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월급루팡 에이티즈] Ep.5 (Full Ver.) (ENG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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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진짜야? 뭐야?

피디님! 피디님!

우리 중에 범인이 있다고?

그러면 일단 증거를 찾자. 여기 피 묻어 있어! 어? 이건 뭐야? 범인

못 봤어, 이거 죽인 거 아니야? 너 가 범인일 수도 있잖아!

누구야?

잠깐만!

산타! 산이 형 NPD랑 어떤 사이예 요? 나는 NPD님하고 안 좋은

관계이긴 해. 산이랑 편집실, 산이랑 영화관. 내가 쓴 기획안이라고.

강해상 스톱! 강해상 스톱! 아니 잠 시만 야 예문 숨겼어 예문 숨겼어

이거

야 이거 살인범이 너무 높은 것 같은 데?

멤버들? 제가 아까 MPD님 주머니에 서 꺼냈거든요 이거를 그럼 뭐야?

근데 여기에 NPD 까불지 마라고 적 혀있어.

이거 돈 못 받아서 내가 해놓은 거야 .

뭐야? 너야? 이건 또 너야?

너가 저 넣어놨다고? 너가 직접?

근데 너는 왜 NPD랑 만나서 이걸 넣어놨다는 거야? 돈을 안 드니까!

근데 여기도 한 개 더 있어. 근데 여기도 한 개 더 있어.

지금 진짜 다 와 봐요.

성화에게 먹일 것?

얼음 아이스크림 샵. 민트 초코 아이 스크림.

야 성우야 민트 초코를 싫어한다! 무 슨 소리야? 나한테 민트 초코를 왜

먹여?

나 지금 드는 생각이 있어.

NPD님이 일방적으로 성우 형한테 민 트 초코 먹인 거지. 먹일 것이라

했잖아. 그러니까 성우 형이 이거에 약간 화가 나서 나한테 감히 민트

초코를 먹여? 이러면서 너

민트 초코 먹였다고 지금 사람 죽인 거야?

여러분.

어? MPD님 항상 고마워요. 어? MPD님 항상 고마워요. 별건

아니지만 다 생각합니다. 강 부장들 이거 뭐야?

강 부장들 이거 뭐야?

야!

뒷돈을!

나도 법무장이 되고 싶었다!

나도 법무장이 되고 싶었다고! 아 인 정 이거는.

야 근데 잠깐 여기서 아까 종호 거 한번 보고 하자. 우영이 형

관련이야.

우영아 핫팩 흔들지 마. 정우 형 그 만 먹어.

우영아 다리 떨지 마. 우영아 집중하 자.

우영아 집중하자. 이거 우영이가 잘못 했다. 이거 우영이가 잘못했다.

이거 정말 이거 진짜 내 말 들어봐. 1화부터 3화까지 4화까지 찍으면서

MPD님이 맨날 정우 형한테 얘기했어 .

나한테만 그래. 짜증 나게 해. 짜증 나게 해.

그래 네가 너도 지금 봐봐.

어떤 정신 나간 사람이 스키치물을 한 다고 내가 짜증 난다고 사람 죽입니까

어떤 정신 나간 사람이 그러면 이거 지웠다고 죽여 어떤 정신 나간 사람이

100만 원 탈취했다고 죽여 솔직히 얘기해 기분 나빠 짜증 나 나이만 별

차이 안 났으면 내가 어떻게 했어 어 떻게 했네 어떻게 했네 근데

솔직히 내가 몰래 신발에다 압정 하나 넣긴 했어 내가 손 아파 보라고 나

압정 갖고 사람 죽지는 않잖아!

나 압정 갖고 사람 죽지는 않잖아!

그러면 우리 이걸 따지고 가자. 이 사람이 왜 죽었는지 찾아야지. 지금

죽은 사람을 찾아서 뭐해. 형 형 형 형 형 내 말 들어가지고.

여기다 뭘 탔어, 내가 봤을 때.

먹다.

남았고 의자가 여기에 쓰러져 있고 근 데 여기서 이게 까져있어.

근데 그렇게 치면 이것도 단서가 돼. 봐봐, 초콜릿을 먹다가 봐봐,

초콜릿을 먹다가 그 내가 먹은 건데.

그 내가 먹은 건데.

근데 이것도 그럼 말이 되잖아 소랜도 있고 그러니까 여기 커피랑 다

열려져 있는 게 좀 의심스러워 커피도 사실 이게 아예 안 먹었다고 보장할

수 없어 왜냐면 얼음이 녹은 걸 계산 했을 때 이 정도 좀 먹은 거야

그럼

하나씩 다 먹어볼까?

야 왜 그래 지금까지 안 나온 사람이 누구지 형? 다 나왔어? 다

나왔어? 나 나 나 윤호만 안 나온 것도 이상하잖아 오히려 동기가 있는

사람들은 죽이면 티가 나잖아. 동기가 없는 사람이면 죽이기 쉽지.

에이 그러기 어리써.

그럼 네가 얘기해봐.

그 MP랑 뭐 있었던 사건이나 일이나 아니면 뭐 서로 오해가 있었던 거나

이런 거 있어?

그냥 뭐 나 다음 작품 뭐 배우 하라 고 그랬었지. 그게 끝이야?

괜찮은데? 그럼 넌 이 사람한테 고맙 네?

난 고맙지. 그럼 일단 멤버들, 멤버 들. 여기서는 윤호는 아무런 그야

나오지 않았어요?

근데 윤호는 고마운 감정이 있대.

근데 만약에 우리가 넘어가서 방 같은 걸 뒤지다가 윤호의 글이 나왔다.

그러면 범인이야.

범인이야.

네가 여기서 거짓말 쳤어. 나중에 글 통이 났어. 그럼 너 범인이야.

맞지?

탐정이냐? 탐정이냐? 나 탐정. 형 탐정.

너 일단 너 내가 눈여겨본다 가자 다 내 뒤를 따라와 진짜 아무도

세미나실로 다시 올 생각하지 마 저 증거 인멸 조금

우리

서로

다른 방을 조금 조사해보는 게 낫지 않을까 증거 섞이지 않게.

뭐야?

돈이요?

여권 국적이 이게 맞나?

그래? 아 다 영어책이네 미국 시민

아

이게 원본이구나 이것도 단서가 될 만 한

건가 싶다

레드 와인. 부동의?

카세트 카메라.

내 기분 멸족할 때에도 나는 너만 보 면 맞지.

휴지 이거 뭐야?

KCN? 윤호야 이게 뭘까? 지금 휴 지는 이거 별거 아닌 거 같고 야

이게 뭔데? 잠깐만 이거 잠깐만 약 이걸 이렇게 뜯은 거네 맞지?

홍중이 형 방에서 나왔어요 그거?

그러니까 독성 물질이야 이 약이?

mp3

비타민

반백기야 콜마겐 비타민 b

왜 이렇게 운동을 열심히 하는 거야?

22살 최중호 우리 유상이는 뭐하고 살았니?

이게 향에 되게 민감하구나?

어디가지?

보통 보통

욕실에 놔두지 않나?

수선을 놔두는?

이거 살 주는 거 아니야?

이거

뭐야?

마약으로 얼룩진 연예계 방송가, 인기 PD도 연료.

마약 투약 사건가?

살충제로도 사람을 살해할 수 있다가 사이아나 칼슘, 칼륨.

이거를 아까 그 녹차에도 뜬 거야.

일단 스파이 상황도 그래. 나는 그렇 게 생각을 해서 난 미팅 때도 윤호

형인 것 같다고 했어.

일단 내가 너한테 공을 끊었으니까.

아니야, 어차피 우리 한 명을 추리 안 돼.

우리끼리 다 얘기해서. 그니까.

한 명 공을 끊으면 어떡해.

네가 이거 가지고 유명한 법리라고 그 거면 어떡해.

그래, 그럼.

너 뭐 발견한 거 아니야?

뭔데?

맹독성 살충제 어?

성암방에서?

성암방에서?

아니 알려줄 순 있잖아 나도 알려줬는 데 선생님이 왜 알려주셨어요?

너 아까 찾은 게 뭐라고? 뭐라고?

너도 알려줘 아니 아까 너가 먼저 약 간 신뢰를 살짝 깼잖아 그치? 무슨

신뢰를 깨? 내가 너도 알려줘니까 너 가 흥 너 알려주래? 이랬잖아 난

범인이 아니야 그러니까 일단 알려줘 봐 뭘 발견했어 어

포스터 어 포스터 젓가락 뭐야?

그쵸? 이거 성향 사진.

뭐야? 아니 그러니까 이제 나도 보여 줄 수 있으니까 네가 여기

보여줘야지. 물건이 뭔지. 그 여자 사진을 정확히 보여주면 안 돼? 그

여자 사진을 정확히 보여주면 안 돼?

형 나도 껴줘.

야 네가 너네 다 한 게 있는데 뭘 너를 껴주냐?

제발. 너도 다 한 게 있는데 네가 100만 원 꿀꺽했잖아.

나 100만 원 못 받았다고!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 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 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 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 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 만요,

난 이미 찾았어.

내가 봤을 때 난 형사해야 됐어.

우와 편하겠다 지금. 우와 여기 방만 하고 있었어?

되게 귀여운 데서 하네.

그러면 윤호부터 브리핑 해주세요.

네. 저는 최상 군의 방을 좀 자세하 게 뒤져봤습니다 아이 참 내 걸 뭘

뒤진다 그래 책 안에 영수증이 숨겨져 있었어요

와인 레드 와인 한 잔에 그린 올리브 부동액 1리터

카센터에서 구매한 흔적이 나왔습니다 부동액? 부동액이 뭐야? 부동액?

되게 살상 무기가 될 수 있죠 그렇지 뭐든 위험하지 일단 어쨌든 차에

넣는 거니까 위험하지 사람한테

그리고 산 씨에게 이런 편지 한 장이 있었어요.

읽어드릴게요. 후 산.

내 기분이 울적할 때에도 나는 너만 보면 마치 날아다닐 듯한 기분이 돼.

마이 산.

음악방송 리얼리티 인터뷰. 네가 나오 는 것은 나눠다니러 다 챙겨보고

있어. 안구정아 진짜 최고야.

짜릿해. 산이에게 선물을 준비했으니 받아줘. 나랑 커플템이니까 예쁘게

입어주기. 앞으로도 난 너만 볼 거야 .

죽음도 우리 사이를 갈라놓을 수 없을 거야. 어제보다 오늘도 행복해 우리

산이. 근데 편지에서 제가 딱 한 번 에 알아차리는 단서가 있습니다.

뭐를?

앞글자만 따면 내 마음 안 받아주면 죽어. 라고 써져 있습니다.

MPD가 산이에게 일방적으로 구애를 한 게 아닐까. 아 맞네.

신문을 준비했으니까 예쁘게 입어줘. 라는 문장이 있는데 목소리.

카메라 그리고 이제 카세트 녹음 파일 이라든지 이런 걸 찾아봤거든요 근데

버튼이 잘 안 눌리더라고요 제가 일단 들고가서 멤버들이랑 상의를 하기

위해서 이게 좀 이상해요 그 커플이 저는 엠피디가 아닌 것 같아요 아니면

공범이거나 오 뭐야 형 형도 찾았어요 ?

종호방에서 나온 거 얘기할 수 있는 게 한 게 있어요

뭔데? 필름 카메라랑 MP3를 MPD 한테서 훔쳤어요.

어? 훔쳤다고? 훔쳤어. 너가? 응. 100만 원 안 줬어.

나도 뭘 갖고 있어, 100만 원 받 을 것 같아서. 훔쳤는데 산이는

어떻게 따가워? 나는 그게 또 생각이 나. 너는 그거 어디서 구했는데?

MPD님한테 받았어요.

MPD님이 받았다고?

네. 이 편지를? 네.

이 편지도? 네. 그러면 이거는 무조 건 MPD랑 그거다, 형.

이것도 커플템이었던 거야. 그래, 맞 아.

이거랑 필름 카메라랑 목도리까지 근데 이걸 내가 훔친 거지 맞네 그러면

이게 풀렸다 산이는 초반에는 오케이하 고 커플템도 하고 했는데 계속된 그

후에 스트레스를 받았던 거지 스트레스 를 받은 나머지 산이가 이런 가설이

있다 그런 게 제일 최고의 아니 나는 MPD님이 자꾸 만나지 그래서 그냥

뭐 뵙고 싶어서 뵙겠다 그래서 그냥 만났는데 점점 정도가 친해지더라고

너네 집에서 만났잖아.

그냥 그날도 그냥 만나서 그냥 알아듣 지.

그리고 저 편지 자체가 왜 자꾸 저런 걸 선물해주지 하면서 만나가지고

근데 피디님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그랬더니 되게 협박? 편지를.

아 부동액. 그래 너 기려한 거였어. 기려한 거. 그랬네 부동액. 아니

그게 부동액은 뭐였어?

사실은 저런 편지를 받으니까 죽여버릴 수 마음에 들긴 들더라고 그래서

와인이랑 부동액이랑 사가지고 와인 타 먹이려고? 생각을 했는데

실행은 못했어 그걸 어떻게 실행을 하 냐 사람을 죽이는 건데

실한 죽음 동기가 여기다 뭘 탔어 내 가 봤을 때 어떻게 알아?

일단 어쨌든 악물하고 관련이 없다고 볼 순 없지 산이가 먹다 남았고

의자가 여기에 쓰러져 있고 부동액을 일단 샀다는 거지 죽이려고 했으니까

죽이려고 산 거니까 저는

여성이 방에서 책들이 쓸데없이 쌓여있 더라고요 그중에서 유독

튀는 게 이 검정색 책 에이티즈 홀딩 스 읽어보니까 본부장은 솔직히 내가

제일 잘 어울린 본부장 내가 하고 싶 다 점점 집착이 심해지죠 치킨도

사드렸는데 언제 본부장 시켜주실까? 네 번째 점 본부장에 대한 갈망이

점점 심해져 갑니다 거의 지금 이 정 도면 거의... 집착! 집착이 엄청

심해졌네 왜 난 본부장 직급 안 올려 주는 거야? 화나! 이제 화가

나기 시작했네 그리고? 화가 난다는 거야 근데 여기서 웃긴 점이 여상이

방에 비누 만들기 세트가 있더라고요 비누를 만들 수 있는 물건들을 쫙

나열해놨어요. 근데 저 구석 화장실에 선반을 열어보니까 수산화나트륨이

있더라고요.

수산화나트륨?

이거 보면 사람이 죽는 거 아니야?

삼키면 유해함. 피부와 접촉하면 유해 함. 피부에 심한 화상과 눈에 손상을

일으킨. 이걸 만약에 탔다면요? 이걸 타서 먹였어.

먹였더니 입에서 타들어가는 느낌이 나 고 피가 나니까 뱉은 거지.

근데 손에 이게?

화상이 묻어버린 거죠. 화상이 일어난 거죠.

여러분은 무언가를 마시면서 동시에 뱉 는 게 가능해요? 못하죠.

일단 손에 화상이 말이 안 되는 게 그걸 뱉었다 해도 화상 범위가 엄청

적을 거예요.

그럼 애초에 손을 감썰 정도로 하려면 뿌려야 되는데 솔직히 뿌린다고

사람이 바로 죽지는 않아요. 그리고 이 수산화 나트륨이 왜 있냐면 천연

비누 만들 때 이게 주 재료예요.

천연 비누가 주 재료예요.

강 부장님의 피부의 비결은 천연 비누 다? 그렇죠.

그래서 얘기해주세요. 만약에 내가 엎 어버리면 그러면 어떻게 치고? 근데

욕실에 두다가 엎어버리면 그냥 물로 흘러내려 보내면 끝나요. 이 수첩.

맞아요. 공무장이 너무 되고 싶었어요 . 그래서 갈망이 엄청나게 강해지긴

했죠.

그렇다고 MPD님을 죽이지는 않았습니 다.

이게 시간이 조금 많이 걸릴 수도 있 는데?

집중을 조금 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나 누구 방을 했나요? 저는 성한 형 과 당신 방.

일기장? 자, 피로 얼룩진 그날의 기 억.

일기장하고 엑스포지 돼있죠?

여기 잘 보면 복수하고 싶더라고 검은 색 글씨가 써져있어요.

포스터가 여기 옆에 사이드, 여기 위 에 박혀있었어요.

근데 책상 위에 일기장이 하나 있어요 .

아, 일기장이, 진짜 일기장이 있네? 자, 이 일기장이, 이 일기장이

뭐가 써져있냐?

테이시엘. 청산가래에요.

사이아나 칼륨 그리고 그 밑에 살균제 로도 사람을

살해할 수 있다라고 써있어요. 그리고 투구꽃이래요. 강한 독이 있대요.

이게 다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물건들 이에요.

이걸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 는데 제가 그렇게 적어놓은 이유가

따로 있어요.

NPD랑 저랑 따로 미팅을 했습니다.

작품을 하게 됐어요.

아이돌의 추억이라는 작품의 살인마 역 할입니다.

저는 이 제가 맡은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서 목살을 한다든가 아니면 뭐

살인만먹들 그런 것들을 저는 공부를 해놨을 뿐입니다 대부분 연기하는

배우들이 그냥 무전력이랑 감기약을 합 치면 심장마비가 온다만 알지 이게

무슨 뭐 KCN이 청산가리고 이게 오 히려 반대로 연기를 하는 거기 때문에

오히려 더 달달달달 외웠을 수도 있다 는 생각이 또 있죠 왜냐하면 살인을

하기 위해서 전문 용어를 외울 필요는 없거든요 배우기 때문에 전문 용어를

외웠다 이런 가설이 될 수도 있죠 근 데 그 반대로 살인을 하기 위해

외웠다도 할 수 있는 거죠 그렇지만 아까 윤호 씨가 그랬잖아요 아이돌이

사람을 죽이는 이야기다.

아이돌이 사람을 죽이는 이야기다. 아 너무 몰입했나?

저걸 외울 정도로?

너무 몰입한 거야. 이렇게 하면 사람 죽는 거나는 알고 이 방법 그대로

MPD한테 쓴 거지.

배우분들은 그런 경우 되게 많아요. 그 역할에 몰입을 해서 한 달 동안

되게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많고.

정신적으로 힘드니?

그리고 제가 성화 형 방을 갔는데 액 자가 이렇게 있어요.

이거 진짜 이상해. 액자가 이렇게 하 나 있는데 여기 또 흰색 배경은

사진이랑 더 겹쳐져 있는 게 보였어요 . 근데 이거 제가 여기 깠죠?

깠는데?

누구야? 본인이 여자만 사진이 이렇게 뒤에 껴있어요.

네?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렇게? 이 런 식으로?

이거 뭐예요?

이거 내가 찾은 거니까 이건 뭐예요?

이거 내가 찾은 거니까 이건 뭐예요?

좀 이따 얘기하겠습니다.

제가 좀 구현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우영이랑 여상이랑 종호가 같은 방을 수색했기 때문에 같이

얘기를 한번 쭉 나눠보는 걸로. 봐봐 요.

우영이 씨가 말해줬잖아요.

사진 속에 여자 사진이 있었다.

여자 사진을 봤는데 좀 어색한 거예요 . 자세히 보니까 성화 씨가 여자

사진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성화 형 방에서 뭘 찾았 냐.

탈취제 두 개를 찾았어요.

뭔가 다 이상하지 않아요? 펀치형은 보통 하나를 쓰는데 남자일 때 쓰는

거랑 성화형은 여자인격일 때 쓰는 게 자가 두 개인 게 표현이 되고요.

성화형은 여자인격일 때 사람이 죽여?

아니요. 산이를 좋아합니다.

산이를 좋아하고요.

MPD님은 산이를 좋아합니다.

삼각관계가 일어난 거죠.

다이어리에 사적인 만남들이 되게 많았 어요. 산이와 영화 보고, 잠깐

만나고. 이게 한두 달 동안 지속이 됩니다.

미치는 거죠. 성하 형 여자 인격일 때는.

남자였으면 욕탄정을 했을 거 아닙니까 ? 근데 여자였으면 힘이 없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당연히 고객을 먹였 을 거예요. 그런 식으로.

그래서 옆에 의자가 좀 많이 쓰러져 있었고.

그리고 성하 형 방에 냉독성 살충제가 발견됩니다.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근데 이상하 게 수첩원 윤호방이 있었어요 윤호방에

제가 찾은 게 사이아나 칼륨 이것도 숨겨져 있었어요

근데 생각을 해보세요 이걸 숨겼으면

당연히 수첩도 숨기지 않았을까요? 마 치 누군가가 윤호를 범인을 몰아가기

위해 이스트롱에 그대로 두고 이 사이 아나 칼륨을 윤호방에 숨긴 거죠.

저는 성화 형이 이중 인격이라고 생각 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중요한 점이 제가 성화 형 자 켓 안에 보이스팬이 있었어요.

보이스팬이 뭔데? 보이스팬이 녹음을 할 수 있어요.

녹음되는 팬? 근데 제가 보기에 인격 이 바뀔 때 기억을 잃는 거예요.

녹음해 놓는 거야?

오늘 있었던 일을 녹음해 놓는 거죠.

보이스팬 들어오면 안 되나?

Mars ASMR 안녕하세요 에이티니 여러분 성화입니다

오늘은 에이티즈 홀딩스 워크숍에서 나 는 소리들로 ASMR을 해보려고 해요

어디가 죽었네?

경남 홍천이었나?

내가 말했잖아. MPD가 착한 사람이 아니라니까.

MPD가 진짜 못된 사람이야, 내가 보니까.

내가 ASMR 녹음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있는지 모르고 저 통화를 하고

있었던 거야. 머리 깨질 것 같아, 잠깐만.

MPD는 3년 전에 사천에서 사천형 고향이잖아.

잠깐만 누굴 친 거지?

뭐야 사천 네 고향이잖아 진짜 그 여 자는 뭐예요? 그 사진 속의 여자?

그러니까 그 사진 속 여자가 그래서 그 사진 속 여자가 내 쌍둥이 누나를

어? 어?

누나라고?

어? 어?

누나라고?

형 쳤어?

누나를? MPD가 지금 성화 쌍둥이 누나를 친 거네. MPD가? 쳤어?

야 저 이중인격 여장 뭐 하다 지워 빨리.

죄송합니다. 야 그걸 애초에 물어봤으 면 됐네.

야 지워. 그래 뭐 여장이 좀 이상하 긴 했어.

여장이 아니라 쌍둥이 누나였네. 그래 .

아 그래서 형이 환란 죽였구나.

그 살충제에 있던 거야?

아 일단 가. 저기서 올라서. 저 살 충제는 진짜 그냥 내가 벌레를

싫어해서 들고 다니는 거고.

괘씸하게 그냥 아무것도 아닌데 약간 자랑하듯이 아 찔렸어. 이렇게

얘기하면은 난 그냥 죽였어.

죽였어가 아니라 죽이고 싶을 것 같아 솔직히 나도 죽이고 싶긴 했어

왜냐면 너무 억울하잖아 지금 누나는 병실에 계속 누워있는데 3년 동안

그런 마음이 들었지만 사람은 그러면 안 되잖아 그래서 그냥 참았지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하고 방법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 뿐이야

자 그럼 종호가 한번 발표를 오케이 이중인교 없어졌고 아

근데 진짜 소름 돋았어 이중인교 얘 캐싱 따로 하시기 어때요?

나는 처음에 애초에 윤호 형이 범인이 라고 생각을 했어.

왜냐면 지금 나온 게 아까 말한 이 대본.

아이돌의 추억, 맞네.

저거 거짓말이 아닌 거잖아.

그다음에 아직까지 안 나왔던 이 DV D들.

어 뭐야.

추리극이지. 추리극이고 살인한 범인을 찾는. 범인을 찾는 거야?

약간 그런 DVD들이고 책 뒤에 오늘 의 희생양은 누구일까.

약간 이런 이미지들이 있어서 윤호 형 이라고 생각을 했지. 근데 또

이리저리 얘기 듣다가 근데 그냥 오로 지 내 생각만 얘기하자면 MPD랑

전화한 사람은 윤호 형이라면 어떨까라 는 생각이 드는 거야.

아 그러니까 통화의 상대가? 통화의 상대가. MPD, 성화의 상대가

윤호라고? 그러니까 성화 형이랑 윤호 형은 같이 방을 지내잖아. 그러면

그 성화 형 쌍둥이 누나에 관한 얘기 를 한 적이 없을까?

MPD인 건 몰랐지만 사고가 나서 병 실에 지금까지 누워있는 건 알고

있었잖아. 알 수도 있지. 그럼 그걸 윤호 형한테 얘기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알 수 있지. 그리고 윤호 형은 드라마 얘기를 통해서 이렇게

얘기를 하다가 근데 PD님 저 이 드 라마 내용이 살짝 이해가 안 가서

그러는데 약간 이 살인마 이런 부분에 선 제가 어떤 감정을 내야 할까요?

이렇게 얘기를 했을 때 뭐 편하게 뭐 3년 전에 뭐 이렇게 하다가 뭐

음주운전을 해서 뭐 사고를 했는데 거 기서 걔가 개였어? 이게 된 거지.

내가 개였어가 됐고 몰라 근데 내 얘 기가 산으로 갈지 산?

너무 심각한 것 같아서. 사실 나는. . 와 근데 이게 맞으면 대박이긴

하겠다. 윤호 형이 드라마를 위해서 연기 연습을 위해서 이 모든 추리극과

대본과 책을 읽어가면서 공부를 했는데 그러니까 멤버 누나를 그렇게 치고도

이렇게 당당하게 말하는 게 너무 짜증 스러운 거야. 그치? 얼마나

짜증나겠어?

종호, 최종호 씨. 네.

지금 용의자 최종호 씨에 대해서 얘기 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잡지예요. 그 옆에 있던 잡 지인데 뭐가 이렇게..

이렇게 다 잘라놨더라고요.

제가 이걸 봤어요. 까불지 마.

약물이 너무 많아요. 약품이 이게 다 뭔 약이야? 근육 강아지

여기 보시면 유산균, 콜라겐 건강한 이유가 있었네.

비타민이 굉장히 여러 개예요.

멀티비타민, 비타민 B 이만큼 보이시 죠? D도 있고 이만큼 많길래 좀

이상하다. 잡지를 넘기다 찾은 거 다 연결해서 들으시면 돼요 하나는 2월

3일 검사고요 조금 지나서 2월 22 일 검사입니다 비교했을 때 체중 2

.3kg 감소 근육량 3.4kg 감소 평소에 이렇게

먹는 사람이 근손실이 올 수가 없는 게 평소에 이렇게 근육 강아지를 먹는

사람이 근력이 감소했다? 두 개가 여 기 있네요. 하지만 심장마비가 오죠?

심장마비가 올 수 있는 무점약과 종합 감기약 이것도 있고요.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얘기해줄 수 있 는 건 이거예요.

네 한번 반론해보세요. 너 무점 있지 ? 너 무점 있지?

맞아요. 아니 봐봐.

무점 그게 아니라 무점 맞아요?

아니 그게 아니라 그 MPD가 저한테 100만 원을 안 줬어요. 네.

화가 나요. 그 심장마비를 화가 나서 그걸 까부질만 적어가지고 줬어요.

그냥 써도 되는데 굳이 잡지로 왜 이 렇게 했어?

체중 왜 감량했어? 체중 감량한 거 있죠? 그건 저도 모르겠어요 나도 내

몸을 모르겠어서 다 몰라 그래서 약 잘 챙겨 먹고 있었던 거예요 근데도

계속 감소를 한다고 너희 거짓말할 수 도 있는 거잖아 그래 거짓말은

거짓말이 또 되는데 그리고 무좀약이랑 감기약 있죠?

무좀약이랑 감기약은 저는 그냥 모든 약을 다 챙겨다녀요. 내가 언제 무좀

챙길지도 모르고 언제 감기가 걸릴지도 몰라요. 웃기고 있네. 당신은

무좀약과 종합감기약으로 사람 죽였어.

살인 다 잊어버리십시오.

치이고 다 잊어버리십시오. 이중인격 다 잊어버리십시오. 지금까지 모든

사람마다 벼랑 끝으로 몰았던 사람이 딱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바로 정씨.

뭐야.

마약으로 얼룩진 연예계.

방송가, 인기, PD도 연류. 최대 마약 유통 조직 총책 파우더 게이트가

구속됐다고 합니다.

여기서 인기 PD.

인기 PD를 저는 NPD라고 생각했어 요. 왜냐하면 착한 사람은 아니에요.

그건 알아들어도 돼요. 선한 사람은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나쁜 사람이랑

단정 지지 않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쓰레기야. 자 여기서

세미나 씨에서 이거 본 적 있죠? 다 들 본 적 있죠?

세미나 씨의 그 죽음 옆에 이것도 있 었어요. 그건 없었어요.

이건 없었어요? 없었어. 이 형 약간 이상하다니까. 조용히 해보세요.

일단 내가 신비스럽게 얘기해볼게요. 자 봐봐요.

가수 A씨, 배우 B씨도 투약 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고 NPD가

걸리고서 불안했던 거지. 그게 죽인 거지. NPD랑 같이 나도 먹었는데.

저는 이걸 뭐라고 생각했냐. 우리 처 음에 NPD가 죽은 사인을 뭐라고

예상했습니까? 약물 중독이라고 생각했 죠. 먹다 남은 음료수. 그냥

음료수. 이거 쉽게 핑크 솔트라고 생 각할 수 있죠.

하지만 이거 굉장히 이상한 향이 납니 다.

저도 사실 소금 맡을 지약을 몰라서 이상해요. 이게 옆에 있었어요. 이게

딱 옆에 같이 있었거든요.

분명 이 마약 사건과 정우 형 관련이 있고 들킨 피디가 자기 이름을

부르기 전에 피디를 죽였다.

너는 일부러 이미 사람 죽였어.

봐봐. 우리 아까 밥 먹었지?

정 과장 핑크 솔트 살짝 뿌려줘.

내가 소금에 양념을 칠려고 난 푸드 이사 이러니까 이 양반이 갑자기

정색을 딱 하더니 그래가지고 가져가 돼?

소금을? 난 정색을 하지 않아. 뭔가 있을 거야.

내가 그래서 소금을 챙겨왔어.

내가 핸드폰을 오면 보다가 기사가 뜨 대? 이 양반이 마약 떠와대?

맞지? 이 사람 맞지? NPD지?

NPD지, 그러면 마약한 거.

그러니까 확실한 건 몰라. 나도 그냥 그런 거 같은 거야.

그래가지고 이제 나는 그렇게 한 거지 .

그럼 어떻게 했는데? 그렇게 죽였다고 ? 뭘 죽여. 그렇게 한 거지,

이래잖아, 지금.

야, 이걸 갖고 온 거다. 어, 그래 , 갖고 온 거야.

김홍주야, 너는 이제 끝났어. 왜 또 ?

너는 내 손에 딱 걸렸어.

자, 봐봐.

자 일단은 제가 처음에 찾은 거는 바 로 이 지갑입니다 굉장히 좋아

보이죠? 근데 일단 대한민국 동전은 아니에요

외국 주화야?

은하 은하 저거 세게 던지면 사람 죽 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은하의 은하 그리고 두 번째로 찾은 것이 바로 이 여권입니다 어?

외국을 갔다 왔구나 일단

익숙하지 않은 그림이에요 아, 한국 여권이 아니네 그래서 제가 이걸 다

검색을 해봤죠 이슈닝 컨트리 오, 발 음 좋았어요, 발음 좋았어

이슈닝 컨트리, USA 일단 여권을 발급하는 데가 미국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상하다 하고 봤는데 내셔널리 티, 미국으로 적혀 있어요 유나이티

스테이, 아메리카 국적이 미국인 거예 요 난 네가 미국에 있는 걸 이제

처음 알았어 그래 아무튼 거기서 좀 의아했죠. 그리고 책상을 뒤지다가

이제 이 잡지를 발견했어요.

얘 이식이요.

좋아서 갖고 온 거 아니에요?

아니에요.

근데 여기가 다 영어로 적혀있었어. 모든 책들이 다. 미국 돈이구나

생각을 했죠. 그리고 이거 아까 우리 가 얘기했던 거. 내 이름을 지우고

자기 이름 쓴 거야.

NPD가 이걸 지우고 한 거예요.

약간 얘는 충분히 화가 날 만하죠.

근데 이제 여기서 결정적인 증거가 나 옵니다.

쓰레기통을 뒤졌는데 KCN. 정상가리 ?

형.

정상가리는 왜 갖고 있는 거야?

KCN은 은하랑 관련이 있습니다.

제가 이제 외국에서 태어났고 외국에서 이제 자라다 보니까 이 화폐.

은하를 모으는 게 저는 취미예요. 그 래서 해외 투어 다니면서 모았었는데

이걸 그대로 냅두다 보니까 여기에 녹 슴이 쌓이고 쌓여서 어렵게 어렵게

케이시엔을 구해서 이걸 닦았습니다. 원래 이거는 케이시엔으로 닦아요,

은하는. 그래서 저는 케이시엔을 사서 했던 거고 쓰레기통에 이것만

있었나요? 네, 이거.

아, 이게 은하 닦는 거예요. 네, 은하 닦는 거예요. 아, 그래?

네, 은하 닦는 거잖아요. 나 이거 갖고 한참 고민했었어. 나 그거 코에

넣었다 뺐는데.

이거 묻혀서 닦는 건데 근데 지금 이 렇게 얘기를 다 하고 나니까 일곱

명이 아직도 다 용기성상이고 내가 봤 을 때 얘만 나를 제대로 못

찾아가지고 우리 거기 방 가봤나? M PD님 방? 그럼 MPD님 방을 가서

우리가 더 확실한 증거를 찾자 그냥 반한테 뭐가 있을 수도 있어요 가보자

가보자 가볼까요?

자 가자 팔짱 껴 팔짱 껴 다 팔짱 껴

와인! 어? 팔자깨 뭐야?

어? 어? 어? 와인! 왜? 잠깐 잠 깐 잠깐 손대지 마세요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깨!

팔자�

한 명만 마신 거야.

한 명만 마신 거면 NPD만 먹인 거 지.

근데 형 생각해봐. 여기서 마셨으면 여기서 쓰러져야지.

내가 봐도 여기서 마셨으면 여기서 죽 었어야 돼.

손 쓰지 마, 수 쓰지 마.

하나씩만 해. 일단 1, 2단 여기야 .

정우 형은 하지 마.

우리 NPD 방에서는 증거 같은 걸 찾으면 좋을 것 같아.

찾으면 좋을 것 같아.

여기 뭐 있어? 여기 뭐 있어? 이리 와봐.

다 같이 해. 같이 해. 같이

해. 같이 해.

같이 해. 같이 해. 같이 해.

같이 해. 같이 해.

같이 해. 같이 해. 같이 해.

출장 3단 가능 절대 비밀 보장 탈탈 흥신소에서 맡고 실시간 보호 24시간

영업인데 정윤호 조사 의뢰 NPD가 정윤호를 조사 의뢰를 맡긴 거야

여기다가 너 이거 아는 거 있어 이거 에 대해서?

진단서 영화 속 상황과 현실을 구분하 지 못하는 등 지나치게 영역 역할에

몰두해 일상생활에 심각한 악령을 일으 킨 상태 역학 가버리 중국으로 의심

당분간 과도한 추리물 시청을 금지할 것을 요하.

이거 뭐야?

야 근데.

엔피니 너무해. 나도 모르게 이런 걸 한다고?

ATEEZ 홀딩스 자료.

1월 9일.

너냐? 난 내가 의심 안 받으려고 얘 기한 거였어.

다른 메모 다 보자. 스즈의 조직 개 편을 한 번 해야 될 듯. 스즈의

조직 개편을 한 번 해야 될 듯. 못 딴 사람은 모르겠지만 여상이는

사원으로 강등해야 되지 않을까? 그거 저 인정하는 말입니다.

너무 무능력하긴 했어.

다음 곡.

아 이래서 이래서? 아 이래서 이래서 ? 네가 그래서.

아 이래서?

그럼 종호는 해결된 건가? 내가 만약 에 이걸 먼저 알았으면 내가 부딪힐

수도 있어 다음 거 다음 거 1월 2 1일, 오늘도 종호에게 연락이 왔다

그때 그 100만 원 돌려달라고 난리 난리 처음엔 그냥 무시했는데 이쯤

되니까 종호라면 날 진짜 두 손으로 쪼개버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좀

무섭게... 근데 그러면 종호가 협박 을 했다는 거 아니야? 했지 어?

잠깐만 나...

다이어트 약으로 먹여서 얘 근육을 빼 려고 했잖아. 그 이유가 싸웠을 때

지기 싫어서 만약에 넣으면 얘가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더

많은 협박을 했을 수도 있지, MPD 한테.

일단 이거 1, 2를 올려볼까? 어, 1, 2.

내가 끊지 않아, 카메라.

어? 뭔 소리야? 맞네.

윤호 형이 아까 찍겠다고 우리 계속 앞에서 브이로그 찍더라고 내가 카메라

설치해놨잖아 본부장님 제가 오늘 이걸 로 회의 기록도 한번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사람 다치게 한 거 피디 님 맞냐고 피디님 맞냐고

그 20대 여자 제 쌍둥이 누나예요 쌍둥이

누나예요 쌍둥이 누나예요 제

누나 지금 3년 동안 피디님 때문에 병실에 누워있다고요 야 살려야지 뭘

왜 그러냐 실수하자 실수 실수요?

그게 사람이 할 소리예요?

얘기는 없던 걸로 하자 그게 너보다 더 좋은 거야

내가

카메라

설치했는데 카메라가 꺼져 있는지 몰랐 던 거지 그거지 봐봐 꺼져 있는지

몰라서 그걸 들고 메모리를 여기다 삭 제를 하려고 여기로 지우려고 했는데

그 전에 사례가 된 거야 그 전에 사 례가 된 거야 이

형은 지금 사과를 하면 용서를

하려고 그랬어 MPD가 사과를 하면 사과하세요라고 했는데 MPD가 야 뭘

그러지 3년 전 일인데 그냥 넘어가자 이러고 넘어갔지

그래서 이 형은 안 되겠다, 나간 다 음에 죽이려고 챙기러 간 거야.

그래서 뭘로 죽였는데?

그 살충제.

그 살충제는 그냥 내가 진짜 들고 다 니는 거라니까?

그거 뽑은 지 어떻게 알아?

그걸 뽑은 지 어떻게 알아? 그걸 내 가 어떻게 알고 들고 왔겠냐고. 그걸

알 거는 오늘이잖아. 의상도 오늘 옷 이다. 준비해 놓은 거 저 때까지

계속. 그걸 알고? 어떻게 PD인 줄 알고 그걸 들고 다녀, 그거를?

2번 보자.

오늘 이제 또 야유회에 나오셨잖아요 네 이제 야유회에 나오신 만큼 오늘

또 준비하신 게 있다고 잠시만요 잠시 만요

잠시만요 잠시만요 처음부터 다시 할게 해줄게 원래 이 노래가 많아요?

아니 근데 원음에서 살짝 한 키가 올 라간 것 같은데요? 이거

왜 준비해줘가지고

약간 지금 이렇게 보면 산 속에 계시 는 하모니카 할아버지예요.

근데 내가 봤을 때는 왜 홍중이 형 영상을 따로 이렇게 편집까지 해서

이렇게 놔뒀어? 홍중이 형도 좋아하는 거 아니야? 내가 봤을 땐 그래.

MPD도 홍중이 형도 좋아하는 거야.

아니 사실 내가 좀 의아했던 게 있거 든.

그 여권.

여권.

이게 그 에드워드 게임?

봐봐. 내가 갖고 왔어, 이거.

애초에 10월 24일로 되어 있는 게 이상하지 않아?

이게 어쨌든 애초에 에드워드 킴의 여 권이잖아. 그냥 저 10월 24일

우리 데뷔일에 맞춰진 거지.

잠깐만.

계좌번호.

잠깐만.

가방 비번? 나 아니야?

나 아니야?

잠깐만 생일이라고 해서 그러는데.

잠깐만 잠깐만. 아니 아니. 아니 이 게 가방 비번이래.

그러니까. 열어보면 되겠네.

일단 다른 것도 한번 보자, 근데. 저것도 하는 동안.

어?

뭐야?

어? 뭐야?

7월 10일 열렸는데?

한쪽? 내 생일인데? 뭐야, 너네.

깜짝이야, 덜컹 열리길래.

열어볼게. 그거 뭔데? 왼쪽 문.

형!

그게 맞아.

마약이야.

형 방에 있었던 그거잖아.

형이 이상한 냄새 난다고 했던 거.

아니 어쨌든 마약이라는 게 확립이 된 거잖아. MPD가 그 마약에 맞다는

게.

야 그럼 이거 다 봤지? 저거 다 본 거지?

그러면 이제 이거 딱.

자 우리 아까 내가 우영이 방에서 찾 은 마약으로 얼룩진 연예계 방송가

인기 PD도 연류 여기에 혹시 PD님 ? 이러고서 눈웃음 눈웃음을 했단

말이야?

이건 이건 이건 이건 내가 한 거야. 너가 했어? 어. 너가 썼어? 어.

아니 봐봐. 날 놀렸지? 응. 짜증나 잖아.

근데 내가 아까 소금을 내가 빼왔어.

소금을 빼온 동시에 인테리어 기자를 확인할 게 인테리어 기자가 떠났어.

그래서 난 피디님을 골려주려고 일부러 이렇게 한 거야 피디님이 한지 안

한지 확실히는 모르고 어 모르고 근데 내가 혹시 피디님 이런 거야 내가

어 장난치려고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 럴 수도 있어 혹시 피디님이라는 건

자기랑 같이 했으니까 같이 마약을 했 으니까 피디님이 이렇게 들켰다는 걸

기사까지 뜨면 자기 이름을 경찰서 가 서 얘기할 수도 있으니까 그 전에

죽여버릴 수도 있지

오늘 아침부터 난 윤호라고 생각해

추억을 남기려고 카메라를 들고 가서 찍어도

모자랄 판에 여기에 렉을 돌려놓고 갔 다? 근데 그걸 본인이 몰랐다?

그리고 본인이 살해하는 방법도 본인이 알아 레시피도 본인이 다 알고

그리고 모방범죄 할 만한 것도 충분해 왜냐하면 본인이 시나리오 쓴 대본

진단서까지 나왔어 단면적으로 봤을 때 는 성화 형일 확률이 되게 커 근데

이걸 조금만 더 돌려가지고 생각을 해 보면 유네 확률이 엄청 크다는 거지

내 가족을 죽인 살인자가 내 눈앞에 있어 안 죽였어

사고를 내서 3년 동안 병실에 누워있 대 우리 형이, 예를 들어서 우리

형이 근데 내 앞에서 쉬쉬 웃으면서 야, 형이랑 저리는데 어떠냐 성화

형, 왜 죽였어?

정윤호 만약에 범인이면 쟤는 연기랑 이걸 구분을 못 하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정교하고 누구보다도 더 다 이나믹하게 이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사람이야 일단은 탐정 위에 연기를 그 만 받는데 완전 범죄를 한다는 가정은

좀 위험하지 않아? 너무?

어 잠깐만 나 지금 딱 초기 왔어

이건 그냥 내 심리적인 건데 난 윤호 가 맞는 거 같아

근데 너가 지금 윤호에 대한 되게 확 신을 가진 듯이 얘기했단 말이야?

근데 만약에 성화가 자기가 범인이었으 면 이 상황이 지금 좋거든?

그래서 너의 그 말을 막지 않았을 텐 데 그치 그치 그거야! 성화가 지금

너가 말하고 있는데 위험한 생각 아닐 까? 라고 얘기를 했다는 거지 근데

그 공무원이 너 왜 자꾸 실실 웃어?

아니 재밌으니까 그러니까 지금도 그거 라고 빠져있는 거라고 연기해 얘는

평상시 게임할 때도 제정신이 아니야

일단 나는!

난 아니야!

왜 아니야?

내가 안 죽였으니까 나랑 같은 입장이 면은 진짜 답답하겠네 왜냐면 할 말은

다 했어 더 이상 반론할 게 없어 나 는 솔직히 이 상황이 재밌어서 내가

처음부터 막 그렇게 막 나 아니야! 나 아니야! 한 것도 아니야 근데

근데 난 진짜 내가 죽이지 않았어

이게 모르겠다 나는 근데 일단 지금 제일 확실한 거를 우리 오기 전에

투표했을 때 일단은 성화랑 윤호 중에 한 명일 것 같다로 추려졌는데 지금

여기 와서 얘기를 해본 거 보면 제일 확실할 것 같은 건 윤호다가 지금

대부분의 의견인 건가?

윤호 마지막 얘기 듣고 우리가 결정을 하자 나는 그냥 연기를 하면서 이

정도로 몰입한지도 몰랐고 내가 이 정 신 진단서를 나도 오늘 처음 봤어

나도 몰랐던 거고 솔직히 인정해 처음 부터 나는 이 상황에 몰입을 하고 이

상황이 재밌어서 내가 그런 건 맞아 근데 나는 딱 한 개만 말해도 돼?

얘기해봐 당연히 모르지 기억이 안 난 다 했잖아 처음에 그랬네 중간에 나

잘 모르겠다고 당연히 모르지 기억이 안 나는데 좋았어 좋았어 좋았어 좋다

예리하다 그러면 이건 솔직히 우리가 고를 수 있는 방법은 지금까지

나온 단서가 우리는 다고 지금까지 우 리가 회의한 게 다니까 다수결로

갈까? 다수결로 가자.

이렇게 지목하는 거 어때? 하나 둘 셋 하면 지목하자. 하나 둘 셋

지목하고 다 같이 외치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나 아니야, 나 아니야.

너는 없다?

없다.

아니면 멘트 진짜 나올 것 같아.

난 말했다. 자작곡이라고.

원루 경찰서 김루팡 경위입니다. 지금 부터 범인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겠습니다.

NPD를 살해한 범인은 바로

아이씨, 내가 맞지?

아유, 죄송합니다!

아유! 아유! 아유, 죄송합니다!

아,

봐봐! 내가 본적이 없는데 이거 실수 부터 했잖아! 야! 야!

맞지? 아니라고!

사실 MPD를 죽였고요 어떻게 죽였냐 면 아까

KCN 보셨죠? 그리고 하나 찾지 못 한 게 스테이플러가 저는 스테이플러가

있었어요 저 티백 원래 티백에 있는 그걸 빼고 KCN에 넣고 그걸 다시

스테이플러로 제 스테이플러로 찍어서 잠궜습니다 뭐가 달라?

아 집은 데가 다른 건가?

집은 데가 다르네 다르다 여기 깔끔하 게 마감선이 정리돼 있는데 애매한

영상이 위에 집여져 있어. 저는 김홍 중을 가장한 에드워드 김입니다.

그리고 이거 아무도 못 보셨나요? 오 늘 하루 종일 점?

근데 이거 마음먹고 주머니에 계속 손 넣고 다니고 이렇게 하면 어떡하냐?

아니요, 저는 생각보다 게임할 때도 계속 보여드렸고요. 아까 그

하모니카.

MPD는 저를 의심하고 있었어요.

김홍중이 아닌 다른 사람이라는 걸 의 심하고 있었기 때문에 주인공인데

아까 그 하모니카 영상에 보면 이게 나와요. 그렇네.

그리고 저는 원래 하모니카를 잘 분다 고 처음에 소개를 했잖아요.

근데 저는 하모니카를 되게 못 불었어 요, 저기서.

기깔나게 연주하는 사람인데

내가 안 본 지 오래돼서 아니, 솔직 히 말하면

여권을 파고 들었으면 충분히 이상했어 요 왜냐면 10월 24일도 되게

이상한 거였고 그러니까 나는 김홍중이 진짜 일찍만 계속 혼자 웃고 박성환

씨 때문에 내가 심장이 많이 쫄렸어요 얘 생일이 10월

24일이야?

이게 미국에서 받은 여권이구나.

익숙하지 않은 그림이에요. 아, 한국 여권이 아니네. 그래서 제가 이걸

다 검색을 해봤죠.

그럼 MPD님 방을 가서 우리가 더 확실한 증거를 찾자. 저 거기로

가보자. 그냥 반한테 뭐가 있을 수도 있어요.

가보자, 가보자. 가볼까요?

내가 방송을 보면 내가 위기가 되게 많았어.

근데 그때마다 날 구해줬던 건 정우 형이야.

멋지다, 멋지다.

그때마다 날 구해줬던 건 정우 형이야 . 왜냐면 내가 진짜 중간에 여상이가

나 엄청 몰아갔을 때도 그리고 성화가 초반에 나 몰아갔을 때도 정우 형이

나를... 나 홍중이 형이 왜 계속 지금 타겟에서 계속

바뀐다니까 여기저기로? 내가 아니니까 난 되게 뭔가 오해인 게 나는 센

게 초반에 나왔지 나는 피디님이 내 거를 뺏어달라고 나는 그게 누구보다

센 거였잖아 처음에 근데 나 아까 그 홍중이 형 영상이 너무 애매해 그냥

홍중이 형 좋아한 거야

형, 정상가리는 왜 갖고 있는 거야? 제가 이제 외국에서 태어났고

내가 홍중이 형이 뭐라고 했다, 이유 가 말을 잘하네, 홍중이 형이 말을

잘하네 잠깐만, 잠깐만

연행하기 전에 진실의 방으로 안녕

우영아 집중하자 집중!

우영아 집중하자 집중 좀 해라 집중하 자 이거 괜히 피디님이 확실한 건

우리 멤버들 나만 있다고 했으면 잘할 멤버들이야 우리 우영이 우영이 형

근데 일단 일단 일단 일단 시원하게 내가 보는데 우리 멤버들 나는 하나

느낀 게 착해 기가 약한 거야 내가 여기 갔다 오면 그냥 다 가가지고

이제 하는 거야 아니야 아니야 오늘 크라잉신 2편 2편을 내가 한 마디

정해주면 우영이가 잘했어

우영이가 잘했어. 근데 너 때문에 방 송 재밌을 것 같아. 오늘 우영이가

잘했어. 이런 팬티도 안 놓인다니까.

일단 일단 정 과장 진실의 방으로.

우영아 집중하자. 오늘의 교훈 우영아 집중하자.

엉뚱하게 보내주셨는데 많이 또네요.

당신의 많이 또를 저의 난이도는?

나 이거 진짜 감동이다.

센스가 있네.

오늘 아주 훌륭하네요. 오늘 콘서트 ATEEZ 홀딩스 야시장이에요? 이걸

선물하는데 나한테 뭐라는 거야? 진짜 그게 끝이야?

약간 큰일 났어. 있는 거야.

진행을 빨리 하고 계시면 화장실을 급 해서 지금부터 월급 정상

레이스가 있을 예정이오니

어디야?

야,

이거 진짜 힘으로 올라가고 있어. 찍 어, 찍어, 찍어!

올라와,

올라와, 올라와, 올라와!

3,

2, 1, 레이스 스타트!

내려와라! 올라가, 올라가, 형! 올 라가,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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