?

제일 좋아해요

- 마구 희롱해줄게요 - 넵..

이렇게 세게 해도 좋아요?

네..

귀여우시네

이렇게 약하게 해도 좋아요?

기분 좋아요

몸이 엄청 뜨거워지고 있어요

젖꼭지만 만지고 있을 뿐인데

엄청 잘 느끼시네요

맞아요..

이 젖꼭지를 어떻게 해주길 원해요?

혀로..마구..

할짝할짝 해주시면..

- 이렇게? - 아뇨 더..더 마구..

- 더 해주길 원해요? - 네..

더 부탁드릴게요

더 적극적으로 핥아주세요

이렇게?

- 이런 게 좋아요? - 네..

잘 봐요

젖꼭지 할짝거리는 걸 말이에요

- 이쪽도 해줘? - 네, 넵

이거 좋아요?

- 이걸 좋아하는구나 - 네

그럼 제대로 할게요

그것도 엄청나게 좋아요

있지 말야

- 혹시 여기 괴롭지 않아요? - 맞아요

엄청 단단해

보여줘요

그렇지만 저.. 샤워 아직 안 했는데요

상관없어요

그런 걸 좋아하거든요

- 어서 보여줘 - 그렇지만..

- 아니 그.. - 굉장하네 귀두에서 뭔가 나왔어

역시 젖꼭지 만지는 거 좋아했구나

굉장해요

젖꼭지만 만졌는데 이렇게 딴딴해졌네

좋아요?

나랑 호텔에 오길 잘했죠?

네..

이렇게 몸이 달아오르다니

이건 어때요?

- 기, 기분 좋아요 - 좋아요?

그럼 이젠 내 젖꼭지도 기분 좋게 해줘요

네, 넵

보고 싶어요?

네 보여주세요

- 그럼 보여줄까요? - 넵

엄청 아름다워요

이걸 어떻게 하고 싶어요?

할짝할짝..

할짝거리고 싶어요

- 할짝할짝하고 싶어요? - 네..

- 기분 좋게 해줄 거예요? - 네!

엄청 잘하시네요

딱딱해요

어때요? 내 젖꼭지 맛있어요?

네 맛있어요

완전 맛있어요

어때요?

다 기분 좋죠?

아까보다도 더 딴딴해졌어요

- 반대쪽도 빨아줘요 - 네

기분 좋아

엄청 잘하네요

젖꼭지 빠는 것도 좋아해요?

네..엄청 좋아해요

마구 빨아줘요

이렇게 빨딱 서버린 걸 보고 있으니까

빨고 싶어지는데

이거 빨아도 돼요?

그럼요

엄청난 맛이 나요

기분 좋아요?

엄청나게 좋아요

벌써 쌀 것 같죠?

기분이 너무 좋아가지고..

어떻게 싸고 싶어요?

젖꼭지 빨면서..

딸쳐주시는 상태로..

- 그게 좋아요? - 네

굉장해요

- 좋아요 - 이거?

- 이게 좋아요? - 네

어때요?

- 계속 쌀 것 같은 상태였죠? - 네

- 듬뿍 싸줘요 - 네

나..

- 이제 나올 것 같아요? - 네

- 듬뿍 싸줘요 - 더는 못 참겠어요

쌀게요!

남김없이 다 나왔어요?

네 전부..

쏟아냈어요

그럼 청소해드릴게요

엄청 많이 쏟아내셨네요

다음에도 또 젖꼭지 희롱해주시길 바라면

언제든 말해요

또 놀아줄게요

어 나야

무슨 일이야

어어

그래

뭐라고?

그래서? 어

그렇구나

어

어

그건 큰일인데

어

어

그렇구만

그럼 빨리 회사로 들어가야겠네

아냐 괜찮아 택시로 가면 돼

루드먼 국장한테도 기다려달라고 전해줄 수 있을까?

어

어

어 그렇겠네

그래

알았어 그럼 지금 바로 나갈게

어

내가 가지 않으면 잘 풀릴 수가 없잖아

어 난 괜찮아

지금 갈게

그래

유코 미안

회사쪽에서 트러블이 생겨버린 모양이라서

바로 가야 하거든

아, 그래?

2-3일은 집에 돌아오지 못할지도 몰라

내일 저녁 예약은 취소해둘게

그건 아쉽네

그래도 뭐 어쩔 수 없지

미안해

다음달엔 꼭 다시는 이런 일 없게 할게

- 그럼 다녀올게 - 다녀와

여보세요

나..

아직 안 자고 있었어?

맞아

지금 말야

남편이 급한 일로 나갔거든

자기

지금 우리집 올래?

알았어

그럼 기다릴게

들어간다?

그건 그렇고 진짜 맨션 죽이는구만~

뭐야 이건?

돈은 부자 집에는 아주 흘러넘치나보네

남편이 멋대로 꾸며둔 거야

난 샤워실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는데 말야

부인 아주 상당히 남편한테 불만이 있는 모양인데

불만거리가 없는 게 불만이려나?

그건 또 뭔소리야

남편은 수입도 많고 외모도 출중하고

상냥한 데다가

피곤하더라도

날 안아주거든

그럼 그쪽이 존나 못하고 빨리 싸나?

아니

운동으로 국제대회까지 나갔는걸

밤에도 아주 격렬히 하고

게다가

몇 번이나 계속해

완벽한 남자잖아

그럼 말야

부인은 어째서 나같은 놈이랑 이런 짓을 벌이는 건데?

그러네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난 븅신이라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말야

남편보다도 부인 당신을

절정으로 보내지 않으면 직성이 안 풀린단 말이지

그거 기대되는데

더 격렬하게 해줘

- 벌써 그렇게 느껴버리는 거야? - 응..

벌써 엄청 젖었잖아

엄청나

- 굉장하지? - 응

이제 갈..것..

나 갈 것 같아

가버렷..

야릇하구만

이제부터 본게임 시작이야

- 부끄러워 - 뭐야

이제 와서 엄살 피기는

보지가 이렇게 젖어서 부끄러워하는 모양이네

기분 좋아

- 보지 빠는 거 좋아? - 제일 좋지

마구 빨아줘

나 쌀 것 같아

계속 빨아줘

싸, 쌀 것 같아

싸버렷..

싸버렸어..

- 아직이야 더 해야겠어 - 안 돼 잠깐만 방금..

방금 싸버렸는데..

안 돼..안 돼

또..또 쌀 것 같아

싸, 싸버려

쌀..것 같아

굉장해

엄청 잘해

당신 남편한테 질 수는 없지

기분 좋아

- 이런 게 제맛이지 - 하지 마..

안 돼 그거

- 기분 좋아 - 이거 말야? / 응..

싸..쌀 것 같아

싸..싸버렷..

싸버린다구 안 돼

안 되는데..

기분 좋아

잘 느끼는구만

여길 이렇게 빨딱 세워버리다니 말야

이렇게나 딴딴해졌네

있지..나 이거 빨아도 돼?

- 빨고 싶은 거야? - 응..

일단 좆을 마구 흔들고 나면 그렇게 하게 해주지

- 내 자지 좋아? - 응

자기 자지 좋아

그럼..

가까이서 잘 봐봐

정말 크네

오늘 밤은 이걸 마음대로 해도 좋아

굉장해

자지 정말 커다랗네

부인..부인 너무 안달나게 하는데

더 끝까지 들어갈 수 있는데 말야

존나 좋군

너무 커서..

자지가 너무 커서 다 안 들어가

너무 좋아 부인

더 빨아줘

기분 좋아

부인 입보지가 너무 짜릿해서 말야

계속 서있지를 못하겠어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더 해줘

존나 좋군

그렇게 안달나게 하다가 빼면 못쓰지 부인

기분 좋아..

완전 좋아

굉장해

나 말야.. 더는 못 참겠어

- 넣고 싶어? - 응

넣고 싶어..

이제 넣어줘

나한테 부인의 보지를 보여줘

- 이렇게? - 더 벌려

더 벌려?

당신이 다리 잡고 있어봐

그렇지

부끄러워

넣어줘

엄청 비벼지는 게 느껴져

계속 이렇게 안달나게 해볼까?

싫어

안달나게만 하지 말고 넣어줘

그래 좋아

일단은 귀두만

굉장해

보지 안에 들어왔어

엄청 커

자지 너무 커

그렇게 자지가 크다고 느끼면 그냥 빼버릴까?

싫어..

더 박아줘

큰 자지 더 깊숙이 박아줘

존나 좋군

끝까지 넣어버렸어

기분 좋아

굉장해

이쪽으로 와

너무 좋아

좋아

- 쌀 것 같.. - 더 박아줘

나 가버리고 싶어

- 좋아? - 완전 좋아

그런 말 해버리면

금방 싸버릴 것 같단 말이지

안 돼, 나 먼저 절정으로 보내줘

남편보다도 오르가즘 더 많이 느끼게 해주는 거지?

물론이지

- 오늘은 시간 충분하지? - 응..

그럼 어디..

어떡해 안 돼

너무 좋아

가버릴 것 같아

이렇게 하면 갈 것 같아

갈 것 같아

가버렷..!!

굉장해..

금방..금방 가버렸어

가..가버릴 것 같아

부인

이번엔 엉덩이 이쪽으로 대봐

더 쭈욱 숙이고

뒤에서 박히는 게 느껴져

천천히 자지 뿌리까지 넣어주지

기분 좋아

너무 좋아

오늘 밤은 절정 마구 느껴버리고 싶어

안 돼

안 돼..못 참겠어

굉장..굉장해

몸이 부르르 떨려

좋아 그럼 부인

스스로 움직여봐

- 이렇게? - 그래

아주 야릇하니 좋구만

뭐야 혼자 하다가 오르가즘 느껴버릴 것 같은가?

응..너무 좋아

자지가 이곳저곳에 비벼져서

가버릴 것 같아

좋아 그럼 가버리는 모습 지켜봐주지

- 보지 오르가즘 느끼는 거 - 계속 지켜보고 있어

가버릴 것 같아

- 보고 있어? - 보고 있지

- 갈 것 같아 - 보고 있어

보고 있어..보고 있다구!!

가..가버린다구

가..가버렷

또 가버렸어..

멈추지 말고 또 박아줘

그럼 이쪽으로 와

더..더 가버리고 싶어

안 돼 미칠 것 같아

안 돼 안 돼

가버렷..

존나 좋구만

난 부인의 보지를 제일 좋아한단 말이지

날 더 절정으로 보내줘

- 이렇게 말야? - 응..

굉장해

커다란 자지가 내 보지에 박히고 있어

보지 끝까지 깊숙하게

안 돼..안 돼

안 돼, 못 참겠어

갈..것 같아

이거 너무 좋아

안 돼, 가..가버릴 것 같아

가..가버려

- 이거 좋아? - 응..

이거 정말 좋은데

마구 해줘

이렇게 계속 박아놓은 채로 있는 것도 좋지?

응..

길쭉한 내 자지가 안에서 꿈틀꿈틀대고 있지?

이것도 좋다고 말해

이리 와봐

이거 좋아?

갑자기 왜 그래~?

- 계속하면 안 돼? - 쌀 뻔했어 부인

더는 안 되겠어?

당신 절정으로 계속 보내니까 나도 그렇게 돼버렸어

- 기분 좋아? - 완전 좋아

안 돼, 또 가버릴 것 같아

- 가버려도 돼? - 마음껏 가버려

몇 번이든 계속 가버려

가..가버릴 것 같아

가버렷..

그래 그렇지

이거 좋아?

다시 한번 뒤치기로 박아주지

보지 끝은 안 돼

- 끝쪽은 안 돼 - 어디가 안 된다는 거지?

보지 끝은..

뭔가 이상한 게 느껴져

- 또 그래? - 와버려..

- 오르가즘 느껴버릴 것 같아 - 또냐?

가버려..

자세 고쳐잡아 부인

안 돼

부인..나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아

마구 박아줘

자지 엄청 커..

오늘 밤 몇번이든 계속해주는 거지?

물론이지

시간이 허락되는 한 몇 번이든 말야

키스 마구 해줘

안 돼

갈..것 같아

부인..

- 나도 이젠 슬슬.. - 응

싸고 싶은걸

- 일단 한 번 쏟아내 - 어

- 싸도 돼? - 응

싸고 나서 더 하자

- 가버릴 것 같아!! - 싼다!!

오늘은 몇 번이고 박아줄게

기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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